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60대인데 저는 부모님께 잘한다는 말을 한번도 듣지 못하고 컸어요. 공부도 잘해서 좋은대학도 갔지만 한 번도 잘한다는 말 못들었어요.만약 아버지 엄마 아님 다른 어른한테도 잘한다는 말을 들었다면 내 인생이 어땠을까 생각해봐요. 자기인생은 내 책임이라고하지만 좋은 부모를 만나는 것도 팔자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김미경학장님..감사합니다. 귀명창 아버님 얘기 많이 들었어요. 무능해도 좋았던 아버지를 알아주는 학장님도 멋진사람 오늘도 명강의 감사합니다 부모탓말고 나 칭찬 스스로 하기 나 잘났다..하면, 남도 잘났다..해주기. 피가되고 살이되는 강의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오래오래 해주셔요~~ 지금 훨씬 편안해보이셔요 평강하시길요~♡
나이 마흔이 넘어, 항상 날 믿고 곁을 지켜준 친정아버지가 생각나서 많이 울었습니다. 힘든 이 시간도, 친정아버지가 있어서 버티고 있는거였네요, 좀더 떳떳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딸로 꼭 있어줘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도 내 아이들에게 한없이 날개를 달아주고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부모로 남길.
저는 오히려 엄마랑 있으면 자존감이 바닥을 쳐요. ㅠㅠ 항상 무시하고 본인만 잘나셔서. 나중에 알았어요. 나르시시스트라는 사람들. 당하는 사람들은 결국 몸과 마음이 심하게 병들더라구요. 전 지금은 거리를 두고 엄마 말씀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암은 이겨냈으니 우울함만 좀 덜너내려고 유튜브로 여러 영상 시청중인데 너무 도움이 됩니다. 제가 저 스스로 알아주고 사랑해줘야..제 아들이 미경님처럼 자존감 가득 클 수 있을 것 같아요. 울 아들의 크나큰 미래를 많이많이 상상해볼게요. 좋은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
2025년 너무힘들었어요ㅠㅠ;; 집밖에도 잘 안나가고 사실 모든걸내려놨었어요 얼마전 이러다 정말 죽겠구나 생각이들기시작했고 안되겠다싶어 ~ 2026년 밖으로 나가려 준비하고 있어요 사실 그어떤것보다 응원이 필요했는데 그냥 기대하지않고 내스스로 박차고 나가겠습니다~50대후반으로 달려가고있지만 다시 일어서 보겠습니다🎉🎉🎉
저는 오히려 아버지가 넌 못해 아무것도 못해 네 머리에 한계가 있어 이럼서 기죽이고 패고 학대하니까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두고 봐 나도 꼭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일거야. 이렇게 맘먹고 열심히 살다보니 꿈이 이루어 졌어요. 제 어릴 때 꿈이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는데 지금 영어 선생님(사실 원장님)으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똑똑하진 않지만 오기와 끈기가 있어서 가능했던 일인것 같습니다~ 끈기가 있어요.
아..하루 중 홀로 자유로이 쓸 수 있는 점심시간 도시락 먹으면서 보다가 아버지 생각에 눈물이나서..가장으로 삶의 무게가 참 힘겨운 때에 우리 아빠도 나처럼 힘들었을텐데 50년동안 딸바보..또 그 딸의 딸들까지 챙기시느라 지금도 못쉬는 아빠 생각에 지금 힘들다고 하는 제가 참 부끄러워지네요..저도 아빠처럼 아이들을 알아주고 훌륭하다 칭찬하며 키워야겠어요..하루에 몇시간이나 본다고 맨날 혼내고 잔소리만 해대는 못난 엄마인데 참 어른답지 못하게 살고 있었네요..반성합니다.
미경샘은 어렸을때 부터 당차고, 욕심많고, 영리하고, 자기꺼 잘 챙기고(좋은 의미)....그러셨을 거에요. 신뢰, 관계에 대해 참 많이 생각해 봤는데 신뢰는 내가 주는 거지 내가 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자아가 너무 비대한 부모가 아니라면 -자식도 내가 먼저 신뢰하는게 아니라 자식이 먼저 주는 거더라구요. 신뢰를 먼저 줘왔던 녀석에게 부모가 꿈도 꾸고, 미래도 그리고...그리 되는 듯 합니다. 부부관계도 열심히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신뢰가 쌓이는 것처럼요...그래서 각자의 1인분의 몫을 얼마나 충실히 하냐에 따라 그 가정이 견고해 지는 듯 합니다.
