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의 꿈이라는 건 저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한편의 꿈이라고 단정지어 말하기 보다는 저는 세상이 저를 통해 그려지고 있음을 많이 느끼는 중이에요 예전 저는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으나 머리 속으로만 알았기에 표면적인 내용만 알고 있었죠 그래서 늘 괴로운 일들만 있었던 것 같지만 긍정을 통해 좋은 분들을 알게 되고, 신나위 같은 채널링 도서를 통해, 또한 써니즈 유튜버 분들을 통해 알게 되고 더 중요한 체험을 통해 깨달아 가고 있는 게 ,. 초반 끌어 당김이라는 막연한 법칙에서부터 이제는 알아차림 , 받아들임, 내려놓음을 아는 과정 속에서, 저 자신을 알게 되고 평온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얼마나 감사한지 감사합니다를 계속 반복하다 보니 제 삶에 커다란 변화가 오는 중입니다 알아차림, 받아들임, 내려놓음, 감사함을 알아가는 건, 또한 가벼운 마음을 지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건 내 삶의 창조자 나 자신을 통해 내 삶의 길이 열려진다는 걸 느끼니 환상속에서 라는 걸 아직은 모르지만 가볍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또한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각자 체험의 길이 다르다보니 어디서 어떤 깨달음이 올지 모르지만 내려놓고 받아들이고 순간순간 있음에 감사함은 저를 아름드리 나무로 성장 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두서없는 말을 늘어놓았네요 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우리 모두는 각자의 소우주를 경험하고있는거라는 설명도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고, 올라오는 생각 감정들은 다 우리의 카르마 라는 망에 걸러져서 나오는 것들인거죠. 예를 들면 엄마는 진한 향수 냄새를 좋아하지만 저는 모든 향수냄새를 너무 싫어하거든요. 싫다 좋다를 가르는것은 우리의 개체성이고 그것또한 카르마에 영향을 받아서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는거죠.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하나 라고 합니다. 하나의 거대한 꿈 안에서 각자 자신만의 꿈을 꾸고 있는거죠. 그래서 남 과 나를 분류하고 구분하지 말라 라고 하나봅니다. 아직 저는 그 하나임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머리가 이해했으니 언젠가는 그 하나임이 어떤건지를 느낌으로 앎으로 알게되겠지요. 저는 지금 제가 할수 있는것들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모든 존재를 다정하게 대하자’,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는 훈련’, ‘ 판단 하지 않기’ 그리고 ‘알아차림’. 혼자서 이러고 있는 저에게 써니즈님의 영상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신경과학자가 한 말이 있죠 “우리는 항상 환각하고 있다. 다만 서로 합의된 환각을 현실이라고 부를 뿐이다.” -아닐 세스(Anil Seth) 저는 오랜기간 교감신경 항진속에 있다가 우연한 계기로 몸이 다시 회복하는 과정에서 뇌가 못따라와서(?)착각하고 망상하는 과정을 몸으로 체험해보았습니다. 쉽게 말해서 ‘몸은 정상으로 왔는데 뇌가 그걸 못따라와서 이상한 반응들을 내놓고 그게 몸으로 다시 표현되는 현상‘을 지켜보는데 신기하기도하고 재밌기도 했습니다. (@ 알고 경험해서 망정이지 모르고 경험한다면 엄청 공포스런 경험이에요) 지금껏 뇌는 가장 정확한 기능체라 생각해 왔는데 망상이나 착각에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이리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며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 불교에서는 4가지 알아차림이라해서 사념처라고 하더라구요. 세상 현상을 알아차리는 법념처. 마음 자체를 알아차리는 심념처. 그 외 신념처 수념처
