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민 ㆍ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거같아요. 나이들면 노화도 오고 외로움도 오는데 요즘 너무 젊게 사려고 건강식품 과잉진료 본인의 판단이 중요하네요.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면서 산책과 근력운동 꾸준히 해야겠어요. 이분또 뵙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경tv 😊
엉덩이 근막이 당기는 통증으로 1년 넘게 고생했는데 척추관 협착증이 있으면 엉덩이 안쪽 근막이 당기는 아픔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엠알아이 찍으니 블랙디스크가 있었고 이것땜에 엉덩이 근막에 부하가 걸렸구나 싶었는데 결국 이건 디스크 노화 인거고 어떻게 치료 해야할지 뾰족한 치료방법이 없고 주사치료도 그냥 순간 염증 잡아주는 스테로이드 주사라는걸 알고나서 그냥 주사 안맞고 통증이랑 같이 살았는데 신기하게 2년쯤 조금씩 통증이 안느껴지더니 지금은 멀쩡해요. 노화의 일환이고 그 노화에 몸이 맞춰진거 같아요😅
(4:09) 잘못 붙인 진단은 병이 아니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이 남아요. 제 친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요즘 큰 대학 병원 다니며 약을 먹고 있어요. 딱 오늘 영상에 나온 그 병명인데요. 류마티즘과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입과 눈 등의 체액이 말라 버려 눈도 시리고 입도 마르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대학에서 강사 일을 해서 노트북도 많이 쓰는데 어떤 날은 손가락이 아파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대요. 결국 힘들어 일을 그만두든지 쉬든지 하려는 참입니다. 병원에서도 짧은 진료 시간에 길게 상담할 수도 없고 매번 갈 때마다 피 수치만 가지고 약을 늘였다 줄였다 하는데 언제까지 해야 할지. 검사도 너무 많고 아무튼 지친다고 해요. 그래서 이래서는 안 되겠다. 다른 방향으로 어떻게 해 봐야지 하고 있는데요. 옆에서 보기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워요. 교수님 책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을 거 같아요. 혹시 보내 주시면 친구한테 전달하겠습니다. 진실된 정보를 전해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인터뷰 영상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평소 저의 생각과 너무 같으신 분이십니다 제가 응급실 근무할때 죽을것 같다고 오신분들 정작 검사결과 정상이면 걸어서 나가십니다. 내가 진단으로 아픈걸 아는순간 더 아파지기도 하구요 적정 검진이 필요한데 과잉 검사가 많아지고 갑상선도 그런것 같구요. 교수님의 책 관심이 생기네요 교수님의 따님에 관한 예전 책 읽었는데 이 곳에서 강의 들을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김현아 교수님덕에 건강걱정을 단번에 정리해주시네요. 건강검진은 몸이 너무 안좋을때 딱2번 해봤는데요. 요즘 50대 중반을 너머가며 정기적검진을 고민하고 있었어요. 교수님 말씀대로 병원이 솔루션이 아님을 많이 느꼈어요. 약보다는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쉼과 음식으로 몸상태 컨디션조절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해요. 이 영상덕에 확고히 건강과 통증에 대한 정리가 되었습니다
어떤 한 동네병원에 노인분들이 정말많은 곳이 있었는데요. 정신과도 아닌 의원에서 사람의 말을 들어주고 있다는것이었습니다. 평소에 어떻게 앉아계세요? 무슨 큰일있었어요? 난 세상 그런 병원 처음봤습니다. 10분이상 진찰하는곳은 노인분들에게 낙원이 따로없겠다싶어요. 대형병원갔다가 40분대기하고 2분진찰받고 ㅠ내 다시는 대형병원가기 싫으네요.
정신과 질환도 마찬가지 같아요. 예전엔 정신과 치료 인식이 너무 후진적이라 문제였다면 지금은 너무 예민하고 의사도진단을 남발함. 좀 컨디션이 안좋고 우울할 때 가면 검사결과 한달전엔 없던 병명 떡하니 진단받고, 그때부터 약에 의존하고 난 이것때문에 그래 하며 매사 나약해진달까요.
