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한국 사람들은 말 안 하고 알아주길 바랄까? (소름 돋는 심리) | 김희찬 유튜브 '희야기' 운영자 | 관계 대화 2030 | 세바시 2052회
김희찬 유튜브 '희야기' 운영자 @heesstory 강연 소개 : 안녕하세요, 이 세상의 모든 이야기는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믿는 ......
김희찬 유튜브 '희야기' 운영자 @heesstory 강연 소개 : 안녕하세요, 이 세상의 모든 이야기는 당신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고 믿는 ......
@heesstory 28
2025년 12월 12일 6:58 오후너무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시는 분들께 좋은 영감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코재-c5m 16
2025년 12월 13일 11:59 오전강연 너무 좋았습니다.
이해가 안되는 사람은 없다.
정말 맞습니다.
그 사람의 마음은 아무도 모르지요
나혼자 추측해서 사람을 미워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드리미-l2h 14
2025년 12월 13일 11:45 오전8:26 이야기를 듣는 시간이 짧아지면 사람은 절대 온전히 이해할 수 없다가 가장 인상 깊네요. 너무 짧은 시간에 상대방을 평가하는 요즘의 세태를 지적하는 부분이라 공감이 갔어요. 그 사람을 알려면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바라봐야 하니까요. 사람을 평가할때 좋은 기준이 될 것 같아 기억할게요.
@강동민-y4k 12
2025년 12월 12일 8:03 오후짧은 영상이 오해를 불러일으킨다도 있겠지만
근본적으로 사랑이 결여된 사회는 물질적 혹은 정서적 결핍으로 인한 정서 오염이 근본적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가에게 충성했던 세대였다고 해명을 하더라도 지금이랑 같냐며 국가가 당신네들 살던때처럼 성장중인 나라가 아닌데 라며
끝까지 그들에게 적개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꽤 있을겁니다. 말이 길어지면 오히려 물어뜯을 건수만 더 늘려주는 셈이겠죠.
정서오염이 심해진 상황에선 상대방에 대한 이해나 공감자체를 시도 못합니다. 시간이랑은 상관없이요
정서적 여유가 다시 돌아오지 않는 한 혐오는 심하면 더 심해졌지 덜해지지는 않을거같습니다.
@jeje-kw4fh 10
2025년 12월 14일 8:35 오전미국의 ask문화와 한국의 guess문화 차이에 공감해요.
@sebasi15 10
2025년 12월 12일 7:06 오후[책이벤트] 쉽게 오해가 쌓여가는 요즘 시대에 우린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할까요? 김희찬 님의 강연 중 인상 깊은 내용을 타임스탬프와 함께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세바시 강연자의 책을 선물로 드립니다😍
@이상화-h4j 8
2025년 12월 12일 6:56 오후타인의 말을 경청 공감이 필요하네요
잘보고갑니다 ~
@원호36 7
2025년 12월 12일 6:49 오후하루 평균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습득하는
정보의 양은 신문 175부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보통 신문 한 부에 포함되는 글자 수가 13만
자니 우리가 매일 뇌 속으로 처넣는 글자의
양은 일 평균 2,300만 자입니다. 일주일이면
1억 6,000만 자. 한 달이면 7억 자. 1년이면
84억 자입니다. 엄청나지 않습니까? 진짜
머리가 터지지 않은게 용하다 생각합니다.
- 어른의 행복은 조용하다 중에서
@윤희영-f5v 6
2025년 12월 12일 11:25 오후훌륭한 청년이고 훌륭한 시도를 하고 계시네요~~^^
인터뷰ㅡ정말 좋은 컨텐츠인것 같습니다!!♡♡♡
@86wysiwyg 4
2025년 12월 13일 9:26 오전희찬님 성장하는 모습 너무 멋집니다!! 앞으로의 모습도 기대됩니다!!!
@왓썹-l6x 2
2025년 12월 13일 1:21 오후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요즘 사회의 맹점을 잘 짚은 것 같네요. 서로에 대해 깊이 이해하려들지도 않고 한 단면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세태요. 먼저 가서 묻고 들어보라는 내용이 참 인상 깊습니다. 강연자분은 초등학교 때부터 알았던 친구인데 이렇게 강연까지 하다니, 멋진 삶을 이뤄나가는 것 같아 대단하다고 느껴요. 끊임 없이 도전하고 깨달음을 널리 전하는 강연자님의 꿈을 멀리서나마 응원하고 있겠습니다.~
@이정훈-g5v1h 2
2025년 12월 14일 5:07 오후13:19 '에스크 컬처'와 '게스 컬처' 이야기가 한국 사람들이 왜 서로를 오해하고 답답해하는지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것 같아요. "알아주길 바라는 마음"이 오해의 시작이었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VELVE-i2l 2
2025년 12월 14일 11:25 오전articulate는 언어의 책임을 요구한다.
