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주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봅니다 이런 대규모 무기구매는 정치논리가 경제 논리보다 앞서니깐요.캐나다는 안보적으로 위험은 유럽보단 적으니 시급한것도 아니고 자금도 유럽에서 지원하고 또 나토 가입국에 총리가 유럽은행 출신 이런데 수주는쫌! 한국에 왔다 갔다 하는건 유럽에서 더 얻을려는 꼼수처럼 보이네요.
캐나다 잠수함은 이미 예전에 독일로 결정이난겁니다.여기서도 얘기하듯이 정치적이유가 아주 중요하고 나토 그중에서도 독일,프랑스는 캐나다의 직접적 안보와 연관이 너무깊고 가장결정적인 돈부분이 캐나다는 독일이 있는 나토에서 많은금액을 쓸수있습니다.자국돈이 많이 투자를 안해도 나토기금으로 쓸수있는거죠 일부는 공짜돈이라는거죠 선택에 여지가없습니다.우리나라를 들러리 세우는거구요 동유럽 폴란드가 우리무기를 사는거랑은 차원이달라요 나토가 동유럽은 내논자식처럼 크게신경을 떨쓴다면 독일같은 핵심국가는 서유럽 남유럽 완전 똘똘풍칩니다.유럽이 이런시장을 한국에 주지않아요 그들은 한국기술은 싼가격에 딱중간정도 이게 그들생각입니다. 기술력또한 독일과는 우리나라가 아직도 격차가커요 독일은 스텔스 잠수함입니다
한가지 간과하게 있는 문제가 국내 조선업은 한마디로 하도급(현장의 하청 노동자들) 갈아서 만드는거라 현재의 생산성과 비용경쟁력은 지속가능하지 않음, 배가격에서 1차적으로 이미 조선사 본청에서 많이 떼먹고 2차적으로 하도급(대가리들, 즉 하청 사장과 이사들 억대연봉 많게는 10억이상 연봉) 떼먹고 현장 하청 노동자들은 일당 바리 수준의 조악한 노동환경이라 지속 가능하지 않음, 이건 자동차 귀족노조 금속노조 문제와는 결이 완전 정반대임, 극악의 노동환경에 비해 조악한 일당이라 현장 숙련 노동자가 남아 있을 이유가 없고 이미 왠만한 숙련공들은 육상으로 대부분 넘어갔고 노동력 부족으로 2024년경부터 본격적으로 약40%~이상이 외국인 노동자로 채워져서 어거지로 하는중이라 요 근래 국내 조선사가 만든배가 솔직히 일본 배처럼 앞으로 태평양 한가운데서 사고발생될 배가 나올것으로 우려됨, 실제로 조선업보다 먼저 외국인 노동자들 대거 투입된 건설쪽에서 요 몇년사이 굵직한 부실시공 사고가 많이 있었던게 그 증거임, 외국인 투입 계속해도 본청 정직원 외에는 MZ등 국내 젊은세대가 하청 업체를 일할려고 할 이유가 전혀없음 지금 일하는 사람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그런 하청말고는 일할 곳이 없어서 (ex. 신용불량, 가정형편, 범죄이력 등등) 어쩔수 없이 붙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노동법 근로기준법 주52시간 기준도 우습게 어기는 현장인데 지역 노동청에선 알면서도 눈감아주는 곳이 바로 국내 조선업의 현실임
@서울의달-p6w 8
2026년 2월 24일 13:03일인당 지디피가 9만불이나되는
미국에서. 제조업을 부흥시킨다는짓은
어림택 바가지도없는 소리입니다
자본주의논리를 역행하는 짓입니다
@vacuua7315 7
2026년 2월 24일 13:21퍼주기 수출은 안하느니만 못하다
@옆집냥이-b5k 5
2026년 2월 24일 13:28조선업 관련인으로서 국내조선산업이 발전할려면 하도급 문제 해결 방안을 마련 해야됨
@기성박-g4u 4
2026년 2월 24일 13:19말씀이
참 지루하시다^^
@footstep002 3
2026년 2월 24일 12:57결국 캐나다의 의도는 성공했다고 봅니다. 입찰을 통해 후보 국가들이 치열하게 경쟁하며 캐나다에 최대한 유리한 각종 조건들 제시하게 만드는게 목적일테니...
@정송강-e3s 1
2026년 2월 24일 13:00조선주는 이제 더 오르기 어렵다고 본다, 앞으로의 호재는 이미 다 반영 됐다고본다
더 욕심내면 않된다,
@만고강산-n1w 1
2026년 2월 24일 13:30한국의 납기란 기업의 모든 구성원의 신용이다
@SNOWKANG-4404 1
2026년 2월 24일 14:41캐나다는 독일 선택해서 피 눈물 흘리는 것 좀 보고싶다..
@김하늘마차 1
2026년 2월 24일 14:35지들 한시가 급해서 똥줄 타면서도 밀땅하려고 드는데 거기에 휘둘려서 요구조건 다 들어주며 계약을 하면 안되지.
대한민국아 더이상 호구짓 하지 말자.
