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형님 보면 니체같기도, 예수같기도, 부처같기도함… 항상 너진똑 영상 보고나면 그 사상과, 종교와, 책에 관심이 생길수밖에 없어서 늘 추가로 더 알아보는데, 그럴때 그 현자들과 너진똑이 겹쳐보일때가 있음. 너진똑 자신의 영상도 의심하고, 스스로 느껴보라는거 보면 부처같기도 하고, 사랑을 강조하는것도 예수에게 영향을 많이 받은거같고, 요즘 올리는 영상들 내용을 보면 그런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들수밖에 없음. 그리고 일반인, 현대인들은 이해하기 어렵고 와닿지 않는 것들을 쉽게 풀어 이해시키고, 심지어 그거를 현대에 맞춰 적용한다는것이, 글자를 살려낸다는 것이 진짜 대단한거같음. 너진똑이야말로 이 시대의 현자 아닐까;; 나도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분명한건 너진똑이 너진똑 자신과, 많은 우리들을 성장시키는게 정말 사실임. 너무 존경스럽고 이런 선한 영향력을 오래오래 널리 전하면 좋겠다 항상 응원함
둘째 아이 건강하게 낳은줄알고 행복하다가 하루만에 대학병원 인큐베이터로 보내서 백일도 못살다 떠난 아이가 있는데. 7년째 힘드네요. 그래도 불교가 제 마음을 다스리는데에 큰 힘이 되었어요. 이 아이의 너무나 짧은 삶이 누군가에게 의도되었다고 한다면 그건 너무 화가나니까요…
작년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마지막으로 소중한 사람 세명. 동생 두명에 할머니 한명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만큼 이들에게 감정적일거 같긴합니다. 그런데, 저는 결혼을 안하면서 인간관계를 좁혀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게 감정적영향을 줄사람이 저 세명정도 뿐이고 , 나에게 감정적 고통을 줄 사람이 세상에 몇명 안남은게 오히려 삶이 편해지게 해주는것 같아요. 관계는 사람을 힘들게 하고, 사람을 필요이상 안만나면 행복해집니다. 결론은 같은 쪽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집착이 없어서 편하다 느끼는 쪽이니.
우리의 생과 삶을 비유하자면 바다에서 파도쳐 튀어오른 물방울과 같다 찰나에 잠깐 존재하는 그 순간에 물방울은 본래 바다인걸 까마득히 잊고서 온전하게 영원히 개별로 존재할 것이라는 그 착각과 집착 누구의 물방울이 더 크냐, 더 이쁘냐, 더 높이 튀어올랐느냐 하며 사라지는 찰나속에서도 다투는 꼴이다 필연적으로 바다와 하나가 되는 것을 잊고서 영원히 개별로 존재한다는 그 착각과 집착이 우리네 생이자 삶인 것이다 너와 내가 개별의 존재가 아님을 깨닫고서 스며드는 것이 자비다 무지하여 나 라는 존재에 집착하여 고통과 번뇌에 몸부림치는 그 존재들을 슬퍼하고 안타깝게 여겨 구하고자하는 마음, 그것이 자비인 것이다
안녕하세요 너진똑님, 코로나 때부터 책 해설 영상과 여러 영상을 탐독했던 애청자1 입니다. 구독한지 얼마나 지난지는 모르겠지만, 너진똑님을 알게 된지는 근 5년이 되어 가는 것 같네요. 너진똑님 덕분에 저도 많이 성장하였고, 늘 감사한 마음이였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온라인 스승이 되어주셔서 한동안 감사했습니다. 책 읽을 마음의 여유도, 용기도 없던 저에게 너진똑님은 영감을, 깨달음을 불어넣어 주시는 큰 바람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새 저에게도 책을 읽을 용기가 생겼습니다. 북 큐레이터셨던 너진똑님도 어느샌가 책에서 벗어나셔서 인문학 전반을 아우르시는 큰 유튜버가 되셨고요. 이제는 안녕을 외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혼자 많이 부서지고 단단해져서 뵙겠습니다. 늘 제게 좋은 생각 심어주신 너진똑님, 마지막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행복으로 가는 길이 없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 부처님의 가르침이 나에게는 해당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삶은 주어졌고 언젠가는 반드시 끝난다는 것입니다. 삶의 선택지가 세상의 강요, 상황으로 인해 우리 스스로가 선택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우리는 그 선택지에 대해 태도와 마음만은 우리가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고통에서 울부 짖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고통의 소멸을 거쳐 행복으로 가는 길로 언젠가는 우리는 갈 수 있습니다.
