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0년대, 많으면 한 해에 70만 명 이상이 연탄가스에 중독되고, 이 가운데 3000명이 넘는 사람이 죽었다. 웬만한 전염병보다 무서운 사망 원인이었지만, 대책이라곤 동치미 국물 마시는 정도밖에 없었다. 그나마 살아나더라도 치매, 팔다리마비, 언어장애 등 후유증이 찾아오곤 했다.
1969년, 동치미 국물을 대체하는 획기적인 연탄가스 중독 치료장비가 개발됐다. '고압산소장치'라고 명명된 이 장비는 해녀들의 잠수병이나 탄광, 공장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환자에게 사용되던 장비였다. 그 장비를 연탄가스 중독에 활용해 수많은 인명을 구해낸 사람이 바로 윤덕로(尹德老, 76) 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명예교수다. 그가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윤 교수는 1960년대 초 공군 군의관으로 복무하면서 알게 된 외국의 고압산소장치를 응용해 1967년 동물임상용 고압산소장치를 개발했다. 그리고 이를 다시 응용해 1969년 인체용 장치 개발에 성공했다. 환자가 누운 상태에서 고압산소를 들이마실 수 있게 고안된 방형 장치다. 연탄가스 중독환자가 이 장치에 3시간 정도 들어가 있으면 완쾌돼 나오는 '기적'이 일어났다.
윤 교수는 이 장치를 전국 병원에 공급해 연탄가스 중독환자를 구해냈다. 1969년부터 1978년 사이 윤 교수는 이 장치를 이용해 2242명의 연탄가스중독 환자를 치료해 2202명을 회복시켰다. 이 기록은 단일 병원으로는 세계 최다의 치료 실적으로 각종 학술지에 인용되고 있다고 한다...
외국인 : 방바닥이 너무 뜨거웠어요. 마치 제가 오븐 속에 들어온 것 같았죠. 더워 죽을 뻔 해서 문을 열었더니, 글쎄 집주인이 문 열면 호랑이가 잡아간다고 문 열지 말라고 닫는거에요. 세상에 한겨울에 쪄죽을뻔했다니까요? 그리고 호랑이가 잡아간다니, 말이 안되잖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봤죠. 그런데 놀랍게도 문열고 있다가 정말 호랑이에게 잡혀간 사건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Uh-saPark 1207
2025년 12월 15일 6:28 오후진짜 지진대에 안놓여있는 지형에 대해 감사… 안그랬으면 온돌은 못했을거임…
@baconty 905
2025년 12월 15일 9:19 오후"침대 아래 귀신이요? 제 집에는 이미 타죽은 영혼만 몇명인데"
@기간-j2l 463
2025년 12월 15일 7:18 오후난방비는 조상님이 내주시는게 아니라서요 살짝 춥습니다
@민준강-g6d 436
2025년 12월 15일 8:46 오후한국인의 소파: 누워있는거
외국인의 소파: 의자
@닉네임-h2p 411
2025년 12월 15일 9:47 오후난 첫알바로 너무 힘들게 일하고 한파경보라 온몸 다 얼어서 들어왔을때 보일러 틀어진 바닥에 그대로 누워서 30분정도 졸면서 온몸 지지는 그 기분 진짜 평생 잊지 못할거임
@PilgrimScott 335
2025년 12월 15일 6:12 오후요즘은 전기장판과 온수매트같은 유사온돌 덕에 삽니다 ㅋㅋ
@jjmd-j5p 293
2025년 12월 15일 7:40 오후1960년대, 많으면 한 해에 70만 명 이상이 연탄가스에 중독되고, 이 가운데 3000명이 넘는 사람이 죽었다. 웬만한 전염병보다 무서운 사망 원인이었지만, 대책이라곤 동치미 국물 마시는 정도밖에 없었다. 그나마 살아나더라도 치매, 팔다리마비, 언어장애 등 후유증이 찾아오곤 했다.
1969년, 동치미 국물을 대체하는 획기적인 연탄가스 중독 치료장비가 개발됐다. '고압산소장치'라고 명명된 이 장비는 해녀들의 잠수병이나 탄광, 공장에서 일산화탄소에 중독된 환자에게 사용되던 장비였다. 그 장비를 연탄가스 중독에 활용해 수많은 인명을 구해낸 사람이 바로 윤덕로(尹德老, 76) 서울대의대 예방의학교실 명예교수다. 그가 12일 지병으로 별세했다.
