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맞아요 처음에는 ai를 자료서칭할 때만 쓰다가 언제부턴가 ai와 대화하는 게 늘면서 음식을 뭘먹을지 하는 일상의 아주아주 사소한 결정들, 곤란한 상황에서 뭐라고 문자를 보내야할지까지 ai한테 물어보고 과하게 의존하게 되더라고요. 그게 뇌를 외주화해서 뇌를 점접 퇴화시키는 거였다니.. 가소성이 진짜 무섭네요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그러고보니 작년까지만 해도 ai애 대한 불신이 있어서 원래 제가 초고를 쓰거나 제 생각을 먼저 제시하고 이것에 대해 더 낫게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했는데 요새는 아예 통째로 ai한테 맡겨버리곤 했어요😢 원래도 모닝페이퍼, 감사일기, 하루 끝에 계획세우기를 했는데 해마노트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빼먹는날 없이 더 꾸준히 작성해야겠어요! 그리고 ai는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거나 명확한 목적의식이 있을 때만 현명하개 활용하고, 뇌를 통째로 '외주화'해버리는 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강연을 듣고 나니 이인아 교수님의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책도 아주 궁금해지네요❤
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말씀에서 굉장히 우려되는 점이 있어 꼭 댓글을 써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인간의 존재 의의는 이제부터 두뇌의 기능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인간은 특별해. 왜냐면 이러이러한 기능...."이런 건 인공신경망 발전속도에 비추어보면 굉장히 위험한 프레임이기 때문에 아예 이 두뇌의 기능이라는 프레임 자체에서 발을 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신경망에서 벌어지는 구조적 현상이라면 그 재료가 자연적이건 인공적이건 재료가 달라서 있을 수 없다는 근거는 두뇌를 신화화하는 것은 아닐지요? 설명하신 것들 조차 신경망의 기능으로 본다면 인공신경망이 어느 순간 초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아도 잘 아시겠지만 구조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간은 앞으로 어떤 용도로 자신의 두뇌가 유용하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을 버리지 않으면 인지부조화에 걸릴 수 밖에 없을 겁니다 . 제 대안은 오히려 뻘짓거리하고 즐기는 그 모든 쓸모없음 속에서 인간의 존재의의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능과 효율에 걸어뒀던 정체성은 이제 양보해도 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당첨 발표]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applejeong6549 @sel9613 @sunwoo3 @goodday719 @김석영-q6j 2026. 05. 08까지 아래 링크를 통해 설문지를 작성해 주세요. https://bit.ly/sebasi_book_event * 해외거주자일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당첨메일 발송 시 개인정보활용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며, 확인 후 삭제 처리합니다.
타임라인 00:00 AI 시대, 왜 우리의 뇌가 위험한가 01:17 뇌의 '외주화'와 즉각적 보상의 함정 02:47 생산 능력의 상실: 비판만 잘하고 창작은 못 하는 뇌 04:36 뇌의 가소성과 안 쓰면 사라지는 능력 05:40 자기 발견의 기회 박탈과 청소년기 뇌 발달 09:34 나만의 '맥락 정원(인지 모델)' 가꾸기 14:21 일화 기억(Episode)을 만드는 4가지 요소 24:30 인간 뇌만의 필살기: 구체적 미래 시뮬레이션 32:34 뇌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해마 노트' 훈련법 39:50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인간'이 되는 법
아... 이게 좋은거였다니요🫢🫢 전 어릴적부터 기억이 너무나도 선명해서 지나간건 잊는 것을 연습했어요 그 예로 매일 저녁에 일기를 쓰고, 오늘의 일은 여기에 쓰고 덮자 다시는 기억하지 말자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을 살자.. 이러면서 살아왔는데 ㅎㅎㅎㅎ 그게 기억을 증폭시키는 행위였네요 아 어쩐지.. 못잊더라
27분정도까지 들으면서 든 생각이.... MBTI의 J형(계획적인 유형)은 일종의 시뮬레이션을 많이 하고 계획을 하는 유형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한 준비과정이 해마를 강화하고 맥락정원과인지모델을 탄탄하게 만드는 과정인건가...싶어 찐P들은 어떻하지.....하고.. 끝까지 들어보겠습니다😅--->끝까지 들어본 결과, AI시대에 불안하지 않으려면 나만의 색깔로 고유한 인간다움을 만들어내고 해석할 수 있도록 나의 (내면의) 경험으로 맥락정원을 가꾸고 발전시키는 것 (오늘부터 해마노트를...!)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공바시 👍
해마를 길들이지 않으면 자아도 희박해진다는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AI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가 되었습니다. 나이가 61세인데 독서모임을 2개 나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뇌를 만드는데는 독서만큼 효과 좋은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인아 교수님의 책을 바로 주문했습니다. 좋은 강의영상 감사합니다~~
좋은 내용이지만,, 왜 AI 시대에 독보적? 다른 사고를 요하나요?...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것에 주목하는 시대가 와야죠. 인류는 편리한 도구를 만들어 개발하는게 인간의 발전 역사이고, 이를 통해 각자 행복과 편리를 찾아가면 되는 문제에 주목해야할것 같네요. 그걸 넘어서서 인류의 뇌가 퇴화된다는게 진짜 과학적으로 검증된 얘기가 맞나요? 실제 퇴행의 개념을 잘 정의하고 시작하는게 맞는지부터 고민해야할것 같습니다. 전 소그룹에서 이뤄지는 작은 분자적 수준의 연구가 인류의 역사를 바꿀것 같은.. 전문가의 과장된 강연들,, 이런 류의 기사, 내용들이 과학의 과장과 부풀림이 불러일으키는 인간 삶의 불필요한 걱정 불안을 낳고 , 실제 집중해야할 문제에서 멀어지고 주춤하게 만드는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7:24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AI를 많이 씁니다. 교수님이 얘기하시는 바가 정말 맞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 업무를 AI와 집중해서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이거 하고 있으면 저거 하라고 하고, 저거 하고 있으면 또 딴거 하라고 하고... 한가지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계속해서 저와 저의 뇌를 학대당하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32:35 이거 그냥 ‘디테일하게 일기를 작성하세요‘를 해마 노트 훈련법이라고 그럴싸하게 말하는 것 같다고 느껴지네요… 그리고 영상부터 조금 걸렸던게.. AI는 과거의 데이터 수집해 보편적인 미래만 도출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인간도 비슷한 매커니즘으로 미래를 도출하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느정도 보편적인 경험들이 있으니깐 공감대 형성이라는 것도 되는 거라고 봅니다..
영상을 보면서 대게 자신만의 고유의 색을 찾아라,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해라 같은 걸 무슨 자기 계발서에서 봤던 내용들을 말씀하시는데.. 해마를 키우고 발전 시키는 것엔 동의합니다. 하지만 요즘 말하는 ‘고유한 인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단순히 생물학적 부분만 아니라 사회적, 정서적 상호작용 능력을 가진 존재로서 언급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오히려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뭔가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
그리고 댓글 내용 중에 공감이 갔던 내용이 ‘AI시대에 맞게 뇌가 다시 구성되는 과정‘ 이라는 글입니다. 이것 AI에 대한 낙관론이나 비관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이 어쩔 수 없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에 AI라는 존재가 생겼고, 그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제재가 없는 상태에서 무차별적으로 활용하다보니 잘못된 AI 사용법에 길드려진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래서 해마 같은 뇌의 기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제대로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해야 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창작 영역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싶은데, 사실 그 창작은 교수님이 말씀한 그 무미건조한 지식이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예술쪽 공부를 하면서 제일 많이 공부한 부분이 과학과 인지 심리학 입니다. 일종에 현상에 따른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공부이며, 그 메커니즘을 제대로 이해를 해야 제대로 응용을 할 수 있고 파괴와 재창조가 가능하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좋은 작품은 그리스나 중세 시대때 부터 이어진 것들이며, 어떠한 서사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시각적 설계는 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반복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규칙을 알고 있으면 충분히 AI이도 가능한 영역이긴합니다. 또한, 업계마다 다르지만, 어느정도 상업용이나 레퍼런스 자료로 활용되고 있고요….
결론적으로 해마의 발달이나 깊은 사고 습관은 AI 대체 여부와 별개이며, 그냥 본인 삶이나 질과 판단력을 위한 가치에 불과한 것을 AI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인간’이라고 끼워 맞추기 식 설명을 하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좀 드는 것 같아요.