친구관계도 그렇구요, 허구한날 약속시간 늦고...뻘소리 하고...뻘짓하면 어찌 신뢰가 쌓일까요. 내가 부모에 대해서도요....성공, 실패에 관계없이 주는 신뢰는 다른 영역, 힘인 것 같습니다.
정말 공감가네요. 반백을 살면서 "청소년 시기에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때문에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하며 살았어요. 이제야 박사학위 취득하고 내집도 생기고 나니 다른사람이 보이더라구요. 참 나만의 감옥에 살았던 것 같아요. 이제야 사람들의 심리를 들여야 볼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는 그런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김미경선생님 항상 좋은 강연 듣고 있습니다.
평생 자수성가 하신 우리 아버지에게 저는 항상 작고 부족하다는 마음을 갖고 살았어요~~자신감이 부족한 상태로 살았어요~~ 진심 아버지에게 듣고 싶은 말은 "너 잘하고 있어 조금 늦더라도 천천히 가더라도 뭐든 너는 잘될거야 아빠는 믿는다"였어요~~ 나는 못듣고 자랐지만 내 자녀들에게는 자주 말해주고 있어요~~
환경은 본인이 만들어 갑니다^^지금의 환경은 곧 나의모습~~내자신이 바껴야 환경은 좋아집니다^^긍정적인 언행심사!!^^동기부여의 주역이 되며 과정을 통해서 나자신만이 아닌 주변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호흡이 있음에 감사하고,일이 있기에 감사하고,걸을수 있기에 감사,대한민국에 태어남을 감사하고,미경쌤의 건강한 스피치를 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80... 한테나 하는 소리다.... 80처럼 대한다... 하.... 이 영상 시청자는 80되신 분은 한 명도 없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늙으니까 입맛이 떨어져... 늙으니까...80처럼.... 저는 50대 후반입니다 나이가 들다 보니 아 그렆구나 마음은 그대로구나.... 잘 나이들어가기 위해 김미경도 따라하려고 애쓰는 이말... 배워보려고 했더니... 아.... 그 말이 80처럼... 80처럼... 인가요? 80되면 맛있는 것도 예쁜 옷도 못 입나요? 제가 80대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고쳐 먹은 시점은 ... 절에서 뵙는 노보살님들이 어쩌면 저렇게 고우실까? 어쩌면 저렇게 예쁘게 말하실까? 기도하러 오시기 전에 전 날 부터 파스를 다리에 여기저기 부치시고 오신다는.... 나이는 신체적이지만 마음은 그대로시구나... 수줍어하실 줄도 아시는... 아... 우리도 언젠가는 80이 됩니다... 그 때 남편이 자식이 80이 뭘 그리 먹겠다고 80이 예쁜 옷은 뭐가 필요하다고 하시면.... 그래 그렇지 네 말이 맞다 하시겠습니까? 20대가 ... 30대가.... 보는 60은 어떨까쵸...?
@한강설-h9l 316
2025년 11월 27일 12:54 오후제가 60대인데 저는 부모님께 잘한다는 말을 한번도 듣지 못하고 컸어요. 공부도 잘해서 좋은대학도 갔지만 한 번도 잘한다는 말 못들었어요.만약 아버지 엄마 아님 다른 어른한테도 잘한다는 말을 들었다면 내 인생이 어땠을까 생각해봐요. 자기인생은 내 책임이라고하지만 좋은 부모를 만나는 것도 팔자 아닌가 생각이듭니다.
@klinda8648 88
2025년 11월 27일 2:45 오후존중하는 태도 나를 알아주는 사람과 함께하기 감사합니다
@srkim8402 63
2025년 11월 28일 4:49 오후팔십에도 인생은 계속됩니다. 여전히 예쁜 그릇을 보면 장만하고 싶어하고 예쁜
옷에 관심이 많은 엄마 보면서 나이는 제가 더 먹은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Bera-t2y 61
2025년 11월 27일 8:42 오전김미경 선생님, 정말 귀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 수년 째 선생님 영상으로 큰 힘을 얻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제이-k8f 58
2025년 11월 27일 12:07 오후덕분에 내가 행복한 이유를 알게 되었네요^^ 저는 알아주는 걸 정말 잘하는 사람이에요. 그래서 진심어린 칭찬을 참 많이 합니다. 그게 누구든요~ 근데 그게 결국 나의 환경을 좋게 만들어준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었어요^^ 통찰감사합니다!
