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봬요 누나" 돌진하는 연하와 신경쓰이게 하는 X, 당신의 선택은?| 프랑수아즈 사강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독서클럽 EP7]
둘 중에 누구 선택할지 여쭤봐도 돼? 00:00 | 하이라이트 00:27 | 오프닝 01:53 | 오늘의 게스트 04:53 | “나에게 '브람스' 같은 존재는?
둘 중에 누구 선택할지 여쭤봐도 돼? 00:00 | 하이라이트 00:27 | 오프닝 01:53 | 오늘의 게스트 04:53 | “나에게 '브람스' 같은 존재는?
@versace759 840
2025년 10월 31일 7:36 오후게스트들부터 책까지 다 너무 갓벽해서 행복함...마 이게 내 천만뷰 영상이고 이게 내 인급동 1등이다
@suyeon-mf1hg 629
2025년 11월 1일 3:35 오전제발 올라오는 텀을 줄여주십시오... 한달한달을 기다리는게 고역이에요 어쩔때는 기다림이 너무 써서 자포자기하는 마음도 들어요 흗흑 두분 적게일하고 많이버시라고 바라고싶지만 제 본심은 그게 아닌가봅니다,,
@리추-s3l 395
2025년 11월 4일 11:38 오후앞으로 탈덕이라 안 하고 감성적 돌아섬이라고 해야겠어요...
@고정은-l8r 330
2025년 10월 31일 6:30 오후《세문전 독서클럽》 혼술러버에게는 절대 없어져선 안되는 콘텐츠...
@glwormun 280
2026년 3월 1일 12:07 오전비주류 보고 다시 왔습니다
@닐라닐라바닐라-o4q 272
2025년 10월 31일 7:41 오후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언젠가는 해주시겠지 하면서 기다려봅니다. 어렵지만 읽을때마다 다른게 보이고 오늘 지쳐있는 폴에 관한 이야기 하실때 그 소설이 유독 생각나기도 하네요
@hahaha_1222 247
2025년 11월 1일 12:27 오후헐 조대한님 목소리 진짜 좋다,,,,
@커피속에모카치노-b8j 197
2025년 10월 31일 9:53 오후돌발로운 우리를 봐 돌발로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hachagonggong 170
2025년 10월 31일 9:04 오후계속 언급되는 시몽의 근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책 너무 재밌게 읽었는데 공감되는 내용도 많고 새로운 시각도 알게 됐어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lo.jkljydsf 155
2025년 11월 1일 4:22 오후저는 폴은 사실 그 누구도 사랑하지 않는다고 느꼈어요 자기 자신조차도. (자존감 낮음이..)그래서 자기 자신을 먼저 사랑해야 할거 같아요. 로제를 향한 사랑으로 보이는것은 사실 습관, 집착, 불리불안, 애정결핍 같은거 같아요. 로제는 정복욕/소유욕인거 같고 사실 시몽이 등장하지 않았으면 이미 폴이랑 끝나지 않았을까 하고. 시몽은 폴에게서 자신의 첫사랑(엄마친구)과 같은 느낌을 보고 그때 제대로 못한 사랑을 풀어내려 하는거 같고. 결국 모두가 스스로의 결핍을 채우려 하는 거죠. 사실 로제랑 시몽 그 둘중 누구도, 폴이 그 둘을 마음써서 생각하는만큼 (사랑과는 다른..남 눈치 엄청 봄) 폴을 진지하게 정말 폴을 위해서 폴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사람은 없으니.. 폴이 로제를 끊어내고 시몽이랑 재미만 보는게 베스트. 그리고 이게 옛날 프랑스 소설이라 성애에 집착하는 면도 있는거 같아요. 요즘 세상에는 남자없어도 얼마나 잼께 사는데~ 그리고 나이에 대한 집착은 어느나라에나 다 있어요 서구환상일뿐.
