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귀기울입니다 멀리 미국에서 듣고 있지요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김미경 씨도 기독교인 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스님을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종교를 뛰어넘어 좋은 가르침이 있으면 배우고자 합니다 불교에서의 가르침 중 하나 자비와 보시를 배웠지요 사람에게 세상에게 보내는 자비와 보시는 기독교의 사랑과 긍휼이 아닐런지요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데 인류 역사상 가장 사고가 자유로운 사람만이 살아 남는다는 이 말에 사고가 편협되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지요 상대의 다름을 받아 들이는 자세와 포용하는 마음이 모든 종교가 가르치는 자비와 사랑은 결국 하나이겠죠 잘 자고 일어나 내 자신에게 오늘도 잘 살아내자 라고 속삭입니다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청합니다.. 아이가 갑상선 암이 심해서 당장 수술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극단적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집주인분께서 다음주까지 집을 비워달라고하니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7개월째 밀린 월세가 24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저는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아이 수술비용,치료비용 이라도 마련해보려 보험등록 없이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려 오토바이 배달일을 하다 골목길에서 나오는 차를 못본체 차와 사고가나 다리 뼈가 으스러져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고싶지만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당장 병원에 밀려있는 치료비와 수술비 1천만원 이라는 큰 금액을 어디서 마련 해야 될지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집까지 쫒겨 나게 되면 아이를 보살필 수 있는 보금자리도 잃게 됩니다 죄송하지만 도와주십시요.
아이에게 희망을주십시요 많이 각박한 세상이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는 분이 계신다는것을 믿고싶습니다..
하나은행 67691087056207 강ㆍ우 입니다.
어둡고 캄캄한 터널속에서 빛을 볼수 있도록 다시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주세요 용기를주세요. 다시 한번 살아갈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보고 싶습니다.
@MKTV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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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꽃스님의 마음 수행법
03:38 중1 때 시작된 사찰 생활
07:57 28살에 깨달은 진정한 출가
12:51 명상으로 화를 다스리는 법
17:44 원만한 삶을 위한 인사말
⛔<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미경쌤의 진짜 일상은? 【김미경의 인스타그램】
👉🏻 https://bit.ly/2KhMghw
Q: 인간관계 상처 어떻게 극복하나요?
A: 좋은 인연은 억지로 붙잡는 것이 아니라, 자유롭게 놓아주어도
곁에 머물며 서로를 지켜봐 주는 소중한 관계입니다.
[상처를 치유하는 용서의 힘] - 용서는 타인을 위한 관용이 아니라, 나를 괴롭히는
원망의 마음을 풀어주어 스스로를 감옥에서 해방시키는
가장 적극적인 자기 사랑의 실천입니다.
[관찰을 통한 마음 다스리기] - 명상은 화를 강제로 버리는 것이 아니라
감정이 일어나고 사라지는 한 사이클을 지속적으로 관찰함으로써
화에 대한 집착을 내려놓는 지혜를 배우는 과정입니다.
[삶을 대하는 원만한 태도] - 좋고 나쁜 일에 일희일비하기보다 삶의 모든 과정을
둥글게 수용하는 '원만함'을 유지할 때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중심을 지키며 잘 살 수 있습니다.
@하시시-p2e 3
2026년 4월 8일 7:57 오후좋은 말씀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꽃스님의 고운 마음씨처럼 원만하게 살아가겠습니다!
@김혜지H 2
2026년 4월 8일 8:32 오후감사해요💕💕💕💕
@jeongsookim-c4c 2
2026년 4월 8일 8:37 오후용서는나를괴롭히는일을풀어주는일이다~~좋은인연은놓아도떠나지않는다~~원만합니다~내일아침나의글에적어두겠읍니다
@lucy-navi 1
2026년 4월 8일 8:57 오후스님 너무 순수하셔요. 꽃스님이라는 애칭이 넘 잘 어울리시네요. 말씀도 예쁘게 하시고 내용도 좋아요.❤
@youngshinkim7071 1
2026년 4월 8일 8:56 오후새벽에 귀기울입니다 멀리 미국에서 듣고 있지요 저는 기독교인 입니다 김미경 씨도 기독교인 으로 알고 있는데 이렇게 스님을 초청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는 종교를 뛰어넘어 좋은 가르침이 있으면 배우고자 합니다 불교에서의 가르침 중 하나 자비와 보시를 배웠지요 사람에게 세상에게 보내는 자비와 보시는 기독교의 사랑과 긍휼이 아닐런지요 어디선가 들었던 말인데 인류 역사상 가장 사고가 자유로운 사람만이 살아 남는다는 이 말에 사고가 편협되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했지요 상대의 다름을 받아 들이는 자세와 포용하는 마음이 모든 종교가 가르치는 자비와 사랑은 결국 하나이겠죠 잘 자고 일어나 내 자신에게 오늘도 잘 살아내자 라고 속삭입니다
@108-hh4rs
2026년 4월 8일 9:00 오후정말 마음을 울리는 깊은 사랑의 말씀들 감사해요!
저도 원만합니다.라고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17:35)
@고통-v7o
2026년 4월 8일 8:33 오후죽기전에 마지막으로 도움청합니다..
아이가 갑상선 암이 심해서 당장 수술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삶에 너무 지쳐서
스스로 극단적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엎친대 덮친 격으로 집주인분께서 다음주까지 집을 비워달라고하니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기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기에 월세도 미루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7개월째 밀린 월세가 24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집주인분도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정말 눈앞이 캄캄하고 막막합니다....
저는 젊은 나이에 애엄마가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혼자 애키우며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그나마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입니다..
그렇게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와 일해서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해 지낸지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지금 월세를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아이 수술비용,치료비용 이라도 마련해보려
보험등록 없이 한푼이라도 더 벌어보려 오토바이 배달일을 하다 골목길에서 나오는 차를 못본체
차와 사고가나 다리 뼈가 으스러져 일을 하지 못하는 상황에 있습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무료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삶을 포기하고싶지만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당장 병원에 밀려있는 치료비와 수술비 1천만원 이라는 큰 금액을 어디서 마련 해야 될지 너무 답답한 심정입니다 집까지 쫒겨 나게 되면 아이를 보살필 수 있는 보금자리도 잃게 됩니다 죄송하지만 도와주십시요.
아이에게 희망을주십시요 많이 각박한 세상이지만 따뜻한 정을 나눌수 있는 분이 계신다는것을 믿고싶습니다..
하나은행
67691087056207
강ㆍ우 입니다.
어둡고 캄캄한 터널속에서 빛을 볼수 있도록
다시 살아갈수 있도록 힘을주세요 용기를주세요.
다시 한번 살아갈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정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보고 싶습니다.
도와주신다면 잊지 않고 꼭 은혜 갚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