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긍정적인면만 말씀하시는듯 누구나 CEO적인 마인드로 일한다고 다 고용될거라는 전제이신데 말이안되는 거죠 AI를쓰는 소수의 누군가만이 고용되는거죠 왜냐면 비용절감이되는데 AI가 대신 인력으로 일해주는데 사람 고용비율이 주는거죠 아무리 다 역량개발해서 전체적인걸 보면서 설계하듯 일한다고해도 그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사람이 많이고용될이유가 없는거죠 오케스트라 지휘자도 1명입니다 많이필요없어요 즉 창업해서 더한경쟁에서 살아남거나 고용될수있게 경쟁하거나 더 무한경쟁입니다 생산성을 AI가해주니 더 무한한 속도와 생산량으로 상품은 쏟아지겠죠 그런데 소비자의 재화와 시간은 제한적입니다 그 수많은상품에서 일부만 선택된다는거에요 전체를 구조를보라하시는분이 왜 경제 전체를 구조를 안보시고 말하시는지 나뭇잎하나보고 말하시네요 소비자의 선택을받기위한 무한경쟁 상품이 쏟아지기만하고 다 버려지고 대부분의 사람이 AI를써도 안팔리는 상품을 생산할거란거랍니다 질이떨어져서 안팔리는게 아니죠 AI가해주니 그럴싸해질거죠 문제는 어디나 그럴싸한게 차고넘치니까 그게 소비될일도 적어진단겁니다
6:11 취준생이 ai시대에 스타트업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과 비전을 키우는 것이 바로 대기업 가기도 어렵지만 슈퍼워크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말씀 즉 밑에서 내자리를 지키는 관점과 모든 것을 책임지고 경영해야 하는 위치와 거기에 따른 마음가짐은 시간이 흐르면서 결과가 극명히 달라지겠다는 것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11:57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어AI에게 조만간 대체되는 신입의 자리를 생각하면 아이들의 취업이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교수님의 대답에 한줄기 희망이 보이네요 책의내용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김미뎡TV의 혜안에 매번 감동이에요 올해 제가 정말 잘한일은 김미경TV 이루미가 된거에요~ 감사합니다
16:39 ai로 대체되지 않는 직업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저는 작은 피아노교습소를 하고 있는데 대체되지 않는 직업이라고 안심하시는 분들이 많고 오히려 ai보다 아이들 감소를 더 걱정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교수님 이야기를 들으니 많은 고민과 생각이 듭니다. 도전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많은데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미경님의 Mktv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15:48 :: 조선시대에 하루 100통의 편지를 두 발로 직접 배달하는 것이 엄청난 중노동이었던 것처럼, 과거의 낡은 방식에 갇혀 있으면 지금 시대에도 똑같은 고생을 하겠구나 싶습니다. 오늘 시원하고 통쾌한 설명을 듣고 나니, AI 시대에는 내가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전체 판을 지휘하고 기획하는 'CEO의 시각'에서 일을 진행해야 한다는 걸 깊이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AI 시대의 흐름에 올라타야 할지 막막했는데, 덕분에 머릿속이 맑아지고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슈퍼휴먼'과 '슈퍼워크'라는 책 제목이 담고 있는 진정한 의미가 이제야 가슴 깊이 와닿네요. 저는 우선 밀리의 서재 앱을 통해 전자책으로 바로 정독 할 생각입니다만, 이 귀한 인사이트를 저만 알기 아까워 현재 치열하게 사업을 운영 중인 조카에게도 꼭 종이책으로 선물해야겠습니다. 명쾌하고 좋은 인사이트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16:12 " 하루에 앱을 어떻게 두개 만들어?" 십대 아들이 앱 만들면 좋겠다고 한 적이 있어 귀에 꽂혀요. "제가 코딩하던 시절로 절대 가고 싶지 않아요. 한줄씩 나오던 코딩이 지금은 만 줄씩 나오는데요." 작년 재작년에 10대 아들이 수시로 멀리 대형 책 방에 가서 코딩 종류 책을 사 갖고 와서 20~30권을 꽂아놨어요. 표지만 본 건지 읽은 건지 알 수 없고 그 덕분에 재수를 해요. 애가 무슨 생각인지? 길을 잘 못 찾나봐요.😢
