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사랑하는 사람에게 가장 큰 상처를 주었던 그날의 기억 | 김유남 배우 | 가족 엄마 관계 | 세바시 2093회

김유남 | 배우 강연 소개 : 여러분은 누군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부끄러우신가요? 저는 23살, 평생 못 걸을 수도 있다는 선고를 받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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