@taejoooo9 143
2025년 11월 1일 1:15 오후혜진 편집자님의 화두 던지기! "아무래도 인간은 사랑받기보다 이해받기를 더 바라는 것 같다" 도 멋진데
덧붙이기를 20대 시절 돌진하는 사랑처럼 잘 모르고 추앙하는 면이 있지 않느냐, 자기 확신적인 돌진보다도 질문을 이어가며 이해가 바탕이 되는게 나이가 들어가며 공감하는 면이 있을 거다, 나이에 따라 이런 구애는 다르게 체감될 거라는 말에 끄덕끄덕하는데~
민경 편잡자님의 경우는 부모님과 같이 아무리 사랑하는 존재라도 이해받기 어려운 거 같다 불가능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한다는 게 성숙한 마음인 것 같다 라는 관점 각각이 공감됩니다
덧붙임과 또 다른 관점으로 연계하고 주제가 확장되는 대화가 정말 깊고 귀하네요 문장으로 귀로 전해받는 순간 짜릿했습니다!!
"너한테 그냥 끌려"라는 말이 "좁힐 수 없는 몰이해를 인정하고 난 후의 감정"인 것 같다,,, 둘 다 오래 곱씹게 될 거같아요
+)
평론가님 "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추천하셔서,,신선하고 흥미로웠습니다
맨스필드 파크, 마음의 심연, 도련님 추천작도 읽어보고 싶어요
@달콤한게좋아-p5u 123
2026년 1월 27일 7:27 오후전 로제에게 가는 폴을 보며 에휴.. 지팔지꼰이다 라고 생각했어요 😅
@procorosso 119
2026년 2월 11일 10:23 오전비주류초대석 보기위해서 싹 읽고 이거까지 집중해서 들으려고 커피 내렸다
@Alex-qm2zs 115
2025년 11월 1일 10:23 오후33:08 알면 우짤낀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냐냐행운냥이 90
2025년 10월 31일 8:34 오후블랙둘리 앤나 정어리,, ㅜ 다신 또 못 볼 줄 알았어요!!!! 조대한 평론가님 옛날처럼 자주불러주세요 ..
@user-yt7rs5ur6c 84
2026년 3월 1일 12:00 오후부.람.스.를. 좋.아.하.세.욧!
@민노아-s3q 60
2025년 11월 1일 2:11 오전32:22 이 부분 민경편집자님 말씀 너어어어어무 좋아요
@톌례툐비 51
2025년 10월 31일 6:15 오후독서클럽 진짜 다 재밌지만 오늘편이 내 최애 ㅠㅠ 정어리 대한 조합 너무 반갑네요. 화진님도 꼭 볼 수 있기를!!
@금-v7n 51
2025년 10월 31일 7:41 오후12:14 초월번역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웃겨요
@조현우-g6l3z 50
2025년 11월 3일 9:33 오전12:15 실제로 브람스가 좋아하던 여인은 자신의 스승격인 슈만의 아내인 클라라였습니다.. 슈만이 죽은 후 브람스가 클라라에게 고백을 했었는데 클라라는 거절을 했다는 이야기를 예전에 들은적이 있네요. 그런 의미에서 폴이 다시 로제에게 돌아가며 시몬을 거절하는 내용도 이 이 일화와 뭔가 시너지(?) 가 있지 않나 싶어요.
@술술-i9f 47
2025년 11월 3일 7:13 오전점점 사랑을 시작하기 어려운이유는 ..... 마지막 대사처럼 내가 너무 늙어버렸기 때문.. ㅠㅠ 불확실한 사랑을 위해 모험을 하기에 .. 나는 너무 늙었으니까.. 관성 속에 있는게 더 나으니까요. 불확실성 앞에서. 내 나이에 따르는 사회의 정상성을 무시할 용기가 부족한게 아닐까요. 저는 그럴 것 같아요.
폴이 로제와 식사를 할때 지금 둘 중에 하나가 이 자리를 박차고 나가서 관계를 끝내주길 바라는 감정 묘사가 있는데 그게 딱 폴의 솔직한 심정이라고 생각했어요. 20대에 읽었다가 30대에 다시 읽으니까 폴이 더욱 이해됐어요.
@mari.toronto 45
2025년 10월 31일 11:25 오후세문전 독서클럽… 주1회 해주셨으면,,, 하는 작고 큰 바람입니다..!😭 너무 너무 좋아요🫶🏻
@김민경-v4n 44
2025년 10월 31일 6:30 오후와 정어리 편집자님과 검은 둘리 평론가님 조합이라뇨ㅠㅠ 감사합니다
오늘도 잘 보겠습니다!
