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갱년기면 그냥 다 참고 지나가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영상 보니까 괜히 힘든 걸 버티고만 있는 것도 답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저도 예전보다 잠도 예민해지고 괜히 피곤한 날이 많아서 리플로퀸 꾸준히 챙기고 있는데 결국 내 몸 상태를 알고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폐경된지 4년이 지난 59세에 전신이 몸살난것처럼 쑤시고 아파서 내과에서 혈액검사까지 받앗습니다. 그런데 결과를 말씀해 주시는 젊은여자 내과의사분 소견을 듣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검사결과 정상인데 환자가 예민하게 느끼는거라고, 검사결과 이상 없으니까 그냥 살라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결과지 들고 바로 산부인과가서 상담 받고 여성호르몬치료 말씀해주셔서 시작했습니다. 병원을 제대로 선택해서 진료보고 상담받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갱년기나 호르몬 애기하면 단순히 안면홍조나 생리변화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몸 전체 시스템이 영향을 받죠. 실상 몸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몇 백 가지가 됩니다..! 댓글들 봐도 어지럼증, 손끝발끝 찌릿, 가슴따끔거림, 배앓이, 잠 못잠, 벌레기어가는 느낌, 관절통, 근육통 등 증상이 다양하죠. 여성호르몬은 자궁 뿐 아니라 뇌, 신경, 혈관, 수면, 근육, 감정까지 연결 되어 있어서 몸전체가 예민해 질 수 밖에 없어요. 배앓이나 복부통증 얘기 많이 하시는데, 호르몬 변화가 장운동+염증반응 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장트러블이 같이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 가슴따끔거림, 유방통(붓고아픈), 벌레 기어가는 느낌, 다리불편감(resless leg syndrome)같은 증상들도 여성호르몬 변화, 철분부족, 수면상태등과 연결됩니다. 병원에서 철분검사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 질것같아 짧게 도움되는 팁을 드리자면, 결국 '생활습관' 인데요, 아침했빛 10-20분, 수면시간 지키기, 오후 카페인줄이기, 혈당안정(가공식품, 당류줄이기), 단백질 충분히!!!!(중요, 별표), 근력운동, 마그네슘*오메가3*비타민D *철분 부족 체크(다른 건 몰라도 질 좋은 오메가3는 꼭 드세요). 100번 강조해도 부족한 '수면확보!' 수면이 무너지면 코티솔 올라가고 > 불암, 심장두근거림, 식욕상승, 복부지방등 모든게 좋지않은 방향으로 갑니다. 마지막으로 홍조랑 야간발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세로토닌 변화가 안면 홍조와 연결된다는 연구들이 많습니다. SSIR(세로토닌 관련 우울증 약이지만 우울증이 없어도 홍조완화에 도움되기도 함) 최근에는 호르몬제가 아닌 뇌 시스템을 조절해서 홍조 조절하는 Veozah(fezolinetant) 약도 나오고 있어요. 난소제거나 유방암등으로 호르몬 치료 어려우신 분들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만 물론 의사와 먼저 상의 하셔야겠죠. (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PT 물어보세요) 몸이 이상한데 갱년긴가..아픈가 하고 참고만 계시지 마시고 생리적으로 사춘기처럼 호르몬이 날뛰고 있는 과정 이라는 걸 알고 생활습관을 바꿔보세요. 나아집니다 여러분!!!
밤에 자주 깨고, 수면의 질이 너무 안 좋아져서 하루종일 기운이 없어졌어요. 제가 지킬려고 하는것. 아침에 일어나서 30분안에 삶은계란이나 그릭요거트 먹기. ( 하루의 에너지레밸을 좋게 하기위해) 아침햇빛보기. 식사마다 단백질 식이섬유 많이 먹기. 주 3,4회 무거운 무게증량으로 근육운동하기 비타민d, 크레아틴 보충하기. 9시이후에 조명 어둡게하고 명상, 요가하기. 11시전에 잠들기.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밤에 잘 잘까를 중점으로 하고있어요.
