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소름~~~ 얼마전 제가 느꼈던 감정을 그대로 얘기하시니,, 지역 주민센터 라인댄스반에 등록했었는데 강사랑 붙어다니는 총무가 밥모임하자해서 NO했더니 완전 없는 사람 취급,, 말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강사조차 저에게 눈길조차 안주더라구요,, 이게뭐지?? 춤추는걸 좋아했고 기회다싶어 등록했고 3개월동안 행복했는데....그런 대접받기싫어 그만두고 한달가량 맘이 지옥이었는데... 평균연령 60대였는데 나일 먹어도 못된건 못됐음!!!
그런사람들은 미성숙해서 그래요. 남을 짓밟지 않아도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열등의식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입니다. 자기방어죠. 자기보다 나은 사람은 자기 삶에서 제거하려는 심리. 짓밟고 뭉개고 올라서는 사람은 타인에게만 상처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기자신을 파괴하고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다 함께 잘 사는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둥글둥글 어울렁 더울렁 함께 살아가자구요. 그래야 다 같이 행복합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애쓰면서 피곤하게 살 필요 있나요?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아니다 싶은 사람은 처음부터 과감하게 끊어내세요. 첫느낌은 본능에 가까운 감각이라 정확합니다. 천성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죄책감 갖을 필요 없습니다. 깨끗이 잊고 더 좋은 사람, 행복한 삶을 찾아가세요.
저도 어느 무리에 들어가게되면 얼마 지나지않아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인지되는데! 응, 여기선 너구나?! ㅎㅎ 찾아낸것에 희열을 느끼며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알아냈다는것에만 의미부여~^^; 그사람과 거리조절 그러나 척을 두지않고 친절히^^; 바뻐요! 좋아하는 사람들 챙기고, 내 관리하고, 맛난거먹고, 재밌는 드라마보기도 하루가 짧은데 뭘 그리 시덥짢은 미물한테 시간,감정 뺏기남요~~
-나를 도마위에 올려놓음, 30점 안경쓰고 내가 말하는 모든 것 (중요한 것, 사사로운 것 부터 취향같은것 조차) 이악물고 반대편 들거나 은근히 까내림 -계속해서 내 말을 오해하고 나를 비꼼(오해 풀려고 해명하면 못 들은척함) -내 경제사정이나 가구가격이나 자동차 번호같은 개인정보를 캐캐묻고 본인은 절대 아무것도 말안하고 예민하게 감춤 -세명 이상 있을때 교묘하게 날 투명인간 취급함 -무조건 자기가 주도권,우위에 있으려 하고 깔보거나 무시함, 나한테만 심부름 시킴 -만날때마다 지적,평가,조언,통제함, 자신의 가치관 (또는 종교 등) 강요함 -내가 안좋은 일이 있거나 실수할때 비웃음 -내 말을 곡해하고 기회가 될때 은근슬쩍 공격함. -나를 분명 좋아하지 않음에도 자꾸 만나자고 하고 평가+무례한 언행함
김미경님 얘기하는 그사람이 바로 제가 다니는 회사 사무실에 앉아 있네요. 너무 똑같아서 순간 소름!!!!! 완전 딱 그런 인간입니다 저를 30점 눈으로 쳐다보고 본인이 다 통제하는 느낌 그리고 잘보여야 되는 사람들은 비위맞추고 성격좋은척 다 맞춰주는거죠 저같은 무시해도 될거 같은 사람한테는 세상 무시하고 하대하구요. 말로 심하게 대놓고 하는것도 아닌데 아주 눈에 행동에 써 있어요
65세인데 정년퇴직후 좀쉬다가 집에 있으니 매일 넷플릭스만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컴활등등 컴자격증 몇개 따고 공기업 단기알바 나가고 있는데 정규직 공무원들은 참 좋으신데 옆자리 단기알바만 몇년째 하고 있는 40대 여자가 나를 첫날부터 어찌나 무시하고 말도 싸가지 없이 하는지 ᆢ 두달째 인데 매일이 지옥같이 힘들고 스트레스 너무 받고 있는데 이 영상이 도움이 되네요 ᆢ
엊그제 저도 그런 사람을 만나서 계속 신경쓰고 있었는데, 강의 듣고 나니 좀 가라 앉네요. 딱히 제가 뭔가 잘못한 게 없는 것 같은데, 인사도 안 받아주고 눈길도 안주더라구요. 반응이 너무 쎄한 게 느껴져서 '뭐지?' 하면서 제가 잘못한 걸 찾아보게 되었어요. 예전엔 서로 잘도 어울리고 술도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있는 쪽으로는 눈길도 안 주고 아는 척도 안해서 괜히 속이 시끄럽고 상처도 받고 했네요. 은근히 열도 받고 신경도 쓰여서 속이 부글부글 했었는데, 강의 듣고 나니 속이 좀 가라앉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저도 신경 안 쓰고 살려고요. 저도 그냥 그 사람 없는 셈 치고, 못 본 척 지나쳐볼까 합니다. 속상하긴 한데, 뭐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계속 어쩔 수 없이 부딪쳐야 하지만, 마주칠 것 같으면 미리 눈 돌리고 못 본 것처럼 지나가 보려고요. 그저 계속될 인연이 아니었던 걸로 생각하렵니다.