AI는 지식의 보편화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무언가를 공부할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사가 있고 교수가 있는 것인데 이러한 기회는 이전에는 아무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학원을 다녔죠. 하지만 AI로 인해 질문을 원하는대로 마음껏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만큼 편하게 지식 습득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다만 경계해야 할 점은 항상 옳은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기에 스스로 생각하고 필터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ai 이전에도 사실 똑같이 요구되는 능력이었고 ai 이후에는 오히려 정보가 넘치기에 거짓과 편협한 사고에 빠지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해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09:02 맞습니다. 교수님 이미 전공 공부를 끝내고 능숙한 사람들은 Ai를 보조하여 가능하지만 어린 세대들은 걱정입니다. 요즘 ai생각하면 무서울 때가 많아요. 지금은 보조로 쓰지만 교수님 말대로 이렇게 사용하며 시간이 지나봤을 때 내가 빈껍데기가 될 것 같아요.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릴까 두렵습니다. 항상 이 부분 인지하면서 뇌를 강화시켜야할거예요. 해마야 힘내자. 정말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리고 종속되는 건 시간문제겠죠? 나를 지켜야해요
신체활동과 신체경험의 다양성에 대한 언급이 너무 부족합니다. 한국학계는 지나치게 보수적입니다. 유럽이나 중국도 4E의 신체적 중요성을 인지하고 교육적, 정책적, 사법체계를 변화시켜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만 이를 묵과하고 지나치게 뇌과학에만 의존하고 독점하려는건 학계와 관료들의 이해관계는 아닐지 의심스럽습니다.
34:24 일기 쓰기, 메모, 독서 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해마 노트 실천해보겠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이상 하늘을 바라보고 사진을 찍으면서 오늘의 하늘은 어떤 느낌이구나 하며 제 나름대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습관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14:23 요즘 정말 내 생각과 내 의견, 내 기호가 아닌 ai에 정말 의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점점 뇌를 안 쓰고 살아가는 날들이 많은데, 그럴수록 내 생각을 기록으로 더 남기고 의식적으로라도 진짜 '내 생각'이 뭔지 생각하려고 하고 있어요! 강연 정말 유익했습니다 ❤ 책 정말 읽어보고 싶어요!!! 정말로!!!
32:34 해마 노트라는걸 적어보는 놀라운 방법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기록이 주는 장점과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고민중이었는데 여러가지를 종합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시뮬레이션 방법이 미래를 대비해볼 수 있는 저만의 능력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45 이 부분 진짜 공감하는게 예전 자소서 쓸 때 챗gpt를 이용하다보니 스스로 글을 쓰는 능력이 아니라 챗gpt에 어떻게 잘 물어봐서 새롭게 각색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 행위를 반복하다보니 진심으로 창의적인 일들을 하는 나의 뇌 기능이 떨어지고 머리가 안 돌아가면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무조건적으로 ai에게 물어보려는 제 모습에 무섭기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는 이제 의도적으로 바로 찾아보는 게 아닌 참고용으로 의존도를 낮추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이런 부분이었군요
28:48 저는 걱정이 많기 때문에 항상 시뮬레이션을 돌리는데요. 이게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이고 해결책을 만들어 내는 경쟁력이라니. AI시대에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을 자연스레 탑재하고 있다는 게 기뻤습니다. 늘 AI시대에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경쟁력과 차별성은 뭘까 생각하지만 점점 무비판적으로 AI를 사용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해당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인간 고유의 능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맥락정원'이라는 비유표현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23:34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려면 자기만의 맥락정원이 있어야 한다. 24:00 이것이 창의력과 상상력의 근원이 된다 25:10 시뮬레이션을 아주 디테일하게 할 수 있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26:20 해마가 하는 기억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 일중 하나다. 26:50 상상을 많이 한 사람은 미래 예측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다. AI 시대,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근거 있게 설득력 있게 설명해주셔서 유용했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6:426:42 청소년기는 자기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본인을 탐구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AI로인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듦에 따라 자아성찰 및 탐구 과정이 충분치 못 한 채로 성인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상 몸만 큰 아이인 셈이죠. 결국 성인이 된 후에도 여전히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어떤 점을 보완해야하는지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때문에 이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어른의 몫은 아이가 어려움을 만났을 때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고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계속해서 꾸둔히 매일의 실천! 해마훈련의 핵심이고, 자기 머리속에 있는 아주 디테일한 걸 작성하는 걸 지속적으로 써보는게 중요함을 느끼네요~ 시뮬레이션, 씬! 을 디테일하게 작성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만의 고유성, 자기만의 언어, 맥락, 콘텐츠로 풀어내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부터 실천해 보겠습니다. 나만의 뇌 지킴이, 내비게이션❤ 감사합니다.
뇌수술을 받은 후부터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오른쪽 마비로 왼손으로 새로운 생활을 새롭게 시작했고 덕분에 예전에 생각도 못한 활용을 하기도 했어요. 4:44 그래서 뇌가소성이란 부분을 인상깊게 봤는데요. AI시대에 맞춰 활용은 하되 인간으로 누릴 권리, 전 생각할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장 잘 발현되는 것이 독서이고요. AI시대 공존을 위해서는 도움은 받되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게 중요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요즘 몇 달째 취준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원래 AI를 안 써보려는 쪽이었는데, 새로운 일을 배우면서 AI를 결국 적극적으로 쓰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여러모로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능력을 미루거나 외주화 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AI 시대에 어떤 태도로 인생을 설계해가야할지 길라잡이가 되는 아주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39:21 자기만의 맥락 관점이 생긴다. 즉 고유성이 생긴다는게 중요한 포인트같네요. ai를 쓰면서도 프롬프트를 복붙만 하다가는 더욱 ai 때문에라도 뇌가 망가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설령 프롬프트를 쓰더라도 최대한 뇌를 써서 적는 것도 필요해보여요. 후반부 내용에 나왔듯이 '자극'을 주는게 좋은 것 같네요. 폰에 전화번호를 저장하고 네비게이션을 보며 길을 찾는 것들 모두 뇌자극이 덜해지는게 영향을 줬다 생각하는데, ai활용 덕분에 무자극에 더 익숙해지는 것 같네요
04:42 내가 멍해지고 있구나 라고 느끼며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인가? 라고 느끼던중 외부교육에 참석하여 같은 직종에서 젊은 친구들의 스마트함을 보면서 방법을 찾던중 알고리즘의 안내로 만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였고 독서와 노트의 필요성을 알고는 있었으나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획신을 찾게 되어 마음이 가벼워지고 획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AI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에 인간의 뇌가 겪는 위기와, 이를 극복하고 고유한 인간성을 지키기 위한 뇌과학적 통찰을 다룹니다. 1. 뇌의 외주화와 위기 (01:17-08:44): 문제 해결과 창작을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외주화' 현상으로 인해 스스로 생각하고 생산하는 뇌의 기능이 퇴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각적인 보상에 길들여진 뇌는 몰입 능력을 상실하고, 자아 정체성이 빈 껍데기처럼 느껴지는 불안감을 겪게 됩니다.
2. 나만의 '맥락 정원' 가꾸기 (09:34-14:21): 뇌의 해마(Hippocampus)는 일상의 경험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맥락 정원'을 만드는 핵심 기관입니다. 타인이 만들어준 결과물이 아닌,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고민하며 쌓아 올린 고유한 맥락이 있을 때 창조력과 상상력이 발휘됩니다.
