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무례한 사람이나 선 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 무례한 사람을 잘라내기보다 인간관계를 '선'이 아닌 '폭'으로 바라보며 서로의 미숙함을 받아들일 때 관계가 깊어집니다.
▶ Point 1: [무례함의 본성] 인간은 누구나 자기보호 본능과 본인 위주의 정당성을 가지고 있기에 타인에게 조금씩 무례할 수 있음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 ▶ Point 2: [악의와 미숙함의 구분] 의도적으로 이용하려는 '악한 무례'는 차단하되, 표현 방식이 서툰 '미숙한 무례'는 포용하며 관계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Point 3: [관계의 정의: 선 vs 폭] 칼 같은 '선'을 긋고 감시하기보다, 상대가 선을 넘을 때마다 이해의 '폭'을 한 뼘씩 넓혀가는 것이 장기적인 인연의 비결입니다.
💡 실천 제안: "저 사람은 왜 저럴까?"라는 평가 대신 "우리가 서로 믿어서 폭이 넓어졌구나"라고 관점을 바꿔 관계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저는 지난번에 선넘지 말라고 하는 상사분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 선넘지 말라고 한 상사분이 먼저 무례한 행동으로 선 넘었고요. 그래서 제가 똑같이 무례한 행동으로 갚았습니다. 근데 제가 상사분께 한 무례한 행동 으로 상사분이 저한테 선넘지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 했네요. 그 이후로 싸우다 어찌저찌해서 지내는데 상사분은 또 계속 무례한 행동을 하고 있고, 저는 그냥 인생 포기한 사람처럼 참고 있습니다. '될대로 되라 그냥' 이런생각으로요.
선넘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무례한 행동을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냥 자포자기 한 상태로 놔두고 있습니다 ㅡ.ㅡ 에효
처음에는 내가 잘못한건가 생각을 하는데, 이 동영상 보고나서 그 이후로는 에효 무례하다 선넘었다 하는 사람들은 그냥 날, 나의 미숙한 무례함 등 이런걸 몰라주는 사람이니까 관심을 자포자기 해서 그냥 멀리 밖으로 있는 사람 상태로 지켜보고 지내고 있습니다.
절대로 내가 잘못한거 아니라고 봐요 우리 저 아니더라도 언젠가 다른사람이 그 사람의 무례함을 단번에 알아차렸으면 좋겠다고, 알아차릴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김미경 선생님 말씀에 완전 공감 가네요 무례한 사람과 미숙한 사람 구분하는 눈이 정말 필요해요 저도 주변에서 말투나 태도가 서툰 사람들 많았는데 관계의 폭을 넓히는 관점으로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악의적인 건 확실히 손절하면서 관용도 연습해봅니다 따독 영상 항상 인생 교훈 얻고 갑니다 감사해요
직장 동료 중, 혼자 잘난 척 세상 똑똑한 척, 말을 너무 거르지않고 말함. 남편 연봉 운운하며 일 안해도 되는데 자기는 재능기부차 일을 한다며, 이런 부류;; 무시가 답. 결국은 일이 필요한 처지였을때, 경솔한 행동으로 업무가 바뀌니 그제야 퇴직하기 싫어 울며불며;; 남한테 못된 행동하면 나중에 다 돌아와요. 너는 돈 필요해서 일하고, 자기는 재능기부라니;; 저는 일하는 중년여성 보기좋아요. 자신의 일을 하며 즐겁게 사는거 좋습니다! 김미경 쌤의 강의들으며 코로나때 용기를 얻고, 열심히 준비해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어요^^
일주일에 두 번 병원에 갑니다. 오랜 기간 다니다 보니 의사 선생님과 친해졌고 사적인 대화도 많이 나눴습니다. 그런데 한 달 넘게 갈 때마다 제가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는 말을 계속 하시더니, 결국 “너가 너무 예민하다”고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치료받으러 가서 그런 평가를 듣는 게 너무 불쾌했습니다. 화내면 더 예민하게 볼 것 같아 참았지만, 경계를 두지 않은 제 탓도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는 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 미리 경계를 표현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마음에 없는 선을 베풀어도 받는 사람에게는 힘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미숙해서 범하는 무례도 상대방에게는 폐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대로 악함이 아닌 미숙함에는 조금 관용적인 것이 좋지요. 하지만 사람이 누구나 사는만큼 성장하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나이를 먹고 세월이 흘러도 늘 미숙한 사람도 있습니다. 미숙하다는 이유로 무례를 반복한다면 그 사람은 그냥 무례한 사람일 뿐입니다. 적절한 '선'을 설정하고, 그것을 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고, 성숙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작은 틀 안에서 매번 선을 재단하며 타인에게 빡빡하게 구는 것은, 그저 또 다른 형태의 미숙함인 듯합니다.