(17:17) 저는 57세인데 갱년기가 오면서 공황장애와 뇌동맥류 시술. .어지럼증..가슴답답함.열감..야간뇨까지..그 외에도 어지럼증으로인해 지하도.터널도 못 지나가는 증상까지 왔습니다 지금도 밤에 1시간에 1번씩 화장실을 가는데 다행히 갔다와서는 잠을 자니 조금이나마 살것 같습니다
(14:20) 올해47세 재작년에 조기폐경이 와서 의사선생님 조언으로 호르몬제를 2년째 매일 먹고 있는 구독자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일찍 와버린 폐경이라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전 불면증이 있었고 얼굴 열감과 식은땀도 가끔 나는 증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증상이 없어졌어요 주기적으로 유방과 자궁 초음파 검사를 하고있는데 별이상 없이 잘 이겨내고 있어요 다들 호르몬제 걱정 마시고 증상이 있으시면 전문의와 상의하신뒤 복용하셔도 될것 같아요~~~😊
[19:58] 마무리 조언: 갱년기는 인생의 내리막이 아니라, 출산과 육아 등에서 자유로워져 '나'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작점 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얼굴홍조에 땀나고 불면증에 시달리며 시간만 지나가길 바랬는데 꼭 병원에 가서 호르몬 검사부터 받아봐야겠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제 친구들이 여성호르몬 처방 받아 4~5년 복용했는데요. 두명 모두 최근에 유방암 진단 받았어요ㅠㅠ 그래서 산부인과 교수님 엄청 원망하더라구요 몇년 전 코로나 백신 때문인지, 환경호르몬 탓인지는 몰라도 최근에 젊은 유방암 환자가 엄청 많이 늘었어요. 갱년기치료도 너무 좋지만, 그 부작용이 나한테 올지도 모르니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해야겠더라요ㅠ
3:10 전 쿠퍼만 지수 검사에 들어가는 항목이 다 들어가 있네요. 거기에 두세가지 증상이 더 있어요 ㅠㅠ 정도는 좀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갱년기 증상때문에 힘들어 하는 절 보고 엄마는 유난을 떤다며 그게 뭐 그리 대수냐, 엄만 그런거 모르고 지나갔는데 넌 유난스럽다라고 타박을 들었죠. 3년전 53세에 완경이 되고 나서는 수면이 잘 안되어 수면제를 한번에 8알을 먹고 있는 걸 느끼고 너무 무서워 약을 다 버렸습니다. 갱년기 증상때문에 뱃살은 늘어나고 잠을 못자니 살은 더욱 찌고, 운동을 할려니 일하다 다친 무릎과 교통사고로 다친 허리때문에 더더욱 운동이 안되더라구요. 결국 의사선생님께서 멜라토닌을 먹어 보라고 권하셔서 먹고는 조금씩 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에서 자궁쪽에 이상 세포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서울대 산부인과에서 2년째 6개월에 한번씩 추적검사를 하고 있는데, 갱년기 치료를 물으니 크게 염려 안해도 된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더라구요. 전 고통스러운데 운동이나 하라며…ㅠㅠ 그래도 요즘은 AI공부와 미싱으로 뭔가를 만드는 취미를 붙혀서 마음을 위로 받고 있습니다.
