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중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더니, 힘들어서 눈물 난다며 울음을 쏟아내는 모습에서 부모의 어리석음이 보이네요. 부모들이 온실안의 꽃처럼 성년이 된 자식의 의식주를 해결해 주다보니, 정작 그 자식은 성년이 되어도 사회생활이 힘들다며 어린아이 같은 말을 하며 트라우마를 이야기하고 울음을 쏟아냅니다. 미성년 시절부터 알바도 보내보고 집안일도 시키면서 사회성을 길러 주었으면 저런 트라우마는 없지요
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들 곁에서 먹고 싶은 갖고 싶은거 사지 않고 3시간 4시간 자고 부자들이 하루 스케쥴이 어떡해 사는지 알아 가면 됩니다 전세계 부자들은 똑 같습니다 그냥 부자가 되는 법은 절대 없습니다 삼성 현대도 망하고 아끼고 잠 못자고 이루어서 삼성 현대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부자 되는 길 바라는 건 부처님 하나님도 지옥으로 보냅니다 왜냐면요 부처님 말씀 입니다 남에 얻어서 받거나 남에게 피해 주는 삶은 지옥으로 가는 차비만 갖고 가는 거라고 합니다 나약한건 인생에 도움 안됩니다 강하게 사세요 마음요 부처님 하나님 법륜스님 말씀 처럼요
@가을A 12
2026년 1월 05일 05:15스님 항상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khanbruce9442 10
2026년 1월 05일 08:34도대체 왜 우는거야.. 병원 가보셔야 할듯
@김성숙-v7b7o 10
2026년 1월 05일 05:34대한민국의 큰 어른....,법륜스님....❤ 법륜스님....
@rambo1017-r8o 8
2026년 1월 05일 08:2420대 중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했더니, 힘들어서 눈물 난다며 울음을 쏟아내는 모습에서 부모의 어리석음이 보이네요.
부모들이 온실안의 꽃처럼 성년이 된 자식의 의식주를 해결해 주다보니, 정작 그 자식은 성년이 되어도 사회생활이 힘들다며 어린아이 같은 말을 하며 트라우마를 이야기하고 울음을 쏟아냅니다.
미성년 시절부터 알바도 보내보고 집안일도 시키면서 사회성을 길러 주었으면 저런 트라우마는 없지요
@이연숙-c5i 6
2026년 1월 05일 06:12저도 비수기인 겨울에 가끔 그런 생각이(불안감이..) 올라오는데요~ 그럴 때는 법륜 스님의 법문 들으면서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커스오널 6
2026년 1월 05일 07:32이래서...
인생에서는 경험이 중요한거야!
그리고 항상 욕심은 줄여라!
ㅎㅎ
뭐가 걱정인데...??ㄱ
@꼼장어-q2q 4
2026년 1월 05일 08:52그래서 왜 우는거지 자의식 과잉이네
@kob-lj5ub 4
2026년 1월 05일 05:38장사하는 사람은
수입을 보장하지 못해서 그렇지요
월급은 보장은 되지만 그만두지 않는한
수입보장은 되지만
장사하는 사람은 변동이 심해 보장이 불가능하지요
@simple-sm8nx 2
2026년 1월 05일 08:19부자가 되고 싶으면 부자들 곁에서 먹고 싶은 갖고 싶은거 사지 않고 3시간 4시간 자고 부자들이 하루 스케쥴이 어떡해 사는지 알아 가면 됩니다 전세계 부자들은 똑 같습니다 그냥 부자가 되는 법은 절대 없습니다 삼성 현대도 망하고 아끼고 잠 못자고 이루어서 삼성 현대가 있습니다 아무것도 안 하고 부자 되는 길 바라는 건 부처님 하나님도 지옥으로 보냅니다 왜냐면요 부처님 말씀 입니다 남에 얻어서 받거나 남에게 피해 주는 삶은 지옥으로 가는 차비만 갖고 가는 거라고 합니다 나약한건 인생에 도움 안됩니다 강하게 사세요 마음요 부처님 하나님 법륜스님 말씀 처럼요
@봄맞이-z 2
2026년 1월 05일 08:34저도 겨울이 비수기에요~겨울인데 운동할시간이 늘어나서 좋다~하고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요~^^
@DS-ov7uh 2
2026년 1월 05일 07:12❤❤❤
@Sw-ec5tb 2
2026년 1월 05일 09:06울면서 질문하면 깨달을수없어요.
@jifgf444fgfdg-y3i 1
2026년 1월 05일 09:50감사합니다 스님
@Buri724
2026년 1월 05일 09:36저분의 고민은 대다수의 사람들이 하는 고민일듯...프리랜서라 불안하면 적은돈을 벌더라도 정규직으로 가면 되죠. 프리랜서의 장점만 보고 그걸 포기못하고 불안해하며 우는건 답이 없네요..어쩌라고..😅
@조태평-o2w
2026년 1월 05일 09:56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