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대승불교의 성격과 반야심경이 어떠한 경전인지 그에 대해서 간단히 몇마디 해볼게,,,,, 부처님이 보리수 밑에서 새벽에 떠오른 샛별을 보고 크게 깨달으셨다고 했는데,,,,,
붓다께서 깨달으신 경지와 깨달은 내용은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 절대평화의 경지이고, 이 세상의 생주이멸하는 존재들과 생노병사 속에 존재하는 나라는 존재의 구속으로부터 완전히 깨끗하게,,,,,벗어난 해탈의 경지,,,, 그렇게 벗어난 대 자유 해탈의 경지를 경험하시고 기뻐하셨겠지,,,, 아하~~~바로 이거였구나,,,,하고,,,,,
그런데 곧 새로운 고민이 생기신 거야,,,, 이렇게 어려운걸 어떻게 말로 표현해서 가르쳐 줄 수 있단 말인가?????,,,,,,,,, 너무 쉬워서 너무 어려운,,,,,,
부처님이 깨달으신 그 마음자리를 표현할 방법이 너무 난감하고 막막해 하셨던거야,,,, 그래서 다시 선정에 드신 후 대해탈과 대자유의 길로 들어가는 그 마음 길을 치근차근 상세히 살피시어 정리를 하신 후,,, 고집멸도니 제법무아니 팔정도니 하는 수행의 길을 생각하시고 중생제도에 나서신거야,,,,, 그때부터 미주알 고주알 친절하게 어린아이들 가르치듯 상세히 제자들을 가르치신 것이 상좌부 경전이고, 우리나라에선 아함경이라고 알려졌는데 요즘들어 남방불교의 경전들이 모두 번역소개되어 대한민국의 불법이 매우 풍성한 결실을 맺고 있지,,,
그런데 지금의 중국 위구루 지역에 불세출의 천재 한분이 나타나셔서 부처님의 깨달은 그 마음자리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기 시작했고 경전으로 쓰기 시작한거야, 그분이 바로 구마라지바 스님이시고, 용수보살이라고, 후대 사람들에게 제2의 부처님이라고 추앙받으셨던거야,,,,
그분이 인도와 티벳 등지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기록들을 참고해서,,,, 반야부 600부와 온갖 대승경전들을 집필하기 시작한거야,,,, 반야심경은 그중에서 반야 600부를 간단하게 260자로 축약해서 쓰셨는데,, 그게 바로 반야바라밀다 심경인거야,,,,,
내가 60년 가까이 반야심경을 읽어왔는데,,,, 요즘은 노래로도 나오고, 랩으로도 나오던데,,, 아침밥 먹을 때 마누라님과 함께 틀어놓고 밥을 먹으면 밥맛이 더 꿀맛이더군,,,,,
암튼, 읽을 때마다 느끼는건,,,,,, 정말 엄청나고 놀랍다는거야,,,, 조사님네들도 이걸 깨닫고 이걸 깨달아가는 방법을 확대 재해석하기 시작했어,,, 그게 바로 대승불교 경전들이고, 조사선이고, 화두선이라는 거야,,,,
암튼 다시 한번 더 간단하게 말해줄게,,,,, 구마라지바스님이 반야심경에 열반으로 가는, 깨닫는 길과,,, 깨달은 마음자리를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밝혀주셨는데,,,,
시조견 오온개공도 일체고액이 깨닫는 방법과, 깨닫는 길과,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나 깨달은 결과와 효과까지 가르쳐주신거야,,,, 인간으로서의 모든 고통을 벗어나 절대 평화와 절대 행복의 길을 말씀하신거야,,,,
나머지,,,,,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 미촉법~~~~~ 이렇게 쭈욱 나가잖아???? 이 부분은, 부처님의 깨달은 그 대 해탈의 마음자리를 상세히 밝혀준거야,,,,,, 이 부분은 정말 수행자들이 생각이나 지식으로 깨닫는 자리가 아니고,,
온 몸을 던져서,,,,부처님이 6년 고행을 하셨듯이,,,, 한번쯤은 죽었다 살아날 정도로 나를 버리고 나를 죽이고,,, 그렇게 수행해보고, 또한 깊게 고민에 고민을 해봐야 절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야,,,
순금을 정제한다는 그런 기분으로,,,, 모래로 밥을 짓고,,,모래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그런 정성이 필요한거야,,,,,
암튼, 아무것도 없다는 걸 문자로 지식이나 문자로만 알아선 깨달았다고 할수 없는거야,,,, 온 몸으로 절감해야 하는거야,,,, 반야심경이 말하는 것과 내가 합일되어야 한다는 것이지,,,, 여기서 수행의 정도와 깊이가 결정되는거지.,,.
여하튼 간에.,... 진실로 크게 깨달은 사람에겐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 조차도 없고, 깨달은 그 마음자리에선 생노병사도 희노애락도 심지어는 윤회나 무아니 하는 것들 까지도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지,,,, 요즘 MZ 청년 세대말로 하자면 空이외의 것들, 그런 군더더기들은 그냥 좆밥이라는거야,,,,,
암튼 그 깨달은 마음자리에선 생노병사니, 윤회니 무아니, 절대신이니, 창조신이니,,,, 하는 모든 논란들이 아무런 의미를 찾을 수 없는거야, 해탈의 대광명만이 홀로 오롯이 있는거야,,,,, 실은 이것도 없는 것이지만, 태양보다 밝은 대광명을 스스로 확인하게 되는거야,,,,,
모든 인간들이 겪는 온갖 고통 슬픔 괴로움 번뇌와 죽음과 같은 것들이 감히 털끗하나 침법을 할수 없는 그런 마음자리인 것이야,,,, 이걸 無我라고하고 모든 존재들도 그 실체가 없다는걸 諸法無我라고 하는거지,,,, 그 마음자리는 이 세상을 떠난 자리이기도 하지만,,,, 이 세상을 우주 허공과 같은,,,, 한없는 도량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는 넉넉한,,,, 그런 마음자리인거야,,,,
그러한 마음자리를,,,, 부처님과 조사님들이 깨달으신 그 마음자리를,,,, 260자의 글자로 간단하지만 적나나히 밝혀준 경전이 반야심경인거야,,,,, 이 얼마나 놀라운 경전이냔 말이야,,,, 안그래????