저도 어떤 분 때문에 화가 너무 나서 속이 시끄럽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화가 나고 그랬는데, 오늘 그 일 말고 나한테 일어나는 기쁜 일이 뭐가 생길까 새겨보자고 마음 먹고 출근 했더니 소소하게 기분이 좋은 일이 계속 있더라구요. 고마움과 기쁨을 생각하니 기죽고 기분 나빴던게 잊어졌어요. 예쁘게 말하는 분들은 그 말씨도 마음 속에서 따라해보고 길에서 예쁜 칼라의 차를 마주칠 때 마다 환한 미소 혼자 짓고 누가 열심히 뭔가 할 때 마음 속으로 응원 하면서 지켜봐주고 그러다 보니 하루가 금방 가고 선명하던 마음 속 화도 흐려지고 그랬어요.
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 감정입니다. 내가 하면 안된다하고 본인이 하면 돼요. 그리고 윗사람한테 으찌나 알랑방구를 끼는지... 그래서 그냥 "그 사람이 날 시기질투하는구나","참 부족한것이 많은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측은지심. 가끔 무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감정소모를 안해도 되서 편하드라구요.
요즘 제 얘기네요. 윽. 근데 미워하는 감정이 내게 힘들어서 미워하진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랑 말 안하겠다는 사람은 그 사람의 자유니깐.... 이것도 존중해줘얄 것 같고.. 말하기 싫어할 권리가 있으니. 왜 남에게 끌려다닐까요 참....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해줘야할 이유가 없는데 .
저는 최근 당했어요 시댁친척 ㅋㅋ 따시키더라구요 눈치로 절 싫어하는거 보였는데 갈수록 심해지더니 이제 대놓고 싫어하더라구요 없는사람취급당하고 나이 먹은사람 안저럴줄알았는데 나이먹어도 애같이 따나시키고😂 어이없어서 상대할 가치도없어보이네요 나이 먹고 추한짓 안해야지 싶어요
회사 입사하고 얼마안되서 선배라는 인간이 날 붙잡고 회사에서 누가 제일 좋냐고 물었다.. 한배타고 움직이는 한팀인데 그런게 어딨냐 했더니 계속 캐물음. 어린 사람도 아니고 나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 질문이 예사롭지 않아 또라인가보다 하고 거리 뒀는데 사람들 이간질하고 지 떠받들라하고 지보다 나은거 발견하면 보복하고 말로 다 할수없지만 무시하고 10년을 보내니 지금은 제 눈치 보며 살아요
정말 있어요 나한테 일방적으로 친한체하길레 그냥 지나쳤는데 그때부터 은근히 괴롭히더라구요 계속 2년을 그디ㅐ 헬스매니져한테. 이야기했는데 그뒤부터 몰레 몰레 괴롭히더라구요 덕분에 칼융 그림자 까지 공부했어요 내마음에서 감정을 없애는데 참 힘들었어나 결국 내마음을바꾸어야해요 그러나 힘들어요 😅😅
미경샘 유투브 자주 듣는데 오늘강의는 너무 특별하게 느껴져서 댓글 남깁니다. 저에게 힘내라 힘! 선생님의 고함이 제 귀에 쏘옥 들어오네요. 내일이 제 22년 생활한 직장에서 마지막 날인데 지난 3년간 새로들온 직장상사땜에 정말 힘들게 보냈거든요. 그래서 얼마전 이직결삼하고 그만두기로 했는데 막상 마지막 날이 다가오니 맘이 많이 다운 되더라고요. 😢 어찌됐든 저의 젊은 청춘 22년을 보낸곳이자나요. 선생님의 오늘영상이 제 다음 챕터에 큰 발판이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미경샘! 😊
@크리스리-n4e 901
2025년 10월 18일 3:38 오후나를 싫아하는 사람은, 내가 아무리 잘해주고 노력해도 좋아해주지 않아요~ 걍 버리세요~
@이공-z9t 895
2025년 10월 16일 9:52 오전남이 힘들어하는 거 보고 즐기는 사람 멀리 하자
@문카력카 717
2025년 10월 16일 9:14 오전자기보다 실력이 나으면 싫어하고 모함함. 그렇다고 제가 잘난 척하는 성격도 아닌데요. 그것마저도 욕하더라고요.
