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상속 관련해서 뭐라도 하나 써놓고 가시라고 그렇게 강조해서 말씀드렸는데 끝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신건지 아니면 누구에게도 주고 싶은 마음이 없으셨는지 모르지만 아무런 상속 관련한 당신의 의중을 남기지 않으시고 가셨더랍니다. 시골에 집 한채 현금 자산 조금 남기고 가셨는데. 우리 4남매 혼자 되신 어머니께 모두 드렸습니다. 그래도 형제들이 다들 별 다툼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한 가지 귀찮은 것이 외국에 거주하는 자식이 있어서 행정 절차가 좀 귀찮더라구요. 분쟁이 없어도 행정 절차도 좀 복잡하고 귀찮으니 변호사님 말씀대로 미리미리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아니면 살아 생전에 당신들 하고 픈 것 하시면서 다 쓰고가세요~ 나눌 것이 없어야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저도 뭐 별로 가진 것이 없지만 3년 후 인도네시아가서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에게 나누고 무소유를 실천하며 살려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몇달 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재산정리하는데 정말 힘들었네요. 어머니가 잘 판단하셔서 처리하면 좋을텐데 그런 상황이 아니러 자식들이 처리해야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의견이 분분하고 과정이 더디고 자칫 감정싸움으로 번질 상황들이 자꾸 생기다보니 안되겠다싶어 세무사, 법무사에 의뢰해서 어찌어찌 마무리했는데 다음이 더 걱정스럽네요. 상속이라는 것이 결국엔 돈정리가 되다보니 치사해지고 가족이다보니 묵은 감정이 자칫 싸움으로 번질 수 밖에 없는 과정이더군요. 또한 미리미리 준비하더라도 자식 한명이 뻘짓하면 에휴~ 맘 비우고 양보하면서 큰싸움나지않게 최대한 빨리 정리하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c가 정말 나쁘게 부모를 설득해서 다 가져가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유류분은 반드시 필요한 제도입니다 자녀중에 부모한테 불효를 저지르지도 않았는데도 한명한테만 주겠다고하고 한명은 아예 못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사망한사람의 유언도 중요하지만 남아있는 억울한 상속인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류분 제도는 법으로 보완을 해야할 부분이지 아예 없애버리는건 억울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기게 만드는 법은 아닌지요. 부친이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본인 사망시 엄마가 거주하고 계시고 꼴랑 하나밖에 없는 수십억하는 아파트를 큰딸한테만 주겠다고 해놓고 사망했어요. 엄마가 살아계신데도요. 부친하고 엄마는 평생 사이가 안좋았어요. 부모님이 결혼하실때 부친집은 너무 가난하고 엄마집은 동네에서 제일 부잣집이었고 그래서 외할아버지가 집도 사주고(부친이름으로 사줬어요 옛날이었기때문에 남자명의여야한다고 생각했는지 그게 완전 패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부친 사업체도 차리게 도와주고 사업자금도 수차례 주면서 도와줬다고 해요. 그런데도 유언대용신탁을 그렇게 해놨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사람들이 생길수도 있는데 유류분청구를 아예 못하게 만들면 되겠습니까? 다른집이 또 있는것도 아닌데 그 유언대용신탁때문에 엄마는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어요. 그런데도 유류분청구를 아예 막겠다고 하는게 맞나요? 유언한 사람 의견을 이행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억울한 사람이 나올수 있다는걸 왜 모를까요. 