@기쁜개미26 51
2025년 12월 2일 6:45 오전저는 60대입니다 저의 아버지는 제가 다니던 국민학교 교감선생님이었고 고학년이 될때 다른학교로 전근 가셨어요 저의아버지는 제가 어설프게 못해도 참 잘했다고 하시고 대학때 장학금을 받았을때도 참 잘했다고 늘 칭찬하셨어요 돌아가신지 오래 됬지만 아버지는 늘 저의 응원자입니다❤
@은하수-n4x 47
2025년 11월 27일 2:48 오후몇일전에 부부싸움해서 냉전중입니다
남편이 다혈질이라 화나면 무서워요
집안분위기가 너무 냉냉하고
서로 개닭보듯 하고 있어요
싸움의 원인은 남편잘못인데 저한테 사과도 안하네요
지금까지는 싸우고나서 항상 제가 먼저 말을 걸었는데 이제는 그러고 싶지도 않아요😢
@Bellabelle100 46
2025년 11월 27일 9:09 오전참 좋은 부모님을 두셨네요. 스스로 노력해서 가질수 없는 그 어떤 자산을 가지신거에요. 저는 대표님 같은 부모님을 가지지못하고 자라 오십이 되었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네요.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enginemimi79 43
2025년 11월 28일 12:10 오후반성하고 하루 다시 시작합니다 ㅠㅠ; 가족에게 나쁜 말 나도 듣기 싫은 말 하지 않기로
@해피-r4p 35
2025년 11월 28일 11:07 오후하늘나라 가신 울아빠는 항상 저에게 말씀하셨어요 맏이는 하늘이 보내준 천사라고 .
그래서 가족들 먼저 챙기며 살아낸 저를, 제동생은 저를 부모처럼 섬깁답니다
미경쌤 아버지마음 너무너무 공감 됩니다
귀한말씀 항상감사 드려요👏
@엉뚱펭귄씨 28
2025년 11월 27일 8:36 오전아침부터 우리아이를 지하에서 시작하게 했는데, 너무 심장 찔리는 강의였어요.
'알아주기' 꼭 실천해볼께요~~!!
@백영자-w1u 28
2025년 11월 27일 1:00 오후감명깊은 좋은 강의였습니다. 30된 아들이 이직을 준비한다고 , 엄마가 바라는 직장은 싫다해서 , 참 힘들구나 할 시점이었는데...이 강의가 아니었어면 큰일날뻔했네요. 몇번 더 듣고 지혜로워져야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션샤인-eehd 26
2025년 11월 27일 12:41 오후예전보다 더 차분하고 안정적인 목소리와 분위기로 바뀌신거 같아서
편안하게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ML-rb6oy 25
2025년 11월 29일 1:35 오전저 52세에 치위생공부시작했어요. 그래도 지금까지 잘 버티고 있습니다. 인정해주실 엄마가 얼마전 돌아가셔서 가슴이 너무 아픕니다. 김미경 선생님께 위로받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혜영기 23
2025년 11월 27일 11:26 오전아버지의 추억을 기억속에서 저렇게 훌륭하게 풀어내어 현재 나의 삶을 돌아보며 깨우침을 얻게되어 감사합니다
@복땡이-d4c 21
2025년 11월 27일 1:20 오후김미경학장님..감사합니다. 귀명창 아버님 얘기 많이 들었어요. 무능해도 좋았던 아버지를 알아주는 학장님도 멋진사람
오늘도 명강의 감사합니다
부모탓말고 나 칭찬 스스로 하기
나 잘났다..하면, 남도 잘났다..해주기.
피가되고 살이되는 강의입니다 감사감사합니다.
오래오래 해주셔요~~
지금 훨씬 편안해보이셔요
평강하시길요~♡
@lejnsok 18
2025년 11월 27일 8:03 오전사랑합니다~~출근하자마자 틀어놓고 차한잔과 김미경선생님과 데이트중입니다.