화끈거림과 땀나는게 견딜수있다 싶은 수준을 넘어서서 남들이 알게될정도였고, 질건조가 심해서 운동할때도 쓸리고 아팠습니다. 고민하다 폐경된지 2년만에 홀몬제 먹기시작, 일주일정도 됬는데 질건조도 완화되고 화끈거림도 없고 기운없는것도 사라져서 너무 좋아요. 유방에 수많은 물혹이 있고, 일부 점액낭종(암발전가능성 있는 종양)도 제거했고, 그래서 유방암 위험때문에 안먹을까도 고민했지만 먹기를 잘한거같아요. 오히려 검진을 더 자주하니 조기발견할수있다는 의사샘의 말을 믿고 당분간은 먹어보려합니다
제겐 너무 귀한 영상이네요.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욱(1:26) 하는게 잦아지고, 나로인해서(19:06) 주변 사람들이, 특히 가족들이 힘들진 않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 😖 평소엔 괜찮다가 갑자기 화가 나고, 😭 전신이 피곤하구요...;; 😊 그나마 계속 걷기와 스트레칭 을 하고 있어 위안은 되지만🤙조금 더 심해지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겠습니다 💕 요즘 '갱년기 증상이야~~!'하고 치부했는데 저를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다시 바라보아야 겠네요💚 💯 많은 도움되는 좋은 영상 감사드리고, 모두 좋은 밤 되시길...😉
갱년기 증상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참지말고 호르몬제 사용하는게 좋군요❤(14:36)없어진 여성호르몬을 그냥 간단히 공급을 해주면 되는거였네요!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네요. 호르몬을 잘 관리해야겠네요.❤❤❤하루에2500원정도면 너무 힘든것보다는 커피 한잔 안마시는 대신 호르몬 치료가 더 좋겠네요❤❤❤😊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저는 53세에 생리가 끝나고 이후 1년쯤 지났을 때 복부비만이 너무 심하게 생기며 10Kg 정도 증가해 너무 우울한 상태입니다. 다이어트 여러 방법으로 해보지만 예전처럼 효과가 없고 더 찌는 느낌이예요 ;; 아마도 호르몬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은데 호르몬 치료가 이런 점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7:30 호르몬 치료 부분이 제일 관심이 많이 가네요. 그런데 몇 년전 동생이 유방암으로 수술을 했어서 가족력이 있는거 아닌가 조심스럽습니다.
안녕하세요.현재 만48세 이구요 세달전부터 폐경 검사 후 병원에서 호르몬제 복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밤에 잠을 푹 잘수 있어서 편안해졌습니다. 적절한 수면과 영양섭취 운동을 하며 건강한 갱년기를 보내기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같은 시기에 계신 여성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19:57 - 근본적인 치료 : 여성 호르몬 치료 요법에 대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지럼증과 오십견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 오십견은 1년여간 치료를 받으면서 지금은 통증이 많이 다스려졌습니다 . 육체도 마음도 모두 건강하세요❤ 김미경 선생님 , 고맙습니다 ^^
갱년기의 증상과 시기(폐경이 되자마자 증상이 나타날 때, 폐경이 된 후 10년, 60세 이전)를 알 수 있었고 응원을 주셔서 미래의 나에게 힘이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20:14 추후 갱년기를 맞이할 때 조금이라도 미소 지으면서 몸에 변화를 받아들이고 삶을 나아가면 좋겠네요~!
골든타임7:28~ 저는 40대 초부터 폐경되서~ 에스프레소 7잔 신고하시고 차 만자고 밥 안 챙겨 먹고 스트레스 폭발하고 몸을 너무 묵사시켜서 40대 초부터 폐경이 되고 그때부터 계속 몸이 힘들었어여~ 만성 피로에 면역 저하까지~ 피부 건조증 피부습진까지~ 정말 좋았던 피부까지 다 망가졌어여~ 게다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크게 달아 있어서~~~지금 몸이 차학으로 너무 힘드네여~ 지금 제 상황이 최악이라서 치료를 받을 수는 없지만~~~ 몸이 너무 힘들고 죽을 만큼 지쳐 있는데 덕분에 원인도 알고 치료할 수 있다는 좋은 정보 희망을 주는 정보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에여~^^~ 늘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언니 사랑해여🙏🙏🙏 저에게 희망과 힘을 주세여🙏
미경쌤과 이지영 교수님 두 분 케미가 너무 좋아서 20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몰입해서 봤어요. 6:04 피부에 곤충이 기어가는 느낌 말씀하실 때 소름 돋았는데, 댓글창 보니 저 같은 동년배 분들 사연이 많아 위로가 됩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서 활기차게 이겨내요!
안녕하세요 50세입니다. 호르몬제 먹으려고 산부인과를 갔더니 자궁 안에 근종이 5cm 정도라 먹으면 더 커진다고 잘 선택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5년 먹으면 그 이후에 못먹기때문에 시기도 너무 빨리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먹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제가 결정해야하는거 같아 쉽지가 않은데 어떻해랴 할까요?
