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1. 중2 아들.딸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아들이 고1 가면서. 엄청 불안하기도 하고. 어떤걸 도와줘야 하면서 애태운 1년을 보내면서... 아들 공부머리는 엄마 따라간다는 남들 얘기에 속상해 하면서도. 정말 그런건가.? 친구들 자식들 대학 잘갔다는 얘기들으면서 더더 불안해진거 같아요. 양변호사님의 지혜를 책을 통해 함께 나눠보고 싶어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고. 엄마인 저 스스로도 감내하고. 인내하며 함께 아이들과 잘 살아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성공하신 변호사님 최고입니다!!^^ 전 예비고1 중2 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고등을 앞두고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은 정말 떨칠 수가 없어요. 중3 중간고사 기간이였어요. 성실하게 공부하는 아이라 믿고 있었는데 시험을 좀 못보고 왔어요.본인도 놀래서 상황과 원인을 털어놨는데 제가 그냥 막 화를 내며 비판했던 부끄러운 경험이 있어요. 이후 사과는 했지만 할 말 다하고 나서 이제와서 왜 그러냐는 아이의 말에 나는 한참 부족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민감한 고등 시기는 더더군다나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네요. 그리고 미경쌤 강의를 일부러 찾아듣고 마음을 다리스리도 했지요. 오늘 변호사님께서 나눠주신 경험담 역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멋진 선배님들의 경험 감사드려요^^
중학생 자매를 키우고 있는중 입니다 사춘기도 오면서 어릴때 모습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중 같습니다 아이들이 학습면에서 시행착오도 겪고 부모와의 거리도 조금씩 멀어지는거 같아 마음이 안좋은 요즘이었는데 변호사님 말씀으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고 또 한번 힘을 내어 보게 되는거 같아요 항상 온화한 목소리와 미소로 편안함과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해요 비타민과 같은 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아이가 서울대 가면 엄청 좋겠지만 성인이 되어서 자기할일 하고 책임감있고 진실된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학업에 올인하려고 하지도 않는데 주변 엄마들 말에 상처도 받고 제 소신이 무너져 아이를 다그치는거 같아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주변 말에 잘하는 그 아이가 보이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 걱정 때문에요.. 그럴때마다 저도 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엄마의 소신을 지키려고 하고 있어요 양소영번호사님이 예전에 말씀하신 박혜란선생님 책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책 너무 기대되고요 빨리 읽어보고 싶고 저만의 기준을 다져나가고 싶네요
아이를 키우면서 주변 아이들과 나도 모르게 비교하면서 우리아이가 뒤쳐지는게 아닐까 학군지 이사도 고민했는데 영상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출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아이랑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을 때 책을 더 많이 읽어 줘야겠어요. 국어가 역시 기본이네요 어휘력 중요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첫아이를 키우면서 나름 큰 자부심과 욕심(?)이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나라의 교육 환경(입시 위주)을 따르지 않고, 나름 줏대있는 교육을 하면서 아이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며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시키고 싶다고 하여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다른 길을 선택했어요.
그런데, 결국은 수능을 보게 되었고 한국의 입시 안으로 들어 오면서 큰 좌절을 맛보았어요....ㅜㅜ
엄마의 불안함이 아이의 갈길을 앞서 선택하여 제시하였고, 아이가 조금 흔들리더라도 믿고 기다려 주면 좋았을 것을 조급함에 어리석은 선택을 했던 것 같아요...
다시 자녀를 키운다면 불안함보다 깊은 믿음에서 나오는 든든함과 평안함으로 자녀를 바라보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먼저 영상 감사합니다. 학원을 한번 안 가는 딸과 함께 자라는 엄마입니다. 곧 중학교 입학하는 딸이구요. 저는 그 아이에 맞는 공부랍시고 주구장창 독서를 강조하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학원가서 공부하는 것을 제일 이해할 수 없다는 딸. 혼공하면 너무 좋은거 아니야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네요. 영상 보면서 제가 늘 듣던 주변의 말들과 저의 생각이 그대로 보여서 안심과 불안이 동시에 들었어요. 지방에 살기에 겉으로 티내지는 않지만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불안한 게 제일 위험한 것 같아요. 흔들리지 않을 수 없겠지만, 제 뚝심이 맞는 건지 확인과 확신이 필요한 때에 보게 된 영상이라 댓글 참여합니다.
