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로 번역되면서 잘못 해석이 된 부분 마음이 존재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마음이라는것도 정해져 있는 상태가 아니라 계속 변화한다에 가깝다고 해석할수 있음 행복한 감정이 있는 마음도 어느순간에는 바뀌게 되고 고통 받은 마음도 어느 순간에는 바뀌게 된다 내 마음속 고통을 계속 붙잡고 있는 상태가 집착이고 그것을 놓으라는게 싯다르타의 말씀
나라는 건 없다? 나라는건 당연히 있죠 내가 정신과 의사에게 온 인류가 감당 못할 고통을 받았다, 지금 타인들이 느낀점은 왜 나만 기분이 좋습니까? 그건 당연히 내가 과거에 격어온 고통 때문에 하나님이 혜택을 주셨기 때문이죠, 만약 내가 평생 고통을 받았는대 나란건 없다 해서 모든이가 공정하게 기쁨을 받는다면 계속 고통을 안줄이유가 없죠,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라는 존재에 만 기쁨을 주어서 분리시키는 겁니다. 과학적으로 봤을때 누가 누구를 해쳤다, 그러므로 해친자는 어디가서 잘살고 피해받은자는 쩔쩔매면서 고통을 받았다, 누가 누구를 해처서 죽었다, 이 이론들이 맞으면 인간 진화론으로 봤을때나 세개가 다 맞는다면 핵 맞은 일본인들은 지능 지수가 왜이럭케 높습니까? 그 많은 개임 프로그램을 짜고 높은 빌딩은 건설하고 부자되서 떵떵 거리고 사는대, 나를 봤을때 내가 45세인대 왜 18세 처럼 보입니까? 하나님이시라는 존재가 도와서 그렀죠 스님도 나이가 70세 인대 45세라고 따질겁니까? 이런이론은 있을수있습니다, 하나님깨서는 같은 한민족이기 때문에 한민족 연관성 있는 가족에게 부여를 하셨다, 그러나 공정하지는 앉게 주셨다.
생각과 마음이 분리가 되고 마음 작용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다시 한번 더 들을 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처음 들을 때는 대체 이게 무슨 말인지 일도 이해가 되지 않고 현기증까지 느껴지는 말씀이였는데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올라 옵니다 괴로운 마음이 조금씩 좋아지는 지금은 편안한 마음입니다 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여쭤볼께 있는데요 불가의 교리중에 무소유의 가르침을 설법하고 해서 저역시 그참된뜻을 알고 탐진치를 일체 소멸하니 그런데 왜 스님들은 돈을 갈고리로 쓸어담고 몇일전에도 주지가 횡령및 갈취로 구속되었습니다 그것도 공범중 주범으로 왜그런지 너무궁금하니 스님의 혜안으로 답변부탁드립니다
아... 저는 인공지능 비유는 조금 정확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인공지능이 인간의 모든 정신작용과 같지도 않고, 인간 스스로도 인간의 정신영역이 어디까지인지 전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인공지능은 프로그래밍 된대로 작동하는 것은 맞지만(전문분야는 아니라 정확한지는 모르겠음) 인간은 무조건 생체적으로 프로그래밍 되어진대로 사고하고 움직인다고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철학, 과학적으로도 끊임없이 논쟁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심리학, 정신의학에서 한계로 이야기 되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개성이나 의지는 없나?' 하는 질문들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딱 '마음', '몸' 이렇게 구분지어 어떤게 '나'라고 정의하는 것보다 통합적으로 '나'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게 더 현명하지 않나 싶습니다. 우스겟 소리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도 '작동하면 건드리지말라.'는 말이 있듯이 더 나아지려고 나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규정짓는 행동 자체가 오히려 더 큰 혼란을 불러올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박윤서-c6f 11
2026년 5월 13일 8:30 오전수행하면서많이햇갈렷던부분이였습니다!
가끔은알아차리다가도. 감정에 휘말려놓쳤던부분이였습니다,질문자님덕분에간만에다시한번공부해볼수있어서 너무감사합니다.
1. 인간은 크게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 몸(육체)
* 마음(정신작용 전체)
여기서 몸은 생명 활동을 하는 육체이고,
마음은 눈에 보이지 않는 정신 활동 전체를 말합니다.
즉,
몸 = 육체작용
마음 = 정신작용 전체
2. 정신작용 안에는 또 두 가지
(1) 마음작용
느낌·감정·정서 같은 것
* 기쁘다
* 슬프다
* 외롭다
* 불안하다
* 사랑스럽다
(2) 생각작용
머리로 판단하고 계산하고 상상하는 것
* 걱정
* 판단
* 분석
* 기억
* 계획
* 상상
3. 그런데 우리가 일상에서 “마음”이라는 말을 두 가지 뜻으로 쓴다
이게 핵심입니다.
