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 여성 법무부 장관, 강금실이 '이것'에 몰두하게 된 이유ㅣ강금실 지구와사람 공동대표, 전 법무부 장관 | 인간 유엔 미래 | 세바시 2071회
강금실ㅣ지구와사람 공동대표, 전 법무부 장관 강연 소개 : 평생 법만 알던 전직 장관이 왜 15년째 '이것'에 미쳐 있을까요? 제 인생을 ......
강금실ㅣ지구와사람 공동대표, 전 법무부 장관 강연 소개 : 평생 법만 알던 전직 장관이 왜 15년째 '이것'에 미쳐 있을까요? 제 인생을 ......
@이상화-h4j 4
2026년 1월 16일 6:55 오후지구 환경에 다시금 생각하게 되네요
잘보고갑니다 ~
@sebasi15 3
2026년 1월 16일 6:34 오후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밍비-s8v , @참다정한 , @이정훈-g5v1h
2026. 04. 10까지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지를 작성해 주세요.
https://bit.ly/sebasi_book_event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타임스탬프⏱
00:00 오프닝
00:40 1990년생들을 위한 약속이 깨졌다
03:18 1만 년의 평화를 단 100년 만에 박살낸 인류
04:38 모든 문제는 ‘지구’의 문제와 연결되어야한다
05:04 AI시대, 환경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일
07:11 인간 공동체보다 더 넓은 의미 ‘지구 공동체’
07:32 기후를 무시한 대가 ‘코로나19’
08:56 ‘지구’의 문제를 자신의 업으로 가져온 사례
12:08 생각은 지구적으로, 행동은 로컬로
12:49 전 법무부장관이었던 내가 ‘환경’에 몰두하는 이유
@jeinchoi6687 3
2026년 1월 17일 5:37 오전우주가 성장 발달을 멈추고 성숙완성을 위해 몸부림 치는 모습의 한부분이 기후변화라고 증산사상서는 가르쳐 주시고 계십니다...
기계에 의해 인간 생명 유지를 위해 필요한 의,식,주가 해결된 현재에도 강자가 많이 가져야 한다는 성장,발전에만 의식이 맞추어져 있는 이상 전인류의 행복은 생성 될수가 없다란 초등학생도 알수 있는 상식을 인정치 않는한
이세상 누구도 진화 하는 자연문명에서 생명을 지키기는 어렵다는 증산사상의 상생의 이법을 컨텐츠 화 하여 전세계에 공포 하신다면...
얼마지 않아 세바시는 대박을 터트릴수 있다고 확신 하는 바 입니다..
왜냐면
기후변화는 인간의 능력으로는 어떻게 할수 없는 자연의 이치로 지구촌 재난은 이미 진행 중이기 때문 입니다
@참다정한 3
2026년 1월 17일 8:06 오전7:32 맞아요. 지구를 함부로 하면 그 피해는 당연히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내가 지내는 방, 나와 가족이 사는 집, 우리 가족과 이웃이 함께 살아가는 곳이 바로 지구이니까요.
우리는 이미 코로나로 그 사실을 경험했습니다. 그 무서운 경고를 잊지말아야 합니다. 조금 귀찮더라도 더 건강하고 즐거운 삶을 위해 지구를 아끼는 선택을 해야겠어요.
@woori79 3
2026년 1월 17일 12:02 오후기후변화... 동해 바다에서 오징어와 명태가 사라지고 참치가 잡히고 있어요. 우리 생활 속에서 뚜렷하게 느낄 수 있지요. 무한히 커 보였던 지구지만 흔히 보던 동식물이 사라지고 멸종되는 상황을 목도하면서 잠시 빌려 쓰다가 가는 지구를 소중히 사용해야 한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하게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강장관님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많은 활동 부탁드립니다~ ^^
@이정훈-g5v1h 2
2026년 1월 23일 9:57 오전15:30 제가 우주로부터 태어난 소중한 존재라는 말씀에 큰 힘을 얻었어요. 그동안 사회가 정한 틀에 맞춰 너무 조급하게만 살아온 것 같아 스스로를 돌아보게 되네요.
@전영훈-h1p 2
2026년 1월 23일 10:15 오전강연 잘 들었습니다. 환경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5:30 모든 문제의 첫 번째는 과제는 지구다
@꽃밭의꿈 1
2026년 1월 25일 12:13 오후우리의 미미한 작은 노력에 비해 화석연료를 더 많이 쓰라고 강요하는 미국 정치권이나 대세의 흐름을 보면 과연 기후 위기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하는 우리의 생각이 과연 맞나 하는 생각입 듭니다.
@밍비-s8v 1
2026년 2월 2일 3:00 오후8:17 기후 변화가 인간이 지구에서 살아가는 이 평화를 깨트리고 있다는걸 정말 많이 느껴요. 특히 코로나19때정말 무서웠어요. 그 누구도 아무것도 즐기지 못하고 조용히 살며 마치 지하세계를 체험하는 기분이였어요. 이 바이러스의 종말이 오긴 올까 싶으며 전 세계가 우울증에 빠진 시기였죠. 점점 더 더워지는 여름, 점점 더 추워지는 겨울, 녹아가는 빙하, 극지방의 봄, 바닷물에 잠겨 사라지는 땅, 잡아낼 수 없는 산불, 등등 정말 수도 없는 변화가 피부로 다가오는데도 왜 세상은 외면하고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걸까요... 전 날이 갈수록 무서워지기만하는걸요... 세상은 발전해가고 인간이 살기 좋고 편해지지만 우리가 발을 딛고 살고있는 이 지구는 우리가 살 수가 없어지는데 왜 이건 보지를 못하는걸까요..?
누구에게 말해도 무시당하지만, 저 하나라도 제 자리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뭐라도 해보며 허덕이려합니다. 옷을 안사고, 최대한 쓰레기를 만들지 않고, 사려고해도 탄소발자국을 남기지 않는 선에서 사고, 끊임없이 뭔가를 해보려 합니다. 그리고 이런 강의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