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 디자이너 찾는것도 큰 일이고, 잘못 선택하면 시간 돈 버리고, 메인 시안 잡는데 1주 넘게 걸려서 디자이너 곤조 다 참아가면서 이런 저란 수정요청으로 스트레스 받던거.. 클로드디자인으로 10년차 상급디자이너 결과물을 10분이면 얻고 수정까지 할수 있다는거. 디자이너는 이제 마지막 다듬는 정도만 있으면 됨. 너무 좋아진 세상이야.
AI는 ComfyUI를 통해서 기본적인 스토리보드와 프로토타입을 작업하기에 유용한 단계입니다. 3D 분야도 마찬가지로 모델링 후 레거시 토폴로지로 인한 리토폴로지 작업이 여전히 진행되어야합니다. AI는 전혀 작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UV언랩핑 또한 사람의 수작업이 여전히 필수적이며, 렌더링 세팅과 컴포지팅과 컬러 그레이딩 모두 여전히 AI 개입할 수 있는 영역은 극히 드뭅니다. 재사용성과 확장성 품질관리 수정 모든 면에서 "생성"만 하는 AI는 이 분야에서 여전히 적극적으로 활용되기 힘든면이 많습니다. 결론은 기존의 파이프라인을 도와줄 뿐입니다.
정의가 잘못된 겁니다. 기존의 베토벤의 작품도 창작이 아니라 조합입니다. 기존의 디자인도 창작이 아니라 조합입니다. 진짜 창조가 필요합니다. 즉, AI는 스마트폰을 창조해내지 못했을 거구, 우주선을 회수할 생각을 못했을 거구, 1나노 메모리 칩도 개발못합니다.. 새로운 창조를 찾으세요.
눈 앞에 딸깍으로 작업물이 생성되는 미래가 다가 아님. ai에 대한 미래 해석을 자꾸 상상력, 기획력 좋은 사람이 남는것마냥 예견하는데 조금만 더 있으면 유저가 '아 어떤 기능이 있는 앱을 만들고 싶다' 하고 ai한테 딸깍으로 만드는 시대가 올거임. 그럼 앱 자체를 만드는 기업도 못살아남음
예수를 왜 믿나요? . 현대 사회에서 예수라는 존재가 종교의 울타리를 넘어 여전히 강력한 시사적 담론의 중심에 서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사후 세계에 대한 보험이나 기복 신앙의 차원을 넘어, 현대인이 왜 예수를 믿는지에 대한 시사 평론적 관점을 정리해 봅니다. 1. 실존적 불안과 절대적 지지자의 필요성 초연결 사회가 가속화될수록 개인은 역설적으로 더 심한 고립감과 원자화(Atomization)를 경험합니다. 무한 경쟁 체제 속에서 성과로만 평가받는 현대인에게, 조건 없는 사랑(Agape)을 말하는 예수의 메시지는 강력한 심리적 해독제가 됩니다. 사회적 맥락으로 실패하면 도태되는 시스템 속에서, 죄인과 약자의 편에 섰던 예수의 행보는 현대인에게 최후의 안전망이자 정서적 지지대로 기능합니다. 2. 도덕적 나침반과 공동체 윤리의 재건 포스트모던(Postmodernism) 시대의 특징인 상대주의(Relativism)는 자유를 주었지만, 동시에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가치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평론적 시각에서 예수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9)."는 명확하고도 급진적인 윤리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기주의가 팽배한 도시 문명에서 기독교적 가치는 타자에 대한 책임감을 일깨우며, 무너진 공동체 의식을 복원하려는 사회적 기제로 작용합니다. 3. 구조적 모순에 대한 저항과 희망 역사적 관점에서 예수는 당시 기득권층(바리새인, 로마 권력)의 위선과 압제에 정면으로 맞선 혁명가였습니다. 현대 사회의 불평등, 부조리, 권력의 횡포에 지친 이들에게 예수는 단순한 종교적 아이콘을 넘어 사회 정의의 상징이 됩니다.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빌2:8)."라는 말은 오늘날에도 사회적 약자와 연대하려는 이들에게 강력한 실천적 동기를 부여합니다. 4. 메타 내러티브(거대 서사)의 상실과 의미 찾기 데이터(Data)와 알고리즘(Algorithm)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삶의 의미는 수치로 환산되곤 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본질적으로 이야기(Story)를 먹고 사는 존재입니다. 성서가 보여주는 창조, 타락, 구원이라는 거대한 서사는 파편화된 현대인의 삶에 하나의 일관된 맥락을 제공합니다. 내가 왜 태어났고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에 대해, 예수는 구원(Salvation)이라는 마침표를 찍어줌으로써 삶의 허무주의를 극복하게 합니다. 5. 시사적 총평, 신앙 그 이상의 사회적 현상 결국 현대인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교리적 동의를 넘어, 무정한 세상 속에서 따뜻한 인격성을 회복하려는 몸부림이자, 불확실성 속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를 붙들려는 의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일부 종교 권력의 부패가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예수라는 본질적 텍스트가 가진 포용과 희생의 정신은 여전히 이 시대의 가장 강력한 대안적 가치관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djarns84 22
2026년 5월 10일 5:26 오전아니 며칠전에 다른데서 정확히 같은 제목으로 영상 올린거를 제목도 수정 안하고 올린다고??? 이 체널 아직도 이러고있네
@퍼머넌스 14
2026년 5월 10일 4:57 오후어도비는 망해야 할 놈들 맞지… 영구 라이센스 팔아먹더니 어느날 갑자기 구독버전아니면 설치도 못하게 막아 버린 나쁜 놈들 ..
