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고 틀린말도 아니지만 인간관계 외 기업만 봐도 지면 웬만해선 끝이에요 손을 내미는것도 인간이지만 빼는것도 인간이고.. 시스템을 받아들이고 경쟁속에 살아가야하는걸 자본주의에선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내탓이 아니라 남들과 같이 안해서 그렇다고 인정하는 순간 발전도 미래도 없어질거라 생각하는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반박시 그분 말이 맞습니다..
인생은 혼자 가는거야. 누구를 의지한다는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야. 신도 친구도 부모도 선생도. 내 인생을 살아주지 않아. 아무 대가 없이 희생해봐. 누군가에게 잘보이려 하지말고 인정받고싶어 하지말고 묵묵히 희생해봐. 심은데로 거둔다는 말을 깨닫는 순간. 아무도 의지하지 않을거야.
서로 짐심으로 격려하고 들어주기만할수 있는 여유라도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공동체도 좋지만, 그것에 매몰되어 자신을 잃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태반입니다. 각자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이해를 해주는데서 시작하는거지.. 주변에 도움을 바라는건 또다른 문제를 낳는 방향이 되기 쉽습니다. 인생은 혼자가 맞습니다. 공동체라는 미명아래 한끝차이로 집착하고 구속으로 이어지기가 쉽거든요 (특히 종교같은..). 다만,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을정도의 서로 때로는 격려하고 이해해줄수 있는 마음을 공유할수있는 여유를 가져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어떤 가르침이 있다면, 그 가르침을 과하게 확대하고 왜곡해서 본인 입맛에만 맞게 이기적으로 적용시키려 하는 인간들이 문제입니다. 가르침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종교를 예로 들어보면, 각 종교 교리에 서로 싸우고 죽이고 하라고 나와있지 않을겁니다. 그걸 왜곡해서 비뚤어진 신념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종교의 이름으로 과거에 자행됐던 종교전쟁 같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들도 많이 발생됐죠. 그게 종교 자체의 문제일까요? 종교 자체는 잘못이 없습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의 잘못이죠. 자존감 같은 것도 마찬가지에요. 학교에 전화해서 우리애 기죽이지 말라고 전화해서 이거저거 다 없애게 하는 그런게 아닙니다. 문제는 의식수준이 낮고, 영혼의 성숙도가 낮고, 지혜가 없는 상태에서 그걸 잘못 받아들이는게 문제죠. 언제나 "어리석고 오만한" 인간들이 문제였습니다
의지 할 수 있는 누군가는 바로 거울 속의 당신이다. 누구도 그대를 도울 수 없다. 그 흔한 격려나 칭찬은 어린이이에게나 필요하다. 현실은 고급기술, 정보 , 자금 뿐이다. 그것으로 노력하여 목표를 관통하는 것이다. 의지 할 곳은 없다. 누구도 말 이외엔 도와주지 않는다. 그 말조차도 없는 것이 더 현실이다.그리고 목표를 관통한 후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도 내가 스스로 지옥을 통과 한것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바로 잊었거나 처음부터 관심이 없었던 것 바로 그것이다. 경험담입니다.. 기부 , 도움, 사랑 ?? 그런 것은 이상향이며 현실은 아닙니다. 이상향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네요^^
@인피니트라이프-z9g 64
2026년 5월 21일 6:13 오후누군가에게 의지하고 바라는 삶을 살때 가장좋지않는 결과가 원하는걸 해주지않았을때 그사람을 미워하게 되는겁니다 그래서 부부들이 싸우고 부모형제지간에도 원수로 지내는겁니다 가까운사람에게 무언가를 바라지마세요 바라는마음이 클수록 당신의 고통도 같이 커질겁니다
@jinalee7423 37
2026년 5월 16일 10:28 오후혼자서 살기 어려워요ㅡ 노력 백날해보세요..낭떠러지로 가더라구요.사람은 죽을때도 누군가에 도움이 필요해요. 제발들...차가운논리로 인생혼자다라는 개소리는 집어넣으시길....
@goodworld82 32
2026년 5월 26일 1:48 오후가족에게 부모에게 형제에게 1차적으로 보호받고 의지할 수 있는 공간과 존재가 있다는 사람이 제일 부럽더라. 정서적 경제적 도움이 다 되면 좋지만 경제적으로 좀 부족하더라도 따뜻한 언행을 해주는 가족의 안정적인 테두리를 가진 사람이 부러워.