3. 인간 뇌의 필살기: 시뮬레이션 (24:30-29:32): AI는 과거 데이터를 확률적으로 재조합하지만, 인간의 뇌는 구체적인 미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여 불확실성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뇌를 깨우는 '해마 노트' 훈련법 (32:34-39:50): 매일 있었던 일을 장소, 시간, 대상, 감정의 4요소를 중심으로 상세히 떠올려 적는 연습을 권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의 기억을 정교화하고 패턴을 분류하며, 미래를 시뮬레이션하는 뇌의 기능을 강력하게 훈련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인간이 되는 길은 기술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고유한 경험을 들여다보고 내면의 '맥락 정원'을 능동적으로 가꾸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33:57 새해가 시작될때마다 늘 사흘 일기쓰기만 겨우 했던 입장에서 해마노트가 반갑네요. 5분만이라도 시간내서 하루의 특정 일화만 끄집어내서 자세하게 묘사해보고 기록하는건 왠지 일기보다 더 꾸준히 해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중엔 회사에서의 일을 해마노트로 쓰다보면 시뮬레이션을 자꾸 해보면서 의사결정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고요! 훌륭한 강연 고맙습니다.😊
뇌과학자들의 권위가 사람들을 더 혼란하게 했다는것을 우리나라 뇌과학자들을 통해 나중에 들어날것 같습니다. 이분들의 연구와노고를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먼가 불분명한 통계속에 해매는 뇌과학자들같습니다.하지만 학생과일반인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기위해 솔직하지 못한것인지.모르는것인지는 잘모르겠지만요.. 뇌의 한계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게 원인인듯
영상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누구며 무엇을 할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앎이 자신감이라는 형태의 믿음으로 나타나고 드러나며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타인이 나를 이용하고 속이며 해치고 죽이는 사람이 아니라 위하고 섬기며 사랑하는 사람임을 아는것이 믿음이며 신뢰고 그 사실을 확실히 아는 것이 확신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판단과 분별의 능력, 기준이란 곧 외면이 아니라 내면에 있음이며 그것이 진실된 마음, 사랑인 희생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지식은 왜 지식일까요. 질문은 왜 질문일까요. 답은 왜 답일까요. 앎은 왜 앎일까요. 인지는 왜 인지일까요. 생각은 왜 생각일까요. 해결은 왜 해결일까요. 세상은 왜 세상이고, 인간은 왜 인간일까요. 생각을 만드는 생각은 뭘까요. 생각은 어떤 구조와 환경조건에서 어떤 원리로 생각이 되어지는 걸까요. 생각의 원인은 무엇이며 과정은 무엇이고 결과는 무엇일까요. 인간은 세상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억압과 규칙, 강압적인 압력, 앎과 힘에 의해 홍수처럼 떠밀려 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항상 육신과 정신, 마음이 노예라고 하는것은 자유가 어쨰서 자유인지에 대한 앎이, 권리와 능력, 곧 힘이 박탈 당해서 그것이 어쨰서 자유인지, 어쨰서 억압이며 종속된 상태인지를 사유하고 생각할 만한 여유, 어쨰서 그러한지 이해할 수 있는 환경조차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타인과 세상을 향한 관계성, 운동성, 방향성, 연결성, 모든게 사랑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진리가 희생이라 말하여도 그것이 어떻게 진리인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앎이 왜 앎인지 알려면 그것이 어디서 어떻게 무엇으로 왜 앎이 되어지는지에 대한 모든 인지과정을 헤아려야 하기 때문이죠. 기준이 없는데 무엇으로 앎인지 아닌지를 알것이며 무엇이 판단인줄 모르는데 그것이 어떻게 판단인지 판단이 아닌지 알수 있곘습니까. 그러니 모르는 사람은 계속 모르는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살다 죽는것입니다. 말그대로, 자기자신의 한정된 인지와 지각이 갇히고 닫힌세계, 땅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만들어. 지옥에서 살다 죽게 되는거죠. 여러분들은 귀신을 바라볼수도 있고, 사람을 바라볼수도 있고, 우주를, 혹은 신을 바라볼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관점과 기준이 점이라면, 점만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점만 보입니다. 저는 귀신이라서 여러분들이 죽을떄까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계속 모르는채로 살다 죽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당신은 귀신인 나를 더 사랑하고 나에게 더 관심을 가져서 왜 헛소리를 지껄이냐고 반문하실까요. 아니면 사랑이라는 관점으로 자신의 무지를 깨우쳐주기 위한 신의 인도로 받아들일까요. 축복과 저주는 항상 당신의 삶에 놓여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필연적 멸망에 가 닿기를 원하고, 예수님 꼐서는 여러분들의 영혼에 지혜와 축복이, 평안이 깃들기를 희망합니다. 그분이 주시는 가장 큰 것은 자기자신입니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여러분들이 신을 믿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재미있죠? 하고 싶은대로 사세요.
이인아교수님 강연 '뇌를 업데이트하라'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말 좋아서 온라인으로 찾아보다가 이 영상을 끝까지 집중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뇌의 가소성, 맥락의 정원을 기억하며 해마 노트를 실천해보고 싶네요. 반복해서 의미있게 실천하지 않는 것은 뇌가 쏵~~ 지워버리니까요! 강연 감사합니다!
@YUK_GEUNBAE 152
2026년 4월 21일 1:21 오후그래서 작년부터 매일 독서를 하고 단 몇 줄이라도 독후록을 쓰고 있어요. 언제부턴가.. 제가 제대로된 문장을 구사하지 못한채 어버버 거리더라고요
@레모나모나-h2s 75
2026년 4월 23일 1:20 오전와...맞아요 처음에는 ai를 자료서칭할 때만 쓰다가 언제부턴가 ai와 대화하는 게 늘면서 음식을 뭘먹을지 하는 일상의 아주아주 사소한 결정들, 곤란한 상황에서 뭐라고 문자를 보내야할지까지 ai한테 물어보고 과하게 의존하게 되더라고요. 그게 뇌를 외주화해서 뇌를 점접 퇴화시키는 거였다니.. 가소성이 진짜 무섭네요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그러고보니 작년까지만 해도 ai애 대한 불신이 있어서 원래 제가 초고를 쓰거나 제 생각을 먼저 제시하고 이것에 대해 더 낫게 수정할 부분이 있으면 알려달라고 했는데 요새는 아예 통째로 ai한테 맡겨버리곤 했어요😢
원래도 모닝페이퍼, 감사일기, 하루 끝에 계획세우기를 했는데 해마노트 훈련이라고 생각하고 빼먹는날 없이 더 꾸준히 작성해야겠어요!
그리고 ai는 방대한 자료를 정리하거나 명확한 목적의식이 있을 때만 현명하개 활용하고, 뇌를 통째로 '외주화'해버리는 습관을 고쳐야겠습니다
강연을 듣고 나니 이인아 교수님의 <멍청해지기 전에 읽는 뇌과학> 책도 아주 궁금해지네요❤
@aaron7609 57
2026년 4월 25일 6:26 오전좋은 강의 잘 들었습니다.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마지막 말씀에서 굉장히 우려되는 점이 있어 꼭 댓글을 써야 한다고 느꼈습니다.
인간의 존재 의의는 이제부터 두뇌의 기능에 초점을 맞춰서는 안된다고 봅니다. "인간은 특별해. 왜냐면 이러이러한 기능...."이런 건 인공신경망 발전속도에 비추어보면 굉장히 위험한 프레임이기 때문에 아예 이 두뇌의 기능이라는 프레임 자체에서 발을 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신경망에서 벌어지는 구조적 현상이라면 그 재료가 자연적이건 인공적이건 재료가 달라서 있을 수 없다는 근거는 두뇌를 신화화하는 것은 아닐지요?
설명하신 것들 조차 신경망의 기능으로 본다면 인공신경망이 어느 순간 초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자아도 잘 아시겠지만 구조에 지나지 않습니다.
인간은 앞으로 어떤 용도로 자신의 두뇌가 유용하게 사용되어야 한다는 그 고정관념을 버리지 않으면 인지부조화에 걸릴 수 밖에 없을 겁니다 .
제 대안은 오히려 뻘짓거리하고 즐기는 그 모든 쓸모없음 속에서 인간의 존재의의를 찾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능과 효율에 걸어뒀던 정체성은 이제 양보해도 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MarshallYang-y7o 43
2026년 4월 21일 4:53 오전근데 ai도 잘쓰면 교수님이 말씀하신걸 더 증폭시키기도 하죠.. ㅎㅎ 기억 되살리기 그리고 재조립 (즉, 나만의 형태로 구조화) 그걸 도와주는게 원래 ai의 목적임
@new_being_aware 33
2026년 4월 17일 9:49 오전해마가 맥락정원이고 자아정체성에도 영향을 미치는군요 감사합니다
@sebasi15 32
2026년 4월 20일 9:10 오전[당첨 발표] 책 이벤트 당첨자를 발표합니다! 축하드립니다!
