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정말힘든게 마음속에서 사람마음을 추측하면 할수록 그런게 고통으로 돌아오더라구요 아쉬운점은 맞을때가 적잖이 있기에 머릿속의 나와 싸우는데 에너지를 써버려서 자기 일상을 잘 살아내기가 힘들때가 많네요 심연은 들여다보되 너무 깊이 들여다보지 않는것이 맞다라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진짜 '인지 왜곡'이라는 키워드만 받아들여도 너무나 달라짐. 안좋은 감정이 올라올때 "나 지금 망상했나?"라는 생각만으로 머리가 좀 차분해짐. 이 생각이 시발점이 되어서 찬찬히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되돌아가면서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 이입해볼 수 있는것같음.
인지행동치료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음. 우선 우울이든 불안이든, 나의 평범한 일상생활에서조차 영향을 얼마나 주냐 이걸 환자 본인이 스스로 객관화 하거나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수면 밑에 있는 우울이나 불안을 근본적으로 일으키는 자극이나 생각을 수면 밖으로 끌어와서 현실 (과거에 있던 뭐든 상관없음 중요한건 현재 지금 내 상황)로 "직면" 즉 부정적인 감정, 그 감정을 일으키게 한 원인 (사람이든 돈이든 뭐든 이건 개인마다 다 다름)을 구체화 하는 과정자체가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낌. 예를 들면 만약에 누군가가 나를 지속적으로 괴롭힌다고 생각하는것과 실제로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임. 전자는 망상이지만, 후자는 제3자의 도움이 필요하고 법적이든 뭐든 개입이 필요한 상황인거임. 예를 또 들자면, 성폭력 같은 개인에 따라서는 죽음에 가까운 트라우마를 다시 상기 시키는거 자체가 환자 입장에서 죽음보다 더 큰 스트레스로 느껴질 땐 (사람들이 여기서 많이 착각하는게, 성폭력 피해자는 압도적으로 여성이라고 생각하지만, 남성도 통계적으로 그 비율 자체를 무시 할 순 없음 9:1 정도로 잡히는데, 남성 피해자들은 대부분 미성년자들임. 이들에게서 이걸 인지행동치료라는 이름으로 그 끔직한 기억을 객관화 시켜라? 이거 자체가 한 영혼을 파괴 시킬 수 도 있는 행위라서 전문가들은 그냥 성인이 되서 본인이 어느 정도 준비 될 때까지 기다림. 평생 말 안 하는 피해자들 비율도, 그들을 망상장애라고 진단하는 비율도 평생 자신이 피해자라고 낙인 찍힐까봐 숨기는 비율도, 아니면 성폭행을 당한건지 제대로 인지 못하는 비율도 다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함. 변수가 한 마디로 조금 과장해서 인구 만큼 많은거임) 인지행동치료를 섣불리 개입 하지 않는게 오히려 더 환자 생명을 지키는 일임. 망상이라고 딱 잘라서 말하는 것도 되게 위험한거임 사실은. 왜냐하면 대부분 망상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본인의 생각이 망상인걸 인지 하지 못함. 그걸 인지 했다면, 이미 망상이라고 할 수 없는게 역설적으로 더 논리적임. 살면서 받는 수 많은 타인의 시선들, 오해들 이런건 그냥 무시하고 살면 편함. 그들의 말 한마디는 내 인생에 어떠한 영향도 줄 수 없음. 누구든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오해를 줄 수도 있다. 이렇게 서로 영향을 적든 많든 끼치면서 살아 내야 하는게 인생일 수도 있음. 아무리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든 내 부모님, 그 다음으로 형제가 나한테 끼치는 정서적, 심리적, 영향에 비교하면 다 그냥 무시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편함. 현대 심리학은 인지주의가 명백히 대세인 학파이고, 무시 할 순 없지만, 모든 상황을 인지적으로 인지심리학적으로 풀어내는건 과거에 존재했던 모든 주요 5개 심리학파에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엄청 어려움.
