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년전 돌아가신 백범 김구선생님께서 내다 본 한민족의 미래와 같읍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국문화를 통해 전세계 80억 인구를 행복하게 만드는 문화강국입니다. 총명한 우리 젊은 청년들의 대담을 잘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후배세대들을 응원합니다.
한국문화와 케이팝의 우수성을 우리 민족성과 지난 30년의 경제 정치 구조적인 시각으로 설명해주니 흥미롭네요, 요즈음 세대간 갈등으로 일베같은데서 선배세대들을 틀딱이니 영포티니 조롱하는데, 이 훌륭한 두 젊은청년들이 한류의 미래를 선배세대들의 유산으로 해석해주니 그저 총명한 젊은세대들이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미래가 기대된니다
프랑스가 마케팅을 잘해 셰계적 명품이 많이 있듯이 한류는 대한민국이 세계 선두로 우뚝 선거죠 우리나라처럼 예술을 잘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림도 그래요 수묵화를 보세요 흑과백의 색깔로 아름다운 그림을 연출합니다 이제 외국에서도 수묵화를 알아줍니다 온갖 잡스런 색깔을 입려도 잘그린 수묵화의 묵직하고 담담하면서 우아한 아름다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kpop은 확실히 음악 시장에서 상품으로서 한 카테코리를 차지하고있지만 문화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성장가능성이 없고 한계가 있어요 , 예를들어 미국에서 시작된 문화며 음악인 힙합에 비해 지속가능성도 성장성도 전혀 없다는것입니다. 이게 말하는것이 무엇이냐면 잘 팔리는건 분명 있을테지만 생각보다 예술로서 문화로서 가치있을 베이스가 될만한 요소가 전혀 없단거죠. 문화란것은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며 기획이 아닌 현실의 경험에 탄생해야하고 아이돌 가수들은 예쁘기만 하고 인간의 실존 서사가 없지 않나요? 대표 아이돌들이 뭐했다 뭐했다 이것은 그들의 바이럴 마케팅이지 전세계사람들이 인간대 인간으로서 세대넘어 성별넘어 마음울리는 무언가라고 보기 어렵죠, 실존에 기반한 멋지고 아름다운 서사가 너무 없다는겁니다. 어떤분들은 이 말을 오해하고 어떤 kpop가수가 기부하는것을 생각하겠지만 그런거 말고요. 위인전기나 자서전같은 드라마틱한 뭔가가 없다는거에요. 또한 kpop이 문화라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 팬덤자체도 감정경제지 에 가깝습니다. 소비 행동유도가 심각하죠 ㅋㅋㅋ 그리고 패션 언어 사회적 저항 정치적 메세지도 없습니다. 힙합은 사회를 바꾸는 힘이 상대적으로 있음에도 kpop은 서사가 있는이야기를 전혀 ~쓰지 않지 않나요? 저는 kpop이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그것은 문화가 아니라 산업이고 그래서 한계가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은것 뿐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대중문화들은 더 나아가야 할것들이 많다 생각합니다. 과도기라 생각하고있지만 그 이전에 문화와 음악상품을 구별하는법을 분류해야하고 인식을 바꾸는 성찰 자체도 생각해봐야겠죠.
일베, 디시, 펨코 2030: 그럴리 없음. 영포티와 586은 IMF라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만나 6070이 짤린 자리를 대체했던 것 뿐임. 경쟁자가 다 무너진 상황에서 알아서 줍줍하면서 시대 잘만나서 커왔던 거임. 윗세대가 나가서 빈자리 꽤차고 닷컴시대를 만나 휴대폰, 유튜브, SNS라는 좋은 시대 만나서 성공한 것 뿐임. 그런 식으로 좋은 시절 만나면 누구를 갔다놔도 성공함.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니폰이 먼저 다 했던거임. 원조는 니폰임.