엄마를 아예 알거지를 만들 생각으로 제일 비싼 아파트를 큰딸한테만 준다는 신탁을 악용한건데요. 큰딸이 그 집을 다 가져갈만한 이유는 없습니다. 부모님이든 부친을 모신것도, 가까이 살면서 돌본것도 아니예요. 엄마가 평생을 큰딸이 해달라는거 다 해주면서 얼마나 잘해줬는데 5년전부터 엄마하고 연락 끊고 신탁하고나서부터는 엄마전화까지 차단해놓고 부친 사망하고 나서 1년이 넘었는데도 엄마한테 연락한번 없어요. 부친 장례식장에서 부친 핸드폰을 달라는 엄마를 발로 걷어차고 소리지르고 난동을 부리기까지 했습니다. 저희는 현재 유류분 청구소송진행중입니다. 유류분 청구소송이 26년도에 바뀐 법때문에 진행을 못하게 된다면 저희 엄마는 길바닥에 나앉아야하고 돌아가실때까지 쓰실 돈도 없어요. 저 또한 집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큰딸은 본인 아파트도 있고 엄마한테 증여받은 오피스텔도 있고 이번에 유언대용신탁으로 받은 엄마가 살고계신 아파트도 있어요. 이렇게 억울한 일이 비일비재할텐데도 유언한 망자의 뜻이 가장 소중해서 유류분이 없어져야할 제도가 맞습니까?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이유가 있고 설명할 부분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명확한 이유도 없이 몇몇의 상속인들을 제외해버리고 상속하겠다고 하는 유언을 절대적으로 이행해야한다라는건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부모가 현명하셔야 합니다만ㅠㅠ 형제간의 불화없이 잘지낼 터인데 현재까지 삼남매간 조카들끼리도 괜찮지만 곧 터질것 같은 일이 생겨서 상처받고 쓰린 가슴 부여잡고 더이상 바보같이 안살려고 태세전환하려고합니다 부모님뒤에서 숨어서 주시는거 낼름 받아먹기만 하고 엉큼한 남동생내외도 미워지고하니 형제간의 불화의 씨앗을 심어놓으셨습니다ㅠㅠ
고졸딸이 취업후 돈모아 스스로 대학원까지 가고 여동생 대학에서 시집가기전싸지 내가 데리고 살고 내가 시집가기전 모은돈 집에 보태고 결혼도 집에서 한푼 안보태주고 축의금까지 부모님이 다 가져가시고 50대 중반이되도록 부모님의 농산물등을 팔아 부모님이 사실수있도록 이래저래 기여를 했음에도 남의집은 딸 둘? 시집보내며 500씩인지 천만원씩 인지 벌었다며... 남의집 딸들은 매일 엄마를 찾아와 그렇게 잘해준다더라, 농산물도 다~팔아준다, 없어서못판다등..
집에 돈들어갈일이 생길때면 자식들에게 돈요구하시고 지금은 수입이 꽤 있으셔도 더 늙으면 니가 병원비며 돈들어가는거 대줄거냐며 하셔서 남동생등록금, 엄마병원비,트럭바꾸실때마다 보탠거등을 말씀드리니 그랬나? 그랬지 맞다 하시고 노후를 위하신다고 모아만두시는 부모님...
이모은돈은 안봐도 비디오로 아들네로 흘러들어가는...휴
예전부터 아들에게 몰빵...없는살림에도 아들 장가보낼때는 부모님사시던아파트(아직부모님명의)에 살게하고 찢어지게 없는살림에도 예단 예물 다하고 그동안 도와드린거 기억도 못하고 계시고 툭하면 딸이 지원해드리고 하니 받는거에 익숙해 당연히 여기시고 딸네가 돈쓰는것은 괜찮고 아들이쓰는거는 벌벌... 어릴때부터 동생인 아들만 챙기고 차별받았던 서러움은 좀처럼 가시지않고..요즘다시 재현되는듯 지금까지 집에 보태는것은 똑같이 보태라고 하고 농산물도 팔아달라고 하시고 재산은 아들에게만 ....ㅠㅠ
웃긴게 열심히 사는 자녀는 당연하거고 지원하나없고 루저자식은 아픈손가락이라고 더챙기면서 알게모르게 10억이상 증여하고 또 비교질하면서 루저자식챙김. 이러니 열심히 앞가림한 자녀는 부모의 대한 분노가 솟구치고 안보고 안찾아가는거임. 분노의 씨앗을 키운게 부모인데 거기에 불효자프레임까지 씌우니 어이없음.
유류분 있어야 합니다. 부모님의 재산을 11년차 위인 오빠와 오빠아내되는 사람이 본인들 앞으로 이전해 갔습니다.하물며 통장까지 가져다가 썼습니다. 그래서 딸인 제가 요앙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치매걸린 어머니( 95세)와 아버지를( 102살) 모셨습니다. 시골농가 주택이 오빠 앞으로 11년전에 이전해 놓다보니 아버지를 요양원에 보내려고 갖은 학대를 했습니다.저 또한 이 집에서 빼내려고 폭행과 씽크대안의 가재 도구와 그릇들을 마당으로 다 빼냈었고, 상부장 하부장을 파손했고,씽크대앞 방바닥까지 팠습니다.밥못해 먹고 일상생활 못하게 해서 내쫏으려는 목적이었습니다.젊은 순경은 상해만 송치하고,주거침입은 불송치 해 끝냈습니다. 유류분은 진행중에 있습니다.저 같이 힘 없는 사람은 나라의 법으로 보호 받아야 합니다.