생각보다 불편한 진실을 다루는 내용인데 사람들이 오해 없이 이해하기를 바라는 내용입니다. 망상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과 느낌 때문이긴 한데 이 단어를 누구나 갖고 있는 흔하디 흔한 허구의 생각 혹은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면 좋아요 당신을 깎아내리는 말 따위가 아닙니다.
당신이 틀리는 이유와 틀려서 스트레스받는건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말과 행동을 할지를 예측했기 때문임. 상대의 말과 행동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않고 그걸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걸 소통이라고 하는데 혼자한 망상(예측)이 상대가 실제로 한 말과 행동이랑 다르면 소통이 안되는거임.
예를들어 A가 화난상태에서 B와 대화를 하는데 대화로 풀리지가 않는경우임. 그 이유는 A가 B의 말을 끝까지 듣지않고 끊거나 B가 어떤 말을 할거다라고 예상하고 A가 '너는 그럴거잖아' 라고 말하는경우가 대표적임 이때 B가 할수있는건 끊긴 말을 다시 하는것과 A가 예측한것을 반박하고 할말을 하는것 두가지뿐인데 A는 이미 망상을했고 망상과 실제 상황이 다르기때문에 또 스트레스받고 화가나니까 B랑은 안통한다라고 느끼는거임.
다시 돌아가서 상대방 예측 금지. 보고 듣고 판단한뒤 말하기.
댓글 다 적고나니까 주식같은 느낌도 드는데 주식투자는 결국 예측이니까 성공하면 기분좋고 실패하면 빡치잖음? 그냥 자기자신을 주식차트 분석가라고 생각하고 예측해서 투자하지말고 상대의 말과 행동을 분석해서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실행하는것도 좋은방법인듯. 예측은 안하니 투자실패는 안하는방법이잖아 이게
망상 때문에 힘든 걸수도 있고 망상 때문에 힘든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의사소통을 합니다. 이 생각이 본인만 가지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요 다수가 공감하는 거라면 본인만의 망상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겠죠. 그러나 세상일은 복잡하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이 망상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 해서 또 실제로 망상이 아니였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도 그 생각이 정확한 개념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함은 논쟁을 통해 얻어지는 특성인데요 이 논쟁의 불편함은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여 편안함을 주는 사람들에게는 못얻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정확함을 알기 위해서는 논쟁이라는 불편함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야 내 지식의 한계와 상대 지식의 한계를 가늠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논리의 전개와 구성이 치밀해지고 정교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생각과 실제가 만나는 지점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에서 망상과 사실을 구분할 수 있으며 그것에서 의미를 도출할 수 있을까요 사실이 뭔지 실제가 뭔지 알 수는 없지만 죽지 않고 살아내야 하니까 존재해야 하니까 긍정적으로 사고하자라는 실존주의에 기반한 실용주의적 사고방식이죠 긍정적인 사고든지 부정적인 사고든지 어떤 사고이든지 실제와 만날 수 없으며 삶의 총체적인 목적과 방향에 대해서 인간 스스로는 결국 아무런 답을 내릴 수 없습니다 본질을 부정하는 세상속에서 그 어떤 전문적인 지식으로 해석하더라도 현상만 확인하고 설명할 수 있을 뿐이지 그 원인과 해결방법은 찾을 수 없습니다
@people-7777 153
2026년 4월 24일 7:43 오후이게 정말힘든게 마음속에서 사람마음을 추측하면 할수록 그런게 고통으로 돌아오더라구요
아쉬운점은 맞을때가 적잖이 있기에 머릿속의 나와 싸우는데 에너지를 써버려서 자기 일상을 잘 살아내기가 힘들때가 많네요
심연은 들여다보되 너무 깊이 들여다보지 않는것이 맞다라는 생각이 자주듭니다
@HH-nd5nz 70
2026년 4월 24일 7:06 오후진짜 '인지 왜곡'이라는 키워드만 받아들여도 너무나 달라짐.
안좋은 감정이 올라올때 "나 지금 망상했나?"라는 생각만으로 머리가 좀 차분해짐. 이 생각이 시발점이 되어서 찬찬히 내가 왜 그렇게 생각했는지 되돌아가면서 생각해보고, 다른 사람의 감정에 이입해볼 수 있는것같음.
