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영상 감사합니다. 학원을 한번 안 가는 딸과 함께 자라는 엄마입니다. 곧 중학교 입학하는 딸이구요. 저는 그 아이에 맞는 공부랍시고 주구장창 독서를 강조하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학원가서 공부하는 것을 제일 이해할 수 없다는 딸. 혼공하면 너무 좋은거 아니야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네요. 영상 보면서 제가 늘 듣던 주변의 말들과 저의 생각이 그대로 보여서 안심과 불안이 동시에 들었어요. 지방에 살기에 겉으로 티내지는 않지만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불안한 게 제일 위험한 것 같아요. 흔들리지 않을 수 없겠지만, 제 뚝심이 맞는 건지 확인과 확신이 필요한 때에 보게 된 영상이라 댓글 참여합니다.
중학생 자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춘기도 오면서 어릴때 모습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중 같습니다 아이들이 학습면에서 시행착오도 겪고 부모와의 거리도 조금씩 멀어지는거 같아 마음이 안좋은 요즘이었는데 변호사님 말씀으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고 또 한번 힘을 내어 보게 되는거 같아요 항상 온화한 목소리와 미소로 편안함과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해요 비타민과 같은 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첫째가 곧 학교에 가는데 고민이 참 많아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발달이 빠른 편이 아니었고 생일도 늦은 편이라서 더 마음이 불안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벌써부터 학습지도 하고 과외도 하고 학습 능력을 많이 키우고 있더라구요. 앞으로 육아를 어떤 방향으로 잡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양소영 변호사님 책 내용이 많이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주변에 아이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서 함께 이 책을 나누고 싶네요~ 😂❤
강의 잘 보았습니다❤ 지금 7개월 아기 키우고 있어요😊변호사님의 아이 셋을 서울대에 보낸 비결이 화려한 정보력보다 엄마의 불안을 다스리고 아이를 믿어준 인내심에 있었다는 점에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특히 실패담을 공유하며 아이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독서로 기초를 다진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불안함을 내려놓고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줄 용기를 얻었습니다🎉 두분 감사합니다.
고1. 중2 아들.딸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아들이 고1 가면서. 엄청 불안하기도 하고. 어떤걸 도와줘야 하면서 애태운 1년을 보내면서... 아들 공부머리는 엄마 따라간다는 남들 얘기에 속상해 하면서도. 정말 그런건가.? 친구들 자식들 대학 잘갔다는 얘기들으면서 더더 불안해진거 같아요. 다른집 자식들 근황은 궁금해 하지도. 물어보지도 않아야 겠어요. 내 아이들과 엄마인 저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양변호사님의 지혜를 책을 통해 함께 나눠보고 싶어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고. 엄마인 저 스스로도 감내하고. 인내하며 함께 아이들과 잘 살아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중3, 초6 엄마예요..고등부터 입시라는데 엄마가 아는게 없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앞섰었는데, 양소영변호사님 얘기를 들으니 엄마의 불안을 아이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깊이 깨닫게 됩니다. 아..! 부모의 실패담을 성장을 기반으로 얘기나눠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책에 있는 지혜를 얻고싶어요~!!!!!❤❤❤❤
오늘 양소영변호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변호사님 참 마음이 안정적이시다란 마음이 들었어요. 내면속에는 불안함이 있으셨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이게 침착하게 차분하게 아이들을 키우셨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들어서 저도 불안해하지않고 아이에게 차분하게 알려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네요 ^^
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성공하신 변호사님 최고입니다!!^^ 전 예비고1 중2 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고등을 앞두고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은 정말 떨칠 수가 없어요. 중3 중간고사 기간이였어요. 성실하게 공부하는 아이라 믿고 있었는데 시험을 좀 못보고 왔어요.본인도 놀래서 상황과 원인을 털어놨는데 제가 그냥 막 화를 내며 비판했던 부끄러운 경험이 있어요. 이후 사과는 했지만 할 말 다하고 나서 이제와서 왜 그러냐는 아이의 말에 나는 한참 부족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민감한 고등 시기는 더더군다나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네요. 그리고 미경쌤 강의를 일부러 찾아듣고 마음을 다리스리도 했지요. 오늘 변호사님께서 나눠주신 경험담 역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멋진 선배님들의 경험 감사드려요^^