@mulmmma 40
2025년 11월 9일 8:50 오후다음 무슨책 읽을까 고민하다가 독서클럽 예고 뜨자마자 브람스 읽고 지금 보는 중인데 너무 재밌어요☺️
27:38 혜진 과장님 이 부분 표현 너무 좋아요 ‘로제한테 폴과 메지는 하나다’라고 하셨을 땐 읭? 했는데 노천탕+소나기 비유 듣자마자 바로 납득했습니다..최고
@nnrr2087 36
2025년 11월 1일 4:18 오전브람스... 세문전 월드컵때 보고 재밌겠다 싶어서 읽다가 맨 마지막 장을 덮고 천장 보면서 분노의 한숨을 내쉬었던 기억이 있어요 ㅋㅋ 그런데 이번에 독서클럽에서 다룬다고 해서 신나서 다시 읽었을 땐 새로운 게 많이 보였는데 그런 지점들을 얘기해주셔서 너무 좋았어요 ㅋㅋㅋ 사실 제 견문이 짧아서 책의 깊은 뜻을 못 알아차리고 화를 내는 걸까봐 무서웠는데 그게 아니라는 것도 확인 받은 기분이라 안심도 되고요... 그동안은 책 읽을 시간이 부족해서 항상 책을 못 읽고 독서클럽 영상을 봤느데 확실히 읽고 영상을 보니까 5배는 재밌네요... 라고 댓글을 쓰고 있는 나에게 성큼 다가온 죄와벌...
@Textpearl 31
2025년 11월 1일 7:23 오전12:15 냅다 다금바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chachagonggong 28
2025년 10월 31일 6:34 오후27:43 여기 비유 진짜 대박입니다😭
@키키-m7j5v 26
2025년 10월 31일 6:28 오후어제 자기전에 읽었는데 이건 운명 ….
@khh-h2d 25
2025년 10월 31일 7:20 오후다 좋았지만 이번 화 조합 너무 좋아요.
@깁밥말기71 22
2025년 11월 4일 5:00 오후신사동 시몽에서 신사동 폴이되신 혜진과장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배고파-i5w 22
2025년 11월 1일 11:33 오전개인적으로 이 책의 중심은 사랑보다는 외로움과 고독이라고 생각이 드는데 그런 내용은 없어서 아쉽네요.. ㅠㅠ 그래도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twinkimsjoo6498 22
2025년 10월 31일 5:03 오후너무너무 감사한 조합❤❤❤
@히히-u9q7w 21
2025년 11월 3일 8:13 오후21:18 아 미치겠다 ㅋㅋㅋㅋㅋㅋ
@리수-d1b 18
2025년 12월 7일 8:48 오후43:44 저는 오히려 반대인 게, 로제의 입장에서 시몽의 존재는 큰 의미가 없었을거라고 생각해요. 폴이 시몽에게 흔들렸을지언정, 결국에는 다시 로제를 선택했고, 그 말은 즉 굳이 자신의 행동을 교정할 의미도 필요성도 없다는 것이니까요. 그에 반해 시몽이 폴에게 주었던 사랑은 폴에게 아주 아름답고 낭만적인 사랑으로 미화되어 남을 것 같아요. 그리고 아이러니 하게도 그 기억 덕분에, 폴은 로제와의 관계를 조금은 덜 지친채로 유지할 힘을 얻을 수 있지 않을런지.... 그래서 시몽의 사랑은 하나의 일탈로 남아 로제와 폴의 망한 사랑을 더더욱 단단하게 결속시켜주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FelisCatus10 17
2025년 11월 1일 8:03 오후저에게 ‘브람스‘는 독서예요. 전 연인이 독서를 좋아하는 사람이었는데, 그 친구와 말 한 마디라도 더 붙여보고 싶어서 저도 책을 읽기 시작했었네요.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 친구의 영향 덕분에 이렇게 민음사 유튜브도 보고 있어요 ㅎㅎ
@드리미-l2h 16
2025년 11월 1일 4:34 오후조대한 평론가님 반가웠어요. 목소리도 좋으시고 날카로운 분석에 행복한 시간이 되었네요. 앞으로도 자주 만나길 바랄게요!
