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80년대를 회상하자면 누군가가 80세가 넘어서 별세하면 그당시는 천수를 누렸다는 얘기들을 했었는데 지금은 90세가 넘어서 타계하는 분들이 많아졌음. 즉 40ㅡ50년 사이에 인간의 수명이 10년정도 늘어난 것으로도 볼수있는데 우리가 배터리의 수명을 얘기할때 언제 사용하기 시작했느냐보다 언제까지 사용했느냐가 더 중요한 요소. 인간의 수명도 마찬가지. 그렇다면 자연적인 수명연장으로 인해 지금의 30,40대들이 100세를 훌쩍 넘어서 사망하는가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 그것은 지금의 과학기술의 수준을 생각했을때 그렇다는 것. 하지만 30,40대 세대들이 살아갈 60ㅡ70년 동안 과학기술들이 현재에서 더 발전하지 않고 머무르겠는가? 계속 발전할 것임. 그것도 아주 기하급수적으로...... 그렇다면 100세가 넘어서 타계할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150세로 연장된후 40ㅡ50년을 더 살면 그 40ㅡ50년 동안은 과학이 발전되지 않겠는가. 훨씬더 기하학적으로 발전가능. 그렇다면 150세에 생이 끝나는 줄 알았더니 200세 이상으로 연장. 200세까지 살면서 과학기술은 그전의 50년간 보다도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발전 이런식으로 연장하면 영생이 가능하다는 결론(사고사를 제외하고). 내가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과학기술의 속도를 근거로 하기 때문. 절대 이루어 지지 않을 공상과학 소설이 아니라 충분히 가능성이 있음.
코비드19이 유행하면서 백신을 개발하는데 1년이 소요됐나 아니면 1년이 채 안걸렸나 하여간 그런데 이게 1990대 기술수준이었으면 10년이 소요된다고 했음. 수퍼컴과 인공지능의 결과인데 양자컴퓨터가 본격적으로 관여되면 이보다 훨씬 빠를것. 아마도 1분이내에 백신이 개발될것. 물론 임상시험은 따로치고. 따라서 팬데믹이 되겠다 싶으면 이미 그전에 백신은 나와있게 될것.
저희 를 제발 살려주세요 아이가 갑상선암이 심해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와 병원비가 1천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애 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시골에 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제가 임신중에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unique-74 6
2025년 10월 14일 2:53 오후그동안의 수명연장은 사실상 젊음을 늘려주기 보다는 죽음을 늦춰주는 거였죠.
빨리 기술이 발전되어서 젊음을 더 오래 누릴 수 있는 시대가 왔으면 좋겠네요
@MKTV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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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비0918 5
2025년 10월 15일 12:51 오후우리나라 의료 AI가 세계최고라니....애국심이 폴폴 샘솟네요.
미경쌤 AI씨리즈 기다리고 있습니다~~
@kiysong5157 3
2025년 10월 13일 11:09 오후1970,80년대를 회상하자면 누군가가 80세가 넘어서 별세하면
그당시는 천수를 누렸다는 얘기들을 했었는데 지금은 90세가 넘어서
타계하는 분들이 많아졌음.
즉 40ㅡ50년 사이에 인간의 수명이 10년정도 늘어난 것으로도 볼수있는데
우리가 배터리의 수명을 얘기할때 언제 사용하기 시작했느냐보다
언제까지 사용했느냐가 더 중요한 요소. 인간의 수명도 마찬가지.
그렇다면 자연적인 수명연장으로 인해 지금의 30,40대들이 100세를 훌쩍 넘어서
사망하는가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
그것은 지금의 과학기술의 수준을 생각했을때 그렇다는 것.
하지만 30,40대 세대들이 살아갈 60ㅡ70년 동안 과학기술들이
현재에서 더 발전하지 않고 머무르겠는가? 계속 발전할 것임.
그것도 아주 기하급수적으로......