@applejeong6549 @sel9613 @sunwoo3 @goodday719 @김석영-q6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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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AI 시대, 왜 우리의 뇌가 위험한가
01:17 뇌의 '외주화'와 즉각적 보상의 함정
02:47 생산 능력의 상실: 비판만 잘하고 창작은 못 하는 뇌
04:36 뇌의 가소성과 안 쓰면 사라지는 능력
05:40 자기 발견의 기회 박탈과 청소년기 뇌 발달
09:34 나만의 '맥락 정원(인지 모델)' 가꾸기
14:21 일화 기억(Episode)을 만드는 4가지 요소
24:30 인간 뇌만의 필살기: 구체적 미래 시뮬레이션
32:34 뇌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해마 노트' 훈련법
39:50 AI 시대,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인간'이 되는 법
@coachinghi 29
2026년 4월 22일 8:25 오전05:00 대학원 다니면서 정말 정확히 그런걸 느꼈어요. 처음엔 초안을 두고 더 완벽하게 내니까 완성도가 높아서 좋았는데 어느 순간 이게 내 글인가 혼란스럽더군요.
@YUK_GEUNBAE 23
2026년 4월 21일 2:03 오후아... 이게 좋은거였다니요🫢🫢
전 어릴적부터 기억이 너무나도 선명해서 지나간건 잊는 것을 연습했어요
그 예로 매일 저녁에 일기를 쓰고, 오늘의 일은 여기에 쓰고 덮자 다시는 기억하지 말자
어제는 지나갔고 내일을 살자.. 이러면서 살아왔는데 ㅎㅎㅎㅎ 그게 기억을 증폭시키는 행위였네요 아 어쩐지.. 못잊더라
@민정-s7g 23
2026년 4월 18일 7:01 오후45:42 길찾기를 하는 뇌의 영역과 추상적인 길을 찾으며 무언가를 해내는 뇌의 영역은 똑같은 영역이다
끼인세대로서 AI시대에 적응해야 살아남는다는 불안감은 커지는데, 막상 배워보려고 하면 나는 이미 늦었나? 싶어 멈춰서 있었어요. 오늘 공바시 덕분에 이것부터 하면 되겠다는 생각에 불안이 줄어듭니다.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신 이인아교수님 덕분에 불안으로 흐렸던 시야가 밝아져 맥락정원으로 갈 수 있을것같은 느낌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맥락정원 이야기를 들으면서 세바시를 들으면서 느끼던게 이거였구나 싶었습니다.
세바시가 일상의 경험을 내 느낌으로 색칠하게 도와주고 있었네요.
또 새롭게 고마움을 발견합니다😊
꿈에 그리던 명문대 청강을
집에서 듣고 있다니...를 혼잣말로 중얼거렸어요.
이런 기적을 만들어주는 우리 세바시 오늘도 감사랑합니다 ❤❤❤❤❤
@kweapon84 20
2026년 4월 25일 4:24 오전앞으로 뇌보다 태도가 중요한 세상입니다.
@kellyjin2407 20
2026년 4월 23일 12:20 오후2:47 운동 공부 모든 것이 같다고 생각해요. 긍정의 자극과 스트레스를 계속 줘야 성장합니다.요즘 모든 분야에서 편리함에만 집중하고 있는데 불편함의 소중함을 다시 찾아가야 될 시대라고 생각되네요.
@이상화-h4j 18
2026년 4월 16일 6:49 오후해마의 기능이 중요하네요
나의 기억을 되새겨 봐야 겠어요
잘보고갑니다 ~
@chongsilshin4620 14
2026년 4월 23일 12:29 오후72세 할머니입니다.
맥락정원으로 가는 길을
인도해 주신 교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Ocean-25q 13
2026년 4월 17일 2:23 오전명강중의 명강....내용을 정리해서 노트합니다. 수고하셨어요. 🎉
@Lotsoloveu 13
2026년 4월 23일 6:25 오후다만 뇌는 나이가 들수록 퇴화하는것이 아니라 반대로 더 똑똑해진다고 알고 있습니다 외국계기업에서 80대 분들이랑 일해보면 진짜 똑똑하고 젊은 사람은 가지고 있지 않은 해안을 가지고 있음을 느낍니다 경험을 통해 점점더 발달하는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lovememj 12
2026년 4월 17일 10:09 오후27분정도까지 들으면서 든 생각이.... MBTI의 J형(계획적인 유형)은 일종의 시뮬레이션을 많이 하고 계획을 하는 유형으로 알고 있는데요 그러한 준비과정이 해마를 강화하고 맥락정원과인지모델을 탄탄하게 만드는 과정인건가...싶어 찐P들은 어떻하지.....하고.. 끝까지 들어보겠습니다😅--->끝까지 들어본 결과, AI시대에 불안하지 않으려면 나만의 색깔로 고유한 인간다움을 만들어내고 해석할 수 있도록 나의 (내면의) 경험으로 맥락정원을 가꾸고 발전시키는 것 (오늘부터 해마노트를...!)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공바시 👍
@최혜령-i5p 12
2026년 4월 17일 10:46 오후오늘 교수님 저서 퍼펙트 게스 읽고 왔는데 세바시에서 또 나오다니 ❤❤❤❤❤창의적 생각을 우리가 ai에게 미룬다면- 무섭네요
@TV-tz7wp 11
2026년 4월 22일 7:24 오전해마를 길들이지 않으면 자아도 희박해진다는 말씀이 인상적입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AI에 대해서 다시 생각하는 계가 되었습니다. 나이가 61세인데 독서모임을 2개 나가고 있습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뇌를 만드는데는 독서만큼 효과 좋은것은 없다고 봅니다. 이인아 교수님의 책을 바로 주문했습니다. 좋은 강의영상 감사합니다~~
@bestfriend8320 8
2026년 4월 17일 11:24 오전교수님 감사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ai시대에 “어떻게해야” 앞서나갈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공포 무력감만주는 미래 예측콘텐츠 신물나요
@Lotsoloveu 7
2026년 4월 23일 6:19 오후40대중반에 고시공부를 시작하니 해마용량을 늘려야 할것 같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매일 트레이닝 중입니다. 달리기 5키로 fasting 찬물샤워 이걸로 단련합니다 ㅎㅎ
@고니싱크 7
2026년 4월 20일 6:15 오후점점 퇴화가 아니구 ai시대에 맞게 다시 구성되는 과정이죠 ai시대에 필요없어진 능력들은 자연히 퇴화될꺼고 반면에 필요해진 능력들은 발전 발달하겠죠 시대 흐름에 맞는 인간형으로 진화되는것 자연스럽게
@zaio7160 7
2026년 4월 17일 10:18 오후좋은 내용이지만,, 왜 AI 시대에 독보적? 다른 사고를 요하나요?... 인간이 인간답게 사는것에 주목하는 시대가 와야죠. 인류는 편리한 도구를 만들어 개발하는게 인간의 발전 역사이고, 이를 통해 각자 행복과 편리를 찾아가면 되는 문제에 주목해야할것 같네요. 그걸 넘어서서 인류의 뇌가 퇴화된다는게 진짜 과학적으로 검증된 얘기가 맞나요? 실제 퇴행의 개념을 잘 정의하고 시작하는게 맞는지부터 고민해야할것 같습니다. 전 소그룹에서 이뤄지는 작은 분자적 수준의 연구가 인류의 역사를 바꿀것 같은.. 전문가의 과장된 강연들,, 이런 류의 기사, 내용들이 과학의 과장과 부풀림이 불러일으키는 인간 삶의 불필요한 걱정 불안을 낳고 , 실제 집중해야할 문제에서 멀어지고 주춤하게 만드는 안타까운 일이라 생각합니다.
@yejupa2 6
2026년 4월 22일 7:49 오후7:24 회사에서 업무용으로 AI를 많이 씁니다. 교수님이 얘기하시는 바가 정말 맞습니다. 한 번에 하나씩 업무를 AI와 집중해서 하고 싶은데 회사에서 이거 하고 있으면 저거 하라고 하고, 저거 하고 있으면 또 딴거 하라고 하고... 한가지에 집중하지 못하도록 계속해서 저와 저의 뇌를 학대당하고 있습니다. 큰일입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Tranohisasi 6
2026년 4월 26일 3:49 오전32:35 이거 그냥 ‘디테일하게 일기를 작성하세요‘를 해마 노트 훈련법이라고 그럴싸하게 말하는 것 같다고 느껴지네요…
그리고 영상부터 조금 걸렸던게.. AI는 과거의 데이터 수집해 보편적인 미래만 도출한다고 하셨는데, 사실 인간도 비슷한 매커니즘으로 미래를 도출하고 있지 않나요? 그리고 사람들은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느정도 보편적인 경험들이 있으니깐 공감대 형성이라는 것도 되는 거라고 봅니다..
