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귀기울입니다 멀리 미국에서 듣고 있지요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김미경 씨도 기독교인 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스님을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종교를 뛰어넘어 좋은 가르침이 있으면 배우고자 합니다 불교에서의 가르침 중 하나 자비와 보시를 배웠지요 사람에게 세상에게 보내는 자비와 보시는 기독교의 사랑과 긍휼이 아닐런지요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데 인류 역사상 가장 사고가 자유로운 사람만이 살아 남는다는 이 말에 사고가 편협되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지요 상대의 다름을 받아 들이는 자세와 포용하는 마음이 모든 종교가 가르치는 자비와 사랑은 결국 하나이겠죠 잘 자고 일어나 내 자신에게 오늘도 잘 살아내자 라고 속삭입니다
아침에 꽃 스님의 말씀을 통해서 또 한번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어린날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사이에서 상처도 받고 그 과정 속에서 어렸을 때 시력치료를 받지 못해 장애까지는 아니지만 한쪽 눈 시력이 다른쪽보다 약해요. 내가 아프고 남들과 다른 삶을 살게하는 부모님을 보며 원망을 참 많이 하고 미워하며 청소년 시기를 지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부모에 대한 미운 마음도 옅어지고 딸아이를 낳으며 부모님이 여지껏 나를 키우고 먹이고 입힌 것이 사랑이였구나 깨달았어요. 한쪽 눈은 우리아이의 형태를 볼 수 있어 감사하고 한쪽눈은 우리아이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느꼈어요. 나와 다르게 눈도 마음도 몸도 건강한 우리딸을 보니 참 기쁘더라구요 난 참 사랑을 받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난 참 주변 가족들이나 이웃들에게 사랑을 참 많이 받았구나 생각이 드니까 지난날이 그렇게 속상한 시간이 아니였어요. 요즘은 남편이랑 시댁식구들이랑 나를 키워준 우리 친정 아빠 엄마께 참 감사하고 사랑한다 자주 말해요. 그런마음이 들때 꽃스님 강의를 보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이런 좋은 말씀 아침부터 보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김미경 선생님 좋은 하루되세요~
17:06 늘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자리에서 조용히 지켜봐 주신 주지스님의 큰 사랑을 생각하면, 마음이 울컥하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이 갑니다. “원만하겠습니다.”라는 그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너무 잘 지내려고 애쓰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원만하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느껴집니다. 스님의 말씀마다 순수함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그 맑은 마음이 전해집니다. 정말 ‘꽃스님’이라는 애칭이 참 잘 어울리십니다. 말씀도 곱고 따뜻하며, 그 안에 담긴 내용 또한 깊고 아름답습니다. 🌸
어린 시절 부모에게 남겨진 상처를 은사 스님들의 묵묵한 사랑으로 치유한 꽃스님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줍니다. 강요 없이 곁에서 기다려준 스님들의 마음이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붙잡거나 밀어내지 않고 내 마음을 둥글게 보듬는 법을 배웠습니다. 완벽하게 잘 살려고 애쓰기보다 주어진 인연 속에서 그저 원만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결국 나를 지키고 상처를 껴안는 가장 따뜻한 방법임을 깊이 느낍니다.
11:37 듣다가 저도 같이 눈물이 흐르네요 저도 두아이에게 은사스님같은 마음으로 사랑만 주고 기다려주는 엄마였는지 부모라는 이름으로 사랑과 상처를 같이 줬던건 아닌지 아이들이 20살 넘은 성인이 된 지금 저는 좋은 엄마였는지 저를 돌아 보게 됩니다. 스님책 꼭 읽어 보고 싶고 남은 날들이라도 사랑만 주고 살아야 겠습니다.🙏
13:40 명상은 지속적인 나의 관심과 사랑.... 이게 정말 어려워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명상이 그래서 어려웠을까.... 진정한 나를 알아가는게 바로 인생일까... 인생의 끝에는 나를 알 수 있을까... 스님 늘 행복하세요.. 원만하시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16:52 이부분이 웰케 공감되나요ㅜㅜ 맞벌이엄마라 아이들에게 부족하다고만 생각하고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멀지도, 가깝지도 않는 거리에서 지켜봐준 주지스님 마음처럼 아이들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고, 원만한아이들로 자랄수있도록!!스님책 두고두고 보면서 잊지 않고싶네요.듣는내내 저도 울컥울컥했답니다!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어머나~~ 깜놀했습니다 ~~ 양주 지장사 불교대학 공부하고 내려오는길에. 우연히 미경쌤과 꽃스님 두분의 좋은인연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데. 역시나 사람은 좋은 인연을 만나야 행복하다는 걸 더. 알았습니다. 미경쌤은. 교회 신자신데 스님하고도 만남을 갖는구나 다시한번. 미경쌤~~ 존경합니다^^
13:10 명상은 화를 관찰하는것인데 나에대한 관심과 사랑이 중요하다는것 ..내자신을 위해서 삶을 살아야 된다라는 말씀이 맘에 와 닿았습니다. 17:50 원만하게 지내라는 인삿말이 잘 사는거다. 무탈하게 오늘 하루 보내며 사랑하면서 살아야 되겠어요~스님 말씀 잘 듣었습니다.😊 책 꼭 읽고 싶어요^^
13:40 지속적인 나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항상스스로 나를 자신을 위해 나를 지키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좋은말씀 들으며 비오는 벚꽃길 걸었어요. 태권도장 관장님인데 인연에 관한 말씀또한 충분히 공감하고 미소짓는 15:44 말씀 밀어내지도 않고 당기지도 않았는데 아직 내옆에 있는 인연 주위를 되돌아보는시간 감사합니다.
