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이정우 에디터 저서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 (10명) 당첨자 : @박혜경-t7v , @성현최-f1n , @이정훈-g5v1h , @갓상은 , @왈라비-r4z , @ujotmqpcm , @sang_chew , @하영-y7q , @Hygineer , @Devikins2023
2025년 11월 5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11:24 잭슨 플록의 액션 페인팅이 기억에 남네요! 붓대신 물감을 뿌리거나 흘려, 예술가의 신체 행위와 과정을 기록하는 추상 기법으로 파격적인 그림 세계를 보인 그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이어가는 현대미술을 만나 좋았어요. 시대에 맞게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빠져드니까요. 앞으로도 멋진 창의력을 담은 작품들이 많이 나오길 바랄게요^^
14:48 살바도르 달리가 지금도 사용되는 츄파춥스 로고를 디자인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예술가이면서도 상업적 감각이 뛰어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중력을 거스르는 수염조차도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이런 달리의 선택들은 결국, 본인이 사랑하는 예술을 오래 지속하기 위한 방법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18:40 프리다칼로 이야기가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젠틀리스키, 베르트 모리조와 함께 위대한 여성화가로 손꼽히는 프리다칼로의 삶과 그림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마음 아프게 빠져드는 이야기이고 그림 속 보이지 않는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서사가 있는 그림. 감상하면서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18:42 프리다 칼로의 서사를 들으니 확실히 작품에 조금 더 흥미와 깊이가 더해지는 것 같아요. 문학 작품은 작품과 작가를 연관지어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굳이 연관짓지 않고 작품만으로 감상 및 해석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반면 미술작품은 문학과 달리 작가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게 훨씬 이해하기도 좋고 오래 기억하기에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21:40의 굿즈에 대한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전시 관람만 그것도 자주는 아니고 종종 하는 사람이었는데, 근래들어 다양한 굿즈가 만들어지고 판매되어서인지 저도 올해 처음으로 전시관람 이후에 굿즈까지 구매했거든요. 저의 전시관람 역사에서 변곡점이라 할 수 있는 일이겠습니다😄
현대미술은 말은 현대지만 제겐 거리감이 느껴져요. 저 역시 유미주의인가 보아요:) 미국이 패권국이 된 이후 미술의 중심지가 옮겨진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쓸모와는 거리가 먼 미술이지만 돈 앞에서 솔직한 것일까요. 살바도르 달리의 사진을 볼 때면 예사로운 사람이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정말 그랬었군요^^ 몇 분 몇 초가 좋았다 콕 찍기 어렵지만, 고르자면 25:34 전시를 보러 갈 때 이건 유명 전시니까- 하며 숙제하듯 간 적이 있는데, 에디터님 말씀처럼 건물도 카페도 느껴보며 천천히 가까워져보겠습니다. 영상 잘보았습니다!
7:52초부터 '작품의 가치' 라는 키워드에서 공감이 됐습니다. 저에게 누가 예술이 뭐냐고 묻는다면 '해석' 하는것이 예술이다 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왜냐면 (창작자의 의도를 고려하더라도) 작품을 보는 비평나 심지어 일반 대중들이 그 작품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프 쿤스의 작품에 판이한 평가가 있음에도 둘 다 충분히 수용 가능할것같습니다
달리의 전략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초현실주의 그룹에서 튀기 위해 일부러 식분증 의혹(13:32) 같은 스캔들을 만들다니, 요즘 말로 '어그로'를 끌었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미국 이주 후 상업적인 행보까지 이어지며 '셀럽 마케팅'의 시초가 되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시대를 읽는 탁월한 전략가였어요^^
🍀프리다 칼로의 이야기가 정말 와닿았어요. 당대에는 이해받지 못했던 그림들이, 일기가 공개되고 그녀의 고통스러운 서사(19:11)를 알게 되니 완전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건 작품을 둘러싼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스포츠나 예술이나 마찬가지라는 소장님 말씀 (17:33) 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hyunggeunlee8196 12
2025년 10월 22일 9:55 오후예술의 가치가 아름다움으로만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요소들이 있었네요 :) 영상이 너무 빨리 끝난 듯해 아쉽습니다.
@sebasi15 10
2025년 10월 22일 6:12 오후🎉 축하합니다! 변곡점 현대미술편 시청 인증 이벤트 당첨자 발표!
