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위해서 대신 일을 해줄 사람, 노예처럼 부려먹으려고 ㅎㅎ 가까이 접근해서, 비교 의식을 갖게 만들고, 이용 가치가 있는지 간을 보는 사람... 이기 주의자, 비교하는 말 자주쓰고, 본인과 나를 비교하며 시기 질투, 칭찬으로 자기 이득을위해 조종, 자기 말만 하는 사람... 내가 지치도록 주절대는 에너지 흡혈귀들. 그 사람은 심한 열등감이 문제였네요. 그 사람은 남한테 존중을 받아 보지 못했군요. 진심이 없는 속빈 껍데기 인격자이고... 진짜 불쌍한 사람이군요 ㅠㅠ. 내가 그 사람을 가까이 할수록 피폐해지는, 위험 인물! 피해야죠, ㅎㅎ
맞는 말이지만 살기 참 피곤하네요. 너무 따지고 방어 해도 피곤하고 방심한채 마음을 주어도 피곤하고 이제는 지쳐서 중단중이예요. 제일 멀리 할사람 대화가 대부분 돈 얘기 사람이 안 중요함. 돈이 젤 중요 사람 봐 가면서 선 넘는 사람 관상이.... 차라리 무감정이 편한듯
남의 집을 자기 집처럼 불쑥불쑥 찾아오고 남의 집 살림을 마치 자기 물건처럼 다루고 자기 멋대로 정리하는 사람 보고 기겁했었어요. 모든걸 공유하고 니것내것 구별없이 지내는걸 친밀함의 기준이라고 멋대로 정해놓고 함부로 나의 경계를 넘으려 하고 거부하면 별난사람 취급하더라구요.ㅎ 결국 최근엔 내 사생활까지 몰래 조용히 주시하고 캐면서 시기질투하는 모습 발견하고 소름끼쳐하면서 손절했어요. 너무 불쾌하고 무섭습니다
교수님의 마음 정비소 ㅋㅋㅋㅋ 이름 잘 지으셨네 마음도 차처럼 정비해서 고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마음이란 게 뭔지 몰라. 가상현실 있는 대로 보는 게 현실.... 관점이 왜곡되면 그 현실도 왜곡 근데 또 정해진 현실이란 게 잇나 복불복이여 늘 마음을 정갈하게 정비할 수 잇으면 좋으련만.....
@담로니 409
2025년 12월 17일 6:42 오후자기말만 하는 사람이랑 있다보면 너무 피곤해요~
@xxnunoxx 377
2025년 12월 17일 8:48 오전나 부터가 그러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neoqma3772 219
2025년 12월 16일 1:32 오후상대방의 에너지를 뽑아먹는 사람...내 주변에 있음.ㅠ.ㅜ
@victoriav6746 200
2025년 12월 14일 10:44 오전부모들도 저런 나쁜 사람들이 있어요. 커서도 자녀의바운더리 무시하고 어릴때부터 착취해 먹고
@MegaTubeamp 193
2025년 12월 17일 9:01 오전이게 정답임. 자꾸 경계를 넘어서고,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타인은 아랑곳하지않음.
@minParis2021 193
2025년 12월 17일 8:17 오전맞아요
나이 먹고 만난 사람들 중 가족처럼 지내자 끝까지 가자
이러는 사람들
타인의 바운더리를 넘어올 핑계에요
거리둬야 되요
@인아-g7h 160
2025년 12월 16일 8:28 오후선 넘는 동료 5년만에 끊었다.첨엔 정말 정많고 좋은 사람인 줄 알았지.. 감히 니가 뭐가 되길래..올해 내가 최고 잘한 일이다
@tyui2456 158
2025년 12월 18일 8:03 오후가족처럼 지내자 = 내가 선을 자주 넘나들게.
@maroo3351 152
2025년 12월 18일 3:21 오전아무에게나 함부로 선넘는 사람들은 많지않아요. 대부분 간을 봐가면서 만만한 구석이 보이면 슬슬 선을 넘지요. 그리고 상대를 유용하게 써먹을 궁리를 하지요.
@박근형-w6g 137
2025년 12월 13일 11:19 오후마흔 이후 새 동무를 사귀지 마시오. 그것이 이익이오.
@kayounkim9022 132
2025년 12월 17일 1:07 오전친하고 가깝다는 이유로 자꾸 바운더리를 넘어와요 불편하다 얘기했는데 더 하더라구요 상대의 무례하고 미성숙한 태도.. 답 없습니다
@freewillandlove 125
2025년 12월 15일 10:38 오전친해지고 싶어서 기웃거리는 걸 수도 있는데... 상대방이 자신의 바운더리를 침범했다고 생각하면 인연이 아닌 거겠죠
@SHINSEGAY 112
2025년 12월 16일 1:37 오전징징거리는 친구, 헤어질 때 진짜 기분이 더럽더라고요.. 감정 쓰레기통 된 거 같고...
