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히 혐오 하지말자. 이해하자. 이런 주제가 아님. 인간은 복잡해서 혐오를 벗어날수없어. 그래도 단, 한번이라도 단 한순간이라도 이해하고 노력하려 해보자. 굴레를 벗으려 노력하는게 인류의 정답이 아닐까 란거임. 완벽한 좋은 사람이 되란게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는걸 포기하지마란 내용임.
역설적이게도 저는 진격의 거인을 "최고의 만화"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화라는 장르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혹여나 궁금하시면 답글 참조....) 더할 나위 없이 100% 완벽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문화 예술이라는 더 넓은 범주에서 이런 작품은 정말로 한 손에 꼽습니다. 진격의 거인은 가히 "최고의 명작"이란 타이틀이 전혀 아깝지 않은 작품입니다. 곱씹을수록 더 깊은 내용이 보이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언제라도 꼭 한 번 정주행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진격거 지크 아르민 대화만 수십번 본거같은데 볼때마다 질질 짠다…. 에르디아인을 안락사시키려는 그런 무자비한 생각을 가지고있는 지크가 고작 캐치볼을 즐겁게 했던 기억 하나때문에 다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을 가진다는게 참… 인간을 살아가게만드는것은 번식욕도 돈도 뭣도아닌 그저 사소하지만 따뜻한 기억이구나 싶었음. 다시 인생을 산다면 그 이유가 쿠사바상과 캐치볼을 하기 위해서라니 눈물이 안날수가 없음
고1때 기숙사에서 밤에 몰래 봤던 애니인데 당최 뒷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감도 안 잡히고 인터넷에서 만화 스포보니 털 달린 짐승 거인이 말을 한다더라, 벽 안쪽에 거인이 있었다더라 하는 내용보면서 도대체 이 떡밥들은 어떻게 회수하지? 벽 밖의 거인을 다 죽여도 할 수 있는 게 뭐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 아예 안보다가 결말이 났다길래 결말만 먼저 보고 스토리 훑어봤는데 참 잘 만들어져있다 생각해서 정주행 쭉 했습니다.
2026년 목표 중 하나로 '혐오의 시대에 동참하지 않겠다' 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언젠가부터 남의 실패에 속으로 좋아하고, 남과 비교하고, 남을 까내리고, 가진 것에 우월감을 느끼는, 나에게 해를 주지도 않는 누군가를 이유없이 혐오하는 역겨운 제 모습을 자주 발견하게 되었거든요.
진격의 거인이 철학적인 내용인건 알았지만 재미라는 요소에 치중해서 찬양하던 만화/애니였는데 생각보다도 더 심오한 내용이 있었네요. 혐오의 숲에서 벗어나는게 정말 쉽지 않겠지만, 가능한지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나아가야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요즘 진짜 대화 결핍이 크기 느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대화에 쿠션언어로된 스몰톡만 하다 헤어지고 뒤돌아 욕합니다 거기다 정치와 같이 편가르기를 좋아하는 것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스몰톡 형식으로 제대로 알려하지 않고 조롱만 합니다 제대로 알아보자 하면 넌 적이구나 라는 뉘앙스를 보입니다
50:04 에렌의 땅울림이 성공한 결과로 잠시동안의 평화는 유지됩니다. 그러나 결국 결말에는 다시 나무(숲)을 찾아가는 아이의 모습이 나옵니다. 사샤의 아버지는 아이를 숲에서 꺼내고 싶어했지만 말이죠. 사샤의 아버지와 같은 사람도 존재하는 세상에서 우린 결국 다시 숲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 그런 사람이 다수가 되기는 이미 힘들어져버린 것일까요?
작가가 진짜 사회에 관심이 많아 보이는게 다들 기억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의 모순을 정확하게 꼬집음. 에렌이 훈련병 시절에 훈련을 하는데 훈련병들은 대부분 개꿀인 헌병단에 가려고함 그걸 보고 "거인과 마주치기 않기 위해서 거인을 죽이는 법을 배운다."이런 대사가 나오고 또 중간에 헌병단들이 일은 안하고 술먹고 놀고있는 장면도 나옴. 그냥 사회의 어두운 면을 죄다 표현해놓음
@준-o7d 3401
2026년 1월 9일 7:19 오후편집자가 스토리 읽고 괜히 초딩수준 그림 그리던 인간을 몇년동안 폐관수련시킨게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청용유튜브 2070
2026년 1월 10일 9:48 오전리바이의 철학이 가장 와닿았음 난
결과는 알 수 없는거야, 그래도 항상 최선을 다한다
@HELLO-wp6vu 1670
2026년 1월 9일 9:14 오후"다들... 무언가의 노예였어... 그 녀석조차도.."