역시 책읽기를 놓지않아야 하네요. 방학기간에 더 많이 읽어놓자고... 말만 하고 있었는데 엄마부터 책읽는 모습 보여야겠어요. 집에 있는책으로 다시 한번씩 읽자하고 생각했는데 손이 잘 안갑니다.ㅠ 양소영변호사님 새책으로 책읽기 다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5:25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양소영 변호사님 책을 도서관 예약을 걸어두었어요. 대기예약번호5번입니다. 3월말,4월이 되어야 읽을 수 있어요ㅠ 일단 양변호사님 나오는 채널을 다 찾아보니 명언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엄마의 불안을 내려놓자. 아이의 불안을 감싸주자. 아이를 기다려주자. 지키려고하는데 잘 안되네요.그래도 아이를 위해 불안 이 두글자를 이기기 위해서 스스로 굉장히 노력하고있습니다.
@MKTV 7
2026년 1월 12일 14:51👩🏻🦱 오늘 '미경쌤과 양소영 변호사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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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엄마 멘탈 붇잡는 법
3:30 강남에서 아이 키우기, 불안하지 않았나요?
8:14 아이 키우면서 가장 후회됐을 때
13:14 양소영 변호사의 남다른 어린 시절
17:24 아이 셋 서울대 보낸 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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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희-s7c 3
2026년 1월 12일 21:08♡오늘도 불안한 엄마에게♡
불안한 고3 고딩엄마입니다~~
선배님의 경험담을 듣고 읽을 기회가 된다면 참 도움이 될듯 합니다^^♡^♡
경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muvw8342 1
2026년 1월 12일 23:27오늘도 불안한 엄마들에게
아이에게 "느려도 괜찮아. 너는 너만의 속도로 가고 있어." 라며 가르쳐왔고 기다려주었어요.
민물고기를 바다에 넣으면 위험하고
바다물고기를 민물에 넣으면 위험하니
아이가 태어난 그대로를 인정해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대화해주자
그렇게요.
초3되며 무너졌어요. 선생님께 "아이가 마음은 단단한데.. 학습에도 신경써주세요." 라는 조언을 듣고.. 조급함이 느껴졌어요.
전기세 내주러 다니는 아이된다..
아이가 나중에 원망한다..
아이를 너무 놔두는 거 아니냐..
걱정어린 조언도 많이 들었어요.
미경쌤의 아이가 지하가면 그 아래층 지하만큼 같이 내려가라는 경험담을 되뇌이며 잡으려는데.. 세상은 작은 티끌만으로도 트집잡는 세상이니, 가르칠 게 많다 생각되며 아이에게 요구하는 게 많아지더라고요.
나는 내 최선을 다했다 생각했는데
최선이 아닌 안주를 하고 있었나
내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었나 죄책감이 들더라고요.
최근, 아이가 태어났을 때 저산소증으로 위험할 뻔했던 당시 일기장을 발견하며 다시금 마음 잡으려는데.. 불안이 잡히지 않네요.
미경쌤처럼 기다려주고 믿어주어야하는데.. 불안이 다스려지지 않아서 힘들어요.
야식 커피 술 다 안 하는데..