17:44 원만합니다 둥글게둥글게....맞습니다 뾰족한 날을 세우면 결국 그 날에 내가 다칩니다 치료약은 용서가 맞네요 작년 추석연휴때 남편도 좋아하는 화엄사에서 공양을 기다리는 중에, 정말 우연히 공양 마치고 나오시는 스님을 뵈었습니다 담번에 뵈면 원만합니다라고 인사드리겠습니다
꽃스님(범정 스님)의 인터뷰를 보며 메마른 제 마음에 따뜻한 꽃비가 내리는 듯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스님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를 들으며, 원망을 이해와 용서로 승화시킨 그 깊은 내면의 힘이 어디에서 왔는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원만합니다'라는 인사말 속에 담긴, 좋은 일과 나쁜 일 모두를 둥글게 끌어안는 삶의 태도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영상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과 타임스탬프입니다. [15:34] "좋은 인연은 힘으로 붙잡는 게 아니다. 놓아도 떠나지 않는 것이다."
늘 인연을 억지로 붙잡으려 애쓰며 상처받곤 했던 제 지난날이 떠올라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졌습니다. 밀어내지도 당기지도 않았는데 여전히 내 곁에 있어 주는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타인뿐만 아니라 나 자신과도 더 다정하게 화해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 주신 꽃스님과 이런 멋진 자리 마련해주신 미경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꽃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16살에 갑작스런 엄마의 죽음앞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얼마후에 새엄마와 같이온 동생과 아버지를 죽도록 미워하며 소천하신 엄마만 생각하며 슬프게청년 시절을 보냈던 시간들이 갑자기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스님도 충분히 그런 세월들이 계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고마우신 멘토분들이 계셔서 정말 대반전의 삶을 사시는것 같아 응원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늘 지켜오신 자리를 빛내시며 주변에 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일으켜 세우시는 거목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 부처님 가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13:08 명상은 화를 사라지게 하는 도구가 아니고, 지속적인 화를 관찰하는것이다. 라는 꽃스님의 말씀에 아! 하고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저도 힘든마음일때는 늘 명상을 하며 왜왜 마음이 가라앉지않는건지 의문이자 화가 또 나기도하고했는데 마음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것! 이게 명상이라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정말~~ 편해졌어요 제마음을 바라보는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똑같은 힘든마음도 어쩜 마음이 가벼울수있는지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결혼 37년차 입니다. 원만하지 못하여 공황장애까지 병을 얻었는데 꽃스님을 통하여 평안한 아침을 열어봅니다. 사람은 아픔을 통하여 성숙과 깨달음을 갖는 어리석은 인간이죠. 꽃스님은 잘생기시고 피부도 좋고 말씀도 이쁘게 하시고 깜놀입니다. 나를 내려 놓는데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김미경쌤 헤어스타일이 바껴서 아닌줄 알았어요. 긴머리도 잘 어울리시네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꽃스님 SNS에서 꼭 뵙길요~~감사했습니다.
17:52 원만합니다. 저도 기억하고 써야겠습니다. 스님을 통해 인생의 고통이 견디고나면 나를 강하게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많아 " 견디자 버티자 "하고 있는 이 시기에 스님의 책 읽으며 따뜻한 봄날 보내고싶습니다.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
많은 깨달음을 주는 말씀 숙연해지네요. 16:29 밀어내지도 않고 당기지도 않았는데 아직 내옆에 있으면 그사람이 고마운거다, 부부로 살다보면 때려치고 박차고 나가고싶을때도 있고 밀어내고 싶을때도 많았고 그렇게 행동하며 지지고볶고 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시시비를 따지면 뭐할거고 명명백백 판가름해서 잘잘못을 따져물어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는 성격인데도불구하고 그냥 흐르는대로 지켜보는 마음으로 살아보자 하며 그것이 내 아량인줄 알고 살고 있었습니다. 스님 말씀 듣고 보니 내가 아니라 아직 내옆에 있는 그에게 고마워 해야하는 거였구나~ 하는 울림이 들어옵니다. 끝없이 깨달아가야함을 다시 깨우침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는거에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영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청합니다.. 아이가 갑상선 암이 심해서 당장 수술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극단적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집주인분께서 다음주까지 집을 비워달라고하니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7개월째 밀린 월세가 24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저는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아이 수술비용,치료비용 이라도 마련해보려 보험등록 없이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려 오토바이 배달일을 하다 골목길에서 나오는 차를 못본체 차와 사고가나 다리 뼈가 으스러져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고싶지만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당장 병원에 밀려있는 치료비와 수술비 1천만원 이라는 큰 금액을 어디서 마련 해야 될지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집까지 쫒겨 나게 되면 아이를 보살필 수 있는 보금자리도 잃게 됩니다 죄송하지만 도와주십시요.
아이에게 희망을주십시요 많이 각박한 세상이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는 분이 계신다는것을 믿고싶습니다..
하나은행 67691087056207 강ㆍ우 입니다.