안녕하세요~ 먼저 세 자녀를 서울대에 보내신 걸 축하드립니다.🎉 영상 전반부 처럼 저도 나름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두분 이야기 듣다보니 진심이 느껴지네요~ 이제 초1 아이 키우고 있어 입시까지는 실감나지 않지만 꼭 좋은 대학을 꿈꾸지 않는다 해도 바르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해서 선행도 학원도 아직은 생각이 없고 이번 겨울방학에도 거실 바닥에 책으로 카페트를 깔아 열심히 책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며 흐뭇합니다. 지속가능하면 좋겠네요.😂😂😂 변호사님 책 한 번 읽어보고 싶어요.❤
역시 책읽기를 놓지않아야 하네요. 방학기간에 더 많이 읽어놓자고... 말만 하고 있었는데 엄마부터 책읽는 모습 보여야겠어요. 집에 있는책으로 다시 한번씩 읽자하고 생각했는데 손이 잘 안갑니다.ㅠ 양소영변호사님 새책으로 책읽기 다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5:25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이를 키우면서 주변 아이들과 나도 모르게 비교하면서 우리아이가 뒤쳐지는게 아닐까 학군지 이사도 고민했는데 영상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출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아이랑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을 때 책을 더 많이 읽어 줘야겠어요. 국어가 역시 기본이네요 어휘력 중요
저도 아이가 서울대 가면 엄청 좋겠지만 성인이 되어서 자기할일 하고 책임감있고 진실된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학업에 올인하려고 하지도 않는데 주변 엄마들 말에 상처도 받고 제 소신이 무너져 아이를 다그치는거 같아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주변 말에 잘하는 그 아이가 보이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 걱정 때문에요.. 그럴때마다 저도 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엄마의 소신을 지키려고 하고 있어요 양소영번호사님이 예전에 말씀하신 박혜란선생님 책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책 너무 기대되고요 빨리 읽어보고 싶고 저만의 기준을 다져나가고 싶네요
초등 고학년 아이들 키우는 맞벌이 엄마 입니다 (허벅지는 별로 안 두껍네요 ㅋㅋ) 일하는 엄마인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너무 감사합니다 같이 성장한다는 말이 너무 좋네요~저도 아이들 목소리를 잘 듣는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방학은 아이들 쉬라고 있는건데 전 학원을 더 추가 했네요 ㅜㅜ 여튼 오늘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불안의 객관화 저도 꼭 해야겠네요
양소영 변호사님 책을 도서관 예약을 걸어두었어요. 대기예약번호5번입니다. 3월말,4월이 되어야 읽을 수 있어요ㅠ 일단 양변호사님 나오는 채널을 다 찾아보니 명언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엄마의 불안을 내려놓자. 아이의 불안을 감싸주자. 아이를 기다려주자. 지키려고하는데 잘 안되네요.그래도 아이를 위해 불안 이 두글자를 이기기 위해서 스스로 굉장히 노력하고있습니다.
아이가 점점 크면서 자연스럽게 교육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첫 아이고, 저도 엄마가 처음이라 항상 고민이 많아요~ 변호사님의 말씀 들으며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주변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 잘 잡는 부모가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기회가 되어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내 아이의 자질을 잘 알고 거기에 맞게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엄마셨던거 너무 멋있으세요! 아이는 부모가 믿어주는 그 힘으로 더 성장해 나가는 것 같아요~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실패를 발판삼아서 더 성장해 나가는 아이로 커갈수 있게 부모의 역활을 해나가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참 좋아하늣 미경쌤과 양소영 변호사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이제 초5 초3 올라가는 형제 키우고 있습니다~저희 아이들은 여러 운동만 보내고 있어요 물론 책 읽기를 가장 강조하고 있지만 맘처럼 쉽지는 않네요~집에서 아이들과 아이들 속도대로 천천히 학습 같이 하고 있는데 변호사님 얘기도 듣고 싶어요~제 소신대로 변호사님 말씀처럼 흔들리지 않겠다는 다짐하고 갑니다❤
'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첫아이를 키우면서 나름 큰 자부심과 욕심(?)이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나라의 교육 환경(입시 위주)을 따르지 않고, 나름 줏대있는 교육을 하면서 아이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며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시키고 싶다고 하여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다른 길을 선택했어요.
그런데, 결국은 수능을 보게 되었고 한국의 입시 안으로 들어 오면서 큰 좌절을 맛보았어요....ㅜㅜ
엄마의 불안함이 아이의 갈길을 앞서 선택하여 제시하였고, 아이가 조금 흔들리더라도 믿고 기다려 주면 좋았을 것을 조급함에 어리석은 선택을 했던 것 같아요...