어느날부턴가 너무 힘들고 기운이 없어서 이것저것 다 검사해도 이상이 없다고 해서 퇴원을 했어요 기운이 쭈욱 빠지고 손발이 떨릴정도로 증상은 더 심해져서 한의원에 갔더니 갱년기 증상이라고 해서 알았습니다 한약도 먹고 2년간 증상이 없다가 이후에 불면증 열감 관절통에 시달리다가 호르몬처방을 받고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유방암에 대한 불안감으로 호르몬처방을 미루다가 어느날인가 열감이 더 심해셔서 복부에서 가슴을 타고 솟아오르는 불기둥같은 증상에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호르몬제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50대초반 작년부터 갱년기 증세가 심해졌어요. 교수님 표에 있는 증상이 거의 다 해당되더라구요. 너무 심해서 일도 그만두고 내가 나인것 같지 않아 산부인과 의사샘한테상담했더니 호르몬약을 먹으라하셨어요. 근데 유방에 미세석회부터 시작해서 뭐 여러가지가 많아요. 한번씩 사이즈 커졌다고 조직 검사도 하지만 암은 없습니다 영상의학과 교수는 먹지마라 하시는데요. 누구말이 맞는지요. 아주 약한 생약성분 호르몬제로 버티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합니다.도와주세요~
호르몬제 먹으면 무조건 유방암 걸리는 줄 알고 무서워서 버티고 있었는데 11:05 이 구간 설명 듣고 오해가 싹 풀렸어요. 1,000명 중 0.8명 꼴이라니 의학적으로 정말 희귀한 확률인데 카더라 통신 때문에 혼자 사서 고생했네요. 역시 전문가 이야기를 들어야 정확하네요.
살아보고싶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갑상선 암이 심해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아이 병원비와 살고있는 월세를 마련해보려 오토바이 배달일을 시작하면서 돈을 아끼려 보험을 들지않고 일을 하다 골목에서 나오는 차와 사고가 나게되어 다리가 부러지게되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1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애 엄마가 임신해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아이 병원비가 한없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 있습니다..
아이 병원비를 마련해보려다 일을하다 사고가 나게되어 상대방 차주와 합의를 봐야하는데 가입된 보험이 없어 너무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합의금과 아이병원비 500만원 이라는 큰돈을 당장 구할곳이 없어 이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제가 잘못된다면 당장 아이를 보살펴줄 가족이 없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싶지만 아이를 포기해야만됩니다.
저는 77년생이고 2년전부터 열감홍조 밤에는 머리부터 등까지 식은땀이 흐르면서 수면의 질까지 나빴구요 요즘은 근육통 뼈까지 아픈증상이 계속입니다. 세자녀를 출산하고 낳고 키우는과정까지 나를 돌볼 시간없이 긴시간 힘들게 살아왔는데 갱년기가 찾아와 더 힘든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 애기를 듣고나니 당장 샨부인과를 가서 상담받고 저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checheo917 120
2026년 6월 23일 3:25 오후예전에는 갱년기면 그냥 다 참고 지나가는 건 줄 알았거든요. 근데 영상 보니까 괜히 힘든 걸 버티고만 있는 것도 답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저도 예전보다 잠도 예민해지고 괜히 피곤한 날이 많아서 리플로퀸 꾸준히 챙기고 있는데 결국 내 몸 상태를 알고 관리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user-w4o8g 120
2026년 6월 21일 11:27 오후아 다 공감이 가네요. 잠을 숙면을 못하고 관절통도 왔었는데 수소문끝에 리플로퀸 챙겨먹고있어요. 100프로는 아니어도 충분히 완화되었습니다. 만족스러워요~
@koka5521-z2e 104
2026년 6월 9일 11:00 오후김미경 선생님 강의들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저는 갱년기 때문에 몸이 보내는 신호를 무시하면 안 되겠더라고요. 리플로퀸 먹은 후로는 일상 보내기가 편해지더라구요
@eunchaera5450 84
2026년 5월 20일 10:20 오후폐경된지 4년이 지난 59세에 전신이 몸살난것처럼 쑤시고 아파서 내과에서 혈액검사까지 받앗습니다. 그런데 결과를 말씀해 주시는 젊은여자 내과의사분 소견을 듣는데, 기가 막혔습니다. 검사결과 정상인데 환자가 예민하게 느끼는거라고, 검사결과 이상 없으니까 그냥 살라는거에요. 어이가 없어서 결과지 들고 바로 산부인과가서 상담 받고 여성호르몬치료 말씀해주셔서 시작했습니다. 병원을 제대로 선택해서 진료보고 상담받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멍뭉미-e3t 79
2026년 6월 29일 3:30 오후누우면 오늘 있었던 일 계속 곱씹게 돼요.