케니 아커만의 명대사 애니 말고 현실도 관통하는 대사라고 생각한다
@김영재-j1y 1531
2026년 1월 9일 10:33 오후단순히 혐오 하지말자. 이해하자. 이런 주제가 아님. 인간은 복잡해서 혐오를 벗어날수없어. 그래도 단, 한번이라도 단 한순간이라도 이해하고 노력하려 해보자. 굴레를 벗으려 노력하는게 인류의 정답이 아닐까 란거임. 완벽한 좋은 사람이 되란게 아니라, 좋은 사람이 되는걸 포기하지마란 내용임.
@NJT_BOOK 1380
2026년 1월 1일 2:44 오후더빙 도와주신 칩스 팀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역설적이게도 저는 진격의 거인을 "최고의 만화" 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만화라는 장르의 기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혹여나 궁금하시면 답글 참조....) 더할 나위 없이 100% 완벽하다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문화 예술이라는 더 넓은 범주에서 이런 작품은 정말로 한 손에 꼽습니다. 진격의 거인은 가히 "최고의 명작"이란 타이틀이 전혀 아깝지 않은 작품입니다. 곱씹을수록 더 깊은 내용이 보이는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영상이 마음에 드셨다면 언제라도 꼭 한 번 정주행 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아무튼 여러분 다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부르르르-q2g 1315
2026년 1월 9일 6:54 오후진격거 안 본 뇌를 살 수 있다면 진심으로 사고 싶다... 다시 한 번 그 희열을 느끼고 싶다.
@ekyo2156 1302
2026년 1월 9일 11:35 오후가비를 보고 혐오감을 느끼는 것은,
증오의 연쇄를 독자가 그대로 증명하는 것..
가비를 보고 불쌍함을 느끼는 것은,
숲에서 빠져나올 가능성이 있는 것..
@김준석-f8k 1244
2026년 1월 9일 8:05 오후이 장면을 위해 이 캐릭터가 필요하겠다, 같은 전개가 아니라
이 캐릭터면 이상황에서 이런 장면을 만들거야, 하는 전개를 이어가니까
모든캐릭터가 살아있게 느껴지고 몰입이 심화됨
@Galiard. 1155
2026년 1월 9일 6:49 오후"영상을 만드는거다. 죽어도, 죽은 후에도."
@13st 745
2026년 1월 9일 9:23 오후33:34 이 장면이 되게 의미있는게, 이 작품에서 혐오의 굴레를 거의 처음으로 끊은게 사샤 부모님임.. 딸을 죽인 가비, 즉 마레인을 악마로 취급하지 않고 혐오의 굴레를 끊으려했다는 점에서 진격거의 주제를 가장 잘 드러냈다 생각함
@Bboddostocking-v3o 646
2026년 1월 11일 11:41 오후와 ㄹㅇ임 4기 넘어가면서 점점 누구 '편'이라는 경계가 없어져서 너무 당황스럽고 마음이 이상했음... 보통 작품들에서는 알게 모르게 주인공과 그 주변을 독자가 편 들게 되는데 그게 안돼서 너무 혼란스러웠던...
@소나-w9l 497
2026년 1월 10일 9:37 오전거인 나오는 장면보고 유치하다고 이 애니를 거르는 사람들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ㅠㅠ 허헝.. 사실 거인은 이 애니에서 그다지 중요한것이 아님을.... ㅠ
@k-jin_S 419
2026년 1월 9일 6:58 오후갠적으로 '다녀와 에렌' 보다
에렌 무덤 옆에서 '또 너가 보고싶어' 이게 진짜 울컥함
너무 보고 싶은데 다신 볼 수 없으니까..