현실이 환상이라지만 그 '환상'이라는 단어에 대한 정의와 개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말을 들어도 사람마다 이해가 다른 것입니다. 그동안 이것 저것 많이 보고 들었지만, 결론은 불교입니다. 이미 부처님이 다 정리하셨습니다. 부처님이 제시하신 길로 가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의식의 세계는 참 오묘하죠... 도무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우리가 공간을 좌표로 설정하여 이동하는 것처럼 상위자아는 시간의 축을 현존하는 내 상태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의미가 연결되고... 그 미래 역시 현존하는 내 의식의 흐름이 달라지면 무한히 많은 경우의 수로 변경될 수 있지만 상위자아는 그 모든 경우의 수를 마치 닥터스트레인지처럼 보고 있을 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최면의식 연구하는 분들이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대화시키는 것럼 이야기 하고... 내 모든 현생과 전생 그리고 미래의 일들이 현존하는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더군요. 무한한 멀티버스의 세계와도 연결되고... 그 상태를 지켜보는 내가 있고, 또 연결된 많은 영혼들이 있고.... 그러한 그물망 같은 네트워크가 결국 모든 우주는 연결되어 있다는 결론이 되고, 우연히 마주한 누군가가 결국은 수 많은 경우의 수로 존재하는 내 자신의 한 모습, 혹은 연결된 영혼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글로 쓰다보니 장광설이 길었는데.... 여하튼 의식 성장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현재 일어나고 있는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는것을 1차 에고 라고 합니다. 그 감정(1차에고)을 알아차리는것을 2차 에고라 표현합니다. 문제는 감정을 알아차리고 있다는것을 아는이가 있는데 그걸 표현하는 것이 각 종교나 단체별로 조금 다릅니다만...용어만 다르지 다 같은 분입니다..그것을 참나,신성,부처,성령 천존,진아,무위자연등등으로 표현합니다. 그자리에 머무를기위해서 하는것이 수행입니다. 수행이 완성되어 중생들이나 불쌍한 어린양들을 살피는것이 보살행, 자비횅, 복음전파,사랑실천 등으로 표현합니다.
써니즈님 채널을 가끔씩 보는데 처음에는 진도가 많이 느려보였어요 ㅎㅎ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항상 꾸준히 하시는 모습을 보고 착각이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 끝없이 변화하는 삶 속에서 무엇도 잡지 마시고 이대로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 무엇에도 걸리거나 규정하고 규정하지 말아보세요. 강을 흐르는 물처럼 마음도 흐르는 데로 흘려보내세요~
불교에서도 모든 것은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했고, 공 사상과도(이 세상은 허구라는 말의 의미-내가 만든 세상-) 깊은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수행을 통해 조금이나마 저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마음의 상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써니즈님의 목소리가 힐링됩니다. 처음 댓글 달지만 예전부터 즐겨 보았는데 늘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써니즈님. 늘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히 담아 주셔서 그 용기와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알아차리는 마음과 언어로 해석,번역한 생각을 구분 해서 두 부분을 이해,인정 하는것이 마음공부의 시작점으로 하면 좋을것 같아요.마음공부의 목적도 고요해짐,여유로워짐,깨달음 이라는 개념에 목표른 두는게 아니라 지금 벌어지는 경험에 대한 탐구 인것 같아요.지금 내가 괴로우면 이런 집착이 있어서 그 결과로 괴로움이 생겼구나를 이해하는것.저의 경허은 마음공부 열심히해서 어떤 경지에 가면 나는 더 행복해 질거야 라는 집착으로 공부 했던것 같고 그 과정에서 공부 자체 때문에 일어나는 괴로움을 외면 하는줄 잘 모르게 된것같아요.그러나 마음공부는 매 순간의 경험을 잘 살피고 돌 보아 줘야 하는거라고 봅니다.그게 실제로 일어나는 거니까요. 