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60되어요.돈 벌어놓고 사람들 안 만나요.다 끊기고 아니 끊었어요.자꾸 자기 비관하는 친구들.돈 빌려달라는 지인들 천지.질투하는 인간들 보며 인류애 박살났거든요. 엄청나게 자산이 많지도 않거든요.그저 진짜 알뜰히 모은 재산을 샘내하더라구요. 우리 남편 골프도 안했고 아이는 사교육안시키고 인강으로 만 공부했고( 아이가 숙제량이 많아 싫다고 해서요)저도 경단녀에서 지금도 조금 벌지만 8년을 빠짝 벌어놨거든요. 오래 이어온 부부모임 이제 안나가요 그러기에 누가 비싼차 사라고 했나요.매일 부부끼리 라운딩 다니며 흥청망청쓰면서 우리부부는 무슨재미로 사냐고 비웃던 그 모임 사람들이 자꾸 돈빌려 달래요.남편과 저는 깨끗이 손절하고 편안한일상을 보내요.미래는 금방오고 현재는 짧아요.남들대로 그대로 사는 방식을 끊고 자기만의 세상에서 풍요롭게 노후생활 하세요.
54세고 재작년부터 카페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파트타임으로 일하다가 지난달 영어학원에 취업하여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력없이 50대가 되어 영어강사는 엄두도 못냈는데요 카페에서 1년 반 넘게 일한게 성실하게 비춰 취업하는데 일조한거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며 뭔가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선물같은 일이 벌어지는거 같습니다.
50대 중반입니다. 내 삶의 열매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어린시절 결핍이 모난 성품으로 드러날때, 자식의 사회시스템으로부터의 낙오로 죄책감, 남편과의 따뜻한 위로도 없는 지친 밥상.....근데 계속 이 찌질한 인생을 킵고잉 해볼랍니다. 계속 60너머까지 가다보면 어떤 인생이 되어있을까요? 대신 오늘부터는 저를 사랑해주면서,저를 안아주면서 킵고잉 해보겠습니다.
올해 6월이면 50입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자식은 없고 아직도 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예전에는 몰랐는데 주변에 한명 두명 힘들어지는 나이가 되니 지금까지 월급 받는 친구들이 제일 부럽네요😂 이제 50이 되니 얼마전 아버지도, 삼촌도 췌장 암으로 돌아 가시는걸 보면거 건강도 좀 챙기고 80, 90까지 그냥 살아 있기 보단 건강하게 그때까지 하고 싶은일 잘 하면서 사소한 일에 감사하며 살아 가려고 합니다.
여러분 실수를 겁내지 말고 너무 후회하지도 말고 하루하루 살아가세요.즐거운 날도 있고 슬픈날도 있어요. 자기에게 주어진 그날들을 다 겪고 흘려보내야 내 숙제가 끝나고 영원한 안식이 오는겁니다. 몇살에 뭘해야느니 하지말아야 하느니...그런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내세요. 신이 당신에게 준 그시간....걱정만하고 준바만하다 보낼건가요? 현재를 즐겁게 담담하게 사세요.
요즘 제 인생 점수를 매긴다면 ‘조급함’이 제일 고민이에요.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초조했는데, 미경쌤 말처럼 내 속도에 맞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C학점의 인생이라도 괜찮다는 말에 마음이 놓이네요. 지금 제 자리에서 꾸준히 걸어가볼게요. 오늘 영상이 큰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저는 39세에 아이를 낳고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그때부터 부모라는 직업을 얻어 한 인간을 올바르게 키우는 사명을 가지고 여러가지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육아서부터 인문,교양, 사회, 심리, 뇌과학 등 각종 교육서를 읽고, 유튜브로 공부하는데 왜이리 즐겁던지요. 4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지금 아이는 학교에 입학했고, 저도 사이버대학교에 편입해서 글쓰기, 독서지도, 유아심리, 한국어교육, AI창작 등 여러가지 과목을 들으며 학생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요즘 대학의 AI활용법을 교수님들로부터 배우니 정말 신기하고 즐거워요. 얼마나 많은 툴을 응용하고 학습에 사용하는지요. 앞으로 저의 아이에게도 제가 배운 것을 잘 알려주며 대화하려구요. (가끔 줌수업 할 때 아이도 같이 참여하곤 합니다^^;;) 물론 이 모든 배움에는 아이의 존재와 저의 직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저는 퇴직과 졸업을 최대한 천천히 하려고요. 한 인간을 오롯이 키우는데 책임을 지려면 나도 뭘 제대로 알아야죠. 아이가 자라는 속도만큼 저도 자라기 위해 오늘도 공부합니다. (일단,다음주 시험이네요.😅)
오늘 말씀 너무 좋습니다~♡♡ 지금 제가 딱 고민하는 것들을 콕 집어서 지혜로움을 알려주시는거 너무 좋아요♡ 44세인데 건강이 너무 무너져가고 있어요ㅠ늙어가는 제 모습도 싫구요ㅠ 늙어가는 제자신이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ㅠ 다음에 이 늙음? 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오늘도 홧팅하세요~
마흔이 넘어가며 늘 뒤처졌다는 조급함과 빨리 은퇴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숨이 막혔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통해 아직 인생의 절반도 오지 않았음을 깨닫고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성공만이 정답이라 믿으며 스스로를 갉아먹던 시간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치열한 시기를 거쳐 비로소 삶의 초라한 성적표마저 껴안게 된다는 말씀에 울컥했습니다. 부족해도 괜찮다는 응원 덕분에, 서두르던 발걸음을 멈추고 남은 여정을 담담하게 걸어갈 벅찬 용기를 얻었습니다.
저는50대 중반입니다 김미경선생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직장맘으로 현재 성적표 받고 있습니다 b정도로 생각되네요 1. 아직 직장다니고 있고 2. 애들은 독립해서 직장다니고 3. 취미로 댄스 피아노 수영 탁구 등을 하고 있고 4. 부부 사이 좋습니다 5. 돈은 그냥저냥 쓰고 남겨줄정도 이것보다 더 잘살려고 노력주입니다 ^^
44세입니다 여태 직장생활 성실히 해왔는데 정년까지 하기위해서 올해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은퇴를 꿈꾸고 있었지만 어린 아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위해 열심히 끝까지 다닐 생각입니다 그동안 건강이 안좋으셨다니 안타깝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좋은 인사이트 주세요
은퇴자체가 나쁜게 아님. 안해도 되는일 나이들어 비굴하게 안하고 안보고 싶은사람 안보고 살수있는거 정말 큰 축복임. 경제적 재력을 갖춘 상황이 중요한것. 일을 꼭 해야 하는건 아님 사람마다 다름. 세상에 일말고 취미로 할께 무궁무진함. 놀다가 또 일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거고. 요즘사람들이 은퇴한다고 다 집에서 심심해 하지 않음. 선택의 자유를 할수 있는 기점을 한번 마련하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음. 죽을때까지 일하고 싶지 않음.