일반 멜라토닌은 흡수가 떨어진다길래 리포좀 형태라 흡수가 낫다는 각성완화제로 바꿔봤어요.
@yosina9517 78
2026년 5월 22일 12:02 오후갱년기나 호르몬 애기하면 단순히 안면홍조나 생리변화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실제로는 몸 전체 시스템이 영향을 받죠. 실상 몸에 나타날 수 있는 증상은 몇 백 가지가 됩니다..! 댓글들 봐도 어지럼증, 손끝발끝 찌릿, 가슴따끔거림, 배앓이, 잠 못잠, 벌레기어가는 느낌, 관절통, 근육통 등 증상이 다양하죠. 여성호르몬은 자궁 뿐 아니라 뇌, 신경, 혈관, 수면, 근육, 감정까지 연결 되어 있어서 몸전체가 예민해 질 수 밖에 없어요. 배앓이나 복부통증 얘기 많이 하시는데, 호르몬 변화가 장운동+염증반응 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장트러블이 같이오는 분들도 많습니다. 또 가슴따끔거림, 유방통(붓고아픈), 벌레 기어가는 느낌, 다리불편감(resless leg syndrome)같은 증상들도 여성호르몬 변화, 철분부족, 수면상태등과 연결됩니다. 병원에서 철분검사 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글이 너무 길어 질것같아 짧게 도움되는 팁을 드리자면, 결국 '생활습관' 인데요, 아침했빛 10-20분, 수면시간 지키기, 오후 카페인줄이기, 혈당안정(가공식품, 당류줄이기), 단백질 충분히!!!!(중요, 별표), 근력운동, 마그네슘*오메가3*비타민D *철분 부족 체크(다른 건 몰라도 질 좋은 오메가3는 꼭 드세요). 100번 강조해도 부족한 '수면확보!' 수면이 무너지면 코티솔 올라가고 > 불암, 심장두근거림, 식욕상승, 복부지방등 모든게 좋지않은 방향으로 갑니다. 마지막으로 홍조랑 야간발한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세로토닌 변화가 안면 홍조와 연결된다는 연구들이 많습니다. SSIR(세로토닌 관련 우울증 약이지만 우울증이 없어도 홍조완화에 도움되기도 함) 최근에는 호르몬제가 아닌 뇌 시스템을 조절해서 홍조 조절하는 Veozah(fezolinetant) 약도 나오고 있어요. 난소제거나 유방암등으로 호르몬 치료 어려우신 분들도 사용이 가능 합니다 만 물론 의사와 먼저 상의 하셔야겠죠. (약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GPT 물어보세요) 몸이 이상한데 갱년긴가..아픈가 하고 참고만 계시지 마시고 생리적으로 사춘기처럼 호르몬이 날뛰고 있는 과정 이라는 걸 알고 생활습관을 바꿔보세요. 나아집니다 여러분!!!
@boyoon5028 69
2026년 5월 21일 6:03 오후밤에 자주 깨고, 수면의 질이 너무 안 좋아져서 하루종일 기운이 없어졌어요.
제가 지킬려고 하는것.
아침에 일어나서 30분안에 삶은계란이나 그릭요거트 먹기. ( 하루의 에너지레밸을 좋게 하기위해)
아침햇빛보기.
식사마다 단백질 식이섬유 많이 먹기.
주 3,4회 무거운 무게증량으로 근육운동하기
비타민d,
크레아틴 보충하기.
9시이후에 조명 어둡게하고 명상, 요가하기.
11시전에 잠들기.
하루를 어떻게 보내면 밤에 잘 잘까를 중점으로 하고있어요.
@로젠탈-g4i 22
2026년 5월 21일 3:00 오후51세 한시간마다 얼굴에 열올라서 손선풍기 가지고다니고
손가락 무릎관절 아프고 심장 두근거리고 잠도 2시간마다 깨고 감정기복 심하고..
