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둘기를 새장에 가두고 20초마다 버저와 함께 먹이통에 고개를 내밀수 있는 문을 열어둔다. 몇번의 실험을 계속하자 비둘기는 버저가 울리면 먹이를 먹을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엔 버저와 먹이통의 문을 무작위로 섞어 실험했다. 비둘기는 혼란스러워 했다. 버저가 울렸는데도 먹이통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 반대로 먹이통의 문은 열렸는데 버저는 울리지 않았다. 그러다 먹이통이 열렸을때 비둘기 자신이 먹이통의 문을 쪼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후 비둘기는 자신이 먹이통의 문을 쪼으면 먹이통문이 열리는 것으로 이해하고 계속 먹이통 문을 쪼아댄다.
이것은 비둘기가 완벽한 무작위성 세계에서도 자신 나름의 규칙성을 만들어 내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를 스키너는 '비둘기 미신(Pigeon's superstitious)'이라 말한다.
이는 인간에게도 적용될수 있는데 가장 흔한 예가 바로 징크스이다.
축구를 못할때도 있고 잘할때도 있다. 사실 축구든 뭐든 이기는 것은 확률이므로 짧게보면 무작위성 세계라 표현할수 있다. 만약 자신이 한번도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을때 자신의 슛이 골 포스트를 맞았다. 그 이후로도 골포스트를 맞으면 골을 성공시키지 못할때가 있었다. 물론 골포스트에 슛이 맞은것과 골을 성공시키는 것에는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으나 이후 선수는 골포스트를 맞으면 골을 성공시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골포스트에 대한 징크스를 만든것이다.
이러한 징크스는 인간사에 자주 나온다.
고대사람들은 가뭄이 들때 하늘의 신에게 기도를 올렸다. 기도를 드린다고 비가 오는것은 아니지만 기도를 드리니 비가 올때도 있었다. 이후 인간들은 하늘에 신이 실존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자신이 기도를 드렸을때 비가 오는것이 이해가지 않았다. 그래서 신은 인간의 마음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신은 변덕쟁이라 기도를 드렸을때 바로 들어줄 때도 있지만 들어주지 않을때도 있다고 확립하였다. 이런현상을 여러가지에 대입하다보면 하나의 신화가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아는 지식이 많아진 우리는 더이상 하늘의 신을 믿지 않는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신이 기도를 들어주었기 때문이 아니라 예측가능한 자연현상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하늘의 신에게 기도를 드리는 것은 더이상 논리적이지 못했고 시간만 잡아먹는 일이 되었다.
하지만, 노에틱 사이언스가 말하는것처럼 논리가 믿음에 대한 것이라면 세상은 급변한다. 사람들이 지구가 둥글다라고 믿기 시작하자 세상은 알게모르게 둥글어 졌고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고 믿자 지구를 중심으로 돌던 세상이 태양을 중심으로 돌기 시작한게 아닐까.
사람들이 하늘의 신을 더이상 믿지 않고 자연법칙을 더 믿자 하늘의 신은 사라지고 자연법칙이 만들어진것일지도 모른다. 골포스트와 골의 성공은 사실 무연관이 아니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는 것이고 우리가 믿었던 비둘기의 완벽한 무작위 세상은 사실 비둘기가 문을 쪼았기 때문에 문이 열린것은 아닐까?
이는 사람의 믿음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된다는 것이다. 한가지의 믿음에 여러가지의 가설을 덧붙히면 사람은 쉽게 현혹된다. 만약 노에틱 사이언스가 "생각은 질량을 갖는다"라는것을 증명하고 그것에 대한 여러가지 이론을 덧붙히면 세상은 급변하고 믿고있던 논리는 깨어지고 완벽한 무작위성 세계가 될것이다. 그럼 사람은 자신만의 논리를 재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비둘기 미신'인 노에틱 사이언스를 믿게 될것이다.
깨어진 논리를 재구축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스키너의 '비둘기 미신' 매우 흥미로운 소재가 아닐수 없다.
@AnotherOne-101 706
2026년 2월 9일 5:58 오전이래서 비슷한 사람끼리.만나야하는구나😅
@saehaekim 417
2026년 2월 8일 2:18 오후인생이 잘 풀리는 과학적 이유
왜 어떤 사람은 유독 인생이 잘 풀리는 것처럼 보일까?