돈 벌어 은퇴하면 돈 버는 것만 은퇴하는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받는 인정, 나의 가치, 사회적 안목을 기르는 매일의 훈련들, 자존감,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포만감과 즐거움.. 이 모든 것들을 함께 은퇴하는 것이다..라는 말씀 너무 공감됩니다.
저는 곧 50을 바라보는 나이이고.. 노년으로 들어가기 전 중년의 마지막 섹션까지는.. 진짜 의미있는 일 하면서 돈도 벌고 싶다는 마음으로 취업 준비중이에요. 40대에 공무원 시험도 두 번이나 도전해서 모두 합격했었지만.. 업무적으로 체력적으로 너무 맞지 않아 그만두고.. 내가 정말 하고싶었던 일.. 그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아.. 지속적인 도전중입니다..
우와! 너무 너무 공감됩니다. 우째이리 제 속에 들어왔다 나가신것처럼 딱 맞아요? 오십둘인데...성적표가 나온다는 말씀... 저도 모르게 우~와 소리가 나오네요~ 올해 둘째가 대학에 들어가면서 또 하나의 터널을 지났습니다.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하고있습니다😊
62?미경쌤이 저랑 동갑이었네요?일단 반갑~ㅎ 저도 60살에 대학 도전해 상담 심리학 공부하고 있어요. 많이 늦지않았나 용기없는 일이었지만 어디선가 74살에 대학 도전한 할머니 사연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물론 머리가 예전같지 않아 시험 성적은 엉망으로 나오지만 그래도 도전하기 잘했다는 생각에 열공하고 있어요^^
82년생 독거 노총각입니다. 20대에 은둔형 게임 폐인으로 인생 낭비하고. 30대에 혼자 어찌저찌 캐나다로 건너가서 국적을 바꾸고. 혼자 살아보니 큰 돈도 필요없고. 지금은 미국에서 일하면서 몇년후에 백오십만 달러정도 모이면 쉴 계획이었는데. 저한테 일 그만 두지 말라고 하시는 소리 같네요 ㅋㅋ
제 언니들도 100억대 주식부자 부동산 부자인데 점점 ㅎㅎㅎ 제가 자꾸 비교하는 맘으로 새벽에 잠에서 깨면 우울했는데 조금은 맘을 다스릴 수 있는 위로 영상이네요! 감사합니다! 저만의 기준으로 연금 만들어서 은퇴하려구요! 늦게까지 소소하게 일하고 건강히 살다가는게 목표입니다!
지금 49세인데 조급한마음이었는데 미경님이 다른채널에서 60대되니까 좋다고 하신거 보고 지금부터 해놔야 할것이 막 생각나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이 벅차올랐어요 오늘 이영상 보니까 그동안 일하면서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연습기간이었다니 안심이되고 부족한점을 보완해서 앞으로의 일은 실전경기처럼 잘해내고 싶어요 알수 없는 미래와 변수 많은 인생살이에 불안할수 밖에 없는데 길라잡이가 되어주셔서 항상감사해요 미경님 70대말씀도 당연히 기대되고요 건강하셔서 100세 넘어서도 감동말씀 계속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해주신 말씀 공감하는게 10년간 대겹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아이를 낳고 2년 육휴를 했는데 모든 연결이 다 끊어졌어요. 육아우울증도 오고. 돈 뿐만아니라 사회적인 관계가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다시 복직하고 1년 지났는데 지금 우울증은 사라졌어요. 회사가 주는게 돈만 아니라 사회적인 관계도 주는 것 같아요. 그게 저는 소중하더라구요. ㅎㅎ
저는 얼마전까지 어린이집에서 근무했습니다 나이가 50넘어서 취업했는데 어린이집 면접 질문이 나이가 많으시네요 하면서 가위질 하실 수 있죠? 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의가 없었지만 발끈하면 우스워지는건 저이기에 네 잘합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지금은 다른 곳에서 일하지만 정말 행복하다는 걸 매일 감사하며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웠어요 저보다 어려도 덜된 어른이 있다는 걸요 .
저는 비록 39살이지만.... 미경선생님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리부트 책 나왔을 때 읽고 공부한 끝에 아이 둘 가정보육하면서 방통대 유아교육과 졸업하여 교원자격증도 얻고... 제 경력 유지할 수 있는 외주자로 프리랜서 일을 계속 하고 있어요. 코로나 때 공부하고, 툴 열심히 공부하라고 책에서 말씀하셨는데 정말 맞았어요. 그게 저 34살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영상으로 마흔 때 더 열심히 살 원동력 얻고 가요. - 마흔을 앞둔 39살 애청자로부터...
돈이요.ㅠ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중간에 경로를 바꿨습니다. 삼십대 중반에 직장 그만두고 다시 대학공부 하고.. 졸업하고 지금은 야간에 일하고 개별공부 이어가고 있는데. 마흔이 된 지금은 돈이 없네요 ㅎㅎ 그래도. 행복하기도 합니다. 정말 꿈꾸던 미래를 그려갈 수 있고 그 배움의 과정에 진정 행복을 느끼거든요. 지금은 돈이 없으나, 차곡차곡 제인생을 잘 살아가다 보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요. 무엇보다 나는 내삶을 살았다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정된 삶을 선택하든 꿈을 선택하든 충실히 진정성 있게 살아간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것 같아요.