말을 꾹 참다보니 역류성식도염도 생겼네요 😅
나는 잔잔한 바다에 둥둥 떠있는 배다. 감정의 파도를 기다리며 힘을 기르자 싶은데 어려워요.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준 두 어머니들의 인내가 부럽네요 ㅠㅠ
@썬블리힐링쉼 1
2026년 1월 13일 09:37안녕하세요,3남매맘이에요^^오늘 아침출근길부터 시청하면서 너무많은 생각들을 하며 힘이 많이되었습니다 책~~꼭 읽어보고싶네요♡건강하세요
@정은희-j1o 1
2026년 1월 13일 08:03오늘 잘들었어요
저는 53세 초1학년을 둔 늦둥이 맘입니다
불안할때가 많아요 나이가있다보니
큰애들땐 자신이 넘쳤는데요
이책을 읽으면서 유로받고 싶어요 ❤❤❤❤❤❤❤
@두gun 1
2026년 1월 13일 09:56예비중2아이 엄마에요 세명이나 서울대보내시다니 솔직히 ㅋ 넘부럽네요 그시간동안 바쁘신가운데 얼마나 노력하는시간과 힘듦이 있으셨을까요 아이의 속도에 맞추고 독서 꾸준히사는습관 가슴에 새길께요 좋은강의와 집필 감사해요 책 꼭 읽어볼께요🌷
@하이-x8r4d 1
2026년 1월 13일 10:38고1. 중2 아들.딸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아들이 고1 가면서. 엄청 불안하기도 하고. 어떤걸 도와줘야 하면서 애태운 1년을 보내면서...
아들 공부머리는 엄마 따라간다는
남들 얘기에 속상해 하면서도.
정말 그런건가.?
친구들 자식들 대학 잘갔다는 얘기들으면서 더더 불안해진거 같아요.
양변호사님의 지혜를 책을 통해 함께 나눠보고 싶어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고.
엄마인 저 스스로도 감내하고.
인내하며 함께 아이들과
잘 살아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doowoojoo-l9t 1
2026년 1월 13일 09:35솔직히 아이 셋 서울대 보냈다길래
대치동 정보나 선행 비법 얘기일 줄 알았습니다.
근데 보다 보니 공부 얘기보다 제가 더 많이 찔리더라고요.
저도 초3 아이 키우는데,
요즘 숙제하다가 “이거 왜 해야 해?” “나 하기 싫어” 이런 말 자주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제가 아이보다 먼저 불안해져서
괜히 말 세게 나갈 때가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에서
엄마가 자기 불안을 먼저 정리하려고
아침마다 불안한 마음을 써봤다는 얘기 나올 때는
“아… 이건 진짜 쉽지 않은데” 싶었어요.
아이 관리보다 부모 멘탈 관리가 먼저라는 말이 딱 와닿았습니다.
본인도 잘된 얘기만 한 게 아니라
시험 떨어졌던 얘기, 성적 망가졌던 얘기까지
아이들한테 솔직하게 했다는 부분도 좋았어요.
아이한테 “실패해도 된다”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옆에서 그렇게 살아온 느낌이라서요.
공부법도 의외로 별거 없어서 놀랐고요.
영어, 수학 선행보다 책 읽기 얘기 나올 때는
요즘 학원 더 늘릴까 고민하던 제 생각이 좀 멈춰졌습니다.
무작정 남들 따라가는 게 아니라
아이 속도 존중하면서 기다려준 게 결국 여기까지 온 거겠죠.
학원 가기 싫을 때 땡땡이 쿠폰 줬다는 얘기에서는
웃기기도 했고, 한편으론 부럽기도 했어요.
저는 아직 그 정도 여유는 없어서요.
이 영상 보고 나서
아이를 어떻게 공부시키냐보다
제가 얼마나 불안한 상태로 아이를 보고 있었는지
그걸 먼저 돌아보게 됐습니다.
초등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은 꼭 볼 만한 영상인 것 같아요.
적어도 저는 보고 나서
오늘은 아이한테 한 마디 덜 하게 되더라고요.
@보랏빛맘
2026년 1월 13일 08:25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성공하신 변호사님 최고입니다!!^^ 전 예비고1 중2 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고등을 앞두고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은 정말 떨칠 수가 없어요.