행복(깨달음)은 뭐가 잘 되는 날에 오는 게 아니라, 지금(Now)을 받아들일 때, 오는 것이거든! 卽心卽佛 바로 지금(Now)이 행복(깨달음(행복)이야! 卽時現今 更無時節 바로 지금(Now)을 떠나서 다른 행복은 결코 없도다. “비교하지 않으면, 인생은 아주 단순해진단다.” "중생아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무너지고 있다면, 그건 약해서가 아니라 너무 오래 버텨왔기 때문이거든.” “상처받는 이유는, 사랑해서가 아니라 집착해서 일어난 것이거든.” “모두가 빨리 가는 길에서, 느리게 가는 것도 하나의 선택일 수 있어.”
저는 고통도 행복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아직 큰 고통을 안겪여봐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고통이 있기 때문에 행복이 행복인걸 알고 고통이 심할 수록 그만큼 더 성장하고 조금만 회복되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한테 고통을 주면 그 고통이 퍼져서 나한테 까지오고 행복을 주면 다시 나한테 온다는 마인드를 갖고 나서는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워지더라구요. 어려운 상황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jjhj2234 624
2026년 1월 24일 10:44 오전집착이 ㄹㅇ 모든 것의 고통의 원인인걸 몸소 깨닫고나니 마음이 훨씬 편해지더라구요. 저는 과거에 대한 집착도 있었고, 미래에 대한 집착도 최근까지 강했는데. 내려놓으니 마음이 훨씬 편함..
@legendmarmot 327
2026년 1월 24일 1:30 오후불교시리즈 더 나오면 좋겠어요 불교에 대해 알고싶은데 좀 어려워서 이해하기 힘들었거든요
@先行性記憶喪失症 177
2026년 1월 24일 3:02 오후일체유심조 = 모든것은 내 마음이 지어낸다.
@0Tlrkd 106
2026년 1월 24일 6:54 오후완결된 영상인줄 알고 봤는데 완결이 안됐네. 2편에 대한 집착 때문에 고통스럽다!
@yium0001 93
2026년 1월 22일 11:53 오후2편 너무 기대됨!!
@julee-u6j 85
2026년 1월 25일 11:26 오전이 형님 보면 니체같기도, 예수같기도, 부처같기도함… 항상 너진똑 영상 보고나면 그 사상과, 종교와, 책에 관심이 생길수밖에 없어서 늘 추가로 더 알아보는데, 그럴때 그 현자들과 너진똑이 겹쳐보일때가 있음. 너진똑 자신의 영상도 의심하고, 스스로 느껴보라는거 보면 부처같기도 하고, 사랑을 강조하는것도 예수에게 영향을 많이 받은거같고, 요즘 올리는 영상들 내용을 보면 그런 생각들이 자연스럽게 들수밖에 없음. 그리고 일반인, 현대인들은 이해하기 어렵고 와닿지 않는 것들을 쉽게 풀어 이해시키고, 심지어 그거를 현대에 맞춰 적용한다는것이, 글자를 살려낸다는 것이 진짜 대단한거같음. 너진똑이야말로 이 시대의 현자 아닐까;; 나도 아직 부족한게 많지만, 분명한건 너진똑이 너진똑 자신과, 많은 우리들을 성장시키는게 정말 사실임. 너무 존경스럽고 이런 선한 영향력을 오래오래 널리 전하면 좋겠다 항상 응원함
@j_hyun0830 85
2026년 1월 24일 12:34 오후고, 고통으로 한역되었지만 좀 더 넓게 보면 '개인의 의지나 소망대로 어찌 할 수 없는 것'의 의미가 담겨있습니다. 이에 따라서 태어나는 것도 고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불교적 시각에서 생로병사 및 대부분의 것들이 고통이라는 표현이 여기서 나왔습니다.
@iook__ 63
2026년 1월 24일 10:40 오전남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지말아라. 이거 하나만으로도 세상은 평화로워진다.