글쓰기 시작한 김에 반야심경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보이는 이야기 몇마디 더 적어볼게,,,, 禪家에서 비밀리에 전해오는 화두중 하나인데.... 수좌들이 정말 제대로 깨달았는지 덜 깨달았는지 확인하는 그런 화두중 하나로 보면 될거야,,,,,
부처님 당시 엄청나게 부자인 비이샤카라는 왕족의 여인이 있었어,,,,항상 부처님과 부처님 제자들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쉬임없이 의복과 공양을 올렸던 신심깊은 신자였어,,,,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과 시녀들 7명이 부처님 법문을 들으러 산넘어 계시는 부처님을 뵈러 산을 넘게 되었어,,,, 그런데 그 산중에 죽은 사람들의 시체들이 즐비했던 거야,,,, 인도에선 가난한 사람이 죽으면 장작 살돈이 오없어서 화장을 못하고 산에다 버리는 곳이 있었는데,,, 그걸 屍多林이라고 했어,,,
7현녀들은 그 자리에서 이런 의문을 가졌어,,,, 여기에 죽은 몸을 남기고 떠난 저 많은 시신들의 주인, 그 영혼들은 지금 어디에 있단 말인가?, 7현녀 모두가 이걸 화두삼아 좌선하면서 선정에 들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7명이 동시에 죽은 시체들의 주인들이 어디에 갔는지 크게 깨달은거야,,,,,
그러자, 하늘 궁전에서,,,, 범천(창조신 하나님) 인드라신(하늘의 대빵신), 사천왕들이 깜짝놀랐는데,,,, 7현녀와같이 크게 깨달은사람들이 나타나면 하늘의 궁전까지 큰 지진이 난것처럼 궁전이 무너질듯 크게 진동했던거야,,,,
그래서 크게 놀란 하늘의 신들이 모두 지상에 내려와 7현녀에게 말을 걸어 법문을 청한거야,,,, 하늘 위나 하늘 아래에서 가장 위대한 깨달음을 얻으신 7현녀님들께 법문을 청하오니,,, 부디 저 시체들의 주인이 간 곳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우리가 하늘의 모든 금은보화 등 원하시는 어떤 복이든 모두 내려드리겠습니다.
그러자,,,,칠현녀 대표인 비이샤카 여인이 이렇게 질문했어,,,, 나에게, * 뿌리없는 나무 한그루와, 음지 양지 없는 땅 한조각과, 메아리 없는 골짜기*, 를 가져다주신다면 내가 기꺼이 우리들의 깨달음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했어,,,
비이샤카 여인이 이렇게 말하자,,,, 범천(창조주 하나님), 인드라신( 신들을 관장하는 대빵신) 사천왕,,,등등 하늘의 최고 신들이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마냥,,,, 삐져가지고,,,,, 골난 얼굴 찡그리며,,, 하늘로 되돌아간거야,,,,,
과연 칠현녀 질문에 뭐라고 대답을 했어야 칠현녀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기뻐했을까???? 이게 부처님 당시 만들어졌다는 화두라는 거야,,,,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 댓글로 대답들 해보셔,,,,,그럼 내가 날 잡아서 밥 한끼 쏠께,,,,,, 겁내지 말고 대답들 한번 해봐.,,. 혹시 알아??? 하늘의 신들이,,,아니 사천왕이 그대들에게, 하늘의 온갖 금은보화 벼락을 내려줄지????