만약 마음공부를 지금 당장 때려 친다 했을때 두려움,불안이 느껴지면 그건 마음공부에 대한 환상에 집착하고 있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그럴때 저는 마음공부를 두려움을 외면하는 방어용으로 하고 있음을 인정 해야 했습니다. 그런후 직접 그 두려움을 방어 없이 , 마음공부로 얻은 지식 없이 느껴지는데로 보러고 합니다. 많은 마음공부 책에서 보면 우리는 실상은 이미 완전하다,충분하다 단지 착각,환상,나에 대한 해석 때문에 괴롭다,결여되었다 라는 표현이 만잖아요.왜 이런 말들을 했는지 탐구가 필요 한것 같아요. 대화 나눌수 있어서 반가 웠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알아차림을 알아차리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방향을 질문을 통해서 대상이 아닌 비대상으로 보내고 그 후로는 휴식을 취하는거죠.. 예를들면 무언가 알아차린 후에.. 이 알아차림은 누구에게 일어나는거지? 누가 이것을 알아차리고 있지? 혹은 어떤 생각이 알아차려진다면 이 생각을 누가 알고있는거지? 이런식으로 마음의 방향을 알아차림으로 보낸 후에 그 명료한 상태에서 그저 머무는거죠(휴식)
@지금-m3z 28
2026년 2월 1일 1:18 오후사는게 행복할땐 현실이길 바라고 사는게 불행할땐 꿈이길 바라지
@lucky_alchemist 23
2026년 2월 1일 8:07 오전한편의 꿈이라는 건 저도 알아봐야 할 것 같아요
한편의 꿈이라고 단정지어 말하기 보다는 저는 세상이 저를 통해 그려지고 있음을 많이 느끼는 중이에요
예전 저는 이론적으로는 알고 있었으나 머리 속으로만 알았기에 표면적인 내용만 알고 있었죠
그래서 늘 괴로운 일들만 있었던 것 같지만
긍정을 통해 좋은 분들을 알게 되고, 신나위 같은 채널링 도서를 통해, 또한 써니즈 유튜버 분들을 통해 알게 되고 더 중요한 체험을 통해 깨달아 가고 있는 게 ,.
초반 끌어 당김이라는 막연한 법칙에서부터 이제는 알아차림 , 받아들임, 내려놓음을 아는 과정 속에서,
저 자신을 알게 되고 평온한 삶을 살아가고 있는 현 시점에서 얼마나 감사한지 감사합니다를 계속 반복하다 보니
제 삶에 커다란 변화가 오는 중입니다
알아차림, 받아들임, 내려놓음, 감사함을 알아가는 건, 또한 가벼운 마음을 지니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가벼운 마음으로 살아야 하는 건 내 삶의 창조자 나 자신을 통해 내 삶의 길이 열려진다는 걸 느끼니 환상속에서 라는 걸 아직은 모르지만 가볍게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살아가는 것 또한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각자 체험의 길이 다르다보니 어디서 어떤 깨달음이 올지 모르지만 내려놓고 받아들이고 순간순간 있음에 감사함은 저를 아름드리 나무로 성장 시키고 있는 듯 합니다
두서없는 말을 늘어놓았네요 ㅎㅎ
오늘도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평화-l4m 23
2026년 1월 31일 9:22 오후써니즈님 말씀하신 부분이 붓다의 핵심가르침인 연기인데요. 저는 최근에 연기를 이해하게 되면서 경험적으로 알게되어 신기했습니다.
@잠깬거인-j1o 21
2026년 2월 1일 2:44 오전이 세상은 내가 만든 환상입니다..
너무 생생해서 오히려 현실을 의심하게 됩니다ㅠㅠ
써니즈 최고의 영상입니다
화이팅입니다^^😮
@미아-r9u 21
2026년 2월 2일 11:46 오전우리 모두는 각자의 소우주를 경험하고있는거라는 설명도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고, 올라오는 생각 감정들은 다 우리의 카르마 라는 망에 걸러져서 나오는 것들인거죠. 예를 들면 엄마는 진한 향수 냄새를 좋아하지만 저는 모든 향수냄새를 너무 싫어하거든요. 싫다 좋다를 가르는것은 우리의 개체성이고 그것또한 카르마에 영향을 받아서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는거죠. 그럼에도 우리 모두는 하나 라고 합니다. 하나의 거대한 꿈 안에서 각자 자신만의 꿈을 꾸고 있는거죠. 그래서 남 과 나를 분류하고 구분하지 말라 라고 하나봅니다. 아직 저는 그 하나임을 경험하지 못했지만.. 머리가 이해했으니 언젠가는 그 하나임이 어떤건지를 느낌으로 앎으로 알게되겠지요. 저는 지금 제가 할수 있는것들을 열심히 하고 있어요. ‘모든 존재를 다정하게 대하자’, ‘지금 이순간에 집중하는 훈련’, ‘ 판단 하지 않기’ 그리고 ‘알아차림’. 혼자서 이러고 있는 저에게 써니즈님의 영상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
@호연-b6n 19
2026년 1월 31일 8:56 오후저도 주워들은 내용은 많지만 제가 체득한 게 아니라서 뭐라고 말씀 드리지 않겠습니다.