@Joas5 96
2025년 12월 13일 9:02 오후자기를 위해서 대신 일을 해줄 사람, 노예처럼 부려먹으려고 ㅎㅎ 가까이 접근해서, 비교 의식을 갖게 만들고, 이용 가치가 있는지 간을 보는 사람... 이기 주의자, 비교하는 말 자주쓰고, 본인과 나를 비교하며 시기 질투, 칭찬으로 자기 이득을위해 조종, 자기 말만 하는 사람... 내가 지치도록 주절대는 에너지 흡혈귀들.
그 사람은 심한 열등감이 문제였네요. 그 사람은 남한테 존중을 받아 보지 못했군요. 진심이 없는 속빈 껍데기 인격자이고... 진짜 불쌍한 사람이군요 ㅠㅠ. 내가 그 사람을 가까이 할수록 피폐해지는, 위험 인물! 피해야죠, ㅎㅎ
@황금토끼-g7m 79
2025년 12월 19일 6:06 오후한국에서 줄 서 있을때 보면 졍말 바짝 뒤에 붙어서 타인의 공간을 침범하는 일이 다반사입니다. 저는 그런 상황이 정말 싫습니다. 좀 바뀌었으면 좋겠어요.
@비너스베이스 73
2025년 12월 15일 7:08 오후맞는 말이지만 살기 참 피곤하네요.
너무 따지고 방어 해도 피곤하고
방심한채 마음을 주어도 피곤하고
이제는 지쳐서 중단중이예요.
제일 멀리 할사람 대화가 대부분 돈 얘기
사람이 안 중요함. 돈이 젤 중요
사람 봐 가면서 선 넘는 사람
관상이....
차라리 무감정이 편한듯
@나무-e5o 49
2026년 1월 14일 10:00 오전나쁜사람 기준 - 경계 침범, 타인의 착취
@Mad-no3yz 48
2026년 1월 11일 5:38 오후돈 얼마 모았냐고 물어보는 사람도 조심해야겠죠?
@jjsd0122 46
2025년 12월 16일 8:13 오전상대방을 배려한 행동이 나에게 무례,무시 등 으로 나를 나쁘게 만드는 사람까지 이해해 달라는건 이기적이죠
@장효숙-d3h 46
2025년 12월 20일 7:49 오전안맞는 사람은 언젠가는 헤어지게 되더라구요
@빛나는-e1l 43
2026년 1월 10일 8:17 오후와...맞아요 제가 느낀건데 바운더리 침범하는 사람 너무 불편해요 항상 도움만 받으려고해요 그게 반복되요
@1q1q1q1w 42
2026년 1월 9일 8:59 오후뒷맛 ㅇㅇ 만날때 아무리반갑고 얘기많이나누고 밥먹고해도
헤어지고 집에갈때 뒷맛 더러운인간들 꼭있음
그거 절대 개선안됨 그건 안맞는거 ㅇㅇ
@mam_repair 38
2025년 12월 13일 6:04 오후👉 힘든 관계 고민 남기고 '관계 처방' 받기 : https://m.site.naver.com/1XDOp
"왜 나만 이렇게 사람 때문에 힘들까?" 답답하셨나요?
이곳은 댓글이 너무 많아 제가 꼼꼼히 확인하기가 어렵습니다 😭
제 개인 채널 <마음정비소>에 여러분을 힘들게 하는 구체적인 관계나 상황을 남겨주시면,
제가 직접 읽고 마음이 편해질 수 있는 '간단 처방'을 답글로 달아드리겠습니다 :)
@tvimj 36
2025년 12월 19일 10:09 오후받을땐 신났다가 자기가 줘야할땐 왜냐는 뻔뻔함. 가족이라는 말로 동생들 돈을 지돈인마냥 아무렇지 않게 쓰는 인간. 딱 이용해먹는 인간은 잘라버려야함
@이담-z1j 33
2025년 12월 20일 10:28 오전그리 친한것도 아닌데 동호회에서 왜 결혼 안 하냐고 선 넘는 질문 막 합니다.