@양지숙학부생-광고홍 15
2026년 2월 3일 7:52 오후뜨거운 노천탕에서 맞는 소나기 비유 죽인다
@feveriot1 13
2025년 10월 31일 10:14 오후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어째서 이렇게들 다 귀여운지... 😊
@salgoo_kr 13
2026년 2월 8일 10:02 오전1. 시몽 근태 엉망
2. 다금바리를 좋아하세요...
3. 노천탕
4. 알면 우짤낀데
5. 돌발행동시간
6. 파티걸 폴
7. 시몽이 로제 아들인거 아니야?
@theserialswimmer 13
2025년 10월 31일 7:27 오후와 기현 편집자님💭🩵 오랜만이에요
@수연-y4q3j 12
2026년 2월 14일 12:01 오전32:21 제일 기억에 남는 부분
@Heavenfallsonme 11
2025년 11월 22일 4:03 오후제가 브람스를 좋아하세요를 읽으면서 느꼈던 폴의 제일 큰 두려움은 외로움인 것 같아요. 어쩌면 폴이 폴 자신을 아직 사랑하는 법을 깨닫지 못해서, 혹은 세월에 놓아버려서, 로제든 시몽이든 사랑을 너무 버거워하는게 아닐까 생각해봅니다..ㅎㅎ
시몽이랑 로제 둘다 너무 별로에요!!
@nj463 11
2025년 11월 3일 12:42 오전대화가 끊기지 않으면서도 이토록 나긋나긋하고 평화로운 영상은 오랜만이에요
친구들과 영화독서모임이 저포함 다들 너무 뜨거워서 요즘 식히는 중인데 오랜만에 다시 소집해봐야겠네요
@OrhanDursun-g9k 11
2025년 11월 13일 12:03 오전ㅋㅋ진짜 폴은 너무 로제를 좋아해서 탈이고.. 사실 시몽은 타오르는 청춘이라 언제든 그런 사랑 또 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그러니 시몽은 내가 만나고싶다 (?)..
@jjeong_ugu 11
2025년 10월 31일 10:18 오후저 민음사 독서클럽 이해하며 보고 싶어서 이번달 작품 뜨자마자 서점가서 책 사서 읽었어요.. 왜 이걸 이제서야 읽었나 싶고 이게 근본인 이유를 알았어요. 시몽 진짜 최고의 연하남... 로제는 그냥 시민^^
@ajdndok 10
2025년 11월 14일 8:18 오후사랑하는 나의 억압자 …. 진짜 띵작이지요
@atwhateverything 10
2025년 10월 31일 10:37 오후대한평론가님 오랜만에 나오셔서 넘넘 반갑구 기다렸어요 정말로!!!
@하가영-n4x 9
2025년 11월 3일 10:50 오전사랑은 내가 하고 싶진 않은데, 사랑 이야기만큼 재밌는 건 또 업숴
@camus_f47 9
2025년 11월 3일 2:41 오후저는 이 책을 보면서 '사랑은 어린아이의 감정이구나' 하는 생각이 어렴풋이 들더군요. 해설을 보니, '사랑의 덧없음'을 강조하더라고요. '사랑은 다 그놈이 그놈이지, 부질없어.'라는 담론보다는 어린아이 같은, 인간이 가지고 태어난 본래적 성질에서의 덧없음이 떠오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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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에서 로제와 시몽 그리고 폴 모두 결핍된 채 살아가는 인물로 그려집니다. 로제가 파리를 떠나 휴양을 가장한 바람을 피우는 것도, 시몽이 어리숙하게 사랑을 표현하는 것도, 폴이 어둠이 찾아올 때마다 외로움과 고뇌에 시달리는 것도, 사랑이란 감정이 벌인 무도회 같은 게 아닐까,, 어른의 모습을 갖고 있으나 막상 자신의 부족하거나 채워지지 않을 감정을 위한 방편으로써 서로가 존재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씁쓸한 뒷맛도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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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알고 있는 사랑의 방식임에도 우리가 사랑하는 이유, 아마도 우리 안에 깊게 드리워진 밑 빠진 독 때문이지 않을까요. '저 잘생기고 예쁜 사람을 사랑해서' 보다는 저런 이들을 내 곁에 두면 느껴지는 자의식이 우리가 끊임없이 사랑의 냄새를 맡으며 살아가야만 하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만 같네요!,,
@청송사과-m2p 9
2025년 12월 12일 10:48 오전읽엇던 책 올라오면 이렇게 좋다
@DOKSASEKY 9
2025년 10월 31일 5:03 오후독클 진짜 최애 콘텐츠입니다🥰 오늘도 잘 볼게요!!