🎁 경품
1. 🎟전시 '빛의 시어터 : 파라오의 이집트, 빛으로 깨어난 고대 문명' 티켓 (10명, 1인2매)
당첨자 : @user-lightningmoon , @nc4wt9yh2c , @purple37-8 , @eungookang3767 , @조한샘-m4r , @jinny_1118 , @ella_jjin , @서경훈-t3v , @hyunggeunlee8196 , @memo___ory
전시 정보 👉 https://www.deslumieres.co.kr/theatre
(전시 기간 : ~11/30)
2. 📚이정우 에디터 저서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 (10명)
당첨자 : @박혜경-t7v , @성현최-f1n , @이정훈-g5v1h , @갓상은 , @왈라비-r4z , @ujotmqpcm , @sang_chew , @하영-y7q , @Hygineer , @Devikins2023
2025년 11월 5일까지 friends@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당첨된 영상의 강연자 명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 / 배송주소]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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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미-l2h 6
2025년 10월 23일 4:29 오후11:24 잭슨 플록의 액션 페인팅이 기억에 남네요! 붓대신 물감을 뿌리거나 흘려, 예술가의 신체 행위와 과정을 기록하는 추상 기법으로 파격적인 그림 세계를 보인 그를 통해 새로운 변신을 이어가는 현대미술을 만나 좋았어요. 시대에 맞게 발전하고 성장하는 모습에 많은 사람들이 빠져드니까요. 앞으로도 멋진 창의력을 담은 작품들이 많이 나오길 바랄게요^^
@갓상은 5
2025년 10월 23일 8:45 오후14:48 살바도르 달리가 지금도 사용되는 츄파춥스 로고를 디자인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예술가이면서도 상업적 감각이 뛰어났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중력을 거스르는 수염조차도 대중의 관심을 끌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었을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쩌면 이런 달리의 선택들은 결국, 본인이 사랑하는 예술을 오래 지속하기 위한 방법이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박혜경-t7v 5
2025년 10월 24일 9:36 오후18:40 프리다칼로 이야기가 가장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젠틀리스키, 베르트 모리조와 함께 위대한 여성화가로 손꼽히는 프리다칼로의 삶과 그림의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마음 아프게 빠져드는 이야기이고 그림 속 보이지 않는 마음이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서사가 있는 그림. 감상하면서 정말 특별한 경험을 하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user-lightningmoon 5
2025년 10월 22일 9:19 오후02:02 바나나 하나로 1억 6천이라니, 예술은 진짜 상상력의 싸움이네요
갑자기 우리집 과일바구니가 현대미술 갤러리처럼 보여요
@왈라비-r4z 5
2025년 10월 23일 1:56 오전1:50 마우리치오 카텔란의 가장 유명한 작품 중 하나인 '코미디언'을 시작으로 현대미술과 개념 미술에 대해 설명해주셔서 시청 초반부터 흥미를 갖고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18:31 그리고 프리다 칼로의 서사를 알고 작품을 보니 작품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확 달라지는 경험을 하게 되어 신기합니다!
확실히 에디터님이 설명해주시는 작가의 서사 내용이 추가가 되니, 작품 감상와 해석에 깊이가 더 생기는 것 같아서 좋아요ㅎㅎ
이정우 에디터님 덕분에 현대미술에 대해 더 알아가보고 싶어집니다:)
세바시 오리지널 시리즈 변곡점과 이정우 에디터님 모두 승승장구하시길 응원합니다❤
@jjjw117 4
2025년 10월 22일 8:17 오후현대미술의 변곡점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너무 즐거웠습니다. 좋은 자리 만들어주신 세바시 감사드려요! 🧡
저의 신간 <줄 서서 보는 그림의 비밀>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성현최-f1n 4
2025년 10월 25일 2:35 오전6:14 정우님 덕분에 제프쿤스 알게됐어요 이 영상 포함 3번이나 설명들으니 저도 미술에 대해 좀 아는 사람이 된거 같아 기분 좋습니다
@조한샘-m4r 4
2025년 10월 23일 11:50 오전22:45 유미주의! 생활에 실질적인 쓸모는 없더라도, 인생에 즐거움과 풍요로움을 가져다 주는 것도 좋은 가치인 것 같아요. 유미주의에 충실하며 매일 예쁜 쓰레기를 생산하고 있는 7살 딸과 전시 가보고 싶어요! 😊
@Hyunkyung0130 4
2025년 10월 22일 7:01 오후넘 재미있어 귀쫑긋하며 듣는데 마무리라니.. 넘 짧아요~~~
@이학준-n5d 4
2025년 10월 22일 11:05 오후12:10 달리가 미술에 마케팅을 처음 도입한사람인지 오늘 알게됬네요. 역시 난놈은 다른가봅니다
@moonis5961 4
2025년 10월 23일 9:49 오전21:17 굿즈야말로 유미주의..❤아니겠습니까..ㅎㅎ소확행처럼 미술작품을 소비할 수 있어서 즐거움을 쥬는 것 같아요! 마그넷같이 실용성까지 있으면 더 좋죠ㅋㅋ
@서경훈-t3v 4
2025년 10월 22일 7:06 오후25:10 야구와 예술의 공통점을 듣고 영상을 여러 차례 보면서 예술을 더 가깝게 접하게 되는 의미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memo___ory 3
2025년 10월 24일 12:54 오전18:42 프리다 칼로의 서사를 들으니 확실히 작품에 조금 더 흥미와 깊이가 더해지는 것 같아요.