@dh3181 373
2026년 1월 10일 12:13 오전호들갑이다 그정도 아니다 하는데 진격거 그정도 맞습니다
@Ssssaaauukkk 334
2026년 1월 9일 8:07 오후“내가 널 어떻게 잊었는데…”
@user-cy3ol3mo7j 326
2026년 1월 9일 7:48 오후“눈물을 흘리며 기립박수”
@moodmaru 282
2026년 1월 10일 8:45 오전독자들이 가비를 보는 시선이
마레인들이 에렌을 보는 시선이랑 똑같을거라는게 정말 치밀한 구성이라 생각함, 결국은 그 가비가 자기가 얼마나 혐오에 눈이 멀어있었는지를 깨닫는 지점에서 가비를 용서할수 있는지 독자에게도 질문을 던지는것처럼 보였음
@Yaus31129 229
2026년 1월 9일 11:05 오후철학과 동시에 재미까지 잡은 게 진짜 대단함 아무리 진스퍼거라고 욕해도 난 진스퍼거 할래 이게 걍 우주대명작임
@random-b4x6p 220
2026년 1월 9일 6:49 오후처음에는 3류 고어 만화인줄 알았고, 중간에는 뭐가 뭔지 모르겠지만 왜 죽는지 몰랐다면, 나중에서야 개쩌는 작품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강철의 연금술사가 아이었을 때 기준으로 완벽한 작품이었다면.
이건 나이가 들어서 봤을 때 진짜 엄청난 작품.
@Arrrrmin_alerto 201
2026년 1월 10일 1:50 오전진격거 지크 아르민 대화만 수십번 본거같은데 볼때마다 질질 짠다…. 에르디아인을 안락사시키려는 그런 무자비한 생각을 가지고있는 지크가 고작 캐치볼을 즐겁게 했던 기억 하나때문에 다시 살아보고싶다는 생각을 가진다는게 참… 인간을 살아가게만드는것은 번식욕도 돈도 뭣도아닌 그저 사소하지만 따뜻한 기억이구나 싶었음. 다시 인생을 산다면 그 이유가 쿠사바상과 캐치볼을 하기 위해서라니 눈물이 안날수가 없음
@Mahogany1002 170
2026년 1월 9일 9:43 오후눈물을 마시는 새에서 륜페이가 "상대방을 잘 알면 미워하기 힘들다" 라고 했던게 생각난다
@nakjitangtang6312 165
2026년 1월 11일 1:16 오전주변에 진격거에 감명 못느끼는 사람들 보고 생각의 범주가 이렇게 다르구나 하고 느꼈다. 진격거는 진짜 대명작이다.
@Dfghvvyhcf 155
2026년 1월 9일 11:33 오후명작은 빠와 까를 미치게한다
@jj-bi4nl 139
2026년 1월 9일 6:56 오후진스퍼거 이 자리에서 성불하다.
@지와 139
2026년 1월 9일 7:42 오후해석해주겠어. 하나도 빠짐없이.
@송수현-k8p 131
2026년 1월 9일 7:26 오후고1때 기숙사에서 밤에 몰래 봤던 애니인데
당최 뒷 내용이 어떻게 전개될지도 감도 안 잡히고
인터넷에서 만화 스포보니 털 달린 짐승 거인이 말을 한다더라, 벽 안쪽에 거인이 있었다더라 하는 내용보면서
도대체 이 떡밥들은 어떻게 회수하지? 벽 밖의 거인을 다 죽여도 할 수 있는 게 뭐지? 했던 기억이 나네요
이후 아예 안보다가 결말이 났다길래 결말만 먼저 보고 스토리 훑어봤는데 참 잘 만들어져있다 생각해서
정주행 쭉 했습니다.
@2jf829do-g1v 130
2026년 1월 31일 1:27 오후진격의 거인은 꼭 직접 보셈. 개인적으로 취향이 아니었음에도 명작이라는것은 감히 부정할 수 없을정도로 작품의 완성도가 높음. 마치 하나로 수렴되는듯한 스토리 구성과 그 속에 자연스레 녹여낸 작가의 메시지, 그리고 소름돋는 떡밥 회수까지 ㄹㅇ 이런 작품 찾기 힘듦
@재닉-s3k 118
2026년 1월 9일 8:00 오후진격의 거인은 철학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한줄평을 남기고 싶네요.
ㅡ "우리 인간의 자유의지, 보다 중요한 인간의 다양한 사랑의 형태."
@iPoong 117
2026년 1월 10일 10:31 오전20년째 매트릭스가 인생1위 작품이었지만 진격거가 결말이 나는 순간 압도적 인생1위 작품이 된 1인. 죽기 전에 이걸 뛰어넘을 작품을 만날 수 있을까.
