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은 없고요 그냥 놀고 싶습니다” 도합 28년차 직장인들이 업무 시간에 말하는 ‘일’이란 무엇인가 | 아서 밀러 『세일즈맨의 죽음』 독서모임 [독서클럽 EP11]

"즐거우니 되었다." - 문과알파테토녀 00:00 | 하이라이트 00:36 | 오프닝 02:02 | 오늘의 게스트 06:30 | “이 일을 시작하게 만든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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