저도 30년전, 대학1학년때 갑상선암으로 전절제 수술을 받고 평생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중인데요. 그때 아무 증상도 없었는데 우연히 갑상선암을 발견한 것, 그리고 당연히 생각하고 수술 당한 것...을 이제와서 가장 후회합니다. ㅠㅠㅠ 수술하고 생긴 불편함 or 병이 더 많은 것 같아요.
9:42 이 책 꼭 읽어보고싶어요. 제 주변에 갑상선 암, 여포암, 양성혹 등으로 전절제도 하고 반절제, 암치료까지 너무많아요. 피곤하면 갑상선안좋나?생각될정도로 너무 진단이 많아요...갑상선암이 조용한 암이라서 같이 살다 나이들어 죽을수있는 종류라는걸 영상보고 처음 알았어요. 너무 유용한 정보예요.
13:35 신체화 장애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내과,정형외과,이비인후과 등등 그날그날 증상에 따라 병원을 주3-4회 다니세요 약도 많이 드시고요 정신적인 불안에 의해 시작된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도 정신도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저도 선생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주변에서 무슨 검사 결과 뭐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면 가족들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첨단 과학 기술 장비를 통해 들여다 보면, 멀쩡한 신체에도 아주 작은 뭔가는 항상 발견되겠지요. 비전문가가 보기에는, 그냥 모르고 지나가도 그중 대다수는 아무 문제 없이 평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wired0906 59
2026년 5월 13일 9:00 오후이분... 진짜 의사샘이란 느낌이 드는군요.
@미미-b9w1h 53
2026년 5월 13일 9:57 오후진정한 의사이십니다!
@hongjaahn6442 53
2026년 5월 14일 8:58 오후근데요,, 의사가 고지혈증이니 약 먹으세요 하면 우리는 그냥 먹을수 밖에요
@purpledream5935 52
2026년 5월 14일 5:33 오전정말 양심적인 분이네요 ❤
@edusongc 48
2026년 5월 13일 9:25 오후죽음을 배우는 시간 이라는 책을 읽고 김현아 의사 선생님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다시 보니 너무 반갑고 그때나 지금이나 한결같은 의견으로 저희들에게 진짜 의사의 모습을 보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곽은미-d6h 42
2026년 5월 14일 11:01 오전시골에 병원이 멀고 멀미땜에 병원 자주 못가시던 친정어머니는 95세까지 사셨구요ㆍ병원 여기저기 찾아다니시던 시어머님은 약을 한웅큼씩 드시면서 81세 돌아가셨어요ㆍ어떤게 정답인가 갸우뚱 하고 살았는데요ㆍ교수님 말씀 고맙습니다~
@스마일루시 36
2026년 5월 14일 11:02 오전예민한 성격이라 소화안되고 두통을 달고사는 건강염려증인 중년입니다
선생님을 말씀 들으니 왠지 맘이 편안해지네요
너무 걱정하지말고 느긋하게 살아가야겠어요❤
@park5732 36
2026년 5월 15일 8:57 오전예민 ㆍ스트레스 관리가 중요한거같아요.
나이들면 노화도 오고 외로움도 오는데 요즘 너무 젊게 사려고 건강식품 과잉진료
본인의 판단이 중요하네요.받아들일건 받아들이고 편안한 마음으로 살면서 산책과 근력운동 꾸준히 해야겠어요.
이분또 뵙게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김미경tv 😊
@김지아-v8b 34
2026년 5월 14일 2:56 오후나는 60넘어서 건강검진 안함.
@twinbel 33
2026년 5월 14일 8:56 오전어떻게 보면 정말 무서운 세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달새미-r5p 31
2026년 5월 13일 10:38 오후9:10 질병의 기준이 낮아진다는 말씀에 깜짝 놀랐습니다
고혈압은 낮아졌다는 말을 들었는데 콜레스테롤수치도 그렇군요~
저의 주치의이시고 존경하는 김현아 선생님을 김미경 TV에서 뵙게되니 더 기쁘네요~ 선생님께 진료받기시작한지 20년이되었는데 변함없이 괜찮다 약도 아플때만먹어라 등 전혀 과잉진료없으십니다
오늘도 좋은말씀 감사합니다
존경하는 선생님이시라 꼭 책읽고싶네요
@MKTV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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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병원이 알려주지 않는 '이것' 잡는 법
4:37 조기 검진이 생존율에 미치는 실질적 영향
9:10 질병의 기준이 낮아지며 늘어나는 과잉 진단
13:45 마음의 허기가 육체의 통증으로 나타날 때
19:20 병원에 내 몸을 맡기지 않는 건강 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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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암 조기 검진, 무조건 많이 하면 좋을까요?
