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는 책도 좋아하고, 그래도 좀 읽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젠가부터 긴 글귀만 봐도 듬성듬성 읽게 되는 나쁜 버릇이 생긴 것 같습니다. 업무에 관련된 서류나 자료를 검토하는 것에서 온 나쁜 버릇일까 싶기도 한데. 이제는 듬성듬성 읽는 것 뿐 만이 아니라, 글을 읽는 것 자체가 너무 귀찮다... 라고 해야 할까요? 일부러 책을 잡아 보면, 듬성듬성 건너 뛰어가며 읽는 자신을 발견 하곤 하는데, 작가님도 책을 많이 읽는 사람으로써 그런 경험을 하신 적이 있는지 궁금 합니다. 갑자기 질문 드려서 죄송해요!
@제이나린-e7u
2026년 5월 4일 10:14 오후헐 언니 어쩜 피부가좋아지셨어요😊
@바다바다-r6s
2026년 5월 4일 10:40 오후공백님 소개책은 다 사고싶어요 😊
@룰루제제
2026년 5월 4일 9:43 오후저두 몇 권 못 읽었어요.. 그 중 초조한 마음도 있는뎅 넘 잼나게 읽었답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보려구 해요 .. 공백님의 소개 책들도 많이 궁금하네요 ~ 꼭 읽어볼께요 ~ 오늘도 소개 감사합니다.
@올빼미-g6z
2026년 5월 4일 8:33 오후레베스트로스의 <슬픈 열대>를 구매한지 어언 N년차. 아직도 못 읽고 있는데 열공하듯이 독서한 공백님 따라서 어서 시작해봐야겠어요🧐 츠바이크도 언제나 마음속에 모셔둔 작가이지만 한 작품도 읽어보지 않아 궁금했었는데 <초조한 마음>으로 입문해야겠습니다😊
@kia00kr포쁠
2026년 5월 4일 6:28 오후저두 이번달 3권밖에 못읽어서 괜찮아요😊 프로젝트 헤일밀리 책 재밌나봐요 저두 도전해봐야겠어요😊 벌써 5월이라니 벌써 더워서 선풍기 틀어야할거 같아여ㅎㅎ 공백님두 5월에는 더 행복만 가득하길🍀
@evaforeva01
2026년 5월 4일 6:47 오후적지와 왕국 궁금한데 어렵진 않나요?
시지프 신화 아직도 못읽고 있어요
😂😂😂
@TheLimeCurd
2026년 5월 4일 5:49 오후어릴 때는 책도 좋아하고, 그래도 좀 읽은 편이라고 생각하는데, 언젠가부터 긴 글귀만 봐도 듬성듬성 읽게 되는 나쁜 버릇이 생긴 것 같습니다. 업무에 관련된 서류나 자료를 검토하는 것에서 온 나쁜 버릇일까 싶기도 한데. 이제는 듬성듬성 읽는 것 뿐 만이 아니라, 글을 읽는 것 자체가 너무 귀찮다... 라고 해야 할까요? 일부러 책을 잡아 보면, 듬성듬성 건너 뛰어가며 읽는 자신을 발견 하곤 하는데, 작가님도 책을 많이 읽는 사람으로써 그런 경험을 하신 적이 있는지 궁금 합니다. 갑자기 질문 드려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