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사실 스님 말씀에 답답했습니다. 난 너무 힘든데, 답은 안주시고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니.....이제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무슨 알약처럼 해결해주는 것은 세상천지에 없다는 걸. 결국 모든 것이 내 안의 문제이기에, 스스로를 살펴야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ㅠㅠ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1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제가 임신중에 아이아빠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ㅠㅠ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금의 여유가 있으시다면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3.0.0.0.8.4.1.8.3
이름: 이 * 명 🙏🙏🙏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마음속의 많은 갈등이 단번에 해결되고 마음이 종교에서 만큼은 가벼워 졌읍니다. 주변에서 교회에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것처럼 전화 할때마다 너무 강조해서 주변에 교회없다고 해도 막무 가냄니다 본인의 행동을 보면 실망스러운데요 그래놓고 새벽 교회 새벽기도 하고 가방에 전도지를 넣고 다니면서 극성이 극치라서 마음이 멀어지네요 무거웠는데요 스님 말씀듣고 평안을 찿았읍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고맙습니다.
참 스승님이시죠~ 늘 열린 마음, 현재에 주인으로 살자~ 애기엄마 오늘 밤새 울던지, 독하게 공부하던지 하실 듯하네요~ TO생겨서 맘에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발동하여 왔는데... 어쩌겠어요~ 들어오는게 있으면 나가는게 있고 하지요. 스님께서 아기 잘 있을 것이라고 기도해 주셨으면 딱 좋았는데. 빨랑 공부마쳐 돌아가서 전보다 더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생이 짧은데, 하바드 괜히 왔다 싶지요~ 막상 현장에 와 보면 별개없습니다. 행복하시고 우리 스님도 건강히 투어하시고요~
스님의 지혜로우신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너무 힘들때 우연히 스님 강의를 접하면서 마음이 편해지다가도 또 힘들고를 무한반복인데 그것이 저의 문제라는걸 깨달았습니다.하지만 고쳐지지가 않네요 그것또한 저의 문제겠지요. 스님 항상 감사드리며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르침 부탁드려요.
@고전인사이드 414
2025년 11월 24일 1:49 오후처음엔 사실 스님 말씀에 답답했습니다. 난 너무 힘든데, 답은 안주시고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고 말씀하시니.....이제 조금은 알것 같습니다. 무슨 알약처럼 해결해주는 것은 세상천지에 없다는 걸. 결국 모든 것이 내 안의 문제이기에, 스스로를 살펴야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sunshine7853 93
2025년 11월 29일 3:11 오전스님 너무 많이 무리하게 스케줄잡진 마셔요 건강하셔서 꼭 오래 우리곁에 계셔주세요!!❤
@foxfox1815 78
2025년 11월 24일 8:49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건강하십시요^^
@이명도-b5o 72
2025년 12월 11일 11:32 오전스님은 종교인이지만 종교를 초월해서 과학적이고 지혜로운 답을 주시는데 감탄할 따름입니다
@민경신-m2c 72
2025년 11월 25일 12:59 오후책을 읽지 않고 지내면
말이나 생각이 거칠어지고,
지혜가 부족해져서
말이 삐뚤어지거나 행동이
잘못될 수 있다❤❤❤
@whyisit-duh 71
2025년 11월 27일 11:26 오후10 여년동안 스님말씀 들을때 마다 늘 처음같고 또 새롭게 깨닫습니다
@triz502 66
2025년 12월 4일 6:55 오전스님. 너무 자랑스러워요
건강하시기를 기도할게요~❤
@동백-m8x 64
2025년 11월 25일 11:24 오전스님. 제가 생각이 부족할때 항상 스님의 말씀을 받아들이며 이행하고자 합니다.
스님 감사합니다.