문학 작품은 작품과 작가를 연관지어 생각해보기도 하지만, 굳이 연관짓지 않고 작품만으로 감상 및 해석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그 반면 미술작품은 문학과 달리 작가과 연관지어 생각해보는게 훨씬 이해하기도 좋고 오래 기억하기에도 좋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그리고 21:40의 굿즈에 대한 부분도 흥미로웠습니다.
저는 전시 관람만 그것도 자주는 아니고 종종 하는 사람이었는데, 근래들어 다양한 굿즈가 만들어지고 판매되어서인지
저도 올해 처음으로 전시관람 이후에 굿즈까지 구매했거든요.
저의 전시관람 역사에서 변곡점이라 할 수 있는 일이겠습니다😄
@tenfeetontheshore 3
2025년 10월 26일 2:13 오전24:17 쓸데없는 일, 딴 짓을 할 수 있는 사회가 문명이라는 소장님의 통찰력, 흥미로웠습니당
@jinny_1118 3
2025년 10월 22일 11:16 오후현대미술은 말은 현대지만 제겐 거리감이 느껴져요. 저 역시 유미주의인가 보아요:) 미국이 패권국이 된 이후 미술의 중심지가 옮겨진 것이 인상 깊었습니다. 쓸모와는 거리가 먼 미술이지만 돈 앞에서 솔직한 것일까요. 살바도르 달리의 사진을 볼 때면 예사로운 사람이 아닌 것 같단 생각이 들었었는데 정말 그랬었군요^^ 몇 분 몇 초가 좋았다 콕 찍기 어렵지만, 고르자면 25:34 전시를 보러 갈 때 이건 유명 전시니까- 하며 숙제하듯 간 적이 있는데, 에디터님 말씀처럼 건물도 카페도 느껴보며 천천히 가까워져보겠습니다. 영상 잘보았습니다!
@memo___ory 3
2025년 10월 23일 1:14 오전내일 보구 댓글 남길게요~
@dddfffggg12345 3
2025년 10월 22일 10:19 오후12:32 잘된 작가들 분석이 흥미롭네요 ㅎㅎ
@sang_chew 3
2025년 10월 22일 10:58 오후20:37 프리다칼로의 삶이 뒤늦게 밝혀졌다는건 몰랐네요😢 영상 정말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kaiserofmana_beatle 2
2025년 11월 12일 9:47 오후일단, 유튜브를 끌 거에요. 이런 세바시 같은 것들도 거를 거구요.
@bravocesar_7 2
2025년 10월 24일 9:46 오전정용검 캐스터❤
@nc4wt9yh2c 2
2025년 10월 26일 8:07 오후13:43 달리가 기상천외하게 인분을 먹는 사람인 것처럼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는게 엄청 흥미진진했습니다
처음엔 이해받지 못해도 결국 해내는 사람들의 전략이 뭔지
확실하게 알 수 있기에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함 그 자체입니다 ㅠ.ㅠ
@Hygineer 2
2025년 10월 28일 6:23 오후13:58 식분증 달리의 어그로(?) 스토리를 워홀이 알고 있었다면 한국의 유명한 워홀의 가짜명언 "일단 유명해져라. 그러면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사람들은 박수를 칠 것이다." 이 사실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ㅎ
@ella_jjin 2
2025년 10월 26일 7:23 오후우와👍🏻👍🏻👍🏻 현대미술을 보다 쉽게 이해하고 접근하는 변곡점의 생각들을 꼭꼭 찝어주시는 강의 넘 좋았어요🩷🩷 빛의 시어터 꼭 감상하고 싶네요😎🙆♀️💕
@김태현-taehyeon 2
2025년 10월 24일 8:05 오후25:00 저는 기아팬입니다
나쁜 암표하는 것들은 강력한 처벌 해야합니다
@eungookang3767 2
2025년 10월 28일 2:29 오후현대미술의 흐름을 재미있게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직장에 받는 괴로움들을 미술관에 가서 풀곤 하는데, 이런 이야기를 듣고 미술관에 가니 직장 내 괴로움을 맞이 떨쳐낼 수 있었습니다.
