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었음' 청년들이 그냥 쉰다고? 그들의 실제 이야기 | 박은미 니트생활자 공동대표 | 세바시 2077회

박은미 | 니트생활자 공동대표 강연 소개 : “쓰레기 봉투에 들어가 죽고 싶었습니다.” 직장 내 괴롭힘과 부당해고 후 방 안에 숨어버린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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