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원치 않았지만 두 번의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제 곁에 없어서 혼자 수술실에 들어갈 때는 외로움과 불안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왜 이렇게 세상은 불공평한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저는 병원에 가서 알았습니다. 저만 아픈게 아니고 저보다 더 큰 고통을 안고 투병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이 많다는 사실을요.
저는 두 번의 대수술을 받고 나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고 제 자신을 아끼며 존중하며 또한 모든 일에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부모님 얘기를 하지만 저는 다섯살 때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인생을 배워서 부모님과의 추억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증오하지 않고 삽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또한 축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 인간에게 불행이나 빈곤 그리고 질병이 필요한지 저는 아프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곧 겸손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교만하지 않고 거만하지 않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거든 그 일이 싫든지 좋든지 당신이 매일 해야 할 일거리가 있다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말한 어느 작가의 글이 생각납니다.
@korean-english7436 35
2026년 4월 30일 9:12 오전저는 원치 않았지만
두 번의 대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무도 제 곁에 없어서
혼자 수술실에 들어갈 때는 외로움과 불안이 동시에 밀려왔습니다.
왜 이렇게 세상은 불공평한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저는 병원에 가서 알았습니다.
저만 아픈게 아니고
저보다 더 큰 고통을 안고 투병생활을 하고 계시는 분이 많다는 사실을요.
저는 두 번의 대수술을 받고 나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었고 제 자신을 아끼며 존중하며
또한 모든 일에 감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부모님 얘기를 하지만
저는 다섯살 때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인생을 배워서
부모님과의 추억이 하나도 없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증오하지 않고 삽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세상에 태어나게 해준 것만으로도 감사하게 생각하며 또한 축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왜 우리 인간에게 불행이나 빈곤 그리고 질병이 필요한지
저는 아프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그것은 곧 겸손하도록 하기 위함이며
교만하지 않고 거만하지 않기 위함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아침에 일어나거든 그 일이 싫든지 좋든지 당신이 매일 해야 할 일거리가 있다는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말한 어느 작가의 글이 생각납니다.
위기 속에서도 용기를 잃지 않고 당당하게 이겨낸
이주빈님의 삶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진실-v1l 12
2026년 4월 29일 8:22 오후응원합니다! 저도 간병이 스펙이 된 사람입니다!!!! 같이 힘내요
@이상화-h4j 7
2026년 4월 29일 6:39 오후고생 많았어요 ~
꿈을 이루기 바랍니다 ~
@큰나무-l4m 6
2026년 4월 30일 9:25 오전감동입니다~~
훌륭한 부모님께 배우신 봉사정신과 열정적인 선생님~응원합니다!!
앞으로도 하고 싶은거 도전
많이 하세요~~!!홧팅요!
@아카시아-l4h 5
2026년 5월 1일 8:30 오전감동입니다
멋진분이네요
화이팅
@서정원-r7n 5
2026년 5월 1일 11:19 오전이렇게 밝은분이 상황이 않좋아지니 우울증에 걸릴수도 있군요. 부디 앞으로 행복한일이 많이 있길바라며 이사회에서 훌륭한 역활을 하는 사람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tysunnylol 4
2026년 5월 1일 9:23 오전대단하네요!!!성공의 길을 걸어가는 멋진 청년이네요🎉 빛날 앞날을 응원합니다🎉🎉🎉
@graceoh2434 4
2026년 5월 1일 5:30 오전자링스런 청년입니다.간병의 실체와 사회속의 차가운 현실속에서도 꽃으로 피어나 용기를 주심 감사드려요!
@coolhonny 4
2026년 4월 29일 6:26 오후응원합니다 !
@싱글파이어-z2w 4
2026년 4월 29일 7:12 오후응원합니다!!😄
@나에게로-u7p 3
2026년 4월 29일 10:29 오후아버님의 사랑이 훌륭한 따님의 꿈을 이루어지시길 응원합니다.~~
@iris_456 3
2026년 5월 1일 12:05 오전너무 멋있고 대견하네요
어린 나이에 많이 힘들었을텐데 잘 견디고 씩씩하고 야무지게 강의를 하시는게 존경스러워요.
강연자 분이 이 댓글을 볼지는 모르겠지만 의료계열을 꿈꾸신다면 공부 좀더 열심히 해서 약대나 한의대가세요...전 강연자님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박승민-o4l 3
2026년 4월 30일 9:50 오전너무 공감되요
할 수 있는 것에 계속 도전하시는 모습이 멋있어요
@주후후-q1o 2
2026년 5월 1일 12:22 오후오세훈이 왜나와?
@홍희숙-c6h 2
2026년 5월 1일 3:45 오후이렇게 똑부러지는 딸은 둔부모님은 행복하시겠어요 꿈을 응원합니다❤❤
@미정김-d1k 2
2026년 5월 1일 8:30 오전정말 열심히 살았네요 힘든환경에 잘 이겨냈네요 항상 잘 이겨내시고 좋은일만있기를
@이명호-y1l 2
2026년 4월 29일 7:59 오후응원 합니다!!!
@이성섭-p8s 2
2026년 5월 1일 9:27 오전정말 칭찬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딘
@정승한-f1v 2
2026년 4월 30일 3:51 오후기도하고 응원합니다 청년들이 희망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힘내세요🥰
@제이-q2o-m 2
2026년 5월 1일 8:19 오전너무 멋지고 대견합니다
@user-leewanyea1 2
2026년 4월 30일 6:12 오후훌륭한 따님을 두신 아버님이 부럽습니다❤🎉이주빈님은 뭐든 해내겠네요 화이팅입니다.
저는 나이들어서 아픈곳 뿐이지만 주빈님 아버님처럼
실천하는 사람이 아직도 못되었네요 공황.우울.불안의 굴레에서 주저앉아있으나
세바시 통해서 매번 위로를 받고 노력합니다 고맙습니다🎉❤
@가자50억 1
2026년 5월 1일 1:19 오후진짜 대단하십니다
@청산-p8l 1
2026년 5월 1일 11:20 오전당신의 삶을 응원합니다 ❤❤❤❤
@리턴즈-r8q 1
2026년 5월 1일 11:13 오전50대 중반의 가장입니다. 많이 깨닫고 배움니다. 유에서 유를 만드는건 덜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무에서 유를 만드는건 백배는 더 노력이 필요하고 힘든것 같아요. 어디서 무얼하시든 힘차게 응원합니다. 존경스럽습니다.
@김윤정-t4f9j 1
2026년 4월 29일 11:22 오후응원합니다!!!
@김두선-v6w 1
2026년 4월 30일 10:07 오전불공평합니다..다 잘하면 다른사람들은 어쩌라고....아버님이 부럽습니다 쾌차하세요
@빵순-68
2026년 5월 1일 12:01 오후응원합니다🎉🎉🎉🎉
@나의사랑천안
2026년 5월 1일 2:18 오후나도 쓰러져야지 엄마랑 둘이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