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다양하게 문화생활을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고 가격도 부담이 될때도 있는데 세종문화회관은 조금 더 고객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저렴한 가격 또는 초대 무료공연으로 인해 쉽게 문화 생활을 즐길수 있게 해주셨어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꼭 공연 관람 초대받아 관람해보고 싶습니다❤
이벤트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2026년 2월 8일까지 hm.park@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코로나가 끝나고 세종문화회관에 오셨다니 정말 인생은 타이밍이네요^^ 동영상 중에서 인상 깊은 것은 광장은 그저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으로만 생각했는데 "광장도 무대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의 발상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AI가 공연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모두를 위로하진 못할 것이고 그 사람들을 우리가 위로할 것이다." 라는 말을 듣는 순간 제가 바로 세종문화회관 연극에 위로를 받는 사람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보통 대극장, M&S 씨어터는 연극이나 뮤지컬 위주로 공연을 하던데(딱 한번 힙합 가수 제이통 형님이 랩하는 것을 봤습니다.) 콘서트나 마술쇼나 토크쇼 등 다양한 쇼를 개최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동영상 덕분에 세종문화회관이 어떻게 변화를 했는지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연극 <빅 마더>를 볼 수만 있다면 어떤 시간대에 보든 상관 없지만 그래도 1순위는 금요일 2순위는 목요일입니다.
세상에서 처음보는 고급스러운 인터뷰예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다면 어떤 아티스트를 보고싶을까?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순재 할아버지께서 하는 연극이 아닐까 싶어요ㅠㅠ 창의적인 혁신으로 서울시민 곁에 한 뼘 더 다가가는 세종문화회관! 몇 년 뒤에는 여의도에서도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공연장이라는 공간을 단일의 예술이 아닌 여러 형태의 움직임과 사람들로 채워가는 시도와 창의적인 모습이 인상적인 인터뷰였습니다! 관람하는 이들이 오고 싶어하는 이유의 한계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진행한 실행력에 공감한 시간이었어요! 😁 / 더블 빌 3.19일 공연 신청합니다🎫
지역에서 우뚝 자리 잡고 있는 공간, 세종문화회관은 다양한 문화 예술을 즐기며 행복과 위로를 받았던 공간입니다. 외관에서 풍기는 웅장함과 소소한 공연이 열리는 계단, 흥미로운 전시, 계절마다 열리는 플리마켓, 정류장에서 야간에 즐기는 미디어파사드 등 즐길거리 볼거리 가득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플랫폼으로서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시대에 발맞춰 변화하는 세종문화회관을 응원합니다. 원하는 초대공연&회차는 연극 <빅마더> 4.3(금) 19:30 공연입니다.
안호상 사장님 운이 좋았다고 겸손하게 얘기하셨지만,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난 국립극장 극장장을 하실 때도 현대적인 감각의 공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극장의 브랜딩을 높여오신 분이시죠. 내용 중 '구원'이라는 표현이 맘에 와 닿았어요. 물론 세종문화회관이 아무래도 공간이 꽤 넓다 보니, 뮤지컬 관객 등에게는 음향에 대한 민원 등을 듣기도 합니다만, (부당한 평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주 한국뮤지컬어워즈도 하루만에 성공적으로 운영하신 사례 등도 있고 ㅎㅎ) 이 공간만이 선사할 수 있는 무엇이 있잖아요. 극장의 무대와 그 외 공간들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여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일상에서 지친 더 많은 사람들이 무대예술만이 줄 수 있는, 그리고 무대예술이 기술 혹은 시대의 필요와 결합해 줄 수 있는 삶의 충만함과 풍성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4/03 연극 빅 마더 신청합니다. 시놉시스 읽어보니 '빅브라더'의 2020년대 버전 같기도 하고, 대표님이 이야기하는 것과 연계하여 기술이 우리의 삶의 많은 모습과 생각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시대, 인간들이 놓치 말고 잊지 말아야 할 기준과 가치가 무엇인지 좋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 될 듯 하여 꼭 보고 싶네요 :)
영상에서 느낀 세종문화회관은 ‘공연장’이라기보다, 누군가의 하루를 조용히 안아주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예술과 문화가 어렵고 멀게 느껴지지 않도록, 누구나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온 시간과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삶의 벽 앞에서 한없이 작아졌던 날,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했던 천원의 행복 프로그램으로 만났던 한 편의 공연이 제 마음을 오래 붙잡아 주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날 흘렸던 눈물은 위로였고, 지금까지도 음악의 힘을 다시 믿게 하는 기억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요즘은 세종문화회관에서의 시간이 더 즐겁고, 더 순수해요. 이렇게 마음을 쉬게 해주는 공간이 늘 곁에 있어주어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 원하는 초대공연 & 회차 더블 빌 <Bliss & Jakie> 3.20(금) 19:30
영상을 보면서 세종문화회관이 단순히 공연을 올리는 공간이 아니라, 관객의 삶 가까이로 다가오려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문화예술을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는 진심이 전해져서 인상 깊었습니다. 공연이 삶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해주기도 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예술이 주는 위로와 쉼이 얼마나 큰지 공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세종문화회관이 어떤 새로운 시도와 프로그램으로 우리 곁에 다가올지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 공연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초대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관람하고 싶어요! 연극<빅 마더> 4/3(금) 19:30 신청합니다.