기획사와 시스템과 오랜 노력들이 축적된게 맞지만 결국은 빵하고 터뜨려서 퀀텀 점프를 한것은 초대박 스타의 탄생입니다. BTS가 케이팝의 양자도약에 최고의 수훈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블핑이 나와서 양대산맥이 캐이팝의 전세계적 흥행에 1등 공신이죠. 케이드라마도 오징어게임 하나로 전세계적 도약을 이룬겁니다. 물론 이 외의 가수나 드라마도 그 수준에 미치니까 유지가 되는거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케이팝은 아티스트를 파는겁니다. 미국팝은 노래를 팔지만 가수에 집착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하지만 케이팝팬들은 노래보다 가수에 팬이기에 음원 음반뿐 아니라 유튜브 굿즈 등 이들이 나오는 모든 것을 소비하죠. 그래서 매출이 엄청난겁니다
20:12 Hanlyu, hanllyu로 쓰고, 할류로 읽는다...우리가 쓰는 대로 써야-영어 옮길때 주의해야한다..김치(kimchi)를 코덱스에 등재시키는데 애먹었다고... 기무치(kimuchi-일본발음,상표로 미국시장에 알려져서)로 알려져 있어서...사실 지금 두부도 마찬가지다.우리는 두부를 그냥 두부로 읽으면 되는데 어줍찮은 인간들이 미국에서 말하는 꼭 일본어로 발음하며 언급한다...
@djfisososijfoisajdo 31
2025년 11월 22일 6:38 오후76년전 돌아가신 백범 김구선생님께서 내다 본 한민족의 미래와 같읍니다. "나는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라가 되기를 원한다. 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주겠기 때문이다." 지금 우리는 자랑스러운 한국문화를 통해 전세계 80억 인구를 행복하게 만드는 문화강국입니다. 총명한 우리 젊은 청년들의 대담을 잘 보았습니다. 대한민국의 후배세대들을 응원합니다.
@AaA-w3o1t 26
2025년 11월 23일 6:57 오전한국이 드디어 일본을 앞서기 시작했다.전에는
일본이 문화적으로 경제적으로 앞서서 경제대국
이었지만 이젠 한국이 경제대국이 되었다
한국 만세!! 한국 화이팅! !
@choij1234 24
2025년 11월 22일 9:21 오후한국 문화의 힘이 세계를 움직이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이 한류의 매력을 느끼길 기대합니다. 좋은 콘텐츠 감사합니다!
@dhowhdyws0081 24
2025년 11월 22일 8:14 오후한국문화와 케이팝의 우수성을 우리 민족성과 지난 30년의 경제 정치 구조적인 시각으로 설명해주니 흥미롭네요, 요즈음 세대간 갈등으로 일베같은데서 선배세대들을 틀딱이니 영포티니 조롱하는데, 이 훌륭한 두 젊은청년들이 한류의 미래를 선배세대들의 유산으로 해석해주니 그저 총명한 젊은세대들이 만들어갈 대한민국의 미래가 기대된니다
@gksfk-b2r 13
2025년 11월 23일 11:54 오전프랑스가 마케팅을 잘해 셰계적 명품이 많이 있듯이 한류는 대한민국이 세계 선두로 우뚝 선거죠 우리나라처럼 예술을 잘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그림도 그래요 수묵화를 보세요 흑과백의 색깔로 아름다운 그림을 연출합니다 이제 외국에서도 수묵화를 알아줍니다 온갖 잡스런 색깔을 입려도 잘그린 수묵화의 묵직하고 담담하면서 우아한 아름다움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SuperOhRock 12
2025년 11월 22일 10:22 오후kpop은 확실히 음악 시장에서 상품으로서 한 카테코리를 차지하고있지만 문화라고 보기 어렵기 때문에 성장가능성이 없고 한계가 있어요 , 예를들어 미국에서 시작된 문화며 음악인 힙합에 비해 지속가능성도 성장성도 전혀 없다는것입니다. 이게 말하는것이 무엇이냐면 잘 팔리는건 분명 있을테지만 생각보다 예술로서 문화로서 가치있을 베이스가 될만한 요소가 전혀 없단거죠. 문화란것은 단순히 겉으로 보이는것이 전부가 아니며 기획이 아닌 현실의 경험에 탄생해야하고 아이돌 가수들은 예쁘기만 하고 인간의 실존 서사가 없지 않나요? 대표 아이돌들이 뭐했다 뭐했다 이것은 그들의 바이럴 마케팅이지 전세계사람들이 인간대 인간으로서 세대넘어 성별넘어 마음울리는 무언가라고 보기 어렵죠, 실존에 기반한 멋지고 아름다운 서사가 너무 없다는겁니다. 어떤분들은 이 말을 오해하고 어떤 kpop가수가 기부하는것을 생각하겠지만 그런거 말고요. 위인전기나 자서전같은 드라마틱한 뭔가가 없다는거에요. 또한 kpop이 문화라고 보기 어려운 부분이 팬덤자체도 감정경제지 에 가깝습니다. 소비 행동유도가 심각하죠 ㅋㅋㅋ 그리고 패션 언어 사회적 저항 정치적 메세지도 없습니다. 힙합은 사회를 바꾸는 힘이 상대적으로 있음에도 kpop은 서사가 있는이야기를 전혀 ~쓰지 않지 않나요? 저는 kpop이 가치가 없다고 말하는것은 절대 아닙니다. 다만 그것은 문화가 아니라 산업이고 그래서 한계가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은것 뿐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대중문화들은 더 나아가야 할것들이 많다 생각합니다. 과도기라 생각하고있지만 그 이전에 문화와 음악상품을 구별하는법을 분류해야하고 인식을 바꾸는 성찰 자체도 생각해봐야겠죠.