식사를 못하시는 아버지를 두고 위루관수술을 하는 것에 대해 '아름다운 준비'를 해야 한다는 올케 때문에 수술시기를 놓쳤고, 결국 아버지는 전해질 부족과 탈진으로 인해 심정지 후 무의식 상태십니다. 그런데 올케는 최소한의 후회나 미안함이 전혀 없네요. 선을 넘는 올케는 무례한 사람 아닌가요. 올케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의견을 존중했던 저 자신을 자책하고 있는 중입니다.
미경샘의 정말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타인이 조금 무례하고 선 넘고 하면 멀어지다 보니 정말 지금 내곁에 사람이 없어요 나도 타인에게 무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폭을 넓혀가야겠습니다 정말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라 제 마음 속에 깊은 울림이 있어요 늘 고맙습니다 미경언니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찾아 생각해 보니 무례한 사람이 많네요ㅠㅠ. 그냥 듣고 잠시 기분나쁘다가 잊어버렸는데 말씀듣고 생각해보니 있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판단하고 쉽게 말하는 사람...그래도 무례함의 본성이라는 말씀을 들으니 위로가 됩니다. 💝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미숙이도 자주 그러면... 모르는 게 죄라는 말이 적용됩니다ㅎㅎ 친한 사이에도 후퇴 해주다 보면 결국 한계선까지 넘어와 돌이킬 수 없게 되고요. 별개로 나의 선을 낮추고 관용을 키울 필요 있다는 말씀도 공감해요. 자신도 완벽하지 않은데 타인에게 빡빡한 잣대를 들이미는 사람들도 많고요. 개인적으로는 강사님 말씀하신 '분리하기'에서 비롯되는 편견으로 갈라치지 않는 선을 잘 지키려 노력합니다.
@user-sr1je5to1p 61
2026년 4월 28일 1:26 오후무례하고 선넘는사람이 자긴 완벽하다고 생각하고 남들 가르치려드는 경우 많더라고요
@상실-t5z 61
2026년 4월 27일 11:13 오전기준이 있어야 선넘는 사람들에게 휘둘리지 않아요. 결국 결이 비슷한 사람들끼리 만나야죠. 기준이 있는 사람들끼리 배려를 하며 지키는 무리랑 선넘는 사람들끼리 옹기종기 넘으며 살아가든지..
@오늘의행복-l9k 54
2026년 4월 28일 7:22 오전편하고 친해졌을 때,
그 사람 본성이 나오더라구요.
@봄날-y8m 53
2026년 4월 27일 6:10 오후그래도 무례한거 시르다
미숙이들의 무례도..시르다
ㅜㅜㅜㅜㅜ
@최미숙-e6i 38
2026년 4월 27일 8:25 오전선을 넘는다는건 그것으로 인해 많은 피해를 보았을때 선 넘지 말라는 말을 쓰지 않을까요? 네 맞네요 목적이 있어 무례하게 구는사람~~그게 문제네요😂
@루루-x4q5v 36
2026년 4월 27일 10:00 오전그냥 자기는 아니고 남한테는 그냥 선 넘는사람 있어요 그런사람은 같이 갈 수 없습니다.