다시 자녀를 키운다면 불안함보다 깊은 믿음에서 나오는 든든함과 평안함으로 자녀를 바라보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영상 감사합니다❤️ 6세 딸 4세 아들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영어유치원부터 시작해서 방과후 학원 및 각종 프로그램 등 주변 분위기에 자주 마음이 흔들리곤 합니다 ㅜㅜ 그렇지만 변호사님 말씀처럼 아이들을 믿고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서 환경 잘 만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을 잘 키우고 교육해서 세상밖으로 잘 독립시킬 수 있을까 매일 스스로를 의심합니다. 이런 불안함을 잘 다독여서 아이들의 반짝이는 잠재력과 미래에 도움이 되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특히 실패경험을 공유하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고 더 성장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네요 ㅎㅎ 두분의 말씀에 용기를 얻습니다💕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
긴긴 겨울방학 선행보다는 도서관도 가고 중고책도 슥 내밀며 지내고있는데, 이게 맞는걸까 하며 불안한마음에 지내오면서도 한번씩 책에 나온 내용을 궁금해하고 아는체하며 눈 반짝이며 책이야기하는 모습이 반갑고 기특해서 골고루 읽히려 노력해봅니다 서울대가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책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으면 하는 부모마음이네요 양소영변호사님 이야기 들으며 그래도 맞게하고있는것같아 불안한 마음 조금 덜어내게됩니다 감사해요❤
@TV-pe4zj 7
2026년 1월 13일 3:56 오후너무 감사해요 ~제가 우리 김미경 원장님 강의듣고 기준삼았다는 부분 넣어주시지~~^^ 지금도 제게 멘토이신 원장님 모시고 좋은 얘기나누고 와 영광이었습니당♡♡♡❤❤❤
@야자나무-m4v 7
2026년 1월 13일 9:47 오전아이 셋 서울대 보내셨다길래 당연히 대치동 학원가다니고 변호사님이라서 열혈맘인줄 알았는데 비법이 책읽기이네요.
@MKTV 7
2026년 1월 12일 2:51 오후👩🏻🦱 오늘 '미경쌤과 양소영 변호사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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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엄마 멘탈 붇잡는 법
3:30 강남에서 아이 키우기, 불안하지 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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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gun 6
2026년 1월 13일 9:56 오전예비중2아이 엄마에요 세명이나 서울대보내시다니 솔직히 ㅋ 넘부럽네요 그시간동안 바쁘신가운데 얼마나 노력하는시간과 힘듦이 있으셨을까요 아이의 속도에 맞추고 독서 꾸준히사는습관 가슴에 새길께요 좋은강의와 집필 감사해요 책 꼭 읽어볼께요🌷
@정은희-j1o 5
2026년 1월 13일 8:03 오전오늘 잘들었어요
저는 53세 초1학년을 둔 늦둥이 맘입니다
불안할때가 많아요 나이가있다보니
큰애들땐 자신이 넘쳤는데요
이책을 읽으면서 유로받고 싶어요 ❤❤❤❤❤❤❤
@naralee3399 4
2026년 1월 12일 11:39 오후먼저 영상 감사합니다.
학원을 한번 안 가는 딸과 함께 자라는 엄마입니다. 곧 중학교 입학하는 딸이구요.
저는 그 아이에 맞는 공부랍시고 주구장창 독서를 강조하는 엄마이기도 합니다.
학원가서 공부하는 것을 제일 이해할 수 없다는 딸. 혼공하면 너무 좋은거 아니야 하는데
잘하고 있는지 확인하기가 쉽지 않네요.
영상 보면서 제가 늘 듣던 주변의 말들과 저의 생각이 그대로 보여서 안심과 불안이
동시에 들었어요. 지방에 살기에 겉으로 티내지는 않지만 더 불안하기도 합니다.
아이보다 엄마인 제가 불안한 게 제일 위험한 것 같아요.
흔들리지 않을 수 없겠지만, 제 뚝심이 맞는 건지 확인과 확신이 필요한 때에
보게 된 영상이라 댓글 참여합니다.
@예쁜나무-p1e 3
2026년 1월 13일 1:40 오전중학생 자매를 키우고 있습니다
사춘기도 오면서 어릴때 모습이 점점 희미해져 가는중 같습니다 아이들이 학습면에서 시행착오도 겪고 부모와의 거리도 조금씩 멀어지는거 같아 마음이 안좋은 요즘이었는데 변호사님 말씀으로 마음이 조금은 편안해지고 또 한번 힘을 내어 보게 되는거 같아요 항상 온화한 목소리와 미소로 편안함과 에너지를 주셔서 감사해요 비타민과 같은 힘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수진-f2d 3
2026년 1월 13일 12:50 오전4세고시, 7세고시가 화두가 되는 세상에서 이런 말씀을 해주시는 분이 계시다는게 너무 힘이 되네요:)
@박경희-s7c 3
2026년 1월 12일 9:08 오후♡오늘도 불안한 엄마에게♡
불안한 고3 고딩엄마입니다~~
선배님의 경험담을 듣고 읽을 기회가 된다면 참 도움이 될듯 합니다^^♡^♡
경험담을 솔직 담백하게 알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daisykim6900 3
2026년 1월 13일 12:42 오후첫째가 곧 학교에 가는데 고민이 참 많아요. 아이가 어릴 때부터 발달이 빠른 편이 아니었고 생일도 늦은 편이라서 더 마음이 불안하고 그랬던 것 같아요. 주변에서는 벌써부터 학습지도 하고 과외도 하고 학습 능력을 많이 키우고 있더라구요. 앞으로 육아를 어떤 방향으로 잡아야 할지도 모르겠고 양소영 변호사님 책 내용이 많이 위로가 될 것 같아요. 주변에 아이가 있는 친구들에게도 추천해서 함께 이 책을 나누고 싶네요~ 😂❤
@almondsong88 2
2026년 1월 13일 1:58 오후강의 잘 보았습니다❤
지금 7개월 아기 키우고 있어요😊변호사님의 아이 셋을 서울대에 보낸 비결이 화려한 정보력보다 엄마의 불안을 다스리고 아이를 믿어준 인내심에 있었다는 점에 큰 울림을 받았습니다!