@나라김-q8z 713
2025년 10월 16일 12:31 오후쓰레기는 신경안쓰는게 최고
@Justice_hong 607
2025년 10월 16일 11:40 오전정치질하는 인간 옆에서 꼬봉짓하는 애들이 더 문제임
@이산-t5w 600
2025년 10월 16일 8:25 오전나를 싫어했던 사람들 공통점이 나와 결이 비슷하나 실력이 좀 더 부족하거나 내가 존재하므로 비교되어 악해지는 사람들 이었음.
@양정아-e7i 585
2025년 10월 16일 12:20 오후핵소름~~~ 얼마전 제가 느꼈던 감정을 그대로 얘기하시니,, 지역 주민센터 라인댄스반에 등록했었는데 강사랑 붙어다니는 총무가 밥모임하자해서 NO했더니 완전 없는 사람 취급,, 말이 어떻게 들어갔는지 강사조차 저에게 눈길조차 안주더라구요,, 이게뭐지?? 춤추는걸 좋아했고 기회다싶어 등록했고 3개월동안 행복했는데....그런 대접받기싫어 그만두고 한달가량 맘이 지옥이었는데... 평균연령 60대였는데 나일 먹어도 못된건 못됐음!!!
@49세_미만_청취불가 397
2025년 10월 16일 7:39 오전맞아요 휘둘리지 않고, 내 인생을 사는 게 진짜 중요한 것 같아요!
@Ask12-t6o 323
2025년 10월 16일 9:51 오전너무 공감이 됩니다. 최근에 어떤 사람이 모임에서 저를 일부러 소외시키는 것을 보았어요. 그래도 그냥 그 사람의 개인적인 문제다 라고 되뇌입니다. 10명중에 4명은 이유없이 나를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 그냥 냅두라고" 하는 말이 도움이 됩니다.
@so_cutie_cuty 253
2025년 11월 12일 5:19 오전대놓고 싫어하는 티를 내는 게 미성숙한 거지. 그 미성숙한 사람한테 호감을 받으려고 노력할 필요가 없음.
@주옥같은인생-j4g 250
2025년 10월 16일 12:09 오후그런사람들은 미성숙해서 그래요.
남을 짓밟지 않아도 함께 잘 살 수
있는 방법도 있는데...
열등의식 많은 사람들의 공통점입니다. 자기방어죠. 자기보다 나은 사람은 자기 삶에서 제거하려는 심리.
짓밟고 뭉개고 올라서는 사람은
타인에게만 상처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 자기자신을 파괴하고 무너지게 되어 있습니다.
다 함께 잘 사는 사람들이 행복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겁니다.
둥글둥글 어울렁 더울렁 함께 살아가자구요. 그래야 다 같이 행복합니다. 더 좋은 방법이 있는데 애쓰면서 피곤하게 살 필요 있나요?
에너지 낭비하지 말고 아니다 싶은 사람은 처음부터 과감하게 끊어내세요. 첫느낌은 본능에 가까운 감각이라 정확합니다. 천성은 쉽게 변하지 않아요. 죄책감 갖을 필요 없습니다. 깨끗이 잊고 더 좋은 사람, 행복한 삶을 찾아가세요.
@KK-er5iu 221
2025년 10월 17일 2:14 오전저런 사람이 회사에 있음 멀쩡한 직원들은 힘들어서 퇴사하고 비슷한 부류만 남더라구요. 뒷담화하고 돌아가면서 따돌리고 불편하게만들고 😟
@starlit167 217
2025년 10월 16일 9:57 오전본인 열등감 도지는 사람이면 이런 심리가 발동함.걍 적절히 무시해줘야 안 덤빔..