@hmlee3385 33
2025년 12월 19일 10:25 오후ATM 이용 중에 느낌이 들어 돌아보면 아예 옆에와서 내 화면을 들여다 보고 있음 😬
@phssion 31
2025년 12월 17일 1:16 오후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릴줄아는 공감대가 높은사람이 좋은 사람이라
그게 어려우니 문제죠 공감해줬는데 뒤통수 치니까 ㅋㅋ
@sunshinepgh 31
2025년 12월 16일 4:41 오후정신건강의학쪽으로 나쁜 사람은 타인의 경계를 침범하는 사람, 타인을 착취하는 사람이라고 영상에서 그러시네요. 배우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maamxudfw 29
2025년 12월 19일 10:02 오후20년동안 버티다가 혐오스러워져서 손절함
@livelovelaughbless 28
2025년 12월 19일 9:10 오전자기말만하고 상대말은 성의있게 듣지도않고 아예 말 중간에 끼어드는 사람
@오블리-s7s 24
2025년 12월 17일 9:57 오후경계침범, 타인의 착취 📝
@kyungsikcho1453 21
2026년 1월 15일 10:02 오전그냥 묵묵히 살자.
복잡한 말과 심리는 모두 쓸모없다.
@moon3821 20
2026년 1월 18일 9:17 오후초반에 선 넘은 사람들이 끝내 착취 하는거 몇번 깨닫고나서 선 넘으면 다 손절하는 중입니다
공감 백배에요~
@어느세-r4o 19
2025년 12월 17일 11:27 오전맞아요. 옆에 앉아서 남의 핸드폰을 계속 훔쳐보더라구요. 그러면서 계속 지적질 ~ ㅉㅉㅉㅉ 나이가 먹어도 인성은 어쩔수 없는것 같아요.
@katelee7897 18
2025년 12월 19일 10:06 오후공감하면서 내 감정 지키기가 쉽지 않아요.. 공감하면 어느 순간 감정에 질질 끌려다녀요..
@츠미-o7u 18
2025년 12월 17일 7:09 오전싫으면 안만나면 되지.
@평범아줌마 18
2025년 12월 15일 2:51 오후말투가 친근해서 웃으며 들었어요. ㅎㅎ그랬거덩요 이랬거덩요ㅋㅋ
@jacobs1682 17
2025년 12월 18일 1:26 오후사람은 기본적으로 자기 이야기를 하려는 것은 기본인거 같아요. 하지만, 그걸 인지하고 남의 얘기를 들어주려고 노력 하는것 만으로도 좋은 사람인것 같아요. 만나고 나면 뭔가 기분이 더러워지는 사람은 왠만하면 피합니다 .😊
@모니터중 17
2026년 1월 9일 6:40 오후무의식적으로 툭 튀어나오는 질투/무시의 한마디를 꼭 기억하고, 맘속으로 체크해놔야합니다. 근데 그렇게 열등감 심하고 못된 사람들한테 우쭈쭈해주고 칭찬해주면 이용하기도 쉬워요. 피할수 없다면 당하지만 말고 차라리 이용도 하셈.
@롱롱두잇 12
2025년 12월 17일 6:50 오후남이 가족같이 되는건 불가능하다 가족같다고 느낀 남은 결국 내 뒷통수를 친다 대인관계 거리감 정말 중요함
@Wonsil-k8g 11
2026년 1월 20일 3:39 오후내가 제일 이해 안 되는 한국 문화 : 오지랖, 마당발. 본인한테 별 이익도 안 될 것 같은데.
@momm0710 9
2026년 1월 14일 10:20 오후핸드폰도 몰래 열어보는 벌러지도 끈어야..
@iniyniiniyni 7
2025년 12월 18일 3:30 오전맞는 말씀이에요. 최근에 급속도로 친근하게 접근해와서 가까워졌다가 연끊은 사람이 있는데 딱 말씀 그대로였어요.
첫만남 5시간 내내 본인 얘기, 자식자랑, 두번인가 만났는데 "부탁할 거 있으면 언제든 해! 우리가 남이냐?"
남이지 그럼 가족인가요;;;
결국 제가 본인 뜻대로 안 움직이자 갑자기 인사 씹더니 혼자 화가 잔뜩 나 있어요. 그냥 냅뒀네요.
본인 아이한테 뭐라고 했는지 우연히 마주친 그집 아이에게 인사 건네니 이제 초등 아이가 제 눈치를 봐요. 아이가 불쌍했어요.
@포노-h7d 7
2025년 12월 13일 6:21 오후고맙습니다 😊
@MariShadow 7
2026년 4월 8일 10:33 오후타인을 조종하려고 하는 자!