.딱 3개월 지나니 언제 그랬냐는듯 없어져서 이제 삶의질이 바뀌었습니다
특히 밤에 깨지않는것에 감사합니다.
@미스바tv 19
2026년 5월 22일 5:22 오후(17:17) 저는 57세인데 갱년기가 오면서 공황장애와 뇌동맥류 시술. .어지럼증..가슴답답함.열감..야간뇨까지..그 외에도 어지럼증으로인해 지하도.터널도 못 지나가는 증상까지 왔습니다
지금도 밤에 1시간에 1번씩 화장실을 가는데 다행히 갔다와서는 잠을 자니 조금이나마 살것 같습니다
갱년기가 이렇게 심각할 줄이야ㅠㅠ
우리 모두 갱년기 잘 극복해서 잘 지나갑시다
@장영선-z2v 18
2026년 5월 21일 2:42 오후(14:20)
올해47세 재작년에 조기폐경이 와서
의사선생님 조언으로 호르몬제를 2년째 매일 먹고 있는 구독자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일찍 와버린 폐경이라 너무 힘들었지만 지금은 많이 좋아졌어요
전 불면증이 있었고 얼굴 열감과 식은땀도 가끔 나는 증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그런증상이 없어졌어요 주기적으로 유방과 자궁 초음파 검사를 하고있는데 별이상 없이 잘 이겨내고 있어요
다들 호르몬제 걱정 마시고 증상이 있으시면 전문의와 상의하신뒤 복용하셔도 될것 같아요~~~😊
@김자경-r6x 17
2026년 5월 20일 11:03 오후[19:58] 마무리 조언: 갱년기는 인생의 내리막이 아니라, 출산과 육아 등에서 자유로워져 '나'를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작점 이라는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얼굴홍조에 땀나고 불면증에 시달리며 시간만 지나가길 바랬는데 꼭 병원에 가서 호르몬 검사부터 받아봐야겠네요^^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MKTV 16
2026년 5월 20일 2:32 오후👩🏻🦱 오늘 '미경쌤과 이지영 교수님의 영상 어떠셨나요?
영상 시청 후기와 영상에서 가장 좋았던 순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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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삶이 편해지는 갱년기 관리법
3:30 대표적인 갱년기 증상
5:00 쿠퍼만 지수 자가진단
7:24 호르몬 치료 골든타임
9:59 FDA 유방암 경고 삭제 이유
⛔<김미경 강사님 사칭> 주식투자 피싱사기에 주의하세요⛔
김미경TV MKTV의 출연자는 카톡/텔레그램/밴드/주식방 등을 통한 투자 권유를 하지 않습니다.
만일 이러한 시도를 경험하셨다면, 모두 사칭이니 피해 입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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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갱년기 호르몬 치료 안전한가요?
A: 갱년기 호르몬 치료는 부작용 우려와 달리 FDA 경고가
삭제될 만큼 적절히 사용하면 안전합니다.
[갱년기 호르몬 변화와 증상] - 에스트로겐 감소로 인해 열성 홍조, 수면장애,
관절통, 감정 기복 등 신체적·감정적 변화가 동반됩니다.
[호르몬 치료의 골든타임] - 폐경 후 10년 이내 또는 60세 이전에 치료를 시작해야
심혈관계 및 뇌신경계 건강을 효과적으로 유지할 수 있습니다.
[유방암 부작용의 오해와 진실] - 과거 연구 오류로 과장된 우려와 달리 FDA는 최근 호르몬
치료제의 심장병·뇌졸중·유방암 경고 문구를 삭제했습니다.
@나야나-r5d 16
2026년 5월 21일 8:27 오전저희 언니도 의사선생님인데 갱년기때 힘들면 호르몬제 먹으라고 권하더라구요
참고 버티지말구요
대신 운동은 진짜 빡쎄게 하라고
@grace-lee888 13
2026년 5월 22일 7:18 오전참으면 좋아진다고 언니들이 3년 이상 참고 있는거 보고
난. 참지 않고 바로 병원 갔어요
애들 크고. 나에게만 집중하자... 호르몬제 먹으면서. 이 시간 놓치지 않고.