첫 번째 뜻의 마음
→ 정신작용 전체
* 몸과 마음
* 마음수련
* 마음공부
여기서 “마음”은
감정만 말하는 게 아니라
생각까지 포함한 정신 전체를 뜻합니다.
즉:
마음 = 생각 + 감정 전체
두 번째 뜻의 마음
→ 정신작용 중에서 “감정 쪽”
* 마음이 아프다
* 마음이 따뜻하다
* 마음이 외롭다
이때는 생각이 아니라 감정 상태를 말합니다.
4. 왜 헷갈리냐?
사용하는 “마음”이라는 단어가
상황에 따라 뜻이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 “몸과 마음”
→ 여기서는 정신 전체
하지만
* “마음이 아프다”
→ 여기서는 감정
그래서 수행하다 보면
“생각도 마음인가?”
“감정만 마음인가?”
“정신이 마음인가?”
수행하면서 정신작용을 세밀하게 관찰해봅니다,
몸
육체, 감각기관
생각
판단·상상·걱정
감정(마음작용)
기쁨·슬픔·분노
마음(넓은 뜻)
생각 + 감정 전체
“생각이 마음이고 정신작용이 몸인 줄 알고 헷갈렸다”
* 정신작용 ≠ 몸
* 정신작용 = 마음(넓은 뜻)
그리고 그 안에
* 생각작용
* 감정작용(좁은 뜻의 마음)
이 함께 들어있는 것입니다.
인간
├─ 몸(육체)
└─ 마음(정신 전체)
├─ 생각작용
└─ 감정작용
수행에서는 보통
* 몸을 관찰하고
* 생각을 관찰하고
* 감정을 관찰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평소에
생각과 감정을 전부 “나”라고 붙잡고 삽니다.
* 걱정이 올라오면 → “내가 걱정된다”
* 화가 올라오면 → “내가 화났다”
하지만 수행에서는:
“생각이 올라오는구나”
“감정이 올라오는구나”
오늘도 귀한법문 감사하면서 이렇게 한 걸음 떨어져 관찰하는 연습을 해봅니다!
@이대숙-k5o 4
2026년 5월 14일 6:15 오전스님!! 오래오래 건강하게 계셔주시길 기도합니다 🙏 ~~~
@양복순-z2s 3
2026년 5월 13일 5:25 오전감사합니다~^♡^🙏
@Raysunghwa 3
2026년 5월 16일 11:35 오전한자로 번역되면서 잘못 해석이 된 부분
마음이 존재하지 않는다가 아니라
마음이라는것도 정해져 있는 상태가 아니라 계속 변화한다에 가깝다고 해석할수 있음
행복한 감정이 있는 마음도 어느순간에는 바뀌게 되고 고통 받은 마음도 어느 순간에는 바뀌게 된다
내 마음속 고통을 계속 붙잡고 있는 상태가 집착이고 그것을 놓으라는게 싯다르타의 말씀
@WoojaeSung-n7q 3
2026년 5월 13일 6:18 오전왜 인공지능이 죽였는대 인공지능 개발자나 인공지능 운영자가 지옥에 가죠.
@WoojaeSung-n7q 2
2026년 5월 13일 6:31 오전나라는 건 없다? 나라는건 당연히 있죠 내가 정신과 의사에게 온 인류가 감당 못할 고통을 받았다, 지금 타인들이 느낀점은 왜 나만 기분이 좋습니까? 그건 당연히 내가 과거에 격어온 고통 때문에 하나님이 혜택을 주셨기 때문이죠, 만약 내가 평생 고통을 받았는대 나란건 없다 해서 모든이가 공정하게 기쁨을 받는다면 계속 고통을 안줄이유가 없죠,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라는 존재에 만 기쁨을 주어서 분리시키는 겁니다. 과학적으로 봤을때 누가 누구를 해쳤다, 그러므로 해친자는 어디가서 잘살고 피해받은자는 쩔쩔매면서 고통을 받았다, 누가 누구를 해처서 죽었다, 이 이론들이 맞으면 인간 진화론으로 봤을때나 세개가 다 맞는다면 핵 맞은 일본인들은 지능 지수가 왜이럭케 높습니까? 그 많은 개임 프로그램을 짜고 높은 빌딩은 건설하고 부자되서 떵떵 거리고 사는대, 나를 봤을때 내가 45세인대 왜 18세 처럼 보입니까? 하나님이시라는 존재가 도와서 그렀죠 스님도 나이가 70세 인대 45세라고 따질겁니까? 이런이론은 있을수있습니다, 하나님깨서는 같은 한민족이기 때문에 한민족 연관성 있는 가족에게 부여를 하셨다, 그러나 공정하지는 앉게 주셨다.