@뮤6 51
2026년 1월 24일 11:02 오전너무 몰입해서 봤나 금새 끝났숴
@콱철용 35
2026년 1월 24일 2:28 오후불교에 관한 영상 많이많이 올려주세요 힘든 세상에 많은 도움이 되네요
@wall6843 33
2026년 1월 27일 6:55 오후결국은 전부 떠나보내야 함… 남도 떠나보내고, 내 욕심도 떠나보내고, 기쁜 것도 슬픈 것도 떠나보내고, 종래에는 자신까지 떠나보내야 함
@TaejoonOh 23
2026년 1월 25일 7:49 오전과거는 이미 없고, 미래는 알 수 없으니, 나라는 것은 내가 나라는 것을 인지하는 그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누구보다 나 자신에게 더 좋은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당신에게 세상 그 누구보다 성심성의껏 잘 대해줄 수 있는 건 당신입니다.
또한 누구에게나 잘 대하는 것은 나에게 좋은 일입니다.
나는 혼자 살기에는 너무 약하고, 외로움을 많이 느끼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누군가에게는 좋은 사람이고 싶어하고,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어합니다.
그렇게 될 확률을 늘리는 작업인 것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누군가에게 보답받기위해 하는 일이 아니라는 걸 항상 기억하십시오.
당신의 이기심이 누군가를 위한 선한 의지라고 착각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인간은 불완전하고, 세상은 인간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에 항상 당신이 원하던 방향대로 흘러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내 예상을 깨는 일이 대부분입니다.
그러니 그 예상이라는 것에 믿음을 준다면 당신은 자주 상처입게 될 것입니다.
크게 믿었다면 더 크게 상처입게 되겠죠.
당신의 예상을 믿지 말고, 그리고 당신의 예상이 틀렸다는 것이 증명된 일에대해 계속해서 슬퍼하며 당신 스스로를 상처입히지 말고, 당신의 현재에대해 생각하십시오.
다시 말하지만, 과거는 이미 없고, 미래는 알 수 없으니, 나라는 것은 내가 나라는 것을 인지하는 그 순간에만 존재하는 것입니다.
현재의 당신에게 좋은 일을 해주십시오.
그것을 가장 잘 할 수 있는 것은 당신 자신 뿐입니다.
하지만 믿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면 너무 불안해지는 것이 인간이기에 당신께 믿을 것을 주자면, 당신 자신이 스스로의 인생을 더욱 더 좋게 만들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믿으십시오.
@Ssambbonghan_girl 21
2026년 1월 24일 2:19 오후석가모니의 실질적인 가르침은 모든 것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으로 보면 괜찮다는 것이고, 석가모니의 진정한 가르침은 모든 것은 자기자신의 모든 사연이 있다는 점에서 되게 대조되는 듯
@0무무 18
2026년 2월 9일 3:03 오후둘째 아이 건강하게 낳은줄알고 행복하다가 하루만에 대학병원 인큐베이터로 보내서 백일도 못살다 떠난 아이가 있는데.
7년째 힘드네요. 그래도 불교가 제 마음을 다스리는데에 큰 힘이 되었어요.
이 아이의 너무나 짧은 삶이 누군가에게 의도되었다고 한다면 그건 너무 화가나니까요…
@Eclante 18
2026년 1월 24일 11:09 오전퇴직 고민하며 휴일을 보내는 제게 반짝이며 올라온 따끈한 영상이네요. 감사히 보겠습니다!
@lvkss 17
2026년 1월 24일 10:16 오후작년에 부모님 돌아가시고 마지막으로 소중한 사람 세명.
동생 두명에 할머니 한명있어요. 아버지가 돌아가셨을때만큼 이들에게 감정적일거 같긴합니다.
그런데, 저는 결혼을 안하면서 인간관계를 좁혀가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내게 감정적영향을 줄사람이 저 세명정도 뿐이고 , 나에게 감정적 고통을 줄 사람이 세상에 몇명 안남은게 오히려 삶이 편해지게 해주는것 같아요.
관계는 사람을 힘들게 하고, 사람을 필요이상 안만나면 행복해집니다. 결론은 같은 쪽이네요. 저같은 경우는 집착이 없어서 편하다 느끼는 쪽이니.
@blank_lllllll 14
2026년 1월 16일 7:11 오후부처님 오셨군요!!!