한국 사람들은 상대방이 내 마음을 아무말없이 알아주를 바라면서
상대방의 공감능력의 부재를 탓하지만,
그 전에 내가 솔직하지 못했고, 나약하게 보이기 싫고,
자존심이 도저히 허락하지 않는, 그 진짜 나약함, 비겁함을 들키기 싫어서
그냥 전가할 뿐이야. 그러면 그 누구도 없는거지.
@jh3bc3it2u 1
2025년 12월 14일 5:25 오후9:58 짧은 영상과 짧은 댓글이 한사람을 이해하기에 너무 짧아 오해를 가지기 쉽다는게 가장 공감이 갑니다
오히려 해명할수록 오해만 쌓여가니 상대방이 의구심을 갖지 않도록
현명하게 침묵하는 태도를 지녀야 합니다
왜 한국 사람들은 말 안 하고 알아주길 바라는 이유에 대해
곰곰하게 생각해볼 수 있어서 대단히 만족스러우니 항상 화이팅입니다
@graceoh2434 1
2025년 12월 13일 4:17 오후3:39
당사자성...
역지사지
그 부분에 피부로 느낄만큼 경험해 보았는가..맞습니다.겪어보지 않으면 그 입장이 되어보지 않으면..우린 이해할수 없습니다.
내몸 하나 건시할 여유조차 없는 시대..아픕니다..
씁스레합니다.각박. ..어려움 인생이 어려움이 우리 모두를 더 외롭게 홀로서기하길 강요당하는 사회가..막막합니다.
가끔 아프기라도 하면 내가 가진 사회의 불공평과 불공정앞에 눈을 가리고 귀를 막았던 시간들이 반성이 됩니다.꿈을 꾸고 싶고 소망을 가지고 싶은 마음을 다 잃어버리지 않길. 8:34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듣고 싶습니다..
마음을 가치관 세계관을 돌아보게 되는귀한 시간이었습니다.빛이 납니다..우리도 빛을 발해야합니다..
감사드립니다.멋진 강연!!
사랑이 있네...
@Fingers_ 1
2025년 12월 16일 11:04 오전전체적인 맥락이 아닌 잘려진 일부만 보고 판단, 재단해서 생기는 오해...정말 많아요. 너무 공감합니다!
@j-b3-82 1
2025년 12월 14일 11:13 오전15:06 사람을 배척하거나 회피하지 않고 알아가는 태도로 인해 저 자신의 성장과 세상을 이해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사람이 됨으로써 타인을 사랑 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유익한 강연 정말 잘 들었고 뜻 깊은 시간이였습니다. 고맙습니다. 😊
@juliaguan2438 1
2025년 12월 13일 1:00 오전희찬님 잘봤습니다! 멋져요! 응원합니다
@아침에는참새가짹 1
2026년 1월 9일 11:59 오후한국사회에 솔직함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그걸 사랑으로 표현해주셨네요. 고맥락문화의 GUESS 컬쳐와 소셜미디어의 일방향 소통이 왜곡을 불러일으키는 것 같습니다. 희찬님 이야기는 미국 가시기 전부터 가끔씩 보고 있지만 질문도 좋고 게스트분들의 통찰력도 좋아서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재밌는 인터뷰 많이 만들어주세요!
@kms424.
2025년 12월 14일 11:39 오전2:26 옳고 그름을 떠나, 우리는 각자의 생각과 세계관 속에서 살아가다 보니
나와 다르면 이해하려 하지 않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짧은 영상과 몇 줄의 댓글로 사람을 쉽게 평가하는 세상에서,
누군가의 이야기를 길게 듣고 나누려는 마음 자체가 점점 사라지고 있는 것도
문제라고 느껴집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여전히
어딘가에는 사랑과 이해가 남아 있다고 믿고 싶습니다.
상황이 힘들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사람의 이야기를
열린 마음으로 들어보려는 것,
그리고 상대가 손절하거나 거부할 때에도
상처에만 머무르지 않고
그의 세계관을 있는 그대로 존중해 주는 태도.
그런 마음이 결국
우리의 세계관을 확장시켜 준다고 생각합니다.
