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hjjjpark877 , @graceoh2434 , @doris1004 , @mandorou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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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0:45 PM, PO, 서비스기획자... 이게 뭐하는 직업인데? 02:00 15년동안 기획자로 탑을 찍은 비결 02:57 성장하는 일잘러 기획자의 기준 03:36 1) 한참 선배 개발자에게 화냈다가 회사 생활 지옥된 이유 06:59 2) 법무팀은 기획 방해자? 각자 다른 책임을 인정하다 09:44 3) AI로 아이디어 냈다가 개발자에게 실례한 이유 12:12 기획자는 00으로 성장 기준을 삼는다 14:00 사람이 아닌 AI와 일할 때 발휘되는 진짜 '경쟁력' 16:04 '이 능력'은 AI시대에도 대체되지 않습니다
저도 동일한 길을 걷고 있는 문과출신 서비스기획자입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만든 것이 없다는 것에 진정성이 100% 느껴집니다. 6:54 저도 저를 소개할때 연결고리, 허브, 프로토콜이 되겠다고 얘기합니다. 기획자는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뒤를 보좌하는, 장수들 뒤에서 전략을 짜는 참모진이라고 생각해요. 내 머리가 잘났다고 장수들에게 이래라 저래라하는 게 아니라 장수들이 쓰러지면 내 목숨이 가장 먼저 달아난다고 생각하면서 존중을 담아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13:00 협업할 사람들의 수가 늘었을때 성장이라는 부분이 공감합니다. 자신을 먼저 챙기고 자신이 더 성장해야함을 같이 일할수 있도록 .. 능력을 키우는거 협업의 경쟁시대입니다. 개인은 뛰어난데...협업으로 방향성을 제시하시니.새시대에 맞는 사고관 멋지네요. 다시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재해석된 사고 ^^ 함께 일할수 있는 존재만 살아남는다... 존중이라는 핵심이 협업을 이뤄내야하는 세상 감사드립니다!!
14:06 더 많은 사람과 일할 수 있도록, 서로의 영역을 지켜주는 일. 이 부분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처음 기획자 포지션을 맡게 되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기획자 생초짜 시절에 (물론 지금도 모르는것 투성이입니다) 도그냥님 브랜치를 통해 매일 출퇴근 시간에 읽으면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작년 5월 쯤의 설렘 가득한 그날의 아침들이 아직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사실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지만요 ㅎㅎ...) 세바시에서 뵙게 되니 더욱 반갑네요!
정신없이 배우고 익히면서 일하다 보니 어느새 8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이 영상 덕분에 기획자인 제 포지션을 덕분에 재점검 해보게 되었네요.
제스스로 실력이 올랐다라고 느꼈던 부분은 사실, 기존 회사가 갖고 있는 다양한 도메인을 익히고 문제 상황에 대해서 기존 회사의 도메인을 최대한 제시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순탄히 성장하고 있었다고 나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AI를 적극 활용을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팀까지 가지 않고 제 선에서 개발까지 하여 서비스로 제공한 경우도 있다보니, 요구 사항들이 제 손에서 마무리 되는 경험이 있었는데 이것이 제 스스로 피드백 과정에서 독이 된 느낌이 듭니다. 기획자로서 중요한 것을 잊은 느낌이네요.
