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대부분 죽으면 화장을 하게 되는데 화장을 하게 되면 일단 육신의 모든 것들은 다 타버리게 됩니다. 설사 영혼이 있다고 한들 신경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감촉을 느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죄를 지으면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합니다. 설사 영혼이 있어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해도 전혀 고통스러울 일이 없게 됩니다. 무지한 시절에 기독교는 지옥불을 팔아 인간에게 공포감을 세뇌시켰습니다. 나한테 신이든 귀신이든 데리고 오면 잡아서 원하는 사람에게 드릴 수 있습니다. 알라딘에 나오는 지니처럼 호리병에 담아 드릴테니 그를 조정하면서 사십시요. 현실에서 열심히 살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는 게 최고의 삶입니다. 우울증도 스트레스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가 지속되게 되면 명치쪽의 근육이 수축되면서 점점 굳어갑니다. 인간들은 절대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계속 경직되는데 이것이 횡경막이 충분하게 수축하고 이완하는데 방해가 되고 우리는 산소 이산화탄소의 밸런스가 깨지게 됩니다. 이러면서 우울증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흐린날이면 대기압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평소보다 호흡 밸런스가 더 깨지고 더 우울감이 심해집니다. 나는 이런 매카니즘을 이해하고 터득했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었던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체험이기 때문에 의학자가 아직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을 겁니다. 암튼 종교에 내 삶을 의지하지 마시고, 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존재이고 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에 그냥 열심히 사는데까지 살다가 죽음이란 인연이 오면 떠나게 된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불교 교리에 의하면 환생하는 이유는 업보가 있어서라고 합니다. 즉, 세상에 남아 깨우쳐 마무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환생한다고 합니다. 깨우치지 못하면 수만겁(1겁은 비단 천으로 큰 바위를 100년마다 한번씩 슬어(닦아) 그 바위가 다 닳아 없어질 시간) 다시 태어나며 그 업보를 다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
아미타불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아미타는 모든걸 깨우쳐 더 이상 환생할 필요가 없는 존재인데,
극락에 머무르지 않고 속세에 남아 고통받는 중생을 돌본다고 합니다. 또한 관세음보살은 중생의 소리를 보고 도와준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무(귀의한다)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읊조리며 깨달음을 구한다고 합니다. ...저도 어디서 주워들었습니다. ㅋ 환생하고 싶지 않다면 이 생에 깨달아야겠습니다. 가능???
난 17번 정도 죽었다 살아난 사후 세계 경험자입니다 죽은후 우주를 봤는데 우주가 엄청 작았습니다 끝과 끝이 너무 짧다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우주밖에 우주보다 훨씬 큰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또 다를 세계가 있었습니다 우주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였습니다 그 곳엔 절대주가 우주와 그 곳을 다스리고 계셨습니다 환생은 전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죽어서 영의 상태에서는 자연스럽게 어떤 의문점이 생기면 스스로 그 해답을 알게 됩니다 그 곳에 머문 시간은 지구시간으로 밤9시에서 아침 7시까지 였습니다
환생이 없다는 과학적 사실: 인구 증가와 인구 소멸. 환생이 있다면 인구 수는 증감이 없어야하질 않은가?. 이렇게 물으면 구질구질 여러가지 이유 나오고 예외가 되는 경우, 또 다른 방법 등등 운운하며 설명하면 그게 과학인가? 명료하고 논리적 답이 없으면 과학은 저멀리로.