앞으로도 충격 많이 받으시길 응원할게요😊
자주 뵈니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정윤김-j6y 19
2026년 1월 31일 8:14 오후^^*
잔소리보다는 응원할께요~
영상 고맙습니다
@마틴노부렉 14
2026년 2월 3일 1:22 오전신경과학자가 한 말이 있죠
“우리는 항상 환각하고 있다. 다만 서로 합의된 환각을 현실이라고 부를 뿐이다.” -아닐 세스(Anil Seth)
저는 오랜기간 교감신경 항진속에 있다가
우연한 계기로 몸이 다시 회복하는 과정에서 뇌가 못따라와서(?)착각하고 망상하는 과정을 몸으로 체험해보았습니다.
쉽게 말해서 ‘몸은 정상으로 왔는데 뇌가 그걸 못따라와서 이상한 반응들을 내놓고 그게 몸으로 다시 표현되는 현상‘을 지켜보는데 신기하기도하고 재밌기도 했습니다.
(@ 알고 경험해서 망정이지 모르고 경험한다면 엄청 공포스런 경험이에요)
지금껏 뇌는 가장 정확한 기능체라 생각해 왔는데 망상이나 착각에 빠지더라구요. 그리고 이리부딪히고 저리 부딪히며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 불교에서는 4가지 알아차림이라해서 사념처라고 하더라구요. 세상 현상을 알아차리는 법념처. 마음 자체를 알아차리는 심념처. 그 외 신념처 수념처
@비밀공작소-o3c 11
2026년 2월 1일 7:53 오전저는 어떤 고난이라는 상황이 왔을 때 자각을 하면 마음의 환상이라는 것을 선명하게 알게되더라고요
자각유무에 따라 천국과 지옥을 경험했어요
@beautymindkr 10
2026년 2월 2일 8:11 오후죽고싶었는데, 다시 살고픈 힘이 되는 내용이네요 감사합니다
@몰락의심리학 9
2026년 2월 8일 2:46 오후와.. 영상 보면서 뒤통수 한 대 맞은 것 같은 충격이에요ㄷㄷ
"우리가 경험하는 세상이 마음에서 재구성된 환상이다"라는 말이
처음엔 잉? 싶었는데, 계속 듣다 보니까 완전 납득되네요..
특히 내 몸이나 감각이 나를 알아차리는 게 아니라,
더 큰 '의식'의 공간 안에서 그 모든 게 해석된다는 포인트가 소름 돋았어요!
우리는 결국 다이렉트로 세상을 보는 게 아니라
마음이라는 필터를 거쳐서 보고 있는 거였네요✨
사실 저도 "나만 이런가?" 싶을 정도로 사소한 일에 스트레스 받고
감정이 휘둘릴 때가 많았거든요ㅠㅠ
근데 이 모든 게 마음에서 일어나는 '영화' 같은 변화라고 생각하니까
확실히 마음이 좀 차분해지고 여유가 생기는 기분이에요!
내가 지금 어떤 '의식의 수준'에서 세상을 보느냐에 따라
제 삶의 온도도 확 달라지겠구나 싶어서 오늘부터는
저를 제삼자처럼 지켜보는 '알아차림' 연습을 제대로 해보려구요🔥
좋은 통찰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마음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SilverLining_SW 9
2026년 2월 5일 9:34 오후부처님이 말씀하신 일체유심조 와 비슷한 생각이 아닐까요...
이세상은 내마음먹은대로 펼쳐지는 것이라는..
