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제 아들을 괴물이라 불렀습니다" 강연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고백 | 박지훈 은총이 아빠 | 도전, 동기부여, 장애 | 세바시 280회 | 세바시 히든트랙
박지훈 | 은총이 아빠 강연 소개 : 사람들은 제 아들을 '괴물'이라 불렀고, 의사는 1년 시한부를 선고했습니다. 절망뿐인 현실에서 ......
박지훈 | 은총이 아빠 강연 소개 : 사람들은 제 아들을 '괴물'이라 불렀고, 의사는 1년 시한부를 선고했습니다. 절망뿐인 현실에서 ......
@heejin9678 7
2026년 2월 16일 18:58귀한 이야기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소중한 사람을 지키는 슈퍼히어로이시네요. 돌아보며 반성합니다..그리고 멋진 사람들이 살고있는 세상인것을 느낍니다.
@samsic85 2
2026년 2월 16일 20:25좋은 말씀 너무 감사합니다
요즘 타지생활 회사생활이 힘들어 제 자신이 불쌍하다고 생각했는데 이 영상을 보고 건강한 저와 저의 가족들이 있는 것만으로도 얼마나 축복 받은 인생이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힘내서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skim12
2026년 2월 16일 21:19나이들어 세바시라는 영상을 접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여러가지 문재들을 한국인들만의 휴먼으로
알려주며 감동을 느끼게해주는 영상이라 ~ 너무 감사하고 또 고맙게도
생각하게됩니다 ~ 은총이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이세상에 태어났으니
누구보다 충만한 은총을 받으리라 믿읍니다 ~ 은총 부모님들 훌륭하게
은총이를 키워주시며 모든 사람들에게도 위로와 감명을 주었으니
존경받아 마땅합니다 ~ 내내 주의 은혜와 감사가 함꼐하는 가정으로
행복충만하시길 ~ 기원하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