@H진이 210
2025년 10월 16일 3:51 오후저도 어느 무리에 들어가게되면 얼마 지나지않아 나를 싫어하는 사람이 인지되는데! 응, 여기선 너구나?! ㅎㅎ 찾아낸것에 희열을 느끼며 나를 싫어하는 사람을 알아냈다는것에만 의미부여~^^; 그사람과 거리조절 그러나 척을 두지않고 친절히^^; 바뻐요! 좋아하는 사람들 챙기고, 내 관리하고, 맛난거먹고, 재밌는 드라마보기도 하루가 짧은데 뭘 그리 시덥짢은 미물한테 시간,감정 뺏기남요~~
@치자꽃향기-b1h 202
2025년 10월 16일 4:44 오후일터에서 뭔 깊은 대화를 한것도 아닌데 다짜고짜 싫은티 팍팍 내는 사람 너무 힘들어요...
@helencho2637 188
2025년 10월 16일 7:48 오전그런 유치한짓을 하는 사람은 이상하게 꼭 있더라는ᆢ정치하는 인간들ᆢ피곤해요.
김미경선생님 상처도 이젠 치유되시길 바랍니다.
@yunheehan6695 170
2025년 10월 16일 4:49 오후맞아요. 어쩔수없는건 그냥 포기하는게.. 나를 싫어하는사람도 있고 반대로 내가 싫어하는사람도 있고.. 근데 근원은 질투같아요.
@romangcla 160
2025년 10월 18일 12:16 오전GPT 에게 물어보았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왜 그러는지.
답변: 자기것이 없다. 자존감이 낮다
불쌍히 여기면 그만이긴 한데 어쨌든 같이 일은 해야하니 참 힘들어요😭
@jeonghye917 154
2025년 10월 16일 6:16 오후손절이 답이더라고요. 인생에서 지워버리고,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들어야 합니다.
@테주부 140
2025년 10월 16일 11:40 오전김미경 강사님은 인기가 많아서 그런사람 없는줄 알았는데 ㅜㅜ
인간관계 다 힘들어하는군요
왠지 위로가 됩니다
30점짜리 사람 그냥 묻어두고
내인생 잘살아가야 겠네요
@MKTV 137
2025년 9월 30일 3:39 오후정말 사람 관계 만큼이나 어려운 게 또 없는 것 같아요. 여러분도 이런 경험 있으신가요?😥떠오르는 이야기가 있다면 댓글로 적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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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jnlauhbsmwa 133
2025년 10월 18일 8:08 오전-나를 도마위에 올려놓음, 30점 안경쓰고 내가 말하는 모든 것 (중요한 것, 사사로운 것 부터 취향같은것 조차) 이악물고 반대편 들거나 은근히 까내림
-계속해서 내 말을 오해하고 나를 비꼼(오해 풀려고 해명하면 못 들은척함)
-내 경제사정이나 가구가격이나 자동차 번호같은 개인정보를 캐캐묻고 본인은 절대 아무것도 말안하고 예민하게 감춤
-세명 이상 있을때 교묘하게 날 투명인간 취급함
-무조건 자기가 주도권,우위에 있으려 하고 깔보거나 무시함, 나한테만 심부름 시킴
-만날때마다 지적,평가,조언,통제함, 자신의 가치관 (또는 종교 등) 강요함
-내가 안좋은 일이 있거나 실수할때 비웃음
-내 말을 곡해하고 기회가 될때 은근슬쩍 공격함.
-나를 분명 좋아하지 않음에도 자꾸 만나자고 하고 평가+무례한 언행함
@이미정-g1e 105
2025년 10월 16일 8:13 오전구역질 나게 살지맙시다!
@복땡이-d4c 104
2025년 10월 16일 6:52 오후속이 다 시원하네요. ㅎㅎ
내가 실력 쌓고 서로 좋아하는 사람 만나며 살면 됩니다.
나 좋아하는 사람 만나고 내 일하기에도 시간이 없어요
나 싫어? 나도 너 싫어~!!! 흥~
@classicgreen46 100
2025년 10월 16일 6:05 오후그 사람 시선에 갇히면 안됌! 걔가 날 뭘 안다고. 걘 사실 나한테 관심도 없음. 그냥 그때만 지 보고싶은대로 보는거임. 내가 네가 틀렸다는걸 증명해주마!
@mysunshine779 88
2025년 10월 19일 10:06 오후없는사람 취급하는 사람 진짜 있어요
그런경우 진짜기분안좋아요...와...
애 하원기다리면서도 핸폰만주구장창하고
말걸틈도안주고 ...다른엄마하고만얘기하고 등돌리고..한사람이 유독 그렇게함
그사람 옆에있으면 온몸에서 거부반응 일어날정도임...
