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랑 삼성 차이 삼성이 TSMC 만큼 수율을 못 끌어올립니다. 그러니 독보적이라 가격 올려도 TSMC로 모두 몰리는 거고요. 권영화 교수님 말씀하시는 성능은 뛰어넘지는 못하지만 거의 비슷하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그러면은 30프로 저렴하고 성능 비슷한 삼성한테 모두 몰리지 누구 TSMC에 맡기나요.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뜬구름 잡지 마시고요.
23~24년도 삼전이 투자를 확 줄여서 평택일자리들이 많이 없어졌었지 전통적으로 항상 삼성은 불황에 투자하고 호황때 이익을 극대화시켜왔는데 그때 삼성내부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상속세 이슈가 일정부분 투자속도조절에 영향을 끼친게 아니었을까 한다 오너가 주담대출로 천문학적 돈을 빌려 세금을 내고 있었는데 삼전 주가가 5만원대 밑으로 내려가면 마진콜을 당할 위험이 있었지 공장확장에 드는 돈을 줄여서 실적을 조금이라도 방어하고 주가부양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봄 지금 폭발적 수요확대가 나오는데 아쉽지 결국 정치가 경제 발목을 붙잡은 또 하나의 사례
TSMC가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나약한 소리 할 때 삼성이 '고객을 품고 소비자에게' 전략으로 가야한다. AMD랑 사이 좋을 때 갤럭시북에 AMD 꽂아서 레노버, MSI, ASUS 잡자. 갤럭시 시리즈에 데스크톱도 브랜드 통합해 AMD 라인업을 소비자까지 전달하는 파운드리도 자리잡자.
단순히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아직도 몇 년 간 삼성은 TSMC의 수율을 따라갈 수 없음 하지만 투자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야기가 좀 다름. 현재 AI의 수익모델이 뚜렷하게 나오지 않고 있음. 이에 따라 AI거품론이 등장했는데 그건 좀 극단적인 예측임 하지만 낙관론자들도 당장 수익모델은 나오지 않는다고 이야기함. 다만 낙관론자들은 AI가 미래기술의 핵심이기 때문에 초반처럼 뜨거운 경쟁은 줄어들더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입장임 바로 이 수익모델을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부분이 핵심인데 한동안은 투자 대비 수익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멀리 보고 투자해야 한다 이거고 그 투자가 지금처럼은 아니어도 지속될거다 이거임 현재는 경쟁자들 보다 0.1%라도 앞서나가기 위해 비용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최고의 수율을 가진 TSMC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게 장기전이 되면 개발비용에 대한 효율을 따질 수 밖에 없음 극초반과 다르게 삼성을 찾는 고객이 조금씩이지만 점점 늘어나는 이유임. 지금 TSMC가 무리하게 가격을 올리는 이유도 그 때문임. 초반 AI붐이 꺼지기 전에 최대한 이익을 가져가야 하기 때문. TSMC는 새로 짓는 팹들도 예약이 다 끝났음.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이 가져가게 될거고 삼성도 점유율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음. 그러면 당연히 수율도 올라감. 그래도 TSMC의 1위는 꽤 오래 지속될 거임. 이건 변치 않는 사실임. 다만 삼성이 따라 잡는 속도가 전보다 빨라질 거고 3년 후 쯤에는 TSMC가 1위임에도 지금과 같은 고가 정책을 유지할 수 없을 거임. 그리고 5년 후에는 가격경쟁을 하게 될텐데 삼성은 가격 경쟁 리스크를 버틸 수 있는 회사임. 하지만 TSMC는 대만 그 자체임 가격 경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만의 모든 경제에 부담을 줌.
@레오메시아 7
2025년 12월 23일 4:52 오후점유율 10배 차이나는데 ㅋㅋㅋㅋ 두자릿수 점유율 넘기고 허 찔렸다고 얘기하시지
@최하준-x5q 4
2025년 12월 23일 5:25 오후TSMC 2028년까지 예약생산 풀임! 최대 매출, 최대 이익!!
@demianan6984 3
2025년 12월 23일 8:19 오후TSMC 랑 삼성 차이 삼성이 TSMC 만큼 수율을 못 끌어올립니다.
그러니 독보적이라 가격 올려도 TSMC로 모두 몰리는 거고요.
권영화 교수님 말씀하시는 성능은 뛰어넘지는 못하지만 거의 비슷하다고 말씀하시는데요.
그러면은 30프로 저렴하고 성능 비슷한 삼성한테 모두 몰리지 누구 TSMC에 맡기나요.
솔직하게 얘기하세요.
뜬구름 잡지 마시고요.