지나가다... 혹시나 다른분들께 도움이 되실까 싶어 적습니다. '9일간의 우주여행' 이라는 책이 있어요 미쉘데마리케 라는 분이 겼은 일을 쓴 책인데 인간은 환생을 합니다. 이유는 배우기 위함 이고 우리는 원숭이가 진회한게 아니리 타 행성에서 이주 해왔다고 하네요 책 한번 읽어보세요
나는 물결이였고 그 물결에 부딪혀 모래가 되어 먼지로 날아간 돌덩이였고 그 먼지를 흩날리는 바람이였고 그 바람속 먼지를 씻겨주는 빗물이였고 그 빗물이 그치면 피어나는 무지개빛 이였고 그 빛에 자라나는 나무였고 그 나무가 죽고 썩어도 온전히 받아들이는 대지였고 그 땅에서 살아가는 어설픈 한 인간이였고 그 인간이 피우다 길가에 버린 담배꽁초도 나였고 그 길에서 고물줍는 할매도 나였고 그 길에서 차에 치어 죽어가는 길고양이도 나였고 좁은 우물안 개구리 몇마리 중 잘났다고 떠들어대며 겸손하지 못하고 자기말만 하는 그 개구리도 나였고 진리가 뭔지도 모르고 죽었다 다시 태어나는 이들도 나였고 더러움도 나였고 두려움도 나였고 수치심도 나였고 절망도 나였고 분노도 나였고 살인자도 나였고 눈물도 나였고 순수한 아이도 나였고 무지한 인간도 나였고 깨달은 부처도 나였고 탄생도 나였고 삶도 나였고 죽음도 나였구나! 그리고 이 모든것을 알아차리며 지켜보는 그 존재 그 자체가 바로 참나 였구나
⁃깨달음에 좀더 다가서며*
모든것은 하나에서 나오죠 또한 모든것이 꿈 입니다 과학에서는 시물레이션 이라고 한다 합니다 모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어렸을때는 전생에 대해 별 궁금증이 없었는데 철학을 하면서부터 전생이 진짜로 있다면 별의별별 궁금증이 다 생기네. 사람의 기억은 뇌에 저장되는데 다들 잘 알다시피 죽으면 뇌도 썩어!! 그럼 뇌에 저장된 데이터는 날라갔는데 후에 어떤 사람이 그 기억을 갖고 있다는거야?? 무슨 메커니즘으로???? 사람의 기억도 요즘 세상처럼 어디 클라우드에 저장됐다가 내려받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논리적인 헛점이 너무 많아.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보닌깐 설사 클라우드에서 내려받는다고 해도 그게 전생이란 증거가 없어!!! 아무 클라우드에서 버그로 내려받은 기억이 자기가 그때 살았다는 기억이 아니라 다른 엉뚱한 사람의 기억이 들어갔을수도 있고!!! 그리고 전생 전생 그러는데 사실 죽어서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라면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기억이야말로 다른 사람 뇌에 심어져서 풀리지 않던 완전범죄가 만천하에 밝혀지거나 그런 실화는 없어!!!! 나는 전생을 믿지 않아. 일단 메커니즘 자체가 어떤식으로든 설명된게 없어. 정말로 클라우드에 업로드 했다가 사람이 태어나면 다운받는건지 ㅋㅋ
@히비스커스-k4g 41
2025년 12월 3일 5:54 오후환생하고 싶지 않다.
@임성훈-u3e 11
2025년 12월 4일 10:30 오후태어나서 늙고,병들고,사람들과 갈등하고,배신하고,배신 당하고,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고,
고독을 겪고 하는게 끝없이 반복된다면 그거야말로 지옥이 아니겠나.
지옥은 사후에 있는 것이 아니고,그걸 끝없이 반복하는것이 바로 지옥 아닌가.
@horangabike2979 9
2025년 12월 3일 7:33 오후믿으면 있을 것이요 .
안믿으면 없는 것이다..
맹목은. 금지
@intotheSKY67 8
2025년 12월 3일 8:29 오후환생은 낙제 유급
@순야타-r4p 8
2025년 12월 3일 7:50 오후사후세계는 상상속에 있다
삶은 지속되지 않는다
한 생은 끊어지고 다시 일어나지 않는다
환생이나 윤회는 없다
죽음은 태어나기전의 나의 상태다
태어나기전 나는 어디에 있었는가?