중3 중간고사 기간이였어요. 성실하게 공부하는 아이라 믿고 있었는데 시험을 좀 못보고 왔어요.본인도 놀래서 상황과 원인을 털어놨는데 제가 그냥 막 화를 내며 비판했던 부끄러운 경험이 있어요. 이후 사과는 했지만 할 말 다하고 나서 이제와서 왜 그러냐는 아이의 말에 나는 한참 부족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민감한 고등 시기는 더더군다나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네요. 그리고 미경쌤 강의를 일부러 찾아듣고 마음을 다리스리도 했지요. 오늘 변호사님께서 나눠주신 경험담 역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멋진 선배님들의 경험 감사드려요^^
@예쁜나무-p1e
2026년 1월 13일 01:40중학생 자매를 키우고 있는중 입니다
사춘기도 오면서 어릴때 모습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중 같습니다 아이들이 학습면에서 시행착오도 겪고 부모와의 거리도 조금씩 멀어지는거 같아 마음이 안좋은 요즘이었는데 변호사님 말씀으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고 또 한번 힘을 내어 보게 되는거 같아요 항상 온화한 목소리와 미소로 편안함과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해요 비타민과 같은 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김혜지H
2026년 1월 13일 07:34감사해요💕💕
@호랑나비-j6x
2026년 1월 12일 19:57저도 아둘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영상 보고 아이들과 이달부터 한달 한권 책읽기 목표 실천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livestory566
2026년 1월 12일 23:22좌충우돌 쌍둥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같이 좋은 시너지를 내며 각자의 몫을 일궈내는 청년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일 땅을 갈고 씨를 뿌리는 짠내나는 엄마입니다 ~~😂
삶의 현장에서 몸소 살아온 엄마의 이야기가 듣고 싶네요 ㅎㅎ
늘 유익한 컨텐츠로 마음을 호강시켜 주셔 고맙습니다❤❤
@언제나맑음-c8m
2026년 1월 13일 09:58저도 아이가 서울대 가면 엄청 좋겠지만 성인이 되어서 자기할일 하고 책임감있고 진실된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학업에 올인하려고 하지도 않는데 주변 엄마들 말에 상처도 받고 제 소신이 무너져 아이를 다그치는거 같아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주변 말에 잘하는 그 아이가 보이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 걱정 때문에요.. 그럴때마다 저도 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엄마의 소신을 지키려고 하고 있어요 양소영번호사님이 예전에 말씀하신 박혜란선생님 책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책 너무 기대되고요 빨리 읽어보고 싶고 저만의 기준을 다져나가고 싶네요
@야자나무-m4v
2026년 1월 13일 09:47아이 셋 서울대 보내셨다길래 당연히 대치동 학원가다니고 변호사님이라서 열혈맘인줄 알았는데 비법이 책읽기이네요.
@sunhwa6374
2026년 1월 12일 23:07아이를 키우면서 주변 아이들과 나도 모르게 비교하면서 우리아이가 뒤쳐지는게 아닐까 학군지 이사도 고민했는데 영상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출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아이랑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을 때 책을 더 많이 읽어 줘야겠어요.
국어가 역시 기본이네요 어휘력 중요
@전진희-p9n
2026년 1월 12일 22:22'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첫아이를 키우면서 나름 큰 자부심과 욕심(?)이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나라의 교육 환경(입시 위주)을 따르지 않고, 나름 줏대있는 교육을 하면서 아이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며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시키고 싶다고 하여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다른 길을 선택했어요.
그런데, 결국은 수능을 보게 되었고 한국의 입시 안으로 들어 오면서 큰 좌절을 맛보았어요....ㅜㅜ
엄마의 불안함이 아이의 갈길을 앞서 선택하여 제시하였고,
아이가 조금 흔들리더라도 믿고 기다려 주면 좋았을 것을 조급함에 어리석은 선택을 했던 것 같아요...
다시 자녀를 키운다면 불안함보다 깊은 믿음에서 나오는 든든함과 평안함으로 자녀를 바라보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려요.😊
@naralee3399
2026년 1월 12일 23:39먼저 영상 감사합니다.