특히 실패담을 공유하며 아이와 정서적으로 교감하고, 독서로 기초를 다진 현실적인 조언 감사합니다. 덕분에 불안함을 내려놓고 아이의 속도를 기다려줄 용기를 얻었습니다🎉
두분 감사합니다.
@하이-x8r4d 2
2026년 1월 13일 10:38 오전고1. 중2 아들.딸을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아들이 고1 가면서. 엄청 불안하기도 하고. 어떤걸 도와줘야 하면서 애태운 1년을 보내면서...
아들 공부머리는 엄마 따라간다는
남들 얘기에 속상해 하면서도.
정말 그런건가.?
친구들 자식들 대학 잘갔다는 얘기들으면서 더더 불안해진거 같아요.
다른집 자식들 근황은 궁금해 하지도. 물어보지도 않아야 겠어요.
내 아이들과 엄마인 저 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들을 보내려고 노력중입니다.
양변호사님의 지혜를 책을 통해 함께 나눠보고 싶어요.^^
엄마와 아이들이 함께 성장하고.
엄마인 저 스스로도 감내하고.
인내하며 함께 아이들과
잘 살아내겠다고 다짐해봅니다.^^
😂😂😂😊😊😊❤❤❤
@기쁨-q2q 2
2026년 1월 14일 3:21 오후양소영변호사님 존경합니다♡
일하시며 아이들도 잘키우시고 정말 훌륭하십니다♡♡
오늘 잘 보고 좋은 꿀팁 얻어갑니다♡
좋은조언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jinikwon439 1
2026년 1월 12일 7:45 오후역시 책읽기네요
재미있게 책읽기하고 싶은데 숙제처럼 느껴지니 마음이 무겁기만 하네요😢
@썬블리힐링쉼 1
2026년 1월 13일 9:37 오전안녕하세요,3남매맘이에요^^오늘 아침출근길부터 시청하면서 너무많은 생각들을 하며 힘이 많이되었습니다 책~~꼭 읽어보고싶네요♡건강하세요
@jeju-diary76 1
2026년 1월 13일 9:21 오전초3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늦깍이 엄마다보니 늘 불안함을 가지고
있는데 영상을 보면서 많은힘을 얻고 갑니다.
@muvw8342 1
2026년 1월 12일 11:27 오후오늘도 불안한 엄마들에게
아이에게 "느려도 괜찮아. 너는 너만의 속도로 가고 있어." 라며 가르쳐왔고 기다려주었어요.
민물고기를 바다에 넣으면 위험하고
바다물고기를 민물에 넣으면 위험하니
아이가 태어난 그대로를 인정해주고
이야기 들어주고 대화해주자
그렇게요.
초3되며 무너졌어요. 선생님께 "아이가 마음은 단단한데.. 학습에도 신경써주세요." 라는 조언을 듣고.. 조급함이 느껴졌어요.
전기세 내주러 다니는 아이된다..
아이가 나중에 원망한다..
아이를 너무 놔두는 거 아니냐..
걱정어린 조언도 많이 들었어요.
미경쌤의 아이가 지하가면 그 아래층 지하만큼 같이 내려가라는 경험담을 되뇌이며 잡으려는데.. 세상은 작은 티끌만으로도 트집잡는 세상이니, 가르칠 게 많다 생각되며 아이에게 요구하는 게 많아지더라고요.
나는 내 최선을 다했다 생각했는데
최선이 아닌 안주를 하고 있었나
내가 아이에게 나쁜 영향을 주었나 죄책감이 들더라고요.
최근, 아이가 태어났을 때 저산소증으로 위험할 뻔했던 당시 일기장을 발견하며 다시금 마음 잡으려는데.. 불안이 잡히지 않네요.
미경쌤처럼 기다려주고 믿어주어야하는데.. 불안이 다스려지지 않아서 힘들어요.
야식 커피 술 다 안 하는데..
말을 꾹 참다보니 역류성식도염도 생겼네요 😅
나는 잔잔한 바다에 둥둥 떠있는 배다. 감정의 파도를 기다리며 힘을 기르자 싶은데 어려워요.
아이들을 믿고 기다려준 두 어머니들의 인내가 부럽네요 ㅠㅠ
@doowoojoo-l9t 1
2026년 1월 13일 9:35 오전솔직히 아이 셋 서울대 보냈다길래
대치동 정보나 선행 비법 얘기일 줄 알았습니다.
근데 보다 보니 공부 얘기보다 제가 더 많이 찔리더라고요.