(04:36) "내가 아이덴티티를 빠르게 바꾸면 바꿀수록..내가 코딩하던 사람이야를 계속 생각하고 있으면 난 망했는데. 근데 나는 프로젝트 만드는 사람이야. 나는 디자인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 익스피리언스를 설계하는 사람이야." 여기가 가장 인상에 남고 AI시대에 저 개인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출신 유호현 대표님의 인터뷰를 보며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확신과 설레임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노가다(?)에서 나를 해방시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슈퍼파워'라는 관점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16:39] AI로 대체되는 직업이 오히려 '좋은' 직업이다: AI가 도와주지 못해 생산성이 그대로인 직업보다, AI로 강화되어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직업을 찾으라는 역발상의 지혜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조선 시대 사람이 미래의 이메일을 걱정하는 것'과 같다는 비유처럼,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그 위에서 판을 내려다보는 슈퍼휴먼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주신 유호현 대표님과 MKTV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MKTV 4
2026년 4월 30일 2:39 오후👩🏻🦱 오늘 '미경쌤과 유호현 대표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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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제 직업이 제일 불쌍해요
1:47 에어비앤비 해고가 기회가 된 이유
3:39 코딩만 하던 시대에서 해방되다
08:45 내 손안의 비서 AI 에이전트란?
11:57 신입사원이 대기업 부수는 비결
⛔<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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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I가 내 일자리를 뺏으면 어떡하죠?
A: AI 에이전트에게 반복 업무를 맡기고 인간은
비전 세팅과 가치 창출에 집중해야 합니다.
[정체성의 전환] - 코딩이나 디자인 등 개별 기술에 매몰되지 않고
제품 전체를 설계하는 '슈퍼 휴먼'으로 진화해야 합니다.
[AI 에이전트 활용] - 단순 LLM 단계를 넘어 AI에게 컴퓨터 권한을 주고
비행기 예약, 뉴스 정리 등 실행까지 맡기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생산성 격차의 기회] - AI로 대체되기 쉬운 직업일수록 AI를 도구로 썼을 때
생산성이 폭발하며 미래 가치가 더 높아집니다.
@rosemoonlove90 2
2026년 5월 1일 5:09 오후너무 긍정적인면만 말씀하시는듯 누구나 CEO적인 마인드로 일한다고 다 고용될거라는 전제이신데 말이안되는 거죠 AI를쓰는 소수의 누군가만이 고용되는거죠 왜냐면 비용절감이되는데 AI가 대신 인력으로 일해주는데 사람 고용비율이 주는거죠 아무리 다 역량개발해서 전체적인걸 보면서 설계하듯 일한다고해도 그 오케스트레이션하는 사람이 많이고용될이유가 없는거죠 오케스트라 지휘자도 1명입니다 많이필요없어요 즉 창업해서 더한경쟁에서 살아남거나 고용될수있게 경쟁하거나 더 무한경쟁입니다 생산성을 AI가해주니 더 무한한 속도와 생산량으로 상품은 쏟아지겠죠 그런데 소비자의 재화와 시간은 제한적입니다 그 수많은상품에서 일부만 선택된다는거에요 전체를 구조를보라하시는분이 왜 경제 전체를 구조를 안보시고 말하시는지 나뭇잎하나보고 말하시네요
소비자의 선택을받기위한 무한경쟁 상품이 쏟아지기만하고 다 버려지고 대부분의 사람이 AI를써도 안팔리는 상품을 생산할거란거랍니다 질이떨어져서 안팔리는게 아니죠 AI가해주니 그럴싸해질거죠 문제는 어디나 그럴싸한게 차고넘치니까 그게 소비될일도 적어진단겁니다
@Songtv-j2w 1
2026년 4월 30일 10:43 오후16:25 "제가 코딩하던 시대로 절대 안 돌아가고 싶어요." 유호현 대표님은 행복한 시대인입니다.