@윤방랑시인 10
2025년 11월 23일 4:53 오후김대중은 일본 문화극심할때 문화 식민지된다며 난리칠때 DJ는 더 개방해 경쟁력키운다면 언젠가 세계에 우리문화가 떨칠때가 올것이라 예측하셨다 정보화 고속망 깔아주신것도 감사ᆢ
@CH신사임당 10
2025년 11월 21일 11:35 오전[👇🏻하루 30분으로 노후 월급 300만원 받는 무료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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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니-p7g 9
2025년 11월 22일 7:54 오후일베, 디시, 펨코 2030: 그럴리 없음. 영포티와 586은 IMF라는 천재일우의 기회를 만나 6070이 짤린 자리를 대체했던 것 뿐임. 경쟁자가 다 무너진 상황에서 알아서 줍줍하면서 시대 잘만나서 커왔던 거임. 윗세대가 나가서 빈자리 꽤차고 닷컴시대를 만나 휴대폰, 유튜브, SNS라는 좋은 시대 만나서 성공한 것 뿐임. 그런 식으로 좋은 시절 만나면 누구를 갔다놔도 성공함. 그리고 이 모든 것은 니폰이 먼저 다 했던거임. 원조는 니폰임.
@한글특허세종대왕 8
2025년 11월 23일 6:33 오전유엔 한글특허로 한글 공통어됐다 한글 최고 빨리가르친다 한글 특허로 제2의 세종대왕 이태순 문맹자 없는 한글 공통어 신이 주신 한글특허
@김재일-u5p 6
2025년 11월 23일 10:58 오전축구는 프리미어리그.
야구는 MLS
KPOP은 온리 원탑. 한국.
@lovelove0613 5
2025년 11월 22일 6:09 오후신사임당아 한류의 미래에 대해 깊이 있는 분석을 듣고 싶으면 동국대 문광스님을 모셔 와라. 한번 들어 보면 내 말이 이해가 될거다.
@빅보스-n1c 5
2025년 11월 23일 6:52 오전한국은 현생인류를 구하기 위해 미래에서 온 휴먼로이드 들이다
@장영준-x6d-q5u 5
2025년 11월 23일 10:06 오전작년에도 끝났다 끝물이다 그랬지, 5년전에도 그랬고 10년 전에도 그랬어 ...... 10년 후에도 k culture 는 끝물이다 라고 할거다.
@citizen_normal 4
2025년 11월 23일 12:39 오후한류는 유행도 아니고 풍조도 아니고 플랫폼 입니다.
@dkmin5019 4
2025년 11월 24일 9:41 오후아주 정확한 분석입니다.
@-emotionalletter- 4
2025년 11월 23일 9:11 오전서보경 작가님. 상황 파악도 정확하게. 그리고 말씀도 정확하게 전달하니 이해가 쉬워요.
얼른 책을 사봐야겠어요.
@hyatt8233 4
2025년 11월 24일 12:09 오후맞아요~한류 열풍이 아니고 한류가 전 세게에 흡수 된 듯 합니다.
@heogm1 3
2025년 11월 23일 7:30 오전다 미국의 도움으로 자유민주주의 가 꽃피고 발전 된거다.