@CandyPlanet0110 31
2026년 4월 24일 7:20 오후친구랑 약간 소홀해져서 쟤가 나 싫어하는 갑다 하고 속상했는데, 그냥 그날만 걔 기분이 안 좋은거였고 며칠 지나니 친하게 지내게 됐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비슷한 일이 생겨도 내 착각이겠지~하고 한 두밤만 자면 스트레스 없이 일이 풀려있더라고요
@히나정실 29
2026년 4월 24일 7:03 오후존재를 앎에도 그걸 부정하는것은 눈가리고 아옹에 불가하지만
존재를 몰르는것 존재를 알수 없는 그러한것들을 나쁘게 망상하는것은 부정하는것과 다르지 않으며 오히려 더 심할때가 많다
그러니 현재와 같이 우울증에 걸리거나 삶이 우울하면
그냥 바로 병원의 도움을 받아라
라고 해석하였는데 사실인가요
@짱구와철수 21
2026년 4월 24일 7:34 오후우와~ 시험이 벌써 절반만 남았잖아?
오늘도 조졌지만 다음주에도 조질 거니깐☆
@answkdhktntwkaksdlqf 15
2026년 4월 26일 8:46 오전아무리 좋은 게 좋은 거라 생각해도 그 의지는 한계가 분명함. 주변 요소와 환경이 더 많은 작용한다. 환경을 바꾸어야 함
@lusiper223 14
2026년 4월 24일 10:18 오후인지행동치료는 생각보다 간단하지 않음. 우선 우울이든 불안이든, 나의 평범한 일상생활에서조차 영향을 얼마나 주냐 이걸 환자 본인이 스스로 객관화 하거나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서 수면 밑에 있는 우울이나 불안을 근본적으로 일으키는 자극이나 생각을 수면 밖으로 끌어와서 현실 (과거에 있던 뭐든 상관없음 중요한건 현재 지금 내 상황)로 "직면" 즉 부정적인 감정, 그 감정을 일으키게 한 원인 (사람이든 돈이든 뭐든 이건 개인마다 다 다름)을 구체화 하는 과정자체가 사람마다 다 다르게 느낌. 예를 들면 만약에 누군가가 나를 지속적으로 괴롭힌다고 생각하는것과 실제로 누군가에게 지속적으로 괴롭힘을 당하는건 전혀 다른 이야기임. 전자는 망상이지만, 후자는 제3자의 도움이 필요하고 법적이든 뭐든 개입이 필요한 상황인거임. 예를 또 들자면, 성폭력 같은 개인에 따라서는 죽음에 가까운 트라우마를 다시 상기 시키는거 자체가 환자 입장에서 죽음보다 더 큰 스트레스로 느껴질 땐 (사람들이 여기서 많이 착각하는게, 성폭력 피해자는 압도적으로 여성이라고 생각하지만, 남성도 통계적으로 그 비율 자체를 무시 할 순 없음 9:1 정도로 잡히는데, 남성 피해자들은 대부분 미성년자들임. 이들에게서 이걸 인지행동치료라는 이름으로 그 끔직한 기억을 객관화 시켜라? 이거 자체가 한 영혼을 파괴 시킬 수 도 있는 행위라서 전문가들은 그냥 성인이 되서 본인이 어느 정도 준비 될 때까지 기다림. 평생 말 안 하는 피해자들 비율도, 그들을 망상장애라고 진단하는 비율도 평생 자신이 피해자라고 낙인 찍힐까봐 숨기는 비율도, 아니면 성폭행을 당한건지 제대로 인지 못하는 비율도 다 통계학적으로 유의미함. 변수가 한 마디로 조금 과장해서 인구 만큼 많은거임) 인지행동치료를 섣불리 개입 하지 않는게 오히려 더 환자 생명을 지키는 일임. 망상이라고 딱 잘라서 말하는 것도 되게 위험한거임 사실은. 왜냐하면 대부분 망상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본인의 생각이 망상인걸 인지 하지 못함. 그걸 인지 했다면, 이미 망상이라고 할 수 없는게 역설적으로 더 논리적임. 살면서 받는 수 많은 타인의 시선들, 오해들 이런건 그냥 무시하고 살면 편함. 그들의 말 한마디는 내 인생에 어떠한 영향도 줄 수 없음. 누구든 오해를 받을 수도 있고, 오해를 줄 수도 있다. 이렇게 서로 영향을 적든 많든 끼치면서 살아 내야 하는게 인생일 수도 있음. 아무리 밖에 나가서 누구를 만나든 내 부모님, 그 다음으로 형제가 나한테 끼치는 정서적, 심리적, 영향에 비교하면 다 그냥 무시 할 수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편함. 현대 심리학은 인지주의가 명백히 대세인 학파이고, 무시 할 순 없지만, 모든 상황을 인지적으로 인지심리학적으로 풀어내는건 과거에 존재했던 모든 주요 5개 심리학파에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엄청 어려움.