@미라클모닝농구단 8
2026년 1월 25일 9:11 오후세종문화회관 훌륭하네. 이
이야기를 들어보니 구독하고 싶어지네요.
@eungookang3767 8
2026년 1월 26일 10:55 오전직장생활이 괴로울 때, 연극이나 공연으로 치유를 받습니다. 세종문화회관 관장님은 처음 보는데, 생각이 넓게 트인 분인 것 같아서 세종문화회관에 대한 인식도 훨씬 좋아졌어요
@sebasi15 8
2026년 1월 25일 3:10 오후🎉고민용민 구독자 댓글 이벤트🎉
👉 영상 시청 소감과 함께 원하는 초대공연&회차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추첨을 통해 총 20분께(1인 2매, 총 40매) 세종문화회관 초대공연 티켓을 드립니다 🎁
🎟 초대공연 안내
초대공연 : 연극 <빅 마더 >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초대일시 :
- 4.2(목) 19:30 (5명 / 1인 2매)
- 4.3(금) 19:30 (5명 / 1인 2매)
좌석등급 : S석
당첨자 : 10명 (20매)
초대공연 : 더블 빌 <Bliss & Jakie>
공연장소 : 세종문화회관 M시어터
초대일시 :
- 3.19(목) 19:30 (5명 / 1인 2매)
- 3.20(금) 19:30 (5명 / 1인 2매)
좌석등급 : S석
당첨자 : 10명 (20매)
*이벤트 기간: 1월 25일(일)~2월 1일(일)까지 *
📢 당첨자 발표: 2월 2일(월) 영상 댓글 고정에서 안내 예정
@김민지-b9f8f 7
2026년 1월 25일 6:55 오후세종문화회관이 참 여러모로 노력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셰프까지 모시다니!! 🥹🥹 더블빌 3월 20일 원합니당❤️
@Gom131 7
2026년 1월 28일 11:09 오후항상 다양하게 문화생활을 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가 많고 가격도 부담이 될때도 있는데 세종문화회관은 조금 더 고객들이 쉽게 다가갈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저렴한 가격 또는 초대 무료공연으로 인해 쉽게 문화 생활을 즐길수 있게 해주셨어 항상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꼭 공연 관람 초대받아 관람해보고 싶습니다❤
@dddfffggg12345 7
2026년 1월 26일 8:40 오전이런 고민을 하는 곳이라면, 제 고민도 분명 해결될 것 같아요~!✨✨ 좋은 인사이트 감사합니다!🫶
@tobewhateveriwant 7
2026년 1월 25일 11:10 오후세종문화회관에 알게 되어서 흥미로웠어요! 삶을 환기 시키러 가고싶네요! 감사합니다❤
@NA_NA_TOO 6
2026년 1월 25일 10:50 오후다시 보고 싶은 얼굴 김광석..ㅠ 올해는 헤리티지만찬 안 하나요? 한번 가보고 싶네요
빅 마더 4.3(금) 19:30 도전 합니다!
@밀냥이의현미경 6
2026년 1월 25일 8:53 오후세종문화회관의 변화상과 시작점을 볼 수 있어 값진 시간이었어요!! 안호상 대표님 말씀 이해쏙쏙!!
더블 빌 - 3.19(목) 도전해봅니다!!