제가 그런 40대^^ 20대후반부터 재테크해서 40대 원했던 목표 달성. 돈이 목표였던 터라 그 후엔 진짜 회사 가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승진도 하고 좋은 직장이라 그만두기 아까워하고 있던 시기에 강사님 강의를 들었네요. 살살 벌고 사람들 사이에 있으라. 명심하고, 나의 남은 경제활동을 조금 더 여유롭고 베풀며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선댓글부터 달고 :) 40인데요 50에 은퇴하려고 10년 계획 확실히 짰습니다 ㅎㅎ 60부터 연금을 쓸수 있다는걸 생각하 20년밖에 안남았더라구요. 10년만 직장 더 다녀보고 경제력 충분할때 퇴직할지 선택할 호사를 누릴랍니다~ 그동안 애기 둘 낳고 지금 초5까지 키우는데, 직장생활 한번도 놓지 않고 남편하고 알뜰살뜰 살았더니 뒤돌아보니 우리 고생많았지만 뿌듯해요. 진빠 고생많았다 어린 우리 둘 😍
저는 30대때 번아웃이 올정도로 일했어요 결국 몸이 아프고 고장나서 일을 못하게 될정도로 나빠지더라구요 정신도 피폐해지고 주위 사람들도 다 끊어졌어요 10년동안 일,우울증으로 고생해보니 이제는 내가 정신이던 몸이던 내가 되는만큼만 일하고 인생을 길게 보며 계획하고 있어요 40대중반인 지금은 오히려 조금 벌어도 놀지 않아좋고 공부할 내시간이 많아져서 좋아요 정말 인생은 방향이지 속도 아니란걸. 요즘 깨닫는 바입니다 40대분들 모두 조용히 도광양회 하시길,,,,,,,
강사님, 오늘 말씀하신 '40대 엑시트의 함정 완벽한 엑시트는 있을 수 없다!‘ 제게는 너무나 뼈아픈 현실이라 더욱 몰입해서 보았습니다. 3년 전, 40대 중반이었던 남편의 성급한 엑시트 이후 가계 상황이 그야말로 지하 100층까지 내려가는 혹독한 시련을 겪었어요. 중3아이의 사춘기 역풍에 맘고생도 했고요..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 위기가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공부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지난해 45세라는 나이에 용기를 내어 간호학원에 등록했고, 780시간의 고된 실습을 버텨내며 올3월 국가고시 고득점 합격과 취업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절망의 끝에서 사회와의 끈을 놓지 않고 제2의 성적표를 써 내려가고 있는 지금, 강사님의 강의는 제게 가장 큰 위로이자 확신이 됩니다. 시련을 성장의 동력으로 바꿀 수 있게 해주신 귀한 통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도 부동산 여러채 있는 소위 갭투자로 성공하신 분을 멘토로 모실 기회가 있었는데요. 정책에 따라 불안정해지고 중간에 급전 필요할 때 신용대출이 어렵다보니 그냥 직장 다닐걸 하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때 배운게 자산이 있을 수록 직장을 다녀야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법인을 만들어서 본인 사업을 하지 않는 한 일할 수 있을 때 직장를 다니는게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들과 연결되어있고, 본업을 하고 하루를 보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OreoforU 331
2026년 4월 6일 3:22 오후꼭 60되어요.돈 벌어놓고
사람들 안 만나요.다 끊기고
아니 끊었어요.자꾸 자기 비관하는 친구들.돈 빌려달라는
지인들 천지.질투하는 인간들
보며 인류애 박살났거든요.
엄청나게 자산이 많지도 않거든요.그저 진짜 알뜰히 모은
재산을 샘내하더라구요.
우리 남편 골프도 안했고 아이는
사교육안시키고 인강으로 만
공부했고( 아이가 숙제량이 많아
싫다고 해서요)저도 경단녀에서
지금도 조금 벌지만 8년을
빠짝 벌어놨거든요. 오래 이어온
부부모임 이제 안나가요
그러기에 누가 비싼차 사라고
했나요.매일 부부끼리 라운딩
다니며 흥청망청쓰면서 우리부부는 무슨재미로 사냐고
비웃던 그 모임 사람들이
자꾸 돈빌려 달래요.남편과 저는
깨끗이 손절하고 편안한일상을 보내요.미래는 금방오고 현재는
짧아요.남들대로 그대로 사는
방식을 끊고 자기만의 세상에서
풍요롭게 노후생활 하세요.
@Julie-ww8dp 169
2026년 4월 6일 12:18 오후54세고 재작년부터 카페에서 일주일에 한두번 파트타임으로 일하다가 지난달 영어학원에 취업하여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영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특별한 경력없이 50대가 되어 영어강사는 엄두도 못냈는데요 카페에서 1년 반 넘게 일한게 성실하게 비춰 취업하는데 일조한거 같습니다. 무슨 일이든 시작하며 뭔가 꾸준히 공부하다보면 선물같은 일이 벌어지는거 같습니다.
@haileysun4085 130
2026년 4월 9일 7:52 오전마흔다섯인데 미국의대 도전해요, 죽기전에 어릴적꿈 이룰려구요,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마음만 먹으면 !!!
@김현임-o6y 108
2026년 4월 9일 12:28 오후제 나이74세인데요 지금도 요가강사로 활동합니다 50대도 아직 늦지않습니다 모두들 무언가 배우고 활동하새요^^
@다초록-z9o 80
2026년 4월 6일 8:10 오전70대 걱정마세요
나를 찾을시간이 많아
행복하답니다
나이가 주는 메시지가 기다립니다
먹고놀고나누고
정리도하고
남편과 깊은 대화도 나누고
삶의태도는 천천히 꾸준히
나와 더 대화를 나눕니다^^
@themaman5 69
2026년 4월 6일 9:00 오전5학년 3반입니다 저는 27년간 전업주부로 살다 취업을 준비중입니다 매일이 좌절이지만 오늘 선생님 말씀 듣고 다시 힘을 냅니다 그래! 내 인생 중간결산은 C학점이지만 뭐... 괜찮아 조급해하지말고 중후반기도 잘 준비해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송위니 67
2026년 4월 6일 9:44 오전50대 중반입니다. 내 삶의 열매가 없다고 생각했어요. 어린시절 결핍이 모난 성품으로 드러날때, 자식의 사회시스템으로부터의 낙오로 죄책감, 남편과의 따뜻한 위로도 없는 지친 밥상.....근데 계속 이 찌질한 인생을 킵고잉 해볼랍니다. 계속 60너머까지 가다보면 어떤 인생이 되어있을까요? 대신 오늘부터는 저를 사랑해주면서,저를 안아주면서 킵고잉 해보겠습니다.