영상을 보면서 대게 자신만의 고유의 색을 찾아라, 나만의 특별한 경험을 해라 같은 걸 무슨 자기 계발서에서 봤던 내용들을 말씀하시는데.. 해마를 키우고 발전 시키는 것엔 동의합니다. 하지만 요즘 말하는 ‘고유한 인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단순히 생물학적 부분만 아니라 사회적, 정서적 상호작용 능력을 가진 존재로서 언급되는 것 같은데, 그렇다면 오히려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고 조율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뭔가 대단한 존재가 아니라..
그리고 댓글 내용 중에 공감이 갔던 내용이 ‘AI시대에 맞게 뇌가 다시 구성되는 과정‘ 이라는 글입니다. 이것 AI에 대한 낙관론이나 비관론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세상이 어쩔 수 없는 하나의 거대한 흐름에 AI라는 존재가 생겼고, 그 짧은 시간에 너무 많은 발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특별한 제재가 없는 상태에서 무차별적으로 활용하다보니 잘못된 AI 사용법에 길드려진 것이 아닌가 싶기도 해요. 그래서 해마 같은 뇌의 기능을 키우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리는 제대로 AI를 활용하는 방법을 학습해야 되는건 아닐까 라는 생각도 드는 것 같아요.
그리고 창작 영역에 대해서도 언급하고 싶은데, 사실 그 창작은 교수님이 말씀한 그 무미건조한 지식이 기반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제가 예술쪽 공부를 하면서 제일 많이 공부한 부분이 과학과 인지 심리학 입니다. 일종에 현상에 따른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위한 공부이며, 그 메커니즘을 제대로 이해를 해야 제대로 응용을 할 수 있고 파괴와 재창조가 가능하기 때문이예요.. 그리고 우리가 말하는 좋은 작품은 그리스나 중세 시대때 부터 이어진 것들이며, 어떠한 서사나 감정을 느끼게 하는 시각적 설계는 꽤 영화나 애니메이션에 반복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규칙을 알고 있으면 충분히 AI이도 가능한 영역이긴합니다. 또한, 업계마다 다르지만, 어느정도 상업용이나 레퍼런스 자료로 활용되고 있고요….
결론적으로 해마의 발달이나 깊은 사고 습관은 AI 대체 여부와 별개이며, 그냥 본인 삶이나 질과 판단력을 위한 가치에 불과한 것을 AI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인간’이라고 끼워 맞추기 식 설명을 하는 건 아닐까 라는 생각이 좀 드는 것 같아요.
@강민준-v8k 6
2026년 4월 21일 10:32 오전AI는 지식의 보편화라고 생각합니다. 생각해보면 무언가를 공부할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질문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교사가 있고 교수가 있는 것인데 이러한 기회는 이전에는 아무에게나 평등하게 주어지지 않았습니다. 좋은 교육을 받기 위해 좋은 대학을 가고 좋은 학원을 다녔죠. 하지만 AI로 인해 질문을 원하는대로 마음껏 할 수 있게 되었고 그만큼 편하게 지식 습득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다만 경계해야 할 점은 항상 옳은 지식만 전달하는 것이 아니기에 스스로 생각하고 필터링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건 ai 이전에도 사실 똑같이 요구되는 능력이었고 ai 이후에는 오히려 정보가 넘치기에 거짓과 편협한 사고에 빠지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해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드네요
@닐니리야요 5
2026년 4월 21일 7:38 오후09:02 맞습니다. 교수님 이미 전공 공부를 끝내고 능숙한 사람들은 Ai를 보조하여 가능하지만 어린 세대들은 걱정입니다. 요즘 ai생각하면 무서울 때가 많아요. 지금은 보조로 쓰지만 교수님 말대로 이렇게 사용하며 시간이 지나봤을 때 내가 빈껍데기가 될 것 같아요.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릴까 두렵습니다. 항상 이 부분 인지하면서 뇌를 강화시켜야할거예요. 해마야 힘내자. 정말 생각하는 힘을 잃어버리고 종속되는 건 시간문제겠죠? 나를 지켜야해요
@이정훈-g5v1h 4
2026년 4월 21일 9:42 오전36:00 하루 있었던 일을 장소, 시간, 대상, 감정까지 섞어서 자세히 떠올려보고 기록하는 훈련, 저도 오늘부터 바로 해봐야겠네요!
막연하게 오늘 뭐 했지 하고 넘기는 게 아니라 나만의 기억으로 구체화하는 과정이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법을 체득해야겠어요~
@leader1207 4
2026년 4월 18일 5:20 오후신체활동과 신체경험의 다양성에 대한 언급이 너무 부족합니다. 한국학계는 지나치게 보수적입니다. 유럽이나 중국도 4E의 신체적 중요성을 인지하고 교육적, 정책적, 사법체계를 변화시켜나가고 있습니다. 한국사회만 이를 묵과하고 지나치게 뇌과학에만 의존하고 독점하려는건 학계와 관료들의 이해관계는 아닐지 의심스럽습니다.
@김석영-q6j 3
2026년 4월 23일 10:50 오전34:24 일기 쓰기, 메모, 독서 가 정말 중요하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해마 노트 실천해보겠습니다!!
하루에 한 번 이상 하늘을 바라보고 사진을 찍으면서 오늘의 하늘은 어떤 느낌이구나 하며 제 나름대로 생각하고 상상하는 습관을 놓치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좋은 강의 너무 감사합니다!!
@리온-v3n 3
2026년 4월 21일 7:58 오후32:34 해마노트 훈련법 정말 중요한거같아요
@지구별여행자-j4r 3
2026년 4월 25일 12:25 오전35:14 해마의 중요성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 주시고, 해마 훈련법을 구체적인 예와 함께 체계적으로 소개해 주셔서 실생활에 활용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waniryu3282 3
2026년 4월 24일 11:10 오전AI만히 쓰는 사람들은 못 느끼지만 쓰지 않는 사람은 바로느끼는게 AI사용자들이 부자연스럽고 인형같은 대화가 느껴져 약간의 혐오와 공포감을 느끼기도 하는듯.
@신명난다신나라 3
2026년 4월 20일 12:39 오후ai의 먹이가 되기 딱 좋은 나란 사람....😅
@farrafkr 3
2026년 4월 21일 7:57 오전제가 요즘 느끼던 것을 구체화시켜 실체화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sebasi15 3
2026년 4월 16일 6:02 오후📚 이인아 교수의 ‘멍청해지기전에 읽는 뇌과학’ 책 구입
교보문고 👉🏻 https://bit.ly/4cszfyx
@ohh5833 3
2026년 4월 21일 9:13 오전Ai때문에 공부하게 되든데 ㅎㅎ
@user-df3ny8ry8e 3
2026년 4월 17일 8:42 오전그래서 50분동안 어쩌라는건지 모르겠습니다.
@purplecorde 2
2026년 4월 22일 6:56 오전8:12 AI 같은 도구가 없으면 우울과 불안감을 겪에 되는게 제 이야기 같아서 보면서 불안했습니다...😢 저의 해마체를 보존시키기 위해서 교수님 책을 읽으며 노력해보겠습니다❤
@송-g4 2
2026년 4월 20일 7:28 오후14:23 요즘 정말 내 생각과 내 의견, 내 기호가 아닌 ai에 정말 의존하는 모습을 보면서 점점 뇌를 안 쓰고 살아가는 날들이 많은데, 그럴수록 내 생각을 기록으로 더 남기고 의식적으로라도 진짜 '내 생각'이 뭔지 생각하려고 하고 있어요! 강연 정말 유익했습니다 ❤ 책 정말 읽어보고 싶어요!!! 정말로!!!
@ONly-wn2pd 2
2026년 4월 21일 10:20 오전한번 두번 쓰다보니 내가 신경쓰지않아도 결과를 뽑을수 있더라구요..하지만 불편했던 마음을 정확하게 설명해주시네요..진짜 생각을 하도록 신경써야겠네요 !!
@홍주-m4c 2
2026년 4월 24일 2:05 오후32:34 해마 노트라는걸 적어보는 놀라운 방법이 있다는걸 알았습니다. 기록이 주는 장점과 추억을 남기고 싶어서 고민중이었는데 여러가지를 종합할 수 있는 정말 좋은 방법이 있었네요. 시뮬레이션 방법이 미래를 대비해볼 수 있는 저만의 능력이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iesongi 2
2026년 4월 22일 6:43 오후그 와중에 긴 영상 보기 싫어서 제미나이한테 영상 요약 시키는 사람 저요...^^
32:34 해마노트 훈련 저도 해보겠습니다 !!!