저도 초3 아이 키우는데,
요즘 숙제하다가 “이거 왜 해야 해?” “나 하기 싫어” 이런 말 자주 하거든요.
그럴 때마다 제가 아이보다 먼저 불안해져서
괜히 말 세게 나갈 때가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상에서
엄마가 자기 불안을 먼저 정리하려고
아침마다 불안한 마음을 써봤다는 얘기 나올 때는
“아… 이건 진짜 쉽지 않은데” 싶었어요.
아이 관리보다 부모 멘탈 관리가 먼저라는 말이 딱 와닿았습니다.
본인도 잘된 얘기만 한 게 아니라
시험 떨어졌던 얘기, 성적 망가졌던 얘기까지
아이들한테 솔직하게 했다는 부분도 좋았어요.
아이한테 “실패해도 된다” 말로만 하는 게 아니라
그냥 옆에서 그렇게 살아온 느낌이라서요.
공부법도 의외로 별거 없어서 놀랐고요.
영어, 수학 선행보다 책 읽기 얘기 나올 때는
요즘 학원 더 늘릴까 고민하던 제 생각이 좀 멈춰졌습니다.
무작정 남들 따라가는 게 아니라
아이 속도 존중하면서 기다려준 게 결국 여기까지 온 거겠죠.
학원 가기 싫을 때 땡땡이 쿠폰 줬다는 얘기에서는
웃기기도 했고, 한편으론 부럽기도 했어요.
저는 아직 그 정도 여유는 없어서요.
이 영상 보고 나서
아이를 어떻게 공부시키냐보다
제가 얼마나 불안한 상태로 아이를 보고 있었는지
그걸 먼저 돌아보게 됐습니다.
초등 키우는 부모라면
한 번쯤은 꼭 볼 만한 영상인 것 같아요.
적어도 저는 보고 나서
오늘은 아이한테 한 마디 덜 하게 되더라고요.
@호랑나비-j6x 1
2026년 1월 12일 7:57 오후저도 아둘셋을 키우는 엄마입니다^^영상 보고 아이들과 이달부터 한달 한권 책읽기 목표 실천 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KTV 1
2026년 1월 26일 8:41 오후🥳 💙안녕하세요 김미경TV 구독자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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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도 정확히 작성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장레지나-s9r 1
2026년 1월 28일 7:28 오전책읽기. 한자. 속독. 타고난 머리. 부모의 여유로운 마음.
@Ahskdshekej 1
2026년 1월 21일 11:36 오전예전에 딸들 방송에 나온걸 보니 공부욕심이 타고 났더라구요~ 책 읽어봤는데 찐 영재였던 막내아들은 오히려 엄마가 일찌감치 공부로 푸쉬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빛이난 경우 같고요. 아이들이 타고나게 영리하지만 엄마도 참 적절한 텐션을 유지하셨던것 같아요~
@민서야놀자-z6v 1
2026년 1월 13일 6:28 오후변호사님의 따뜻하고 감성어린 아이들과의 대화의 힘이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었을것 같아요. 제안에 불안을 이제 좀 떨쳐낼수 있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써니쓰_sunny 1
2026년 1월 13일 9:30 오후중3, 초6 엄마예요..고등부터 입시라는데 엄마가 아는게 없는 것 같아 불안한 마음이 앞섰었는데, 양소영변호사님 얘기를 들으니 엄마의 불안을 아이에게 전달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다 깊이 깨닫게 됩니다.
아..! 부모의 실패담을 성장을 기반으로 얘기나눠줄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책에 있는 지혜를 얻고싶어요~!!!!!❤❤❤❤
@우서원-q5p 1
2026년 1월 13일 1:59 오후귀한 말씀 감사드립니다^^
@fengzishen4492 1
2026년 1월 13일 4:51 오전감사합니다 책 읽기 도움된다니 이책은 더욱 필요할것같아요~~
@Heechoi02 1
2026년 1월 13일 11:43 오전오늘 양소영변호사님 말씀을 들으면서 변호사님 참 마음이 안정적이시다란 마음이 들었어요. 내면속에는 불안함이 있으셨겠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이게 침착하게 차분하게 아이들을 키우셨을 것 같다는 마음이 들어서 저도 불안해하지않고 아이에게 차분하게 알려줄 수 있는 엄마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네요 ^^
어떻게 불안한 마음을 이기시고 아이 셋을 멋지게 키우셨는지 더 이야기를 듣고싶네요 ^^
@호호호-y1p 1
2026년 1월 13일 12:34 오후22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예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불안하더라고요 ㅎㅎ
엄마의 마인드 컨트롤 방법에 대해서 좋은말씀 듣고 갑니다.
책도 읽어볼께요!
@이루미-yh 1
2026년 1월 13일 8:25 오전사회에서도 가정에서도 성공하신 변호사님 최고입니다!!^^ 전 예비고1 중2 아이가 있는 엄마입니다. 고등을 앞두고 아이가 잘 해낼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은 정말 떨칠 수가 없어요.
