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제 아들을 괴물이라 불렀습니다" 강연장을 눈물바다로 만든 고백 | 박지훈 은총이 아빠 | 도전, 동기부여, 장애 | 세바시 280회 | 세바시 히든트랙

박지훈 | 은총이 아빠 강연 소개 : 사람들은 제 아들을 '괴물'이라 불렀고, 의사는 1년 시한부를 선고했습니다. 절망뿐인 현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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