@블루베리-b1r 53
2026년 4월 6일 11:40 오전저는 외동딸이고 엄마도 몇년전에 돌아가셨어요 십년 위인 우리 김미경언니를 이세대에서 만나서 언니같이 얘기해주고 엄마같이 얘기해주셔서 나는 너무나 운이 좋은 사람이다.... 생각이 갑자기 들어서 댓글 남깁니다 감사해요~~
@JungheeC 52
2026년 4월 7일 8:34 오전저는 해외로 이민 20년 차 50대 아줌마입니다. 아이도 여기서 낳고 40대까지 방황 많이 하다가 대학 여기서 다시 들어 가서 간호사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일하며 대학원 다니고 있구요.
한국에서라면 40대에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직업을 바꾼다는게 쉽지 않았을텐데...노력하다 보니 나이와 상관 없이 기회가 오더라구요.
전 40대에 갖게된 제 직업을 사랑하고 정년은 없지만 60대 중반이 되면 아이도 제 손을 떠날 테니 해외 간호 봉사를 다니는 것이 꿈입니다. 70대 몸이 좀 힘들어 지면 제 봉사헸던 경험을 책으로 쓰고 싶습니다.
제 인생 점수는
40대는 60점-대학 다시 들어 가서 영어로 공부하느라 넘 힘들었음..그런데 52세 지금 아이 내년이면 대학 가고 좋아 하는 일 하고, 미래를 꿈 꿀 수 있는 지금 98점" 주고 싶어요.
@saranghameunsaram 51
2026년 4월 6일 2:20 오후내향형의 인간이 직장생활, 사회생활을 위해 외향적인 척 살다보면 지치고 힘들어 은퇴를 희망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그만큼 노력하고 살았기에 그런 은퇴도 소중한 선택이 아닐까요?
@배당으로부자되기 50
2026년 4월 6일 11:30 오전주 3일 일하는 40대 싱글맘입니다. 배당투자하고 아이 챙겨주고 강아지들 산책시키고 주3일 운동가고요. 10년간 주중도 주말도 죽어라 일하면서 시드모으면서 이런 삶을 그려왔습니다.
주식투자라고 다 사고팔고 하는 단타하는 건 아닙니다. 매도 없는 배당투자하면서 쌓는 투자 가능합니다. 7년안에 금융자산 10억 목표입니다. 3월에 배당금 240 받았네요.
@오늘도행복-c2o 49
2026년 4월 6일 10:12 오전올해 6월이면 50입니다. 결혼을 늦게 해서 자식은 없고 아직도 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일을 할수 있다는게 얼마나 행복한건지 예전에는 몰랐는데 주변에 한명 두명 힘들어지는 나이가 되니 지금까지 월급 받는 친구들이 제일 부럽네요😂 이제 50이 되니 얼마전 아버지도, 삼촌도 췌장 암으로 돌아 가시는걸 보면거 건강도 좀 챙기고 80, 90까지 그냥 살아 있기 보단 건강하게 그때까지 하고 싶은일 잘 하면서 사소한 일에 감사하며 살아 가려고 합니다.
@pdxmarinaje 40
2026년 4월 7일 2:28 오후여러분 실수를 겁내지 말고 너무 후회하지도 말고 하루하루 살아가세요.즐거운 날도 있고 슬픈날도 있어요. 자기에게 주어진 그날들을 다 겪고 흘려보내야 내 숙제가 끝나고 영원한 안식이 오는겁니다. 몇살에 뭘해야느니 하지말아야 하느니...그런말에 휘둘리지 말고 자신의 인생을 살아내세요. 신이 당신에게 준 그시간....걱정만하고 준바만하다 보낼건가요? 현재를 즐겁게 담담하게 사세요.
@나철환-d1f 36
2026년 4월 6일 10:51 오후요즘 제 인생 점수를 매긴다면 ‘조급함’이 제일 고민이에요.
나만 뒤처지는 것 같아 초조했는데,
미경쌤 말처럼 내 속도에 맞게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C학점의 인생이라도 괜찮다는 말에 마음이 놓이네요.
지금 제 자리에서 꾸준히 걸어가볼게요.
오늘 영상이 큰 위로가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
@hsooh106 31
2026년 4월 9일 9:23 오전저는 39세에 아이를 낳고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그때부터 부모라는 직업을 얻어 한 인간을 올바르게 키우는 사명을 가지고 여러가지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요.
육아서부터 인문,교양, 사회, 심리, 뇌과학 등 각종 교육서를 읽고, 유튜브로 공부하는데 왜이리 즐겁던지요.
40대 후반을 달려가고 있는 지금 아이는 학교에 입학했고, 저도 사이버대학교에 편입해서 글쓰기, 독서지도, 유아심리, 한국어교육, AI창작 등 여러가지 과목을 들으며 학생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요즘 대학의 AI활용법을 교수님들로부터 배우니 정말 신기하고 즐거워요. 얼마나 많은 툴을 응용하고 학습에 사용하는지요. 앞으로 저의 아이에게도 제가 배운 것을 잘 알려주며 대화하려구요. (가끔 줌수업 할 때 아이도 같이 참여하곤 합니다^^;;)
물론 이 모든 배움에는 아이의 존재와 저의 직업이 있기 때문에 가능합니다. 저는 퇴직과 졸업을 최대한 천천히 하려고요.
한 인간을 오롯이 키우는데 책임을 지려면 나도 뭘 제대로 알아야죠. 아이가 자라는 속도만큼 저도 자라기 위해 오늘도 공부합니다. (일단,다음주 시험이네요.😅)
@MKTV 18
2026년 4월 1일 5:44 오후👩🏻지금 나에게 가장 고민되는 인생 점수 항목은 무엇인가요?
이루미님들의 이야기가 궁금합니다💜댓글 남겨주세요💪🏻
00:03 나이 드는 게 두려운 4050을 위한 조언
02:04 40대가 저지르는 조급함이라는 실수
06:53 파이어족 은퇴가 지옥문이 되는 이유
11:36 50대 부모들이 자녀 교육에 낭비하는 돈
14:48 인생 성적표를 C학점이어도 받아들이는 법
#노후준비착각 #40대은퇴실수 #50대자녀교육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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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4050 세대가 저지르는 가장 큰 인생 실수는?
A: 40대의 성급한 조기 은퇴와 50대의 과도한 자녀 교육비 지출은
노후의 사회적 고립과 경제적 불안을 초래하는 치명적 실수입니다.