남아선호남아있는 세대에선 유류분은 필요할거 같아요. 지금 어르신세대…여아를 선택적 낙태하고 남녀비율 극악으로 만드신 세대…라서….비난하려는건 아니구요. 그 세대가 가지는 특징이라는게 존재하니까요.. 현명한 부모만 존재할거 같았으면 부모마음대로 해도 문제가 안생기겠지만…운명을 다 하셨을 시점에서 현명할사람이 그리 많지가 않아요..
정말 현실적인 정보입니다.울 부모님들도 예날분들이시라서요, 두 오빠들한테만 넘 많은 재산들을 딸들 몰래 많이 물려주셔서요, 또 이젠 딸들도 다같이 홀로 계신 어머님 을 똑같이 모시고 있습니다. 큰언니가 제일 고생하셨는데요...저도 현명한 상속을 해야되갰다고 느꼈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 책 보내주심 도움되겠습니다 ^.^
저희집은 외삼촌이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지 모시고 사셨는데 외할머니가 꽤 재산이 있어셨어요...근데 누나(저희 엄마)가 재정적으로 어렵게 사니깐 저희 엄마랑 연락도 끊고 사시더니 할머니 돌아가시고 외삼촌 혼자 할머니 재산 다 갖으셨어요...외삼촌은 의도적으로 엄마가 필요에 의해 가끔 연락 드리면 엄마에 용건도 듣지 않고 화만 내셨고. 할머니 살아겠실깨 몇번 명절때 찾아가면 본인 누나(저희 엄마)를 유령 취급하셨거든요...외할머니가 유산 문제를 애기를 안하고 가셔서 모시고 산 외삼촌께서 의기냥냥하신것 같아요...
마음속에 부처님을 모시고 살아야합니다. 결혼도 홀어머니 걱정되어 친정 지척에서 계속 생활했는데 육아지원 거의 없이 친정일 도맡아하고 제사까지... 엄마 매일 밥차려드리고 병원 따라 다니고 하... 어떨 땐 내자식에게까지 소홀하고 화가 나고... 다시는 엄마 딸로 태어나고 싶지 않은데 ... 오빠네는 너무 편하네요. 생활비도 주고 뭐든 보기싫다는 핑계로 얼굴 잠시 몇달에 한번 보는거 뿐... 재산은 반반 이겠지요... 억울하네요 ㅜㅜ신랑보기에도 미안하고 ..
@woori79 130
2026년 1월 14일 10:27 오후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상속 관련해서 뭐라도 하나 써놓고 가시라고 그렇게 강조해서 말씀드렸는데 끝까지 미련을 버리지 못하신건지 아니면 누구에게도 주고 싶은 마음이 없으셨는지 모르지만 아무런 상속 관련한 당신의 의중을 남기지 않으시고 가셨더랍니다. 시골에 집 한채 현금 자산 조금 남기고 가셨는데. 우리 4남매 혼자 되신 어머니께 모두 드렸습니다. 그래도 형제들이 다들 별 다툼이 없어서 다행이었습니다. 한 가지 귀찮은 것이 외국에 거주하는 자식이 있어서 행정 절차가 좀 귀찮더라구요. 분쟁이 없어도 행정 절차도 좀 복잡하고 귀찮으니 변호사님 말씀대로 미리미리 준비가 필요한 것 같아요. 아니면 살아 생전에 당신들 하고 픈 것 하시면서 다 쓰고가세요~ 나눌 것이 없어야 더 행복하지 않을까 싶어요 ㅎㅎ 저도 뭐 별로 가진 것이 없지만 3년 후 인도네시아가서 어려운 아이들과 이웃에게 나누고 무소유를 실천하며 살려합니다. 모두 행복하세요~ ^^
@이이-r5x6v 104
2026년 1월 16일 8:57 오후오랫만에 보니 김미경씨 분위기가 확 바꼈네요. 단발형 예전 분위기가 더 좋아요
@KYS-p4f 68
2026년 1월 14일 8:41 오후몇달 전에 아버지 돌아가시고 재산정리하는데 정말 힘들었네요. 어머니가 잘 판단하셔서 처리하면 좋을텐데 그런 상황이 아니러 자식들이 처리해야하는 상황이 되다보니 의견이 분분하고 과정이 더디고 자칫 감정싸움으로 번질 상황들이 자꾸 생기다보니 안되겠다싶어 세무사, 법무사에 의뢰해서 어찌어찌 마무리했는데 다음이 더 걱정스럽네요. 상속이라는 것이 결국엔 돈정리가 되다보니 치사해지고 가족이다보니 묵은 감정이 자칫 싸움으로 번질 수 밖에 없는 과정이더군요. 또한 미리미리 준비하더라도 자식 한명이 뻘짓하면 에휴~ 맘 비우고 양보하면서 큰싸움나지않게 최대한 빨리 정리하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LEE-tx8lf 64
2026년 1월 16일 1:15 오전c가 정말 나쁘게 부모를 설득해서 다 가져가면 어떻게 하면 되나요? 유류분은 반드시 필요한 제도입니다 자녀중에 부모한테 불효를 저지르지도 않았는데도 한명한테만 주겠다고하고 한명은 아예 못받으면 어떻게 하나요? 사망한사람의 유언도 중요하지만 남아있는 억울한 상속인들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유류분 제도는 법으로 보완을 해야할 부분이지 아예 없애버리는건 억울한 사람들이 더 많이 생기게 만드는 법은 아닌지요.