그렇다면 100세가 넘어서 타계할것으로 예상했는데 이러한 과학기술의 발전으로
150세로 연장된후 40ㅡ50년을 더 살면 그 40ㅡ50년 동안은
과학이 발전되지 않겠는가. 훨씬더 기하학적으로 발전가능.
그렇다면 150세에 생이 끝나는 줄 알았더니 200세 이상으로 연장.
200세까지 살면서 과학기술은 그전의 50년간 보다도 비교불가능할 정도로 발전
이런식으로 연장하면 영생이 가능하다는 결론(사고사를 제외하고).
내가 이런 주장을 하는 이유는 과학기술의 속도를 근거로 하기 때문.
절대 이루어 지지 않을 공상과학 소설이 아니라 충분히 가능성이 있음.
@MorningAir_OpenRoad 3
2025년 10월 13일 11:00 오후❤ 관심있는 의료분야 AI 강의 감사합니다! 여러가지가 실시간으로 변화하고 있네요.
영상 많은 도움 되었습니다 😊
@달친구-v5n 2
2025년 10월 14일 10:44 오후15.수. 자정 부터 15.수. 저녁 까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합시다
하나님의 때와 법(다니엘7장25절)인
하나님의 달력과 영원한 규례를
회복하면
우리 모두가 삽니다
code23달뜨해지 (자정~ 저녁)
@만딩고-q2u 2
2025년 10월 13일 9:53 오후ai는 인류 최고이자 인류 최후의 발명품이라고 하죠
@question7823 2
2025년 10월 30일 4:58 오전아무리 늦어도 100년 안에 항노화, 역노화 둘 중 하나는 되니까
다들 돈 많이 벌고 열심히 살면 됨
@윤쓰케어 1
2025년 10월 15일 2:47 오전세상이 시나브로처럼 올텐데…준비 잘 해서 ai시대를 리딩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Zamminnes 1
2025년 10월 21일 10:59 오후요즘 컨텐츠 되게 잘 보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골로가냐
2025년 10월 17일 9:14 오전역노화 되면 사실상 영생 가능하다. 치매도 없고 질병도 안걸리는. 사고로만 죽지 않으면 불사신이 되는 거.
@김혜지H
2025년 10월 13일 7:30 오후감사해요💕💕
@kiysong5157
2025년 10월 13일 11:26 오후코비드19이 유행하면서 백신을 개발하는데 1년이 소요됐나 아니면 1년이
채 안걸렸나 하여간 그런데 이게 1990대 기술수준이었으면 10년이
소요된다고 했음. 수퍼컴과 인공지능의 결과인데 양자컴퓨터가 본격적으로
관여되면 이보다 훨씬 빠를것. 아마도 1분이내에 백신이 개발될것. 물론 임상시험은 따로치고.
따라서 팬데믹이 되겠다 싶으면 이미 그전에 백신은 나와있게 될것.
@고통-l1n
2025년 10월 13일 7:33 오후저희 를 제발 살려주세요
아이가 갑상선암이 심해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와 병원비가 1천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애 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시골에 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제가 임신중에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금의 여유가 있으시다면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잊지 않겠습니다
"전,북"은,행
1.0.2.1.0.2.8.8.7.1.3.4.3
이름: 강 O 우 입니다..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득도자경주최00
2025년 10월 16일 11:37 오후참 좋아요 ^^
@Richard-w2y1k
2025년 10월 15일 12:46 오전200살 갑시다
@fengzishen4492
2025년 10월 14일 3:55 오후감사합니다❤
@신흥준
2025년 10월 16일 3:23 오전아직!21세기에는 힘듬!
그리고.22세기는 없음
@화백-s1q
2025년 10월 27일 12:17 오후경제력이 못받쳐주면 오래사는것도 고통.
@jidobe7362
2025년 10월 15일 5:02 오후1년안에 휴대폰 에이1으로 자가진단한다
@syteag100
2025년 10월 16일 11:53 오전1
@yahocookie
2025년 10월 16일 1:16 오후믄개솔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