이건 운이 아니라, ‘조건’의 문제입니다.
영상 속 소리굽쇠 실험은 물리학의 ‘공명 현상’을 보여줍니다.
서로 닿지 않아도 같은 주파수끼리는 에너지를 주고받죠.
주파수가 같을 때만 에너지는 전달됩니다.
주파수가 다르면 아무리 세게 쳐도 반응은 거의 없습니다.
에너지는 흡수되지 못하고 튕겨 나가며
결국 소음으로 흩어질 뿐입니다.
인생도 똑같습니다.
이건 노력의 문제가 아니라 조건과 환경의 문제입니다.
잘 풀리는 사람은
남들보다 더 열심히 사는 사람이 아니라
주파수가 맞는 환경에 있는 사람입니다.
내 주파수가 ‘결핍’이나 ‘불안’에 머물러 있다면
세상의 어떤 기회가 찾아와도
당신을 흔들지 못한 채 지나쳐버립니다.
사랑습관학교는 사람을 억지로 바꾸는 곳이 아니라
주파수를 맞추는 환경을 만드는 곳입니다.
내 진동수를 조율하고 서로 응원하는
공명의 장 안에 머물면 혼자 애쓰지 않아도 변화는 일어납니다.
억지로 쥐어짜는 노력이 아니라
자연스러운 공명, 그게 사랑습관학교가 지향하는 방향입니다.
지금 내 인생이 꽉 막힌 느낌이라면
노력의 양을 늘리기보다 나의 환경과 주파수를 먼저 점검하세요.
이 원리는 인생이 막힐 때마다 다시 꺼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부담 없이, 지금 상태 그대로 시작해도 괜찮습니다.
당신의 주파수가 바뀌면 세상은 알아서 공명할 테니까요.
-
사랑습관학교는
1인 사업가·직장인·주부가 혼자 애쓰지 않아도 되는 구조 안에서
매일 나를 돕는 습관을 쌓아 시간이 갈수록
선택과 삶의 질이 달라지는 라이프 시스템 커뮤니티입니다.
사랑습관학교 OT 신청하기
https://forms.gle/WkUgbhLgSf6t6uJ28
#사랑습관학교
@단짠여우 343
2026년 2월 10일 8:01 오전그래서 말을 안하고 옆에만 앉아있어도 편한 느낌인 사람이 있는가보네 같은주파수
@장인석-t8x 303
2026년 2월 10일 4:53 오후긍정적인 말을 해야 긍정적인 상황이 따라 옵니다.
일단 말부터
@ethanryu6725 289
2026년 2월 10일 12:38 오후주파수가 맞아야!
@산타벨라-s3e 207
2026년 2월 10일 12:07 오후끌어당김의 법칙
같은 주파수끼리 끌어당긴다
@blackreal1067 180
2026년 2월 10일 7:43 오후아 그래서 끼리끼리 만나는거구나
@dslee5120 111
2026년 2월 12일 6:54 오후운전을 하다 보면 내가 먼저 양보하고 여유 있게 하면
그날은 욕할 일이 없더라구요.
근데 내가 바빠서 서두르고
여유없이 운전하면 진짜 진상들을
만나게 되더라구요.
내가 결국 진상들을 만들어낸게
아닐까요.
(물론 양보해도 가끔 양보 받은지도
모르는 싹바가지들이 있죠.)
@Heavenmountainway 90
2026년 2월 10일 1:26 오후주파수가 맞으면 반응하는 거로군
@yoommi-g9q 77
2026년 2월 10일 3:16 오후악은 공명하기 때문에 악인과 악인이 만나면 서로 코드가 맞는다.
@GOGO고고 50
2026년 2월 12일 10:08 오후물리학적 사실(공명)을 교묘하게 심리학에 빗대어 '개인의 노력은 소용없고 우리 집단에 와야만 해결된다'고 유도하는 전형적인 화법이네요. 과학적 사실과 논리적 비약을 섞어 현혹하는 것을 주의해야 합니다.