윤 교수는 1960년대 초 공군 군의관으로 복무하면서 알게 된 외국의 고압산소장치를 응용해 1967년 동물임상용 고압산소장치를 개발했다. 그리고 이를 다시 응용해 1969년 인체용 장치 개발에 성공했다. 환자가 누운 상태에서 고압산소를 들이마실 수 있게 고안된 방형 장치다. 연탄가스 중독환자가 이 장치에 3시간 정도 들어가 있으면 완쾌돼 나오는 '기적'이 일어났다.
윤 교수는 이 장치를 전국 병원에 공급해 연탄가스 중독환자를 구해냈다. 1969년부터 1978년 사이 윤 교수는 이 장치를 이용해 2242명의 연탄가스중독 환자를 치료해 2202명을 회복시켰다. 이 기록은 단일 병원으로는 세계 최다의 치료 실적으로 각종 학술지에 인용되고 있다고 한다...
@Collaintp 265
2025년 12월 15일 6:46 오후현대식 온돌 : 전기장판 / 온수매트
@뚝배기-f5c 256
2025년 12월 15일 7:25 오후제목부터 어? 이거 전기장판 광고할듯? 하면서 봤는데 안하네ㅋㅋㅋ 마지막까지 거참 광고빌드업 디테일 하네 생각하다가 끝나버림ㅋㅋ
@stelemann9208 136
2025년 12월 15일 6:32 오후으슬으슬한 날이면 옛날 할아버지 댁에 장작 떼던 그 온돌이 가끔 생각나요. 진짜 열기 하나만은 진퉁이었음.
@도치없는고슴이 126
2025년 12월 15일 8:07 오후구들방식 온돌이 또다른 장점이 있는데.
온도가 일정하지 않다는것입니다.(단점 아님)
잠들기 전에는 뜨끈뜨끈해서 잠들기 좋고 새벽쯔음에는 온도가 내려가서 자연스럽게 잠깨기 좋은 상태가 됩니다.
이게 은근히 잠들고 잠깨는 생체리듬에 잘 맞더라구요.
@AronHas 79
2025년 12월 15일 6:14 오후감기걸리면 온돌이 진짜...하아...
@h.carobmas2405 77
2025년 12월 15일 7:58 오후13:48 남자들이라면 하나 둘 씩 집에 대한 낭만을 가지고 있는데 내가 20대 30대가 아니라 70대 80대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고려해보는게 좋습니다. 그 나이에 불 떼기 쉽지 않을 겁니다.
@린이-c2m 71
2025년 12월 15일 9:10 오후심지어 뜨거운공기가 윗쪽으로 향하는 성질때문에 온돌이 있으면 방 전체가 따뜻해진다는거임
@funshave-kr4lo 60
2025년 12월 15일 7:23 오후60년대에 연탄가스로 인한 사망사고를 막기위해 개발된 새마을보일러.. 그게 진짜 혁신이었죠
@양치후오렌지주스한잔 39
2025년 12월 15일 7:29 오후왠지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선 한국인 테란은 원자로 온돌 설치해서 쓸 거 같네
@Every_glory 36
2025년 12월 15일 11:03 오후진짜... 20년전 온돌방 있던 우리 할머니 집.. 한 겨울에 코가 시큰할 정도로 추운데 ㅠ 땅바닥은 진짜 불구덩이같이 뜨겁던 그 기억이 지금은 막 그립고 그러네요..
@_stravia2303 35
2025년 12월 15일 8:52 오후예전 할머니댁이 ㄹㅇ 찐 구들장이었는데 정말 미치도록 뜨거워요 ㅋㅋㅋㅋㅋㅋ 애들 추울까봐 사랑으로 불을 떼주셔서 더더 화끈했던듯..ㅎㅎ
@kim_almond 33
2025년 12월 15일 6:18 오후13:43 우정여행 짤 개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
@saintnara77 32
2025년 12월 16일 5:37 오전에어컨과 더불어 최고의 발명
@박종혁-l2o 27
2025년 12월 15일 6:26 오후우리나라 산이 민둥산에서 초록산이 된 이유: 나무 대신 연탄을 쓰게 해서.