@sebasi15 6
2026년 2월 2일 12:23 오후📢🎉[초대권 이벤트 당첨자 공지]🎉📢
이벤트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당첨되신 분들은
2026년 2월 8일까지 hm.park@sebasi.co.kr로
[당첨자 본인 확인이 가능한 유튜브 캡쳐 화면 / 유튜브 닉네임 / 이름 / 휴대폰 연락처]를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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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빅마더
4.2(목) 19:30(5명 / 1인 2매)
@권지수-k5s
@영희-o
@드루와95
@kristopi5693
@chae1418
빅마더
4.3(금) 19:30(5명 / 1인 2매)
@NA_NA_TOO
@tobewhateveriwant
@shs0312
@언제나양봉-t3x
@ys-mx4rn
더블빌
3.19(목) 19:30(5명 / 1인 2매)
@밀냥이의현미경
@밍비-s8v
@모모영-f2j
@진-s2k6j
@wude9926
더블빌
3.20(금) 19:30(5명 / 1인 2매)
@김민지-b9f8f
@counsinger
@오마이하니
@김효진-o6p
@변민숙-z6z
@드루와95 6
2026년 2월 1일 11:59 오후코로나가 끝나고 세종문화회관에 오셨다니 정말 인생은 타이밍이네요^^ 동영상 중에서 인상 깊은 것은 광장은 그저 물건을 사고 파는 시장으로만 생각했는데 "광장도 무대가 될 수 있구나."라는 생각의 발상이 놀라웠습니다. 그리고 "AI가 공연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는 있지만 모두를 위로하진 못할 것이고 그 사람들을 우리가 위로할 것이다." 라는 말을 듣는 순간 제가 바로 세종문화회관 연극에 위로를 받는 사람인 것을 깨달았습니다. 보통 대극장, M&S 씨어터는 연극이나 뮤지컬 위주로 공연을 하던데(딱 한번 힙합 가수 제이통 형님이 랩하는 것을 봤습니다.) 콘서트나 마술쇼나 토크쇼 등 다양한 쇼를 개최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동영상 덕분에 세종문화회관이 어떻게 변화를 했는지 알 수 있었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저는 연극 <빅 마더>를 볼 수만 있다면 어떤 시간대에 보든 상관 없지만 그래도 1순위는 금요일 2순위는 목요일입니다.
@gdgdgd12-n2t 6
2026년 1월 26일 10:43 오전솔직한 생각을 들을 수 있는 콘텐츠 너무 좋네요. 감사합니다 ~ :)
@모모영-f2j 6
2026년 1월 28일 10:24 오후어느덧 경로우대 '나이의 벽에 부딪쳤을때' 제일 먼저 손내밀어 준곳이 세종회관입니다.
일무, 미메시스, 오페라, 국악교향악단연주... 우리 시립단원들 실력은 세계어느곳에 내놔도 손색없고, 2시간정도 감상후 나올땐 매번 천상에서 속세로 나오는 기분~! ai가 대세이지만, 그보단 순수
예술이 계속 올려지는 공연장으로 남았으면 바램입니다. 더블빌 3월19일 원합니다.
@kristopi5693 6
2026년 1월 28일 5:10 오후세종문화회관 관장님은 처음 보네요. 다양한 시도를 추구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이 영상을 보니 2026년 세종문화회관이 어떻게 변화할지, 그 변화 속에 어떤 틀을 깨는 새로운 컨텐츠가 녹아있을지 궁금하고 기대가 됩니다!