A: 암 조기 검진의 생존 연장 효과는 질환에 따라 미미할 수 있으므로 수치에 의존하기보다
실질적인 위험도와 자신의 몸 상태를 먼저 살펴야 합니다.
[검진의 역설] - 의료 기술의 발달로 아주 작은 이상도 찾아내지만 모든 진단이
반드시 생명 연장이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수치 너머의 건강] - 정상과 비정상을 가르는 의학적 기준이 낮아지며 누구나
'환자'가 될 수 있는 시대에, 검사 결과보다 중요한 것은 본인의 신체 감각입니다.
[과잉 의료 경계] - 3분 진료와 약 처방에 의존하기보다, 통증의 근본 원인이
외로움이나 심리적 요인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보는 철학이 필요합니다.
@캠핑언니 23
2026년 5월 14일 9:15 오전50대가 되면서 여기저기 아픈데만 늘어가고 건강검진 할때마다 추가되는 질병들에 고민이 됐었는데 선생님 유튜브 보고 노화였구나 싶어서 마음이 치유되는 것 같아요. 감사해요.👍👍👍
@차명희-q1e 21
2026년 5월 14일 7:55 오후저도 오늘 병원가서 류마티스관절염 검사하고 왔는데~~~이런분이 많으면 얼마나좋을까요?
진짜선생님이시네요.
@happyjs1960 21
2026년 5월 13일 8:54 오후동감이되네요
60대 후반이 되니 주위 사람들이 아프다는 말이 유행처럼 나는 여기다 아프다
누구는 어디가 아프다면서 미리미리 관리 한다고 조금만 아파서 병원을 찾게 되는데,,,,, 경종을 주는 말씀입니다
@정화리-y5f 19
2026년 5월 15일 6:16 오후김현아교수님 진심으로 존경합니다 용기있게 양심적이신분 ❤
@최헤일리 17
2026년 5월 15일 4:58 오후저도알고싶지않아서 검진안해요. 그래도 운동은열심히 매일하지요❤관리하다 살고 그래도 어떤병에걸리면 그또한 받아들일겁니다.
@머니허니 15
2026년 5월 14일 1:37 오후바쁜 의사선생님들의 3분진료~
고민하고 고민하다가 먼 길 갔는데 대기시간은 길고, 병이 낫는게 아니라 병이 생길 것 같은 분위기죠.
정보도 많고 잘 선별해서 내 몸에 맞는 솔루션을 잘 찾는게 최선이네요.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anne-rs7pv 14
2026년 5월 14일 9:21 오전십년 편두통에 1년전부터 증상 심해져서 대학병원 신경과 다녀도 호전이 없고 매일매일 24시간 만성으로 악화돼서 엊그제 같은 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진료.. 제가 그 신체화장애인지 약이 다 우울증약(5종류)이네요 통증에도 관여한다는 교수님 말씀이 맞나봅니다 4일째 약복용했는데, 신기하게 두통이 거의 사라졌어요 ㅜㅜ
@SehyeunKwak 13
2026년 5월 14일 6:10 오전유방암은 조기발견치료가 차이가 없고대장암은 114일 차이 난다는 통계가 충격적입니다
@rory1234-p1z 13
2026년 5월 13일 7:56 오후좋아하는 김현아교수님 나오셔서 멋진 두 분 대담 잘 보았습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대담 모든 내용이 좋았습니다.
@김혜숙-g3c 11
2026년 5월 14일 8:36 오전저도 류마티스 의심되서 검사하고 병원 여기저기디다 선생님 말씀듣고 돌아보고 편온했던 기억이나내요 휼륭하십니다
@나철환-d1f 11
2026년 5월 14일 8:07 오전선생님 영상 직접 나와 설명해주셔서 더 신뢰가 가네요.조기검진과 과잉진단에 대한 관점이 특히 인상적이었어요.진단 기준 변화에 대해 쉽게 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의견 중에서 생활 습관 점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김수진-j5b8z 10
2026년 5월 15일 3:39 오후9:06 좋은말씀감사하네요.. 14년전 젊은나이에 언니떠나보낸후 늘 무서울정도로 건강염려증이 있었습니다. 그영향이 아이들한테까지 미치고있는것같아 늘 스트레스였는데. 선생님 말씀듣고 조금은편해진것같아요. 좋은시간이었어요.