@cabbagesoup1141 14
2026년 4월 25일 1:08 오전인지치료 받고 있는데 이거 만만하지 않습니다 여러분 도전해보세요
@히나정실 10
2026년 4월 24일 7:00 오후하하 진짜 인생이 우울한게 무엇인지 보여줄까
가정학대 사이비 학업 교우관계 불안증
이 모든것은 내가 아침에 본 애니의 내용이다
@가지나무-e3m 5
2026년 4월 24일 7:04 오후망상 때문에 사실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인다는 거구나
@there_is_no_ 5
2026년 4월 25일 2:35 오후생각보다 불편한 진실을 다루는 내용인데 사람들이 오해 없이 이해하기를 바라는 내용입니다.
망상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과 느낌 때문이긴 한데 이 단어를 누구나 갖고 있는 흔하디 흔한 허구의 생각 혹은 착각이라고 생각하고 이해하면 좋아요 당신을 깎아내리는 말 따위가 아닙니다.
@양념쨔응 4
2026년 4월 25일 1:45 오후당신이 틀리는 이유와 틀려서 스트레스받는건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말과 행동을 할지를 예측했기 때문임.
상대의 말과 행동을 보고 판단해도 늦지않고 그걸 바탕으로 대화를 이어나가는걸 소통이라고 하는데
혼자한 망상(예측)이 상대가 실제로 한 말과 행동이랑 다르면 소통이 안되는거임.
예를들어 A가 화난상태에서 B와 대화를 하는데 대화로 풀리지가 않는경우임.
그 이유는 A가 B의 말을 끝까지 듣지않고 끊거나 B가 어떤 말을 할거다라고 예상하고 A가 '너는 그럴거잖아' 라고 말하는경우가 대표적임
이때 B가 할수있는건 끊긴 말을 다시 하는것과 A가 예측한것을 반박하고 할말을 하는것 두가지뿐인데
A는 이미 망상을했고 망상과 실제 상황이 다르기때문에 또 스트레스받고 화가나니까 B랑은 안통한다라고 느끼는거임.
다시 돌아가서 상대방 예측 금지. 보고 듣고 판단한뒤 말하기.
댓글 다 적고나니까 주식같은 느낌도 드는데
주식투자는 결국 예측이니까 성공하면 기분좋고 실패하면 빡치잖음?
그냥 자기자신을 주식차트 분석가라고 생각하고 예측해서 투자하지말고 상대의 말과 행동을 분석해서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실행하는것도 좋은방법인듯.