@dldbstjr 48
2026년 2월 9일 10:45 오전결맞음 결어긋남
@ericnovember4559 35
2026년 2월 12일 7:28 오후이게 결이 맞는다는겁니다.
나랑 결이 안맞는 사람이 아무리 떠들어도 감흥이 안옴.
@fatwallet7474 29
2026년 2월 9일 8:30 오전심금에도 주파수가 있어
@노천탕수달 24
2026년 2월 12일 10:33 오전주파수 높은 사람이 아무리 쳐지꺼봐야 낮은수준 지들끼리 서로 충고하고 맞장구치고 ㅎㅎ
@iyhtfg 16
2026년 2월 10일 3:46 오후우리 인체의 주파수도 인위적으로 만들면 무기가 되겠네요.
@터미널웨이터 16
2026년 2월 8일 9:02 오후이것도 양자역학으로 설명 가능한가요?
@카카로스-f3h 13
2026년 2월 10일 10:50 오후여러개의 말굽쇠를 가진 사람은 아무 거나 해도 다 기회가 되지만 단 하나의 말굽쇠라면 일생 중 그 하나를 만날 수 있을지 알 수 없다.
@ha0l1gj0 10
2026년 2월 10일 10:34 오전나르시시스트는 누구와 공명이 될지 궁금합니다
@김정희-l8y4t 8
2026년 2월 10일 5:53 오후그래서 성경에서는 '지혜로운 사람과 동행하면 지혜를 배우고 악한자와 사귀면
해를 당한다' 고 했어요
주파수와 일맥상통하다 할 수 있네요
@느리게Sto 6
2026년 2월 10일 11:14 오후양자 역학. 동시성 원리 ㅎ
@Makaonjoma 6
2026년 2월 11일 5:31 오전이래서 주파수맞는 사람들과 살아야 함
@HJK-rn2gq 6
2026년 2월 11일 7:26 오후그러게요 파장이 맞아야 되죠!!!!
@일문성 6
2026년 2월 10일 10:56 오전사람은 다다름.환경 시스탬이 최고임.리더의 방향성.🎉🎉
@stefanos3259 5
2026년 2월 11일 12:59 오전긍정적 생각이 긍정적 결과로 연결된다는?
@shh54940 5
2026년 2월 14일 7:57 오전주파수가 서로다른사람은 서로 소음이 되겠네요?
@moolha85 5
2026년 2월 10일 11:23 오후귀신도 주파수가 맞아야 보임
@yooo1212 4
2026년 2월 11일 2:52 오전440hz가 전국노래자랑 두번째 실로폰 소리구낭
@DB-kz6mi 4
2026년 2월 12일 6:35 오후1947년 심리학자로 유명한 스키너가 한 실험에 대한 리포트를 제출했다.
비둘기의 사고에 대한 실험인데 상당히 흥미롭다.
비둘기를 새장에 가두고 20초마다 버저와 함께 먹이통에 고개를 내밀수 있는 문을 열어둔다. 몇번의 실험을 계속하자 비둘기는 버저가 울리면 먹이를 먹을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번엔 버저와 먹이통의 문을 무작위로 섞어 실험했다. 비둘기는 혼란스러워 했다. 버저가 울렸는데도 먹이통의 문은 열리지 않았다. 반대로 먹이통의 문은 열렸는데 버저는 울리지 않았다. 그러다 먹이통이 열렸을때 비둘기 자신이 먹이통의 문을 쪼았다는 것을 깨닫는다. 이후 비둘기는 자신이 먹이통의 문을 쪼으면 먹이통문이 열리는 것으로 이해하고 계속 먹이통 문을 쪼아댄다.
이것은 비둘기가 완벽한 무작위성 세계에서도 자신 나름의 규칙성을 만들어 내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를 스키너는 '비둘기 미신(Pigeon's superstitious)'이라 말한다.
이는 인간에게도 적용될수 있는데 가장 흔한 예가 바로 징크스이다.