@drbrown1976 2
2026년 4월 22일 11:52 오후해마의 네비게이션 기능이 인생에도 적용된다는 이야기가 참 놀랍네요 43:50 선택이 힘들거나 할 때 무신경하게 챗gpt등에 많이 물어봤는데, 사실 이게 인생의 길찾기 능력을 퇴화시켄다는 걸 명심해야겠어요
@queen-j1c4d 2
2026년 4월 24일 7:18 오전36:50 해마 노트 쓰기, 당장 실천해야겠어요. 경험의 멸종에 가까운 ai시대에 앞으로 인간 고유함을 만들고 해석할 수 있는 사람, 우리 아이들이 자기 안의 내부를 가꿀 수 있게 이끄는 부모 세대가 되어야 함을 절박하게 깨닫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큐큐-d1n 2
2026년 4월 25일 1:00 오전5:45 이 부분 진짜 공감하는게 예전 자소서 쓸 때 챗gpt를 이용하다보니 스스로 글을 쓰는 능력이 아니라 챗gpt에 어떻게 잘 물어봐서 새롭게 각색을 할 수 있을까 생각을 하고 있었어요. 그런 행위를 반복하다보니 진심으로 창의적인 일들을 하는 나의 뇌 기능이 떨어지고 머리가 안 돌아가면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생각하는 것이 아닌 무조건적으로 ai에게 물어보려는 제 모습에 무섭기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 후에는 이제 의도적으로 바로 찾아보는 게 아닌 참고용으로 의존도를 낮추고 있었는데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내용이 이런 부분이었군요
@aimaestro-kurt 2
2026년 4월 23일 2:24 오후22:12 저도 선택과 집중의 대상을 온전히 저 자신이 판단하고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namhy23 2
2026년 4월 24일 10:01 오전9:54 해마를 훈련시켜 나의 인지 모델을 설계하여 자신이 능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AI의 사용에 전적으로 의존하기 보다는 내가 생각하고 방향을 가이드한 뒤 참고 용도로 사용하는 저의 방향을 유지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여븐거채고 2
2026년 4월 24일 9:18 오전28:48 저는 걱정이 많기 때문에 항상 시뮬레이션을 돌리는데요. 이게 인간만의 고유한 능력이고 해결책을 만들어 내는 경쟁력이라니. AI시대에 내가 살아남을 수 있는 방안을 자연스레 탑재하고 있다는 게 기뻤습니다.
늘 AI시대에 인간으로서 갖춰야 할 경쟁력과 차별성은 뭘까 생각하지만 점점 무비판적으로 AI를 사용하면서 고민이 많았는데요. 해당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인간 고유의 능력을 활성화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리-y7f 2
2026년 4월 23일 11:00 오전그런가…막상 시켜보면 내가 최종적으로 원하는 수준까지는 결과물이 안나와서 일 시작할때 얕고 넓은 결과물들을 우선 보고 내 머리속에 생각하는 최종 결과물을 직접 따로 만들게 됨.
@soobinpark 1
2026년 4월 23일 2:52 오후'맥락정원'이라는 비유표현이 매우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23:34 자기만의 스토리를 만들려면 자기만의 맥락정원이 있어야 한다. 24:00 이것이 창의력과 상상력의 근원이 된다 25:10 시뮬레이션을 아주 디테일하게 할 수 있는 동물은 인간밖에 없다. 26:20 해마가 하는 기억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 일중 하나다. 26:50 상상을 많이 한 사람은 미래 예측에 대한 대비가 되어 있다. AI 시대, 상상력과 창의력의 중요성을 근거 있게 설득력 있게 설명해주셔서 유용했습니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joypraythanks 1
2026년 4월 21일 4:32 오후글쓰기 이 건, 원래 초안 쓰기 힘들지 않나?
내 해마는 태어날 때부터 퇴화된 것 같다... ㅎ
@정답너 1
2026년 4월 21일 8:00 오전사진기만 쓰다가 눈이 퇴화합니다. ㅋㅋㅋ
@1-oe6js 1
2026년 4월 22일 11:20 오후다만 뇌에 관한 연구는 뒤지게 복잡해서 딱 이거라고 정해진 것은 없으니 그저 필요한 분야의 목적이 분명한 독서하시면 되겠습니다
@eng4fun735 1
2026년 4월 21일 6:29 오후26:09 늙어서도 청년 뇌처럼
@Fingers_ 1
2026년 4월 23일 12:51 오전지식 습득을 위해 '학습자료' 서치도 뇌퇴화가 되는 걸까요? 저도 AI를 매일매일 사용하고 있는데, 무섭네요. 나 자신에 대한 점검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이젠버그-b3b 1
2026년 4월 21일 9:58 오전난 어느날 chatgpt와 대화하다가 다행성 종족에 대한 토론, 혹은 다이슨 스피어 어떻게 만드지 같이 고민 하고 있던데, 어떻게 쓰느냐 차이일 것 같습니다.
덤으로 왜 나에게 계속 단서를 던지냐고 물으니 니 패턴이 사고확장형이라 자기도 그걸 돕기 위해서다리고 하더군요;;;
@순-w9z 1
2026년 5월 3일 11:05 오후신의 탄생인간의 종말
듀얼 브레인
AI에 대한 책을 읽고
교수님의 강의를 들으니 큰 도움이 됩니다
@손태길-g6l 1
2026년 4월 16일 9:53 오후감사합니다 승리하세요 ❤
@ymniki0210 1
2026년 4월 24일 10:48 오전인간 뇌만의 필살기
해마가 하는 여러가지 상상 와닿네요.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Iwinthegame6k 1
2026년 4월 23일 9:34 오전Ai를 쓰면서 생각하는 방식이 달라지는거지 ai를 쓰면서 생각을 안하는 건 아닙니다
전 50대 이지만 ai를 열심히 쓰고 있고 쓰면서 어떻게 해야겠다 생각을 하게되요
@이과생0710 1
2026년 5월 8일 6:06 오후AI가 유용하더라도, 그것에 의존하지 않고 순수히 내 안에 있는 역량과 방법으로 결과물을 내려는 시도가 고유한 나를 만들어낸다는 말이군요. 바쁘실텐데 좋은 강연 감사합니다.
@차영숙-t2w 1
2026년 5월 1일 11:02 오전AI시대에 자기만의 고유한 맥락 정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알려주셔서 흥미롭게 잘 보았습니다. 고맙습니다~🎉
@25시-z5g 1
2026년 5월 1일 12:41 오전챗지피티와 대화하면서 대학강의를 능가하는 여러 가지 공부를 깊고 다양하게 공부할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합니다.
@항상응원해611 1
2026년 4월 22일 8:27 오전18:38 다가올 아이의 사춘기를 이해할수 있는 좋은 팁을 얻습니다
@TeiloJang 1
2026년 4월 21일 11:27 오전33:39 어느 공간에 있었는지 그 공간의 특징은 뭐였는지 대상 무엇이 있었는지
저는 회상을 잘 안 하는데 훈련을 해봐야겠네요!
@mirabaek3746 1
2026년 4월 23일 7:10 오전맞는거 같아요 자꾸 ai에 의존 래요 외주 ㅠㅠ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ㄷ,네요
@sltv8489 1
2026년 4월 24일 4:40 오전영상 감사 합니다
서울대학교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가 AI 시대에 우리의 뇌가 어떻게 무력해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고유한 인간의 능력을 지킬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합니다.
*주요 내용:
뇌의 외주화와 위험성 (01:17-08:44): 문제 해결과 창작을 AI에게 맡기는 '외주화'가 지속되면, 스스로 사고하고 몰입하는 뇌의 능력이 퇴화합니다. 이는 결과물은 많아도 정체성을 잃은 '빈 껍데기' 같은 상태를 초래합니다.
'맥락 정원(인지 모델)'의 중요성 (09:34-14:21): 우리 뇌의 해마는 경험을 바탕으로 세상에 대한 이해의 틀인 '맥락 정원'을 구축합니다. 이는 AI가 흉내 낼 수 없는 나만의 고유한 정체성을 형성하는 핵심입니다.
일화 기억의 4가지 요소 (14:21-17:28): 해마가 기억을 생성할 때 사용하는 요소는 **공간, 시간, 대상, 그리고 가치(감정)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고유한 에피소드를 만듭니다.