@예솔-o1s 88
2025년 10월 16일 1:31 오후몇일동안 마음고생했는데 오늘 위로가 됩니다 ᆢ
@은정-c5b 83
2025년 10월 16일 9:15 오전나만 유독 경험하는 씁쓸한 경험이라고 남들은 그런일 겪지않고 잘사는것처럼 생각되었는데, 미경님조차 겪었던일이군요. 에휴~ 산다는게 힘냅시다~^^
@youna6986 81
2025년 10월 16일 7:34 오전맞아요 그런 사람 있어요
@진아-u9n-f2g 69
2025년 10월 17일 8:01 오후김미경님 얘기하는 그사람이 바로 제가 다니는 회사 사무실에 앉아 있네요.
너무 똑같아서 순간 소름!!!!!
완전 딱 그런 인간입니다 저를 30점 눈으로 쳐다보고 본인이 다 통제하는 느낌
그리고 잘보여야 되는 사람들은 비위맞추고 성격좋은척 다 맞춰주는거죠
저같은 무시해도 될거 같은 사람한테는 세상 무시하고 하대하구요.
말로 심하게 대놓고 하는것도 아닌데 아주 눈에 행동에 써 있어요
@초록초록-u9r 64
2025년 10월 18일 1:41 오전65세인데 정년퇴직후 좀쉬다가 집에 있으니 매일 넷플릭스만 보고 안되겠다 싶어서 컴활등등 컴자격증 몇개 따고 공기업 단기알바 나가고 있는데
정규직 공무원들은 참 좋으신데
옆자리 단기알바만 몇년째 하고 있는 40대 여자가 나를 첫날부터 어찌나 무시하고 말도 싸가지 없이 하는지 ᆢ
두달째 인데 매일이 지옥같이 힘들고 스트레스 너무 받고 있는데
이 영상이 도움이 되네요 ᆢ
@양현경-k7l 50
2025년 10월 16일 4:28 오후엊그제 저도 그런 사람을 만나서 계속 신경쓰고 있었는데, 강의 듣고 나니 좀 가라 앉네요.
딱히 제가 뭔가 잘못한 게 없는 것 같은데, 인사도 안 받아주고 눈길도 안주더라구요.
반응이 너무 쎄한 게 느껴져서 '뭐지?' 하면서 제가 잘못한 걸 찾아보게 되었어요.
예전엔 서로 잘도 어울리고 술도 같이 한 적이 있었는데, 어느 순간부터 제가 있는 쪽으로는 눈길도 안 주고 아는 척도 안해서 괜히 속이 시끄럽고 상처도 받고 했네요.
은근히 열도 받고 신경도 쓰여서 속이 부글부글 했었는데, 강의 듣고 나니 속이 좀 가라앉는 것 같아요.
앞으로는 저도 신경 안 쓰고 살려고요.
저도 그냥 그 사람 없는 셈 치고, 못 본 척 지나쳐볼까 합니다.
속상하긴 한데, 뭐 제가 어떻게 할 수가 없겠더라구요.
계속 어쩔 수 없이 부딪쳐야 하지만, 마주칠 것 같으면 미리 눈 돌리고 못 본 것처럼 지나가 보려고요.
그저 계속될 인연이 아니었던 걸로 생각하렵니다.
@AnyoneCanQT 48
2025년 10월 19일 2:33 오후기본적으로 질투심이 많더라구요 ㅎㅎ 키크고 이쁘고 일잘하고 말잘하니... 미워할 수 밖에 없죠~ㅎ
@도토리-o1v 42
2025년 10월 17일 2:49 오후머리 묶으시니까 엄청 예뻐보이셔요!!!
저도 어떤 분 때문에 화가 너무 나서 속이 시끄럽고 아침에 일어나서도 화가 나고 그랬는데, 오늘 그 일 말고 나한테 일어나는 기쁜 일이 뭐가 생길까 새겨보자고 마음 먹고 출근 했더니 소소하게 기분이 좋은 일이 계속 있더라구요. 고마움과 기쁨을 생각하니 기죽고 기분 나빴던게 잊어졌어요. 예쁘게 말하는 분들은 그 말씨도 마음 속에서 따라해보고 길에서 예쁜 칼라의 차를 마주칠 때 마다 환한 미소 혼자 짓고 누가 열심히 뭔가 할 때 마음 속으로 응원 하면서 지켜봐주고 그러다 보니 하루가 금방 가고 선명하던 마음 속 화도 흐려지고 그랬어요.