축구를 못할때도 있고 잘할때도 있다. 사실 축구든 뭐든 이기는 것은 확률이므로 짧게보면 무작위성 세계라 표현할수 있다. 만약 자신이 한번도 골을 성공시키지 못했을때 자신의 슛이 골 포스트를 맞았다. 그 이후로도 골포스트를 맞으면 골을 성공시키지 못할때가 있었다. 물론 골포스트에 슛이 맞은것과 골을 성공시키는 것에는 아무런 연관관계가 없으나 이후 선수는 골포스트를 맞으면 골을 성공시키지 못한다고 생각한다. 골포스트에 대한 징크스를 만든것이다.
이러한 징크스는 인간사에 자주 나온다.
고대사람들은 가뭄이 들때 하늘의 신에게 기도를 올렸다. 기도를 드린다고 비가 오는것은 아니지만 기도를 드리니 비가 올때도 있었다. 이후 인간들은 하늘에 신이 실존한다고 믿었다. 하지만 자신이 기도를 드렸을때 비가 오는것이 이해가지 않았다. 그래서 신은 인간의 마음과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신은 변덕쟁이라 기도를 드렸을때 바로 들어줄 때도 있지만 들어주지 않을때도 있다고 확립하였다. 이런현상을 여러가지에 대입하다보면 하나의 신화가 생기는 것이다.
하지만 아는 지식이 많아진 우리는 더이상 하늘의 신을 믿지 않는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신이 기도를 들어주었기 때문이 아니라 예측가능한 자연현상에 의해 이루어지는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비가 오지 않는다고 하늘의 신에게 기도를 드리는 것은 더이상 논리적이지 못했고 시간만 잡아먹는 일이 되었다.
하지만, 노에틱 사이언스가 말하는것처럼 논리가 믿음에 대한 것이라면 세상은 급변한다. 사람들이 지구가 둥글다라고 믿기 시작하자 세상은 알게모르게 둥글어 졌고 태양계는 태양을 중심으로 돈다고 믿자 지구를 중심으로 돌던 세상이 태양을 중심으로 돌기 시작한게 아닐까.
사람들이 하늘의 신을 더이상 믿지 않고 자연법칙을 더 믿자 하늘의 신은 사라지고 자연법칙이 만들어진것일지도 모른다. 골포스트와 골의 성공은 사실 무연관이 아니라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는 것이고 우리가 믿었던 비둘기의 완벽한 무작위 세상은 사실 비둘기가 문을 쪼았기 때문에 문이 열린것은 아닐까?
이는 사람의 믿음이 세상을 바라보는 창이 된다는 것이다. 한가지의 믿음에 여러가지의 가설을 덧붙히면 사람은 쉽게 현혹된다. 만약 노에틱 사이언스가 "생각은 질량을 갖는다"라는것을 증명하고 그것에 대한 여러가지 이론을 덧붙히면 세상은 급변하고 믿고있던 논리는 깨어지고 완벽한 무작위성 세계가 될것이다. 그럼 사람은 자신만의 논리를 재구축하기 위해 새로운 '비둘기 미신'인 노에틱 사이언스를 믿게 될것이다.
깨어진 논리를 재구축 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스키너의 '비둘기 미신' 매우 흥미로운 소재가 아닐수 없다.
출처 : '당무'님의 네이버 블로그
@베리럭키yoon 3
2026년 2월 10일 8:26 오후주파수가 맞는사람끼리🎉
@Ephemeral-z5f 2
2026년 2월 13일 1:58 오전말은 그럴싸한데 제일 비싸고 불가능한게 환경이다
@louisseo8595 2
2026년 2월 11일 8:02 오후친구를 골고루 사겨야, 자기 중심을 잡을 수 있다는 인생교훈 실험임.
@김태평-c7g 2
2026년 2월 13일 7:59 오후사람도 나랑 결이 비슷한 사람과 함께해야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다
@yoonahkim4331 2
2026년 2월 11일 8:13 오전이렇게 또 다른 종교가 시작되는 듯.. 지나치게 혹하는 사람들 끼리 모여 새로운 종교가…
@SeongJunLee-s4d6f 2
2026년 2월 12일 6:04 오전이기 주파수가 맞는 사람이 있다 말이야
@하이브리드붕붕카-2040 2
2026년 2월 14일 12:33 오후긍정의 힘.