@JJ-xf2sb 3
2025년 12월 23일 6:41 오후23~24년도 삼전이 투자를 확 줄여서 평택일자리들이 많이 없어졌었지 전통적으로 항상 삼성은 불황에 투자하고 호황때 이익을 극대화시켜왔는데 그때 삼성내부에 무슨 일이 있었을까 생각해보면 상속세 이슈가 일정부분 투자속도조절에 영향을 끼친게 아니었을까 한다 오너가 주담대출로 천문학적 돈을 빌려 세금을 내고 있었는데 삼전 주가가 5만원대 밑으로 내려가면 마진콜을 당할 위험이 있었지 공장확장에 드는 돈을 줄여서 실적을 조금이라도 방어하고 주가부양을 할 수밖에 없었다고 봄 지금 폭발적 수요확대가 나오는데 아쉽지 결국 정치가 경제 발목을 붙잡은 또 하나의 사례
@굿맨-h3o 2
2025년 12월 23일 8:40 오후점유율 17%에서 7%로 폭락했는데 무슨 폭발?? 대형채널이면 대형채널에 맞는 영상을 만드세요. 어그로만 끌지말고
@김동호-s1v 1
2025년 12월 23일 6:19 오후너무싸게 판매 하는것 안 인감
@김동욱-b4b
2025년 12월 24일 5:46 오후가짜뉴스 창피하다
@쿰쿰쿰-d5m
2025년 12월 23일 6:48 오후2027년이 마치 예전 세기말느낌이네
@wingwe-c2g
2025년 12월 24일 12:22 오후인공지능한테 질문받고 자급자족 ㅋㅋㅋ
@bizquality
2025년 12월 25일 4:53 오전TSMC가 '고객과 경쟁하지 않는다'는 나약한 소리 할 때 삼성이 '고객을 품고 소비자에게' 전략으로 가야한다. AMD랑 사이 좋을 때 갤럭시북에 AMD 꽂아서 레노버, MSI, ASUS 잡자. 갤럭시 시리즈에 데스크톱도 브랜드 통합해 AMD 라인업을 소비자까지 전달하는 파운드리도 자리잡자.
@kiratyearim4457
2025년 12월 24일 9:25 오후그만 뻥좀치고 자라!
@michaelsihn4070
2025년 12월 24일 12:17 오전단순히 기술적인 측면에서 보자면 아직도 몇 년 간 삼성은 TSMC의 수율을 따라갈 수 없음
하지만 투자적인 측면에서 보면 이야기가 좀 다름. 현재 AI의 수익모델이 뚜렷하게 나오지 않고 있음. 이에 따라 AI거품론이 등장했는데 그건 좀 극단적인 예측임
하지만 낙관론자들도 당장 수익모델은 나오지 않는다고 이야기함. 다만 낙관론자들은 AI가 미래기술의 핵심이기 때문에 초반처럼 뜨거운 경쟁은 줄어들더라도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입장임
바로 이 수익모델을 장기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부분이 핵심인데 한동안은 투자 대비 수익을 기대할 수 없기 때문에 멀리 보고 투자해야 한다 이거고 그 투자가 지금처럼은 아니어도 지속될거다 이거임
현재는 경쟁자들 보다 0.1%라도 앞서나가기 위해 비용 리스크를 감수하고서라도 최고의 수율을 가진 TSMC에 몰리고 있는 상황이라면 이게 장기전이 되면 개발비용에 대한 효율을 따질 수 밖에 없음
극초반과 다르게 삼성을 찾는 고객이 조금씩이지만 점점 늘어나는 이유임.
지금 TSMC가 무리하게 가격을 올리는 이유도 그 때문임. 초반 AI붐이 꺼지기 전에 최대한 이익을 가져가야 하기 때문.
TSMC는 새로 짓는 팹들도 예약이 다 끝났음. 늘어나는 부분에 대해서는 삼성이 가져가게 될거고 삼성도 점유율이 늘어날 수 밖에 없음. 그러면 당연히 수율도 올라감.
그래도 TSMC의 1위는 꽤 오래 지속될 거임. 이건 변치 않는 사실임. 다만 삼성이 따라 잡는 속도가 전보다 빨라질 거고 3년 후 쯤에는 TSMC가 1위임에도 지금과 같은 고가 정책을 유지할 수 없을 거임.
그리고 5년 후에는 가격경쟁을 하게 될텐데 삼성은 가격 경쟁 리스크를 버틸 수 있는 회사임. 하지만 TSMC는 대만 그 자체임 가격 경쟁을 한다는 것 자체가 대만의 모든 경제에 부담을 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