@주연정-s8u 39
2025년 10월 16일 3:03 오후점점 아름다워지고 고상해지시는 것 같아요. 얼굴이 점점 선생님의 인생을 잘 표현하는 듯 합니다. ~~^^
@이현숙-g3b9s 34
2025년 10월 25일 10:08 오후회식때 정확하게 티내죠.자기패거리들이랑 합세해서 세싸움하는 것들.
엄청 나대고 목소리크게 말하고 이사람 저사람한테 친한척하면서 나한테만 말안거는 사람..
내가 다른 사람들이랑 웃거나 농담하면 혼자 무표정으로 리액션안함.
@thankyou_1035 31
2025년 10월 16일 11:40 오전괜찮아 괜찮아
나도 예뻐져야겠다 강사님 볼때마다 예쁘심
@행복하자-w6n 29
2025년 10월 20일 8:04 오전내 모임에도 한사람이 나를 은근히 불편하게함. 어렸을때 못 살았던 자격지심이 심해서 상대방을 힘들게함
@꽁주들-c6w 28
2025년 10월 16일 6:02 오후제가 요즘 느끼고 있는 감정입니다. 내가 하면 안된다하고 본인이 하면 돼요. 그리고 윗사람한테 으찌나 알랑방구를 끼는지... 그래서 그냥 "그 사람이 날 시기질투하는구나","참 부족한것이 많은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기로 했습니다.
측은지심. 가끔 무시도 하고 있습니다.
그랬더니 감정소모를 안해도 되서 편하드라구요.
@9월이오면 25
2025년 10월 16일 11:37 오후요즘 제 얘기네요. 윽. 근데 미워하는 감정이 내게 힘들어서 미워하진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나랑 말 안하겠다는 사람은 그 사람의 자유니깐.... 이것도 존중해줘얄 것 같고.. 말하기 싫어할 권리가 있으니. 왜 남에게 끌려다닐까요 참.... 모든 사람이 날 좋아해줘야할 이유가 없는데 .
@바리-z9k 24
2025년 10월 16일 2:44 오후누군가가 이유없이 나를 싫어한다면
이유를 이제 만들어줘라.
@j.s5032 24
2025년 10월 17일 12:05 오후인간에 대한 예의가 없는 것들. 그냥 무시하세요~~😅😅
@sdg_jj 22
2025년 10월 20일 4:50 오전어떻게든 까내리고 싶어서 안달인 사람들이 있음. 나이 많아서 봐줬더니 가만이 취급해서 손절함
@나보라-b1m 20
2025년 10월 18일 8:52 오전사람 안만나고 나의 생활이 더 즐거워졌습니다. 독서와 운동으로 시간을 보내니 더 재미 있습니다 😊
@DoeJohn-rd2lx 19
2025년 10월 17일 8:54 오전안친한게 낫다 본다 적당한 거리두기
@Kimda77 19
2025년 10월 19일 2:30 오후어머 김미경님 맞으세요???? 목소리는 같은데 외모가 다른분인줄 알았어요;;;;;;
@슈슈연가 18
2025년 10월 16일 9:23 오전저도 요즘 인간관계가 쉽지 않아서 고민 이였는데...내가 뭘해도 텃새 부리고 뒷담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잊을수 없는 사람들...
영상보고 나니 마음의 위로가 되네요^^
이제는 털고 앞으로 나아가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보리-w5g-l9m 17
2025년 10월 16일 8:26 오전4:46 대단하세요... 이런 사람있어요.. 정말
오늘 출근하면서도 고민했는데 이렇게 또 영상으로 지혜를 주시네요..
@펭러뷰-d1x 16
2025년 10월 16일 1:47 오후웃으면서 왜 소개 안하냐고 하실 줄 알았는데 강사님도 당한적이 있으시네요
누구나 한번쯤 당한적 있을 듯
@한다리부트 14
2025년 10월 16일 5:20 오후올해초에 저도 이러한 일 로 결국 싸우고 퇴사했어요.
