저는 어머님의 강연을 듣고 문득 깨달았습니다. 어머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이해를 하게 됐습니다. 저는 어머님이 어떤 분인지 어머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했는지 아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오늘 강연을 하신 어머님과는 차이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강연을 하신 어머님처럼 동태를 사서 맛있는 요리를 해주셨다면 제 인생에도 마음의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다섯 살 때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인생을 배워서 이런 영상을 보면 마음이 무겁고 우울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세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60여년의 삶을 돌아보면 외롭고 고단했지만 그래도 하늘나라에서 부모님을 만날 수만 있다면 한상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강연을 해주신 어머님! 세상 모든 어머님이 어떤 분인지 깨닫게 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남은 인생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세바시의 수많은 강연을 보면서 마음 속의 큰 울림을 느껴도 댓글은 처음으로 달고 있습니다.
여태의 울림과는 다른 차원의 감동적인 울림이어서 제 마음이 제 손이 저절로 움직여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명절 당일 밤인 지금, 시댁을 힘겹게 다녀와서 친정을 갔는데, 일하시다 화상을 당한 엄마의 허벅지를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심한 상처를 보고 난 후 내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김명자 시인님처럼~~ 우리 엄마도 딸을 위해 늘 음식을 해 주시는 분이셔서 제가 그 마음을 너무 몰라준거 같아서, 일주일 전 뜨거운 물에 데인 화상으로 쓰리고 힘드셨을텐데, 자식을 위해 장을 봐서 음식을 하신 그 마음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강연을 보는 내내 저는 정말 오열했습니다.ㅠㅠ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모든 것들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서 계속 외면을 해 왔는데, 엄마의 화상 상처는 제 마음을 무너지게 했습니다.
70이 넘으신 나이에 생활고로 일하시는 엄마의 상황도 마음이 아프지만, 힘들게 일하시다 다친 엄마의 상처는 제 마음을 더 아리게 합니다.
50을 바라보고 있는 저도 시인이 되고 싶은데,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무엇보다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 제 마음으로 엄마를 온전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엄마의 마음도 딸들의 마음도 공감이 가는 강연이었습니다. 서로가 마음은 깊고 아련한데 표현은 투박하게 하게 되는 관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말 “엄마” 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 감사합니다. 김명자 선생님께서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 강연을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
@korean-english7436 8
2025년 10월 1일 8:14 오후저는 어머님의 강연을 듣고
문득 깨달았습니다.
어머님의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조금은 이해를 하게 됐습니다.
저는 어머님이 어떤 분인지
어머님이 얼마나 나를 사랑했는지 아는 게 하나도 없습니다.
분명한 것은 오늘 강연을 하신 어머님과는 차이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강연을 하신 어머님처럼 동태를 사서 맛있는 요리를 해주셨다면
제 인생에도 마음의 여유가 있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저는 다섯 살 때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인생을 배워서
이런 영상을 보면
마음이 무겁고 우울합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세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좋은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60여년의 삶을 돌아보면 외롭고 고단했지만
그래도
하늘나라에서 부모님을 만날 수만 있다면
한상에 둘러앉아 식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강연을 해주신 어머님!
세상 모든 어머님이 어떤 분인지 깨닫게 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어머님! 남은 인생 더욱더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쌩쌩하세요 3
2025년 10월 13일 10:31 오전김명자 시인님~🎉 힘들었던 고생길을 모두 넘기시고~~
이제는 멋진 시인으로 살고 계시네요~~❤
응원합니다 🎉
항상 건깅하시고~~
삶에서 녹아나는 멋진시를 기대합니다~~😊
@이경란-r6z 2
2025년 10월 3일 4:50 오후어머님 강연 감동입니다
@dre0501 2
2025년 10월 7일 12:29 오전세바시의 수많은 강연을 보면서
마음 속의 큰 울림을 느껴도
댓글은 처음으로 달고 있습니다.
여태의 울림과는 다른 차원의
감동적인 울림이어서 제 마음이
제 손이 저절로 움직여 이렇게
글을 적고 있습니다.
명절 당일 밤인 지금,
시댁을 힘겹게 다녀와서 친정을 갔는데, 일하시다 화상을 당한
엄마의 허벅지를 보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심한 상처를 보고 난 후
내내 마음이 아픕니다.ㅠㅠ
김명자 시인님처럼~~
우리 엄마도 딸을 위해 늘 음식을 해
주시는 분이셔서 제가 그 마음을 너무 몰라준거 같아서, 일주일 전 뜨거운 물에 데인 화상으로 쓰리고
힘드셨을텐데, 자식을 위해 장을 봐서 음식을 하신 그 마음을 생각하니 너무 마음이 아파서
강연을 보는 내내 저는 정말
오열했습니다.ㅠㅠ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엄마의 모든 것들이 너무 힘들게
느껴져서 계속 외면을 해 왔는데,
엄마의 화상 상처는 제 마음을
무너지게 했습니다.
70이 넘으신 나이에 생활고로 일하시는 엄마의 상황도 마음이
아프지만, 힘들게 일하시다 다친
엄마의 상처는 제 마음을 더 아리게
합니다.
50을 바라보고 있는 저도 시인이
되고 싶은데,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에게 도전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무엇보다 엄마의 마음을
헤아려 제 마음으로 엄마를 온전하게 받아들일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명자 시인님의 배움과 용기를 응원합니다.❤❤
@수채화-v2p 2
2025년 10월 2일 9:51 오전언젠간 엄마가 조린 그 동태맛이 그리울 날이 오겠지요~ 엄마와 딸의 애증관계가 너무 공감되고 울림을 주는 강연이었습니다^^
@uyaowl 1
2025년 10월 2일 9:04 오전엄마의 마음도 딸들의 마음도 공감이 가는 강연이었습니다. 서로가 마음은 깊고 아련한데 표현은 투박하게 하게 되는 관계, 생각하면 눈물이 나는 말 “엄마” 인 것 같습니다. 마음이 따뜻해지는 영상 감사합니다. 김명자 선생님께서 목소리도 너무 좋으시고 강연을 너무 잘하셔서 깜짝 놀랐습니다. 👍👍👍
@kachihihi
2025년 10월 4일 4:41 오후눈물나요ㅠㅠㅠㅠㅠㅠ엄마아 ㅠㅠㅠㅠ
@리턴즈-r8q
2025년 10월 4일 8:14 오전감동입니다
@kimhak4464
2025년 10월 2일 5:30 오후울림이 있습니다. 행복하세요.
@장순영-l8e
2025년 10월 5일 8:38 오전팔정도
@이상화-h4j
2025년 10월 2일 5:11 오후대단하십니다
잘보고갑니다 ~
@참다정한
2025년 10월 27일 7:59 오후김명자 시인님 잘하셨어요. 재미도 있으세요. 💟
@민정-s7g
2025년 10월 3일 8:21 오전시인 김명자님!
강연해 주셔서 감사해요 ❤
@라이프트러블슈팅
2025년 11월 21일 11:38 오전멋지세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