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히려 엄마랑 있으면 자존감이 바닥을 쳐요. ㅠㅠ 항상 무시하고 본인만 잘나셔서. 나중에 알았어요. 나르시시스트라는 사람들. 당하는 사람들은 결국 몸과 마음이 심하게 병들더라구요. 전 지금은 거리를 두고 엄마 말씀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암은 이겨냈으니 우울함만 좀 덜너내려고 유튜브로 여러 영상 시청중인데 너무 도움이 됩니다. 제가 저 스스로 알아주고 사랑해줘야..제 아들이 미경님처럼 자존감 가득 클 수 있을 것 같아요. 울 아들의 크나큰 미래를 많이많이 상상해볼게요. 좋은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
미경샘은 어렸을때 부터 당차고, 욕심많고, 영리하고, 자기꺼 잘 챙기고(좋은 의미)....그러셨을 거에요. 신뢰, 관계에 대해 참 많이 생각해 봤는데 신뢰는 내가 주는 거지 내가 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자아가 너무 비대한 부모가 아니라면 -자식도 내가 먼저 신뢰하는게 아니라 자식이 먼저 주는 거더라구요. 신뢰를 먼저 줘왔던 녀석에게 부모가 꿈도 꾸고, 미래도 그리고...그리 되는 듯 합니다. 부부관계도 열심히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신뢰가 쌓이는 것처럼요...그래서 각자의 1인분의 몫을 얼마나 충실히 하냐에 따라 그 가정이 견고해 지는 듯 합니다.
친구관계도 그렇구요, 허구한날 약속시간 늦고...뻘소리 하고...뻘짓하면 어찌 신뢰가 쌓일까요. 내가 부모에 대해서도요....성공, 실패에 관계없이 주는 신뢰는 다른 영역, 힘인 것 같습니다.
평생 자수성가 하신 우리 아버지에게 저는 항상 작고 부족하다는 마음을 갖고 살았어요~~자신감이 부족한 상태로 살았어요~~ 진심 아버지에게 듣고 싶은 말은 "너 잘하고 있어 조금 늦더라도 천천히 가더라도 뭐든 너는 잘될거야 아빠는 믿는다"였어요~~ 나는 못듣고 자랐지만 내 자녀들에게는 자주 말해주고 있어요~~
80... 한테나 하는 소리다.... 80처럼 대한다... 하.... 이 영상 시청자는 80되신 분은 한 명도 없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늙으니까 입맛이 떨어져... 늙으니까...80처럼.... 저는 50대 후반입니다 나이가 들다 보니 아 그렆구나 마음은 그대로구나.... 잘 나이들어가기 위해 김미경도 따라하려고 애쓰는 이말... 배워보려고 했더니... 아.... 그 말이 80처럼... 80처럼... 인가요? 80되면 맛있는 것도 예쁜 옷도 못 입나요? 제가 80대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고쳐 먹은 시점은 ... 절에서 뵙는 노보살님들이 어쩌면 저렇게 고우실까? 어쩌면 저렇게 예쁘게 말하실까? 기도하러 오시기 전에 전 날 부터 파스를 다리에 여기저기 부치시고 오신다는.... 나이는 신체적이지만 마음은 그대로시구나... 수줍어하실 줄도 아시는... 아... 우리도 언젠가는 80이 됩니다... 그 때 남편이 자식이 80이 뭘 그리 먹겠다고 80이 예쁜 옷은 뭐가 필요하다고 하시면.... 그래 그렇지 네 말이 맞다 하시겠습니까? 20대가 ... 30대가.... 보는 60은 어떨까쵸...?
@cecilia_4052 12
2025년 11월 27일 09:04저는 오히려 엄마랑 있으면 자존감이 바닥을 쳐요. ㅠㅠ 항상 무시하고 본인만 잘나셔서. 나중에 알았어요. 나르시시스트라는 사람들.
당하는 사람들은 결국 몸과 마음이 심하게 병들더라구요. 전 지금은 거리를 두고 엄마 말씀에 크게 좌우되지 않으려고 노력중이에요.
