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나 로봇은 인간이 가진 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뛰어난 수단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모든 수단은 양날의 검이죠. 인간과 자연을 존중하지 않고 경시하는 일이 늘어나고 커지면 종국은 공황, 전쟁, 파멸로 가게 됩니다. 구글이나 월마트 등 글로벌 기업에서 대규모로 감원하는 것은 기업의 궁극적인 존립 이유를 잊은 때문이라 봅니다. 흔히 회사가 돈을 벌기 위해서 설립되고 운영하는 것이라 하지만 실은 인간의 삶을 유지하고 함께 살기 위해서입니다. 과연 기업 경영은 누가 하고 생산품은 누가 사서 소비합니까. 다 같은 우리네 인간들입니다. 인간을 도외시하면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기업이란 조직은, 물건을 만들어 제공하면서 돈을 벌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라서, 존속할 수 있고 존립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근데 글로벌 기업이라고 사업 운영에 따른 이윤 추구를 인간의 삶과 자연 환경의 소중함보다 우위에 놓는다면 어찌 될까요. 일정기간 싼 가격에 선호하겠으나 결국 소비자가 눈을 뜨게 되면 외면당하게 됩니다. 자연도 소중히 여기지 않거나 보호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면 이익은 늘지만 결국 환경재앙으로 돌아오게 되죠. 당면한 기후변화가 그것이고 생태계 붕괴 조짐이 그러하죠. 예나 지금이나 같이 어우러져 사는 게 인간 사회이고 자연과 공존해야 함을 기억하도록 합니다. 하여 사람에게 높은 지혜와 깊은 지식과 필요합니다. 밝은 의식이 요구됩니다. AI에 목을 매는 것은 인간이 아직 욕망의 바다에서 깨어나지 못한 때문이 아닐까요~.
@임병도-t3u 25
2025년 12월 17일 6:45 오후방망한 경제 돈풀기 연말이면 여기저기
예산낭비 국민 혈세 세금 또
돈풀고 결국은
휴지조각
물가는 고 고
국민들 가난해지고
노동자 임금은
올라도 소용없다 ㆍ
@PETERPARK-q6g 22
2025년 12월 18일 2:19 오전빚으로 돈뿌리는걸 경제라고 하는 시대착오적인 이념편향 세력들
@진우-f6w 16
2025년 12월 18일 3:31 오전한국보다 먼저 망하고 전쟁하는 나라들이 많아서 한국은 망국의 칼날을 빗겨갈수는 있다. 그러나 지금같은 상황을 유지만 한다면 얼마 안가서 망국의 파국을 피할수 없을 것이다. 근본적인 개혁이 필요하다.
@감뽈라구 11
2025년 12월 17일 5:04 오후정치적무슨안정딴나라살거있나대통령빠뀌면해결
@음-i7m 4
2025년 12월 17일 6:59 오후민주범죄당에게 모든 책임을 물어야 함. 정치적안정이 되었다니 ㅎㅎㅎ 정치적으로 매우 불안정 합니다
@김그레-i8l8c 4
2025년 12월 20일 1:19 오전내집있고 대출없는 직장인 입장에서 1도 걱정없음.
반대로 월세사는 풀대출 자영업자는 지옥될듯?
@Sgdoutr 3
2025년 12월 20일 4:38 오전빚 있는 사람들만 더 힘들어 지겠네요.
돈 없고 집없어도 빚만 없다면 조금 힘들수도 있겠지만 나락 가는 일은 없을거고 과도한 부채를 가진 사람들은 고통이 심할듯. 다들 빚을 줄입시다
@김영숙-c8d9e 2
2025년 12월 21일 7:42 오전큰일입니다
@장도훈-q8s 1
2025년 12월 19일 10:35 오전어떤 어떤 어떤
@Gladiator2020 1
2025년 12월 22일 3:04 오후한국의 위기는 생산저력의 상실에 있다고 본다.
@TV-pk2xj
2025년 12월 28일 3:29 오후AI나 로봇은 인간이 가진 욕망을 실현하기 위한 뛰어난 수단의 일부입니다. 그리고 모든 수단은 양날의 검이죠. 인간과 자연을 존중하지 않고 경시하는 일이 늘어나고 커지면 종국은 공황, 전쟁, 파멸로 가게 됩니다.
구글이나 월마트 등 글로벌 기업에서 대규모로 감원하는 것은 기업의 궁극적인 존립 이유를 잊은 때문이라 봅니다. 흔히 회사가 돈을 벌기 위해서 설립되고 운영하는 것이라 하지만 실은 인간의 삶을 유지하고 함께 살기 위해서입니다. 과연 기업 경영은 누가 하고 생산품은 누가 사서 소비합니까. 다 같은 우리네 인간들입니다. 인간을 도외시하면 지속가능하지 않습니다. 기업이란 조직은, 물건을 만들어 제공하면서 돈을 벌기에 아주 좋은 방법이라서, 존속할 수 있고 존립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근데 글로벌 기업이라고 사업 운영에 따른 이윤 추구를 인간의 삶과 자연 환경의 소중함보다 우위에 놓는다면 어찌 될까요. 일정기간 싼 가격에 선호하겠으나 결국 소비자가 눈을 뜨게 되면 외면당하게 됩니다. 자연도 소중히 여기지 않거나 보호하는 노력을 게을리 하면 이익은 늘지만 결국 환경재앙으로 돌아오게 되죠. 당면한 기후변화가 그것이고 생태계 붕괴 조짐이 그러하죠. 예나 지금이나 같이 어우러져 사는 게 인간 사회이고 자연과 공존해야 함을 기억하도록 합니다. 하여 사람에게 높은 지혜와 깊은 지식과 필요합니다. 밝은 의식이 요구됩니다. AI에 목을 매는 것은 인간이 아직 욕망의 바다에서 깨어나지 못한 때문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