부친이 유언대용신탁을 통해 본인 사망시 엄마가 거주하고 계시고 꼴랑 하나밖에 없는 수십억하는 아파트를 큰딸한테만 주겠다고 해놓고 사망했어요. 엄마가 살아계신데도요. 부친하고 엄마는 평생 사이가 안좋았어요. 부모님이 결혼하실때 부친집은 너무 가난하고 엄마집은 동네에서 제일 부잣집이었고 그래서 외할아버지가 집도 사주고(부친이름으로 사줬어요 옛날이었기때문에 남자명의여야한다고 생각했는지 그게 완전 패착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부친 사업체도 차리게 도와주고 사업자금도 수차례 주면서 도와줬다고 해요. 그런데도 유언대용신탁을 그렇게 해놨습니다. 이렇게 억울한 사람들이 생길수도 있는데 유류분청구를 아예 못하게 만들면 되겠습니까? 다른집이 또 있는것도 아닌데 그 유언대용신탁때문에 엄마는 길바닥에 나앉게 생겼어요. 그런데도 유류분청구를 아예 막겠다고 하는게 맞나요? 유언한 사람 의견을 이행하는것도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억울한 사람이 나올수 있다는걸 왜 모를까요. 엄마를 아예 알거지를 만들 생각으로 제일 비싼 아파트를 큰딸한테만 준다는 신탁을 악용한건데요. 큰딸이 그 집을 다 가져갈만한 이유는 없습니다. 부모님이든 부친을 모신것도, 가까이 살면서 돌본것도 아니예요. 엄마가 평생을 큰딸이 해달라는거 다 해주면서 얼마나 잘해줬는데 5년전부터 엄마하고 연락 끊고 신탁하고나서부터는 엄마전화까지 차단해놓고 부친 사망하고 나서 1년이 넘었는데도 엄마한테 연락한번 없어요. 부친 장례식장에서 부친 핸드폰을 달라는 엄마를 발로 걷어차고 소리지르고 난동을 부리기까지 했습니다.
저희는 현재 유류분 청구소송진행중입니다. 유류분 청구소송이 26년도에 바뀐 법때문에 진행을 못하게 된다면 저희 엄마는 길바닥에 나앉아야하고 돌아가실때까지 쓰실 돈도 없어요. 저 또한 집도 없고 돈도 없습니다. 큰딸은 본인 아파트도 있고 엄마한테 증여받은 오피스텔도 있고 이번에 유언대용신탁으로 받은 엄마가 살고계신 아파트도 있어요. 이렇게 억울한 일이 비일비재할텐데도 유언한 망자의 뜻이 가장 소중해서 유류분이 없어져야할 제도가 맞습니까?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더 많은 이유가 있고 설명할 부분도 있지만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명확한 이유도 없이 몇몇의 상속인들을 제외해버리고 상속하겠다고 하는 유언을 절대적으로 이행해야한다라는건 너무 한쪽으로만 치우친 생각이 아닌가 싶습니다.