이제 복학해서 3학년 신학기 시작한 첫 손주나 미대 4년 졸업하지 않고 복수 전공 들어간 손녀, 이제 fresh man 된 또 다른 손녀 모두 걱정이 앞섭니다.
부모가 알아서 잘 하겠지 하면서도 너무도 뻔히 보이는 고난의 길인 듯하고 정말 차라리 창업이 어떨까도 생각했습니다만 그도 쉽지 않을텐데 할미로서 정말 걱정입니다.
김미경 대표님 멋지십니다 고맙습니다.
@크린보이 1
2026년 4월 30일 7:48 오후오늘도 좋은 영상 잘 보겠습니다.
김쌤~화이팅!!😊
@study-2025-e2b 1
2026년 5월 1일 9:27 오전1:54 여행업이니까 별것도 아니기 때문에 감당할 수 없을 만큼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위기가 기회로 바뀐 좋은 대표님의 삶의 이야기,
두렵고 불안하게 느껴지는 Ai시대를 지혜롭게 넘을 수 있다는 희망을 주는 대목 이었습니다.
오늘도 맘속에 꿈을 품어 봅니다.
감사합니다.❤
@joojoo9251 1
2026년 5월 1일 1:57 오전저희가 세계 최초로 AI 전환에 성공한 회사가 되버렸어요(2:40)
간절함의 결과
👏 👏 👏 👏 👏
@바우-s1s 1
2026년 5월 1일 6:20 오전6:11 취준생이 ai시대에 스타트업에서 시대가 요구하는 역량과 비전을 키우는 것이 바로 대기업 가기도 어렵지만 슈퍼워크로 성장할 수 있다는 말씀 즉 밑에서 내자리를 지키는 관점과 모든 것을 책임지고 경영해야 하는 위치와 거기에 따른 마음가짐은 시간이 흐르면서 결과가 극명히 달라지겠다는 것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키키-w3p 1
2026년 5월 1일 3:14 오전11:57 IT업계에서 일하고 있어AI에게 조만간 대체되는 신입의 자리를 생각하면 아이들의 취업이 걱정이 많이 되었는데 교수님의 대답에 한줄기 희망이 보이네요 책의내용이 정말 궁금해집니다. 김미뎡TV의 혜안에 매번 감동이에요
올해 제가 정말 잘한일은 김미경TV 이루미가 된거에요~ 감사합니다
@fengzishen4492 1
2026년 5월 1일 5:40 오전감사합니다 ❤
@fngpiano 1
2026년 5월 1일 2:42 오후16:39 ai로 대체되지 않는 직업 찾으려고 하지 마세요!
저는 작은 피아노교습소를 하고 있는데 대체되지 않는 직업이라고 안심하시는 분들이 많고 오히려 ai보다 아이들 감소를 더 걱정하고 있습니다.
Ai를 활용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지만 교수님 이야기를 들으니 많은 고민과 생각이 듭니다. 도전하고 싶은 아이디어는 많은데 막막하기만 합니다. 김미경님의 Mktv가 많은 도움이 됩니다. 좋은 컨텐츠 감사합니다~^^
@김혜지H 1
2026년 4월 30일 9:29 오후감사해요💕💕💕💕
@sooncho9538
2026년 5월 2일 9:13 오후김민경씨 외모가 예쁩니다.목소리도 정리하셔서좋아요.