기다렸습니다🫶🏻
+ 앜ㅋ ㅠㅠ 2편 너무 기대됩니다ㅜㅜㅜㅜㅜㅜㅜㅜ 주세요 주세요… 조갈나네요🤭😂
@hihi-l4i7m 13
2026년 1월 20일 12:02 오전오늘따라 왜 이렇게 더 귀엽죠..?
너무 좋아서 숨참고봤어요..
@pilgu3106 12
2026년 1월 24일 11:49 오후사로잡힘이 모든 고통의 원인
@ShuAKi. 12
2026년 1월 24일 1:44 오후우리의 생과 삶을 비유하자면
바다에서 파도쳐 튀어오른 물방울과 같다
찰나에 잠깐 존재하는 그 순간에 물방울은 본래 바다인걸 까마득히 잊고서 온전하게 영원히 개별로 존재할 것이라는 그 착각과 집착
누구의 물방울이 더 크냐, 더 이쁘냐, 더 높이 튀어올랐느냐 하며 사라지는 찰나속에서도 다투는 꼴이다
필연적으로 바다와 하나가 되는 것을 잊고서 영원히 개별로 존재한다는 그 착각과 집착이 우리네 생이자 삶인 것이다
너와 내가 개별의 존재가 아님을 깨닫고서 스며드는 것이 자비다
무지하여 나 라는 존재에 집착하여 고통과 번뇌에 몸부림치는 그 존재들을 슬퍼하고 안타깝게 여겨 구하고자하는 마음, 그것이 자비인 것이다
@sehoooonify 7
2026년 1월 24일 1:24 오후항상 느끼는건데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주시는 설명방식이 진심 친절해서 좋아요
@hgkim0929 7
2026년 1월 24일 7:13 오후안녕하세요 너진똑님, 코로나 때부터 책 해설 영상과 여러 영상을 탐독했던 애청자1 입니다.
구독한지 얼마나 지난지는 모르겠지만, 너진똑님을 알게 된지는 근 5년이 되어 가는 것 같네요. 너진똑님 덕분에 저도 많이 성장하였고, 늘 감사한 마음이였습니다.
저에게 소중한 온라인 스승이 되어주셔서 한동안 감사했습니다. 책 읽을 마음의 여유도, 용기도 없던 저에게 너진똑님은 영감을, 깨달음을 불어넣어 주시는 큰 바람이였다고 생각합니다.
어느새 저에게도 책을 읽을 용기가 생겼습니다. 북 큐레이터셨던 너진똑님도 어느샌가 책에서 벗어나셔서 인문학 전반을 아우르시는 큰 유튜버가 되셨고요. 이제는 안녕을 외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혼자 많이 부서지고 단단해져서 뵙겠습니다. 늘 제게 좋은 생각 심어주신 너진똑님, 마지막으로 감사인사 올립니다. 건강하세요❤
@교양이집사 6
2026년 1월 17일 2:57 오후다음 편은 제발 1시간 짜리로 가지고 오십시오!!!!
@타짜보이즈 6
2026년 1월 24일 12:32 오후이걸 유튜브 커뮤니티 댓글에 적용하니 마음이 한결 나아진다. 결국 나도 그들눈에는 유튜브 댓글 나부랭이니까 편견부터 생겼을 터이니
@Elpie_____ 6
2026년 1월 24일 12:20 오후외부에 목표를 두고 집착하면 될 일도 그르치게 되더라고요. 그저 나 자신에게만 집중하는 게 답이었어요. 이걸 삼십 년이나 살고 깨달음.. 삼십 년 손해본 기분이 조금 들긴 하지만 이제라도 탐심을 내려놓고 저에게 집중하며 살고자 합니다.
@TaejoonOh 6
2026년 1월 25일 8:01 오전예수는 의도적으로 비유를 자주 사용했고, 부처는 꽤나 직접적으로 말하는 걸 좋아하는 사람이었죠.
듣는 사람들이 자신이 만들어놓은 자신만의 세계 모델에 갇혀서, 그들이 하는 말을 있는 그대로 알아듣지 못했기에, 서로 다른 두 방식의 효과는 결과적으로는 같았지만 말입니다.