@yyeee35 112
2026년 1월 11일 2:25 오전2026년 목표 중 하나로 '혐오의 시대에 동참하지 않겠다' 는 목표를 세웠습니다.
언젠가부터 남의 실패에 속으로 좋아하고, 남과 비교하고, 남을 까내리고, 가진 것에 우월감을 느끼는, 나에게 해를 주지도 않는 누군가를 이유없이 혐오하는 역겨운 제 모습을 자주 발견하게 되었거든요.
진격의 거인이 철학적인 내용인건 알았지만 재미라는 요소에 치중해서 찬양하던 만화/애니였는데 생각보다도 더 심오한 내용이 있었네요. 혐오의 숲에서 벗어나는게 정말 쉽지 않겠지만, 가능한지도 모르겠지만 그럼에도 나아가야겠습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minkyujo5022 109
2026년 1월 10일 8:33 오전요즘 진짜 대화 결핍이 크기 느껴집니다 많은 사람들이.대화에 쿠션언어로된 스몰톡만 하다 헤어지고 뒤돌아 욕합니다
거기다 정치와 같이 편가르기를 좋아하는 것에 휘둘리는 사람들은 스몰톡 형식으로 제대로 알려하지 않고 조롱만 합니다
제대로 알아보자 하면 넌 적이구나 라는 뉘앙스를 보입니다
정답 오답만 있는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교육이 빨리 선행되면 좋겠습니다.
@홈런볼맛있 79
2026년 1월 9일 9:14 오후혐오를 멈출 수 없음에도 서로 계속 이해하고 알아가야한다… 조사병단이라는 이름 뜻이 그런 뜻도 될 수 있겠네요
@헝가리-q4d 73
2026년 1월 9일 6:49 오후실존주의 철학이 생각나는 진격의 거인
@su-cr5xj 67
2026년 1월 10일 8:43 오전메이저 리뷰 갤러리
@koreanmagicconch 54
2026년 1월 9일 10:03 오후연재 초기 단순히 '그날 인류는 떠올랐다' 밈이나 '구축해주겠어'라는 대사와 거인 설정 등으로 한국에서 나름 화제를 끌었던 작품이
10여년이 지나서 이 정도의 작품성을 만들어낼 줄은 꿈에도 몰랐음
@7Dayi 53
2026년 1월 10일 2:35 오전50:04 에렌의 땅울림이 성공한 결과로 잠시동안의 평화는 유지됩니다. 그러나 결국 결말에는 다시 나무(숲)을 찾아가는 아이의 모습이 나옵니다. 사샤의 아버지는 아이를 숲에서 꺼내고 싶어했지만 말이죠. 사샤의 아버지와 같은 사람도 존재하는 세상에서 우린 결국 다시 숲으로 돌아갈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 그런 사람이 다수가 되기는 이미 힘들어져버린 것일까요?
@한정석-b1f 53
2026년 1월 10일 1:42 오후이 영상을 보고 나서 며칠 지나면 우린 또 서로를 혐오할 것이라는 사실이 마음이 아프네요.
@호호아줌마-w1f 48
2026년 1월 10일 9:11 오전진격의 거인은 문학이다.
@콤므 42
2026년 1월 9일 7:16 오후이것만 기다렸다면 믿어줄래?
@알로에-k3y 38
2026년 1월 12일 9:53 오후난 누군가를 혐오하지 않을 정도로 성장하게 된줄 알았는데, 어느순간 보니 나 스스로를 혐오하고 있더라.
내가 누굴 평가할 자격이 없다고 스스로에게 되뇌이면서 판단할 자격을 뻇어서 이루어내고 있던거였음...
진짜 너무 어려운 것 같음.
@user-qp7bu4de7q 36
2026년 1월 18일 12:39 오전"꼭 특별해야 하나요?
꼭 남들에게 인정받아야 하나요?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요, 적어도 이 아이는...
위대하지 않아도 돼요.
남들보다 뛰어나지 않아도...
그도 그럴 것이...
보세요.
이렇게 귀엽잖아요.
이 아이는 이미 위대해요.
이 세상에 태어나 줬으니."