@최민정-p8t 7
2026년 2월 3일 9:26 오전처음 댓글 써요 마음에 관련된 책을 읽어주셨던 써니즈님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각인이 되었나봐요 지금 하시는 말씀이 책으로 들려요 ㅎㅎ 책처럼 집중이 잘되고 새겨듣게 되는 제자신을 발견합니다 좋은 의견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깐디-x3n 7
2026년 2월 2일 12:34 오전진솔하게 자신의 마음공부 과정을 공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꾸준히 정진하시는 써니즈님의 모습 자체가 마음공부의 길을 가는 다른 도반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
@soul-dj 7
2026년 1월 31일 11:29 오후써니즈. 함께 성장!
이 방향성 문구가 제 맘속에 훅 들어오네요
써니즈 오디오도 요즘 도움 많이 받고 있어요
감사한 인연입니다❤
@greatdan7 7
2026년 1월 31일 11:27 오후써니즈님 때문에
천기누설
기억을 지우고 지구게임을
한다는것
어쩔낀데요
@user-sm50522 7
2026년 2월 2일 11:25 오전전 혜안 집중과 염불수행을 하고 있는데 혜안으로 세상을 보면
현실이 현실 같지않고 몽롱?한게 영화스크린 같아요
몸도 저절로 움직이는 듯한 느낌이 들구요
@문성심-t6y 7
2026년 2월 1일 7:41 오후몸 < 마음 < 의식 < 앎의 자리.. 이해하기 쉽게 정말 잘 정리해주셨네요.. 저도 요즘 앎의 자리에 대해 깨닫게 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Vignetocampe2005 7
2026년 2월 2일 8:38 오후오온을 잘 설명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물질,느낌,인식,의도,기본마음) 관찰하며 머문다. 모든분들이 평안을 찾기를 바랍니다.😇
@samsara-123 7
2026년 2월 1일 7:26 오전말씀하신게 맞습니다.
미얀마 위빠사나에서 가르치는 내용이네요. 현대 많은 캐주얼 영성 책들이 미얀마 위빠사나에서 파생된걸로 보입니다.
바른 방향으로 체계적으로 수행하실려면 체험이 있으신 스님에게 지도받아보는것도 좋아보입니다. 😊
@coco_banila 6
2026년 2월 3일 4:24 오후십년전에 불교대학을 다녔는데 그땐 부처님이 무슨얘기하신지 몰랐답니다. 지금은 조금씩 이해하고 있습니다. 써니즘 지금 깨달으신것이 부처님이 하신 얘기 중에 있는것 같네요^^
@lifeisLimbo 6
2026년 2월 3일 6:51 오전표정이 많이 좋아지셨네
@Bemyself_12 5
2026년 2월 1일 7:57 오전왓칭 김상운 선생님이 써니님이 하신 이야기를 계속 말씀하고계세요. 김상운 선생님 책과 유투브 참조해보세요 ㅎㅎ
@user05398 5
2026년 2월 1일 1:39 오후현실이 환상이라지만 그 '환상'이라는 단어에 대한 정의와 개념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그래서 같은 말을 들어도 사람마다 이해가 다른 것입니다.
그동안 이것 저것 많이 보고 들었지만, 결론은 불교입니다. 이미 부처님이 다 정리하셨습니다. 부처님이 제시하신 길로 가면 됩니다.
@박정원-g6u 5
2026년 1월 31일 8:42 오후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clm1020 4
2026년 2월 2일 7:57 오후그게 바로 우리 실체인 영혼이죠.
@반딧불-u9x 4
2026년 1월 31일 8:41 오후감사합니다 🙏
@청코너-h3z 4
2026년 2월 2일 7:28 오후존재는 허상이며 관계는 현실이다.
@침돌이-m9p 4
2026년 2월 1일 8:10 오전정확히는 꿈과 현실을 구별할 중립적인 제3의 기준이 없죠. 사실 진리의 기준은 단지 "익숙함"뿐입니다.