@coffeecat17073 34
2026년 4월 27일 12:03 오후미숙함을 구분하는 눈을가지고, 아직 미숙한 사람들의 무례함엔 적당한 관용을 가져라. 좋은 말씀이네요.
그에더해 저는...가까운 사이일수록 예의를 가지라는 말이 진리인것 같더라고요.
@MKTV 32
2026년 4월 24일 10:15 오전👩🏻혹시 여러분 주변에도 무례한 사람이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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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 일반인들이 가장 많이 하는 욕
01:58 인간관계 갈등의 시작, '분리'
03:54 선 넘지 말라는 말의 함정
06:36 27년 함께한 직원들과의 비결
10:45 나쁜 사람과 미숙한 사람 구분법
#무례한사람대처법 #인간관계스트레스 #손절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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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무례한 사람이나 선 넘는 사람,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A: 무례한 사람을 잘라내기보다 인간관계를 '선'이 아닌 '폭'으로 바라보며
서로의 미숙함을 받아들일 때 관계가 깊어집니다.
▶ Point 1: [무례함의 본성]
인간은 누구나 자기보호 본능과 본인 위주의 정당성을 가지고 있기에
타인에게 조금씩 무례할 수 있음을 먼저 인지해야 합니다.
▶ Point 2: [악의와 미숙함의 구분]
의도적으로 이용하려는 '악한 무례'는 차단하되,
표현 방식이 서툰 '미숙한 무례'는 포용하며 관계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 Point 3: [관계의 정의: 선 vs 폭]
칼 같은 '선'을 긋고 감시하기보다, 상대가 선을 넘을 때마다
이해의 '폭'을 한 뼘씩 넓혀가는 것이 장기적인 인연의 비결입니다.
💡 실천 제안: "저 사람은 왜 저럴까?"라는 평가 대신
"우리가 서로 믿어서 폭이 넓어졌구나"라고 관점을 바꿔 관계의 여유를 가져보세요.
@Sal_love 29
2026년 4월 27일 9:02 오전나이 마흔이 되고 직장도 어느정도 경험이 쌓이다보니 일부러 무례하게 악한사람이 이제야 눈에 조금씩 보입니다 그런데 전 강하게 쳐내진못하고 소심하게 거절하거나 최대한 거리두고 말조심 하려고합니다..
@리나블루-d5s 26
2026년 4월 28일 8:50 오전덜 가까울때는 한없이 좋은 사람인데 가까워질수록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어떻게 대응을 해야하는지 나이들수록 고민이 됩니다.
@StillMoments83 22
2026년 4월 27일 8:18 오전제 기준이 거의 비오는 날 물 웅덩이 수준이라는것을 알게되네요 😂 마음의 폭을 넓혀보겠습니다.저또한 무례한사람이었을수도 있으니까요 . 그동안 제 선에 잘려나갔던 무고한 사람들에게 미안함을 전합니다
@mimi-vr8vo 20
2026년 4월 27일 9:32 오전질투심이 강해 직간접적으로 돌려까기 하는 사람이나 말투가 넘 거친 사람이면 가까이 하기가 힘듭니다.
그 외엔 피장파장.
@방구석징징이 18
2026년 4월 27일 9:48 오후저는 지난번에 선넘지 말라고 하는 상사분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그 선넘지 말라고 한 상사분이 먼저 무례한 행동으로 선 넘었고요. 그래서 제가 똑같이 무례한 행동으로 갚았습니다. 근데 제가 상사분께 한 무례한 행동 으로 상사분이 저한테 선넘지 말라고 대놓고 이야기 했네요. 그 이후로 싸우다 어찌저찌해서 지내는데 상사분은 또 계속 무례한 행동을 하고 있고, 저는 그냥 인생 포기한 사람처럼 참고 있습니다. '될대로 되라 그냥' 이런생각으로요.