@tcho8838 59
2025년 11월 24일 12:46 오후시간이 지나도 현장감이 느껴지고, 지금 들어도 도움이 많이 되는 강연입니다. 2014년 세계 강연을 통해 스님을 접하게 되었는데, 더 많은 강연 영상이 올라오면 좋겠습니다. 영상 잘 봤습니다. 스님과 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이복순-z9t 58
2025년 11월 24일 9:28 오전감사합니다 스님법문 너무너무 감하합니다❤🙏🙏
@marthajung5419 57
2025년 11월 29일 12:02 오전스님의 퉁명 스러운 답하심이 유머스럽고 재미 있네요
@seeone1226 56
2025년 11월 28일 3:49 오전스님 지혜로운 말씀에 마음이 정화되는거 같고 위로가 됩니다. 많이 힘들때 마다 현답을 얻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sylviagung1007 46
2025년 11월 27일 12:06 오후실패 했을 때 좌절 한다던지 하면 그것은 욕심에서 오는 것이다... 고맙습니다 스님
아이들의 필요에 의해 움직여 주는 것이 엄마이다. 고맙습니다 스님
@슈크르-q4r 43
2025년 11월 25일 3:42 오후아기두고오신분..얼른 공부끝내고 아기곁으로 가서 따숩게품는 엄마가 되어 주세요😢
@리메이크-c5c 42
2025년 12월 2일 10:56 오후스님께서는 어리석고 어두운 세상에 오셔서 진리를 가르쳐주시는데 한마디 한말씀이 듣는 젊은이들의 마음에 원천이 되어 세상이 아름답고 행복해지기를 간절히 바라며 귀하시고 귀한 스님 건강과 안녕을 기도드립니다~♡
@HAPPY-si6mq 42
2025년 11월 24일 11:51 오전모든분들이모두
해탈하여지이다🙏💐
스님항상감사합니다🙏
@bori-g3x 38
2025년 11월 25일 11:21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건강이 염려되어요
ᆢ🎉😂🎉
@강기욱-s2e 36
2025년 11월 28일 8:40 오후풀영상이 정말 도움이 됩니다. 부분부분은 선별해서 스님의 지혜로운 말씀을 온전히 들을 수 없는 것 같은데 풀영상은 그렇치 않네요. 기회되는 대로 풀영상을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많은 위로가 됩니다. 봉사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thnxtv 35
2025년 12월 5일 7:38 오후젊은 분들의 열정과 고뇌 가득 담긴 질문들과 스님의 지혜로운 감사합니다. 결혼 육아 시월드 관련 주제만 주로 나오다 이런 젊은이들의 고뇌를 들으니 공감이 크게 되고 다시 마음 잡는 시간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강예진-q1y 34
2025년 11월 25일 3:34 오전무료로강연료도안받으시고돌아다니시는법륜스님♡강연료얼마얼마에자신을가치를돈으로논하고싶지않다는말씀감동이였습니다~^^♡일반사람들과스님은물론다르시지만너무나존경스럾니다~하늘이보내주신스님~ㅋ저만의생각💚
@BKCielo 33
2025년 11월 24일 3:57 오후스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셔서 오래 오래 우리 곁에서 좋은 말씀주십시오. 기부,봉사,나눔하겠습니다.
@hyewoncha9721 31
2025년 12월 21일 6:10 오후100일 동안 매일 이동 하셔야 하니 드시는 거 잘 드시고 건강 챙기소서 🌹
@수동sd 29
2025년 11월 24일 10:15 오전고맙습니다 😊
@jungheeshim853 28
2025년 11월 25일 6:43 오전생각하는 힘주시고 지혜롭게 답을주시네요
@지금여기-k7i 26
2025년 12월 23일 3:09 오후내가 기독교인이지만, 정말 법륜스님 말씀 늘 경청하고 있습니다. 저에게 넘 은혜롭습니다.
마음이 아플 때, 정화되는 거 같고 위로가 됩니다. 많이 힘들 때 마다 현답을 얻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빛이나-y1s 23
2025년 12월 1일 9:17 오전스님 감사합니다
@킨인세 22
2025년 12월 24일 11:02 오전투잡 하고있는 50대 남성입니다.상대방의
무례함이라는 쓰레기를
계속 꺼내서 보고있었네요.
오늘 버렸습니다.앞으로는
위트있게 죄송합니다~
하면서 살겠습니다.
@코스모스-n6g 22
2025년 12월 3일 6:58 오전법륜스님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
@shawn6052 20
2025년 12월 12일 5:45 오전오랜만에 스님말씀 듣네요..가장 힘들때 스님의 즉문즉설 듣고 이겨내왔습니댜..건강하십시요..
@이우재-y4t 20
2025년 11월 24일 8:03 오후스님 너무너무 감사 드립니다
항상 건강 조심하시고
건강 하세요
@최귀례-d5i 19
2025년 11월 24일 8:12 오후스님 명쾌한 답변 감사합니다
@미장-p8u 19
2025년 11월 25일 5:00 오후스님 늘 감사합니다!