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대승불교의 성격과 반야심경이 어떠한 경전인지 그에 대해서 간단히 몇마디 해볼게,,,,, 부처님이 보리수 밑에서 새벽에 떠오른 샛별을 보고 크게 깨달으셨다고 했는데,,,,,
붓다께서 깨달으신 경지와 깨달은 내용은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 절대평화의 경지이고, 이 세상의 생주이멸하는 존재들과 생노병사 속에 존재하는 나라는 존재의 구속으로부터 완전히 ,,, 깨끗하게,,,,,벗어난 해탈의 경지,,,, 그렇게 벗어난 대 자유 해탈의 경지를 경험하시고 기뻐하셨겠지,,,, 아하~~~바로 이거였구나,,,,하고,,,,,
그런데 곧 새로운 고민이 생기신 거야,,,, 이렇게 어려운걸 어떻게 말로 표현해서 가르쳐 줄 수 있단 말인가?????,,,,,,,,, 너무 쉬워서 너무 어려운,,,,,,
부처님이 깨달으신 그 마음자리를 표현할 방법이 너무 난감하고 막막해 하셨던거야,,,, 그래서 다시 선정에 드신 후 대해탈과 대자유의 길로 들어가는 그 마음 길을 치근차근 상세히 살피시어 정리를 하신 후,,, 고집멸도니 제법무아니 팔정도니 하는 수행의 길을 생각하시고 중생제도에 나서신거야,,,,, 그때부터 미주알 고주알 친절하게 어린아이들 가르치듯 상세히 제자들을 가르치신 것이 상좌부 경전이고, 우리나라에선 아함경이라고 알려졌는데 요즘들어 남방불교의 경전들이 모두 번역소개되어 대한민국의 불법이 매우 풍성한 결실을 맺고 있지,,,
그런데 지금의 중국 위구루 지역에 불세출의 천재 한분이 나타나셔서 부처님의 깨달은 그 마음자리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기 시작했고 경전으로 쓰기 시작한거야, 그분이 바로 구마라지바 스님이시고, 용수보살이라고, 후대 사람들에게 제2의 부처님이라고 추앙받으셨던거야,,,,
그분이 인도와 티벳 등지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기록들을 참고해서,,,, 반야부 600부와 온갖 대승경전들을 집필하기 시작한거야,,,, 반야심경은 그중에서 반야 600부를 간단하게 260자로 축약해서 쓰셨는데,, 그게 바로 반야바라밀다 심경인거야,,,,,
내가 60년 가까이 반야심경을 읽어왔는데,,,, 요즘은 노래로도 나오고, 랩으로도 나오던데,,, 아침밥 먹을 때 마누라님과 함께 틀어놓고 밥을 먹으면 밥맛이 더 꿀맛이더군,,,,,
암튼, 읽을 때마다 느끼는건,,,,,, 정말 엄청나고 놀랍다는거야,,,, 조사님네들도 이걸 깨닫고 이걸 깨달아가는 방법을 확대 재해석하기 시작했어,,, 그게 바로 대승불교 경전들이고, 조사선이고, 화두선이라는 거야,,,,
암튼 다시 한번 더 간단하게 말해줄게,,,,, 구마라지바스님이 반야심경에 열반으로 가는, 깨닫는 길과,,, 깨달은 마음자리를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밝혀주셨는데,,,,
시조견 오온개공도 일체고액이 깨닫는 방법과, 깨닫는 길과,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나 깨달은 결과와 효과까지 가르쳐주신거야,,,, 인간으로서의 모든 고통을 벗어나 절대 평화와 절대 행복의 길을 말씀하신거야,,,,
나머지,,,,,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 미촉법~~~~~ 이렇게 쭈욱 나가잖아???? 이 부분은, 부처님의 깨달은 그 대 해탈의 마음자리를 상세히 밝혀준거야,,,,,, 이 부분은 정말 수행자들이 생각이나 지식으로 깨닫는 자리가 아니고,,
온 몸을 던져서,,,,부처님이 6년 고행을 하셨듯이,,,, 한번쯤은 죽었다 살아날 정도로 나를 버리고 나를 죽이고,,, 그렇게 수행해보고, 또한 깊게 고민에 고민을 해봐야 절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야,,,
순금을 정제한다는 그런 기분으로,,,, 모래로 밥을 짓고,,,모래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그런 정성이 필요한거야,,,,,
암튼, 아무것도 없다는 걸 문자로 지식이나 문자로만 알아선 깨달았다고 할수 없는거야,,,, 온 몸으로 절감해야 하는거야,,,, 반야심경이 말하는 것과 내가 합일되어야 한다는 것이지,,,, 여기서 수행의 정도와 깊이가 결정되는거지.,,.
여하튼 간에.,... 진실로 크게 깨달은 사람에겐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 조차도 없고, 깨달은 그 마음자리에선 생노병사도 희노애락도 심지어는 윤회나 무아니 하는 것들 까지도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지,,,, 요즘 MZ 청년 세대말로 하자면 空이외의 것들, 그런 군더더기들은 그냥 좆밥이라는거야,,,,,
암튼 그 깨달은 마음자리에선 생노병사니, 윤회니 무아니, 절대신이니, 창조신이니,,,, 하는 모든 논란들이 아무런 의미를 찾을 수 없는거야, 해탈의 대광명만이 홀로 오롯이 있는거야,,,,, 실은 이것도 없는 것이지만, 태양보다 밝은 대광명을 스스로 확인하게 되는거야,,,,,
모든 인간들이 겪는 온갖 고통 슬픔 괴로움 번뇌와 죽음과 같은 것들이 감히 털끗하나 침법을 할수 없는 그런 마음자리인 것이야,,,, 이걸 無我라고하고 모든 존재들도 그 실체가 없다는걸 諸法無我라고 하는거지,,,, 그 마음자리는 이 세상을 떠난 자리이기도 하지만,,,, 이 세상을 우주 허공과 같은,,,, 한햘없는 도량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는 넉넉한,,,, 우주 허공을 뱉어내기도 하고,,,, 품기도 하는 그런 마음자리인거야,,,,
그러한 마음자리를,,,, 부처님과 조사님들이 깨달으신 그 마음자리를,,,, 260자의 글자로 간단하지만 적나나히 밝혀준 경전이 반야심경인거야,,,,, 이 얼마나 놀라운 경전이냔 말이야,,,, 안그래????