어둡고 캄캄한 터널속에서 빛을 볼수 있도록 다시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주세요 용기를주세요. 다시 한번 살아갈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보고 싶습니다.
14:48 직접 몸소 부딪히고 경험해 보고 그러면서 생겨났던 나름의 노하우 들을 책으로 담으셨다니 저도 딱 그런 성격이라 책 내용이 궁금하네요~ 저도 꽃스님의 책을 통해서 경험을 해보고 싶네요~ 꽃 스님의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따뜻한 날씨에 가방에 들고 다니며 카페나 벤치에서 읽기 좋은 마음이 따뜻해지는도서인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youngshinkim7071 74
2026년 4월 8일 8:56 오후새벽에 귀기울입니다 멀리 미국에서 듣고 있지요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김미경 씨도 기독교인 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스님을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종교를 뛰어넘어 좋은 가르침이 있으면 배우고자 합니다 불교에서의 가르침 중 하나 자비와 보시를 배웠지요 사람에게 세상에게 보내는 자비와 보시는 기독교의 사랑과 긍휼이 아닐런지요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데 인류 역사상 가장 사고가 자유로운 사람만이 살아 남는다는 이 말에 사고가 편협되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지요 상대의 다름을 받아 들이는 자세와 포용하는 마음이 모든 종교가 가르치는 자비와 사랑은 결국 하나이겠죠 잘 자고 일어나 내 자신에게 오늘도 잘 살아내자 라고 속삭입니다
@coffee7362 73
2026년 4월 10일 9:41 오전밀어내지도 당기지도 않았는데 늘 그자리에 있는 사람이 좋은인연 이다... 너무 와 닿습니다
@복튼어멈 30
2026년 4월 10일 9:54 오전아침에 꽃 스님의 말씀을 통해서 또 한번 사랑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저도 어린날 부모님의 이혼과 재혼 사이에서 상처도 받고 그 과정 속에서 어렸을 때 시력치료를 받지 못해 장애까지는 아니지만 한쪽 눈 시력이 다른쪽보다 약해요. 내가 아프고 남들과 다른 삶을 살게하는 부모님을 보며 원망을 참 많이 하고 미워하며 청소년 시기를 지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며 부모에 대한 미운 마음도 옅어지고 딸아이를 낳으며 부모님이 여지껏 나를 키우고 먹이고 입힌 것이 사랑이였구나 깨달았어요. 한쪽 눈은 우리아이의 형태를 볼 수 있어 감사하고 한쪽눈은 우리아이 얼굴을 자세히 볼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마음을 느꼈어요. 나와 다르게 눈도 마음도 몸도 건강한 우리딸을 보니 참 기쁘더라구요 난 참 사랑을 받았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면서 난 참 주변 가족들이나 이웃들에게 사랑을 참 많이 받았구나 생각이 드니까 지난날이 그렇게 속상한 시간이 아니였어요. 요즘은 남편이랑 시댁식구들이랑 나를 키워준 우리 친정 아빠 엄마께 참 감사하고 사랑한다 자주 말해요. 그런마음이 들때 꽃스님 강의를 보니 마음이 뭉클해지네요. 이런 좋은 말씀 아침부터 보고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김미경 선생님 좋은 하루되세요~
@하시시-p2e 22
2026년 4월 8일 7:57 오후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스님의 고운 마음씨처럼 원만하게 살아가겠습니다!
@MKTV 21
2026년 4월 8일 2:26 오후👩🏻🦱 오늘 '미경쌤과 꽃스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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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꽃스님의 마음 수행법
03:38 중1 때 시작된 사찰 생활
07:57 28살에 깨달은 진정한 출가
12:51 명상으로 화를 다스리는 법
17:44 원만한 삶을 위한 인사말
⛔<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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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인간관계 상처 어떻게 극복하나요?
A: 좋은 인연은 억지로 붙잡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놓아주어도
곁에 머물며 서로를 지켜봐 주는 소중한 관계입니다.
[상처를 치유하는 용서의 힘] - 용서는 타인을 위한 관용이 아니라, 나를 괴롭히는
원망의 마음을 풀어주어 스스로를 감옥에서 해방시키는
가장 적극적인 자기 사랑의 실천입니다.
[관찰을 통한 마음 다스리기] - 명상은 화를 강제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한 사이클을 지속적으로 관찰함으로써
화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는 지혜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삶을 대하는 원만한 태도] - 좋고 나쁜 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삶의 모든 과정을
둥글게 수용하는 '원만함'을 유지할 때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중심을 지키며 잘 살 수 있습니다.
@강가32 13
2026년 4월 11일 5:39 오후9:00 기다려 주었던 스님들의 마음...
@나다운a 13
2026년 4월 8일 10:17 오후평탄치 않은 시간이었을 텐데 원만하게 잘 견뎌내시고 더 단단하게 성장하신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큰스님의 한결 같은 사랑이 꽃스님을 보니 여실히 느껴지네요
영상 잘 봤습니다~
@dbkang2986 12
2026년 4월 8일 9:42 오후스님이 생각하는 좋은 인연에 대해서 설명해주신게 가장 좋았습니다. 인연이라면 억지로 내가 붙잡으려고 안해도 이어지겟죠ㅠ 헤어진 연인 이제 놔주고 앞으로 새 인연을 만난다면 편히 제 옆에 머물수 있게 만드는 사람이 되고싶어요
@lucy-navi 12
2026년 4월 8일 9:33 오후17:06 늘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자리에서 조용히 지켜봐 주신 주지스님의 큰 사랑을 생각하면, 마음이 울컥하시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이 갑니다.