@yeongguklee9482 7
2025년 12월 4일 3:46 오후우리는 대부분 죽으면 화장을 하게 되는데 화장을 하게 되면 일단 육신의 모든 것들은 다 타버리게 됩니다. 설사 영혼이 있다고 한들 신경계라는 것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아무런 감촉을 느낄 수 없는 거 아닙니까. 그런데 기독교에서는 죄를 지으면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합니다. 설사 영혼이 있어 지옥불에 떨어진다고 해도 전혀 고통스러울 일이 없게 됩니다. 무지한 시절에 기독교는 지옥불을 팔아 인간에게 공포감을 세뇌시켰습니다. 나한테 신이든 귀신이든 데리고 오면 잡아서 원하는 사람에게 드릴 수 있습니다. 알라딘에 나오는 지니처럼 호리병에 담아 드릴테니 그를 조정하면서 사십시요.
현실에서 열심히 살고 스트레스 받지 않고 사는 게 최고의 삶입니다. 우울증도 스트레스에서 시작되는 것입니다. 어떻게? 감당할 수 없는 스트레스가 지속되게 되면 명치쪽의 근육이 수축되면서 점점 굳어갑니다. 인간들은 절대 눈치 채지 못하는 사이에 계속 경직되는데 이것이 횡경막이 충분하게 수축하고 이완하는데 방해가 되고 우리는 산소 이산화탄소의 밸런스가 깨지게 됩니다. 이러면서 우울증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흐린날이면 대기압이 떨어지게 되기 때문에 우울증이 있는 사람들은 평소보다 호흡 밸런스가 더 깨지고 더 우울감이 심해집니다.
나는 이런 매카니즘을 이해하고 터득했기 때문에 삶과 죽음의 경계에 있었던 우울증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이것은 체험이기 때문에 의학자가 아직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을 겁니다.
암튼 종교에 내 삶을 의지하지 마시고, 우리는 우연히 태어난 존재이고 살기 위해 태어난 존재이기 때문에 그냥 열심히 사는데까지 살다가 죽음이란 인연이 오면 떠나게 된다는 것을 받아들이는 공부를 해야 합니다.
@middragon2188 6
2025년 12월 4일 1:23 오전우리가 이미 알고있는 환생이라는 시스템보다는 차라리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는게 더 믿을 수 있을 것 같다.
@오우야-w3l 6
2025년 12월 4일 2:14 오전감옥행성의 증거~ 법을 어기는 인간들~~ 삶이 고통스럽죠? 업보입니다~
@푯대-y4c 5
2025년 12월 3일 6:45 오후삶은 선형이 아니라 순환입니다.
@정기학-y4s 5
2025년 12월 3일 6:00 오후뭐 이런 저런 이야기는 얼마든지 있을 수 있으니까
그래서 뭐 어쩌라고 내 참
내가 말하노니 사후세계 그런 것은 없느니라
@제주리치가이-w9t 5
2025년 12월 6일 10:11 오전한사람 인생이 80년이면 우주에서 보면 한순간의 꿈 이지 않나요?
하루하루 소중히 살아야겠습니다.
@서기에셋 5
2025년 12월 3일 10:24 오후사후생은 그냥 스베덴보리의 책을 보시면 너무나 명확히 알 수 있습니다.
@시속3키로 5
2025년 12월 3일 8:14 오후예전에 다른 유튭 영상에서 추천해 주셔서 ' 예스터데이 칠드런 ' 이라는 영화를 보았습니다. 유튜브 공짜 영화.
영어가 짧아도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실화도 재미 있었습니다.
@김성덕-k4e 5
2025년 12월 3일 9:24 오후이런영상으로 사람들 현혹시키지마라
인간이 뭐 대단한 존재라고 환생이니 사후세계니 지랄들을 하냐...아무도 모른다는걸 이용해서 돈벌이하는 인간들이 니들이 있다고 믿어 의심치않는 천국을가겠냐?
@mach10.00 4
2025년 12월 3일 11:26 오후불교 교리에 의하면 환생하는 이유는 업보가 있어서라고 합니다.
즉, 세상에 남아 깨우쳐 마무리해야 할 일이 있어서 환생한다고 합니다.