@염경민-t4k 5
2026년 1월 24일 11:40 오후부처님 말씀과 예수님 말씀이 비슷한거만 봐도 진리는 하나인거 같아요 오답은 많지만 정답은 하나인거죠
나를 내려놓고 겸손하면 오히려 평안하다
자족 할 줄 알면 부유하나 가난하나 행복하고 감사하면 기쁨이 온다.
@hj1938 5
2026년 1월 24일 3:35 오후불교 다루면서 머리는 아프지만 마음은 편안해진 너진똑이면 개추
@user-cv2te9rn3y 5
2026년 1월 24일 2:35 오후불교 시리즈 감사합니다🪷❤️
@Gabriel379-Nzel 4
2026년 1월 24일 10:22 오후행복으로 가는 길이 없다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삶이 너무 힘들어 부처님의 가르침이 나에게는 해당 되지 않는 다고 생각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한 가지는 확실합니다.
이 삶은 주어졌고 언젠가는 반드시 끝난다는 것입니다.
삶의 선택지가 세상의 강요, 상황으로 인해 우리 스스로가 선택 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다만,
우리는 그 선택지에 대해 태도와 마음만은 우리가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습니다.
고통에서 울부 짖는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고통의 소멸을 거쳐 행복으로 가는 길로 언젠가는 우리는 갈 수 있습니다.
@BoxDeerMen 4
2026년 1월 24일 10:46 오전잘 보겟습니다
@노을구경-s8y 3
2026년 1월 16일 7:09 오후기다리고 있었습니다
@LocalPicks1 3
2026년 1월 27일 1:30 오전금강경도 반야심경처럼 만들어주세요❤
@neoflow-d6x 3
2026년 1월 24일 12:58 오후초기불교(석가모니)에서 말하는 '고통'은
'나의 의지와 무관한 한계상황'을 이야기합니다
예를들어, 가난하게 태어났는데(이미 결과임)
'왜 나만 이래!?' 같은 감정보다는
모든것은 원인이있다는(연기) 객관적 통찰(집제)을 하라고 하죠.
그래서 초기불교는 나 자신 스스로가 고통에서 벗어나는 지혜를 담고 있는 철학이지만
현대 불교(대승불교)문화권은 기복신앙이 더해져 수능기도, 복을 비는 기도를 하죠.
무조건 수용하기보다는
이런부분도 같이 생각 해보시는게 좋습니다
잘은 몰라도 이런것도 알고 계시면 좋을거같아서 ㅎ
@user-wetfrog 2
2026년 2월 9일 12:51 오후불교 주제는 "그 종교"와 다르게 클린하다...
@_a-bd9tu 2
2026년 1월 28일 7:24 오전모든 고통과 괴로움은 다 내 마음이 일으킵니다
@즐겜유저-s3s 2
2026년 1월 24일 11:19 오후불교를 알게되면 알게될수록 외부로부터 흔들림에 강해져서 좋음, 기독교나 타 종교처럼 신성모독이니 뭐니 그런걸로 논쟁할것도 없고
@tedtize 2
2026년 1월 24일 12:55 오후어릴때 수련 이란말을 많이 들었는데
... 수행이라는 말이 같이 쓸때가 많았네.. 불교의 핵심교리만 보면 .. 참 좋은 삶의 지침 같다. 무서운 신념을 가진 광신도를 보면 무서운데..
@이승훈-c5v 2
2026년 1월 24일 11:39 오후기대됩니다!!
@버섯먹자 1
2026년 1월 25일 12:24 오전너진똑 화이팅👍🏻
@STARVEWOLF 1
2026년 1월 27일 2:53 오전고통은 마음수행으로 어떻게 조절할 수 있다지만
통증은 고통보다 어려움.
다쳐도 아프지 않고 굶어도 배고프지 않다면
체력이 부족해져도 덜 괴로울텐데 ...
@지금여기-k7i 1
2026년 4월 12일 2:47 오후행복(깨달음)은 뭐가 잘 되는 날에 오는 게 아니라, 지금(Now)을 받아들일 때, 오는 것이거든!
卽心卽佛 바로 지금(Now)이 행복(깨달음(행복)이야!
卽時現今 更無時節 바로 지금(Now)을 떠나서 다른 행복은 결코 없도다.
“비교하지 않으면, 인생은 아주 단순해진단다.”
"중생아 괜찮지 않아도 괜찮아!"