@euvei5 18
2026년 5월 19일 8:24 오전지금 내가 할수있는 최대의 능력치는 노력밖에 없어서 이말하는듯해요.
@랭리뻐꾸기 18
2026년 5월 15일 7:58 오후"강연자님의 깊은 통찰력 덕분에 일상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좋은 울림을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scodes77 14
2026년 5월 23일 2:07 오전환상이 아니라 내가 도움을 요청해도 그 사람도 겨우 물 위에 떠서 숨만 쉬고 있으니까
@뽀르 12
2026년 5월 20일 11:43 오전좋은 말씀이고 틀린말도 아니지만 인간관계 외 기업만 봐도 지면 웬만해선 끝이에요 손을 내미는것도 인간이지만 빼는것도 인간이고.. 시스템을 받아들이고 경쟁속에 살아가야하는걸 자본주의에선 당연하다면 당연하다고 생각하며 내탓이 아니라 남들과 같이 안해서 그렇다고 인정하는 순간 발전도 미래도 없어질거라 생각하는 지나가는 행인입니다 계속 지나가겠습니다 반박시 그분 말이 맞습니다..
@seesaw-l8c 11
2026년 5월 20일 9:38 오전깊은 깨달음을 주는 강의였습니다. 경쟁에서 진 개인의 문제라고 생각했거든요.
@콜환아 11
2026년 5월 15일 8:02 오후"언어의 품격과 삶의 지혜를 동시에 느낄 수 있었던 최고의 강의였습니다. 건승을 빕니다!"
@PDF-v2z 11
2026년 5월 23일 1:18 오후힘든 상황이 오래되고 잦아지면 이상해지고 왜곡되어서 본인만 피해입는 것이 아닌 사회적 피해로 번지니 도움을 줄 수 있으면 주는 게 좋더라구요
@swss-d5u 9
2026년 5월 21일 11:25 오후함께할수있지 내가 선별하고 우월한 위치에서 갑질하면서
좋은 뜻도 악용당하면
딴길로 간다
@도메인-g5i 8
2026년 5월 19일 6:33 오전인생은 혼자 가는거야.
누구를 의지한다는것은 어리석은 행동이야. 신도 친구도 부모도 선생도. 내 인생을 살아주지 않아. 아무 대가 없이 희생해봐. 누군가에게 잘보이려 하지말고 인정받고싶어 하지말고 묵묵히 희생해봐. 심은데로 거둔다는 말을 깨닫는 순간. 아무도 의지하지 않을거야.
@이상화-h4j 7
2026년 5월 15일 7:00 오후좋은 이야기 감사합니다
잘보고갑니다 ~
@ChrisTV007 4
2026년 5월 20일 9:52 오전구범준 PD님, 마음을 읽는 감각이 전자책으로 나올 계획이 있나요?
@queen_melow 4
2026년 5월 28일 4:29 오후서로 짐심으로 격려하고 들어주기만할수 있는 여유라도 있다면 그걸로 충분합니다. 공동체도 좋지만, 그것에 매몰되어 자신을 잃고 힘들어하는 사람들도 태반입니다. 각자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이해를 해주는데서 시작하는거지.. 주변에 도움을 바라는건 또다른 문제를 낳는 방향이 되기 쉽습니다. 인생은 혼자가 맞습니다. 공동체라는 미명아래 한끝차이로 집착하고 구속으로 이어지기가 쉽거든요 (특히 종교같은..). 다만, 극단으로 치우치지 않을정도의 서로 때로는 격려하고 이해해줄수 있는 마음을 공유할수있는 여유를 가져보는게 좋다고 봅니다.
@Lesser_Kim 4
2026년 5월 18일 1:08 오전어떤 가르침이 있다면, 그 가르침을 과하게 확대하고 왜곡해서 본인 입맛에만 맞게 이기적으로 적용시키려 하는 인간들이 문제입니다. 가르침 자체는 문제가 없어요. 종교를 예로 들어보면, 각 종교 교리에 서로 싸우고 죽이고 하라고 나와있지 않을겁니다. 그걸 왜곡해서 비뚤어진 신념을 가지고 받아들이고 종교의 이름으로 과거에 자행됐던 종교전쟁 같은 일어나지 말아야 하는 일들도 많이 발생됐죠. 그게 종교 자체의 문제일까요? 종교 자체는 잘못이 없습니다. 어리석은 인간들의 잘못이죠. 자존감 같은 것도 마찬가지에요. 학교에 전화해서 우리애 기죽이지 말라고 전화해서 이거저거 다 없애게 하는 그런게 아닙니다. 문제는 의식수준이 낮고, 영혼의 성숙도가 낮고, 지혜가 없는 상태에서 그걸 잘못 받아들이는게 문제죠. 언제나 "어리석고 오만한" 인간들이 문제였습니다
@Kim-y2l2e 4
2026년 5월 19일 2:26 오전저는 예수님밖에 없으니까 그러니 미쳤다고 생각한거죠
@hye_jin_95 3
2026년 5월 28일 11:23 오전누군가에게 모든걸 기대기 시작하면, 그 사람의 감정이나 태도를 통해 내 삶이 흔들리고 무너지는 것 같습니다..