@이정훈-g5v1h 2
2025년 10월 26일 12:39 오후12:40 달리의 어그로 마케팅 얘기 들을 때 완전 집중했어요ㅋㅋ 예술에도 전략이 이렇게 치밀하다는 게 새삼 재밌네요.
이정우 에이터님의 저서를 읽고 싶어요~
@ujotmqpcm 1
2025년 10월 28일 11:07 오후1억 6천만 원짜리 바나나와 천억짜리 풍선개 그리고 프리다 칼로의 자화상
사람들은 왜 이런 예술에 열광하는지 곰곰하게 생각할 수 있어서
대단히 인상적이네요 ㅠ.ㅠ
18:13 서사가 있으면 더 높은 평가를 받을 수 있다니 정말 최고입니다 ❤
@aqwefchgfd 1
2025년 10월 29일 12:23 오전7:52초부터 '작품의 가치' 라는 키워드에서 공감이 됐습니다.
저에게 누가 예술이 뭐냐고 묻는다면 '해석' 하는것이 예술이다 라고 말하고싶습니다. 왜냐면 (창작자의 의도를 고려하더라도) 작품을 보는 비평나 심지어 일반 대중들이 그 작품을 어떻게 해석하냐에 따라 의미가 달라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제프 쿤스의 작품에 판이한 평가가 있음에도 둘 다 충분히 수용 가능할것같습니다
@Devikins2023 1
2025년 10월 28일 8:44 오후💗전략도 전략이지만, 결국 잘된 작가들의 공통점이 '진짜 열심히 일하는 하드워커'였다는 점(15:51)이 가장 인상적입니다.
남들이 보지 않는 곳에서 창작의 고통에 딥하게 빠져 있었다는 이야기는 결국 천재성 뒤에는 엄청난 노력이 있었다는 증거겠죠. 어떤 분야든 성공하려면 노력은 기본이라는 걸 다시 한번 깨닫습니다.
@Sigma79001 1
2025년 10월 28일 8:44 오후달리의 전략은 정말 충격적이네요🌈 초현실주의 그룹에서 튀기 위해 일부러 식분증 의혹(13:32) 같은 스캔들을 만들다니, 요즘 말로 '어그로'를 끌었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미국 이주 후 상업적인 행보까지 이어지며 '셀럽 마케팅'의 시초가 되었다는 점이 놀랍습니다. 시대를 읽는 탁월한 전략가였어요^^
@Redic1224 1
2025년 10월 28일 8:29 오후🍀프리다 칼로의 이야기가 정말 와닿았어요. 당대에는 이해받지 못했던 그림들이, 일기가 공개되고 그녀의 고통스러운 서사(19:11)를 알게 되니 완전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작품에 몰입하게 하는 건 작품을 둘러싼 이야기인 것 같습니다. 스포츠나 예술이나 마찬가지라는 소장님 말씀 (17:33) 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이은미-v5n 1
2025년 10월 29일 1:46 오전보고싶어요
@hjkim1121
2026년 4월 13일 10:39 오전어? 침착맨에서 뵈신 분이다ㅋㅋㅋㅋ
@KnitterRonin23
2026년 4월 10일 6:21 오후어디서 봤나했더니 프로미스나인 백지헌을 닮으셨네요! 옆의 곽소장님과도 분위기가 비슷하신듯 ㅋ
@1pihohiko264
2026년 4월 13일 7:48 오후영화는 디에고가 프리다 칼로를 서포트한거처럼 그려서 ……알고보니 걍 쓰레기였음
@애쿠우
2025년 11월 19일 5:47 오후나 이정우인데 동명이인 반갑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