글쓰기 시작한 김에 반야심경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보이는 이야기 몇마디 더 적어볼게,,,, 禪家에서 비밀리에 전해오는 화두중 하나인데.... 수좌들이 정말 제대로 깨달았는지 덜 깨달았는지 확인하는 그런 화두중 하나로 보면 될거야,,,,,
부처님 당시 엄청나게 부자인 비이샤카라는 왕족의 여인이 있었어,,,,항상 부처님과 부처님 제자들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쉬임없이 의복과 공양을 올렸던 신심깊은 신자였어,,,,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과 시녀들 7명이 부처님 법문을 들으러 산넘어 계시는 부처님을 뵈러 산을 넘게 되었어,,,, 그런데 그 산중에 죽은 사람들의 시체들이 즐비했던 거야,,,, 인도에선 가난한 사람이 죽으면 장작 살돈이 오없어서 화장을 못하고 산에다 버리는 곳이 있었는데,,, 그걸 屍多林이라고 했어,,,
7현녀들은 그 자리에서 이런 의문을 가졌어,,,, 여기에 죽은 몸을 남기고 떠난 저 많은 시신들의 주인, 그 영혼들은 지금 어디에 있단 말인가?, 7현녀 모두가 이걸 화두삼아 좌선하면서 선정에 들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7명이 동시에 죽은 시체들의 주인들이 어디에 갔는지 크게 깨달은거야,,,,,
그러자, 하늘 궁전에서,,,, 범천(창조신 하나님) 인드라신(하늘의 대빵신), 사천왕들이 깜짝놀랐는데,,,, 7현녀와같이 크게 깨달은사람들이 나타나면 하늘의 궁전까지 큰 지진이 난것처럼 궁전이 무너질듯 크게 진동했던거야,,,,
그래서 크게 놀란 하늘의 신들이 모두 지상에 내려와 7현녀에게 말을 걸어 법문을 청한거야,,,, 하늘 위나 하늘 아래에서 가장 위대한 깨달음을 얻으신 7현녀님들께 법문을 청하오니,,, 부디 저 시체들의 주인이 간 곳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우리가 하늘의 모든 금은보화 등 원하시는 어떤 복이든 모두 내려드리겠습니다.
그러자,,,,칠현녀 대표인 비이샤카 여인이 이렇게 질문했어,,,, 나에게, * 뿌리없는 나무 한그루와, 음지 양지 없는 땅 한조각과, 메아리 없는 골짜기*, 를 가져다주신다면 내가 기꺼이 우리들의 깨달음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했어,,,
비이샤카 여인이 이렇게 말하자,,,, 범천(창조주 하나님), 인드라신( 신들을 관장하는 대빵신) 사천왕,,,등등 하늘의 최고 신들이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마냥,,,, 삐져가지고,,,,, 골난 얼굴 찡그리며,,, 하늘로 되돌아간거야,,,,,
과연 칠현녀 질문에 뭐라고 대답을 했어야 칠현녀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기뻐했을까???? 이게 부처님 당시 만들어졌다는 화두라는 거야,,,,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 댓글로 대답들 해보셔,,,,,그럼 내가 날 잡아서 밥 한끼 쏠께,,,,,, 겁내지 말고 대답들 한번 해봐.,,. 혹시 알아??? 하늘의 신들이,,,아니 사천왕이 그대들에게, 하늘의 온갖 금은보화 벼락을 내려줄지????
@히나정실 107
2026년 3월 31일 10:02 오후반야심경이 대단한게 쿠란보다 짧음 ㅎㄷㄷ
@히나정실 38
2026년 3월 31일 9:56 오후반야심경 : ebs 수능특강
@부산토박이-u1c 22
2026년 3월 31일 9:35 오후이 시대의 진정한 아라한 너진똑!(기독교)
@skskddk8279 20
2026년 4월 1일 3:35 오전이런 거 자료 조사 할 때 어디서 조사해서 오는지 알려주면 좋을듯. 물고기보다 물고기를 잡는 법을 아는게 더 이롭듯이
@haleine_de_amont 17
2026년 3월 31일 11:21 오후슬픈건, 제자들이 종교화했음
@theronic6135 6
2026년 3월 31일 9:30 오후개십천재라서 남들이 차마 이해하지 못한 올타임 GOAT
@푸린-x9v 5
2026년 3월 31일 9:26 오후마하반야바라밀다 관자재 보살
@휘_리릭 5
2026년 3월 31일 9:28 오후당장 풀영상 보러가야지~
@레몬캔디 4
2026년 3월 31일 9:30 오후치키차카초코초코초가 뭐죠?
@ahrehd78 2
2026년 4월 1일 12:06 오전부처되기 개빡센게 석가모니 이전 과거 7불이 있었고
석가모니 이후 4천년이 넘도록 부처가 안나왔다.
윤회 끊기는 로또보다 더 낮은 확률임 ㅋ
걍 대충 살어~
@크리스아닌데 2
2026년 4월 7일 12:12 오후아직 영상보기 전이지만 제가 아는 불교는
수행하다가 아 이거 개쓸모없구나
나 왜 나한테 고통줬지? 이런게 아니잖아
하고 가르침을 줬는데 국가가 마구잡이로
개조하고, 현대에는 종교화 되버린
가르침이 불교였는디..