@이십억-v7g 3
2026년 2월 1일 8:11 오후감사합니다. 의식의 세계는 참 오묘하죠... 도무지 이해가 안될 정도로 어려운 것 같기도 하고, 너무 당연한거 같기도 하고... 우리가 공간을 좌표로 설정하여 이동하는 것처럼 상위자아는 시간의 축을 현존하는 내 상태를 통해 모두 볼 수 있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에 존재한다는 의미가 연결되고... 그 미래 역시 현존하는 내 의식의 흐름이 달라지면 무한히 많은 경우의 수로 변경될 수 있지만 상위자아는 그 모든 경우의 수를 마치 닥터스트레인지처럼 보고 있을 뿐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최면의식 연구하는 분들이 과거와 미래를 동시에 대화시키는 것럼 이야기 하고... 내 모든 현생과 전생 그리고 미래의 일들이 현존하는 상태에 따라 결정된다고 하더군요. 무한한 멀티버스의 세계와도 연결되고... 그 상태를 지켜보는 내가 있고, 또 연결된 많은 영혼들이 있고.... 그러한 그물망 같은 네트워크가 결국 모든 우주는 연결되어 있다는 결론이 되고, 우연히 마주한 누군가가 결국은 수 많은 경우의 수로 존재하는 내 자신의 한 모습, 혹은 연결된 영혼이라고 이야기 하더군요... 글로 쓰다보니 장광설이 길었는데.... 여하튼 의식 성장에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JETea333 3
2026년 1월 31일 9:47 오후써니즈님 이런 사유 너무 좋아요. 아 그때 체험했던게 또 나만의 상상은 아니었구나 공감되기도 하구요~ㅋ 마음공부하면 내가 미쳐가고 있구나 싶기도 하고 외롭고 지치기도 해서 힘든데 소통은 늘 좋아요 👍 감사합니다
@Polaris_road 3
2026년 2월 3일 8:53 오후그렇군요, 저는 최근 몇년간 의식의 흐름과 의식 그 자체가 어디에 존재하는가에 관하여 선생님의 말씀데로라면 알아차림을 이해하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씀을 듣고보니 그러하다
라고 말할수 있는부분이 있는것 같다
말할수 있을것 같습니다.
@llllliiiiliilli 3
2026년 1월 31일 9:29 오후좋은영상 너무감사합니다. 알쏭달쏭 알것같으면서도 모르겠네요. 평소 즐겨듣는 스님법문과 말씀이 같아 신기하네요 더 공부해봐야겠습니다. 악플은 무시하시고 좋은주말되세요
@임선화-i5d 3
2026년 2월 2일 2:03 오후알아차리는데 노력이필요한가요?노력하는자가 있는한 알아차릴수없어요 그자가 알아차림이거든요..
@샤이론Shiron333 2
2026년 2월 3일 5:08 오후제게는 아주 세련된 분리로 들립니다~
하지만 그것으로 마음이 편해지고 만족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방법이겠죠.
@JiaAdore9aaa 2
2026년 2월 3일 8:15 오후이해가 넘 잘되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ny004069 2
2026년 1월 31일 8:30 오후현실을 인정해라 정신 차려라
@clark87 2
2026년 2월 4일 1:46 오후말씀하신 내용이 물리학적으로도 맞다고하는것 같아요 실제세상이 아닌 뇌가 해석한 환영일뿐. 감각이 부인하지만요.
감각은 왜 부인하고 숨기려할까? 진실과 싸워서 이기고 싶나봐요
@아다리-h6x 2
2026년 2월 3일 12:12 오전현실은 환상이 아니고 진짜입니다...꼬집어보세요... 알아차리던 아니든 죽을때까지 살아야됩니다....다소용없읍니다
@금빛-w7z 2
2026년 2월 3일 4:56 오후분별된것들을 도구 삼아 무분별을 알아가려니 쉽지 않은 부분이 많습니다.
써니즈님 말씀 역시도 무분별을 가리키지만. 분별로서 설명하려니
어떤이는 알아듣고 또 공감하며
어떤이는 뭔소리인가 합니다
그래도 가진게ㅡ입이고 손이고 말과 글 이니. 그거라도 보태여 이해시켜 봐야겠지요.