@sookneayou4083 62
2026년 1월 15일 7:53 오후부모가 현명하셔야 합니다만ㅠㅠ
형제간의 불화없이 잘지낼 터인데
현재까지 삼남매간 조카들끼리도 괜찮지만 곧 터질것 같은 일이 생겨서 상처받고 쓰린 가슴 부여잡고 더이상 바보같이 안살려고 태세전환하려고합니다
부모님뒤에서 숨어서 주시는거 낼름 받아먹기만 하고 엉큼한 남동생내외도 미워지고하니 형제간의 불화의 씨앗을 심어놓으셨습니다ㅠㅠ
고졸딸이 취업후 돈모아 스스로 대학원까지 가고 여동생 대학에서 시집가기전싸지 내가 데리고 살고 내가 시집가기전 모은돈 집에 보태고 결혼도 집에서 한푼 안보태주고 축의금까지 부모님이 다 가져가시고 50대 중반이되도록 부모님의 농산물등을 팔아 부모님이 사실수있도록 이래저래 기여를 했음에도
남의집은 딸 둘? 시집보내며 500씩인지 천만원씩 인지 벌었다며...
남의집 딸들은 매일 엄마를 찾아와
그렇게 잘해준다더라, 농산물도 다~팔아준다, 없어서못판다등..
집에 돈들어갈일이 생길때면 자식들에게 돈요구하시고
지금은 수입이 꽤 있으셔도 더 늙으면 니가 병원비며 돈들어가는거 대줄거냐며 하셔서 남동생등록금, 엄마병원비,트럭바꾸실때마다 보탠거등을 말씀드리니 그랬나?
그랬지 맞다 하시고 노후를 위하신다고 모아만두시는 부모님...
이모은돈은 안봐도 비디오로 아들네로 흘러들어가는...휴
예전부터
아들에게 몰빵...없는살림에도 아들 장가보낼때는 부모님사시던아파트(아직부모님명의)에 살게하고 찢어지게 없는살림에도 예단 예물 다하고
그동안 도와드린거 기억도 못하고 계시고 툭하면 딸이 지원해드리고 하니 받는거에 익숙해 당연히 여기시고
딸네가 돈쓰는것은 괜찮고 아들이쓰는거는 벌벌...
어릴때부터 동생인 아들만 챙기고
차별받았던 서러움은 좀처럼 가시지않고..요즘다시 재현되는듯
지금까지 집에 보태는것은 똑같이 보태라고 하고 농산물도 팔아달라고 하시고 재산은 아들에게만 ....ㅠㅠ
나열하자면 수도없다는...
K장녀이다보니 K바보가 따로 없는것같습니다
괜히 속상하고 맘이 어지러워 주저리 길게도 끄적였네요ㅠㅠ
@soyeonl135 59
2026년 1월 16일 9:54 오전웃긴게 열심히 사는 자녀는 당연하거고 지원하나없고 루저자식은 아픈손가락이라고 더챙기면서 알게모르게 10억이상 증여하고 또 비교질하면서 루저자식챙김. 이러니 열심히 앞가림한 자녀는 부모의 대한 분노가 솟구치고 안보고 안찾아가는거임. 분노의 씨앗을 키운게 부모인데 거기에 불효자프레임까지 씌우니 어이없음.
@roabae8521 57
2026년 1월 25일 12:12 오전유류분 있어야 합니다. 부모님의 재산을 11년차 위인 오빠와 오빠아내되는 사람이 본인들 앞으로 이전해 갔습니다.하물며 통장까지 가져다가 썼습니다. 그래서 딸인 제가 요앙보호사 자격증을 취득해서 치매걸린 어머니( 95세)와 아버지를( 102살) 모셨습니다. 시골농가 주택이 오빠 앞으로 11년전에 이전해 놓다보니 아버지를 요양원에 보내려고 갖은 학대를 했습니다.저 또한 이 집에서 빼내려고 폭행과 씽크대안의 가재 도구와 그릇들을 마당으로 다 빼냈었고, 상부장 하부장을 파손했고,씽크대앞 방바닥까지 팠습니다.밥못해 먹고 일상생활 못하게 해서 내쫏으려는 목적이었습니다.젊은 순경은 상해만 송치하고,주거침입은 불송치 해 끝냈습니다. 유류분은 진행중에 있습니다.저 같이 힘 없는 사람은 나라의 법으로 보호 받아야 합니다.