@iii_xoxoxo 1
2026년 4월 9일 3:55 오후쌈장법샄ㅋㅋㅋㅋ
@성데렐라 1
2026년 4월 4일 3:32 오후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중학교때 불교중학교 나와서 강제로 반야심경 외움 나이 45살인데 아직도 기억함 ㅋㅋㅋ
@그저너무나평범한사람 1
2026년 3월 31일 9:48 오후도를 닦자 슥슥
@sampark6662 1
2026년 3월 31일 9:27 오후배워갑니다 ㅅ ㅅ ㅅ
@O_with_stroke 1
2026년 3월 31일 9:52 오후고집멸공
@국근재 1
2026년 3월 31일 9:39 오후도교편 메인으로 보고 싶어용가리치킨 ❤
@종교탈출운동본부
2026년 5월 27일 9:50 오후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대승불교의 성격과 반야심경이 어떠한 경전인지 그에 대해서 간단히 몇마디 해볼게,,,,,
부처님이 보리수 밑에서 새벽에 떠오른 샛별을 보고 크게 깨달으셨다고 했는데,,,,,
붓다께서 깨달으신 경지와 깨달은 내용은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 절대평화의 경지이고,
이 세상의 생주이멸하는 존재들과
생노병사 속에 존재하는 나라는 존재의 구속으로부터
완전히 깨끗하게,,,,,벗어난 해탈의 경지,,,,
그렇게 벗어난 대 자유 해탈의 경지를 경험하시고 기뻐하셨겠지,,,,
아하~~~바로 이거였구나,,,,하고,,,,,
그런데 곧 새로운 고민이 생기신 거야,,,,
이렇게 어려운걸 어떻게 말로 표현해서 가르쳐 줄 수 있단 말인가?????,,,,,,,,,
너무 쉬워서 너무 어려운,,,,,,
부처님이 깨달으신 그 마음자리를 표현할 방법이 너무 난감하고 막막해 하셨던거야,,,,
그래서 다시 선정에 드신 후
대해탈과 대자유의 길로 들어가는 그 마음 길을 치근차근 상세히 살피시어 정리를 하신 후,,,
고집멸도니 제법무아니 팔정도니 하는 수행의 길을 생각하시고
중생제도에 나서신거야,,,,,
그때부터 미주알 고주알 친절하게 어린아이들 가르치듯 상세히 제자들을 가르치신 것이 상좌부 경전이고,
우리나라에선 아함경이라고 알려졌는데
요즘들어 남방불교의 경전들이 모두 번역소개되어 대한민국의 불법이 매우 풍성한 결실을 맺고 있지,,,
그런데 지금의 중국 위구루 지역에 불세출의 천재 한분이 나타나셔서
부처님의 깨달은 그 마음자리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기 시작했고 경전으로 쓰기 시작한거야,
그분이 바로 구마라지바 스님이시고, 용수보살이라고,
후대 사람들에게 제2의 부처님이라고 추앙받으셨던거야,,,,
그분이 인도와 티벳 등지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기록들을 참고해서,,,,
반야부 600부와 온갖 대승경전들을 집필하기 시작한거야,,,,
반야심경은 그중에서 반야 600부를 간단하게 260자로 축약해서 쓰셨는데,,
그게 바로 반야바라밀다 심경인거야,,,,,
내가 60년 가까이 반야심경을 읽어왔는데,,,,
요즘은 노래로도 나오고, 랩으로도 나오던데,,,
아침밥 먹을 때 마누라님과 함께 틀어놓고 밥을 먹으면 밥맛이 더 꿀맛이더군,,,,,
암튼, 읽을 때마다 느끼는건,,,,,,
정말 엄청나고 놀랍다는거야,,,,
조사님네들도 이걸 깨닫고 이걸 깨달아가는 방법을 확대 재해석하기 시작했어,,,
그게 바로 대승불교 경전들이고, 조사선이고, 화두선이라는 거야,,,,
암튼 다시 한번 더 간단하게 말해줄게,,,,,
구마라지바스님이 반야심경에 열반으로 가는,
깨닫는 길과,,, 깨달은 마음자리를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밝혀주셨는데,,,,
시조견 오온개공도 일체고액이
깨닫는 방법과,
깨닫는 길과,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나 깨달은 결과와 효과까지 가르쳐주신거야,,,,
인간으로서의 모든 고통을 벗어나 절대 평화와 절대 행복의 길을 말씀하신거야,,,,
나머지,,,,,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 미촉법~~~~~
이렇게 쭈욱 나가잖아????
이 부분은, 부처님의 깨달은 그 대 해탈의 마음자리를 상세히 밝혀준거야,,,,,,
이 부분은 정말 수행자들이 생각이나 지식으로 깨닫는 자리가 아니고,,
온 몸을 던져서,,,,부처님이 6년 고행을 하셨듯이,,,,
한번쯤은 죽었다 살아날 정도로 나를 버리고 나를 죽이고,,,
그렇게 수행해보고,
또한 깊게 고민에 고민을 해봐야 절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야,,,
순금을 정제한다는 그런 기분으로,,,,
모래로 밥을 짓고,,,모래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그런 정성이 필요한거야,,,,,
암튼, 아무것도 없다는 걸 문자로 지식이나 문자로만 알아선 깨달았다고 할수 없는거야,,,,
온 몸으로 절감해야 하는거야,,,,
반야심경이 말하는 것과 내가 합일되어야 한다는 것이지,,,,
여기서 수행의 정도와 깊이가 결정되는거지.,,.
여하튼 간에.,...