“원만하겠습니다.”라는 그 한마디가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너무 잘 지내려고 애쓰지 않고, 그저 있는 그대로 원만하게 살아가겠다는 다짐으로 느껴집니다.
스님의 말씀마다 순수함이 고스란히 묻어나고, 그 맑은 마음이 전해집니다.
정말 ‘꽃스님’이라는 애칭이 참 잘 어울리십니다.
말씀도 곱고 따뜻하며, 그 안에 담긴 내용 또한 깊고 아름답습니다. 🌸
@지원-z9m2n 11
2026년 4월 9일 11:05 오전13:08 요즘 갱년기 우울증으로 힘드네요. 맘이 내맘 같지않고
화가 많이 올라옵니다
화를 관찰하는 지혜를 얻고 싶어요
@백세인생이야기1 10
2026년 4월 9일 12:13 오후어린 시절 부모에게 남겨진 상처를 은사 스님들의 묵묵한 사랑으로 치유한 꽃스님의 이야기가 진한 감동을 줍니다. 강요 없이 곁에서 기다려준 스님들의 마음이 진정한 사랑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억지로 붙잡거나 밀어내지 않고 내 마음을 둥글게 보듬는 법을 배웠습니다. 완벽하게 잘 살려고 애쓰기보다 주어진 인연 속에서 그저 원만하게 살아가는 것, 그것이 결국 나를 지키고 상처를 껴안는 가장 따뜻한 방법임을 깊이 느낍니다.
@j_nyk4536 10
2026년 4월 9일 11:19 오전11:37 듣다가 저도 같이 눈물이 흐르네요
저도 두아이에게 은사스님같은 마음으로
사랑만 주고 기다려주는 엄마였는지
부모라는 이름으로 사랑과 상처를 같이 줬던건 아닌지 아이들이 20살 넘은 성인이 된 지금 저는 좋은 엄마였는지 저를 돌아 보게 됩니다. 스님책 꼭 읽어 보고 싶고
남은 날들이라도 사랑만 주고 살아야 겠습니다.🙏
@jeongsookim-c4c 8
2026년 4월 8일 8:37 오후용서는나를괴롭히는일을풀어주는일이다~~좋은인연은놓아도떠나지않는다~~원만합니다~내일아침나의글에적어두겠읍니다
@이근영-s9c 8
2026년 4월 10일 11:15 오전17:44 저도 부모님두분없이 3남매중 첫째딸로 46년동안 살아온 한사람으로서 스님의 상황이 누구보다 이해가 됩니다. 커서도 용서되지않았던 부모님을 작년에서야 용서라는걸 하게되고. 그것또한 저를위한길이라고 생각했거든요. 이제부터는 원만한하루하루를 살고싶습니다.
@김지아-v8b 7
2026년 4월 9일 2:24 오후미경샘은 교회 다니시는데,
이렇게 종교 초월해서 귀감이 될 만한
소중한 말씀 해주시는 스님이 나오시니.
넘 보기 좋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스마일송 7
2026년 4월 22일 6:30 오전원만합니다 배워 감니다~♡
꽃스님
@된다네 7
2026년 4월 9일 12:41 오전13:40 명상은 지속적인 나의 관심과 사랑.... 이게 정말 어려워요... 내가 나를 사랑하는 것.. 명상이 그래서 어려웠을까.... 진정한 나를 알아가는게 바로 인생일까... 인생의 끝에는 나를 알 수 있을까... 스님 늘 행복하세요.. 원만하시구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Ace-el1we 7
2026년 4월 9일 3:59 오후그냥 스님 얼굴뵙는거 자체가 사랑입니다❤❤
@오현주-g1l 6
2026년 4월 11일 9:56 오전17:50 원만합니다.라는 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고 새기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많이 사용하게 될거 같고, 스님 책 읽어보고 싶네요^^
@혜원문-r7n 6
2026년 4월 9일 12:13 오후16:52 이부분이 웰케 공감되나요ㅜㅜ 맞벌이엄마라 아이들에게 부족하다고만 생각하고 늘 미안한 마음이었는데
멀지도, 가깝지도 않는 거리에서 지켜봐준 주지스님 마음처럼 아이들을 독립적인 인격체로 보고, 원만한아이들로 자랄수있도록!!스님책 두고두고 보면서 잊지 않고싶네요.듣는내내 저도 울컥울컥했답니다!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최양희-f2q 4
2026년 4월 9일 1:50 오후저희 아들과 함께 중학교 때부터
김미경 강사님의 강의를 유튜브와 현장에서 들으며
정말 많은 힘을 얻었습니다.
오늘 스님과 함께하신 강의를 보면서
두 분이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 자체가
참 아름답게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끊임없이 변화하고 성장하시는 모습이
더 깊이 와닿았습니다.
저 역시 열심히 살다가 병을 겪은 이후,
이런 말씀들이 더 크게 다가왔고
많은 위로와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또 스님의 어린 시절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이 많이 아팠지만,
그 모든 시간을 이겨내고
지금 많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을 전하시는 모습에
진심으로 존경을 느꼈습니다.