@syp6602 10
2026년 5월 15일 12:40 오후심리적인 문제가 더 큰것 같아요.
60년 넘게 사용했는데 통증이 없을라구요.
건강에 대한 자신의 철학도 있어야 하는 시대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미정-s1q 9
2026년 5월 15일 3:35 오후맞는 것 같습니다!
교수님은 최고의 참된 선생님이십니다!!
선생님🩷👍🩷!!
@sahra1695 8
2026년 5월 14일 8:00 오후엉덩이 근막이 당기는 통증으로 1년 넘게 고생했는데 척추관 협착증이 있으면 엉덩이 안쪽 근막이 당기는 아픔이 있다고 하더라구요 엠알아이 찍으니 블랙디스크가 있었고 이것땜에 엉덩이 근막에 부하가 걸렸구나 싶었는데 결국 이건 디스크 노화 인거고 어떻게 치료 해야할지 뾰족한 치료방법이 없고 주사치료도 그냥 순간 염증 잡아주는 스테로이드 주사라는걸 알고나서 그냥 주사 안맞고 통증이랑 같이 살았는데 신기하게 2년쯤 조금씩 통증이 안느껴지더니 지금은 멀쩡해요. 노화의 일환이고 그 노화에 몸이 맞춰진거 같아요😅
@nurunggee-u6t 8
2026년 5월 14일 10:08 오전(4:09) 잘못 붙인 진단은 병이 아니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이 남아요. 제 친한 친구가 하나 있는데 요즘 큰 대학 병원 다니며 약을 먹고 있어요. 딱 오늘 영상에 나온 그 병명인데요. 류마티즘과 자가면역질환입니다. 입과 눈 등의 체액이 말라 버려 눈도 시리고 입도 마르고 일상 생활에 지장이 많습니다. 대학에서 강사 일을 해서 노트북도 많이 쓰는데 어떤 날은 손가락이 아파 도저히 일을 할 수가 없대요. 결국 힘들어 일을 그만두든지 쉬든지 하려는 참입니다. 병원에서도 짧은 진료 시간에 길게 상담할 수도 없고 매번 갈 때마다 피 수치만 가지고 약을 늘였다 줄였다 하는데 언제까지 해야 할지. 검사도 너무 많고 아무튼 지친다고 해요. 그래서 이래서는 안 되겠다. 다른 방향으로 어떻게 해 봐야지 하고 있는데요. 옆에서 보기 너무 안쓰럽고 안타까워요. 교수님 책에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이 많을 거 같아요. 혹시 보내 주시면 친구한테 전달하겠습니다. 진실된 정보를 전해 주시는 교수님께 감사드리고 인터뷰 영상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숙여-s4g 8
2026년 5월 14일 8:02 오전평소 저의 생각과 너무 같으신 분이십니다
제가 응급실 근무할때 죽을것 같다고 오신분들
정작 검사결과 정상이면 걸어서 나가십니다.
내가 진단으로 아픈걸 아는순간 더 아파지기도 하구요
적정 검진이 필요한데 과잉 검사가 많아지고
갑상선도 그런것 같구요.
교수님의 책 관심이 생기네요
교수님의 따님에 관한 예전 책 읽었는데 이 곳에서 강의 들을수 있게 되어 좋았습니다
@보앵-n8f 7
2026년 5월 14일 8:33 오전제가 조금만아파도ㅠ.병원에 갑상선초음파과.과잉 진료였네요~체질개선으로 질병과싸우고있습니다~넘좋은책써주셔서감사합니다~❤읽고싶네요ㅎ
@톡스레몬 7
2026년 5월 14일 11:20 오전15일 70세되신 엄마의 갑상선 수술을 앞두고 있는 딸입니다.9:35에 갑상선 암을 갖고도 천수하셨다는 이야기와 17:36 엄마 관절 주사 맞으시는데 생각의 환기를 시켜주는 말씀 이셨습니다.