▶ Point 1: [40대 조기 은퇴의 함정]
40대 파이어족을 꿈꾸며 사회적 연결을 끊는 '엑시트'는
자존감과 소속감을 동시에 잃게 만드는 위험한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 Point 2: [50대 자녀 교육비의 진실] - 50대 소득은 생애 마지막 황금기 자금입니다.
자녀가 고마워하지도 않을 과도한 사교육비 투자는 부모의 노후 빈곤으로 이어집니다.
▶ Point 3: [인생 성적표 수용하기]
60대가 되면 인생의 모든 분야가 A학점일 수 없음을 깨닫게 됩니다.
C학점의 성적표라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평안함이 필요합니다.
💡 실천 제안: SNS 속 '영앤리치'나 타인의 자랑에 휘둘리지 말고,
나만의 속도에 맞는 인생 설계 세팅을 다시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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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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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om-x9h 18
2026년 4월 6일 9:44 오전남자 나이 80대가 되면 주변 친구는 아무도 없으면 생존율이 50%입니다. 따라서 100세까지의 삶을 꿈꾸지 마세요. ~~~ 제발
@sunnamyoun9075 15
2026년 4월 6일 5:26 오후이제 50 입니다. 댓글들 읽다가 글 남깁니다. 불안했거든요~ 나이 들어가는게~ 저도 점수가 그리 높지 않아서요 ^^ 그런데 강사님 영상 듣고 또 긍정적인 댓글들을 보니까 잘 살 수 있을꺼 같아요.
물어볼 곳이 별로 없었는데 앞서 사시면서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많이 궁금했던 부분들 해결하고 갑니다~~~
@chrizma78 15
2026년 4월 8일 7:56 오전축구 90분 생각하고 살면 되겠네요. 40대 중반이면 겨우 전반전 끝.
@사피엔스-s2i 14
2026년 4월 20일 10:57 오전50이 됐을때 내인생 다끝났구나 생각했었는데 지금60이다 50은 소도 때려잡을 팔팔이고 햇병아리였다.그당시 내가 이세상에서 젤로 나이 많다고 생각했었다.지금 생각해보면 50도 얼마나 경험이 부족하고 어렸는지 다시 50 만되면 엄청 희망찰거 같다.되돌리고 싶은게 있다.40~50대들 저처럼 나이가주는 위압감에 속지 마세요.오늘도 저는 공부합니다😊
@비행기-m2u 13
2026년 4월 6일 10:16 오전오늘 말씀 너무 좋습니다~♡♡ 지금 제가 딱 고민하는 것들을 콕 집어서 지혜로움을 알려주시는거 너무 좋아요♡ 44세인데 건강이 너무 무너져가고 있어요ㅠ늙어가는 제 모습도 싫구요ㅠ 늙어가는 제자신이 받아들여지지가 않네요 ㅠ 다음에 이 늙음? 에 대해서도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
오늘도 홧팅하세요~
@정아신-q8c 13
2026년 4월 6일 10:52 오전이제 60되어 감정낭비하고 내가 가여워서 우울과 슬픔이 올라왔었는데 어쩜 이리 진단을 콕,,,
찔리네요 너무 내가 나한테 빠졌었다는거를~~
다 A가 아니어도 60넘으면 그마저 좋고 살아진다는 말씀에 위로와 편안함이...
항상 감사하고 응원합니다^^
@백세인생이야기1 13
2026년 4월 6일 11:40 오전마흔이 넘어가며 늘 뒤처졌다는 조급함과 빨리 은퇴해야 한다는 압박감에 숨이 막혔습니다. 하지만 영상을 통해 아직 인생의 절반도 오지 않았음을 깨닫고 깊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성공만이 정답이라 믿으며 스스로를 갉아먹던 시간이 부끄러워졌습니다. 치열한 시기를 거쳐 비로소 삶의 초라한 성적표마저 껴안게 된다는 말씀에 울컥했습니다. 부족해도 괜찮다는 응원 덕분에, 서두르던 발걸음을 멈추고 남은 여정을 담담하게 걸어갈 벅찬 용기를 얻었습니다.
@박정숙-f3d 9
2026년 4월 6일 8:00 오전건강이낮은점수가 나왔어요
유방암으로치료를 하고 있는중입니다
68세나이에 3기유방암 작년8부터
항암치료시작하여11차 항암치료중이니 건강이제이낮은점수받은것같아요
@lejnsok 8
2026년 4월 6일 8:41 오전선생님 강의를 오래전부터 들으며 50전에 인생후반의 직업을 도전하여 6년째 인생 최고 만족스러운 직장에 근무중입니다~^^ 김미경선생님 덕분입니다! 🥰
@양경자-e4n 8
2026년 4월 6일 12:27 오후저는50대 중반입니다 김미경선생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직장맘으로 현재 성적표 받고 있습니다 b정도로 생각되네요 1. 아직 직장다니고 있고 2. 애들은 독립해서 직장다니고 3. 취미로 댄스 피아노 수영 탁구 등을 하고 있고 4. 부부 사이 좋습니다 5. 돈은 그냥저냥 쓰고 남겨줄정도 이것보다 더 잘살려고 노력주입니다 ^^
@강하늘보리-t7w 7
2026년 4월 7일 1:33 오전에휴.. 늦은줄 알고 급한 돈 벌려고 하다 보니.. 주식 코인으로 20대 후반에 모은 목돈 3천 날림; 그래도 많이 배운건 있네요.. 다행히 만 30세네요.. ㅠ 하루하루 여유 갖고 직장에서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나야나-w5v 7
2026년 4월 8일 11:34 오후어렸을땐 재미없고 하기싫었던일이 나이드니 일이 있단거에 감사해요!