특히 ‘원만합니다’라는 마지막 인사가
중도를 지키며 살아가라는 의미로 느껴졌습니다.
저도 앞으로
제 삶을 원망하기보다
더 원만하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주변 모든 사람들의 삶이
모두 원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두분 사랑함니다❤
@김혜지H 4
2026년 4월 8일 8:32 오후감사해요💕💕💕💕
@최윤정-k2f 4
2026년 4월 10일 5:03 오후오늘 영상은 너무나 따뜻한 햇살이 제몸을 감싸 안아주는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Sunny-b9v1b 4
2026년 4월 12일 2:47 오후선한 스님의 선한 말씀
고맙습니당😊😊😊
원만하게 살아갈게용~
@JJ-hm8nx 4
2026년 4월 10일 3:41 오후스님 ❤❤❤
@8282-c1p 4
2026년 4월 8일 10:10 오후어머나 꽃스님을 여기서 뵙다니요❤ 스님의 명상에 대한 얘기가 좋았어요 자기 감정을 관찰하는 법을 제대로 알고 싶어요
@tv_6110 3
2026년 4월 8일 10:44 오후오늘 책 다 읽었습니다. 빛이 느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
@서윤희-w1e 3
2026년 4월 25일 9:41 오후화를 관찰하라 명심할께요 그 싸이클이 몇 번 쌓이면 자신을 위해서 마음 씀이 생길 것 같아요 스님 감사합니다
@나보라-b1m 3
2026년 4월 11일 5:34 오후어머나~~
깜놀했습니다 ~~
양주 지장사 불교대학 공부하고
내려오는길에. 우연히 미경쌤과
꽃스님 두분의 좋은인연에 대한
말씀을. 하시는데. 역시나 사람은
좋은 인연을 만나야 행복하다는 걸
더. 알았습니다. 미경쌤은. 교회 신자신데 스님하고도 만남을 갖는구나
다시한번. 미경쌤~~ 존경합니다^^
@박은정-k6w9r 3
2026년 4월 11일 9:16 오전14:20 내가 언제가 편한지가 중요해지는 시기가 왔어요
=>저두요
16:27 밀지도 당기지도 않았는데
아직 내 옆에 있으면 그 사람이 고마운 거다
=>그렇드라구요
17:53 원만합니다
=>원만합니다🙏
@HYUNJUN730 3
2026년 4월 9일 6:36 오후김미경선생님!
꽃스님 범정스님!
너무나 반갑습니다.
@최명주-m5j 3
2026년 4월 9일 10:07 오전관세음보살 주지스님의 받은 큰사랑 스님의 인생이야기 넘 귀한영상 감사합니다
@zenchocho 3
2026년 4월 9일 6:06 오전감사합니다. 원만해지세요~♡❤
@강은순-b7f 2
2026년 4월 11일 10:05 오전좋은말씀 너무 감사합니다ᆢ원만합니다 마음속에 담고 갑니다
@송용주-p1h 2
2026년 4월 9일 7:02 오전17:44 눈뜨기전에 우연하게 처음 만나뵙게 된 꽃스님 차분한 말씀에 내지신도 원만하게 앞으로 정진 하려 다짐을 합니다 세상사 원만하게 살겠습니다~
@서찡-z1e 2
2026년 4월 9일 9:05 오전13:10 명상은 화를 관찰하는것인데 나에대한 관심과 사랑이 중요하다는것 ..내자신을 위해서 삶을 살아야 된다라는 말씀이 맘에 와 닿았습니다.
17:50 원만하게 지내라는 인삿말이 잘 사는거다. 무탈하게 오늘 하루 보내며 사랑하면서 살아야 되겠어요~스님 말씀 잘 듣었습니다.😊 책 꼭 읽고 싶어요^^
@쥐며느리-sc8 2
2026년 4월 11일 12:20 오후원만합니다 🙏🙏🙏
@아지매-k8z 2
2026년 4월 9일 5:16 오전우리 모두도 다 부모님의 큰 사랑이 있었고 그래서 모두가 종교인 보다 대단합니다
사회에 일원으로 평범하게 자식키우며 공부시키며 살아가시는 일반 국민들 모두가 이미 대단한 분들 입니다
@ladymasterkim 2
2026년 4월 9일 1:41 오후13:40 지속적인 나에 대한 관심과 사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항상스스로 나를 자신을 위해 나를 지키는 방법이 필요합니다.😊
좋은말씀 들으며 비오는 벚꽃길 걸었어요.
태권도장 관장님인데 인연에 관한 말씀또한 충분히 공감하고 미소짓는 15:44 말씀
밀어내지도 않고 당기지도 않았는데 아직 내옆에 있는 인연 주위를 되돌아보는시간 감사합니다.
김미경강사님 꽃스님 "원만한 오늘 되세요 " 고맙습니다.🎉🎉🎉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 이루미 이뻐요
@myeongsukim1559 2
2026년 4월 9일 8:21 오후꽃스님 존경합니다
불교와~ 스님 위대합니다 제자에게
보내는깊은지비로움
@Blue_Kinopio 2
2026년 4월 9일 11:44 오후17:48 무심코 건넸던 잘지내냐는 인사가 힘든 사람에게는 괴로움이 될수도 있단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생각햐보면 저도 힘든시절 이말에 선뜻 대답을 못했던것같아요. 못지냈다고하면 이유를 물어올것인데 그조차 설명할 기운도 없으니까요. 스님의 귀한말씀 가슴깊이 감사하옵고 책이 너무 기대됩니다. 원만하고 건강하셔요 꽃스님님^^ 좋은시간 마련해주셔서 김미경샘께도 감사드립니다 ❤
@김혜숙-c8r 2
2026년 4월 9일 11:23 오전하루하루 주위사람들에게 편안함을 줄수 있다면 얼마나 행복한 삶일까요?