암은 이겨냈으니 우울함만 좀 덜너내려고 유튜브로 여러 영상 시청중인데 너무 도움이 됩니다.
제가 저 스스로 알아주고 사랑해줘야..제 아들이 미경님처럼 자존감 가득 클 수 있을 것 같아요.
울 아들의 크나큰 미래를 많이많이 상상해볼게요. 좋은 말씀 너무나 감사합니다. ❤
@vipearlymonday 6
2025년 11월 27일 09:21눈물 흘리며 봤습니다. 오늘 아침 딸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서 사과는 했지만 너무 미안하네요. 빨리 딸이 학교에서 왔으면 좋겠네요. 안아주고 싶어요. 지금부터 가족에게 더 좋은 환경이 되도록 좋고 이쁜말하도록 더 노력해보겠어요. 감사합니다~
@Bellabelle100 4
2025년 11월 27일 09:09참 좋은 부모님을 두셨네요. 스스로 노력해서 가질수 없는 그 어떤 자산을 가지신거에요. 저는 대표님 같은 부모님을 가지지못하고 자라 오십이 되었지만, 좋은 부모가 되고 싶네요. 좋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younglee994 3
2025년 11월 27일 07:31얼마전 서대문강의 들으며 에너지받고 왔어요
멋진 김미경강사님 ❤
@김덕배a 3
2025년 11월 27일 07:52이 분 옛날에 방송에서 강의하시고 하시는 분 맞죠? 너무 반가워요 어느 날 갑자기 방송에서 안 보이시던데... 유튜브에서 잘 되서 다행입니다 ❤❤❤
@user-vs8sy7rp4p 3
2025년 11월 27일 08:27미경샘은 어렸을때 부터 당차고, 욕심많고, 영리하고, 자기꺼 잘 챙기고(좋은 의미)....그러셨을 거에요.
신뢰, 관계에 대해 참 많이 생각해 봤는데 신뢰는 내가 주는 거지 내가 하는 게 아니더라구요.
-자아가 너무 비대한 부모가 아니라면 -자식도 내가 먼저 신뢰하는게 아니라 자식이 먼저 주는 거더라구요. 신뢰를 먼저 줘왔던 녀석에게 부모가 꿈도 꾸고, 미래도 그리고...그리 되는 듯 합니다. 부부관계도 열심히 가정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은 서로가 신뢰가 쌓이는 것처럼요...그래서 각자의 1인분의 몫을 얼마나 충실히 하냐에 따라 그 가정이 견고해 지는 듯 합니다.
친구관계도 그렇구요, 허구한날 약속시간 늦고...뻘소리 하고...뻘짓하면 어찌 신뢰가 쌓일까요.
내가 부모에 대해서도요....성공, 실패에 관계없이 주는 신뢰는 다른 영역, 힘인 것 같습니다.
@Bera-t2y 3
2025년 11월 27일 08:42김미경 선생님, 정말 귀한 일을 하고 계십니다 😊 수년 째 선생님 영상으로 큰 힘을 얻으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어요~
@lejnsok 3
2025년 11월 27일 08:03사랑합니다~~출근하자마자 틀어놓고 차한잔과 김미경선생님과 데이트중입니다.
말씀처럼 10년이상 따라왓더니 꽤 괜찮은 일하는 중년여성으로 감사하고 있어요. 먼저 앞서 지혜로 살아주셔서 감사드려요~^^❤
@snst77 2
2025년 11월 27일 08:34저는 눈물나거나 힘들때 부모님 친구들 에게
말 하면 마음 아플까바 선생님 강의를 듣고 보고
힘 을 얻어요 늘 정말 많이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선생님❤
@주주-j3s 2
2025년 11월 27일 10:33오랜만에 들어왔는데 더 예쁘고 젊어지셔서 놀랐어요~~
@엉뚱펭귄씨 2
2025년 11월 27일 08:36아침부터 우리아이를 지하에서 시작하게 했는데, 너무 심장 찔리는 강의였어요.
'알아주기' 꼭 실천해볼께요~~!!