@minimallife6225 53
2026년 1월 16일 3:09 오후재산이 많던 적던 자식중에 한명이라도 몰래 빼쓸려거나 더 가지려는 욕심부려 파탄나지요....저희 어머님만 봐도 아버님돌아가시고 큰아들 바라기여서 큰아들 재산주고 작은아들은 나 죽으면 나눠가져라 하다가 큰아들이 엄마재산도 내꺼야로 돌변해서 개싸움남 거기서 어머님 둘째아들 싫다고 연락끊음...돈얘기하니깐 그렇게 나 죽었으면 좋겠냐 드립...왜 작은아들은 죽을때까지 절대 못줄까😅
@slowlife21 52
2026년 1월 16일 2:33 오전부모님 집에 돈 한푼 안내고 집안 살림도 안하고 돈도 벌생각안하고 얻혀살면 그건 자식이 모신게 아니에요.
@재견짱 52
2026년 1월 15일 2:40 오후받을게 없는것도 나름 행복하네.
안싸워도 되고.
부모형제들하고 싸우는게 제일 힘든일인데.
@영경손-f4e 40
2026년 1월 17일 9:46 오전김미경 강사님.
머리 스타일 단발이 더 잘 어울릴것 같습니다.
@은정이-g3s 40
2026년 1월 16일 3:06 오전유류분은 필요합니다
@연화동갤러리카페 39
2026년 1월 15일 3:53 오후아들 한테 재산주고, 딸집에 오겠다고 하는데 .....
@haesunjeun5125 34
2026년 1월 15일 3:06 오후연세 많으신 분들은 옛날상속제도로 상속하는것이 좋다고 생각하셔요 아들한테 몰빵하시고 허드렛일이나 힘든일은 딸 시키시는데 재산만 아들한테만 나눠준다면
딸은 엄청 섭섭할듯 이럴때 유류분이라도 받아야 덜 억울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돈분배의 양도 애정의 무게이지 않을까요?
@거침없이파닭 29
2026년 2월 11일 12:35 오후주변에 보면서 느낀게 100억대 부모 있어도 자식이 4명쯤 되닌깐 정작 세금 떼고 나누고 하닌깐 얼마 안되더라
국가가 날강도
@BTS-pp 23
2026년 1월 29일 3:00 오후자식은 한명만 낳는게 답인가..😢
@jinroun 20
2026년 1월 19일 6:24 오후남아선호남아있는 세대에선 유류분은 필요할거 같아요. 지금 어르신세대…여아를 선택적 낙태하고 남녀비율 극악으로 만드신 세대…라서….비난하려는건 아니구요. 그 세대가 가지는 특징이라는게 존재하니까요.. 현명한 부모만 존재할거 같았으면 부모마음대로 해도 문제가 안생기겠지만…운명을 다 하셨을 시점에서 현명할사람이 그리 많지가 않아요..
@Moni931-i9r 19
2026년 1월 16일 3:35 오후유류분은 무조건 필요함
@m2m0078 14
2026년 1월 29일 12:24 오후부모 재산은 그분들이 고생해서 만든것이다. 날 키워주고 교육시켜주셨고, 그덕에 나는 자립했다. 부모님재산은 다 쓰고 가시든, 누굴 주든지 억울해할 필요없다. 욕심이 화를 부른다.
@newlife4831 13
2026년 1월 16일 10:40 오전부모님 생전 외식비 한 번 내지도 않고 잘 오지도 않던 고모부가 부모님 몸이 안좋아 증여 얘기가 나오니 매주 오고 있어요😂😂
@김영숙-b5x3k 12
2026년 1월 19일 9:51 오후재혼하지 마세요. 내주변 20년을 살았던 30년을 살았던 마누라 안주고 살던집을 자식한테 주고 떠나드라고요. 재혼할때는
꼭 혼인신고 하시고 집도 공동명의로 해놓아야 합니다
@우주라클 12
2026년 1월 14일 8:23 오후2부도 기다렸어요 🥰 늘 삶애 도움이 되는영상 고맙습니다 미경쌤 ~ 그리고 양소영 변호사님 너무 도움이 됩니다 고맙습니다
보시는 모든분들도 항상 축복합니다 :)
@muvw8342 11
2026년 1월 14일 8:47 오후감사합니다 ^^
@자미온성 11
2026년 2월 5일 1:15 오후부모 자식 형제들간에도 주고 받은 금융거래 내역은 꼭 영수증 계좌이체 증거 남겨 놓아야 소송으로 가지않고 우애도 지키는 길임.