지금부터라도 그런 날들이 되길 시작해 볼렵니다
@자연-g1c 2
2026년 4월 16일 11:48 오전원만하다 좋네요 🙏🙏🙏🙏🙏 나도 원만하게 살겠습니다 꽃스님 승불하세요 🙏🙏🙏
@윤나영-v5c 2
2026년 4월 29일 7:19 오전아침에 긍정 명상 끝내고 꽃스님 ? 잘 들었어요 인생인사법 배워갑니다 원만하십시오 원만합니다 지혜로우십니다
앞으로 좋은 강의 부탁드립니다
@스마일송 2
2026년 4월 22일 6:28 오전아침에
좋은 영상 보고
마음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明眼-e4n 2
2026년 4월 30일 10:37 오전좋은 인연은 힘으로 붙잡는게아니고.
놓아도 떠나지않는것이다
@ZIZI-f7i 2
2026년 4월 10일 5:24 오후17:44 원만합니다 둥글게둥글게....맞습니다 뾰족한 날을 세우면 결국 그 날에 내가 다칩니다 치료약은 용서가 맞네요 작년 추석연휴때 남편도 좋아하는 화엄사에서 공양을 기다리는 중에, 정말 우연히 공양 마치고 나오시는 스님을 뵈었습니다 담번에 뵈면 원만합니다라고 인사드리겠습니다
@MKTV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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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ek1ir7vw4q 2
2026년 4월 11일 11:00 오전스님은 말씀속에
큰스님의 인내와 노고가 느껴집니다
이래라 저래라 하지않고 기다려주는 지혜
아이들 성장기에 지금도 그렇게 잘하지
못한 저를 되돌아보며 반성합니다
원만한 하루 모두 이어지시길 삶을 대하는 지혜를 배워봅니다
@swryu81 2
2026년 4월 9일 8:11 오전꽃스님(범정 스님)의 인터뷰를 보며 메마른 제 마음에 따뜻한 꽃비가 내리는 듯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스님의 파란만장한 인생 스토리를 들으며, 원망을 이해와 용서로 승화시킨 그 깊은 내면의 힘이 어디에서 왔는지 깨닫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원만합니다'라는 인사말 속에 담긴, 좋은 일과 나쁜 일 모두를 둥글게 끌어안는 삶의 태도가 정말 인상 깊었습니다.
영상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과 타임스탬프입니다.
[15:34] "좋은 인연은 힘으로 붙잡는 게 아니다. 놓아도 떠나지 않는 것이다."
늘 인연을 억지로 붙잡으려 애쓰며 상처받곤 했던 제 지난날이 떠올라 가슴 한구석이 뭉클해졌습니다. 밀어내지도 당기지도 않았는데 여전히 내 곁에 있어 주는 사람에 대한 고마움을 잊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어요. 타인뿐만 아니라 나 자신과도 더 다정하게 화해하고 사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 주신 꽃스님과 이런 멋진 자리 마련해주신 미경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제인-u2x 1
2026년 4월 29일 8:21 오전좋은 대화속 의미있는 가르침 감사합니다 ❤
@리치맘-n5p 1
2026년 4월 17일 10:33 오후10;31 꽃스님 쓰신 책 읽어봐야겠습니다.
괴로운마음, 기대고 위안받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차차-e6t1z 1
2026년 4월 16일 9:25 오후꽃스님 살아오신 스토리를 이렇게 듣다니 감사합니다🩷🌸
@차차-e6t1z 1
2026년 4월 16일 9:35 오후꽃스님 지금까지 자라오신 마음에 감사하는 순간순간이 제게 감동으로 전해졌습니다. 감사합니다🌸🩷
@로브리-v1i 1
2026년 4월 9일 9:18 오후16:26~16:35. 요즘 인간관계로 너무나 힘들고 생각이 참 많은 시기인데~~아직 내옆에있으면 고마운사람이다~라는 메세지에 눈물이 흘렀습니다🙏🙏감사합니다
@굿나이스-s7y 1
2026년 4월 9일 1:50 오전아버지가 절에 가자했을때 싫어요 했으면 스님의 인생이 어떠했을까요?? 각자가 제 길로 원만한 길을 걷길 기원합니다😊
@lucy-navi 1
2026년 4월 8일 8:57 오후스님 너무 순수하셔요. 꽃스님이라는 애칭이 넘 잘 어울리시네요. 말씀도 예쁘게 하시고 내용도 좋아요.❤
@일체지 1
2026년 4월 10일 2:40 오전좋은 인연 나쁜인연 분별 없이 지금 내 옆에 존재하고 있는 인연이 참 좋은 인연임을 이 새벽 알게 되어 참 다행입니다. 선물같은 영상 감사드립니다. 15:34~16:37
@yes1yoonmi 1
2026년 4월 13일 1:18 오후명상은 놓거나 버리는 것이 아니라 관찰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새겨 집니다.