진실로 크게 깨달은 사람에겐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 조차도 없고,
깨달은 그 마음자리에선 생노병사도 희노애락도 심지어는 윤회나 무아니 하는 것들 까지도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지,,,,
요즘 MZ 청년 세대말로 하자면 空이외의 것들, 그런 군더더기들은 그냥 좆밥이라는거야,,,,,
암튼 그 깨달은 마음자리에선
생노병사니, 윤회니 무아니, 절대신이니, 창조신이니,,,,
하는 모든 논란들이 아무런 의미를 찾을 수 없는거야,
해탈의 대광명만이 홀로 오롯이 있는거야,,,,,
실은 이것도 없는 것이지만, 태양보다 밝은 대광명을 스스로 확인하게 되는거야,,,,,
모든 인간들이 겪는 온갖 고통 슬픔 괴로움 번뇌와
죽음과 같은 것들이
감히 털끗하나 침법을 할수 없는 그런 마음자리인 것이야,,,,
이걸 無我라고하고 모든 존재들도 그 실체가 없다는걸 諸法無我라고 하는거지,,,,
그 마음자리는 이 세상을 떠난 자리이기도 하지만,,,,
이 세상을 우주 허공과 같은,,,,
한없는 도량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는 넉넉한,,,,
그런 마음자리인거야,,,,
그러한 마음자리를,,,,
부처님과 조사님들이 깨달으신 그 마음자리를,,,, 260자의 글자로 간단하지만
적나나히 밝혀준 경전이 반야심경인거야,,,,,
이 얼마나 놀라운 경전이냔 말이야,,,,
안그래????
글쓰기 시작한 김에 반야심경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보이는 이야기 몇마디 더 적어볼게,,,,
禪家에서 비밀리에 전해오는 화두중 하나인데....
수좌들이 정말 제대로 깨달았는지 덜 깨달았는지 확인하는 그런 화두중 하나로 보면 될거야,,,,,
부처님 당시 엄청나게 부자인 비이샤카라는 왕족의 여인이 있었어,,,,항상 부처님과 부처님 제자들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쉬임없이 의복과 공양을 올렸던 신심깊은 신자였어,,,,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과 시녀들 7명이 부처님 법문을 들으러 산넘어 계시는 부처님을 뵈러 산을 넘게 되었어,,,,
그런데 그 산중에 죽은 사람들의 시체들이 즐비했던 거야,,,,
인도에선 가난한 사람이 죽으면 장작 살돈이 오없어서 화장을 못하고 산에다 버리는 곳이 있었는데,,,
그걸 屍多林이라고 했어,,,
7현녀들은 그 자리에서 이런 의문을 가졌어,,,,
여기에 죽은 몸을 남기고 떠난 저 많은 시신들의 주인, 그 영혼들은 지금 어디에 있단 말인가?,
7현녀 모두가 이걸 화두삼아 좌선하면서 선정에 들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7명이 동시에 죽은 시체들의 주인들이 어디에 갔는지 크게 깨달은거야,,,,,
그러자, 하늘 궁전에서,,,, 범천(창조신 하나님) 인드라신(하늘의 대빵신), 사천왕들이 깜짝놀랐는데,,,,
7현녀와같이 크게 깨달은사람들이 나타나면 하늘의 궁전까지 큰 지진이 난것처럼
궁전이 무너질듯 크게 진동했던거야,,,,
그래서 크게 놀란 하늘의 신들이 모두 지상에 내려와 7현녀에게 말을 걸어 법문을 청한거야,,,,
하늘 위나 하늘 아래에서 가장 위대한 깨달음을 얻으신 7현녀님들께 법문을 청하오니,,,
부디 저 시체들의 주인이 간 곳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우리가 하늘의 모든 금은보화 등 원하시는 어떤 복이든 모두 내려드리겠습니다.
그러자,,,,칠현녀 대표인 비이샤카 여인이 이렇게 질문했어,,,,
나에게,
* 뿌리없는 나무 한그루와, 음지 양지 없는 땅 한조각과, 메아리 없는 골짜기*, 를 가져다주신다면
내가 기꺼이 우리들의 깨달음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했어,,,
비이샤카 여인이 이렇게 말하자,,,,
범천(창조주 하나님), 인드라신( 신들을 관장하는 대빵신) 사천왕,,,등등 하늘의 최고 신들이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마냥,,,,
삐져가지고,,,,, 골난 얼굴 찡그리며,,, 하늘로 되돌아간거야,,,,,
과연 칠현녀 질문에 뭐라고 대답을 했어야 칠현녀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기뻐했을까????
이게 부처님 당시 만들어졌다는 화두라는 거야,,,,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 댓글로 대답들 해보셔,,,,,그럼 내가 날 잡아서 밥 한끼 쏠께,,,,,,
겁내지 말고 대답들 한번 해봐.,,.
혹시 알아??? 하늘의 신들이,,,아니 사천왕이 그대들에게,
하늘의 온갖 금은보화 벼락을 내려줄지????
선방 스님들 가운데- 이글을 읽으신 분이 계시다면 한마디씩 대답들 해보세요,,,,,
누구든,,,,, 다,,,,,대답들 한번씩 해보시란 말씀입니다.
맛이 푸욱간 늙은이가,,,,,쌍문동 산동네에서,,,,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
@병신을보면날뛰는사람
2026년 4월 3일 12:27 오전불교계 뉴런 ㄷㄷ
@Pudding.7777
2026년 4월 12일 3:17 오전중간고사 12일전 최고의 선택
@GDrgonDrBob
2026년 4월 1일 4:51 오후이 영상도 압축해놓아서 이해하기 쉽네요
@soakaslaka7258
2026년 4월 2일 4:00 오전총대를 멘 스님
@Yeejaha
2026년 4월 2일 7:23 오전???:뽀로뽀로밀~
@7794nazuna
2026년 4월 2일 12:57 오전반야의 현재 심경으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나다-m7o
2026년 3월 31일 9:50 오후그러니까
그 액기스를 지금부터 설명해 준신다는 거죠?
그것도 10분만에
대단하다~ 빨리 주세요❤
@jsyggwjk1u9e
2026년 4월 25일 9:59 오후난 저 물어보는 스님이 진정한 선구자인듯..