깨우치지 못하면 수만겁(1겁은 비단 천으로 큰 바위를 100년마다 한번씩 슬어(닦아) 그 바위가 다 닳아 없어질 시간)
다시 태어나며 그 업보를 다 없애야 한다고 합니다.
아미타불이라는 개념이 있는데 아미타는 모든걸 깨우쳐 더 이상 환생할 필요가 없는 존재인데,
극락에 머무르지 않고 속세에 남아 고통받는 중생을 돌본다고 합니다.
또한 관세음보살은 중생의 소리를 보고 도와준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나무(귀의한다)아미타불 관세음보살을 읊조리며 깨달음을 구한다고 합니다.
...저도 어디서 주워들었습니다. ㅋ 환생하고 싶지 않다면 이 생에 깨달아야겠습니다. 가능???
@정기학-y4s 4
2025년 12월 3일 6:02 오후누구든 죽어보면 다 알게 된다.
사후 세계가 있는지 없는 지를......
@soybean4075 4
2025년 12월 3일 10:51 오후비전문 분야인데 대단하시네요.
@이갑수-t9o 3
2025년 12월 3일 8:27 오후사후세계는 천국본향입니다.하늘에서 좋은 곳은 천국뿐.
@병철김-m6i 2
2025년 12월 5일 2:05 오전꿈에서 께어나보니 꿈이란다.
@odam68 2
2025년 12월 8일 7:01 오전복권을 맞춰보고 꽝이면 다음 회차를 구입하듯이 이번 생이 꽝이면 다음생으로 빨리 가라고 알려주는 것으로 들리네요.
@푸른하늘-x7u2m 2
2025년 12월 5일 12:27 오전과학이 아니고 유사과학에 가깝다 고 보여진다 ..어리석음은 무지에서
@신의뜻대로-x2m 1
2025년 12월 5일 8:55 오전저는 모든 진리를 압니다 당신들이 생각하는것과 많이 다릅니다
@49232king 1
2025년 12월 8일 9:57 오전난 17번 정도 죽었다 살아난 사후 세계 경험자입니다 죽은후 우주를 봤는데 우주가 엄청 작았습니다 끝과 끝이 너무 짧다는 느낌이였습니다 그리고 우주밖에 우주보다 훨씬 큰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는 또 다를 세계가 있었습니다 우주와는 차원이 다른 세계였습니다 그 곳엔 절대주가 우주와 그 곳을 다스리고 계셨습니다 환생은 전혀 없는 것 같았습니다 죽어서 영의 상태에서는 자연스럽게 어떤 의문점이 생기면 스스로 그 해답을 알게 됩니다 그 곳에 머문 시간은 지구시간으로 밤9시에서 아침 7시까지 였습니다
@SN-nc5dy 1
2025년 12월 6일 2:45 오전환생이 없다는 과학적 사실: 인구 증가와 인구 소멸. 환생이 있다면 인구 수는 증감이 없어야하질 않은가?. 이렇게 물으면 구질구질 여러가지 이유 나오고 예외가 되는 경우, 또 다른 방법 등등 운운하며 설명하면 그게 과학인가? 명료하고 논리적 답이 없으면 과학은 저멀리로.
@남성송기준-m5w 1
2025년 12월 3일 10:15 오후헛소리
@문지태-d6f 1
2025년 12월 3일 9:37 오후교수 전공하고는 아무 관련이 없는 이야기를 전문가처럼 이야기하는데 기독교 신자 이지요?
@theoneelec 1
2025년 12월 5일 5:05 오후지나가다... 혹시나 다른분들께 도움이 되실까 싶어 적습니다.
'9일간의 우주여행' 이라는 책이 있어요
미쉘데마리케 라는 분이 겼은 일을 쓴 책인데 인간은 환생을 합니다. 이유는 배우기 위함 이고 우리는 원숭이가 진회한게 아니리 타 행성에서 이주 해왔다고 하네요
책 한번 읽어보세요
@성민교회-n8c 1
2025년 12월 7일 5:32 오전환생의 기억은 귀신들이 사람들에게 환생을 믿게 하기위해 그들이 알고 있는 죽은 사람들의 기억을 다른 사람들 속에 들어가 생각나게 하는 현상입니다. 사탄과 귀신들의 장난을 모르면 이런 현상에 미혹됩니다.