강연자님의 도전이 참 멋있고,
한편으로는 많이 부럽습니다.
@apfhd22
2026년 1월 31일 2:26 오전한국인은 더 똑똑하고 맥락파악을 잘합니다 그게 이유예요
@essentialist_hyun
2025년 12월 18일 1:17 오후맞아요, 사랑이 없는게 아니라 표현하는 방식을 모르는 것 같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건 "서로 묻고 듣는 시간" 이라는 인사이트👍감사해요❤😊😊 13:22
@송미례-j9y
2025년 12월 14일 9:53 오후마져요 맞습니다 저에요 접니다 들으며 제 자신을 환기하게 되네요 나도 모르는 나를 볼수있게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패랭이-r6r
2025년 12월 20일 12:29 오후두 문화가 적절히 믹싱되면 참 좋겠어요
@전영훈-h1p
2025년 12월 15일 3:44 오후강연 잘 들었습니다. 사람의 내면 심리에 대한 통찰이 들어있는 내용이네요
2:25 이해할 수 없는 사람은 없다. 이해하지 않는 사람만 있을 뿐
@채예나-j7m
2025년 12월 15일 11:27 오전❤ 공감합니다~100배 1000배로요❤그리고 응원합니다 ❤
@참다정한
2025년 12월 14일 11:23 오전13:17 맞아요. 사랑은 있는데 서로 말하지 않고 묻지 않아서, 모르는 게 문제인 것 같아요.
내가 필요한 건 말하고, 상대에게 필요한 건 물어야겠어요.
그리고 듣지 않고 말하는 건 눈 감고 운전하는 것만큼 위험하다고 생각해요. 먼저 묻고 들은 후에 말하는 안전한 소통이 필요하다고 느꼈어요.
@coenkim388
2025년 12월 14일 6:48 오후멋진 청년이네요😊❤
@행인이-l2e
2025년 12월 15일 11:47 오전아주 좋습니다.
@콩뷰토벨라표르트
2026년 3월 29일 5:54 오후제가 낸 결론은 경쟁지상주의 사회와 핵가족화가 가장 큰 원인이라 생각해요.
노인세대라고 딱히 guess컬쳐가 없진 않았을텐데 그떄는 어린시절 마음껏 뛰어놀았고 다양한 어른과 같이 지내며 자랐습니다.
근데 mz 세대부터는 어릴때부터 공부지옥에 갇혀서 불행하게 보냈고 부모의 편협한 모습만 보며 인간관계를 배우지 못하고 자랐어요.
뇌과학에서 아이의 인성과 성격은 3살 이전에 정해진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의 내면이 건강하지 못하게 되면서 사소한 문제로도 갈등이 격화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avmedialab421
2025년 12월 18일 4:26 오후우리에게는 늘 사랑이 있다. 그런데 증오를 확산 시키고 그것을 이용하는 놈들도 있다. 기술의 집약이 그런 선동의 최전성기를 가져온 게 아닐까?
가서 한명 한명 만나보면 나쁜 사람은 극소수지.
@Rara_studies
2026년 1월 23일 11:00 오후Why no English subtitles ????😢😢😢😢😢
@merhaba7697
2025년 12월 20일 6:02 오후정말 좋은 이야기를 하시는데 발표하는 방식을 조금 신경 쓰시면 더욱 더 좋은 전달자가 되실것 같습니다 너무 외운거 말하는 느낌으로 같은 톤으로 말하기 보단 대화한다는 느낌이 더 있음 좋겠습니다
@user-jv6so5mh9k
2025년 12월 16일 9:34 오전오빠 내가 왜 화났는지 몰라?
@황희선-t9h
2025년 12월 15일 9:42 오전짧지만 와 닿는 강연이네요.
조금만 천천히 말해주시면 듣기에 더 좋을것 같아요. 저는 0.9배속으로 들었답니다.
Ask와 Guess의 차이. 명쾌하네요.
예전에는 추측해서 이것저것 알아서 잘 하는게 미덕이었다면
시대가 변하는만큼 ask하여 좀 더 확실하고 오해를 안 쌓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coqnm7dr8q
2025년 12월 15일 10:48 오후7:18 나라가 없으면 개인도 없다는 말이네요 ㅠ.ㅠ
유대인들이 당한 홀로코스트가 절실히 느껴지니 말입니다
쉽게 오해가 쌓이지 않게 상대방에게 투명한 모습을 보여주는 태도가
절실하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