@MjtheJ
2026년 4월 1일 7:27 오전부처는 선악과 먹은 아담일뿐
@종교탈출운동본부
2026년 5월 27일 10:27 오후비록, 많이 부족하지만 대승불교의 성격과 반야심경이 어떠한 경전인지 그에 대해서 간단히 몇마디 해볼게,,,,,
부처님이 보리수 밑에서 새벽에 떠오른 샛별을 보고 크게 깨달으셨다고 했는데,,,,,
붓다께서 깨달으신 경지와 깨달은 내용은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도 없는 절대평화의 경지이고,
이 세상의 생주이멸하는 존재들과
생노병사 속에 존재하는 나라는 존재의 구속으로부터
완전히 ,,, 깨끗하게,,,,,벗어난 해탈의 경지,,,,
그렇게 벗어난 대 자유 해탈의 경지를 경험하시고 기뻐하셨겠지,,,,
아하~~~바로 이거였구나,,,,하고,,,,,
그런데 곧 새로운 고민이 생기신 거야,,,,
이렇게 어려운걸 어떻게 말로 표현해서 가르쳐 줄 수 있단 말인가?????,,,,,,,,,
너무 쉬워서 너무 어려운,,,,,,
부처님이 깨달으신 그 마음자리를 표현할 방법이 너무 난감하고 막막해 하셨던거야,,,,
그래서 다시 선정에 드신 후
대해탈과 대자유의 길로 들어가는 그 마음 길을 치근차근 상세히 살피시어 정리를 하신 후,,,
고집멸도니 제법무아니 팔정도니 하는 수행의 길을 생각하시고
중생제도에 나서신거야,,,,,
그때부터 미주알 고주알 친절하게 어린아이들 가르치듯 상세히 제자들을 가르치신 것이 상좌부 경전이고,
우리나라에선 아함경이라고 알려졌는데
요즘들어 남방불교의 경전들이 모두 번역소개되어 대한민국의 불법이 매우 풍성한 결실을 맺고 있지,,,
그런데 지금의 중국 위구루 지역에 불세출의 천재 한분이 나타나셔서
부처님의 깨달은 그 마음자리를 알아듣기 쉽게 설명하기 시작했고 경전으로 쓰기 시작한거야,
그분이 바로 구마라지바 스님이시고, 용수보살이라고,
후대 사람들에게 제2의 부처님이라고 추앙받으셨던거야,,,,
그분이 인도와 티벳 등지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기록들을 참고해서,,,,
반야부 600부와 온갖 대승경전들을 집필하기 시작한거야,,,,
반야심경은 그중에서 반야 600부를 간단하게 260자로 축약해서 쓰셨는데,,
그게 바로 반야바라밀다 심경인거야,,,,,
내가 60년 가까이 반야심경을 읽어왔는데,,,,
요즘은 노래로도 나오고, 랩으로도 나오던데,,,
아침밥 먹을 때 마누라님과 함께 틀어놓고 밥을 먹으면 밥맛이 더 꿀맛이더군,,,,,
암튼, 읽을 때마다 느끼는건,,,,,,
정말 엄청나고 놀랍다는거야,,,,
조사님네들도 이걸 깨닫고 이걸 깨달아가는 방법을 확대 재해석하기 시작했어,,,
그게 바로 대승불교 경전들이고, 조사선이고, 화두선이라는 거야,,,,
암튼 다시 한번 더 간단하게 말해줄게,,,,,
구마라지바스님이 반야심경에 열반으로 가는,
깨닫는 길과,,, 깨달은 마음자리를 간단하지만 확실하게 밝혀주셨는데,,,,
시조견 오온개공도 일체고액이
깨닫는 방법과,
깨닫는 길과, 인간이 겪는 모든 고통과 번뇌에서 벗어나 깨달은 결과와 효과까지 가르쳐주신거야,,,,
인간으로서의 모든 고통을 벗어나 절대 평화와 절대 행복의 길을 말씀하신거야,,,,
나머지,,,,,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시고 공중무색 무안이비설신의 무색성향 미촉법~~~~~
이렇게 쭈욱 나가잖아????
이 부분은, 부처님의 깨달은 그 대 해탈의 마음자리를 상세히 밝혀준거야,,,,,,
이 부분은 정말 수행자들이 생각이나 지식으로 깨닫는 자리가 아니고,,
온 몸을 던져서,,,,부처님이 6년 고행을 하셨듯이,,,,
한번쯤은 죽었다 살아날 정도로 나를 버리고 나를 죽이고,,,
그렇게 수행해보고,
또한 깊게 고민에 고민을 해봐야 절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야,,,
순금을 정제한다는 그런 기분으로,,,,
모래로 밥을 짓고,,,모래로 다이아몬드를 만드는 그런 정성이 필요한거야,,,,,
암튼, 아무것도 없다는 걸 문자로 지식이나 문자로만 알아선 깨달았다고 할수 없는거야,,,,
온 몸으로 절감해야 하는거야,,,,
반야심경이 말하는 것과 내가 합일되어야 한다는 것이지,,,,
여기서 수행의 정도와 깊이가 결정되는거지.,,.
여하튼 간에.,...