@뻥튀비 2
2025년 11월 27일 07:49앗싸 3등~ 감사합니다 ❤❤❤
@김혜선-p9v 2
2025년 11월 27일 10:01평생 자수성가 하신 우리 아버지에게 저는 항상 작고 부족하다는 마음을 갖고 살았어요~~자신감이 부족한 상태로 살았어요~~
진심 아버지에게 듣고 싶은 말은 "너 잘하고 있어 조금 늦더라도 천천히 가더라도 뭐든 너는 잘될거야 아빠는 믿는다"였어요~~
나는 못듣고 자랐지만 내 자녀들에게는 자주 말해주고 있어요~~
@Anne-wh5ms 1
2025년 11월 27일 09:30선생님 알려주신것들 마음에 심고 우리 아가들 잘 키워볼게요 (아가가 고등학생들 ㅎㅎ) 항상 감사해요 건강하세요 ❤
@남열조 1
2025년 11월 27일 08:23돈이 걸림돌이죠
돈이 문제죠
그렇지 않나요..!!!
돈많은 사람들은 많이 사서 쌓아놓고 살잔아요..
매사 돈때문이죠..!!!
@레벨업-d7l 1
2025년 11월 27일 09:57아부지 보고싶다...🥹
@김혜지-r3q 1
2025년 11월 27일 07:30감사해요💕💕
@근월화
2025년 11월 27일 10:2080... 한테나 하는 소리다.... 80처럼 대한다... 하.... 이 영상 시청자는 80되신 분은
한 명도 없을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늙으니까 입맛이 떨어져... 늙으니까...80처럼....
저는 50대 후반입니다 나이가 들다 보니 아 그렆구나 마음은 그대로구나....
잘 나이들어가기 위해 김미경도 따라하려고 애쓰는 이말... 배워보려고 했더니...
아.... 그 말이 80처럼... 80처럼... 인가요? 80되면 맛있는 것도 예쁜 옷도 못 입나요?
제가 80대 이상의 어르신들에게 마음을 고쳐 먹은 시점은 ... 절에서 뵙는 노보살님들이
어쩌면 저렇게 고우실까? 어쩌면 저렇게 예쁘게 말하실까? 기도하러 오시기 전에 전 날 부터 파스를
다리에 여기저기 부치시고 오신다는.... 나이는 신체적이지만 마음은 그대로시구나... 수줍어하실 줄도 아시는...
아... 우리도 언젠가는 80이 됩니다... 그 때 남편이 자식이 80이 뭘 그리 먹겠다고 80이 예쁜 옷은
뭐가 필요하다고 하시면.... 그래 그렇지 네 말이 맞다 하시겠습니까?
20대가 ... 30대가.... 보는 60은 어떨까쵸...?
@eagle3264
2025년 11월 27일 10:29그렇습니다 미경 님은 강의로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배달 했습니다 건강 하세요 🎉🎉🎉
@별별별-k2t
2025년 11월 27일 10:41감사해요 전 미경원장님 단독토크 좋아해요
@celloshin4211
2025년 11월 27일 10:15너무 좋은 말씀
힘을 얻고 갑니다❤
@awesommommy1605
2025년 11월 27일 10:40진리네요. 감사합니다
@YS-qk3go
2025년 11월 27일 09:54김미경너무 좋아!!늘감돔!!
@진달래-k8t
2025년 11월 27일 08:03감사합니다.
많이요~♡
@정경자-e9k
2025년 11월 27일 10:17미경샘 부친께서는
넉넉한 긍정富者 맞
고요... 오늘의 환경
으로 빛나게 해 주신
으뜸 父親 萬勢! 응
원드림!
@blessing1997
2025년 11월 27일 08:50❤❤
@유니할로
2025년 11월 27일 10:32쌤 제가 먼저 시작하면 상대방도 따라 올까요? 같이 안 따라와주면 힘빠질 거 같아요😢
@knmama
2025년 11월 27일 08:3411:39 고구마 먹다가 뿜을 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안-z8v
2025년 11월 27일 10:12소통..하면 김창옥
@김채봉-g4k
2025년 11월 27일 10:44진짜 멋진분!!!!
모든것을 다시 생각해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