관찰 하라는 말씀대로 명상해 봅니다.
한때 저한테도 출가를 권하셨던 스님이 계셨는데, 출가의 길이 얼마나 힘들지 알기에 저는 속세에 남았습니다.
참스승님으로 함께 해주시는 꽃스님 감사드립니다.
@이승희-k6k 1
2026년 4월 15일 9:24 오전17:44 인생을 조약돌처럼 원만하시라는 말씀이 가슴에 와닿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간관계
속에서 힘들어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데 나의 모난 부분과 상대의 모난 부분을 부딪쳐가며 둥글어지는 그 삶이 멋집니다 🎉
@헤-c2z 1
2026년 4월 13일 10:56 오전14:00 저는 현재 저를 사랑하는 법을 익히고 저 스스로 독립하려는 과정을 준비하는 시기에 접어 들게되었는데 역시 스님의 지혜에 무릎을 칩니다 책을 한번 접해보겠습니다
@user-hq6nm2kd1k 1
2026년 4월 11일 8:57 오후13:07 명상은 그 화를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게 사실 전부입니다.
화는 계속 지속되지 않기 때문에 화에 대한 관찰로 화에 대한 집착을 떨칠 수 있는 지혜가 생긴다는 것에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부윤생 1
2026년 4월 10일 12:54 오후13;42 17;59 원만하세요 이말이 참 와닿네요 자신의 삶을 둥글게 바라보라는 스님의 말씀이 참 인상적입니다 실천하겠습니다
@밀로-g3t 1
2026년 4월 9일 10:05 오후김미경님 왤케 이뻐지셨어요?!
@박슈캠 1
2026년 4월 13일 1:11 오후17:50 원만합니다가 그래도 제일 마음에 닿네요 좋은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곳에서 아무말없이 바라봐주셨던 스님 내용도 너무 좋고 좋은 부분이 너무 많네요
인연 얘기도 그렇구요
너무 마음 편안하고 따뜻하게 잘 들었습니다
책 선물 당첨되는 기회가 되면 완전 기쁠거같아요ㅎ❤
@임해서임현숙 1
2026년 4월 11일 12:10 오후오늘도 좋은 말씀 잘 듣고 갑니다
울림이 있네요
15:36
@Alanguoa-j3o 1
2026년 4월 27일 12:28 오후귀한말씀 감사합니다❤
@이미경-y7t8x 1
2026년 5월 2일 5:30 오후꽃스님 처음 뵙겠습니다
저는 16살에 갑작스런 엄마의 죽음앞에 하나님을 원망하고 얼마후에 새엄마와 같이온 동생과 아버지를 죽도록 미워하며 소천하신 엄마만 생각하며 슬프게청년 시절을 보냈던 시간들이 갑자기 주마등 처럼 스쳐 지나가네요 스님도 충분히 그런 세월들이 계셨을텐데도 불구하고 주변에 고마우신 멘토분들이 계셔서 정말 대반전의 삶을 사시는것 같아 응원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지금처럼 늘 지켜오신 자리를 빛내시며 주변에 심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들을 일으켜 세우시는 거목이 되시길 기도 합니다 😊❤❤❤❤
부처님 가피가 함께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
@윤채영-d8r 1
2026년 4월 16일 9:37 오후원만합니다 원만해 지세요~
@루나피스-1234 1
2026년 4월 9일 11:58 오전당장 책 사러 갑니다^^ 꽃스님 원만하세요~~💓
@장금wangjjoa 1
2026년 4월 22일 11:15 오전원만합니다~^^😊
@은JY
2026년 4월 15일 10:21 오후13:08 명상은 화를 사라지게 하는 도구가 아니고, 지속적인 화를 관찰하는것이다. 라는 꽃스님의 말씀에 아! 하고 깨달음이 있었습니다 저도 힘든마음일때는 늘 명상을 하며 왜왜 마음이 가라앉지않는건지 의문이자 화가 또 나기도하고했는데 마음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는 것! 이게 명상이라는 생각을 하니 마음이 정말~~ 편해졌어요 제마음을 바라보는것이라는 생각을 하니 똑같은 힘든마음도 어쩜 마음이 가벼울수있는지 놀랍습니다 감사합니다
@달콩이네다락방
2026년 4월 13일 5:37 오후저도 좋아하는 꽃스님 나오셨네요. 반갑습니다.
@영욱김-l2z
2026년 4월 18일 8:52 오후스님너무잘하셨어요
즐겁게수행하시면좋을듯
함니다❤
@달그림자-f7z
2026년 4월 12일 11:33 오후정말 꽃같은 깨끗한 스님이시네요 그런분도 있군요
@가을하늘-d1w
2026년 4월 17일 10:56 오전앗 썸네일보고 여자분인줄 알았다가 목소리듣고 깜놀했네요 ㅎㅎㅎ
@곰곰-x8r
2026년 4월 14일 12:17 오후책 보면서 힐링 받겠습니다~
@여자이채경
2026년 5월 14일 7:43 오후원만합니다
감사합니다❤❤❤
@임수빈-v3p
2026년 4월 13일 8:14 오전결혼 37년차 입니다.
원만하지 못하여 공황장애까지 병을 얻었는데 꽃스님을 통하여 평안한 아침을 열어봅니다.