@최지은-b4b 8
2025년 11월 10일 10:47 오전맞는 독서모임 찾기가 어려운데 진짜 세문전 독서클럽 너므조아❤❤
@윤세희-l6o 7
2025년 11월 4일 9:06 오전후 혜진 과장님 멘트 다 너무좋아요ㅠ 책 써주세요!!!
@숲-s4v 7
2025년 11월 1일 9:49 오후진짜 내가 이렇게 북토크를 박장대소하며 보다니🤭 꼭 읽어보겠습니다😁🤗
@Pmini_bob 7
2026년 2월 26일 4:51 오후기현님 진짜 건강한 사랑하시는느낌... 저는 폴이 시몽과 잘됐어도 시몽이 로제처럼 변했을거같아요 ㅋㅋ 사실 전남자친구를 엄청 욕하다가도 사랑해 마지않는 현남친이 전남친의 징그러운 면을 보일때 아! 내가 그렇게 만들었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을때가 있거든요
@록록-u7d 6
2025년 10월 31일 8:10 오후ㅁㅊ......... 돌아왔다 얘들아!!!!!!!!!!!!!!!!!!!!!!!!!!!!!!!!!!!!!!!!!!!!!!!
@hanbyolchoi8063 6
2025년 12월 27일 2:26 오후하 너무 재밌어요... 민음사TV 기획력 천재
@user-frankfurt 5
2025년 11월 14일 11:24 오전네분다 시각 다른게 넘 재밌어요 ㅋㅋㅋ 끊임없이 언급되는 근태관맄쿠ㅜㅜㅜㅜㅜ 다들 어른이구나 싶었곸ㅋㅋ대한님 갑자기 사랑회의론자로 가다가 반성하는거 개웃김ㅋㅋㅋㅋㅋㅋ
@nnn00_0 5
2025년 11월 3일 12:46 오전요즘 제가 제일 좋아하는 콘텐츠에용..민음사 독서클럽.. 한편한편 다 너무재밌어요~~~~🤍
@young_sang8575 5
2025년 10월 31일 7:57 오후드디어 기다리던 소설이!!!!! 귀가 후 바로 봅니다. 우와 다음책도 기대됩니다!! 전쟁과 평화는 뒤로 미룸~~~~
@poi1270 5
2026년 1월 4일 8:16 오후썸넬에 민경님이 상상만으로도 너무 행복하시단 듯 웃고 계셔서 안 볼 수가 없었네요 ㅎㅎ
@kimjihyun-r7f 5
2026년 1월 26일 7:04 오후진짜 독서모임 하는 것 가타 ㅠㅠ 넘 좋다 ..
@hoshi3922 5
2025년 11월 2일 1:25 오전연애소설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심드렁하게 읽었는데 오늘 독서모임 영상에 백배 더 재밌었어요. 다시 읽어보고 싶을 정도로요ㅋㅋㅋㅋㅋ
@JUKE0 4
2025년 10월 31일 10:36 오후지금까지 중에 가장... 물흐르듯 흐르고 너무나 자연스럽고 편안하고 너무좋았어요..!
@user-rv3sp6gs4d 4
2025년 11월 9일 9:14 오후너무좋아요ㅜㅜㅜㅜㅜ 조대한 평론가님 너무 오랜만이라구요ㅜㅜㅜ 더 더마니 나와조요
@hyvso8712 3
2026년 2월 24일 4:26 오후이 영상 보고 싶어서 부랴 부랴 브람스를 좋아하세요... 완독하고 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