@박서준-c9m 25
2025년 12월 18일 12:40 오후구들장의 예상 못한 효능은 방역임. 바닥의 각종 벌레 지네 미생물을 불구덩이로 구워버림
@레서판다-f5i 25
2025년 12월 15일 7:00 오후거실에 소파의 용도는 역시 거실용 침대지ㅋㅋ
@Maseemaro 24
2025년 12월 15일 9:00 오후고기도 귀하고 불을저렇게피우니까곰탕이나 국밥이 나오지
@힝-k7h 22
2025년 12월 15일 6:44 오후애초에 소파앞에 놓는 탁자를 소파에 앉아쓰는것보다 바닥에 앉아 쓰기 편한 높이로 삼ㅋㅋㅋ
@Trigger-Happy-556 21
2025년 12월 16일 4:17 오전우리가 한겨울에도 티셔츠에 빤쓰한장만입고 잘수있는 이유 ㅋㅋㅋㅋ
@까미-i7p 16
2025년 12월 15일 8:51 오후저도 나중에 시골 내려가면 별채(사랑채)는 완전 아궁이로 만들고 싶어요.
어릴적 친했던 친구네 집이 완전 옛날식 구들이였는데. 진짜 그때의 따뜻함을 잊지 못한다는
@물맷돌-k5q 15
2025년 12월 17일 12:27 오전아랫목이 검게 탄 이유는 구들을 잘못 놓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다보니 아랫목 구들이 시간이 지나면 갈라지고... 다시 구들 놓고...
구들을 어떻게 놓느냐에 따라 아랫목이 타지 않는답니다.
@와들와들_사시나무 13
2025년 12월 15일 7:02 오후8:43 +조선 중후기에 시작된 소빙하기도 너도나도 온돌에 매달리게 하는데에 한 몫 했음
@hyungseukoh2653 13
2025년 12월 15일 8:35 오후7:50 지식 해적단에 덴경대가 있는게 분명해
@jflow-ty6tu 13
2025년 12월 15일 8:47 오후뗄감(x) 땔감(o)
불을 떼다(x) 불을 때다(o)
자막에 오타를 쓰니까 댓글도 많이 틀림
@viicious4u 12
2026년 1월 7일 3:37 오후외국인 : 방바닥이 너무 뜨거웠어요. 마치 제가 오븐 속에 들어온 것 같았죠. 더워 죽을 뻔 해서 문을 열었더니, 글쎄 집주인이 문 열면 호랑이가 잡아간다고 문 열지 말라고 닫는거에요. 세상에 한겨울에 쪄죽을뻔했다니까요? 그리고 호랑이가 잡아간다니, 말이 안되잖아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에게 물어봤죠. 그런데 놀랍게도 문열고 있다가 정말 호랑이에게 잡혀간 사건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sunggookp.6658 10
2025년 12월 15일 10:37 오후12:50 ..... 숫자오르는거봐..... 무섭다....
@Mr.Driller 9
2025년 12월 16일 6:38 오전0:20 헉 배영수와 참교육자
@summerbeach9111 9
2025년 12월 15일 8:49 오후돌침대에서 보고 있습니다
매끄럽고 따뜻하고 깨끗하고 청소쉽고
딱딱한 바닥에서 지지는게 너무 좋은 한국인임을 느낍니다
@이동진-c9w 8
2025년 12월 15일 8:06 오후7:51 난 지식해적단에서 덴마가 보일 때 기분이 조아
@ppjo9449 7
2025년 12월 15일 11:40 오후집에 온돌방 있는데 찜질방이랑 다름. 자고 일어나면 개운함
@빽두꺼비 7
2025년 12월 15일 6:58 오후3가지 콤비네이션 이건 못이기지
@qr898622 6
2025년 12월 15일 8:19 오후구독은 안했는데 만족감은 매우높은 채널ㅋㅋ
@hojungkyoo 4
2025년 12월 15일 7:26 오후최고 수준의 영상
@zinsoo90 4
2025년 12월 15일 7:49 오후지식해적단이니까 해적의역사도 부탁드릴께요 ㅎㅎ
@gosmask 4
2025년 12월 15일 9:08 오후중학교때 시골 외가집에 갔었는데
한밤중에 이불 덥고 누워있으니까 등짝은 뜨겁고 입에서는 입김이 났던 기억이 나네요.
@hamtj1379 3
2025년 12월 15일 8:20 오후사람 사는 주변 산만 그랬으니 호랑이가 안 없어졌군요
@살-l9r 3
2025년 12월 16일 12:59 오전마지막까지 구들이 깔리지 않은 곳은 비교적 따듯한 제주도로, 소빙하기 이후로도 화덕만 설치했다고 합니다.
@DreamChaser_windsky 3
2025년 12월 15일 6:34 오후완전 공감~~~!!!!!