@Lesson5는_이걸_위해서 35
2026년 1월 10일 5:05 오후나에게 누군가를 혐오할 용기가 있다면,
누군가를 이해할 기회 또한 있어주기를.
@얍얍-u3g 30
2026년 1월 11일 12:04 오전이 만화를 보고 느낀 점을 말씀드립니다.
사람을 입체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작품입니다.
다른 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는 결국은 자신만의 이유가 있고 뜻이 있다는 것
정말 연출도 좋고 재미도 챙기면서 내용이 정말 탄탄한 작품입니다.
꼭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tlcjddyd-q6h 28
2026년 1월 10일 2:26 오전작중 한지가 아르민에게 조사병단 단장에게 요구되는 자질은 이해하려는 걸 포기하지 않는 자세라고 하는게 저는 작품을 관통하는 말 인것 같습니다.
@geonlim1362 25
2026년 2월 17일 5:27 오후이 영상의 댓글만 봐도 얕은 이해를 통한 혐오가 얼마나 판치는지...
@user-sumanhwi 23
2026년 1월 10일 12:44 오후요즘 같은 혐오의 시대에서 연인,친구,부모님 누구에게도 동의받지 못하던 제 삶의 태도와 가치관을 이 영상을 통해서 위로받을 줄은 몰랐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zzinfishing 22
2026년 1월 20일 4:27 오후이 영상볼려구 일주일동안 진격거 정주행하고 왔습니다
@user-oversky 10
2026년 3월 16일 8:25 오후증오의 연쇄를 끊어야 하는게 맞다고 이야기 하면서
마지막의 마지막 까지 결국 전쟁이 일어나는
모순을 품고있는 인간의 이야기
@듸듸듸-z3i 9
2026년 2월 22일 5:33 오전2024년에 뒤늦게 진격거를 처음봤는데 거의 스포 안당하고 봤다는사실을 신에게 감사했음 ㅋㅋㅋ
@white33807 7
2026년 1월 29일 7:43 오전진격의 거인은 한 인물의 입장보다는 모든 인물들의 입장을 고려하여 제3자의 시선으로 보는게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
@연어회 6
2026년 2월 13일 12:02 오전그림 작가랑 성우들도 뼈 갈아서 영상 제작에 참여한 것 같아요ㅋㅋ ㅋㅋ
@치와와는왈왈-q2i 6
2026년 2월 6일 1:35 오전작가가 진짜 사회에 관심이 많아 보이는게 다들 기억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사회의 모순을 정확하게 꼬집음. 에렌이 훈련병 시절에 훈련을 하는데 훈련병들은 대부분 개꿀인 헌병단에 가려고함 그걸 보고 "거인과 마주치기 않기 위해서 거인을 죽이는 법을 배운다."이런 대사가 나오고 또 중간에 헌병단들이 일은 안하고 술먹고 놀고있는 장면도 나옴. 그냥 사회의 어두운 면을 죄다 표현해놓음
@Jeong_min2 6
2026년 2월 1일 9:18 오후애니 원래 잘 안보던 사람인데 진격거보고 애니 나랑 잘맞네 싶다가 다른 거 보니까 이미 눈 높아져서 단 거 못봄
@듸듸듸-z3i 5
2026년 2월 22일 4:42 오후진격거 얘기만 나오면 사람들끼리 싸우는거보면 명작이다 싶음... 진격거의 메세지가 바로 현실에서 재현되잖아
@annyeong0125 5
2026년 3월 25일 1:30 오전들리는가? 숲을 나와라. 몇번이고 길을 헤매더라도
@leech_916 5
2026년 2월 18일 12:50 오전이 영상 보려고 진격거 보고 왔습니다. 이제 보겠습니다.
@연어회 4
2026년 2월 12일 11:56 오후진격거를 5회차 관람하고, 2차 창작물을 수도 없이 봐서 이제 진격거는 다 이해했다고 자부했는데.. 그게 아니었네요.. 역시 교수님의 강의는 차원이 다릅니다 😢😢
@user-xr9he7jd4h 3
2026년 3월 17일 1:43 오전요즈음 인터넷에서 혐오가 가득해진 이유는 우리가 서로를 너무나도 쉽게 알 수 있게 되어서겠네요..
@이재용결혼하자 3
2026년 2월 21일 7:32 오전와 너진똑이 말아주는 진격거라니 ㄷㄷㄷㄷ 개마싯게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