중3 중간고사 기간이였어요. 성실하게 공부하는 아이라 믿고 있었는데 시험을 좀 못보고 왔어요.본인도 놀래서 상황과 원인을 털어놨는데 제가 그냥 막 화를 내며 비판했던 부끄러운 경험이 있어요. 이후 사과는 했지만 할 말 다하고 나서 이제와서 왜 그러냐는 아이의 말에 나는 한참 부족한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요. 다시는 그런 실수를 하지 말아야겠다고..민감한 고등 시기는 더더군다나 그러지 말아야 겠다고 다짐했네요. 그리고 미경쌤 강의를 일부러 찾아듣고 마음을 다리스리도 했지요. 오늘 변호사님께서 나눠주신 경험담 역시 고개를 끄덕이게 만듭니다. 멋진 선배님들의 경험 감사드려요^^
@섬사랑-f8x 1
2026년 1월 13일 12:35 오전이제 초등고학년 되는 늦깍이맘이랍니다
책읽기 중요하다고는 들은바있지만 잘되지않았는데
다시 마음 다잡고 시작해야겠습니다
영상 고맙습니다 ^^
@김지연-s3e 1
2026년 1월 13일 12:45 오후안녕하세요~
먼저 세 자녀를 서울대에 보내신 걸 축하드립니다.🎉
영상 전반부 처럼 저도 나름 선입견을 가지고 있었는데 두분 이야기 듣다보니 진심이 느껴지네요~
이제 초1 아이 키우고 있어 입시까지는 실감나지 않지만 꼭 좋은 대학을 꿈꾸지 않는다 해도 바르고 건강하게 자랐으면 해서 선행도 학원도 아직은 생각이 없고 이번 겨울방학에도 거실 바닥에 책으로 카페트를 깔아 열심히 책 읽고 있는 아이를 보며 흐뭇합니다. 지속가능하면 좋겠네요.😂😂😂
변호사님 책 한 번 읽어보고 싶어요.❤
@오늘리더 1
2026년 1월 13일 9:21 오전역시 책읽기를 놓지않아야 하네요. 방학기간에 더 많이 읽어놓자고... 말만 하고 있었는데 엄마부터 책읽는 모습 보여야겠어요.
집에 있는책으로 다시 한번씩 읽자하고 생각했는데 손이 잘 안갑니다.ㅠ
양소영변호사님 새책으로 책읽기 다시 시작해봐야겠습니다.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5:25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sunhwa6374 1
2026년 1월 12일 11:07 오후아이를 키우면서 주변 아이들과 나도 모르게 비교하면서 우리아이가 뒤쳐지는게 아닐까 학군지 이사도 고민했는데 영상이 도움이 됩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출 수 있도록 마음의 여유를 가져야겠어요. 아이랑 시간을 많이 보낼 수 있을 때 책을 더 많이 읽어 줘야겠어요.
국어가 역시 기본이네요 어휘력 중요
@김미느-c8m 1
2026년 1월 13일 9:58 오전저도 아이가 서울대 가면 엄청 좋겠지만 성인이 되어서 자기할일 하고 책임감있고 진실된 사람이 되었으면 하고 학업에 올인하려고 하지도 않는데 주변 엄마들 말에 상처도 받고 제 소신이 무너져 아이를 다그치는거 같아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주변 말에 잘하는 그 아이가 보이는게 아니라 우리 아이 걱정 때문에요.. 그럴때마다 저도 책의 도움을 많이 받고 엄마의 소신을 지키려고 하고 있어요 양소영번호사님이 예전에 말씀하신 박혜란선생님 책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책 너무 기대되고요 빨리 읽어보고 싶고 저만의 기준을 다져나가고 싶네요
@onemindhm 1
2026년 1월 13일 5:36 오후초등 고학년 아이들 키우는 맞벌이 엄마 입니다 (허벅지는 별로 안 두껍네요 ㅋㅋ) 일하는 엄마인 저에게 꼭 필요한 이야기 너무 감사합니다 같이 성장한다는 말이 너무 좋네요~저도 아이들 목소리를 잘 듣는 엄마가 되어야겠네요 방학은 아이들 쉬라고 있는건데 전 학원을 더 추가 했네요 ㅜㅜ 여튼 오늘 많은 도움을 받고 갑니다 불안의 객관화 저도 꼭 해야겠네요
정말 오늘 감사합니다❤
@주디주영 1
2026년 1월 13일 9:39 오전양소영 변호사님 책을 도서관 예약을 걸어두었어요. 대기예약번호5번입니다.
3월말,4월이 되어야 읽을 수 있어요ㅠ
일단 양변호사님 나오는 채널을 다 찾아보니
명언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엄마의 불안을 내려놓자.
아이의 불안을 감싸주자.
아이를 기다려주자.
지키려고하는데 잘 안되네요.그래도 아이를 위해 불안 이 두글자를 이기기 위해서 스스로 굉장히 노력하고있습니다.