선넘지 말라고 하는 사람들은 자기가 어떤 무례한 행동을 했는지 몰라요. 그래서 그냥 자포자기 한 상태로 놔두고 있습니다 ㅡ.ㅡ 에효
처음에는 내가 잘못한건가 생각을 하는데, 이 동영상 보고나서 그 이후로는 에효 무례하다 선넘었다 하는 사람들은 그냥 날, 나의 미숙한 무례함 등 이런걸 몰라주는 사람이니까 관심을 자포자기 해서 그냥 멀리 밖으로 있는 사람 상태로 지켜보고 지내고 있습니다.
절대로 내가 잘못한거 아니라고 봐요 우리
저 아니더라도 언젠가 다른사람이 그 사람의 무례함을 단번에 알아차렸으면 좋겠다고, 알아차릴 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Gyo22-u4l 14
2026년 4월 27일 12:08 오후반성합니다. 나의 ‘선’ 을 넓혀가는 성숙한 사람이 되어가야겠습니다. ㅎㅎ
@나철환-d1f 14
2026년 4월 28일 1:14 오전김미경 선생님 말씀에 완전 공감 가네요
무례한 사람과 미숙한 사람 구분하는 눈이 정말 필요해요
저도 주변에서 말투나 태도가 서툰 사람들 많았는데
관계의 폭을 넓히는 관점으로 보니 마음이 편해지네요
악의적인 건 확실히 손절하면서 관용도 연습해봅니다
따독 영상 항상 인생 교훈 얻고 갑니다 감사해요
@블루하늘-h9b 13
2026년 4월 27일 1:51 오후안친한 사람 앞에선 말이 별로 없는데 친한 사람을 만나면 말을 많이 해요
제가 친한 사람들은 대부분 차분한 성격이고
말 많은 사람 싫어 하면서 저는 말을 많이 하니까 헤어지고나면 말 좀 줄이자. 말실수 한건 아닐까 후회하게 돼요
@조윤희-w2m 12
2026년 4월 28일 12:06 오후지가 나한테 먼저 무례한건 절때 생각안하고 선 넘었다고 ㅈㄹ 거리는 직장 동료보고 학을 뗐습니다. 앞에선 우아한척 고상한척 포장 잘하고 뒤에선 호박씨 까는 사람 지금 안보고 사니 마음편하네요.
@우유선-r1q 11
2026년 4월 27일 8:09 오전들으면서 반성하게 됩니다. 나름의 선을 정해두고 살아가게 되는것 같아요. 심지어 부모님께도... 저도 조금은 느슨히게 기준을 닞추는 연습을 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이미정-g1e 9
2026년 4월 27일 10:16 오전제가 선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 사람이였는데 내가 무례한 사람입니다
@life-tripbang-p9z 9
2026년 4월 27일 9:07 오전의견이 다를때 서로 분리된다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고 선을 그어버리면 대화가 안되니까요. 말 끝을 꼬투리 잡아 꼬는 사람이 있어 그길로 인연 끝낸 적이 있습니다. 저도 다른 사람들에게 무례했을 수도 있었겠구나하고 생각해보게 되네요. 😊😅😢
@haomy74 9
2026년 4월 28일 8:45 오전아들이 가끔 부모에 대한 예의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제가 무례한 건지 모르겠네요. 반성합니다
@hajunsung382 8
2026년 4월 28일 5:06 오후무례의 기준은 다를지 몰라도 남 평가하고, 뒤에서 욕하고 다니는 사람은 거릅니다.