말씀처럼 10년이상 따라왓더니 꽤 괜찮은 일하는 중년여성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먼저 앞서 지혜로 살아주셔서 감사드려요~^^❤
@vipearlymonday 17
2025년 11월 27일 9:21 오전눈물 흘리며 봤습니다. 오늘 아침 딸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서 사과는 했지만 너무 미안하네요. 빨리 딸이 학교에서 왔으면 좋겠네요. 안아주고 싶어요. 지금부터 가족에게 더 좋은 환경이 되도록 좋고 이쁜말하도록 더 노력해보겠어요. 감사합니다~
@강지연-z3p 16
2025년 11월 27일 12:33 오후항상 마음에 깊은 울림을 주시니 많은 사랑과 존경을 받으시는것같아요 ~~
마음이 바르고 예쁘니 겉모습도 날이갈수록 아름다워지십니다
본받는 삶울 살도록 오늘도 노력해보렵니다^^
@이향미-r2g 15
2025년 11월 27일 12:11 오후김미경 역시 멋져요❤❤
@Mf-xp1ph 14
2025년 11월 28일 8:40 오전나이 마흔이 넘어, 항상 날 믿고 곁을 지켜준 친정아버지가 생각나서 많이 울었습니다. 힘든 이 시간도, 친정아버지가 있어서 버티고 있는거였네요, 좀더 떳떳하고 당당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딸로 꼭 있어줘야겠다고 다짐합니다. 나도 내 아이들에게 한없이 날개를 달아주고 믿어주고 응원해주는 부모로 남길.
@ttange-3 12
2025년 11월 28일 2:15 오전김미경 샘, 다시한번 자녀들에게 주신 달란트와 격려를 , 칭찬을 하게 되네요❤
@cecilia_4052 12
2025년 11월 27일 9:04 오전저는 오히려 엄마랑 있으면 자존감이 바닥을 쳐요. ㅠㅠ 항상 무시하고 본인만 잘나셔서. 나중에 알았어요. 나르시시스트라는 사람들.
당하는 사람들은 결국 몸과 마음이 심하게 병들더라구요. 전 지금은 거리를 두고 엄마 말씀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암은 이겨냈으니 우울함만 좀 덜너내려고 유튜브로 여러 영상 시청중인데 너무 도움이 됩니다.
제가 저 스스로 알아주고 사랑해줘야..제 아들이 미경님처럼 자존감 가득 클 수 있을 것 같아요.
울 아들의 크나큰 미래를 많이많이 상상해볼게요. 좋은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
@wald9118 12
2025년 11월 29일 9:29 오후우리 모두는 서로 반짝이며 빛나는 별과 같은 존재! 내 켵의 사람들을 존중, 격려, 응원, 칭찬 해주는 것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이레짱-p9s 11
2025년 11월 27일 2:31 오후나의 자기개 발😊😊😊
@야콩-l9e 10
2025년 12월 1일 3:56 오후2025년 너무힘들었어요ㅠㅠ;;
집밖에도 잘 안나가고 사실 모든걸내려놨었어요
얼마전 이러다 정말 죽겠구나 생각이들기시작했고
안되겠다싶어 ~ 2026년 밖으로 나가려 준비하고 있어요
사실 그어떤것보다 응원이 필요했는데
그냥 기대하지않고 내스스로 박차고 나가겠습니다~50대후반으로 달려가고있지만 다시 일어서 보겠습니다🎉🎉🎉
@너무나말년복좋은나 9
2025년 11월 27일 1:47 오후와
훌륭하십니다 🎉🎉
많이배우고
실천하여
자식들과배우자에게 기쁨과위대한
힘을주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Anne-wh5ms 9
2025년 11월 27일 9:30 오전선생님 알려주신것들 마음에 심고 우리 아가들 잘 키워볼게요 (아가가 고등학생들 ㅎㅎ) 항상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
@OneThousandFour 8
2025년 12월 6일 1:00 오후소통... 환경... 나이가 들수록 어려운 거 같습니다.