@건들바우-j1v 1
2025년 12월 9일 6:07 오후과학의 범주는 실험 가능하고 객관적 증명이 가능하여 타인도 같은 방법으로 검증 가능한 대상에 한정됩니다. 그것이 불가능하다면 과학의 대상이 아니죠.
@마고-z3t 1
2025년 12월 4일 4:54 오후환생 100% 있어요
죄가 많음 환생도 잦아요
@포도향기-b1t
2026년 4월 23일 10:36 오전기독교도 초기에는 환생 개념이 있었다는데
@이해군-c6b
2025년 12월 9일 7:50 오전전생, 환생 그리고...
이 세가지는 실상
공간을 접고
시간을 세우면
한점에 이는 것!
비유적 또는 은유적으로 이 한점을 이해해 보려면...
음... 임사체험의 경우를 떠올려 보면 추정(?)해 볼 수 있다. 누구나 임사체험을 하는 건 아니지만...
암튼... 임사체험자들의 공통점 중 예를 들면
빛을 보는 것, 일생의 필름이 휘리릭~ 상영되는 것이 한 예가 될 수 있다.
아주 간단하게 현실 속 물질세계 인간부분만으로 한정하여 설명하자면...
우선 의식과 무의식의 만남(?)을 떠 올리면 된다.
요건 주가 물리적 뇌 연산기에서 일어 난다.
의식은 데이터 처리 속도가 한정적이고 순서적이다.
반면 무의식의 데이터는 속도, 순서와 전혀 무관하다.
허나 무의식 데이터는 순서는 명확히 인덱씽 되어 있으나
그 저장은 분리, 분할 할 수 없는 무한한 하나로만 존재한다.
의식이 인식하는 시각정보로 한정하여 설명하자면...
온갖 빛의 파장(색상)을 섞으면 무슨 색일까?
즉, 무의식에 저장된 모든 시각 데이터를 한순간에 동시에 스크린에 투사하면 무슨색이 나타날까?
이것이 임사체험자가 처음 빛을 보는 이유이다.
또한 인생 필름이 순식간에 주마등처럼 상영되는 것은
무의식이 한덩어리를 한순간에
시각 데이터라인에 쏟아 놓은 데이터를
의식이 최대 터보(?) 모드로 작동하며
부분 부분 살려낸 데이터가 빠르게 상영되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어떠한 연유로
평상시 절대 열리지 않는
의식과 무의식의 철통 관문이 열릴 때만 일어 나는 현상이다.
더불어 한가지를 더 말하자면
보통 인간의 의식은
시각정보에 민감(?) 예민(?)... 하기 때문에
음... 보이는 건 보이니까 보였다고 하니까~
그래서 인생필림 상영된 것만 인식하는 것이고!
시각 상영(?)외에도
이와 똑같은 원리로 일어 나는 상영(?)이 또 있다.
이건 거의 대부분이 어쩜 모두가
일어 났어도 전혀 눈치채지 못하는...
감각과 감정의 기억(?)이다.
순식간 찰라에 쏟아져서
의식에선 알아채기 거의 어려울 것이다.
음... 아주~ 아주 예민하고 섬세한 이라면
뭔가 더 있었던거 같은데... 의심이 들까... 말까...
여기서 더 나가면 다른 관문이 몇개 더 있지만...
여기까지만...
더 얘기하면...