@user-qd3kx1rf5k 13
2026년 5월 10일 1:33 오전괜찮은 디자이너 찾는것도 큰 일이고, 잘못 선택하면 시간 돈 버리고, 메인 시안 잡는데 1주 넘게 걸려서 디자이너 곤조 다 참아가면서 이런 저란 수정요청으로 스트레스 받던거.. 클로드디자인으로 10년차 상급디자이너 결과물을 10분이면 얻고 수정까지 할수 있다는거. 디자이너는 이제 마지막 다듬는 정도만 있으면 됨. 너무 좋아진 세상이야.
@장가람-l2r 10
2026년 5월 9일 5:51 오후AI는 ComfyUI를 통해서 기본적인 스토리보드와 프로토타입을 작업하기에 유용한 단계입니다.
3D 분야도 마찬가지로 모델링 후 레거시 토폴로지로 인한 리토폴로지 작업이 여전히 진행되어야합니다. AI는 전혀 작업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UV언랩핑 또한 사람의 수작업이 여전히 필수적이며, 렌더링 세팅과 컴포지팅과 컬러 그레이딩 모두 여전히 AI 개입할 수 있는 영역은 극히 드뭅니다.
재사용성과 확장성 품질관리 수정 모든 면에서 "생성"만 하는 AI는 이 분야에서 여전히 적극적으로 활용되기 힘든면이 많습니다.
결론은 기존의 파이프라인을 도와줄 뿐입니다.
@meoi99 9
2026년 5월 9일 5:44 오후이정도 아닙니다.. 간단한 기업홍보 사이트 정도면 모르겠는데, 웹서비스 SaaS 서비스 이런 건 전혀 안됩니다. 몇뎁스만 들어가도 네비게이션, 메뉴 일관성 다 깨집니다..
몇개 페이지 정도 만드는 것은 괜찮습니다. 그냥 프로토타이핑용입니다.
@Midlife-Choas 8
2026년 5월 9일 5:54 오후아직도 영상제작 분야는 AI만으로 부족한 부분이 너무나 많더군요. 사람의 손을 정말 많이 거쳐야 그나마 볼만한 영상 나옵니다. 무슨 프롬프트 하나 입력하면 완벽한 영화하나 만들어지는 것처럼 보도하는데 어이없더군요.
@장가람-l2r 6
2026년 5월 9일 5:44 오후그리고 일러스트 분야에서도 스타일라이즈드 시스템을 구축이 불가능한 상황입니다.
@lolLOL-sn7xz 6
2026년 5월 9일 5:43 오후되는건 알겠는데 그게 영향력은? 모르겠음 클로드 ㅈㄴ 비쌈 ㅋㅋㅋㅋ 유료모델 기준으로 코딩은 1000줄 쓰면 1쿨 사용량 전부 소모임 ㅋㅋ 디자인도 한 5갠가? 하면 사용량 초과임 이제 1쿨 사용량당 한화 7만원씩 내라고 띄우고 싹다 정지시킴, 연속으로 쓸려면 5시간당 1번임 ㅋㅋㅋㅋㅋ 울트라 버전쓰면 이게한번 정지당 20쿨로 늘어남 33만원임 ㅋㅋㅋㅋㅋㅋ 요약하자면 코딩이던 디자인이던, 사람 한명 고용하는 비용보다 클로드가 더 비싼 상황임
@TechNario 5
2026년 5월 9일 8:04 오후AI 영역에서 클로드는 병신이라서 안쓰는 쓰레기인데 광고만 존내 좋다고 염병들을 해요
능지로만 따지면 챗지피티한테는 최소 1.5년, 제미 한테는 1년 정도 뒤쳐진 AI 인데
아 물론 여기서 논의되는 그래픽 분야는 모르겠고
@kizung 5
2026년 5월 10일 12:32 오전ai는 기존에 알려진것들을 재조합할뿐 새로운 창의성은 없음
ai 사용이 많아질수록 사람들은 참신함이 업고 반복되는 기시감 때문에 질릴것임
그때 결국 다시 창의성이 높은 소수 인재들의 개입을 바라게 될것임
@mandelanelson3000 4
2026년 5월 9일 9:07 오후AI가 내논 결과물을 그대로 쓸거라고 생각하는건 현업을 너무 모르는거 아님? 조금만 알아보고 영상 만드시는게...