@NewYork_NJ 7
2026년 4월 6일 10:42 오전정신 없이 살다. 50 중반. 모든게 안정이 된 상황이고. 남는게 시간인데. 가슴은 훵 합니다. ㅎ
@tv-vn5ez 7
2026년 4월 7일 7:08 오후44세입니다 여태 직장생활 성실히 해왔는데 정년까지 하기위해서 올해 대학원 진학을 결심했습니다 은퇴를 꿈꾸고 있었지만 어린 아들에게 짐이 되지 않고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위해 열심히 끝까지 다닐 생각입니다 그동안 건강이 안좋으셨다니 안타깝습니다 항상 건강하셔서 좋은 인사이트 주세요
@suitsmania8291 6
2026년 4월 19일 3:12 오후은퇴자체가 나쁜게 아님. 안해도 되는일 나이들어 비굴하게 안하고 안보고 싶은사람 안보고 살수있는거 정말 큰 축복임. 경제적 재력을 갖춘 상황이 중요한것. 일을 꼭 해야 하는건 아님 사람마다 다름. 세상에 일말고 취미로 할께 무궁무진함. 놀다가 또 일하고 싶으면 하면 되는거고. 요즘사람들이 은퇴한다고 다 집에서 심심해 하지 않음. 선택의 자유를 할수 있는 기점을 한번 마련하는게 정말 중요한것 같음. 죽을때까지 일하고 싶지 않음.
@내일에의소망 6
2026년 4월 12일 9:28 오전돈 벌어 은퇴하면 돈 버는 것만 은퇴하는게 아니라,
사람들에게 받는 인정, 나의 가치, 사회적 안목을 기르는 매일의 훈련들, 자존감, 사람들을 만나면서 느끼는 포만감과 즐거움.. 이 모든 것들을 함께 은퇴하는 것이다..라는 말씀 너무 공감됩니다.
저는 곧 50을 바라보는 나이이고.. 노년으로 들어가기 전 중년의 마지막 섹션까지는.. 진짜 의미있는 일 하면서 돈도 벌고 싶다는 마음으로 취업 준비중이에요.
40대에 공무원 시험도 두 번이나 도전해서 모두 합격했었지만.. 업무적으로 체력적으로 너무 맞지 않아 그만두고.. 내가 정말 하고싶었던 일.. 그 일을 꾸준히 할 수 있는 기관을 찾아.. 지속적인 도전중입니다..
세상 모든 4050들의 늦지 않은 오늘의 도전을.. 가득! 응원합니다!
@베러띵-k1o 6
2026년 4월 6일 11:22 오후미경쌤 이런얘기 너무 좋아요🎉 60대 얘기를 들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박정숙-f3d 6
2026년 4월 6일 7:51 오전오랜만에 쌤의 만남 을 보게되네요
반갑습니다
변함없는 열정이 느껴집니다
@TV-kg5fk 5
2026년 4월 6일 9:49 오전36살이에요 이런이야기 제가 어디서 들을수 있을까요 부모님께서도 이런이야기 하기 힘들잖아요
편안한 이야기처럼 들리지만 정말 왜 위로가 되는건지
아무튼 갓미경 이에요!❤
@WOOJOOIN96 5
2026년 4월 7일 10:59 오후제 마음을 너무 잘 알고 토닥여주시니...정말 감사합니다...애썼다, 잘하고 있다는 말이 너무 고팠나봐요.
@아침햇살-p2t 5
2026년 4월 20일 1:13 오후맞아요
제주변도 평생 모은 돈 전부 사기당했어요
욕심이 더 큰 이익을 쫒아가다 나락간단걸 또 배웠습니다
@김정임-v5c 4
2026년 4월 6일 8:22 오전우와! 너무 너무 공감됩니다.
우째이리 제 속에 들어왔다 나가신것처럼 딱 맞아요?
오십둘인데...성적표가 나온다는 말씀...
저도 모르게 우~와 소리가 나오네요~
올해 둘째가 대학에 들어가면서 또 하나의 터널을 지났습니다.
매일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기로 다짐하고있습니다😊
@크린보이 4
2026년 4월 6일 7:58 오후내가 제일 좋아하는 미경쌤 항상 좋은 영상 잘 보고 있습니다.
100% 공감합니다.😊
@케렌시아-l5h 4
2026년 4월 6일 2:07 오후62?미경쌤이 저랑 동갑이었네요?일단 반갑~ㅎ
저도 60살에 대학 도전해 상담 심리학 공부하고 있어요.
많이 늦지않았나 용기없는 일이었지만 어디선가 74살에 대학 도전한 할머니 사연을 보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물론 머리가 예전같지 않아 시험 성적은 엉망으로 나오지만 그래도 도전하기 잘했다는 생각에 열공하고 있어요^^
@난모찌애미 4
2026년 4월 15일 12:39 오후45세입니다 재취업해서 또달립니다!!!!다들화이팅
@MoneyThinker 3
2026년 4월 6일 7:42 오전오랫만에 영상이떠서 출근길에 듣고있네요. 만40에읽은 마흔수업책이 저의 인생에 많은 울림을 주었어요.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어요.
@스샥칼로리 3
2026년 4월 8일 11:26 오후오늘도 감사합니다~! 많은 힐링이 되었습니다~^^
다만...주식, 코인을 빠른 돈으로 부정적인 시선을 갖고 계시는것 같은데, 주식 코인도 장기 투자 마인드로 갈수 있잖아요..
오히려 투자하지 않고 근로소득에만 의지하는것이 위험한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hojun1207 3
2026년 4월 15일 1:27 오전82년생 독거 노총각입니다. 20대에 은둔형 게임 폐인으로 인생 낭비하고. 30대에 혼자 어찌저찌 캐나다로 건너가서 국적을 바꾸고. 혼자 살아보니 큰 돈도 필요없고. 지금은 미국에서 일하면서 몇년후에 백오십만 달러정도 모이면 쉴 계획이었는데. 저한테 일 그만 두지 말라고 하시는 소리 같네요 ㅋㅋ
@물음표-x7x 3
2026년 4월 6일 10:54 오전인생 f 인생만 되도 고마울거같아요 저는...인생 왜그리 잘못 살았는지. 아무런 소득도 없고 희망도 없어보이고 애고 뭐고 작살 이네요 아 우울해
@hjkang2311 3
2026년 4월 13일 5:44 오후제 언니들도 100억대 주식부자 부동산 부자인데 점점 ㅎㅎㅎ 제가 자꾸 비교하는 맘으로 새벽에 잠에서 깨면 우울했는데 조금은 맘을 다스릴 수 있는 위로 영상이네요! 감사합니다! 저만의 기준으로 연금 만들어서 은퇴하려구요! 늦게까지 소소하게 일하고 건강히 살다가는게 목표입니다!