@sooniejeon 7
2026년 4월 27일 2:08 오후저 스스로를 먼저 둘러 봐야하겠습니다
@mhoony 7
2026년 4월 27일 12:36 오후직장 동료 중, 혼자 잘난 척 세상 똑똑한 척, 말을 너무 거르지않고 말함. 남편 연봉 운운하며 일 안해도 되는데 자기는 재능기부차 일을 한다며, 이런 부류;; 무시가 답. 결국은 일이 필요한 처지였을때, 경솔한 행동으로 업무가 바뀌니 그제야 퇴직하기 싫어 울며불며;; 남한테 못된 행동하면 나중에 다 돌아와요. 너는 돈 필요해서 일하고, 자기는 재능기부라니;;
저는 일하는 중년여성 보기좋아요. 자신의 일을 하며 즐겁게 사는거 좋습니다! 김미경 쌤의 강의들으며 코로나때 용기를 얻고, 열심히 준비해서 제2의 삶을 살고 있어요^^
@청아한풍경소리-g3c 7
2026년 4월 27일 9:17 오전참으로 공감가는 말씀입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
@정화임-w4u 7
2026년 4월 28일 9:12 오전다른 사람들에게는 친절했고 내 아이들에게는 바른걸 가르친다는 이유로 무례하게 굴었던것 같습니다
계속 반성하고 아이들과 잘 지내도록 나아가고 있습니다 또 무례한 일을 하겠지만 또 아이들에게 사과하고 편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유림-h2v6c 6
2026년 4월 27일 11:45 오전나이들며 너무 안 맞는 사람들 정리중 이었는데..미숙선넘이 지인들은 좀 고려 해봐야겠네요..너무 딱맞는 조언 감사합니다❤
@봉수경-l6t 5
2026년 4월 27일 3:46 오후저도 40대까지는 몰랐는데 50이넘어서야 알았습니다 ㅎㅎ
@w_howwhy 5
2026년 4월 27일 12:34 오후일주일에 두 번 병원에 갑니다. 오랜 기간 다니다 보니 의사 선생님과 친해졌고 사적인 대화도 많이 나눴습니다.
그런데 한 달 넘게 갈 때마다 제가 예민하고 스트레스를 잘 받는다는 말을 계속 하시더니, 결국 “너가 너무 예민하다”고 단정적으로 말씀하시더라고요. 치료받으러 가서 그런 평가를 듣는 게 너무 불쾌했습니다.
화내면 더 예민하게 볼 것 같아 참았지만, 경계를 두지 않은 제 탓도 있어 보입니다. 앞으로는 선을 넘는 부분에 대해 미리 경계를 표현하는 게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겨울Story 5
2026년 4월 27일 4:07 오후선생님 많이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L폭탄공주 4
2026년 4월 28일 5:11 오후마음에 없는 선을 베풀어도 받는 사람에게는 힘이 됩니다. 마찬가지로 미숙해서 범하는 무례도 상대방에게는 폐가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대로 악함이 아닌 미숙함에는 조금 관용적인 것이 좋지요. 하지만 사람이 누구나 사는만큼 성장하는 것은 아니더라고요. 나이를 먹고 세월이 흘러도 늘 미숙한 사람도 있습니다. 미숙하다는 이유로 무례를 반복한다면 그 사람은 그냥 무례한 사람일 뿐입니다. 적절한 '선'을 설정하고, 그것을 넘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 것은 필요한 일이고, 성숙해지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요. 말씀하신 작은 틀 안에서 매번 선을 재단하며 타인에게 빡빡하게 구는 것은, 그저 또 다른 형태의 미숙함인 듯합니다.
@ANN-sy3nn 4
2026년 4월 27일 1:04 오후식사를 못하시는 아버지를 두고 위루관수술을 하는 것에 대해 '아름다운 준비'를 해야 한다는 올케 때문에 수술시기를 놓쳤고, 결국 아버지는 전해질 부족과 탈진으로 인해 심정지 후 무의식 상태십니다. 그런데 올케는 최소한의 후회나 미안함이 전혀 없네요. 선을 넘는 올케는 무례한 사람 아닌가요. 올케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의견을 존중했던 저 자신을 자책하고 있는 중입니다.
@sy857 4
2026년 4월 27일 11:59 오전저에게 너무 도움되는 말씀이에요. 감사합니다 ❤
@덜렁이-k4h 4
2026년 4월 29일 4:05 오후그 선으로 조율할줄아는사람이야말로 참된사람이지않나싶습니다.