@김덕배a 7
2025년 11월 27일 7:52 오전이 분 옛날에 방송에서 강의하시고 하시는 분 맞죠? 너무 반가워요 어느 날 갑자기 방송에서 안 보이시던데... 유튜브에서 잘 되서 다행입니다 ❤❤❤
@달꿈시 6
2025년 11월 27일 4:10 오후맞아요, 정말 귀한 일 해주고 계세요. 주변에 좋은 멘토 같은 어른이 없어서 인생 조언이 참 필요했는데, 덕분에 40이 훌쩍 넘어서도 잘 성장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선생님 ^^
@dndldrun 5
2025년 11월 27일 12:03 오후정말 감사합니다 저도 나중에 아이 낳으면 지지해줄 수 있는 부모가 되겠습니다
@따뜻한봄날-y2m 5
2025년 11월 27일 11:10 오전매일 듣고 새겨야 할 말인것 같습니다 아들한테 그러려고 노력했는데 더해야겠어요 남편한테 미안해지네요 늦었지만 남은 동안 꼭 새겨서 실천해야겠어요
@민지C 5
2025년 12월 16일 9:53 오전저희 부모님이 그런 식이세요. 서로 비난하고 싫어하고 깎아내리고..
저는 제 아이에게 꼭 그러지 않으려고요..
잘 키워볼게요 감사합니다
@tv-lj1gq 4
2026년 1월 29일 1:28 오후미경쌤은 짧은머리가 어울려요ㅎ
@임은영-t7h 4
2025년 11월 29일 3:24 오후항상 좋은 말씀 해 주시는 김미경 선생님 감사합니다 ~
나라는 환경과 너라는 환경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
@espressoeu 4
2025년 11월 27일 12:30 오후내가 나를 알아봐주고 잘해주면
다른사람도 알아봐주는거같아요
스스로에게 한심하다는 말은 안했으면 좋겠어요제발요
@호두2697 4
2025년 12월 4일 2:01 오후저는 오히려 아버지가 넌 못해 아무것도 못해 네 머리에 한계가 있어 이럼서 기죽이고 패고 학대하니까 오기가 생기더라구요. 두고 봐 나도 꼭 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보일거야. 이렇게 맘먹고 열심히 살다보니 꿈이 이루어 졌어요. 제 어릴 때 꿈이 선생님이 되는 것이었는데 지금 영어 선생님(사실 원장님)으로 일하고 있어요.
제가 똑똑하진 않지만 오기와 끈기가 있어서 가능했던 일인것 같습니다~
끈기가 있어요.
@annasujin 4
2025년 11월 27일 1:18 오후아..하루 중 홀로 자유로이 쓸 수 있는 점심시간 도시락 먹으면서 보다가 아버지 생각에 눈물이나서..가장으로 삶의 무게가 참 힘겨운 때에 우리 아빠도 나처럼 힘들었을텐데 50년동안 딸바보..또 그 딸의 딸들까지 챙기시느라 지금도 못쉬는 아빠 생각에 지금 힘들다고 하는 제가 참 부끄러워지네요..저도 아빠처럼 아이들을 알아주고 훌륭하다 칭찬하며 키워야겠어요..하루에 몇시간이나 본다고 맨날 혼내고 잔소리만 해대는 못난 엄마인데 참 어른답지 못하게 살고 있었네요..반성합니다.
@제미나이조지는김여사 4
2025년 11월 27일 9:57 오전아부지 보고싶다...🥹
@sophielim416 3
2025년 12월 3일 5:52 오전이젠 밝혀주셔야죠 ㅋㅋ
무엇을 어떻게 하신건지 다들 궁굼해 하시거든요❤🎉
@user-vs8sy7rp4p 3
2025년 11월 27일 8:27 오전미경샘은 어렸을때 부터 당차고, 욕심많고, 영리하고, 자기꺼 잘 챙기고(좋은 의미)....그러셨을 거에요.
신뢰, 관계에 대해 참 많이 생각해 봤는데 신뢰는 내가 주는 거지 내가 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자아가 너무 비대한 부모가 아니라면 -자식도 내가 먼저 신뢰하는게 아니라 자식이 먼저 주는 거더라구요. 신뢰를 먼저 줘왔던 녀석에게 부모가 꿈도 꾸고, 미래도 그리고...그리 되는 듯 합니다. 부부관계도 열심히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신뢰가 쌓이는 것처럼요...그래서 각자의 1인분의 몫을 얼마나 충실히 하냐에 따라 그 가정이 견고해 지는 듯 합니다.
친구관계도 그렇구요, 허구한날 약속시간 늦고...뻘소리 하고...뻘짓하면 어찌 신뢰가 쌓일까요.
내가 부모에 대해서도요....성공, 실패에 관계없이 주는 신뢰는 다른 영역, 힘인 것 같습니다.