사람은 아픔을 통하여 성숙과 깨달음을 갖는 어리석은 인간이죠.
꽃스님은 잘생기시고 피부도 좋고 말씀도 이쁘게 하시고 깜놀입니다.
나를 내려 놓는데 정말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김미경쌤 헤어스타일이 바껴서 아닌줄 알았어요.
긴머리도 잘 어울리시네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꽃스님 SNS에서 꼭 뵙길요~~감사했습니다.
@dsoogu1236
2026년 4월 15일 9:17 오전16:43 이책을 쓰기 참 잘했다고 생각한부분 을 듣고 저도 울컥했습니다. 가르침을 주신 노스님의 정성을 알아봐주신 꽃스님의 마음이 너무 귀하신것 같습니다. 고마움을 모르는 사람도 많거든요.. 다시태어나도 우리 라는 다큐멘터리가 생각나네요. 영상감사합니다❤
@보보주주
2026년 4월 14일 7:48 오후우왕 꽃스님이 딱이네요~~
듣고있으니 저도 깨끗해지는기분이
드네요~~
@간단집밥-v1p
2026년 4월 13일 11:38 오전17:52 원만합니다. 저도 기억하고 써야겠습니다. 스님을 통해 인생의 고통이 견디고나면 나를 강하게 한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개인적으로 힘든일이 많아 " 견디자 버티자 "하고 있는 이 시기에 스님의 책 읽으며 따뜻한 봄날 보내고싶습니다.
좋은 방송 감사합니다 ❤
@복덩이-k5z
2026년 4월 17일 7:34 오전화엄사에서 본거같은데 실제보면 피부가 머리부터 발끝까지 엄청하얐던데
@TV-틈새이야기
2026년 4월 14일 6:40 오후많은 깨달음을 주는 말씀 숙연해지네요.
16:29 밀어내지도 않고 당기지도 않았는데 아직 내옆에 있으면 그사람이 고마운거다,
부부로 살다보면 때려치고 박차고 나가고싶을때도 있고 밀어내고 싶을때도 많았고 그렇게 행동하며 지지고볶고 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느날부터인가 시시비를 따지면 뭐할거고 명명백백 판가름해서 잘잘못을 따져물어 해결하고 넘어가야 하는 성격인데도불구하고 그냥 흐르는대로 지켜보는 마음으로 살아보자 하며 그것이 내 아량인줄 알고 살고 있었습니다.
스님 말씀 듣고 보니 내가 아니라
아직 내옆에 있는 그에게 고마워 해야하는 거였구나~ 하는 울림이 들어옵니다.
끝없이 깨달아가야함을 다시 깨우침니다.
제 생각이 틀렸다는거에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 드는 영상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고통-v7o
2026년 4월 8일 8:33 오후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청합니다..
아이가 갑상선 암이 심해서 당장 수술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극단적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집주인분께서 다음주까지 집을 비워달라고하니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7개월째 밀린 월세가 24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저는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아이 수술비용,치료비용 이라도 마련해보려
보험등록 없이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려 오토바이 배달일을 하다 골목길에서 나오는 차를 못본체
차와 사고가나 다리 뼈가 으스러져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고싶지만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당장 병원에 밀려있는 치료비와 수술비 1천만원 이라는 큰 금액을 어디서 마련 해야 될지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집까지 쫒겨 나게 되면 아이를 보살필 수 있는 보금자리도 잃게 됩니다 죄송하지만 도와주십시요.
아이에게 희망을주십시요 많이 각박한 세상이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는 분이 계신다는것을 믿고싶습니다..
하나은행
67691087056207
강ㆍ우 입니다.
어둡고 캄캄한 터널속에서 빛을 볼수 있도록
다시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주세요 용기를주세요.
다시 한번 살아갈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신다면 잊지 않고 꼭 은혜 갚겠습니다.
@108-hh4rs
2026년 4월 8일 9:00 오후정말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의 말씀들 감사해요!
저도 원만합니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17:35)
@이수연-q2d3b
2026년 4월 13일 9:08 오전범정스님의 법문 많이 듣고 싶습니다 자주 올려 주세요
범정스님 늘 응원합니다
@구찌리-기타연주노래
2026년 4월 17일 12:33 오전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라는 마음을 느껴보고 싶어서 책 주문했어요. 꽃스님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미란-r7y
2026년 4월 27일 7:35 오전꽃스님
새로운 인연 🎉
@trosey-b3b
2026년 4월 12일 1:25 오후원만하게 살겠습니다..(17:59) 너무 와닿는 말씀이네요..스님의 사랑을 통해 꽃스님께서 배우셨다는 말씀에 저도 가정과 주변에 사랑을 베풀도록 노력할게요.
@user-qk2rw1bb6f
2026년 4월 18일 3:51 오후14:48 직접 몸소 부딪히고 경험해 보고 그러면서 생겨났던
나름의 노하우 들을 책으로 담으셨다니
저도 딱 그런 성격이라 책 내용이 궁금하네요~
저도 꽃스님의 책을 통해서 경험을 해보고 싶네요~
꽃 스님의 <사랑을 알아 참 다행이다> 따뜻한 날씨에
가방에 들고 다니며 카페나 벤치에서 읽기 좋은 마음이
따뜻해지는도서인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