물론 사람은 혼자 살아갈 수 없어요. 사람이 싫어도 사람들 틈에서 배우는게 있고, 잘못된 건 배우고 가끔은 위로도 받으며, 자신만의 삶을 혼자 설 수 있을 때 주위도 돌아보고 홀로 설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네요.
물론, 그 시기에 도와준 주변 사람들에게도 고마움과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겠죠.
사람은 누구나 힘든 시기가 와요. 완벽할 수 없음을 깨닫고, 상대도 나도 서로 돕고 돕되 고마움을 가지고, 자기 스스로 일어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되기를 같이 노력해보자구요.
@영0123 3
2026년 5월 27일 12:34 오후그럼 어떻게 하면 되나요? 정신과 진료보면 되나요? 약만 주고 안보내고 제 상태를 진심으로 살피고 호전시켜줄 의지가 있는 사람이 있나요?그런 의사 만나는 것조차 너무 힘드네요
@지금-m3z 2
2026년 5월 28일 5:56 오후의지할만한 사람이 언니였는데 가끔 상처주는 말로 속상하게 해요 때릴수 없어서 손절했어요
@fantasticfarm007 1
2026년 5월 26일 9:05 오후의지 할 수 있는 누군가는 바로 거울 속의 당신이다. 누구도 그대를 도울 수 없다. 그 흔한 격려나 칭찬은 어린이이에게나 필요하다. 현실은 고급기술, 정보 , 자금 뿐이다. 그것으로 노력하여 목표를 관통하는 것이다. 의지 할 곳은 없다. 누구도 말 이외엔 도와주지 않는다. 그 말조차도 없는 것이 더 현실이다.그리고 목표를 관통한 후 인생은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도 내가 스스로 지옥을 통과 한것을 인지하지 못하거나 바로 잊었거나 처음부터 관심이 없었던 것 바로 그것이다. 경험담입니다..
기부 , 도움, 사랑 ?? 그런 것은 이상향이며 현실은 아닙니다.
이상향을 말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런세상을 만들어가면 좋겠네요^^
@Hgdeujbnn
2026년 5월 29일 3:28 오전만약 공무원 다음에 시집을 강요할 것 같아요 ㅠㅠ 얼마전에 큰 국가고시를 치르고 엄미소원 이루게 해 드렸고 또 공무원 준비 하고 있는데 내 친구도 강요받고 있고 엄마도 주변인도 강요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ㅠㅠ제 자신이 한계가 있구나 느껴서 스스로 개척하라는?ㅠㅠ
@IT-IS-SEOUL
2026년 6월 2일 11:09 오전정신일도 하사불성!!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어!! => 미친 가스라이팅
@no-name0999
2026년 6월 3일 7:12 오후예능이긴 해도 저 "나만 아니면 돼" 이런거 보고 자란 애들이 건전한 사회인이 될 것 같진 않음...
@주비츠쇼츠장인
2026년 5월 27일 3:51 오후아이키우면서 샘 책들도 읽고 강연 많이 들으면서 도움 많이 받았어요. 감사합니다
@열심히살자-o1z
2026년 6월 4일 1:42 오후❤
@김헤진-b6j
2026년 5월 26일 7:52 오후맨땅에 해딩하다 문자 그대로 죽을 뻔함 2:46 ~
@euvei5
2026년 5월 23일 5:20 오후엄마가 늘 세뇌시켰죠.지긋지긋해요,하지만 되겠죠.
@이엄마-e5s
2026년 5월 26일 1:49 오후교회오세요 사람아닌 하나님 바라보니 매일 행복해요~~
교회분들과 따뜻한 시간 보내시고
나로부터였엉
가족모두 구원받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