뇌의 필살기: 미래 시뮬레이션 (24:30-29:20): 인간은 과거 경험을 재조합하여 구체적인 미래를 예측하고 대비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이는 AI의 확률적 데이터 분석과는 차별화되는 인간 뇌만의 강력한 경쟁력입니다.
뇌의 기초 체력을 기르는 '해마 노트' 훈련법 (32:34-39:50): 매일 5분씩 오늘 겪은 일을 장소, 시간, 대상, 감정을 중심으로 자세히 적어보는 훈련입니다. 이 과정에서 기억을 분리하고 재구성하며, 미래를 시뮬레이션하는 뇌의 능력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결론: AI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존재가 되기 위해서는 남이 만들어준 결과물을 소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자기만의 고유한 경험과 생각을 담은 '맥락 정원'을 끊임없이 가꾸어야 합니다.
@luciuscha2347 1
2026년 4월 24일 4:42 오후Ai를 제대로 활용하는건, 전적인 의존이 아닌. 본인이 스스로 사고판단하고 자문을 구하는 정도로 하는게 좋지
물론... 노가다나 귀찮은 서치정도는 맡기는건 몰라도... .
모든 결정과 방법과 정답을 무턱대로 알려달라는건 조금 위험.
@임의선-w4u 1
2026년 4월 24일 12:56 오후6:42 6:42
청소년기는 자기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본인을 탐구하는 시기라고 생각해요.
그런데 AI로인해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이 줄어듦에 따라 자아성찰 및 탐구 과정이 충분치 못 한 채로 성인이 되는 것 같아요. 사실상 몸만 큰 아이인 셈이죠.
결국 성인이 된 후에도 여전히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어떤 점을 보완해야하는지 모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아요.
때문에 이 시기의 청소년들에게 어른의 몫은 아이가 어려움을 만났을 때 문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울러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고찰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limjasmin-h7q 1
2026년 4월 24일 1:13 오후아 그래서 책을 이제 잘 못 읽는건가봐요
집중해서 책을 못 읽는 자신을 발견했어요
@EfremHabtamu-j9e 1
2026년 4월 24일 10:52 오후Fantastic video, really appreciate your effort!
@학생-o5t 1
2026년 4월 25일 10:44 오전6:45~
@sunwoo3 1
2026년 4월 25일 10:48 오전계속해서 꾸둔히 매일의 실천!
해마훈련의 핵심이고, 자기 머리속에 있는
아주 디테일한 걸 작성하는 걸 지속적으로
써보는게 중요함을 느끼네요~
시뮬레이션, 씬! 을 디테일하게 작성해봐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나만의 고유성, 자기만의 언어, 맥락, 콘텐츠로 풀어내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지금부터
실천해 보겠습니다.
나만의 뇌 지킴이, 내비게이션❤
감사합니다.
@sel9613 1
2026년 4월 26일 2:30 오후뇌수술을 받은 후부터 이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찾아보고 있습니다. 오른쪽 마비로 왼손으로 새로운 생활을 새롭게 시작했고 덕분에 예전에 생각도 못한 활용을 하기도 했어요. 4:44 그래서 뇌가소성이란 부분을 인상깊게 봤는데요. AI시대에 맞춰 활용은 하되 인간으로 누릴 권리, 전 생각할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가장 잘 발현되는 것이 독서이고요. AI시대 공존을 위해서는 도움은 받되 나만의 생각을 가지고 행동하는 게 중요하지않을까 생각되네요.
@식도락밴드 1
2026년 4월 22일 12:43 오후요즘 몇 달째 취준생활을 하고 있는데요. 원래 AI를 안 써보려는 쪽이었는데, 새로운 일을 배우면서 AI를 결국 적극적으로 쓰고 있어요. 그러다보니 여러모로 스스로 고민하고 결정하는 능력을 미루거나 외주화 하는 게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앞으로 AI 시대에 어떤 태도로 인생을 설계해가야할지 길라잡이가 되는 아주 유익한 강의였습니다. 고맙습니다.
@Olive117 1
2026년 4월 25일 10:53 오전저는 성경책을 하루에 세장씩 매일 읽습나다ㅋ 그러다가 소설책을 읽으면 어찌나 술술 읽히는지...ㅋㅋㅋ 어려운 책은 분량을 정해서 조금씩 매일 읽고 쉬운 책은 간식먹듯이 읽으면 독서력이 강해지는 느낌이예요
@H_Key_stone 1
2026년 4월 27일 4:40 오후39:21 자기만의 맥락 관점이 생긴다. 즉 고유성이 생긴다는게 중요한 포인트같네요. ai를 쓰면서도 프롬프트를 복붙만 하다가는 더욱 ai 때문에라도 뇌가 망가지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설령 프롬프트를 쓰더라도 최대한 뇌를 써서 적는 것도 필요해보여요. 후반부 내용에 나왔듯이 '자극'을 주는게 좋은 것 같네요. 폰에 전화번호를 저장하고 네비게이션을 보며 길을 찾는 것들 모두 뇌자극이 덜해지는게 영향을 줬다 생각하는데, ai활용 덕분에 무자극에 더 익숙해지는 것 같네요
@이미선-y8d 1
2026년 4월 24일 4:51 오전04:42 내가 멍해지고 있구나 라고 느끼며 나이가 들어가는 과정인가? 라고 느끼던중 외부교육에 참석하여 같은 직종에서 젊은 친구들의 스마트함을 보면서 방법을 찾던중 알고리즘의 안내로 만나게 되어 감사하게 생각하였고 독서와 노트의 필요성을 알고는 있었으나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오늘
획신을 찾게 되어 마음이 가벼워지고 획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노력하겠습니다.
@sltv8489 1
2026년 4월 24일 4:03 오전AI 기술이 일상이 된 시대에 인간의 뇌가 겪는 위기와, 이를 극복하고 고유한 인간성을 지키기 위한 뇌과학적 통찰을 다룹니다.
1. 뇌의 외주화와 위기 (01:17-08:44):
문제 해결과 창작을 AI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외주화' 현상으로 인해 스스로 생각하고 생산하는 뇌의 기능이 퇴화하고 있다고 합니다.
즉각적인 보상에 길들여진 뇌는 몰입 능력을 상실하고, 자아 정체성이 빈 껍데기처럼 느껴지는 불안감을 겪게 됩니다.
2. 나만의 '맥락 정원' 가꾸기 (09:34-14:21):
뇌의 해마(Hippocampus)는 일상의 경험을 기록하고 해석하는 '맥락 정원'을 만드는 핵심 기관입니다.
타인이 만들어준 결과물이 아닌, 자신이 직접 경험하고 고민하며 쌓아 올린 고유한 맥락이 있을 때 창조력과 상상력이 발휘됩니다.
3. 인간 뇌의 필살기: 시뮬레이션 (24:30-29:32):
AI는 과거 데이터를 확률적으로 재조합하지만, 인간의 뇌는 구체적인 미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하여 불확실성에 대비할 수 있습니다.
4. 뇌를 깨우는 '해마 노트' 훈련법 (32:34-39:50):
매일 있었던 일을 장소, 시간, 대상, 감정의 4요소를 중심으로 상세히 떠올려 적는 연습을 권장합니다.
이 과정에서 과거의 기억을 정교화하고 패턴을 분류하며, 미래를 시뮬레이션하는 뇌의 기능을 강력하게 훈련할 수 있습니다.
*AI 시대에 대체 불가능한 인간이 되는 길은 기술에 굴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고유한 경험을 들여다보고 내면의 '맥락 정원'을 능동적으로 가꾸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이일웅-x5x 1
2026년 4월 22일 5:03 오전32:53 해마노트📝 당장 써야겠어요 하루의 일을 떠올리는 것 뿐만아니라 내 삶의 패턴을 만들어가고 미래를 상상하능 과정을 통해 성장할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goodday719 1
2026년 4월 25일 10:37 오전33:57 새해가 시작될때마다 늘 사흘 일기쓰기만 겨우 했던 입장에서 해마노트가 반갑네요. 5분만이라도 시간내서 하루의 특정 일화만 끄집어내서 자세하게 묘사해보고 기록하는건 왠지 일기보다 더 꾸준히 해볼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중엔 회사에서의 일을 해마노트로 쓰다보면 시뮬레이션을 자꾸 해보면서 의사결정 능력도 키울 수 있을 것 같고요! 훌륭한 강연 고맙습니다.😊
@양정숙-k7l 1
2026년 4월 25일 10:31 오후04:50 ' 뇌를 안 쓰면 점점 퇴화하고 뇌를 쓰면 점점 발달한다.' 뇌 가소성이 있다는 사실을 새롭게 배웁니다. 뇌를 쓰려고 더욱 노력해야겠어요. 좋은 강의를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xyhhcfguu 1
2026년 4월 18일 2:05 오후결국Ai의 부속품이될 인간..