세종문화회관을 안간지 오래됐는데 이런 기회를 통해 다시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빅 마더 연극을 보고 싶습니다! 4.3일 금요일 신청합니다. (4월2일도 괜찮습니다~! )
@권지수-k5s 6
2026년 1월 26일 10:54 오전세상에서 처음보는 고급스러운 인터뷰예요.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다면 어떤 아티스트를 보고싶을까? 생각해봤는데 아무래도 이순재 할아버지께서 하는 연극이 아닐까 싶어요ㅠㅠ 창의적인 혁신으로 서울시민 곁에 한 뼘 더 다가가는 세종문화회관! 몇 년 뒤에는 여의도에서도 만날 수 있길 기대합니다~~🎉🙌🎂
+++ 4월 2일 혹은 3일 연극 <빅 마더> 이벤트 신청합니다 ㅎㅎ
@진-s2k6j 5
2026년 2월 2일 12:03 오전공연장이라는 공간을 단일의 예술이 아닌 여러 형태의 움직임과 사람들로 채워가는 시도와 창의적인 모습이 인상적인 인터뷰였습니다! 관람하는 이들이 오고 싶어하는 이유의 한계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진행한 실행력에 공감한 시간이었어요! 😁 / 더블 빌 3.19일 공연 신청합니다🎫
@counsinger 5
2026년 1월 29일 8:54 오전서울로 이사와서 가장 좋았던 것 중에 하나가 세종문화회관이 근처에 있단 거였어요. 굳이 공연뿐 아니라 휴식하러 광장을 걷기만 해도 좋더라고요. 특히 세종라운지는 심심찮게 방문했는데 모두의 공연장이 되기 위한 대표님의 계획과 배려 아니었을까 합니다
더블빌 3.20 금요일 회차 신청합니다
@wude9926 5
2026년 1월 31일 3:21 오후고민이 있거나 벽에 부딪힌 사람들에게
“극장으로 오라!”는 말이 이렇게 진하게 다가올 줄 몰랐습니다! 분주하고 여유가 없는 이 도시에 예술이 필요한 이유 또 공연을 관람하는 문화가 우리의 공허함을 어떻게 채워주는지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 시간이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세종문화회관을 통해서, 다양한 공연예술을 통해 7:07 극장에사만 경험할 수 있는 0.07초의 미학을 맛볼 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 연극 빅 마더 4/3(금) 보고싶습니다🎟️
@변민숙-z6z 5
2026년 2월 1일 11:04 오후지역에서 우뚝 자리 잡고 있는 공간, 세종문화회관은 다양한 문화 예술을 즐기며 행복과 위로를 받았던 공간입니다.
외관에서 풍기는 웅장함과 소소한 공연이 열리는 계단, 흥미로운 전시, 계절마다 열리는 플리마켓, 정류장에서 야간에 즐기는 미디어파사드 등
즐길거리 볼거리 가득한 곳입니다.
앞으로도 문화예술의 플랫폼으로서 서울을 대표하는 공간이 되길 바라며, 시대에 발맞춰 변화하는 세종문화회관을 응원합니다.
원하는 초대공연&회차는 연극 <빅마더> 4.3(금) 19:30 공연입니다.
@눈꽃-o4w 5
2026년 1월 29일 9:42 오전18세 고등학교 음악시간 과제로 처음 세종문화회관에 발을 들이고 일무에 이르기까지 35여년의 세월을 함께 했습니다. 세종문화회관 세바시 유튜브 출연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잘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shs0312 5
2026년 1월 29일 4:25 오후안호상 사장님 운이 좋았다고 겸손하게 얘기하셨지만, 서울문화재단 대표이사난 국립극장 극장장을 하실 때도 현대적인 감각의 공연 프로그램 등을 통해 극장의 브랜딩을 높여오신 분이시죠.
내용 중 '구원'이라는 표현이 맘에 와 닿았어요. 물론 세종문화회관이 아무래도 공간이 꽤 넓다 보니, 뮤지컬 관객 등에게는 음향에 대한 민원 등을 듣기도 합니다만, (부당한 평가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난주 한국뮤지컬어워즈도 하루만에 성공적으로 운영하신 사례 등도 있고 ㅎㅎ) 이 공간만이 선사할 수 있는 무엇이 있잖아요. 극장의 무대와 그 외 공간들을 다양하게 활용하면서 여러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하면서, 일상에서 지친 더 많은 사람들이 무대예술만이 줄 수 있는, 그리고 무대예술이 기술 혹은 시대의 필요와 결합해 줄 수 있는 삶의 충만함과 풍성함을 느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04/03 연극 빅 마더 신청합니다. 시놉시스 읽어보니 '빅브라더'의 2020년대 버전 같기도 하고, 대표님이 이야기하는 것과 연계하여 기술이 우리의 삶의 많은 모습과 생각에 상당한 영향을 주는 시대, 인간들이 놓치 말고 잊지 말아야 할 기준과 가치가 무엇인지 좋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이 될 듯 하여 꼭 보고 싶네요 :)
@sejongcenter 5
2026년 1월 26일 10:56 오전12:05 사랑해요 BTS
@영희-o 5
2026년 1월 28일 7:54 오후사고 자체가 다방면으로 열려 있으시고 굉장히 창의적이셔서 앞으로의 공연이 더욱 기대 됩니다.