@pearlylena 7
2026년 2월 26일 2:45 오전남의 집을 자기 집처럼 불쑥불쑥 찾아오고 남의 집 살림을 마치 자기 물건처럼 다루고 자기 멋대로 정리하는 사람 보고 기겁했었어요. 모든걸 공유하고 니것내것 구별없이 지내는걸 친밀함의 기준이라고 멋대로 정해놓고 함부로 나의 경계를 넘으려 하고 거부하면 별난사람 취급하더라구요.ㅎ 결국 최근엔 내 사생활까지 몰래 조용히 주시하고 캐면서 시기질투하는 모습 발견하고 소름끼쳐하면서 손절했어요. 너무 불쾌하고 무섭습니다
@jaykei888 5
2025년 12월 19일 8:40 오전자기얘기만 하는게 남에 걱정이라는 핑계로 험담하는사람보다 낫지 않나!?ㅋㅋㅋ
@zinnyzin8141 5
2025년 12월 16일 9:37 오전그럼 대체 무엇을 해야하지??...ㅠ
@더나은세상-e1w 5
2026년 1월 18일 12:37 오후직장 동료가 시간이 지날수록 친근해졌다고 선을 넘거나 본인의 이익을 위해 이용하는 사람 같아 근무는 함께 해도 사적으로는 손절했어요. 함께 있어 부정적 영향을 받는다면 끊어내는게 맞는 것 같아요.
@겨울바다-g3m 5
2025년 12월 16일 9:39 오전인간들은 저런 나쁜성향이 정도의 차이지 조금씩 분포 되어 있지않나?저분도 자기도모르는사이 남한테 상처를 주는말도.행동도 하셨을건데.난 아니고.상대만그랬다.그건 이론적인 말뿐..내용이 클리쎄함
@DJ-qh1ds 4
2025년 12월 17일 11:41 오전좋아보이는데 아니라니 무서운 일
@반이-z5r 4
2026년 1월 23일 8:19 오전오늘 말씀
많이 공감하고 갑니다.
@user-LGtwins0827 3
2025년 12월 19일 12:10 오전세부적으로 따지면 끝도 없고....
1.시키느냐 제안하느냐
2.제시하느냐 강요하느냐
3.보게하는가 보라고하는가
크게보면 이 3가지에 다 걸림..이것에 대해서 전자냐 후자냐를 생각해보면 됨..
타인이 내 기분을 좌우하게하지않으면 됨...
넌 지꺼려라. 난 영향없다.. 이런 태도..
@youngsimkim6953 3
2025년 12월 19일 4:05 오전한창수 교수님이 오늘 하신 강의는 지금 까지 들어 왔던 다른 강의와 다르게 이해가 쉽게 정리가 됩니다. 페르소나, 직장의 월급에 포함된 과장된 감정, 저에겐 정말 고마운 말씀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howrrmr.7172 2
2026년 4월 6일 8:51 오후그 "나쁜사람" 이 가족중에 있다 ㅡ라면
어쩝니까?
@전복-b4k 1
2026년 5월 9일 5:35 오후어디서든 선을 지키세요 거리두기 유지하고 존중하고 배려하고 경청하세요.
@wakuwaku59 1
2026년 4월 9일 8:58 오전결국 이 사람도 남 헐 뜯으면서 자게 자신을 올려치는 거 같네요 ㅎㅎ 말씀은 좋은데 다들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것 같네요. 잘 들었습니다~
@뜰밭 1
2026년 1월 8일 9:12 오전선생님 좋은 강의 감사드려요.
영상 감사합니다.
@랑이-d6p 1
2026년 4월 13일 11:51 오전나는 개인적으로 1순위는 착한척하는 나쁜인간들
@마이티마우스 1
2025년 12월 16일 3:05 오후교수님의 마음 정비소 ㅋㅋㅋㅋ 이름 잘 지으셨네 마음도 차처럼 정비해서 고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아.... 마음이란 게 뭔지 몰라. 가상현실 있는 대로 보는 게 현실.... 관점이 왜곡되면 그 현실도 왜곡 근데 또 정해진 현실이란 게 잇나 복불복이여 늘 마음을 정갈하게 정비할 수 잇으면 좋으련만.....
@user_gkehdj 1
2026년 1월 26일 10:20 오후자신도 타인도 어렸을때는 정말 이 선이라는 경계때문에 문제가 생긴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오에리-e5b
2026년 2월 24일 7:03 오후한창수 교수님,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영상으로 만나뵙긴 했는데요, 오늘 이 영상은 특히 와 닿는 게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몸과 마음 모두 썩 훌륭하지 않아서,,
어쨌든 감사합니다, 위로받고 갑니다~
@말하는대로-e1p
2026년 4월 24일 12:31 오후공감으로 내 멘탈이 버거울때가 있어요
@라경원-k9w4l
2025년 12월 13일 7:29 오후한창수 교수님 감사합니다 ❤❤
@투리안-m5m
2026년 3월 24일 12:39 오후감사합니다
공감을 뛰어넘어 그냥 듣고만있어도 잔잔한 위로와 치유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