“지금 무너지고 있다면, 그건 약해서가 아니라 너무 오래 버텨왔기 때문이거든.”
“상처받는 이유는, 사랑해서가 아니라 집착해서 일어난 것이거든.”
“모두가 빨리 가는 길에서, 느리게 가는 것도 하나의 선택일 수 있어.”
@si-u1i 1
2026년 3월 7일 11:22 오전그래서 지장 보살께서 그러셨군요, "마음으로 지은 죄를 마음으로 참회한다."
@양셜 1
2026년 1월 17일 11:56 오후진똑님은 제게 천사이자 부처가 되어주시는군요
@Langlong21 1
2026년 3월 10일 2:13 오전행복이라는건 괴롭지 않아야한다는 집착이 삶을 괴롭게 하는거같아요🥲괴롭더라도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게 삶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당
@Dalguma 1
2026년 1월 24일 5:22 오후2편 너무 기다립니당 ❤❤
@도령-J
2026년 2월 11일 8:02 오후아무리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지만 선대에 귀중한 경험과 후대에 대한 사랑 덕분에 깊은 가르침에 대한 경험을 이리 쉽도록 풀어주시니 마음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 또한 선에 대해 생각하고 그 선이 실체의 일부가 되도록 남은 생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Still_PDRN
2026년 2월 18일 5:19 오전인생을 별로 살아오지는 못했지만 일생을 불교 신자로써 산 사람으로써 굉장히 감명 깊었습니다. 이 영상 하나를 만드시는데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이 투자되었는지 제 상식으로는 가늠조차 할 수 없겠습니다. 존경합니다.
@라샤비
2026년 2월 25일 10:31 오후요즘 '나는 이대로 살아도 괜찮을까? 어떻게 살아야 옳은걸까?' 이런 생각이 들곤해요. 책을 읽으며 답을 찾아보았는데, 불교의 교리가 제 마음에 가장 와닿더라구요. 그런데 마침 너진똑에서 불교에 대해 다뤄주시니 타이밍이 신기하네요!! 그리고 너진똑에 감사드립니다 ㅠㅠ
@narasarangsinhan
2026년 1월 24일 12:45 오후기대됩니다
@hyungjunkim4908
2026년 1월 24일 11:31 오전감사합니다~~~
@신동희-p5o
2026년 4월 12일 11:11 오전엔트로피가 증가하는게 우주의 섭리인데
나라는 형제를 유지하기위해 즉 머무르기위해 에너제를 의무적으로 섭취하고 써야하며 그렇지 않으면 고통을 느끼도록 만들어진 생명 이라는 틀
@bornbadass9148
2026년 4월 9일 8:22 오후불교의 글귀는 생각에 빠지게 만듦 그리고 자연스럽게 나 자신을 되돌아보게됨.
@A_to_YZ
2026년 1월 24일 9:30 오후너진똑님의 영상을 보니 제가 걸어온 길이 바른 길이었다고 위로해주는 것만 같습니다. 얼른 영상 더 낋여주시길 바라겠습니다.
@성찰하는도덕책
2026년 2월 7일 12:02 오후남에게 배풀고 살고 남을 배려하고 부처의 말처럼 살고 있는데 요즘 따라 삶의 회의감이 더 들어요. 남은 저를 배려하지도 않고 신경 써주지도 않는데 제가 하는거의 1/100도 받는것이 없는거 같은데
그냥 제가 호구가 된것만 같아요
@규-s6e
2026년 1월 24일 10:33 오전감사합니다
@goho-e
2026년 1월 26일 9:33 오전저는 고통도 행복이라고 생각이들어요. 아직 큰 고통을 안겪여봐서 그런걸 수도 있지만 고통이 있기 때문에 행복이 행복인걸 알고 고통이 심할 수록 그만큼 더 성장하고 조금만 회복되도 행복해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한테 고통을 주면 그 고통이 퍼져서 나한테 까지오고 행복을 주면 다시 나한테 온다는 마인드를 갖고 나서는 마음이 편안하고 여유로워지더라구요. 어려운 상황에도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가지는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을지로4가
2026년 1월 29일 1:56 오후불교 단편, 유학 시리즈, 기독교 시리즈, 실존주의 시리즈, 그리고 다시 불교 시리즈라니 너무 좋습니다 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