대극장은 많이 가는데 M시어터는 기회가 많지 않았던거 같아요
기회를 주시면.. 4월2일 빅마더 신청해 봅니다.
@이민권-y9n 5
2026년 1월 28일 7:27 오후새로운 시도여서 참신하네요.
관객과 한층 더 가까이 다가서는 모습이 촣아보이네요.
세종문화회관을 이해하는데 도음이 되네요
@김효진-o6p 5
2026년 1월 30일 5:14 오후영상에서 느낀 세종문화회관은 ‘공연장’이라기보다, 누군가의 하루를 조용히 안아주는 공간처럼 느껴졌어요.
예술과 문화가 어렵고 멀게 느껴지지 않도록, 누구나 자연스럽게 다가갈 수 있게 해온 시간과 노력이 고스란히 전해졌습니다.
삶의 벽 앞에서 한없이 작아졌던 날, 예전에 세종문화회관에서 했던 천원의 행복 프로그램으로 만났던 한 편의 공연이 제 마음을 오래 붙잡아 주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날 흘렸던 눈물은 위로였고, 지금까지도 음악의 힘을 다시 믿게 하는 기억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
그래서 요즘은 세종문화회관에서의 시간이 더 즐겁고, 더 순수해요. 이렇게 마음을 쉬게 해주는 공간이 늘 곁에 있어주어 고맙다는 말을 꼭 전하고 싶었습니다.
🎟 원하는 초대공연 & 회차
더블 빌 <Bliss & Jakie> 3.20(금) 19:30
@Uka42381 4
2026년 1월 31일 4:27 오후💜
@오마이하니 4
2026년 1월 30일 2:57 오후세종문화회관의 존재도 모르고 상관없이 살고있었네요..지방에서 이런 공연을 볼 기회가 없으니 욕심이 나네요😊 유투브 영상으로 용민님과 안대표님을 만나니 반가워요. 정말 잘 봤습니다. 예술이 주는 힘, 우리 문화의 힘 정말 좋아요. 한국사람이라서 자부심느낄정도로요.
3.20 금 더블빌😊😊
@ys-mx4rn 4
2026년 1월 29일 10:17 오전영상을 보면서 세종문화회관이 단순히 공연을 올리는 공간이 아니라, 관객의 삶 가까이로 다가오려는 곳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관장님의 이야기를 통해 문화예술을 더 많은 사람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고민하고 있다는 진심이 전해져서 인상 깊었습니다. 공연이 삶을 환기시키는 역할을 해주기도 하고, 바쁜 일상 속에서 예술이 주는 위로와 쉼이 얼마나 큰지 공감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세종문화회관이 어떤 새로운 시도와 프로그램으로 우리 곁에 다가올지 더욱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변화의 흐름 속 공연을 직접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초대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감사한 마음으로 관람하고 싶어요! 연극<빅 마더> 4/3(금) 19:30 신청합니다.
@chae1418 4
2026년 1월 29일 10:39 오후평소 즐겨가는 세종문화회관에 대해 자세히 알게되어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종문화회관하면 멋진 공연이 생각나는데 아직 연극을 보러 간적은 아쉽게도 없네요ㅜㅜ
기회가 닿는다면 4월 3일 빅마더 공연 보고 싶습니다!
@언제나양봉-t3x 4
2026년 1월 29일 12:25 오전인생이답답하고 고민있고 잘안풀 릴때 극장을 찾으라는 말씀 감사해요. 요즘대학로. 자주가려고해요. 4월 3일 마더. 조용히. 손들어봅니다
@김민지-b9f8f 4
2026년 2월 1일 10:12 오후영상 시청하고 세종 사장님 얼굴을 알게 되었네요
@장예린-x3b 4
2026년 2월 1일 1:55 오전고민이나 벽이 많을 시기여서 그런지 극장으로 오라는 말씀이 더 와닿네요 ㅎ ㅜㅜ.
영상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저도 4월 5일 빅 마더 신청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cha.cha.cha.official 2
2026년 2월 13일 12:54 오후세종문화회관과 함께 일상을 잘 채워나가고 싶어지는 영상이네요❤
@whiteodong
2026년 1월 25일 6:50 오후한국 주식이 싫으면 그냥 미국 주식을 사면 되지. 왜 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