@불량환자탈출기 3
2026년 4월 30일 9:27 오전아...오늘 한 방 얻어먹은것 같아요
사실 저는 에의없고 나한테 상처주는 사람은 싫어했는데 그 무례가 미숙해서일 수 있었구나...내가 포용을 못했구나.. 저의 인간관계가 좁고 없는 이유가 이거였나봐요. .. 저도 선을 넓혀볼게요
@해피쏭-p4s 3
2026년 5월 2일 9:28 오전정말 중요한 걸 배웠습니다.
선이라는거 나의 폭을 넓히는거라 생각하고 좀 더 여유로운 사람이 되머야 겠습니다😊
@금상첨화-w7d 3
2026년 4월 27일 11:23 오전조금씩은다~~!핵심은조금씩이라는것!
@이민경-c6g6e 3
2026년 4월 30일 6:40 오전학원에서 일할 때 한명이 미경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나쁜 사람이었습니다 굉장히 야비하게 괴롭혔는데 좀 어수룩해보이고 내성적이다 싶음 자기 밑으로 깔보고 무시하는 전형적인 강약약강이었어요 견디다못해 지금은 관뒀지만 그렇게 살지 마라 김혜연
@PinkPepper-pb6pv 3
2026년 4월 28일 10:45 오전복이 많으실 수밖에 없어요. 선이나 예의의 겉모습보다 투박하고 서툴더라고, 그 마음의 진심을 알아주고 품어줄 수 있으신 분이니까요. 너무 좋아요!!!
@8248yh 3
2026년 4월 27일 10:53 오전매너, 예절 이란 말로도 설명이안되는 사람들이 있죠. 무례하고 선넘는 사람은 딱 보입니당. 성선설 을 믿는 저에게 완벽히 그걸 새로 세팅한 일들이 생겨요,ㅎㅎ 선생님이 넘 속시원히 정리해주셨네요!감사합니다!
@데이지-l7x 3
2026년 4월 29일 11:01 오전미경샘의 정말 좋은 조언 감사합니다
제가 타인이 조금 무례하고 선 넘고 하면 멀어지다 보니 정말 지금 내곁에 사람이 없어요
나도 타인에게 무례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면서 폭을 넓혀가야겠습니다
정말 깨달음을 주는 이야기라 제 마음 속에 깊은 울림이 있어요
늘 고맙습니다
미경언니 오래오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JINI11103 3
2026년 4월 28일 10:31 오후가벼운 미숙함은 넘겼는데 도저히 용서가 안되는 일도 있더라고요. 사람 만날 에너지가 없어서 보내줬어요. 차라리 혼자가 좋은.
@loiskim5449 2
2026년 4월 28일 12:59 오전오늘 말씀은 공감하기힘드네요.
@again-q9q 2
2026년 4월 30일 9:10 오전무례하다의 정도가 어느선인지를 ..
상황마다, 환경마다를 고려해 될 것 같아요
예를들어 매우 아픈 집안 어르신을두고 .. 등등
사회생활 직장생활 인간관계 약간의 기본이라는게 있고용 ...
@유니루루 2
2026년 4월 28일 3:38 오전선을 넘는 무례한 이들은 주변에 많이 없는 것 같아요, 그 전에 나와 결이 맞는 사람인지 시간을 두고 보는 편이예요 그러니 크게 사람들로 이제 다치는 일은 없는 것 같아요 ~
@youngyoung-d3s 2
2026년 5월 1일 3:39 오후모든 인간관계는 적정 선 거리두기가 중요 한것 같아요. 가족도 마찬가지!
@봉수경-l6t 1
2026년 4월 27일 3:47 오후학장님 항상 고맙습니다 ㅎㅎㅎ
@MorningAir_OpenRoad 1
2026년 4월 27일 9:46 오후😊 찾아 생각해 보니 무례한 사람이 많네요ㅠㅠ. 그냥 듣고 잠시 기분나쁘다가 잊어버렸는데 말씀듣고 생각해보니 있네요😂
잘 알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판단하고 쉽게 말하는 사람...그래도 무례함의 본성이라는 말씀을 들으니 위로가 됩니다.