지혜롭게 대처해보려고 했는데 어렵더라구요
1년이 다되어가는데도 떨쳐지질 않고 한번씩 아프네요
@두두영 14
2025년 10월 17일 6:29 오후사람이랑 부대끼면 어쩔 수 없이 다 좋을 순 없고 각각의 사람한테 짜증나는 면이 있어요 ㅋㅋㅋㅋㅋㅋ 보자마자 30점 매기는 하수는 바로 재끼죠 저도 누군가한테 짜증나게 하겠죠 ㅋㅋㅋㅋ 그런사람들덕분에 단단해집니다
@포이-o6m 13
2025년 10월 18일 9:40 오전저는 최근 당했어요 시댁친척 ㅋㅋ 따시키더라구요 눈치로 절 싫어하는거 보였는데 갈수록 심해지더니 이제 대놓고 싫어하더라구요 없는사람취급당하고 나이 먹은사람 안저럴줄알았는데 나이먹어도 애같이 따나시키고😂 어이없어서 상대할 가치도없어보이네요 나이 먹고 추한짓 안해야지 싶어요
@happy_wealth 12
2025년 10월 16일 2:30 오후하.. 화내시는거 정말로 공감됩니다
저도 그 감정으로 아직도 에너지를 쓰고있거든요.. 아우 짜증나 이씨. ㅋㅋㅋㅋ 선생님도 화내시는거 보니 정말 공감이 더 되고 와닿아요~~ 그 사람 바운더리 밖에서 제 삶을 나아가야겠어요~👍👍
@Happy_k-b5g 11
2025년 10월 16일 8:11 오전정확해요! 완전 강약약강! 저희 팀장님! 제가 입사했을때부터 이유없이 저를 교묘하게 무시하고 싫어하고 괴롭히고 업무 가로채고 방패막이로 저를 써요.. 너무 괴로워요...
@shyoo1864 11
2025년 10월 25일 2:31 오전회사 입사하고 얼마안되서 선배라는 인간이 날 붙잡고 회사에서 누가 제일 좋냐고 물었다.. 한배타고 움직이는 한팀인데 그런게 어딨냐 했더니 계속 캐물음. 어린 사람도 아니고 나이 먹을 만큼 먹었는데 질문이 예사롭지 않아 또라인가보다 하고 거리 뒀는데 사람들 이간질하고 지 떠받들라하고 지보다 나은거 발견하면 보복하고 말로 다 할수없지만 무시하고 10년을 보내니 지금은 제 눈치 보며 살아요
@모래시계q 10
2025년 10월 25일 1:22 오전좋은 사람일 거라는 환상 버리고 기대하지 않고 만나는 게 좋은 방법이에요.다 고만고만한 인생,서로 존중해주면서 살면 좋을 텐데...
@Vamos-g9b 10
2025년 10월 26일 6:02 오후저도 그런 사람 2년째 보고 있어요 힘들어요 글치만 인생 몰라요 그런 인간 언젠간 저 아니라도 다른 누군가에 의해 나락갑니다 나한테만 그따위로 구는 게 아닐테니까요
@나야나-w5v 8
2025년 10월 18일 9:04 오후싫은사람은 안 보는게 답인데..
꼭 그런것들은 보이는곳에 있어...
무시하니 그인간도 날 무시하네...오히려좋더라구요....
끼리끼리만나고 천성은 못버립디다
@딸랑구맘 8
2025년 10월 16일 9:39 오전우리딸도 그러네요~
저도 그랬네요~
김미경선생님도 그런일이 있으셨네요~
선생님이 겪었던 일 말씀해 주시니
더 실감나네요~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이미혜-c1k 6
2025년 10월 16일 7:57 오전정말 있어요 나한테 일방적으로 친한체하길레 그냥 지나쳤는데 그때부터 은근히 괴롭히더라구요 계속 2년을 그디ㅐ 헬스매니져한테. 이야기했는데 그뒤부터 몰레 몰레 괴롭히더라구요 덕분에 칼융 그림자 까지 공부했어요 내마음에서 감정을 없애는데 참 힘들었어나 결국 내마음을바꾸어야해요 그러나 힘들어요 😅😅
@pinksumin 5
2025년 10월 16일 1:32 오후너무 공감되고 솔직한 발언에 웃음이 나면서도 또 눈물도 나네요. 김미경 강사님 그리고 저를 포함한 모든 상처받으신 분들 잘 극복하여 한층 더 멋지게 성장하길 바래봅니다! 😊
@TO_DearMyHusband 5
2025년 10월 16일 1:08 오후미경샘 유투브 자주 듣는데 오늘강의는 너무 특별하게 느껴져서 댓글 남깁니다. 저에게
힘내라 힘! 선생님의 고함이 제 귀에 쏘옥 들어오네요. 내일이 제 22년 생활한 직장에서 마지막 날인데 지난 3년간 새로들온 직장상사땜에 정말 힘들게 보냈거든요. 그래서 얼마전 이직결삼하고 그만두기로 했는데 막상 마지막 날이 다가오니 맘이 많이 다운 되더라고요. 😢 어찌됐든 저의 젊은 청춘 22년을 보낸곳이자나요. 선생님의 오늘영상이 제 다음 챕터에 큰 발판이 될것같아요! 감사합니다 미경샘! 😊
@YoungdukSon 4
2025년 10월 16일 1:18 오후백퍼공감 😅😅😄😄
@밝은꽃-q5r 4
2025년 10월 16일 1:26 오후머리모양 너무 예뻐요.