@yaltamanoh8042 4
2026년 5월 9일 7:07 오후전문가 수준 구현이 아니라, 전문가를 찾는 수요가 급감 한다는 겁니다. 희망가는 그만 부르세요
@bilvilkim 4
2026년 5월 9일 10:23 오후모처럼 좋은 내용입니다. AI는 제 업무를 도와주는 훌륭한 부하직원입니다. 같이 일하는 부하직원이라는게 중요하죠. 일의 시작과 끝은 내가 맺을 방식으로 일을 하면 정말 도움이 됩니자. 제 생산성이 5배는 좋아지는것 같습니다.
@sang3655 4
2026년 5월 9일 11:11 오후정의가 잘못된 겁니다. 기존의 베토벤의 작품도 창작이 아니라 조합입니다. 기존의 디자인도 창작이 아니라 조합입니다. 진짜 창조가 필요합니다. 즉, AI는 스마트폰을 창조해내지 못했을 거구, 우주선을 회수할 생각을 못했을 거구, 1나노 메모리 칩도 개발못합니다.. 새로운 창조를 찾으세요.
@유하하하하하 4
2026년 5월 9일 8:11 오후현명한 디자이너는 혼합해서 사용한다❤
@DDSSD-sa 3
2026년 5월 9일 6:27 오후눈 앞에 딸깍으로 작업물이 생성되는 미래가 다가 아님. ai에 대한 미래 해석을 자꾸 상상력, 기획력 좋은 사람이 남는것마냥 예견하는데 조금만 더 있으면 유저가 '아 어떤 기능이 있는 앱을 만들고 싶다' 하고 ai한테 딸깍으로 만드는 시대가 올거임. 그럼 앱 자체를 만드는 기업도 못살아남음
@jaguarxj2200 3
2026년 5월 10일 3:36 오전디자이너 뿐만이 아니라 일반 사무직도
오너들이 AI로 대체하거나 줄이려고 인식을 하고 있다던데.
PPT만들고 그런 업무들 10명이 할거, AI잘다루는 사람 1~2명 해낸다더라
@씨티팝 3
2026년 5월 11일 10:22 오전디자이너 27년차
Ai 너무 좋아요.
내가 못하는 것까지 해주니까
@ciel1533 2
2026년 5월 10일 9:33 오후어도비 망해서 구독제 끝내고 영구구매 소장용으로 전환했으면.. 포토샵은 쓸데없이 기능만 많고 프로그램은 지나치게 무거워서 솔직히 업뎃좀 멈췄으면 좋겠음
@장가람-l2r 2
2026년 5월 9일 5:42 오후아키텍쳐와 UX 구상 후 디자인 시스템을 구현하지 못합니다. 웹은 대체로 괜찮으나 소프트웨어 인터페이스를 구현하지 못하는 상황이구요.
@sonycasi 2
2026년 5월 10일 8:29 오후아마 ai한테 돈 다 뜯기고 있을수도... 돈의 지출이 더 많아 진다는거죠.
@인생은한방-t3v 2
2026년 5월 9일 9:44 오후디자인만 그러것냐😅
@TSMC-daeman 2
2026년 5월 9일 9:45 오후흠
인류가 다시 석기시대로 가는구나
Why
전력난이든
초자연재해로
AGI 시스템이
멈추는 날
모든것을 AI에 의존한
인류는 완벽하게 리셋된 상태
어쩌겠나
석기시대로 갈 운명인게야 ㅠㅠㅠ
@Koriia-i9zyz 2
2026년 5월 9일 7:34 오후AI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메모메모
@kj-wv5rf 1
2026년 5월 11일 7:31 오전근데 ai도 일을 시킬수록 비용이 많이듬
@StephP-g1x 1
2026년 5월 10일 12:15 오전다자이너가 줄어드는 건 확실함, 그리고 ai를 활용하는 건 더 적은 인원으로 되니까, 비용절감.