환자를 생각하시는 선생님의 따뜻한 이야기 감사합니다.
@봄날-c9w 7
2026년 5월 15일 8:15 오후김현아 교수님덕에 건강걱정을 단번에 정리해주시네요.
건강검진은 몸이 너무 안좋을때 딱2번 해봤는데요.
요즘 50대 중반을 너머가며 정기적검진을 고민하고 있었어요.
교수님 말씀대로 병원이 솔루션이 아님을 많이 느꼈어요.
약보다는 적당한 운동과 적당한 쉼과 음식으로 몸상태 컨디션조절이 최선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감사해요.
이 영상덕에 확고히 건강과 통증에 대한 정리가 되었습니다
@yearofthehorsefamily 7
2026년 5월 15일 1:49 오전저는 어릴적 심장 판막수술을해서 항상 병원에 갑니다. 그래서 결과를 듣고 안심하면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답니다. 편안하게 받아들이면서 살아도 되는데 정말 너무 검사를 많이 하긴하죠. 오늘 잘듣고 갑니다 ^^
@한주미-q2u 7
2026년 5월 14일 9:13 오전진정한선생님이시네요~
@nayne123 6
2026년 5월 15일 11:07 오전어떤 한 동네병원에 노인분들이 정말많은 곳이 있었는데요. 정신과도 아닌 의원에서 사람의 말을 들어주고 있다는것이었습니다.
평소에 어떻게 앉아계세요? 무슨 큰일있었어요? 난 세상 그런 병원 처음봤습니다. 10분이상 진찰하는곳은 노인분들에게 낙원이 따로없겠다싶어요.
대형병원갔다가 40분대기하고 2분진찰받고 ㅠ내 다시는 대형병원가기 싫으네요.
@달j-k3r 6
2026년 5월 14일 5:13 오후9:10
병원에서 하는 과잉진료는 개인의 불안을 위해서 치료하게 된다는 것이 맞는거 같아요. 대부분의 증상을 노화로 받아들인다면 병에 대한 정의가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음식과 일상에서의 활동, 운동 등을 통해서 건강한 나이듬을 받아들이면 좋을듯 하네요.
@안현숙-p8g 5
2026년 5월 14일 6:44 오전아이가 큰병원에서 건강검진 하게 해준다는데 선생님 지난 책 보고 안했습니다 골다공증 검사와 치료는 가까운데서도 너무 쉬워져 정기적으로 치료받으니 나이들어서도 꾸준히 좋아지더라고요 좋은 지침 넘 감사합니다~
@김호정-o8j 5
2026년 5월 15일 11:17 오전저도선생님과같은생각입니다현제53살검진을한번도안했어요혹시나어디가많이안좋으면치료하러가려나....😅
@manheukul3128 5
2026년 5월 16일 9:56 오전스타틴 처방 사업이 심각합니다
@sahra1695 5
2026년 5월 14일 8:02 오후유방암은 조기에 발견해서 떼어내고 항암치료 하면 유방암 4기로 발전되는거 보다 훨 오래 사는거 아니었나요???😮
@김미애-q4y 5
2026년 5월 15일 12:03 오후김현아교수님 존경합니다❤
@Hannah_ss-z7d 5
2026년 5월 15일 4:39 오후정신과 질환도 마찬가지 같아요. 예전엔 정신과 치료 인식이 너무 후진적이라 문제였다면 지금은 너무 예민하고 의사도진단을 남발함. 좀 컨디션이 안좋고 우울할 때 가면 검사결과 한달전엔 없던 병명 떡하니 진단받고, 그때부터 약에 의존하고 난 이것때문에 그래 하며 매사 나약해진달까요.
@여비단 4
2026년 5월 16일 7:15 오전존경하는 교수님입니다.
잘 듣고 갑니다.