@백향희-l7u 3
2026년 4월 8일 2:02 오후지금 49세인데 조급한마음이었는데 미경님이 다른채널에서 60대되니까 좋다고 하신거 보고 지금부터 해놔야 할것이 막 생각나면서 자신감이 생기고 마음이 벅차올랐어요 오늘 이영상 보니까 그동안 일하면서 힘들다고만 생각했는데 연습기간이었다니 안심이되고 부족한점을 보완해서 앞으로의 일은 실전경기처럼 잘해내고 싶어요 알수 없는 미래와 변수 많은 인생살이에 불안할수 밖에 없는데 길라잡이가 되어주셔서 항상감사해요 미경님 70대말씀도 당연히 기대되고요 건강하셔서 100세 넘어서도 감동말씀 계속 듣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물음표-x7x 3
2026년 4월 6일 10:54 오전인생 f 인생만 되도 고마울거같아요 저는...인생 왜그리 잘못 살았는지. 아무런 소득도 없고 희망도 없어보이고 애고 뭐고 작살 이네요 아 우울해
@silverjaram7637 3
2026년 4월 8일 10:48 오후너무 속시원하게 말씀해주셔서 엄청 위로가 되네요! 항상 당당하신 미경쌤 덕분에 힘든 고비마다 잘 넘어가곤 합니다. 고맙습니다!❤
@동그리-e2p 3
2026년 4월 6일 8:32 오전그래도 괜찮아💛
@비비추님 2
2026년 4월 8일 4:00 오후요즘 주위에 50대 초반 다들 퇴직 당하고 있어요. 진짜 40대부터 은퇴 후 생활에 대해 고민해야 되요. 퇴직하고 생각하면 늦어요.
@몽상가타로-m6l 2
2026년 4월 7일 10:03 오후50대인 저는 대박 공감하고 갑니다 하하하❤
@김진수-k3e 2
2026년 4월 6일 4:45 오후세번째 반복해서 듣고있어요
미경이 누나 강의 십년전에만
들었더라도 내 인생 많이 달라졌을텐데..
@김혜지H 2
2026년 4월 6일 7:31 오전감사해요💕💕💕💕
@JamesKona-q1e 2
2026년 4월 7일 11:12 오전40대에서 50대로 넘어가는 나이, 정말 최고의 조언, 두번째 듣고 있습니다.
@bichon_goorm 2
2026년 4월 8일 12:49 오후큰 위로와 동기부여가 됩니다. 감사합니다.
@안지영-u2s 2
2026년 4월 6일 10:15 오전감사드립니다 선생님 응원합니다
@reboot55 2
2026년 4월 20일 5:14 오후40대라는 분들 부럽네요~~~^^
@ClaireJVibes 2
2026년 4월 7일 3:03 오전이 비디오 너무 조아요
@단비-o2g 2
2026년 4월 7일 6:36 오후사랑해요. 미경샘
@민상기-k6q 1
2026년 4월 6일 7:16 오후좋은영상감사해요
@dvbhhjkmn 1
2026년 5월 10일 1:55 오후해주신 말씀 공감하는게 10년간 대겹에서 열심히 일하다가 아이를 낳고 2년 육휴를 했는데 모든 연결이 다 끊어졌어요. 육아우울증도 오고.
돈 뿐만아니라 사회적인 관계가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다시 복직하고 1년 지났는데 지금 우울증은 사라졌어요. 회사가 주는게 돈만 아니라 사회적인 관계도 주는 것 같아요. 그게 저는 소중하더라구요. ㅎㅎ
@마드모아젠그녀이 1
2026년 4월 13일 9:18 오전저는 얼마전까지 어린이집에서 근무했습니다
나이가 50넘어서 취업했는데 어린이집 면접 질문이 나이가 많으시네요 하면서 가위질 하실 수 있죠?
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의가 없었지만 발끈하면 우스워지는건 저이기에 네 잘합니다 라고 대답했어요
지금은 다른 곳에서 일하지만 정말 행복하다는 걸 매일 감사하며 느끼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이 배웠어요
저보다 어려도 덜된 어른이 있다는 걸요
.
@오세은-q6z 1
2026년 5월 14일 9:41 오전눈물나게 공감가는 50대네요
지금 이시간 지혜롭게 넘겨야되겠어요
@영철문-o9f 1
2026년 4월 12일 1:58 오후오랫만에 봤는대
얼굴이 달라졌네요
30대로 회춘했네요
작가님 진짜. 미인이시네요
@심쿵두부 1
2026년 4월 15일 10:53 오후나이 불문하고 이것저것 도전을 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너무 부러워요
전 그럴 수가 없거든요😢😢😢😢그래서 삶이 불행해요
@박대현-y5s 1
2026년 4월 6일 8:59 오전42살 4가족 가장입니다.
김미경님 영상을 보고 많이 느끼고 많이 배왔습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고 위로도 되네요^^
영상 감사합니다
@theDannymin 1
2026년 4월 17일 11:37 오전40중반 한직장에서 15년째 머물고 있는데 최근 번아웃이랑 슬럼프가 같이 왔어요 😢
근데 알고리즘에 선생님 영상이 딱 올라오네요 인사이트 빡!! 얻고 갑니다!🎉
@dkssydz88 1
2026년 4월 10일 12:44 오후저는 비록 39살이지만....
미경선생님 덕분에 지금의 제가 있습니다.
리부트 책 나왔을 때 읽고 공부한 끝에
아이 둘 가정보육하면서 방통대 유아교육과 졸업하여 교원자격증도 얻고... 제 경력 유지할 수 있는 외주자로 프리랜서 일을 계속 하고 있어요.
코로나 때 공부하고, 툴 열심히 공부하라고 책에서 말씀하셨는데 정말 맞았어요.
그게 저 34살이었던 것 같은데, 이번 영상으로 마흔 때 더 열심히 살 원동력 얻고 가요.
- 마흔을 앞둔 39살 애청자로부터...
@김대희-x7k2y 1
2026년 4월 7일 1:02 오후나를 다스리지 못하는 감정의 마음😂
@로망-v9r 1
2026년 4월 6일 4:29 오후오늘도 인생의 지혜를 배웠습니다~^^
@hyesu6785 1
2026년 5월 13일 2:58 오후돈이요.ㅠ 도저히 이건 아니다 싶어서 중간에 경로를 바꿨습니다. 삼십대 중반에 직장 그만두고 다시 대학공부 하고.. 졸업하고 지금은 야간에 일하고 개별공부 이어가고 있는데. 마흔이 된 지금은 돈이 없네요 ㅎㅎ 그래도. 행복하기도 합니다. 정말 꿈꾸던 미래를 그려갈 수 있고 그 배움의 과정에 진정 행복을 느끼거든요. 지금은 돈이 없으나, 차곡차곡 제인생을 잘 살아가다 보면 분명 지금과는 다른 미래가 기다리고 있을거라 믿고 있어요. 무엇보다 나는 내삶을 살았다 자부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안정된 삶을 선택하든 꿈을 선택하든 충실히 진정성 있게 살아간다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것 같아요.