@gwang8735 19
2025년 11월 25일 9:06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
@여수밤바다-d7t 19
2025년 12월 7일 2:41 오후여러번 듣고 싶은 강의 입니다
@house121jo7 18
2025년 11월 25일 3:23 오전명쾌하신 분😊😅
@옥쓰hanok 15
2025년 12월 2일 8:33 오후늘 존경합니다~^^
@0k879 14
2025년 11월 27일 7:09 오후스님 말씀 재능을 어떻게 사용하냐...눈물 나려고 하네요
@주님-c2i 13
2025년 11월 24일 6:16 오전아이가 중이염이 심해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가스레인지까지 고장이나서 고치지도 못하고 새로 살돈도 없고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ㅠㅠ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1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임신해 애아빠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제가 임신중에 아이아빠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ㅠㅠ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아빠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지말고 주변 선한 이웃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하였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조금의 여유가 있으시다면 아주 적은 금액이라도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새'마"을,금고
9.0.0.3.3.0.0.0.8.4.1.8.3
이름: 이 * 명 🙏🙏🙏
그냥 지나치셔도 됩니다 여기까지 긴 글 읽어주신 것만으로 감사하고 너무 죄송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물고무 12
2025년 12월 10일 8:43 오후공부를 너무 많이하시는 분 이라
항상 존경 스럽습니다
@CoreanoBonito 12
2025년 12월 9일 5:13 오전어떻게 사람이 저렇게 지혜로울까
@소호천-q6n 11
2026년 3월 5일 9:24 오후동시대에 살아서 살아있는 현자 법륜스님의 얘기를 직접 들을수 있어서 큰 복을 받고 있읍니다😂🎉❤
@kyungjachoi4399 11
2025년 11월 26일 7:11 오전마음속의 많은 갈등이
단번에 해결되고 마음이 종교에서 만큼은 가벼워 졌읍니다. 주변에서 교회에 나가지 않으면 안되는것처럼 전화 할때마다 너무 강조해서 주변에 교회없다고 해도 막무 가냄니다 본인의 행동을 보면 실망스러운데요 그래놓고 새벽 교회 새벽기도 하고 가방에 전도지를 넣고 다니면서 극성이 극치라서 마음이 멀어지네요 무거웠는데요 스님 말씀듣고 평안을 찿았읍니다. 스님 건강하십시요 고맙습니다.
@복떵이들 10
2025년 12월 28일 6:20 오후존경합니다 법륜스님!!
@Metaverse-Church 10
2025년 12월 3일 1:10 오전불교에서의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에 대한 기준이 따로 없고 내가 어떻게 생각 하는지가 기준이 된다는 말씀 잘 배웠습니다. 기독교에서는 하나님의 기준으로 절대적인 좋은 사람과 나쁜 사람의 기준이 있는 것 같은데 다른 점이 있네요.
@김성수-h3c5w 9
2026년 1월 3일 6:35 오후명쾌한 말씀 눈물나도록 감사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michnc6651 9
2025년 11월 28일 10:30 오전60대 후반인데 시간이 많이 남는데
인생이 지루하고 해서 할만큼 나름 최선을 다해 살아서 그만 살면 좋겠다 합니다
지병이나 약을 먹는게 없이 건강한 편인데 인생의 후회나 미련이 없습니다
@egg-t4w 8
2025년 11월 25일 6:18 오전물먹다가 공부열심히한다는 말에 사래걸려버렸네요 😅
@손정국-j9f 8
2025년 12월 12일 12:59 오후언제나 쉬운 설명 깊이 감사드립니다.
@문경희-w7k 8
2025년 12월 12일 1:58 오후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이 좋은 사람이다. 명쾌한 대답이십니다.
@재선홍-j4w 7
2025년 12월 12일 10:23 오후대단하심 스님 지식 대단하십니다
@Zechikyou 6
2025년 12월 26일 9:50 오후참 스승님이시죠~ 늘 열린 마음, 현재에 주인으로 살자~ 애기엄마 오늘 밤새 울던지, 독하게 공부하던지 하실 듯하네요~ TO생겨서 맘에 공부하고 싶은 욕심이 발동하여 왔는데... 어쩌겠어요~ 들어오는게 있으면 나가는게 있고 하지요. 스님께서 아기 잘 있을 것이라고 기도해 주셨으면 딱 좋았는데. 빨랑 공부마쳐 돌아가서 전보다 더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인생이 짧은데, 하바드 괜히 왔다 싶지요~ 막상 현장에 와 보면 별개없습니다. 행복하시고 우리 스님도 건강히 투어하시고요~
@mjin6614 5
2025년 12월 22일 12:50 오후스님사랑합니다 늘건강하세요 ❤
@yunhendricks 5
2025년 11월 30일 10:41 오전이원론( 좋타 나쁘다, 맞다 틀리다, 길다 짧다 등) 으로 사는 중생들은 스님의“ 좋은사람도 나쁜 사람도 없어요” 라는 말을 이해 못한다. 자기 업에따라 보는자도 보이는자도 이원론을 바탕으로 결정 내릴뿐 이다.