예측은 안하니 투자실패는 안하는방법이잖아 이게
@skskddk8279 2
2026년 4월 25일 6:40 오후망상 때문에 힘든 걸수도 있고 망상 때문에 힘든게 아닐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의사소통을 합니다. 이 생각이 본인만 가지고 있는 것인지 확인하기 위해서요 다수가 공감하는 거라면 본인만의 망상이라고 생각할 수는 없겠죠. 그러나 세상일은 복잡하기 때문에 본인의 생각이 망상이 아닐 확률이 높다고 해서 또 실제로 망상이 아니였다고 하더라도 본인의 생각에 동의하는 사람들이 많다고 해도 그 생각이 정확한 개념일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정확함은 논쟁을 통해 얻어지는 특성인데요 이 논쟁의 불편함은 자신의 의견에 동의하여 편안함을 주는 사람들에게는 못얻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정확함을 알기 위해서는 논쟁이라는 불편함을 거쳐야 합니다. 그래야 내 지식의 한계와 상대 지식의 한계를 가늠할 수 있고
그 과정에서 논리의 전개와 구성이 치밀해지고 정교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김종하오 2
2026년 4월 26일 1:16 오전세상이 다르게 보이드라~ 다르게 느껴지드라~
이부분 장기하인줄
@1억_자산가 1
2026년 4월 27일 2:57 오전그렇군요. 시험까지 5시간 남은 저는 시간이 매우 많이 남았다고 생각하고 쇼츠 하나만 더 보고 공부해도 되겠군요
@KT_WBWS 1
2026년 4월 24일 7:21 오후원효는...❤
@dotolbam4500 1
2026년 4월 24일 11:52 오후오 ... 오늘이 월급받고 3일 지났는데 월급이 10%나 남았네! 라고 생각하면 되나요? 우울해지면 안되는건가요? 근데 우울하지는 않고 화가나는데 왜일까요. 그 화를 너진똑한테 풀고 싶은데 해도 되나요?
@nugoxol
2026년 5월 3일 6:09 오전아르르르르
@halfpenguin
2026년 4월 26일 7:05 오후시험이 10시간이나 남았구나!
@중도_부처님이야기
2026년 4월 26일 12:52 오전아닙니다 100%망상입니다.아님10,000%
@재현남-d6r
2026년 4월 24일 7:18 오후정말 왜 재밌지? ...ㅋㅋ
@user-ld79O3gb8p
2026년 4월 28일 6:11 오전알아도 어느순간 점점 아무래도 좋아져
그냥 눈감으면 꿈을 꾸지않고 내일다시 눈뜨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미 앎에도 아무것도 아니고 아무일도 없음에도 무기력한 어쩌면 무기력하길 원하는 자신마저 혐오스러워질때 생각한다
나는 우울할까
@카리타스-Caritas
2026년 4월 27일 4:40 오후좋고 나쁜 건 생각하기 나름이지 그냥 상황을 이해하고 대처만 할 수 있으면 나쁜 것도 좋게 생각할 수 있음
@dxkim920
2026년 4월 27일 8:29 오전망상? 빵상? 감사합니다.
@빈-n1s
2026년 4월 26일 12:11 오후이 영상 지우지 말아주세요.. 감사합니다
@김유빈-u6e
2026년 4월 27일 8:56 오후쇼츠가 왜케 길어 ㅋㅋㅋㅋㅋ
@곰곰-v7l
2026년 4월 28일 7:42 오전이걸 3분이나 떠들어대네 엑기스만 추려라
@xo달콤ox
2026년 5월 3일 2:11 오전글타 "망상"<-- 얘가 문제다 😮
@_blue4942
2026년 4월 27일 9:44 오전생각과 실제가 만나는 지점이 없는데 어떻게 생각에서 망상과 사실을 구분할 수 있으며 그것에서 의미를 도출할 수 있을까요 사실이 뭔지 실제가 뭔지 알 수는 없지만 죽지 않고 살아내야 하니까 존재해야 하니까 긍정적으로 사고하자라는 실존주의에 기반한 실용주의적 사고방식이죠 긍정적인 사고든지 부정적인 사고든지 어떤 사고이든지 실제와 만날 수 없으며 삶의 총체적인 목적과 방향에 대해서 인간 스스로는 결국 아무런 답을 내릴 수 없습니다 본질을 부정하는 세상속에서 그 어떤 전문적인 지식으로 해석하더라도 현상만 확인하고 설명할 수 있을 뿐이지 그 원인과 해결방법은 찾을 수 없습니다
@Superfrozeni
2026년 5월 2일 9:10 오전정말 지루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