@가수이희두
2026년 1월 13일 3:25 오전🙋♂️김미경 선생님! 덕분에 늘 열정적으로 딥마인드 잘 챙기면서 잘 지내고 있어요! 선생님 강의 영상과 좋은 말씀 들으면서 공부하니까 정말 즐거워요! 정말 고맙고 감사해요!❤
@althea2323
2026년 1월 16일 3:35 오후아이가 커갈수록 엄마들의 여러 정보들을 들으면서 우리 아이가 뒤처지진 않았는지 불안해 하곤 해요. 양소영 변호사님이 세아이를 다 키운 선배 엄마로서 조언해주시니 조급한 마음을 내려놓게 됩니다. 아이 독서 위주로 흔들리지 않고 가보려고 합니다. 책도 꼭 읽어 볼게요❤
@이진영-z5n
2026년 1월 16일 12:28 오후99일 아들을 둔 예비 워킹맘으로, 미경쌤 자존감 시리즈 도서 다 읽었는데,,, 타 유튜브에서 양소영 변호사님 영상 보고, 도서 읽어보려고 생각 중이였는데ㅎㅎㅎ영상 너무 반갑네요^^
@김윤호-n1n
2026년 1월 14일 6:58 오전정말 필요한 책이에요 늘 워킹맘에게는 숙제같은데 불안함을 이 책을 통해 자신감으로 변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artartminji
2026년 1월 13일 4:37 오후양소영변호사님❤아침에 적고 저녁에 다시 읽어보는 일기 쓰는 구체적인 방법, 불안을 이겨내는 방법 중에 가장 실천 가능하고 시도해 볼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습니다. 김미경선생님❤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soheekang-q7n
2026년 1월 13일 7:19 오후아이가 점점 크면서 자연스럽게 교육에 관심이 생기더라구요. 첫 아이고, 저도 엄마가 처음이라 항상 고민이 많아요~ 변호사님의 말씀 들으며 독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고, 주변 이야기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 잘 잡는 부모가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합니다! 기회가 되어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수정김-i9d
2026년 1월 16일 9:27 오전내 아이의 자질을 잘 알고 거기에 맞게 믿어주고 기다려주고 응원해주는 엄마셨던거 너무 멋있으세요! 아이는 부모가 믿어주는 그 힘으로 더 성장해 나가는 것 같아요~실패를 두려워 하지말고 실패를 발판삼아서 더 성장해 나가는 아이로 커갈수 있게 부모의 역활을 해나가야 겠다고 느꼈습니다
@pearl-z5j
2026년 1월 13일 4:13 오후두아이 부모가된 딸과 아들며느리에게
먼저 영상공유하고
변호사님책도 공유해야겠네요
궁금했던 여러가지가
영상에있어 집중해 들었습니다
감사해요~^^
@낭만그쯤
2026년 1월 18일 4:37 오후참 좋아하늣 미경쌤과 양소영 변호사님 말씀 잘 들었습니다~이제 초5 초3 올라가는 형제 키우고 있습니다~저희 아이들은 여러 운동만 보내고 있어요 물론 책 읽기를 가장 강조하고 있지만 맘처럼 쉽지는 않네요~집에서 아이들과 아이들 속도대로 천천히 학습 같이 하고 있는데 변호사님 얘기도 듣고 싶어요~제 소신대로 변호사님 말씀처럼 흔들리지 않겠다는 다짐하고 갑니다❤
@기쁨열정보람-s7y
2026년 1월 12일 11:34 오후엥??? 변호사님처럼 키웠는데 초등까진 모범생 클라스를 달리다가 중고등생되니, 국어만 잘보고 수학은 걍 싫어하고 영어는 단어 암기 자체를 싫어하더라구요...😅😅
역사도 잘하긴 했어요..... 결론 부모 머리 따라간다아~~~😊😊
@전진희-p9n
2026년 1월 12일 10:22 오후'하나를 가르치면 열을 아는' 첫아이를 키우면서 나름 큰 자부심과 욕심(?)이 있었던 것 같아요.
우리 나라의 교육 환경(입시 위주)을 따르지 않고, 나름 줏대있는 교육을 하면서 아이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며 역량을 키우는 교육을 시키고 싶다고 하여 고등학교를 자퇴하고 다른 길을 선택했어요.
그런데, 결국은 수능을 보게 되었고 한국의 입시 안으로 들어 오면서 큰 좌절을 맛보았어요....ㅜㅜ
엄마의 불안함이 아이의 갈길을 앞서 선택하여 제시하였고,
아이가 조금 흔들리더라도 믿고 기다려 주면 좋았을 것을 조급함에 어리석은 선택을 했던 것 같아요...
다시 자녀를 키운다면 불안함보다 깊은 믿음에서 나오는 든든함과 평안함으로 자녀를 바라보고 응원하고 싶습니다.