학원을 한번 안 가는 딸과 함께 자라는 엄마입니다. 곧 중학교 입학하는 딸이구요.
저는 그 아이에 맞는 공부랍시고 주구장창 독서를 강조하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학원가서 공부하는 것을 제일 이해할 수 없다는 딸. 혼공하면 너무 좋은거 아니야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네요.
영상 보면서 제가 늘 듣던 주변의 말들과 저의 생각이 그대로 보여서 안심과 불안이
동시에 들었어요. 지방에 살기에 겉으로 티내지는 않지만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불안한 게 제일 위험한 것 같아요.
흔들리지 않을 수 없겠지만, 제 뚝심이 맞는 건지 확인과 확신이 필요한 때에
보게 된 영상이라 댓글 참여합니다.
@오늘리더
2026년 1월 13일 09:21역시 책읽기를 놓지않아야 하네요. 방학기간에 더 많이 읽어놓자고... 말만 하고 있었는데 엄마부터 책읽는 모습 보여야겠어요.
집에 있는책으로 다시 한번씩 읽자하고 생각했는데 손이 잘 안갑니다.ㅠ
양소영변호사님 새책으로 책읽기 다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5:25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jinikwon439
2026년 1월 12일 19:45역시 책읽기네요
재미있게 책읽기하고 싶은데 숙제처럼 느껴지니 마음이 무겁기만 하네요😢
@주디주영
2026년 1월 13일 09:39양소영 변호사님 책을 도서관 예약을 걸어두었어요. 대기예약번호5번입니다.
3월말,4월이 되어야 읽을 수 있어요ㅠ
일단 양변호사님 나오는 채널을 다 찾아보니
명언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엄마의 불안을 내려놓자.
아이의 불안을 감싸주자.
아이를 기다려주자.
지키려고하는데 잘 안되네요.그래도 아이를 위해 불안 이 두글자를 이기기 위해서 스스로 굉장히 노력하고있습니다.
@기쁨열정보람-s7y
2026년 1월 12일 23:34엥??? 변호사님처럼 키웠는데 초등까진 모범생 클라스를 달리다가 중고등생되니, 국어만 잘보고 수학은 걍 싫어하고 영어는 단어 암기 자체를 싫어하더라구요...😅😅
역사도 잘하긴 했어요..... 결론 부모 머리 따라간다아~~~😊😊
@가수이희두
2026년 1월 13일 03:25🙋♂️김미경 선생님! 덕분에 늘 열정적으로 딥마인드 잘 챙기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선생님 강의 영상과 좋은 말씀 들으면서 공부하니까 정말 즐거워요!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김희정-r4j
2026년 1월 13일 09:44엄마가 중심을 가지고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를 키우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매번 중심 잡아야지 하다가도 또 불안해지고 흔들리고. 양소영 변호사님 책으로 저도 이제 불안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fengzishen4492
2026년 1월 13일 04:51감사합니다 책 읽기 도움된다니 이책은 더욱 필요할것같아요~~
@jeju-diary76
2026년 1월 13일 09:21초3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늦깍이 엄마다보니 늘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데 영상을 보면서 많은힘을 얻고 갑니다.
@하수진-f2d
2026년 1월 13일 00:504세고시, 7세고시가 화두가 되는 세상에서 이런 말씀을 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는게 너무 힘이 되네요:)
@kn-choi
2026년 1월 13일 00:45양소영작가님의 책을 읽고 딸아이의 입장을 많이 이해하게 되고
저의 육아방식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잘 넘어가는 책이였습니다. 벌써 두번완독하였습니다.
고딩맘에게는 꼭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섬사랑-f8x
2026년 1월 13일 00:35이제 초등고학년 되는 늦깍이맘이랍니다
책읽기 중요하다고는 들은바있지만 잘되지않았는데
다시 마음 다잡고 시작해야겠습니다
영상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