@한글특허세종대왕 3
2025년 11월 23일 6:33 오전한국 인이 세계를 이끈다 함석헌 예언 정도령 박씨 홍익인간 감사합니다 석선선생님 강의
@역겨운비밀주의자 3
2025년 11월 23일 2:57 오전다 좋은데 우리 오빠 만나기 위해 사진 모아야 하는 가챠는 너무 재수없다.
@herahy2573 3
2025년 11월 23일 3:32 오전K pop은 애들 중심 문화라서 중년, 장년, 노년 세대는 별 관심없다. 한국이나 세계무대도 다 그렇다.
@jinahjo3922 2
2025년 11월 23일 8:53 오전이모든것은 기초가 불교가 있기 때문이지요
과거 불교문화가 융성했듯이
@김현상-l4b 2
2025년 11월 24일 3:44 오후이모든게 김대중대통령 인터넷 하고 한국국민의 습성이 만들어낸 결과임.
게임도 인터넷이 탁월해서 가능했던거지.
이제는 AI시대를 위해서 기본을 깔아야함.
@llillillillill-r5j 2
2025년 11월 23일 12:20 오후한류가 시작인 이유.
한 국가의 문화가 뜨는 이유는 새로운 것을 보여주는 반짝임이다.
마찬가지로 한 국가의 문화가 지는 이유는 자기복제다.
한류는 끊임없이 새로움을 개척해야 살아남는 구조가 이미 확립 되었기에 이 구조가 무너지기 전에는 져물지 않을 것이다.
@yswswyswsw 1
2025년 11월 23일 8:57 오전시스템이 좋아서 한류가 인기끈다고는 생각치 않음.
@implantier2 1
2025년 11월 23일 10:38 오후기획사와 시스템과 오랜 노력들이 축적된게 맞지만 결국은 빵하고 터뜨려서 퀀텀 점프를 한것은 초대박 스타의 탄생입니다. BTS가 케이팝의 양자도약에 최고의 수훈입니다. 그리고 다음에 블핑이 나와서 양대산맥이 캐이팝의 전세계적 흥행에 1등 공신이죠. 케이드라마도 오징어게임 하나로 전세계적 도약을 이룬겁니다. 물론 이 외의 가수나 드라마도 그 수준에 미치니까 유지가 되는거죠. 그리고 기본적으로 케이팝은 아티스트를 파는겁니다. 미국팝은 노래를 팔지만 가수에 집착하는 경우는 드물어요. 하지만 케이팝팬들은 노래보다 가수에 팬이기에 음원 음반뿐 아니라 유튜브 굿즈 등 이들이 나오는 모든 것을 소비하죠. 그래서 매출이 엄청난겁니다
@49세_미만_청취불가 1
2025년 11월 24일 10:43 오전오직 한없이 가지고 싶은 것은 높은 문화의 힘이다. - 백범 김구, [나의소원] 중에서 -
@kimnamcho1142 1
2025년 11월 23일 11:11 오전20:12 Hanlyu, hanllyu로 쓰고, 할류로 읽는다...우리가 쓰는 대로 써야-영어 옮길때 주의해야한다..김치(kimchi)를 코덱스에 등재시키는데 애먹었다고... 기무치(kimuchi-일본발음,상표로 미국시장에 알려져서)로 알려져 있어서...사실 지금 두부도 마찬가지다.우리는 두부를 그냥 두부로 읽으면 되는데 어줍찮은 인간들이 미국에서 말하는 꼭 일본어로 발음하며 언급한다...
@ytk8177
2025년 11월 23일 11:22 오전열풍이나마나 난 한참 한류라고 할때부터도 한류라는 말을 싢어했던 열풍이나 한류는 한때거든 언제고 사라져 소멸하는... 미국이 전세계를 잠식했던것처럼 그렇게 가야지 늘 있는듯 없는듯
@붐버-q9o
2025년 11월 28일 5:42 오후총규모 1조3천억 주가조작으로 기반을 쌓고 조작범이 미국에서 방송출연까지 하는 하이브. 과연 어디까지가 조작일까나? ㅋㅋㅋㅋ ~~~~~~~~~~~~~~~~~~~~~~
@anakitarmonto
2025년 12월 1일 5:00 오전SM 자본이 중국으로 넘어가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