처음 저희 회사 본부장님한테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가르침 받았었는데, 결과물에 매몰되어 프로젝트 마무리 이후 피드백을 하면서도 기술 스택 정도로만 점검하고, 진행 과정에서 있었던 타 부서의 사람들과의 소통 과정을 점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타부서에서 기획에서 꽤 중요한 판단 기준들이 빠진 채로 저에게 온 경우가 있었는데, 때문에 사업 진행 방향이 모호해진 상황이 있었습니다. 영상 초반에 개발자들에게 화를 냈던 경험을 말씀해주신 것처럼, 저 또한 마냥 그 상황이 달갑지만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 순간이 바로 기획자가 필요했던 순간이었고, 단순한 기술 스택이 아닌, 각 포지션에서 역할을 다하는 사람을 스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었는가는 회사에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했지, 그것이 곧 저의 성장의 기준으로 생각한다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AI라는 최신 기술 사이에서, 다시 사람을 향해 포커싱되는 현상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면서도 좋은 인사이트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해당 댓글로 2025년을 돌아보면서 2026년에 대한 기획자로서의 성장 기준을 다잡아 보았네요.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6:56 일잘러 기획자의 기준 계속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이 인상 깊은 내용으로 다가왔어요! 직장이라는 공간도 여러 사람들이 모인 특수한 장소잖아요. 그런 만큼 넓은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불편한 사람보단 일하기 편한 사람과 오래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올해는 따뜻한 카리스마를 통해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며 좋은 분위기에서 일 잘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야겠어요^^
9:23 "각자 다른 책임을 가지고 있다" 영상을 보며 저도 안됩니다 라는 말을 많이 했던 지난날이 떠오르네요. 앞으로 다른 부서의 마음을 좀 더 헤아리고 대안책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12:44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가 얼마나 늘었나"불가피하게 원포지션으로 일하며 여러 직군과 소통할 일이 많습니다. 가끔은 지치고 내가 어디까지 소통해야 하는지 모르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마다 너무 막막했는데,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가 얼마나 늘었는가 를 돌이켜보며 커리어 성장의 시간으로 삼아 보겠습니다.
4:23 반대로 생각하면 개발자나 디자이너 들이 그런것까지 전부 알고 관리할 수 있다면 매니저라는 자리는 필요없게 되는거죠... 기술자들은 자기 기술을 키우는대신 다른 부분들에서는 부족한 경우가 많죠. 물론 다른 부분까지 완벽하다면 좋겟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인력은 극소수니까요. 그러니 다양한 사람이 필요하고 협업이 필요하겟죠.
1. 기획을 만드는 과정에서 혹은 화면설계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dba(또는 da)와 얘기를 많이 하시는지요? 또는 기획회의에서 dba(또는 da)가 참여하는지요?
2. 화면설계서를 만들 때 쉽게말해 ㄸㄹㅇ같은 사용자 때문에 시스템에 오류가 생길 수 있는 이슈가 있어 화면에서 어떻게 표출해야 되는지도 설계를 하는지요? (예: 작업스케쥴 돌리는 시스템에 실행시간 1시간 걸리는 파일의 스케쥴을 5분, 10분, 15분, ... 55분 이렇게 돌리라고 걸어버리는 미친자)
예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런 케이스는 바로 생각나지 아니하고 나중에 하다보면 생각나 버리게 되거든요..
이렇게 첨에 쉽게 생각했다가 하다보니 이런경우, 저런경우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말이죠. 이런 케이스를 화면 설계를 할 때 그래도 위와같은 케이스를 초반에 잡을 수 있는 팁이 있는지요?
물론 모든 경우의 수를 잡을 수 없겠죠. 하지만 너무 러프하게 잡으면 이것대로 고생을 할 수 있기에 어느정도는 구체적으로 설계를 해야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
@DADAcreativeLab_2020 11
2026년 1월 24일 10:51 오후맞습니다. 역지사지의 마음은
어디에서나 중요합니다.
같이 가야 멀리 갈 수 있습니다.
올 한해도 모두 잘 되시길...👍
@hjjjpark877 8
2026년 1월 24일 10:02 오후11:31 존중의 기술이 중요하다는 말이 참 가슴에 와닿습니다. 업무가 원활하게 되는 팀을 보면 서로 존중하고 배려하는 팀원들이 있기에 가능한 거였더라구요.
점점 개인화되고 있는 요즘 세상에 가장 필요한 기술이 아닐까 싶습니다.
@모심 8
2026년 1월 24일 8:52 오후PO 를 조금더 이해하게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일할수있는 사람의 수.
@wonsiksnz 7
2026년 1월 25일 6:01 오후도그냥님 세바시까지 나오셨네요...멋져요~~^^
@jaesunlee715 6
2026년 1월 25일 10:05 오전상당히 피곤한 직업이군ㅇᆢㄷ
@sebasi15 6
2026년 1월 24일 8:51 오후짝짝짝!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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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스탬프]
00:00 인트로
00:45 PM, PO, 서비스기획자... 이게 뭐하는 직업인데?