@jeh9144 1
2026년 4월 7일 5:16 오후많은 도움과 위로 받았습니다.
강사님 최고❤
@dongwonkim4730
2026년 4월 10일 2:49 오후50대에 위로가 힘이되는 이야기 이네요 😂
40 50 대에게 필요한 이야기 다음에 또 부탁드립니다 🙏
@hyesu6785
2026년 5월 13일 2:50 오후‘그게 진짜 삶이에요’… 라는 말에 너무 공감합니다.
@정솜결
2026년 4월 11일 3:34 오후영상감사합니다
@bella-in-jeju
2026년 5월 7일 6:17 오후속이 시원합니당😂❤
@유트브-y8n
2026년 4월 22일 10:17 오전머든 자식이 간절히 원할때해줘야함.
될거같아서 밀어주면
나중에 원망만들음
@덕제임스
2026년 4월 18일 10:19 오전모두가 김미경 같지 않아요!
평생 직장생활하다 새로운걸 하기엔 현실적으로 어렵습니다!!
@brucelee5098
2026년 5월 7일 6:31 오후항상 생각하는 거지만 김미경님은 참 대단하신 듯 ^ ^
@커피행복-y7s
2026년 4월 6일 1:53 오후뭘했나싶은 마음이 들때가 있는데~
위로가 됩니다.
@여-z5c
2026년 4월 13일 4:36 오후산삼같은 주옥같은 삶의 통찰력이 녹아진 말씀들 ! 내내 웃으면서 봤습니다 감사 감사합니다
@hakyoungkim3211
2026년 4월 22일 1:29 오전제가 그런 40대^^ 20대후반부터 재테크해서 40대 원했던 목표 달성. 돈이 목표였던 터라 그 후엔 진짜 회사 가기 싫어지더라구요. 그래도 승진도 하고 좋은 직장이라 그만두기 아까워하고 있던 시기에 강사님 강의를 들었네요. 살살 벌고 사람들 사이에 있으라. 명심하고, 나의 남은 경제활동을 조금 더 여유롭고 베풀며 감사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happydayz_
2026년 4월 27일 4:49 오후오늘도 피가 되고 살이 되는 말씀 감사합니다.🤍
@yongseonlee8085
2026년 5월 8일 9:52 오후아아앜ㅋㅋㅇㅋㅋㅋ
너무 공감이돼서 계속 웃으면서 슬프네요
@Maum_homes
2026년 4월 15일 3:39 오후선댓글부터 달고 :)
40인데요 50에 은퇴하려고 10년 계획 확실히 짰습니다 ㅎㅎ
60부터 연금을 쓸수 있다는걸 생각하 20년밖에 안남았더라구요. 10년만 직장 더 다녀보고 경제력 충분할때 퇴직할지 선택할 호사를 누릴랍니다~
그동안 애기 둘 낳고 지금 초5까지 키우는데, 직장생활 한번도 놓지 않고 남편하고 알뜰살뜰 살았더니 뒤돌아보니 우리 고생많았지만 뿌듯해요. 진빠 고생많았다 어린 우리 둘 😍
@Rehoboth-sweet-melody
2026년 4월 15일 3:48 오전감사합니다.
@꿀호빵-x3k
2026년 4월 19일 5:38 오후저는 30대때 번아웃이 올정도로 일했어요 결국 몸이 아프고 고장나서 일을 못하게 될정도로 나빠지더라구요 정신도 피폐해지고 주위 사람들도 다 끊어졌어요 10년동안 일,우울증으로 고생해보니 이제는 내가 정신이던 몸이던 내가 되는만큼만 일하고 인생을 길게 보며 계획하고 있어요 40대중반인 지금은 오히려 조금 벌어도 놀지 않아좋고 공부할 내시간이 많아져서 좋아요 정말 인생은 방향이지 속도 아니란걸. 요즘 깨닫는 바입니다 40대분들 모두 조용히 도광양회 하시길,,,,,,,
@맘-d3s
2026년 4월 21일 7:19 오후강사님, 오늘 말씀하신 '40대 엑시트의 함정 완벽한 엑시트는 있을 수 없다!‘ 제게는 너무나 뼈아픈 현실이라 더욱 몰입해서 보았습니다. 3년 전, 40대 중반이었던 남편의 성급한 엑시트 이후 가계 상황이 그야말로 지하 100층까지 내려가는 혹독한 시련을 겪었어요. 중3아이의 사춘기 역풍에 맘고생도 했고요..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 위기가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공부의 기회가 되었습니다. 지난해 45세라는 나이에 용기를 내어 간호학원에 등록했고, 780시간의 고된 실습을 버텨내며 올3월 국가고시 고득점 합격과 취업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 절망의 끝에서 사회와의 끈을 놓지 않고 제2의 성적표를 써 내려가고 있는 지금, 강사님의 강의는 제게 가장 큰 위로이자 확신이 됩니다. 시련을 성장의 동력으로 바꿀 수 있게 해주신 귀한 통찰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sooimyang-p6w
2026년 4월 27일 7:44 오후저도 부동산 여러채 있는 소위 갭투자로 성공하신 분을 멘토로 모실 기회가 있었는데요. 정책에 따라 불안정해지고 중간에 급전 필요할 때 신용대출이 어렵다보니 그냥 직장 다닐걸 하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 때 배운게 자산이 있을 수록 직장을 다녀야하는구나 싶었습니다. 법인을 만들어서 본인 사업을 하지 않는 한 일할 수 있을 때 직장를 다니는게 말씀하신 것처럼 사람들과 연결되어있고, 본업을 하고 하루를 보내는게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망초양이
2026년 4월 6일 3:33 오후저에게정말정말 너무너무 위로가 됩니다😊감사합니다
저 너무 힘들었는데 좀만 더 참을께요!!!그누구에게도 말도 못하고 혼자 끙끙거리고 있었는데 이고비를 좀더 참고 견딜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