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 독한 말을 쏘아 붙인 가족이 있었는데 참다가 참다가 "좀 모자라나" 처음으로 이런 말을 했는데 그러고 나니 그토록 오래 쌓였던 화가 처음으로 가라 앉더라구요. 그리고최근에는 또 다른 지인이 선넘는 말을 하길래 더 이상 같이하고 싶지않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나를 지키는 방법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어느 시기, 어느 곳이든 꼭 1명 씩은 있었어요. 제가 그렇게 싫었을까요? 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편이고, 어쩌다 한 마디 하고,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하면 답하는 정도인데... 제가 어쩌다 한 마디 하면 딴지를 걸고, 제 의견에 쌍수 들고 반대를 하는 이들이 꼭 1명 씩 었더군요. 그럴 때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을 수밖에 없었어요. 싸울 수도 없는 상황이고, 상대는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로 분위기 험학하게 만드는데 제가 뭐 할 말이 있어야죠. 다른 사람이 저 대신 갚아주는 경우도 더러 있더군요^^
@김혜지H 3
2026년 2월 11일 19:33감사해요💕💕
@MKTV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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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린보이 2
2026년 2월 11일 19:39김쌤 오늘도 좋은 방송 잘 보겠습니다..
나는 상대방이 말하면 잘 들어줍니다.~~^^.^^😊
@우주적품위 1
2026년 2월 11일 19:48어라 그리웠는데 나타나셨다 섭외 감사해요!!!!!!!!!! 강원국 작가님
@행복한성산
2026년 2월 11일 20:10오늘 영상을 통해
‘사람을 배운다’는 말의 뜻을 다시 생각하게 했습니다.
설득보다 이해가 먼저이고,
지식보다 태도가 깊어야 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관계로 고민하던 제 모습을 돌아봅니다.
이제는
더 잘 경청하고
더 존중하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네요.
@sophiaj2105
2026년 2월 11일 22:01내게 독한 말을 쏘아 붙인 가족이 있었는데 참다가 참다가 "좀 모자라나" 처음으로 이런 말을 했는데 그러고 나니 그토록 오래 쌓였던 화가 처음으로 가라 앉더라구요. 그리고최근에는 또 다른 지인이 선넘는 말을 하길래 더 이상 같이하고 싶지않다고 문자를 보냈어요. 내 감정을 표현하는 것이 나를 지키는 방법인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kyounga2404
2026년 2월 11일 21:30어느 시기, 어느 곳이든 꼭 1명 씩은 있었어요. 제가 그렇게 싫었을까요? 주로 다른 사람의 말을 듣는 편이고, 어쩌다 한 마디 하고, 누군가 저에게 질문을 하면 답하는 정도인데... 제가 어쩌다 한 마디 하면 딴지를 걸고, 제 의견에 쌍수 들고 반대를 하는 이들이 꼭 1명 씩 었더군요. 그럴 때마다 저는 그냥 가만히 있었을 수밖에 없었어요. 싸울 수도 없는 상황이고, 상대는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로 분위기 험학하게 만드는데 제가 뭐 할 말이 있어야죠. 다른 사람이 저 대신 갚아주는 경우도 더러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