@영-w4h 4
2026년 5월 13일 9:38 오후정말 우리가 알지 못하는 부분을 많이 이야기해주시네요~ 책 꼭 읽어보고 싶어요 ^
@DDD-zh9mn 4
2026년 5월 15일 10:17 오전양심가진 몇 안 된 분인듯
@TheGracejade 3
2026년 5월 15일 11:05 오전저도 30년전, 대학1학년때 갑상선암으로 전절제 수술을 받고 평생 갑상선호르몬제를 복용중인데요. 그때 아무 증상도 없었는데 우연히 갑상선암을 발견한 것, 그리고 당연히 생각하고 수술 당한 것...을 이제와서 가장 후회합니다. ㅠㅠㅠ 수술하고 생긴 불편함 or 병이 더 많은 것 같아요.
@김춘복-y7d 3
2026년 5월 16일 9:17 오전진정한 의사시네요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스림이 중요할듯 합니다
@hyunjunglee3240 3
2026년 5월 14일 9:37 오후선생님의 말씀 마음에 확 ~움직여요.
40대 중반 나이드는 연습 중 입니다.
@ashleyy5047 3
2026년 5월 14일 3:38 오전9:42 이 책 꼭 읽어보고싶어요. 제 주변에 갑상선 암, 여포암, 양성혹 등으로 전절제도 하고 반절제, 암치료까지 너무많아요. 피곤하면 갑상선안좋나?생각될정도로 너무 진단이 많아요...갑상선암이 조용한 암이라서 같이 살다 나이들어 죽을수있는 종류라는걸 영상보고 처음 알았어요. 너무 유용한 정보예요.
@OK-tj2tl 3
2026년 5월 15일 7:52 오전100% 공감입니다
병원에서 류마티스 검사해보자해서 했는데 수치가 엄청 높게 나왔어요
저는 약을 먹지않고도 일상 생활 전혀 문제없습니다
@dongyuloh 3
2026년 5월 15일 12:34 오전많은 분이 보셨으면 좋겠네요. 어깨 통증과 전신 근육통증으로 6개월째 여기저기 병원다니며 이게 뭔가, 노화의 자연스러운 증상 아닌가 생각 중에 봤습니다. 소화기장애까지 재작년은 대학병원갔더니 과민하다라고 하더군요. 사십후반에 이른거 아닌가 제가 과민하게 반응했는지 뒤돌아보게 됩니다.
@쩜쩜-g1p 1
2026년 5월 15일 3:49 오후13:35 신체화 장애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내과,정형외과,이비인후과 등등 그날그날 증상에 따라 병원을 주3-4회 다니세요 약도 많이 드시고요 정신적인 불안에 의해 시작된 것일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몸도 정신도 건강하게 지내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유익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seunghyunoh1883 1
2026년 5월 16일 10:28 오전김현아 교수님 이제 많이 나오시네요.
더 많이 많이 나오셔야합니다~♡
@성시율-i3i 1
2026년 5월 18일 7:15 오전김현아교수님은 찐의사세요. 최고네요.
@JWLEE-v5n 1
2026년 5월 16일 2:19 오후저도 선생님 말씀에 동감합니다. 주변에서 무슨 검사 결과 뭐가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접하면 가족들은 가슴이 철렁 내려앉습니다.
첨단 과학 기술 장비를 통해 들여다 보면, 멀쩡한 신체에도 아주 작은 뭔가는 항상 발견되겠지요. 비전문가가 보기에는, 그냥 모르고 지나가도 그중 대다수는 아무 문제 없이 평생을 살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한혜자-g8z 1
2026년 5월 17일 2:38 오후멋지시네요ᆢ교수님
@한미정-s1q 1
2026년 5월 15일 3:35 오후저도요,책 받고 싶어요!!
@박정혜-z2e
2026년 5월 18일 7:51 오전좋은 말씀감사합니다
@양혜영-n2v
2026년 5월 15일 2:21 오후책 읽어보고싶어요😊
@윤영순-i2j
2026년 5월 16일 3:39 오후김현아교수님은 진정한 의사입니다 존경합니다
@tv-rv8xw
2026년 5월 13일 8:52 오후16분30초 병원을 많이 이용하는데 병원이 솔루션이 아니다는 부분과 폴란드 어깨 예시, 너무 충격적 이었습니다. 책 내용도 너무 궁금합니다.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김혜지H
2026년 5월 13일 8:52 오후감사해요💕💕💕💕
@숙이-k4b9s
2026년 5월 16일 11:09 오후도움이 많이됬어요~~우리몸이 의사인거같아요~~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