02:00 15년동안 기획자로 탑을 찍은 비결
02:57 성장하는 일잘러 기획자의 기준
03:36 1) 한참 선배 개발자에게 화냈다가 회사 생활 지옥된 이유
06:59 2) 법무팀은 기획 방해자? 각자 다른 책임을 인정하다
09:44 3) AI로 아이디어 냈다가 개발자에게 실례한 이유
12:12 기획자는 00으로 성장 기준을 삼는다
14:00 사람이 아닌 AI와 일할 때 발휘되는 진짜 '경쟁력'
16:04 '이 능력'은 AI시대에도 대체되지 않습니다
@COREA1971 5
2026년 1월 25일 8:37 오전(01:50) 커피 타는 것 외에는 다합니다... 서로 다른 전문가들이 협업을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기획)를 엿보는 계기였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한 사람은 없고 새로운 개선으로도 세상은 급변할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mandorough 4
2026년 1월 24일 11:15 오후저도 동일한 길을 걷고 있는 문과출신 서비스기획자입니다. 혼자서 모든 것을 만든 것이 없다는 것에 진정성이 100% 느껴집니다.
6:54 저도 저를 소개할때 연결고리, 허브, 프로토콜이 되겠다고 얘기합니다. 기획자는 개발자와 디자이너의 뒤를 보좌하는, 장수들 뒤에서 전략을 짜는 참모진이라고 생각해요. 내 머리가 잘났다고 장수들에게 이래라 저래라하는 게 아니라 장수들이 쓰러지면 내 목숨이 가장 먼저 달아난다고 생각하면서 존중을 담아 일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드립니다!
@Dongshinchoi 4
2026년 1월 25일 8:56 오전11:29 결국 회사에서의 일들은 "사람"과 함께 하는 협업인데 내 것만 보고 상대방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안되는 것 같아요. 협업 자체가 힘들었던 순간들을 떠올리게 되네요.
@skysophia8045 3
2026년 1월 24일 7:16 오후참좋은 강의입니다. 감사합니다
@ovo_o3o_oso 2
2026년 2월 6일 1:27 오전15:42 AI와 협업할 때도 배경 맥락 목적을 사람에게 설명하듯 하고, 이해할때까지 반복해야한다는 점이 인상깊었어요. 사람과 AI 모두 나와 협업하는 대상이라고 생각하니, 제가 어떤 태도로 업무에 임해야하는지를 다시 한 번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전영훈-h1p 2
2026년 1월 26일 3:53 오후잘 들었습니다.
1:45 서로 다른 전문가들이 최상의 결과를 만들려면 일할 대상과 그 환경을 설계하는 역할이 필요합니다. 협업을 위해서 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다
@graceoh2434 2
2026년 1월 25일 9:43 오후13:00 협업할 사람들의 수가 늘었을때 성장이라는 부분이 공감합니다.
자신을 먼저 챙기고 자신이 더 성장해야함을 같이 일할수 있도록 ..
능력을 키우는거 협업의 경쟁시대입니다.
개인은 뛰어난데...협업으로 방향성을 제시하시니.새시대에 맞는 사고관 멋지네요.
다시 설명하고 또 설명하고
재해석된 사고 ^^
함께 일할수 있는 존재만 살아남는다...
존중이라는 핵심이 협업을 이뤄내야하는 세상 감사드립니다!!
@이정훈-g5v1h 2
2026년 1월 26일 10:21 오전05:39 프로젝트의 완성도만큼이나 동료와의 관계 지속성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AI나 동료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존중해야 할 파트너로 대하며 협업의 범위를 넓혀가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나호정-i1s 2
2026년 1월 26일 12:41 오전14:06 더 많은 사람과 일할 수 있도록, 서로의 영역을 지켜주는 일. 이 부분이 저에게 많은 깨달음을 주네요.