💝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
@nammikim8609 1
2026년 4월 30일 4:26 오전사람 안만나는 큰이유 .. 내가 무례할까봐
@어썸-v7x 1
2026년 4월 29일 3:49 오후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선이 아니라 폭.
@Ejohbird 1
2026년 4월 30일 8:59 오전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라는 드라마가 오늘의 말씀과 닮아 있어요. 너무 위로되고 힘됩니다. 우리 모두 소소한 기분 좋은 말과 행동으로 좋은 하루 되길 바랍니다.
@이미키-s8n 1
2026년 4월 30일 1:45 오후선넘는 것도 지혜롭게! 선넘는 사람을 받아주는 것도 적당하게! 뭐든 칼같이 자기만의 기준으로 맺고 끊는 건 별로더라구여 😢 사랑이 있는 사람은 선을 넘어도 당해도 그릇이 큰 사람이 되고싶네요 😊
@소피아-u4m1n 1
2026년 4월 27일 5:15 오후이런 내용 정말 도움되요 김미경선생님 인간관계 강의는 인생에 큰 도움이 되고 길잡이가 됩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건강하세요
@가을이Dream_is_hope
2026년 5월 3일 7:04 오후남편이란 작자가 그래요 본인은 장난이다 농담이라고 하는데 상대는 상처 받네요
@mauve6076
2026년 4월 28일 7:37 오후10:45 그동안 너무 선을 긋고 너무 쉽게 인간관계를 잘라냈던 건 아닌지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usun0126
2026년 5월 2일 6:18 오전미숙해서 귀여워하며 봐주고 배려해주고 실수하면 뒷치닥거리해줬더니 결국 10여년 지나자 내가 가진걸 이용하는걸 당연시하고 감놔라 배놔라를 점점 심하게 하기에 이젠 안봅니다.. 미숙함이 무례의 면죄부가 될순 없다고 생각합니다..
@신명난다신나라
2026년 4월 27일 8:28 오후제가 그 피곤한 사람 인 것 같아요😅 근데 밖으로 이야기 안하고 저 혼자나 온라인에서만 말해요.
@야망과기다림
2026년 4월 29일 1:58 오후내가 좀 무례한사람이라 조심해야는대 쉽지 않음
@ryh5798
2026년 5월 4일 7:06 오전선을 두는 기준도 서로 다른것 같아요..
@곰순이-d8x
2026년 4월 28일 1:22 오후직장에서는 인정을 받는데 오직 가족만이 무시하네요 부모님, 언니들, 남편 ㅠㅠ
손절하고픈 심정이예요
@장금wangjjoa
2026년 4월 27일 4:51 오후늘 힐링받습니다.~^^😊
@Supermone
2026년 4월 27일 2:15 오후정말 성숙한 통찰을 배워갑니다.
@크스y2e7h
2026년 4월 30일 11:51 오후반성합니다. 대표님 말씀에 많은 감명 받았습니다.
@nhg-o1r
2026년 4월 27일 11:38 오후저도 요즘 타인을 대할때 애정어린 시선으로 보려고 노력해요^^
@dkxugkth
2026년 4월 29일 2:05 오후미숙이도 자주 그러면... 모르는 게 죄라는 말이 적용됩니다ㅎㅎ
친한 사이에도 후퇴 해주다 보면 결국 한계선까지 넘어와 돌이킬 수 없게 되고요.
별개로 나의 선을 낮추고 관용을 키울 필요 있다는 말씀도 공감해요. 자신도 완벽하지 않은데 타인에게 빡빡한 잣대를 들이미는 사람들도 많고요.
개인적으로는 강사님 말씀하신 '분리하기'에서 비롯되는 편견으로 갈라치지 않는 선을 잘 지키려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