@진우-f6w 1
2026년 2월 24일 13:45사랑스런 경아씨 독일은 폭스바겐 짱츠 공장 건설해준다고 했고 한국 현대차는 별로... 따라서 중국과 친한 캐나다는 중국회사 폭스바겐을 좋아라.
캐나다 잠수함은 독일쪽으로 많이 기울었다고 봅니다.
@먹구름-g4r 1
2026년 2월 24일 14:09수주 하면 좋겠지만 현실적으로 어렵다 봅니다 이런 대규모 무기구매는 정치논리가 경제 논리보다 앞서니깐요.캐나다는 안보적으로 위험은 유럽보단 적으니 시급한것도 아니고 자금도 유럽에서 지원하고 또 나토 가입국에 총리가 유럽은행 출신 이런데 수주는쫌! 한국에 왔다 갔다 하는건 유럽에서 더 얻을려는 꼼수처럼 보이네요.
@younilkim6169 1
2026년 2월 24일 12:48탄생안해 김치국 마시지마
나토라구 재들 이유없이 공격무기 나토에
납품하니마니 하는게 아니야
@견주참X
2026년 2월 24일 13:30캐나다 잠수함은 이미 예전에 독일로 결정이난겁니다.여기서도 얘기하듯이 정치적이유가 아주 중요하고 나토 그중에서도 독일,프랑스는 캐나다의 직접적 안보와 연관이 너무깊고 가장결정적인 돈부분이 캐나다는 독일이 있는 나토에서 많은금액을 쓸수있습니다.자국돈이 많이 투자를 안해도 나토기금으로 쓸수있는거죠 일부는 공짜돈이라는거죠 선택에 여지가없습니다.우리나라를 들러리 세우는거구요 동유럽 폴란드가 우리무기를 사는거랑은 차원이달라요 나토가 동유럽은 내논자식처럼 크게신경을 떨쓴다면 독일같은 핵심국가는 서유럽 남유럽 완전 똘똘풍칩니다.유럽이 이런시장을 한국에 주지않아요 그들은 한국기술은 싼가격에 딱중간정도 이게 그들생각입니다. 기술력또한 독일과는 우리나라가 아직도 격차가커요 독일은 스텔스 잠수함입니다
@tryjust2414
2026년 2월 24일 15:08유럽의 문화와 동양의 문화의 차이점은 교통 시스템을 보면 한눈에 알수있다
동양은 제한시간에 딱 맟추어 오는 것을 중요시 한다
유럽은 다소 시간은 늦어도 안락함을 중요시 한다
@bluesky-punch
2026년 2월 24일 15:24워워... 아직 확정은 아녜요
@별사옹
2026년 2월 24일 15:11무기 구매자로서의 캐나다의 태도도 그렇게 바람직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너무 심하게 이쪽 저쪽 간을 봅니다.
@stormhappy1744
2026년 2월 24일 15:32한가지 간과하게 있는 문제가 국내 조선업은 한마디로 하도급(현장의 하청 노동자들) 갈아서 만드는거라 현재의 생산성과 비용경쟁력은 지속가능하지 않음, 배가격에서 1차적으로 이미 조선사 본청에서 많이 떼먹고 2차적으로 하도급(대가리들, 즉 하청 사장과 이사들 억대연봉 많게는 10억이상 연봉) 떼먹고 현장 하청 노동자들은 일당 바리 수준의 조악한 노동환경이라 지속 가능하지 않음, 이건 자동차 귀족노조 금속노조 문제와는 결이 완전 정반대임, 극악의 노동환경에 비해 조악한 일당이라 현장 숙련 노동자가 남아 있을 이유가 없고 이미 왠만한 숙련공들은 육상으로 대부분 넘어갔고 노동력 부족으로 2024년경부터 본격적으로 약40%~이상이 외국인 노동자로 채워져서 어거지로 하는중이라 요 근래 국내 조선사가 만든배가 솔직히 일본 배처럼 앞으로 태평양 한가운데서 사고발생될 배가 나올것으로 우려됨, 실제로 조선업보다 먼저 외국인 노동자들 대거 투입된 건설쪽에서 요 몇년사이 굵직한 부실시공 사고가 많이 있었던게 그 증거임, 외국인 투입 계속해도 본청 정직원 외에는 MZ등 국내 젊은세대가 하청 업체를 일할려고 할 이유가 전혀없음 지금 일하는 사람들은 이런저런 이유로 그런 하청말고는 일할 곳이 없어서 (ex. 신용불량, 가정형편, 범죄이력 등등) 어쩔수 없이 붙어있는 경우가 대부분임, 노동법 근로기준법 주52시간 기준도 우습게 어기는 현장인데 지역 노동청에선 알면서도 눈감아주는 곳이 바로 국내 조선업의 현실임
@hanerick2887
2026년 2월 24일 14:15우리나라가 조기 인도로인한 경쟁적측면에서의 우의는 이해가 되는데,
유럽에서 유럽으로의 인도보다
아시아에서 유럽으로의 인도가 우월한다는게 이해가 잘 않되네요?
@djlee105
2026년 2월 24일 13:57뚜껑 열릴때 까지 침묵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