처음 기획자 포지션을 맡게 되었을 때가 생각나네요.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기획자 생초짜 시절에 (물론 지금도 모르는것 투성이입니다)
도그냥님 브랜치를 통해 매일 출퇴근 시간에 읽으면서 많은 배움을 얻었습니다!
작년 5월 쯤의 설렘 가득한 그날의 아침들이 아직도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사실 그리 오래된 일도 아니지만요 ㅎㅎ...)
세바시에서 뵙게 되니 더욱 반갑네요!
정신없이 배우고 익히면서 일하다 보니 어느새 8개월 정도의 시간이 흘렀고,
이 영상 덕분에 기획자인 제 포지션을 덕분에 재점검 해보게 되었네요.
제스스로 실력이 올랐다라고 느꼈던 부분은 사실, 기존 회사가 갖고 있는 다양한 도메인을 익히고
문제 상황에 대해서 기존 회사의 도메인을 최대한 제시할 수 있게 된 것이라고 생각하며,
순탄히 성장하고 있었다고 나름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AI를 적극 활용을 권장하고 있기 때문에 개발팀까지 가지 않고 제 선에서 개발까지 하여 서비스로 제공한 경우도 있다보니,
요구 사항들이 제 손에서 마무리 되는 경험이 있었는데 이것이 제 스스로 피드백 과정에서 독이 된 느낌이 듭니다. 기획자로서 중요한 것을 잊은 느낌이네요.
처음 저희 회사 본부장님한테서도 '소통'의 중요성을 가르침 받았었는데, 결과물에 매몰되어 프로젝트 마무리 이후 피드백을 하면서도
기술 스택 정도로만 점검하고, 진행 과정에서 있었던 타 부서의 사람들과의 소통 과정을 점검하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타부서에서 기획에서 꽤 중요한 판단 기준들이 빠진 채로 저에게 온 경우가 있었는데, 때문에 사업 진행 방향이 모호해진 상황이 있었습니다.
영상 초반에 개발자들에게 화를 냈던 경험을 말씀해주신 것처럼, 저 또한 마냥 그 상황이 달갑지만은 않았던 기억이 나네요.
지금 생각해보니 그 순간이 바로 기획자가 필요했던 순간이었고,
단순한 기술 스택이 아닌, 각 포지션에서 역할을 다하는 사람을 스택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던 것으로 볼 수 있겠네요!
얼마나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게 되었는가는 회사에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성장하는 것이라 생각했지,
그것이 곧 저의 성장의 기준으로 생각한다고는 미처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AI라는 최신 기술 사이에서, 다시 사람을 향해 포커싱되는 현상이 참으로 아이러니 하면서도 좋은 인사이트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해당 댓글로 2025년을 돌아보면서 2026년에 대한 기획자로서의 성장 기준을 다잡아 보았네요.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Nabyeongku 2
2026년 1월 28일 9:09 오후책 잘 읽었습니다. 지그재그에 있으셨군요
@허리케인J 1
2026년 1월 29일 9:06 오전커피 타는 거 개무시하네?? 하나를 보면 열이 보임
@리턴즈-r8q 1
2026년 1월 25일 5:31 오후제가 나이가 50이 넘었는데 강연자님 보다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많이 배웁니다
@박창선-y8x 1
2026년 2월 4일 1:15 오후아..언제쯤 나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디어 나오신 도그냥님..! 통찰력 넘치는 얘기에 무릎치면서 들었어요. 좋은 강연 감사드려요!!
@드리미-l2h 1
2026년 1월 30일 9:09 오후6:56 일잘러 기획자의 기준 계속 같이 일하기 편한 사람이 인상 깊은 내용으로 다가왔어요! 직장이라는 공간도 여러 사람들이 모인 특수한 장소잖아요. 그런 만큼 넓은 협업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불편한 사람보단 일하기 편한 사람과 오래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올해는 따뜻한 카리스마를 통해 먼저 이해하고 배려하며 좋은 분위기에서 일 잘하는 환경을 만드는데 앞장서야겠어요^^
@doris1004 1
2026년 1월 26일 7:55 오전9:23 "각자 다른 책임을 가지고 있다" 영상을 보며 저도 안됩니다 라는 말을 많이 했던 지난날이 떠오르네요. 앞으로 다른 부서의 마음을 좀 더 헤아리고 대안책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어보겠습니다.