@harapro 3
2025년 12월 16일 9:31 오전실제로 옛날에 우리 할머니네집은 바닥이 타있었음 ㅋㅋㅋㅋ
@Rrudiicn 3
2025년 12월 15일 6:37 오후키드님 빠른 쾌유 바랍니당
@전민규-t4v 3
2025년 12월 15일 8:17 오후형님 몸관리 잘하세요
@riveryu6370 3
2025년 12월 22일 4:08 오후진짜 해외에 나가면 바닥 따뜻한게 얼마나 축복인지 잘 알수 있습니다.
@성리열 3
2025년 12월 15일 6:48 오후어린시절 할머니댁의 난방이 아궁이에 불을 떼는방식이었는데 따뜻한걸 넘어서 덥긴하더라고ㅋㅋ
@5654aa 3
2025년 12월 15일 7:41 오후쇼파는 앉는게 아님
등받이로 기대야하는게 국룰
요즘 잘 사는 집에 가도 쇼파 안쓰는곳도 많던데요
@jhns19 3
2025년 12월 15일 11:01 오후10:35 (20년 전까지 공휴일이었던)식목일은 온돌문화의 산물인 셈...
@Hmmnyaringkiki 2
2025년 12월 26일 2:52 오전다른이유도 있음 난방뗀다고 온동네 나무는 다잘라버리니 답도없는 환경이었지
@shsifjsbzuaj 2
2025년 12월 15일 10:46 오후9:57 휴전선 이북은 지금도 ing
@DBH-c4m 2
2026년 1월 7일 7:18 오후쇼파 아래애 앉는건 바닥이 따뜻한것도 있지만 진짜이유는 간식같은 음식을 먹을때 테이블이 낮아 엄청 불편해지죠 그래서 내려앉는 이유가 크다봅니다.
@MinC-KIM 2
2025년 12월 15일 10:28 오후시드니 있을때, 라디에이터 아무리 뜨겁게 틀어도 뭔가 부족했는데,
침대에 온열 매트 깔아서 쓰고, 거실 주로 쇼파 앞쪽에 온수매트 큰 것 깔아 놓고 뜨끈한 그 위에서 주로 있었죠. ㅎㅎ
@칼라밤나락 2
2025년 12월 18일 8:08 오후보일러 튼 다음 바닥이 데워진 후 바닥에 깔아 놓은 포단 밑에 들어가면 그렇게 뜨뜻할 수가 없음ㅠㅠㅠㅠ
@mmonnj 2
2025년 12월 16일 10:33 오전7:45 덴마 ㅋㅋㅋㅋ
@ejbm4157 2
2025년 12월 15일 6:26 오후귤까먹고 보라고 했지만 사과먹으면서 잘봤습니다 ^^ 좋은 영상 감사감사감사합니다
@이동규-l6g 2
2025년 12월 15일 9:05 오후7:50 덴경대 집합
@7bae 2
2025년 12월 15일 8:44 오후정말유익합니다.
@LX-qh7nu 2
2026년 1월 15일 12:17 오후6:07 *그 수중포유류 아님
@최병택-k9i 2
2025년 12월 15일 7:48 오후구들 이야기 재미있게 잘봤습니다.
@sehyeon1029 2
2025년 12월 16일 11:57 오후온돌에 몸 지지면서 보고있는사람 !?
@LFranchel 2
2025년 12월 15일 8:45 오후하 진짜 아랫목에 등깔고 누워서 자면 진짜 온몸에 땀이 뻘뻘날 정도로 뜨끈했죠. 아랫목에서 등지지고 자고 일어나면 온몸이 개운해지는게 어우~~
@laputau3816 1
2026년 1월 7일 2:49 오후저녁에 군불때서 방바닥 달구고 새벽에 밥하면서 다시한번 데워지면 식어가던 방바닥이 따끈따근 해져서 다시 꿀잠을...
@Edu_jeong 1
2025년 12월 16일 8:01 오후7:51 덴경대셨군요
@gongon-ytb 1
2026년 2월 2일 10:03 오후의자는 침대 대용임 ㅇㅇ
@비활성-h4r 1
2025년 12월 15일 9:45 오후8:00 갑자기 덴마
@skymtra3920 1
2025년 12월 24일 3:47 오전온돌난방이 화로난방 보다 장작이 덜 쓰지
@HongDang-r8s 1
2025년 12월 15일 9:22 오후귀신이 없는 이유 하니까 호랑이 생각이 나는데 과거시험 보러 가는 선비 시점 영상 어떨까요??
@rayderray210 1
2025년 12월 29일 9:35 오전실제로 아직도 사랑방이 있는 시골 외할머니댁에 가면 불 지지면 그냥 밖의 온도고 나발이고 인페르노 버닝!!!! 하면서 내부에서는 빤스만 입고 바닥에 두꺼운 이불 깔고 누워서 낮잠 한번 조지고 일어날 수 있을 정도.....