@예서-ok 1
2026년 5월 11일 1:19 오후근데 아무리 ai가 좋아졌어도 결국 마지막에 정밀하게 수정하고 고치는 것은 사람 손을 타야돼. 그 도구가 포토샵인거고. Ai로 아무리 잘 설명해서 만들어도 인간 머리에서 생각하는 것을 완벽하게 구현하는 것은 인간의 뇌를 읽지않는 이상 불가능 하니까
@FJ-hf9875sekm 1
2026년 5월 10일 10:00 오전곤조 부리던 인간들이 빨리 대체되었으면 합니다.
@korengineer5935
2026년 5월 11일 6:01 오전이거알아둬라 일반인도 comfyui 할줄모르면 도태되는 시대오는중이다
@회중TV
2026년 5월 9일 5:58 오후예수를 왜 믿나요?
.
현대 사회에서 예수라는 존재가 종교의 울타리를 넘어 여전히 강력한 시사적 담론의 중심에 서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단순히 사후 세계에 대한 보험이나 기복 신앙의 차원을 넘어, 현대인이 왜 예수를 믿는지에 대한 시사 평론적 관점을 정리해 봅니다.
1. 실존적 불안과 절대적 지지자의 필요성
초연결 사회가 가속화될수록 개인은 역설적으로 더 심한 고립감과 원자화(Atomization)를 경험합니다. 무한 경쟁 체제 속에서 성과로만 평가받는 현대인에게, 조건 없는 사랑(Agape)을 말하는 예수의 메시지는 강력한 심리적 해독제가 됩니다.
사회적 맥락으로 실패하면 도태되는 시스템 속에서, 죄인과 약자의 편에 섰던 예수의 행보는 현대인에게 최후의 안전망이자 정서적 지지대로 기능합니다.
2. 도덕적 나침반과 공동체 윤리의 재건
포스트모던(Postmodernism) 시대의 특징인 상대주의(Relativism)는 자유를 주었지만, 동시에 무엇이 옳고 그른지에 대한 가치 혼란을 야기했습니다.
평론적 시각에서 예수는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마22:39)."는 명확하고도 급진적인 윤리적 기준을 제시합니다.
이기주의가 팽배한 도시 문명에서 기독교적 가치는 타자에 대한 책임감을 일깨우며, 무너진 공동체 의식을 복원하려는 사회적 기제로 작용합니다.
3. 구조적 모순에 대한 저항과 희망
역사적 관점에서 예수는 당시 기득권층(바리새인, 로마 권력)의 위선과 압제에 정면으로 맞선 혁명가였습니다.
현대 사회의 불평등, 부조리, 권력의 횡포에 지친 이들에게 예수는 단순한 종교적 아이콘을 넘어 사회 정의의 상징이 됩니다.
"낮은 곳으로 임하소서(빌2:8)."라는 말은 오늘날에도 사회적 약자와 연대하려는 이들에게 강력한 실천적 동기를 부여합니다.
4. 메타 내러티브(거대 서사)의 상실과 의미 찾기
데이터(Data)와 알고리즘(Algorithm)이 지배하는 세상에서 삶의 의미는 수치로 환산되곤 합니다. 하지만 인간은 본질적으로 이야기(Story)를 먹고 사는 존재입니다.
성서가 보여주는 창조, 타락, 구원이라는 거대한 서사는 파편화된 현대인의 삶에 하나의 일관된 맥락을 제공합니다.
내가 왜 태어났고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에 대해, 예수는 구원(Salvation)이라는 마침표를 찍어줌으로써 삶의 허무주의를 극복하게 합니다.
5. 시사적 총평, 신앙 그 이상의 사회적 현상
결국 현대인이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단순히 교리적 동의를 넘어, 무정한 세상 속에서 따뜻한 인격성을 회복하려는 몸부림이자, 불확실성 속에서 변하지 않는 가치를 붙들려는 의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비록 일부 종교 권력의 부패가 비판의 대상이 되기도 하지만, 예수라는 본질적 텍스트가 가진 포용과 희생의 정신은 여전히 이 시대의 가장 강력한 대안적 가치관 중 하나로 남아 있습니다.
법치 수호와 자유민주주의 회복을 염원하는 국민책임단
@maria-b1l9x
2026년 5월 10일 9:19 오전프로트 타입용 만들기에는 좋지요…. 하지만 확실히 다… 어디서 본듯한…그런것들……
@김구니-m6h
2026년 5월 10일 9:38 오전피그마는 지금이 원래 적정가인데 상장 시에 뻥튀기 한 거라 초기 투자자 지분이 시장에 다 나오면 올라요.
@glock17gen777
2026년 5월 11일 10:55 오전오그랩이랑 내용이 같은데요...ㅎ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