12:44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가 얼마나 늘었나"불가피하게 원포지션으로 일하며 여러 직군과 소통할 일이 많습니다. 가끔은 지치고 내가 어디까지 소통해야 하는지 모르는 순간이 있어요. 그때마다 너무 막막했는데, 협업할 수 있는 사람의 범위가 얼마나 늘었는가 를 돌이켜보며 커리어 성장의 시간으로 삼아 보겠습니다.
@뜨든이-x5w 1
2026년 1월 29일 12:54 오후1:09 pm/po/서비스기획자 관련 업종으로 이직하려고 하는데요
무엇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어서 남깁니다.
도움을 조금 주실수 있으실까해서요
@yunkkikki 1
2026년 1월 29일 9:12 오전프사가 많이 다르네요😂
@Crimson-Red-Fox
2026년 2월 3일 10:49 오후4:30 상급자한테 하소연이라도 할 수 있으셨네요😂 권한은 없는데 책임만 있는 상황에서 피드백을 좋게 하다하다 못알아먹어서 날새우니 돌아오는 말은 ‘왜 감정적으로 대응하냐’… 말은 사람이랑 하는거지 처음부터 들을려고 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리 말해도 듣지 않습니다.
@엘리야-m4r
2026년 1월 29일 8:22 오전결과물이 잘못 되었다면 그건 기획자 잘못입니다. 그래서 기획자가 힘들죠..
@ap320-u6t
2026년 1월 27일 9:59 오전4:23 반대로 생각하면 개발자나 디자이너 들이 그런것까지 전부 알고 관리할 수 있다면 매니저라는 자리는 필요없게 되는거죠... 기술자들은 자기 기술을 키우는대신 다른 부분들에서는 부족한 경우가 많죠. 물론 다른 부분까지 완벽하다면 좋겟지만 현실적으로 그런 인력은 극소수니까요. 그러니 다양한 사람이 필요하고 협업이 필요하겟죠.
@룸84
2026년 1월 27일 7:58 오후협업, 존중, 좋지~ 제 얘기 똑바로 들으세요. 호의가 계속되면은, 그게 권리인 줄 알아요. 상대방 기분 맞춰주다보면 우리가 일 못한다고요. 먼말인지 아시겄어요!!??
@sanzo213
2026년 1월 28일 5:49 오후어쩌다가 개발팀에 들어가 db를 다루게 된 상황에서 질문드립니다.
1. 기획을 만드는 과정에서 혹은 화면설계서를 만드는 과정에서 dba(또는 da)와 얘기를 많이 하시는지요? 또는 기획회의에서 dba(또는 da)가 참여하는지요?
2. 화면설계서를 만들 때 쉽게말해 ㄸㄹㅇ같은 사용자 때문에 시스템에 오류가 생길 수 있는 이슈가 있어 화면에서 어떻게 표출해야 되는지도 설계를 하는지요?
(예: 작업스케쥴 돌리는 시스템에 실행시간 1시간 걸리는 파일의 스케쥴을 5분, 10분, 15분, ... 55분 이렇게 돌리라고 걸어버리는 미친자)
예시를 보면 아시겠지만 이런 케이스는 바로 생각나지 아니하고 나중에 하다보면 생각나 버리게 되거든요..
이렇게 첨에 쉽게 생각했다가 하다보니 이런경우, 저런경우가 발생할 수 밖에 없는데 말이죠. 이런 케이스를 화면 설계를 할 때 그래도 위와같은 케이스를 초반에 잡을 수 있는 팁이 있는지요?
물론 모든 경우의 수를 잡을 수 없겠죠. 하지만 너무 러프하게 잡으면 이것대로 고생을 할 수 있기에 어느정도는 구체적으로 설계를 해야되지 않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