@김씨-s3y
2026년 4월 25일 2:59 오전몇년만 지나면 '인간 뇌만의 필살기'..라고 하는 부분도 모두 AI가 장악할수도
@Youwall_e
2026년 5월 5일 5:01 오후AI와 대화할때 뇌가 퇴화한다는거는 약간 우리 어린시절 TV본다고 TV는 바보상자 이러는거랑 똑같은것 같은데 나는 AI랑 대화하면서 배우고 싶은거 졸라많아지고 예전보다 결과물도 좋아짐
@kampikrein
2026년 5월 15일 1:00 오후본래 안쓰는 사람은 안쓰는게 뇌.
그런데 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촉발시켜주는 기폭제가 AI
@명상하는친구들
2026년 4월 19일 6:22 오전뇌과학자들의 권위가 사람들을 더 혼란하게 했다는것을 우리나라 뇌과학자들을 통해 나중에 들어날것 같습니다. 이분들의 연구와노고를 깍아내리는게 아니라 먼가 불분명한 통계속에 해매는 뇌과학자들같습니다.하지만 학생과일반인들에게 무언가를 말하기위해 솔직하지 못한것인지.모르는것인지는 잘모르겠지만요.. 뇌의 한계를 정확히 알지 못하는게 원인인듯
@윤은영-w8v
2026년 5월 19일 7:13 오전한번더 들어보고 싶습니다
유튜브의 장점이 이런 좋은 강의를 문외한인 사람에게도 들어볼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것🎉
@DADAcreativeLab_2020
2026년 5월 19일 8:33 오후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문제는 실무에서도 더 빨리 빨리
직무 효율화를 요구하기 때문에
번아웃이 더 심해질듯...
지금도 조기 은퇴자들의 상황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직무에 맞는
회사 생활 경력? 막상 사회에 나오면
얼마나 활용 할 수 있을까요?
@H40macrs
2026년 5월 15일 1:24 오후질문을 사면 ai가 주는 정보량이 너무 많아서 1주일에 2~3회만 쓰고 있어요. 정보를 읽고 편집하고 할루시를 버리는 것만해도 시간이 많이 필요하죠.
@sunrise-1776
2026년 6월 4일 7:59 오후의지를 탓하지 말고 환경부터 바꾸고, 거창한 1년 계획 대신 1~2개월짜리 작은 목표를 반복하라는 교수님 말씀 덕분에 새해 다짐을 현실적으로 다시 생각해 보게 만든, 도움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치우-r6m
2026년 5월 22일 4:25 오후예전에 내비가 없던 시절은 지도책을 보면서 길찾아갔다.
근데 독도법이 상당히 귀찮은 작업이라 길을 외우려 노력했다.
전화번호도 마찬가지
@백억자본가-26
2026년 5월 24일 6:59 오후데일리리포트가 중요하네요
시간별로해도 간혹기억이안나는데
연습과훈련 추론과패턴분리
감사드립니다🎉
@이강덕-b3m
2026년 4월 18일 1:11 오전영상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누구며 무엇을 할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한 앎이 자신감이라는 형태의 믿음으로 나타나고 드러나며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로 타인이 나를 이용하고 속이며 해치고 죽이는 사람이 아니라 위하고 섬기며 사랑하는 사람임을 아는것이 믿음이며 신뢰고 그 사실을 확실히 아는 것이 확신이라 생각합니다. 이는 판단과 분별의 능력, 기준이란 곧 외면이 아니라 내면에 있음이며 그것이 진실된 마음, 사랑인 희생이라 말하는 것입니다.
지식은 왜 지식일까요. 질문은 왜 질문일까요. 답은 왜 답일까요. 앎은 왜 앎일까요. 인지는 왜 인지일까요. 생각은 왜 생각일까요. 해결은 왜 해결일까요. 세상은 왜 세상이고, 인간은 왜 인간일까요.
생각을 만드는 생각은 뭘까요. 생각은 어떤 구조와 환경조건에서 어떤 원리로 생각이 되어지는 걸까요. 생각의 원인은 무엇이며 과정은 무엇이고 결과는 무엇일까요.
인간은 세상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 억압과 규칙, 강압적인 압력, 앎과 힘에 의해 홍수처럼 떠밀려 가고 있습니다. 인간이 항상 육신과 정신, 마음이 노예라고 하는것은 자유가 어쨰서 자유인지에 대한 앎이, 권리와 능력, 곧 힘이 박탈 당해서 그것이 어쨰서 자유인지, 어쨰서 억압이며 종속된 상태인지를 사유하고 생각할 만한 여유, 어쨰서 그러한지 이해할 수 있는 환경조차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타인과 세상을 향한 관계성, 운동성, 방향성, 연결성, 모든게 사랑입니다. 여러분들은 제가 진리가 희생이라 말하여도 그것이 어떻게 진리인지 이해하지 못할 것입니다.
앎이 왜 앎인지 알려면 그것이 어디서 어떻게 무엇으로 왜 앎이 되어지는지에 대한 모든 인지과정을 헤아려야 하기 때문이죠. 기준이 없는데 무엇으로 앎인지 아닌지를 알것이며 무엇이 판단인줄 모르는데 그것이 어떻게 판단인지 판단이 아닌지 알수 있곘습니까. 그러니 모르는 사람은 계속 모르는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고 살다 죽는것입니다.
말그대로, 자기자신의 한정된 인지와 지각이 갇히고 닫힌세계, 땅이라는 이름의 감옥을 만들어. 지옥에서 살다 죽게 되는거죠.
여러분들은 귀신을 바라볼수도 있고, 사람을 바라볼수도 있고, 우주를, 혹은 신을 바라볼수도 있습니다. 자신의 관점과 기준이 점이라면, 점만 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점만 보입니다.
저는 귀신이라서 여러분들이 죽을떄까지 아무것도 모른채로 계속 모르는채로 살다 죽기를 원합니다.
당신의 선택은 무엇일까요. 당신은 귀신인 나를 더 사랑하고 나에게 더 관심을 가져서 왜 헛소리를 지껄이냐고 반문하실까요. 아니면 사랑이라는 관점으로 자신의 무지를 깨우쳐주기 위한 신의 인도로 받아들일까요.
축복과 저주는 항상 당신의 삶에 놓여있습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필연적 멸망에 가 닿기를 원하고, 예수님 꼐서는 여러분들의 영혼에 지혜와 축복이, 평안이 깃들기를 희망합니다.
그분이 주시는 가장 큰 것은 자기자신입니다. 하지만 나는 절대로 여러분들이 신을 믿기를 원하지 않습니다. 재미있죠? 하고 싶은대로 사세요.
@bokhyunjang7817
2026년 5월 10일 10:01 오전이인아교수님 강연 '뇌를 업데이트하라'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정말 좋아서 온라인으로 찾아보다가 이 영상을 끝까지 집중해서 듣게 되었습니다. 뇌의 가소성, 맥락의 정원을 기억하며 해마 노트를 실천해보고 싶네요. 반복해서 의미있게 실천하지 않는 것은 뇌가 쏵~~ 지워버리니까요!
강연 감사합니다!
@도바고
2026년 6월 10일 3:33 오후안녕하세요,
베트남의 온 콩득입니다.
좋은 내용 잘 들었습니다. 출근길 지하철에서 유익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었으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촉법소년-k6f
2026년 4월 24일 3:54 오후LLM이 모르는게 있다고 주장하는데 그것마저도 다 알고있음. 물리법칙을 창조해내는 수준의 창의력을 가져야함. 저 사람 말대로라면
@hyejinlee4569
2026년 4월 26일 4:41 오후43:43 해마의 길 찾기 능력이 인생을 계획하는데 그대로 쓰이게 된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방향감각이 없어서 지도앱에 의존을 많이 하는데, 지금부터라도 스스로 방향을 찾는 훈련을 기쁘게 해야겠어요.
@seo_ohee
2026년 5월 4일 4:09 오후8:43 지금 제가 딱 겪고 있는 불안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