진실로 크게 깨달은 사람에겐 태어나고 늙고 병들고 죽어가는 것 조차도 없고,
깨달은 그 마음자리에선 생노병사도 희노애락도 심지어는 윤회나 무아니 하는 것들 까지도
그냥 아무것도 아니라는거지,,,,
요즘 MZ 청년 세대말로 하자면 空이외의 것들, 그런 군더더기들은 그냥 좆밥이라는거야,,,,,
암튼 그 깨달은 마음자리에선
생노병사니, 윤회니 무아니, 절대신이니, 창조신이니,,,,
하는 모든 논란들이 아무런 의미를 찾을 수 없는거야,
해탈의 대광명만이 홀로 오롯이 있는거야,,,,,
실은 이것도 없는 것이지만, 태양보다 밝은 대광명을 스스로 확인하게 되는거야,,,,,
모든 인간들이 겪는 온갖 고통 슬픔 괴로움 번뇌와
죽음과 같은 것들이
감히 털끗하나 침법을 할수 없는 그런 마음자리인 것이야,,,,
이걸 無我라고하고 모든 존재들도 그 실체가 없다는걸 諸法無我라고 하는거지,,,,
그 마음자리는 이 세상을 떠난 자리이기도 하지만,,,,
이 세상을 우주 허공과 같은,,,,
한햘없는 도량의 마음으로 따뜻하게 품어줄 수 있는 넉넉한,,,,
우주 허공을 뱉어내기도 하고,,,,
품기도 하는
그런 마음자리인거야,,,,
그러한 마음자리를,,,,
부처님과 조사님들이 깨달으신 그 마음자리를,,,, 260자의 글자로 간단하지만
적나나히 밝혀준 경전이 반야심경인거야,,,,,
이 얼마나 놀라운 경전이냔 말이야,,,,
안그래????
글쓰기 시작한 김에 반야심경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어보이는 이야기 몇마디 더 적어볼게,,,,
禪家에서 비밀리에 전해오는 화두중 하나인데....
수좌들이 정말 제대로 깨달았는지 덜 깨달았는지 확인하는 그런 화두중 하나로 보면 될거야,,,,,
부처님 당시 엄청나게 부자인 비이샤카라는 왕족의 여인이 있었어,,,,항상 부처님과 부처님 제자들의 건강을 걱정하면서
쉬임없이 의복과 공양을 올렸던 신심깊은 신자였어,,,,
그런데,,,
어느날 친구들과 시녀들 7명이 부처님 법문을 들으러 산넘어 계시는 부처님을 뵈러 산을 넘게 되었어,,,,
그런데 그 산중에 죽은 사람들의 시체들이 즐비했던 거야,,,,
인도에선 가난한 사람이 죽으면 장작 살돈이 오없어서 화장을 못하고 산에다 버리는 곳이 있었는데,,,
그걸 屍多林이라고 했어,,,
7현녀들은 그 자리에서 이런 의문을 가졌어,,,,
여기에 죽은 몸을 남기고 떠난 저 많은 시신들의 주인, 그 영혼들은 지금 어디에 있단 말인가?,
7현녀 모두가 이걸 화두삼아 좌선하면서 선정에 들었고,,,,
얼마 지나지 않아 7명이 동시에 죽은 시체들의 주인들이 어디에 갔는지 크게 깨달은거야,,,,,
그러자, 하늘 궁전에서,,,, 범천(창조신 하나님) 인드라신(하늘의 대빵신), 사천왕들이 깜짝놀랐는데,,,,
7현녀와같이 크게 깨달은사람들이 나타나면 하늘의 궁전까지 큰 지진이 난것처럼
궁전이 무너질듯 크게 진동했던거야,,,,
그래서 크게 놀란 하늘의 신들이 모두 지상에 내려와 7현녀에게 말을 걸어 법문을 청한거야,,,,
하늘 위나 하늘 아래에서 가장 위대한 깨달음을 얻으신 7현녀님들께 법문을 청하오니,,,
부디 저 시체들의 주인이 간 곳을 저희들에게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그렇게 해주신다면, 우리가 하늘의 모든 금은보화 등 원하시는 어떤 복이든 모두 내려드리겠습니다.
그러자,,,,칠현녀 대표인 비이샤카 여인이 이렇게 질문했어,,,,
나에게,
* 뿌리없는 나무 한그루와, 음지 양지 없는 땅 한조각과, 메아리 없는 골짜기*, 를 가져다주신다면
내가 기꺼이 우리들의 깨달음을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했어,,,
비이샤카 여인이 이렇게 말하자,,,,
범천(창조주 하나님), 인드라신( 신들을 관장하는 대빵신) 사천왕,,,등등 하늘의 최고 신들이 아무런 대답도 못하고
꿀먹은 벙어리마냥,,,,
삐져가지고,,,,, 골난 얼굴 찡그리며,,, 하늘로 되돌아간거야,,,,,
과연 칠현녀 질문에 뭐라고 대답을 했어야 칠현녀들이 함박웃음을 지으면서 기뻐했을까????
이게 부처님 당시 만들어졌다는 화두라는 거야,,,,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모두 댓글로 대답들 해보셔,,,,,그럼 내가 날 잡아서 밥 한끼 쏠께,,,,,,
겁내지 말고 대답들 한번 해봐.,,.
혹시 알아??? 하늘의 신들이,,,아니 사천왕이 그대들에게,
하늘의 온갖 금은보화 벼락을 내려줄지????
선방 스님들 가운데- 이글을 읽으신 분이 계시다면 한마디씩 대답들 해보세요,,,,,
누구든,,,,, 다,,,,,
종정스님도,,,조실스님도,,,방장스님도 조실스님도 유나스님도,,,,,
모두들 답들 한번씩 해보시란 말씀입니다.
맛이 푸욱간 늙은이가,,,,,쌍문동 산동네에서,,,,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사바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