@이영옥-f9w 10
2026년 1월 16일 8:05 오전좋은담화입니다
방송에서도
자주 소통하면 좋겠음
@묘희김 10
2026년 1월 17일 2:20 오후정말 현실적인 정보입니다.울 부모님들도 예날분들이시라서요, 두 오빠들한테만 넘 많은 재산들을 딸들 몰래 많이 물려주셔서요, 또 이젠 딸들도 다같이 홀로 계신 어머님 을 똑같이 모시고 있습니다. 큰언니가 제일 고생하셨는데요...저도 현명한 상속을 해야되갰다고 느꼈습니다. 넘 감사합니다 😊😊
책 보내주심 도움되겠습니다 ^.^
@loveseh 10
2026년 1월 26일 6:31 오후저희집은 외삼촌이 할머니 돌아가시기 전까지 모시고 사셨는데 외할머니가 꽤 재산이 있어셨어요...근데 누나(저희 엄마)가 재정적으로 어렵게 사니깐 저희 엄마랑 연락도 끊고 사시더니 할머니 돌아가시고 외삼촌 혼자 할머니 재산 다 갖으셨어요...외삼촌은 의도적으로 엄마가 필요에 의해 가끔 연락 드리면 엄마에 용건도 듣지 않고 화만 내셨고. 할머니 살아겠실깨 몇번 명절때 찾아가면 본인 누나(저희 엄마)를 유령 취급하셨거든요...외할머니가 유산 문제를 애기를 안하고 가셔서 모시고 산 외삼촌께서 의기냥냥하신것 같아요...
@맛윤 10
2026년 1월 17일 11:47 오전부모님들이 현명하셨으면 좋겠습니다!28년 전에 아들 아들하는 엄마 치매걸리니까 그 아들들이 돈 주고 요양원에 버리더라구요~~참고로 엄마는 요양원에 절대 못 가게 막으라고 딸들에게 부탁했는데..그 돈은 이미 아들들이 다 가지고 갔으니..제발 현명해 지시길!!
@ciderc2203 9
2026년 1월 20일 7:45 오전모든 자녀들이 부모와 함께 살면서 감정적으로 힘들었을 부분도 많을텐데… 무조건 똑같이 나눈후에 병 치료비와 간호비에 추가된 부분의 자녀에게 딱 그만큼만 더해줘야한다. 부모가 죽으면서 오히려 자식들 싸움 시키고가겠다
@MKTV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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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자-f3c 8
2026년 2월 23일 11:27 오전미리주면 돈만받고 막상부모가 아프면 내몰라라 하죠 남의 식구 며느리 사위가 낑껴서 더 하죠
@TV-gx2lo 7
2026년 1월 19일 5:09 오후마음속에 부처님을 모시고 살아야합니다. 결혼도 홀어머니 걱정되어 친정 지척에서 계속 생활했는데 육아지원 거의 없이 친정일 도맡아하고 제사까지... 엄마 매일 밥차려드리고 병원 따라 다니고 하... 어떨 땐 내자식에게까지 소홀하고 화가 나고... 다시는 엄마 딸로 태어나고 싶지 않은데 ... 오빠네는 너무 편하네요. 생활비도 주고 뭐든 보기싫다는 핑계로 얼굴 잠시 몇달에 한번 보는거 뿐... 재산은 반반 이겠지요... 억울하네요 ㅜㅜ신랑보기에도 미안하고 ..
@설조이조 7
2026년 2월 17일 11:06 오전사전증여 11년전꺼도 30년전꺼도 들고와서 싸우더라. 상속 무저건 싸운다 3억이하 진짜 쓰러져가는 초가집같은거면 안사우는데 한 5억부터는 진짜 칼만 안들엇지 전쟁이다.
@김혜지H 7
2026년 1월 14일 7:33 오후감사해요💕💕
@채희연-m1q 7
2026년 1월 18일 2:07 오전옛날 구닥다리법이 왜이리 안바뀔까요???😢
@포미-h1j 6
2026년 1월 27일 8:14 오후상속에 대해 궁금한 거 속시원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마음사다리 6
2026년 1월 18일 10:01 오전뭐라도 줄 것이 있으면 좋겠네요
내 노후도 안되어 있어서ㅜ
@하늘빛-e8z 4
2026년 1월 27일 10:15 오후아버님이 살아계실때 정리해주시면 제일 깔끔하겠지만 그것이 쉽지 않고 큰 재산도 아닌데 연을 끊은 형제에게도 유류분을 주는것은...
참 쉽지 않네요..