@younglee994 3
2025년 11월 27일 7:31 오전얼마전 서대문강의 들으며 에너지받고 왔어요
멋진 김미경강사님 ❤
@pinkpunk-c6s 3
2025년 11월 27일 6:25 오후저도 너무 좋은 부모님이 계셔서 나이50인 지금도 칭찬받고 사는데
막상 아들한테는 그런부모가 못되었어요...반성하고 노력할게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VelvetShabet 3
2025년 12월 3일 1:14 오후너무 옳은 말씀 명언들에 다시한번 감격하고 많은 것을 다시 느끼고 갑니다. 김미경님덕분에 많은 분들의 삶이 더욱 행복하고 완성되어갈거같아 참 보기 좋습니다.
@livelibrarian4971 3
2025년 12월 4일 9:14 오전잘한다~잘한다~ 라임처럼 응원해준 엄빠~~ 넘 보고싶네요~그 응원가 제 가슴속에 새기고 오늘도 살아갑니다...
@뻥튀비 2
2025년 11월 27일 7:49 오전앗싸 3등~ 감사합니다 ❤❤❤
@smile-zy9zl 2
2025년 12월 2일 12:56 오후하루의 일상이 너무도 무거워서 상대방을 탓하고 있었는데 그동안 너의 환경이 괜찮아서 나의 환경이 괜찮았다는 걸 깨닫는 시긴이었다.
지금도 진행 중에 있지만 끌어올려주는 대화를 해야겠다고 맘을 먹는 시간이어서 오늘 하루 살아간다..
김미경 유튜버 님 감사합니다
@핑크엔젤-mr 2
2025년 11월 30일 5:05 오후저도 지금이라도 나라는 존재를 아끼고 보살펴야겠어요 항상가족이 우선순위엿는데 생각해보니 제가 행복해야 가족들도 행복하단걸 느껴지는 강의엿네요
감사히 잘 들엇습니다
@garden3880 2
2025년 11월 29일 10:23 오전너와 나의 환경을 잊지 않고,
알아주는 말을 가까이 있는 이들에게 할수 있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감사해요~!!
@수-x7e-s8e 2
2025년 12월 25일 2:13 오후30대때 선생님 책사서 읽고 감동받아 회사에서 치열하게 살았었네요. 이제는 퇴직하고 50대주부로 오랫만에 영상을 봤는데 역시 너무 좋은 강의를 하고 계십니다. 반갑습니다 ^^
@주주-j3s 2
2025년 11월 27일 10:33 오전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더 예쁘고 젊어지셔서 놀랐어요~~
@고미-h1d 2
2026년 1월 4일 6:02 오전남편과 아이들을 더욱 귀하게 대하는 나로 만들어 볼게요 😊
더 행복한 2026 나의 삶을 위해 😅
@jungsoon-js 2
2025년 12월 15일 4:50 오후정말 공감가네요. 반백을 살면서 "청소년 시기에 나를 무시한다고 생각"때문에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하며 살았어요. 이제야 박사학위 취득하고 내집도 생기고 나니 다른사람이 보이더라구요.
참 나만의 감옥에 살았던 것 같아요. 이제야 사람들의 심리를 들여야 볼수 있게 되었어요. 이제는 그런 삶을 살아보려고 합니다. 김미경선생님 항상 좋은 강연 듣고 있습니다.
@추니-k2n 2
2025년 12월 3일 11:14 오후김미경선생님!
건강 잘 챙기세요🎉
@snst77 2
2025년 11월 27일 8:34 오전저는 눈물나거나 힘들때 부모님 친구들 에게
말 하면 마음 아플까바 선생님 강의를 듣고 보고
힘 을 얻어요 늘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선생님❤
@로즈마리-r9q 2
2025년 12월 4일 4:59 오후오늘도 나는 용기를 얻어갑니다
늦은나이에 시작했던 지금의 나의 직업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내가 나를 칭찬하고 다독여 주면서
하루하루 잘 살고있습니다
영상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혜선-p9v 2
2025년 11월 27일 10:01 오전평생 자수성가 하신 우리 아버지에게 저는 항상 작고 부족하다는 마음을 갖고 살았어요~~자신감이 부족한 상태로 살았어요~~
진심 아버지에게 듣고 싶은 말은 "너 잘하고 있어 조금 늦더라도 천천히 가더라도 뭐든 너는 잘될거야 아빠는 믿는다"였어요~~
나는 못듣고 자랐지만 내 자녀들에게는 자주 말해주고 있어요~~
@김옥경-z6n 1
2025년 12월 4일 2:03 오후강의는 무료로 할게 아닌 것 같아요
정말 오늘 강의 갔다가 눈물 흘리고 왔네요
@남열조 1
2025년 11월 27일 8:23 오전돈이 걸림돌이죠
돈이 문제죠
그렇지 않나요..!!!