귀한 말씀 감사드려요.😊
@olivestory566
2026년 1월 12일 11:22 오후좌충우돌 쌍둥이 키우는 엄마입니다
같이 좋은 시너지를 내며 각자의 몫을 일궈내는 청년으로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매일 땅을 갈고 씨를 뿌리는 짠내나는 엄마입니다 ~~😂
삶의 현장에서 몸소 살아온 엄마의 이야기가 듣고 싶네요 ㅎㅎ
늘 유익한 컨텐츠로 마음을 호강시켜 주셔 고맙습니다❤❤
@ouruniverse711
2026년 1월 22일 1:57 오후영상 감사합니다❤️ 6세 딸 4세 아들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영어유치원부터 시작해서 방과후 학원 및 각종 프로그램 등 주변 분위기에 자주 마음이 흔들리곤 합니다 ㅜㅜ
그렇지만 변호사님 말씀처럼 아이들을 믿고 아이들의 속도에 맞춰서 환경 잘 만들어줄 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아이들을 잘 키우고 교육해서 세상밖으로 잘 독립시킬 수 있을까 매일 스스로를 의심합니다. 이런 불안함을 잘 다독여서 아이들의 반짝이는 잠재력과 미래에 도움이 되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특히 실패경험을 공유하라는 말이 와닿습니다! 아이들에게도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고 더 성장할 수 있음을 알려주고 싶네요 ㅎㅎ
두분의 말씀에 용기를 얻습니다💕 책도 꼭 읽어보고 싶어요^^ 🎉
@김혜지H
2026년 1월 13일 7:34 오전감사해요💕💕
@kn-choi
2026년 1월 13일 12:45 오전양소영작가님의 책을 읽고 딸아이의 입장을 많이 이해하게 되고
저의 육아방식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너무너무 잘 넘어가는 책이였습니다. 벌써 두번완독하였습니다.
고딩맘에게는 꼭 필요한 도서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영미-s6w
2026년 1월 18일 1:41 오전여전히 불안하고 걱정많은엄마 여기있네요ㅜㅠ
우리아이는 조금이라도 실수를 줄여주고싶고
실패를 덜 격게해주고 싶고 엄마맘은
그러네요 변호사님 책읽으며 제 마음부터 다스리고싶네요❤
@kia9776
2026년 1월 14일 11:48 오후긴긴 겨울방학 선행보다는 도서관도 가고 중고책도 슥 내밀며 지내고있는데, 이게 맞는걸까 하며 불안한마음에 지내오면서도 한번씩 책에 나온 내용을 궁금해하고 아는체하며 눈 반짝이며 책이야기하는 모습이 반갑고 기특해서 골고루 읽히려 노력해봅니다 서울대가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더라도 책속에서 자신의 길을 찾았으면 하는 부모마음이네요 양소영변호사님 이야기 들으며 그래도 맞게하고있는것같아 불안한 마음 조금 덜어내게됩니다 감사해요❤
@김희정r4j
2026년 1월 13일 9:44 오전엄마가 중심을 가지고 주변에 휘둘리지 않고 아이를 키우기가 참 어려운 것 같아요. 매번 중심 잡아야지 하다가도 또 불안해지고 흔들리고. 양소영 변호사님 책으로 저도 이제 불안해지지 않았으면 합니다
@김혜숙-v4t
2026년 1월 22일 7:18 오후여에스터님 말씀 일단 유전자가 좋아야한다고 하셨어요
@wings_평범한일상
2026년 1월 21일 12:54 오후아직 아이가 어린데도 주변에서 온통 불안감만 안겨줍니다.. 유튜브영상에서 위로를 받고 가요^^ 양소영변호사님 티비에서 자주 봤었는데, 말씀하시는거 보니 더 여유있으시고 멋있으시네요! 저도 잘 키워보겠습니다^^ 섭외해주신 김미경원장님도 최고❤
@yenakang3494
2026년 1월 15일 3:47 오후5세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제목이 너무 와닿아요ㅠㅠ 책 읽고 앞으로 방향을 잡고싶어요😊
@민서야놀자-z6v
2026년 1월 13일 6:28 오후변호사님의 따뜻하고 감성어린 아이들과의 대화의 힘이 아이들 성장에 도움이 되었을것 같아요. 제안에 불안을 이제 좀 떨쳐낼수 있는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DURIBEON-k8u
2026년 1월 14일 11:53 오전양변호사님 늘 팬입니다 국어의힘 다시 깨우쳐주셨네요♡김미경원장님 직접 강연에서 뵙고 강연듣는내내 너무 공감하고 속이 후련해졌었어요♡
두분 감사합니다 아이의 속도에 맞추어 아이를 믿으면서 아이가 좋아하고 원하는 삶을 따뜻하게 살아가도록 지지하고 응원하겠습니다
@onechoi1587
2026년 1월 16일 12:09 오후양소영변호사님은 자식교육 멘토❤ 김미경 선생님은 제 인생 멘토❤
계속 찾아다니면서 좋은 이야기 마음에 노트에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