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드려요~^^
@eyuyhamou 4
2026년 1월 26일 6:17 오후왜 가족끼리 싸우게 부추겨요 이러다 돈 앞에 가족붕괴 돼요 변호사 넘 만아요ㅠ
@joy-r4d4s 4
2026년 2월 19일 10:55 오전상속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집도 상속문제가 있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user-ll1ev2yc2w 3
2026년 1월 17일 7:44 오후미리 합의하에 증여하시던가 해야지 상속으로 가면 큰 싸움 나더랍니다..
@노순자-q1j 3
2026년 1월 22일 4:45 오후유류분 꼭 없에야해요 부모가 아파도 안옵니다 몇년째
@좋은날씨-g3r 3
2026년 1월 15일 3:49 오후재산가치 0인 것도 정리가 안 되면 골칫거리에요. 차라리 형제면 소통이라도 되지.
@저요-z3j 3
2026년 1월 16일 7:11 오전오늘 강연은 앞으로 어떻게 재산을 자녀들에게 분쟁없이 부모로서 물질뿐 아니라 살아온 삶의 교훈까지 아름답게 상속.증여할 수 있도록 지혜가 필요함을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양소영 변호사님의 상속을 잘해야 집안이 산다. 저서 선물 받고 싶습니다! 잘 읽어보겠습니다.
@이은주-t8s4z 2
2026년 1월 27일 6:14 오전보험도 필요허더러고요.
@황금라브 2
2026년 1월 16일 9:18 오전10년이상 재산을 지키기 쉽지않다 10년이상된 재산은 다투는일이 없어야 한다
외국에서도 그렇게 한다
@hye5968 2
2026년 1월 21일 11:20 오전미경쌤~ 외람되지만 니트 정보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너무 잘 어울리세요ㅎㅎ
@jh3bc3it2u 2
2026년 1월 18일 12:57 오후최근 폭증하는 형제간 상속분쟁 미리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시니 메모하며 감상할 만큼
대단히 만족스럽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지금 2
2026년 1월 21일 1:49 오후3억에 반은 1억씩 아닌가요?
@MKTV 1
2026년 1월 14일 2:33 오후👩🏻🦱 오늘 '미경쌤과 양소영 변호사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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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유자-f3c 1
2026년 2월 23일 11:10 오전황혼재혼은 아니다 혼자사는게 👍
@주유자-f3c 1
2026년 2월 23일 11:07 오전부양의무버린자식 왜상속해야되는데
@김희원-t9j 1
2026년 1월 20일 8:52 오전최고 감사합니다
@주유자-f3c 1
2026년 2월 23일 11:16 오전내가 살만큼가지고 영혼이 자유롭게 사는게 건강도지키고 부대낌없어좋아요
@piapia-x8q
2026년 4월 3일 10:37 오후생활비를 부모님이 데면 기생.. 자녀가 데면 기여.
간병비를 간병인 쓰면서 비용을 부모님이 데면 기여X.
육체적 간병. 금전전 지원이 기여로 인정.
@박지영-h1f
2026년 2월 26일 9:01 오후저는 엄마명의로 집2채잇는데 그냥돌아가셔서 못된인간말종 형부한테까지 갑니다 언니지분이 형부한테가는거져 ㅠ 언니가 하늘에계시거든요 조카셋도 제기키웟구 형부는 애들부양도 10원도 보러오지도않앗어요 ᆢ 아직 등기도 못하고 등기없는집으로 잇어요 형부희망 고문하는거져 누가먼저죽나보는거져 머 ᆢ
@bx4lv3ig8h
2026년 1월 18일 12:58 오후14:57 상속으로 불화 막는 꿀팁까지 공유해주시니
굉장히 참고할 만한 점도 많아서 가족들과 함께
감상하기 매우 좋았어요 ❤
@그냥-k4g
2026년 2월 22일 8:03 오후왜그리 놀라세요ㅡ세상이 그런데ㅡ미경샘
@주유자-f3c
2026년 2월 23일 11:22 오전시대에 맞는법을 고쳐가야한다
@GuijaLee-x7c
2026년 2월 27일 12:23 오후얼마안되는 재산 이지만 아들한테 효도기여분으로 다 주고싶어요
@yjoo.o
2026년 1월 17일 2:53 오전당장의 문제는 아니지만, 재혼 가정이라 항상 한켠의 걱정거리였는데..
저 책 한번 읽어보면 도움이 될것 같네요!
@user-gp9ss5ym6c
2026년 4월 15일 7:36 오전미리하면 분쟁이 아니라 칼부림난다.돌아가시난 후 법대로 똑같이 나누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