이게 난방효율이 얼마나 정신나갔는지 자다가 목이 말라서 깨면 물 마시러 돌아다니기엔 어두우니까 미리 마실 물을 준비할 정도다....
@김광종-t4s 1
2025년 12월 15일 9:35 오후내가 태어나 9살까지 살았던 집이 일본식 2층 목조건물이었는데 1층은 어떻게 바닥 난방을 넣었지만 거실이 있던 2층은 그냥 다다미 바닥이라 거의 시베리아였음 그래서 항상 난로나 전기 온열기 틀어놨던 기억이남 그리고 겨울에는 2층에서 자는 경우는 거의 없었음
@wincup 1
2026년 2월 13일 9:16 오전8:06 70년대-80년대초까지도 서울의 많은 가정집들의 안방에 가면 저런 구들자국 (까맣게 그을린)이 일상으로 보였어요.
@wincup 1
2026년 2월 13일 9:19 오전10:06 조선중기 이후 대규모 건축물이 사라진 원인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Delmn 1
2026년 1월 10일 9:14 오후2:32 페이커 임요환급 아니면 의자에 절대 못앉지 ㅋㅋ
@BLACK_12345-BLK 1
2026년 1월 1일 2:22 오후14:38 온돌 침대가 맴버쉽ㄷㄷ(오른쪽)
@독자적인이름 1
2025년 12월 17일 1:17 오후7:13 이 부분 기술은 지금도 똑같음. 물론 힛펌 구조가면 달라지긴 하지만 얼마나 많은 양의 에너지를 전달하고 배출하느냐는 동일한 시스템
@이창수-h7p 1
2025년 12월 16일 5:33 오후나무 씨가 말랐을 때 석탄이란걸 졸라 먼저 발견해서 쓰다가 산업혁명까지 먼저 갔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ㅋㅋㅋ
@gsiebsgd 1
2025년 12월 15일 8:33 오후키드님 몸 조심하세요
@마가제렌트 1
2025년 12월 16일 12:09 오후시골 옛날 집에 가면, 아궁이가 집안에 하나, 밖에 하나 이렇게 있는 경우가 있습니다. 여름에는 밖에 있는 아궁이를 사용하죠.
@더부랄 1
2025년 12월 15일 8:03 오후겨울에 바닥난방 안 키는 1인
창문 닫고 있다가 더우면 창문 열어 놓음
@msk1754 1
2025년 12월 15일 9:33 오후키드님 쾌차하세요
@DeepakJhr
2025년 12월 16일 2:25 오후좋은 영상 감사해요 오늘도 ㅎㅎㅎ키드님 항시 건강하셔요
@노스페라투현쓰
2026년 1월 4일 3:28 오후키드님 목소리가 갈라지는거 같아요 감기조심하세요~
@세희냥-s4t
2026년 1월 23일 12:40 오전아… 마지막에 어쩐지 익숙한 구도라더니… ㅋㅋㅋㅋㅋㅋ 빵터짐요 ㅋㅋㅋㅋ
@Trolya-ITA
2025년 12월 16일 2:34 오전ㅇㄴ 브금때문에 온돌이 아니라 온돌로 인해 일어난 전쟁사 설명같아욬ㅋㅋㅋㅋ
@seven-chord
2025년 12월 16일 2:08 오전오늘 영상도 재밌어서 논스톱으로 끝까지 봤네요. 항상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hayeonkim7838
2025년 12월 16일 1:12 오전오늘도 언제나처럼 어김없이 정말 몰랐던 유익하고 도움되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정보 영상 많이 감사합니다 ㅎㅎ
@취선각
2025년 12월 24일 2:44 오전8:19 메주 ㅋㅋ 진짜
@인생은한방-t3v
2025년 12월 18일 7:23 오전역시 훌륭한 콘텐츠😂
@MC-zn7od
2025년 12월 28일 9:49 오후잼있어요..따봉😊
@꾸룩꾸룩22
2025년 12월 15일 11:54 오후너무 잼나고 지식좋아용!!!!!❤
@dan_0420
2026년 1월 23일 6:12 오후너무 훌륭한 영상 정말 잘 봤습니다. 이런 영상 많이 부탁합니다. 추천 추천.
@kmtv4182
2025년 12월 16일 8:33 오전내용이 너무 좋습니다. 오전 출근길이 유익한 시간이 되어 감사합니다
@P2R8791
2026년 1월 24일 12:46 오후멘트도 넘 잼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