@MJPark-r7z4b 2
2026년 5월 14일 9:35 오전마음이 무엇인지 조금 더 잘 이해했습니다. 고맙습니다🙏
@soophyang 2
2026년 5월 15일 12:11 오전스님의 통찰력 감사합니다😊😊
저도 무아를 잘못공부한 케이스라 불교공부후 오히려 무기력에 힘들었습니다.
다시 불교공부 방향을 바로 정립하고 있습니다.
@뉴카스-sc8 1
2026년 5월 13일 5:49 오전🪷🙏
@황성희_스카이블루 1
2026년 5월 14일 1:29 오후생각과 마음이 분리가 되고 마음 작용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 다시 한번 더 들을 수 있어서 감사 했습니다
처음 들을 때는 대체 이게 무슨 말인지 일도 이해가 되지 않고 현기증까지 느껴지는 말씀이였는데
이제는 조금씩 이해가 되고 있어서 감사한 마음이 올라 옵니다
괴로운 마음이 조금씩 좋아지는 지금은 편안한 마음입니다
나라고 할 것이 없습니다
@TV-po1qj 1
2026년 5월 14일 1:23 오후몸과 마음에 대해 인공지능과의 비유를 들으니 이해가 쏙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꾸준히 해보겠습니다!
@김은주-s5x4o 1
2026년 5월 17일 1:57 오후여쭤볼께 있는데요 불가의 교리중에 무소유의 가르침을 설법하고 해서 저역시 그참된뜻을 알고 탐진치를 일체 소멸하니 그런데 왜 스님들은 돈을 갈고리로 쓸어담고 몇일전에도 주지가 횡령및 갈취로 구속되었습니다 그것도 공범중 주범으로 왜그런지 너무궁금하니 스님의 혜안으로 답변부탁드립니다
@이복순-z9t 1
2026년 5월 14일 11:29 오전스님 🙏 🙏 🙏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 ❤
@김수미-j2s5x 1
2026년 5월 14일 12:03 오후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gwang8735 1
2026년 5월 14일 8:53 오전고맙습니다 좋은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감사합니다 스님
@김숙희-y6j6n
2026년 5월 17일 4:29 오후스님 항상 감사합니다...
@onk108
2026년 5월 14일 3:16 오후머리카락이 없는거임
@KU9-p7m
2026년 5월 17일 8:43 오전없는걸 자꾸 있다고 믿고싶어서 공부하니까 계속 이해가 안되는거지... 그럼 뭐다 없는걸 깨달으면됨
@S삼성정자
2026년 5월 13일 5:53 오전낄낄낄
@IDEAROBIN0321
2026년 5월 22일 7:35 오후생각 ㅡ 사장
육체 ㅡ 종업원
마음 ㅡ 손님
@Rossicandy
2026년 5월 14일 4:44 오후앙코는 모르겠어 어려버요
@sophiekim2268
2026년 5월 14일 2:11 오후아... 저는 인공지능 비유는 조금 정확하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우선 인공지능이 인간의 모든 정신작용과 같지도 않고, 인간 스스로도 인간의 정신영역이 어디까지인지 전부 알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또, 인공지능은 프로그래밍 된대로 작동하는 것은 맞지만(전문분야는 아니라 정확한지는 모르겠음) 인간은 무조건 생체적으로 프로그래밍 되어진대로 사고하고 움직인다고는 확신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문제는 철학, 과학적으로도 끊임없이 논쟁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고 심리학, 정신의학에서 한계로 이야기 되어지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인간의 개성이나 의지는 없나?' 하는 질문들이 여전히 남아있습니다.
제 개인적 생각으로는 딱 '마음', '몸' 이렇게 구분지어 어떤게 '나'라고 정의하는 것보다 통합적으로 '나'라는 '정체성'을 받아들이는 게 더 현명하지 않나 싶습니다. 우스겟 소리지만 컴퓨터 프로그래밍에서도 '작동하면 건드리지말라.'는 말이 있듯이 더 나아지려고 나에 대해 이렇게 저렇게 규정짓는 행동 자체가 오히려 더 큰 혼란을 불러올 수도 있는 것 같습니다.
@free-j2l
2026년 5월 14일 9:26 오전마음은 미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