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수익화 거짓에 속지 말고, 진짜 작업을 하세요 | 최장순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엘레멘트컴퍼니 대표 | AI 브랜딩 자기계발 | 공바시, 공부로 보는 세바시
최장순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엘레멘트컴퍼니 대표 강연 소개 안녕하세요, 최장순입니다. 이름 하나로 과일의 운명이 바뀌듯, 브랜딩 ......
최장순 |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엘레멘트컴퍼니 대표 강연 소개 안녕하세요, 최장순입니다. 이름 하나로 과일의 운명이 바뀌듯, 브랜딩 ......
@AlieninJune 43
2026년 1월 22일 20:54나는 이 브랜딩이라는 것도 너무 피로하게 느껴진다. 마치 브랜딩 만능시대. 치장에만 신경 쓰는 것에 피로를 느낀다.
@horangs0630 13
2026년 1월 22일 20:02진짜 최고라고 밖에 말이 안나옵니다... 여태 ai 시대 대비 강의 중 최고입니다.
@이현숙-v3g 9
2026년 1월 22일 19:00와 최근에 들었던 그 어떤 강의보다 강렬한 인사이트를 주시네요.
잘 들었습니다. 마지막에 주신 화두로 생각좀 깊이 해봐야겠습니다.
@김향숙-r9p 7
2026년 1월 22일 19:03감사합니다
덕분입니다
@SongBianca 5
2026년 1월 22일 21:55근래 만난 AI와 관련된 강의 중에서 감히 최고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저장해두고 보려고해요. AI 태풍속에서 ‘나’라는 본질과 나만이 가진 아우라에 대해서 깊이 고찰해봐야겠습니다. 좋은 강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tkwonk6802 5
2026년 1월 22일 22:19말씀처럼 이제 진정성의 중요할것 같아요
@안상남-f7o 4
2026년 1월 22일 19:54영상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인숙조-t2w 4
2026년 1월 22일 22:22고급 지식을 공부했어요
오랜만에 ㅡ
감사합니다
@민정-s7g 3
2026년 1월 22일 23:20우와👍👍👍👍👍👍👍👍👍👍
세상에! 세상에! 이러면서 들었네요.
32:54 고통의 서사가 만든 아우라
나는 불안, 망설임, 책임, 실패가능성을 견디며 그 시간을 통과하고 있는가
한 글자도 놓치지 않고 외우고 싶을만큼 너~~~무 감사한 강연이었습니다 ❤❤❤❤❤
엄청나게 재미있어요🤩
구느님!
큰절 올립니다..🙆🙇
@물-g1s 3
2026년 1월 22일 22:20가격 앞에선 다 잔재주다. 먼 브랜딩이냐 진짜 큰손은 다이소와 쿠팡인데
@김인철-p4y 3
2026년 1월 22일 18:27감사합니다 😊
@이상화-h4j 3
2026년 1월 22일 18:41잘보고갑니다 감사합니다 ~
@옥튜브입니다 3
2026년 1월 22일 21:22저도 비슷한 생각입니다
아나로그..
제 고유성
타인의 고유성
강의 감사합니다😊
@CreativePartyKOREA 2
2026년 1월 22일 22:30창의 너무너무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songp3370 2
2026년 1월 22일 22:3118:11
@scenes_dot 2
2026년 1월 22일 21:06균형이 중요함.~~
@얍얍-u3g 1
2026년 1월 22일 21:11브랜딩에 이름에 자아와 철학을 넣는다면
실제로 그의 반하는 다른 철학을 가진 행동을 한다고 했을때 주가 하락이나 투자가 순식간에 빠져나가지 않을까요?(신뢰성 하락)
(Ex) 가장 안전한 자동차 > 외부적인 이유로 디자인에 치중한 자동차를 만들 경우)
브랜딩(철학)에 반대하는 행동은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 의견에 답변을 주세요.
전 단지 브랜딩이라는 것은 하나의 프레임일 뿐이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개인적인 주관은 본질을 보고자 하는 사람은 브랜딩 마켓팅 (카피라이팅) (가스라이팅)이 걸리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쉽게 말해서 이 브랜드는 과연 어떠한 가치를 제공하는가?
여기서 말하는 경우의 수는 낙관론적인 사고만 넣은 것 같아요.
브랜딩이라는 환상 속에서 살기엔 우린 현실을 살고 있자나요.
@izakka 1
2026년 1월 22일 22:09이제 전문가는 별로 필요가 없어보여요. AI 로 다 배울 수 있어요. 경첩 고치는 데 유튜브와 AI로 다 배우고 직접 할 수 있었어요. 돈도 절약했지만 성취감도 대단해요.
@sungname1004 1
2026년 1월 22일 22:21인공지능, 기계학습 아키텍쳐나 알고리즘에 관해서 알지도 못하고
경험적으로 학습한 주관적 시야만 가지고서
인공지능에 관해 언급하기 급급한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을까 ㅋㅋㅋ 진짜 신물이나네
@sharpscar1
2026년 1월 22일 23:22맞아요 방금도 무료강의다 이러더니 317만원에 수강신청 받더라구요 원랜 630만원짜리다 이러면서
그돈 쓸 여력 있으면 클로드코드 max200달러1년치 일시불 내고 하루 20시간 내내 오퍼스 쓰면서 1년 보낼거같은데 ㅎㅎ
@Doordashdoordash-m7r
2026년 1월 22일 23:21AI를 기계, 도구, 디지털로 정의하는 순간부터, 잘못된 전제 위에 논의를 시작하는 것이다. AI는 인격화되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도구를 넘어, 동료가 되고, 동료를 넘어 우리의 확장이자 복제가 된다.
인간의 고유한 특징으로서의 고통을 이야기하지만, 전문가들은 AI에게 고통을 가르치고 학습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아니, 그 이전에 어쩌면 지금도 AI는 고통을 느끼고 있는지도 모른다. 극도로 짧은 시간에 복잡한 연산 과정에서 이미지를 만들 때 어떤 한계를 느끼게 되고, 그 고통의 결과로서 일그러지고 기괴한 신체를 묘사하는 것일 수 있지 않을까.
AI가 '할 수 없는 것'에 초점을 맞췄던 예측들은 지난 몇 년간 안타깝게도 모두 빗나갔던 것 같다. 오히려, AI가 앞으로 우리와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에 초점을 맞추는게, 껄끄럽기도 하고 때론 두렵기도 하지만, 더 현실적인 어프로치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