정신병자(?)로 낙인 찍힐꺼니까...ㅠㅠ
@김성공-n7w
2025년 12월 10일 11:30 오후나는 물결이였고 그 물결에 부딪혀 모래가 되어
먼지로 날아간 돌덩이였고
그 먼지를
흩날리는 바람이였고
그 바람속 먼지를
씻겨주는 빗물이였고
그 빗물이 그치면
피어나는 무지개빛 이였고
그 빛에 자라나는
나무였고
그 나무가 죽고 썩어도
온전히 받아들이는 대지였고 그 땅에서 살아가는
어설픈 한 인간이였고
그 인간이 피우다
길가에 버린
담배꽁초도 나였고
그 길에서
고물줍는 할매도 나였고
그 길에서 차에 치어
죽어가는 길고양이도 나였고 좁은 우물안
개구리 몇마리 중
잘났다고 떠들어대며
겸손하지 못하고
자기말만 하는
그 개구리도 나였고
진리가 뭔지도 모르고
죽었다 다시 태어나는
이들도 나였고
더러움도 나였고
두려움도 나였고
수치심도 나였고
절망도 나였고
분노도 나였고
살인자도 나였고
눈물도 나였고
순수한 아이도 나였고
무지한 인간도 나였고
깨달은 부처도 나였고
탄생도 나였고 삶도 나였고
죽음도 나였구나!
그리고 이 모든것을
알아차리며 지켜보는 그 존재
그 자체가 바로 참나 였구나
⁃깨달음에 좀더 다가서며*
모든것은 하나에서 나오죠
또한 모든것이 꿈 입니다
과학에서는 시물레이션
이라고 한다 합니다
모두 맞는 말인것 같습니다
다만
진리는
단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바로 의식!
이 뿐 입니다
@눈꽃Snowflake
2025년 12월 3일 7:11 오후여기 불교 채널이에여?
@한부경-i9w
2025년 12월 3일 9:43 오후위로조차 필요없는 이들에 대한 연구. 필
@손치열-j1x
2025년 12월 9일 11:01 오전모르는걸 모른다고하는게
진정한 용기다
@leebiker1
2026년 2월 27일 3:00 오후어렸을때는 전생에 대해 별 궁금증이 없었는데 철학을 하면서부터 전생이 진짜로 있다면 별의별별 궁금증이 다 생기네. 사람의 기억은 뇌에 저장되는데 다들 잘 알다시피 죽으면 뇌도 썩어!! 그럼 뇌에 저장된 데이터는 날라갔는데 후에 어떤 사람이 그 기억을 갖고 있다는거야?? 무슨 메커니즘으로???? 사람의 기억도 요즘 세상처럼 어디 클라우드에 저장됐다가 내려받는거야??? ㅋㅋㅋㅋㅋㅋ 논리적인 헛점이 너무 많아. 그리고 그렇게 생각해보닌깐 설사 클라우드에서 내려받는다고 해도 그게 전생이란 증거가 없어!!! 아무 클라우드에서 버그로 내려받은 기억이 자기가 그때 살았다는 기억이 아니라 다른 엉뚱한 사람의 기억이 들어갔을수도 있고!!! 그리고 전생 전생 그러는데 사실 죽어서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이라면 억울하게 죽은 사람의 기억이야말로 다른 사람 뇌에 심어져서 풀리지 않던 완전범죄가 만천하에 밝혀지거나 그런 실화는 없어!!!! 나는 전생을 믿지 않아. 일단 메커니즘 자체가 어떤식으로든 설명된게 없어. 정말로 클라우드에 업로드 했다가 사람이 태어나면 다운받는건지 ㅋㅋ
@김성공-n7w
2025년 12월 10일 11:11 오후나는 꿈에세 한마리 나비였다 자유롭게 날아가다 너무 행복하고 뜰뜬 마음에 꿈에서
깨어났다 근데 깨어난 지금이 진짜인가 나비가 진짜인가
장자@푸른하늘-x7u2m
2025년 12월 5일 12:22 오전무
@오겠냐
2025년 12월 4일 12:53 오전환생하겠네
@푸른하늘-x7u2m
2025년 12월 5일 12:24 오전사후세계 ㅎ
@shirkahahn4230
2025년 12월 3일 8:12 오후다시 스타트 해도 도로 인생을 살아야 한다? 참 낙이 없네.
동물은 어떤 삶을 살까?
@CH신사임당
2025년 12월 2일 4:55 오후✅ 무료교육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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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onelifetv
2025년 12월 3일 10:10 오후정신병이야 리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