돈많은 사람들은 많이 사서 쌓아놓고 살잔아요..
매사 돈때문이죠..!!!
@김혜지-r3q 1
2025년 11월 27일 7:30 오전감사해요💕💕
@자은-f7x 1
2025년 12월 16일 2:10 오후공적 나와 사적 내가 늘 나란히 가지 않는 삶, 이 룰의 조정이 힘든 어른
@wishandrise 1
2025년 12월 17일 9:32 오전8살 5살 아이를 키우고 있는 39입니다. 작은 아이들 키우는데도 지혜를 얻어 갑니다.
@에스더-b1t6h
2026년 4월 17일 10:26 오전환경은 본인이 만들어 갑니다^^지금의 환경은 곧 나의모습~~내자신이 바껴야 환경은 좋아집니다^^긍정적인 언행심사!!^^동기부여의 주역이 되며 과정을 통해서 나자신만이 아닌 주변을 행복하게 만들어 줍니다^^호흡이 있음에 감사하고,일이 있기에 감사하고,걸을수 있기에 감사,대한민국에 태어남을 감사하고,미경쌤의 건강한 스피치를 접할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리안-z8v
2025년 11월 27일 10:12 오전소통..하면 김창옥
@knmama
2025년 11월 27일 8:34 오전11:39 고구마 먹다가 뿜을 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니할로
2025년 11월 27일 10:32 오전쌤 제가 먼저 시작하면 상대방도 따라 올까요? 같이 안 따라와주면 힘빠질 거 같아요😢
@blessing1997
2025년 11월 27일 8:50 오전❤❤
@정경자-e9k
2025년 11월 27일 10:17 오전미경샘 부친께서는
넉넉한 긍정富者 맞
고요... 오늘의 환경
으로 빛나게 해 주신
으뜸 父親 萬勢! 응
원드림!
@진달래-k8t
2025년 11월 27일 8:03 오전감사합니다.
많이요~♡
@YS-qk3go
2025년 11월 27일 9:54 오전김미경너무 좋아!!늘감돔!!
@awesommommy1605
2025년 11월 27일 10:40 오전진리네요. 감사합니다
@celloshin4211
2025년 11월 27일 10:15 오전너무 좋은 말씀
힘을 얻고 갑니다❤
@별별별-k2t
2025년 11월 27일 10:41 오전감사해요 전 미경원장님 단독토크 좋아해요
@eagle3264
2025년 11월 27일 10:29 오전그렇습니다 미경 님은 강의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배달 했습니다 건강 하세요 🎉🎉🎉
@김채봉-g4k
2025년 11월 27일 10:44 오전진짜 멋진분!!!!
모든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근월화
2025년 11월 27일 10:20 오전80... 한테나 하는 소리다.... 80처럼 대한다... 하.... 이 영상 시청자는 80되신 분은
한 명도 없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늙으니까 입맛이 떨어져... 늙으니까...80처럼....
저는 50대 후반입니다 나이가 들다 보니 아 그렆구나 마음은 그대로구나....
잘 나이들어가기 위해 김미경도 따라하려고 애쓰는 이말... 배워보려고 했더니...
아.... 그 말이 80처럼... 80처럼... 인가요? 80되면 맛있는 것도 예쁜 옷도 못 입나요?
제가 80대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고쳐 먹은 시점은 ... 절에서 뵙는 노보살님들이
어쩌면 저렇게 고우실까? 어쩌면 저렇게 예쁘게 말하실까? 기도하러 오시기 전에 전 날 부터 파스를
다리에 여기저기 부치시고 오신다는.... 나이는 신체적이지만 마음은 그대로시구나... 수줍어하실 줄도 아시는...
아... 우리도 언젠가는 80이 됩니다... 그 때 남편이 자식이 80이 뭘 그리 먹겠다고 80이 예쁜 옷은
뭐가 필요하다고 하시면.... 그래 그렇지 네 말이 맞다 하시겠습니까?
20대가 ... 30대가.... 보는 60은 어떨까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