@행복나눔-x9p 5
2025년 11월 24일 11:56 오전스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스님이 가진 가치관이 세상을 맑고 평화롭게 합니다
오래오래 건강하시어 이 나라 사람들이 행복해지길 바랍니다
@태숙윤-h3n 5
2026년 4월 3일 8:37 오후같은시대예 살면서. 감사하고 있읍니다
좋은말씀듣고 늘자기성찰
할수있는. 말씀주셔서
행복합니다
@신정우-l8o 5
2026년 2월 16일 8:49 오후진정한 위대하신 보살님 법륜스님 존경합니다. 🙏🙏🙏
@갱갱-p3b 5
2026년 2월 26일 3:48 오후늘 지혜의 씨를 뿌리고 계시는 스님.존경합니다
세상이 지혜로 가득하면
많은 불행들이 꽃잎으로 변할 것 같습니다.
@김현정-d2p4x 5
2026년 4월 29일 9:44 오전존경 하고 사랑하는 법륜 스님 ^^♡ 건강하세요
@김선희-h3m 4
2025년 12월 31일 6:53 오전스님성불하세요!!♡고맙고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bs1951kr 4
2025년 12월 28일 8:06 오후스님 법문을 백퍼센트. 공감합니다 응원합니다 감사드립니다
수키노와 케미노 호뚜
일체중생이 안전하고 행복 하기를바랍니다 사두사두사두 🎉🎉🎉🎉🎉
@fjyid9341 4
2025년 12월 22일 12:45 오후스님소중스님. 너무무리하셔. 건강이걱정댑니다. 겅강하셔서우리곁에오래오래계셔요 존컹합니다
@황인찬-x2r 2
2025년 11월 24일 12:13 오후존경하는 스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사랑함니다
@이광수-n4r 1
2025년 11월 24일 10:14 오전중도는 기회주의자 들이 많다는 얘기죠
@림림-r4k 1
2026년 4월 9일 4:45 오후오늘따라 강연하시는 모습이 너무 얼굴빛이 피곤해 보이시지만 강의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정말 감동과 찬사를 보냅니다 항상 건강도 잘 챙기시기를 기원드립니다🎉
@remember208 1
2025년 11월 24일 12:54 오후좌파가 편집적인 증상을 보이죠 ㅎ
스님은 우파만 탓하고 중립을 안지켜서 실망스럽다
@지재열-f8g 1
2026년 3월 23일 7:18 오후애기엄마의 "감사합니다.. " 말끝에 가슴이 저며 옵니다 ㅠㅠ
@미카-o9n 1
2025년 12월 29일 12:04 오후평안한 사람이 좋은사람
자식도 불안을 주고
긴장을 주는 가족은
나에게 불편함을 주는
가족이듯이 ᆢ평안함을
주는 사람은ᆢ평화와 사랑과 공감이 쓰담쓰담 이에요❤평안한 사람❤
@이준호-e8p
2026년 5월 3일 12:13 오후스님의 지혜로우신 말씀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너무 힘들때 우연히 스님 강의를 접하면서
마음이 편해지다가도 또 힘들고를 무한반복인데 그것이 저의 문제라는걸
깨달았습니다.하지만 고쳐지지가 않네요
그것또한 저의 문제겠지요.
스님 항상 감사드리며 건강하셔서 오래오래
가르침 부탁드려요.
@김현덕-v7q
2026년 4월 1일 8:13 오후법륜스님 고맙습니다 🙏
@아래야
2026년 3월 20일 6:43 오후10년도 더 된 영상인데 보면서 감탄의 연속이였습니다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최미혜-x9h
2025년 11월 24일 9:43 오전"가르키는"이 아니고
"가르치는" 입니다.감사합니다.❤
@Dscfrdsg
2025년 11월 24일 10:34 오전노란리본은 왜 달고 계시지요?
@goodlife656
2026년 5월 12일 10:17 오전"껍데기만 보고 같다 다르다 평가하지 말고. 모양과 형상으로 더 이상 분별하지 말고." 오늘도 귀한 말씀 나누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