앎은 결국 몸소 느껴야 하는것이라
자꾸 스스로에게 질문하며 탐구할수 밖에요
@바이4ehy 1
2026년 2월 13일 8:23 오전꿈은 이뤄진다죠
@가평댁 1
2026년 3월 22일 6:26 오후저도 환상이였음 좋겟네요
@오늘만살자-w2c 1
2026년 2월 4일 10:07 오후현재 일어나고 있는 감정을 자신과 동일시하는것을 1차 에고 라고 합니다. 그 감정(1차에고)을 알아차리는것을 2차 에고라 표현합니다. 문제는 감정을 알아차리고 있다는것을 아는이가 있는데 그걸 표현하는 것이 각 종교나 단체별로 조금 다릅니다만...용어만 다르지 다 같은 분입니다..그것을 참나,신성,부처,성령 천존,진아,무위자연등등으로 표현합니다. 그자리에 머무를기위해서 하는것이 수행입니다. 수행이 완성되어 중생들이나 불쌍한 어린양들을 살피는것이 보살행, 자비횅, 복음전파,사랑실천 등으로 표현합니다.
@푸덕이-j7q 1
2026년 1월 31일 9:11 오후허리병이 재발해 좌선~단전으로 병행했는데 알아차림자체가 그냥 사라지더라구요~신기해 ai질문해 봤는데 에너지단전 자리잡음 곧 위(좌선)알아차림 자체도 머물기전 사라짐? (대충요약) 장기수면장애 있는 저에겐 단전중 그냥수면에 들어가는 느낌을 보는나? 며칠은 관자놀이쪽이 붕떠있는 압박 한번 채험해보세요~😅
@4121bnoy 1
2026년 1월 31일 9:58 오후볼때 제대로 볼수 없어서 환상입니다. 볼때 보는것 만 있나요? 들을때 듣는것만 있나요? 그렇다면 환상(꿈)에서 깨어 날 수 있 습니다.
@TV-id7uw 1
2026년 2월 9일 7:38 오후써니즈님 채널을 가끔씩 보는데 처음에는 진도가 많이 느려보였어요 ㅎㅎ 제 생각입니다.
그런데 항상 꾸준히 하시는 모습을 보고 착각이었구나 생각했습니다.
응무소주 이생기심... 머무는 바 없이 마음을 내라.. 끝없이 변화하는 삶 속에서 무엇도 잡지 마시고
이대로를 즐겨보시길 바랍니다. 그 무엇에도 걸리거나 규정하고 규정하지 말아보세요.
강을 흐르는 물처럼 마음도 흐르는 데로 흘려보내세요~
@사랑해-w7y1n 1
2026년 2월 3일 4:28 오후쉿.... 그럼 자유야
@miroo0721 1
2026년 2월 9일 7:46 오후불교에서도 모든 것은 마음에서부터 시작한다고 했고, 공 사상과도(이 세상은 허구라는 말의 의미-내가 만든 세상-) 깊은 연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 또한 수행을 통해 조금이나마 저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이 마음의 상태를 반영하는 것이라고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써니즈님의 목소리가 힐링됩니다. 처음 댓글 달지만 예전부터 즐겨 보았는데 늘 좋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응원합니다~
@Kimhyung10
2026년 2월 11일 12:31 오전아님니다 모두가 꿈 입니다 . 꿈 .
@지금-m3z
2026년 1월 31일 9:59 오후당뇨로 다리 절단한 사람한테 가서 이 세상은 환상이라고 말할 수 있으면 인정
@우주기운-s8i
2026년 2월 7일 11:44 오후꿈에서 깨어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써니즈님의 용기 있는 나눔이 더욱 귀하게 느껴집니다.
3차원의 환상이 무너지고 5차원의 풍요가 다가오는 이 시점에, 써니즈님 같은 분을 만나니 든든하네요.
6월의 대전환을 앞두고 우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빛의 기둥을 잘 세워봅시다.
사파이어 블루 에너지 가 강렬하게 느껴집니다 ㅎ
@sks9611
2026년 1월 31일 11:10 오후명상해도 진보가없고 깨달음 체험도 해보지못해여서인지 😢
가끔 진짜로 말장난같을때도있네요
에고의 행동 생각 그것을 지켜보는 참자아라는것은 뇌의 생각하는 순서가아닐까요 😅😅
생각과 의식의 차이점 어렵네요
@별마로-w2b
2026년 2월 5일 1:01 오후써니즈님.
