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몸에서 느껴진다면, 당뇨가 시작된 신호입니다 "절대 그냥 넘기지 마세요" (상형철 병원장 / 4부)
상형철 원장님의 저서 '병원 없는 세상, 음식 치료로 만든다' 구매링크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556885 [상형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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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킴렁 7
2025년 12월 20일 4:18 오후잔잔하고 밀도있는 설명에 감사드립니다.
@debby324 6
2025년 12월 21일 9:41 오후전부 제 증상이네요 복부비만을 줄여야 겠어요
@miklilly1348 6
2025년 12월 21일 2:41 오후감사합니다 복받으세요 최고
@syjeon6136 5
2025년 12월 21일 1:37 오전식후 20층 계단 오르기 한번 두번 하세요.
@코코낫-y7o 5
2025년 12월 21일 9:23 오후3번반복해서 들어볼게요
@SJ-naru 2
2025년 12월 23일 5:44 오후여기 나오신 병원장님 말씀대로 생활습관을 고치면 당뇨에 무척 도움이 될 것 같기는 합니다. 저는 가족력으로 고혈압이 있고 혈압약을 복용 중입니다. 그리고 최근 측정 결과는 아니지만 공복혈당이 120mg/dL 정도로 경계성이어서 당뇨관련 얘기가 나오면 관심을 가게 됩니다. 다만 병원장님 말씀 중 어떤 말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가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예를 들면 먹는 순서관련 건인데 우리 몸이 포만감을 느끼는 건 소장에 음식물이 들어왔을 때이므로 소화가 잘 되지 않는 음식(대장에서 흡수되는 식이섬유 등)을 먼저 먹으면 뒤에 소화가 잘 되는 음식물을 자연스럽게 적게 먹게 됩니다. 그리고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식습관을 측정하는 여러 엄밀한 실험 결과들에서 언제 먹느냐는 몸무게에 별 영향이 없고 양이 결정한다는 연구결과들을 본 기억이 있습니다. (->에너지 보존의 법칙) 그런데 야식하는 대부분 사람은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은 음식물을 섭취하게 되므로 결국 비만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최근 어느 교수님의 인슐린 저항성관련 강의를 들었는데 인슐린이 포도당을 근육·지방·간 세포로 보내 혈당을 떨어뜨리게 되는데 지방산(내장지방에서 분해됨)이 그 이동 경로를 방해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중간에 설명하신 과일관련 부분의 경우 대부분의 곡물은 포도당 성분인데 여러 경로(근육, 뇌, 장기 등의 에너지)로 쓰이고 결국 남으면 마지막 단계에서 지방으로 저장되게 되는데 과당은 바로 100% 내장 지방으로 가기 때문에 당뇨에는 좋지 않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따라서 당뇨에 가장 해로운 음식은 과일, 설탕, 정제당 등과 같이 당 성분 중 50% 이상이 과당으로 구성된 음식이라고 합니다. 결국 장기간에 걸쳐 잘못된 식습관이나 운동량 부족은 몇가지 복합적인 요인으로 혈압을 높이고 고지혈증으로 동맥경화를 유발하고 인슐린 저항성을 높여 당뇨를 유발하는 구조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여행은차박은 2
2025년 12월 22일 8:45 오후당뇨전단계인 저의 지침서가 됩니다.
저의 나아갈 길 정해 주셔서
정말 감사 드립니다.
@happy-fu5eb 1
2025년 12월 27일 11:08 오전너무 유익한 말씀 잘 들었습니다,
취장에도 당뇨병 처럼 단 음식 간식
조심해야 된다는걸 다시한번 일깨워 줍니다,
감사드립니다 ~^^
@김동주-x6y 1
2025년 12월 23일 5:22 오후희망이 가득한 말씀 감사합니다. 표정도 어쩜 그리 행복해 보이시는지요. 올 해의 싼타입니다.
@wooshinkang4927
2026년 1월 8일 8:49 오후허벅지 근육은 중요하지 않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