@junkorea427
2026년 4월 30일 8:30 오후15:48 :: 조선시대에 하루 100통의 편지를 두 발로 직접 배달하는 것이 엄청난 중노동이었던 것처럼, 과거의 낡은 방식에 갇혀 있으면 지금 시대에도 똑같은 고생을 하겠구나 싶습니다. 오늘 시원하고 통쾌한 설명을 듣고 나니, AI 시대에는 내가 단순한 '직원'이 아니라 전체 판을 지휘하고 기획하는 'CEO의 시각'에서 일을 진행해야 한다는 걸 깊이 깨달았습니다.
어떻게 AI 시대의 흐름에 올라타야 할지 막막했는데, 덕분에 머릿속이 맑아지고 완벽하게 적응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슈퍼휴먼'과 '슈퍼워크'라는 책 제목이 담고 있는 진정한 의미가 이제야 가슴 깊이 와닿네요.
저는 우선 밀리의 서재 앱을 통해 전자책으로 바로 정독 할 생각입니다만, 이 귀한 인사이트를 저만 알기 아까워 현재 치열하게 사업을 운영 중인 조카에게도 꼭 종이책으로 선물해야겠습니다.
명쾌하고 좋은 인사이트 나누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yeun592
2026년 5월 1일 8:03 오전16:12 " 하루에 앱을 어떻게 두개 만들어?" 십대 아들이 앱 만들면 좋겠다고 한 적이 있어 귀에 꽂혀요.
"제가 코딩하던 시절로 절대 가고 싶지 않아요.
한줄씩 나오던 코딩이 지금은 만 줄씩 나오는데요."
작년 재작년에 10대 아들이 수시로 멀리 대형 책 방에 가서 코딩 종류 책을 사 갖고 와서 20~30권을 꽂아놨어요.
표지만 본 건지 읽은 건지
알 수 없고 그 덕분에 재수를 해요.
애가 무슨 생각인지?
길을 잘 못 찾나봐요.😢
@들산바람
2026년 5월 2일 10:45 오전(04:36) "내가 아이덴티티를 빠르게 바꾸면 바꿀수록..내가 코딩하던 사람이야를 계속 생각하고 있으면 난 망했는데. 근데 나는 프로젝트 만드는 사람이야. 나는 디자인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아니라 전체 익스피리언스를 설계하는 사람이야." 여기가 가장 인상에 남고 AI시대에 저 개인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과 태도에 변화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나철환-d1f
2026년 5월 1일 8:10 오후16:12 타임스탬프 진짜 공감되네요
과거 코딩하던 시절 생각하면 지금 AI 시대가 천국이에요
유호현 대표님 말씀처럼 반복 노가다에서 벗어나는 게 핵심
AI가 일자리 뺏는 게 아니라 더 가치 있는 일 하게 해주는 도구죠
@민상기-k6q
2026년 5월 1일 6:52 오후좋은영상감사해요
@cutelongtv
2026년 5월 1일 7:56 오후실리콘밸리 엔지니어 출신 유호현 대표님의 인터뷰를 보며 AI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이 확신과 설레임으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AI가 내 일자리를 뺏는 것이 아니라, 반복적인 노가다(?)에서 나를 해방시켜 더 가치 있는 일에 집중하게 해주는 '슈퍼파워'라는 관점이 정말 신선했습니다.
[16:39] AI로 대체되는 직업이 오히려 '좋은' 직업이다: AI가 도와주지 못해 생산성이 그대로인 직업보다, AI로 강화되어 생산성이 폭발적으로 늘어날 직업을 찾으라는 역발상의 지혜가 무릎을 탁 치게 만들었습니다. '조선 시대 사람이 미래의 이메일을 걱정하는 것'과 같다는 비유처럼, 변화를 두려워하기보다 그 위에서 판을 내려다보는 슈퍼휴먼이 되고 싶습니다. 좋은 영상 만들어주신 유호현 대표님과 MKTV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unrun2263
2026년 5월 1일 1:26 오후16:38
Ai로 대체되는 직업을 찾으려고 하지마라
Ai로 대체되는 직업군이 미래의 생산성이 급격히 증가하니 활용할 생각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