긍정적인 생각이 긍정적이 행동과 결과를 불러온다
@Esquire22222 2
2026년 2월 11일 10:27 오후난 인생이 드럽게 안풀리는데, 내 헤르츠는 도대체 어디고 또 어떻게 찾아야 하는 걸까
@kt-um5vh 1
2026년 2월 13일 3:45 오후주파수가 아니라 고유 진동수겠죠.. 공명은 물리적인 현상이고.. 사람의 고유진동수는 소리 굽쇠랑 다를 뿐더러 공명이 일어나면 큰일나겠죠 오히려. 잘 풀리고 못풀리고랑 관련도 없구여
@qpalzm235 1
2026년 2월 15일 11:54 오전와 무전기 주파수 잡는것도 이런형식 이겠네요 맞나요
@gyeommyu 1
2026년 2월 14일 11:59 오전아 이거보니까 로또맞는 주파수 전남친에게 연락오는 주파수가 진짜인거 깨닫고갑니다
@장드론 1
2026년 2월 11일 9:39 오후영상만 있었으면 관심이 덜 했을텐데, 이걸 또 이렇게 해석하니..
오.. 하는 기분이.
@masohj7291 1
2026년 2월 16일 1:25 오전지나가는 T입니다. 비행기가 초음파로 지나가면 비행장 근처에 사는 사람들은 초인간이 되나요?! 공명이랑 인생이랑 뭔상관?! ㅋ
@sg-vw2xz 1
2026년 2월 13일 8:47 오후사람은 서로 맞는구석이 있어야 가까워짐..
@doniyes7909 1
2026년 2월 14일 7:17 오전날카롭고 쏘아붙이는 잔소리 여러번보다
낮고 부드럽게 존중하는 목소리 한두번이
상대를 움직이게한다.
결혼생활의 법칙임.
이걸 알면서도 난 오늘 512Hz의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한다.
거기 소파위에 신던 양말 올리지 말라고!!!!!
@부르니부름 1
2026년 2월 13일 4:30 오전인생과 무슨 관개가
@도다나-q5f 1
2026년 2월 11일 5:02 오후공명은 같은 주파수에서 이루어진다
@만복이-n8f 1
2026년 2월 14일 11:01 오전소리만 지른다고 알아주지 않는 이유가 공감을 할 수 없어서였군요.
@takamitsuzai 1
2026년 2월 14일 1:43 오전저거야!!! 마누라가 나를 아무리 때려도 내가 안 맞은것같은건!!!!! 내가!! 마누라하고 주파수가 안맞아였어!!!!!! 와우!!!!
@존c나
2026년 2월 14일 5:39 오후표현의 차이
1. 비슷한 사람끼리 (시너지)
2. 고만고만한, 끼리끼리 (발전없음)
@산새소리-o4d
2026년 2월 13일 11:10 오후같은 주파수가 될 때까지 그냥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바꾸어서 같은 주파수가 되게 했잖아요. 내가 바꾸어서 됐다는 게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양미경-g5h
2026년 2월 14일 8:29 오전인생이 과학의 원리와 비슷하다니...
신기하네요. 이제껏 본 영상중에서 최고로 마음에 울림이 있는 영상이네요. 감사합니다❤
@CU씨유
2026년 2월 14일 12:01 오후좋은생각해야겠다
@외모지상렬주의-o6t
2026년 2월 14일 11:10 오전주파수 정말 중요함
@mnls0115
2026년 2월 14일 8:23 오후성공하는 주파수 들어야겠다
@cayman9591
2026년 2월 13일 10:50 오후멋진 말!!
@유영민-u1q
2026년 2월 14일 10:14 오후수준이 맞는 사람끼리 어울리세요 중요합니다
@WBWS-x2z
2026년 2월 14일 1:29 오전나만 다른데 집중되는거같아요 ㅎㅎ 저부분을 잡고 치면 진동수가 좀 달라지는거 아닌가요?
@Peterandtheworld
2026년 2월 14일 5:12 오전나는 평범한 사람으로써 이것을 보고 좀 성향이 다른 사람들을 만나야 스스로의 한계를 넘어서 발전을 가져올수 있겠구나 생각을 하게 되네요^^
@쌀둘기
2026년 2월 14일 3:20 오후양아치들은 양아치들에게 끌리고
공부한 사람들은 공부한 사람끼리 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