목소리 아니면 몰라볼뻔요.
@기현김-x7f 4
2025년 10월 16일 12:26 오후괜찮다
그럴수있다
참 좋은말입니다~
@선데이맘 3
2025년 10월 16일 7:35 오전반갑습니다
이른 시간인데 벌써 오셨군요. ❤😂❤
저는 거의 관계 좋은편인데 가끔 그런일 있으면 저도 모른척 연락 안해요 ㅎㅎ
@hisunny-ps5gc 3
2025년 10월 16일 8:14 오전누구나 공감할듯요 ㅎ
혹시 내가 누군가에게 그렇게 완고한 사람이었지 않을까... 돌아보게도 됩니다.
저도 좀 까탈스럽기도 해서요 ㅋ;;;;
@SunHee-m6c 3
2025년 10월 16일 7:56 오전감사합니다❤😊😊
@ssoo5429 2
2025년 10월 16일 12:38 오후우리시어머니가 그랬어요.아버님 팔순 저녁식사자리에서..그리고 식구들앞에서 돌려까고 비아냥거리고...
전 식사값내고 팔순기념 용돈드리고 꽃바구니드리고 멋진겨울모자 선물로 드리고 그런ㅈ거지같은 취급당하고 온지 1년다되어갑니다.아직도 부들부들해요.
그이후로 안부전화 딱 끊었어요.
내속에선 아직도 전쟁치르고있어요.
어머님도 찾아갔어요..그일있고 이주후 도즤히 안되겠더라구요.
그런데 본인은 그런적없다..하며 말돌리고 제가 예민한걸로 몰고가면서 제눈을 못마주치더라구요..이제 마음으로는 효도못할거같구요 큰맘먹고 형식으로나 대해야죠.ㅠ
제가 유난스러운게 아니네요..영상보고 위로받고 가네요.
@양심이똥 2
2025년 10월 16일 2:21 오후맞는말씀..인간관계는 집착할수록..본인에게 힘듦만 남아요.적당한고민과생각은 나를 풍요롭게 해줌
@아이라000 2
2025년 10월 16일 9:29 오전장부에 적어놓지 않았어요 😭 진짜예요 😭 저를 좀 더 돌아볼게요
@이영희-v7w 1
2025년 10월 16일 12:36 오후진짜 강사님 만나고 싶어요
@행복한젤리-q7m 1
2025년 10월 16일 3:14 오후나이가 들수록 아름다워 지시는분💛
@seon-whakim4559 1
2025년 10월 16일 12:11 오후강사님~~~ 강의들으면서 맞아요. 맞아요. 하면서 웃으며 듣기도하고, 들으면서 떠오르는 사람도 있고, 저도 돌아보는 시간이였어요. 인생의 경험에서 우러나온 진심의 강의 감사드립니다❤❤❤
@오케이-u4u 1
2025년 10월 16일 12:16 오후인간관계도 내 인생의 한부분이다
@통기타노래숲경주숲연 1
2025년 10월 16일 10:55 오전제가 가장 힘들때 김미경강사님의 이야기 많이 듣고 힘내서 지금낀지 버띠고 있습니다!!!!
늘 응원하고 계곡 얼굴 이야기 보여주시고 들려주셔요!!^^♡♡♡♡♡♡♡♡
@드보라-u7z 1
2025년 10월 16일 2:28 오후두명이상?싫어한다면 자신 좀 돌아보면 좋겠어오~은근 자기자랑 남편자랑 자식자랑부터 초면에 하는사람 진짜 피하게되요 직장에서 일도 못하면서 말많은 사람 다른 사람 은근 돌려까는 사람~진짜 멀리하고 싶어요~
@hbswm83 1
2025년 10월 16일 10:37 오전맞는 말씀이에요
@하똥-o4m
2025년 10월 16일 4:25 오후이유없이 좋아해주는사람에 초점을 맞추면 편해요~
@친구들과함깨
2025년 10월 16일 12:23 오후헤어스타일 너무 너무 잘 어울리세요!!!
처음에 다른분인줄 알고 넘겼거든요!!^^
직접 뵈었을때 열정넘치는 강연에 쏙 빠져들었습니다! 언제나 좋은 인사이트와 경험들 나누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