늘 자신의 경험담을 솔직히 담아 주셔서 그 용기와 열정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이해한 바로는 알아차리는 마음과 언어로 해석,번역한 생각을 구분 해서 두 부분을 이해,인정 하는것이 마음공부의 시작점으로 하면 좋을것 같아요.마음공부의 목적도 고요해짐,여유로워짐,깨달음 이라는 개념에 목표른 두는게 아니라 지금 벌어지는 경험에 대한 탐구 인것 같아요.지금 내가 괴로우면 이런 집착이 있어서 그 결과로 괴로움이 생겼구나를 이해하는것.저의 경허은 마음공부 열심히해서 어떤 경지에 가면 나는 더 행복해 질거야 라는 집착으로 공부 했던것 같고 그 과정에서 공부 자체 때문에 일어나는 괴로움을 외면 하는줄 잘 모르게 된것같아요.그러나 마음공부는 매 순간의 경험을 잘 살피고 돌 보아 줘야 하는거라고 봅니다.그게 실제로 일어나는 거니까요.
만약 마음공부를 지금 당장 때려 친다 했을때 두려움,불안이 느껴지면 그건 마음공부에 대한 환상에 집착하고 있다고 봐야 되지 않을까요?그럴때 저는 마음공부를 두려움을 외면하는 방어용으로 하고 있음을 인정 해야 했습니다.
그런후 직접 그 두려움을 방어 없이 ,
마음공부로 얻은 지식 없이
느껴지는데로 보러고 합니다.
많은 마음공부 책에서 보면 우리는 실상은 이미 완전하다,충분하다 단지 착각,환상,나에 대한 해석 때문에 괴롭다,결여되었다 라는 표현이 만잖아요.왜 이런 말들을 했는지 탐구가 필요 한것 같아요.
대화 나눌수 있어서 반가 웠습니다.
@soulwhisper_kr
2026년 3월 11일 11:10 오전좋은글 감사합니다. 제 경험상 무언인가를 느끼고자 알고자 하는 마음을 먼저 내려놓고 꾸준히 명상을 하다보면 어느순간 고요함이 찾아오는 것 깉습니다ㆍ그저 느낌을 느껴보는것ㆍ우주의 신성함을 믿고 그냥 몸과 의식이 흘러가는대로 두려움없이 내맡기는것
@gganmernam
2026년 2월 7일 7:54 오후저 같은 경우는 알아차림을 알아차리는 것을 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방향을 질문을 통해서 대상이 아닌 비대상으로 보내고 그 후로는 휴식을 취하는거죠.. 예를들면 무언가 알아차린 후에.. 이 알아차림은 누구에게 일어나는거지? 누가 이것을 알아차리고 있지? 혹은 어떤 생각이 알아차려진다면 이 생각을 누가 알고있는거지? 이런식으로 마음의 방향을 알아차림으로 보낸 후에 그 명료한 상태에서 그저 머무는거죠(휴식)
@jubuto9154
2026년 2월 11일 3:18 오후마음에 관한 가장 정확하고 쉬운 설명인거 같습니다.
@데이브머스테인12
2026년 1월 31일 10:45 오후그냥 뇌의 기능을 설명하신게 아닌가 합니다 제 짧은 생각으로는요.. 알아차림이라는건 그것보다 한단계 더 나아가서 보는걸로 알고 있는데 그냥 제 사견입니다.
@militodiego5329
2026년 2월 13일 4:35 오전그렇기 때문에 인간이 우주라고 부르죠
@이자영-c2m
2026년 2월 19일 8:21 오후그동안 목소리들으면서 상상한 얼굴이 있었는데, 와 완전히 빗나갔어요 ㅋ
@lukebrown888
2026년 2월 12일 5:18 오후집밖에 나가보고 싶을때, 한밭도서관에서 이 책을 한번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진리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 있다> 지은이 관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