80세 까지 두발로 걷기 위해 PT도 시작했어요.
잠이라도 자서 살거 같아요
@DIRAYA-m1s 9
2026년 5월 28일 5:26 오후제 친구들이 여성호르몬 처방 받아 4~5년 복용했는데요. 두명 모두 최근에 유방암 진단 받았어요ㅠㅠ 그래서 산부인과 교수님 엄청 원망하더라구요
몇년 전 코로나 백신 때문인지, 환경호르몬 탓인지는 몰라도 최근에 젊은 유방암 환자가 엄청 많이 늘었어요. 갱년기치료도 너무 좋지만, 그 부작용이 나한테 올지도 모르니 전문의와 충분히 상의해야겠더라요ㅠ
@lejnsok 8
2026년 5월 20일 8:21 오후7:48 녹슨파이프에 물을 트는것보다 건강한파이프일때 치료시작하는게 좋다는 말씀이 딱! 와닿습니다!
저는 폐경7개월돈 56세,
직장에 다니는 두며느리의 시어머니랍니다~^^
최근 저의 증상들은
1.심장이 두근두근거리고.
2.화를 갑자기 내고
3.혼자살고 싶고요.
4.새벽에 말똥말똥
5.혼자있는시간을 즐기는 등등
폐경기도 슬기롭게 지나갈 수있도록 김미경tv와 함께합니다~♡
@함께가자-v4u 7
2026년 5월 21일 10:19 오전어지럼증에 발끝이 찌릿찌릿하고 불면증에 관절이 아프고 홍조까지 넘 힘들어요ㅠ
@jaeyouenryu3016 6
2026년 5월 21일 12:14 오전3:10 전 쿠퍼만 지수 검사에 들어가는 항목이 다 들어가 있네요. 거기에 두세가지 증상이 더 있어요 ㅠㅠ 정도는 좀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갱년기 증상때문에 힘들어 하는 절 보고 엄마는 유난을 떤다며 그게 뭐 그리 대수냐, 엄만 그런거 모르고 지나갔는데 넌 유난스럽다라고 타박을 들었죠.
3년전 53세에 완경이 되고 나서는 수면이 잘 안되어 수면제를 한번에 8알을 먹고 있는 걸 느끼고 너무 무서워 약을 다 버렸습니다.
갱년기 증상때문에 뱃살은 늘어나고 잠을 못자니 살은 더욱 찌고, 운동을 할려니 일하다 다친 무릎과 교통사고로 다친 허리때문에 더더욱 운동이 안되더라구요. 결국 의사선생님께서 멜라토닌을 먹어 보라고 권하셔서 먹고는 조금씩 잠을 자기 시작했습니다.
건강검진 결과에서 자궁쪽에 이상 세포가 발견되었다고 해서 서울대 산부인과에서 2년째 6개월에 한번씩 추적검사를 하고 있는데, 갱년기 치료를 물으니 크게 염려 안해도 된다며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더라구요. 전 고통스러운데 운동이나 하라며…ㅠㅠ
그래도 요즘은 AI공부와 미싱으로 뭔가를 만드는 취미를 붙혀서 마음을 위로 받고 있습니다.
@민들레-hy 6
2026년 5월 21일 1:14 오후7:24 갱년기 증상 참고 살만하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요 며칠 너무 힘드네요ㅠ 갱년기에대한 영상 많이 봤지만 골든타임 얘기는 첨 들어봅니다. 선생님 진료 받으러 가고 싶을 정도로 너무 자세히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happirich 6
2026년 5월 22일 1:26 오후화끈거림과 땀나는게 견딜수있다 싶은 수준을 넘어서서 남들이 알게될정도였고, 질건조가 심해서 운동할때도 쓸리고 아팠습니다. 고민하다 폐경된지 2년만에 홀몬제 먹기시작, 일주일정도 됬는데 질건조도 완화되고 화끈거림도 없고 기운없는것도 사라져서 너무 좋아요. 유방에 수많은 물혹이 있고, 일부 점액낭종(암발전가능성 있는 종양)도 제거했고, 그래서 유방암 위험때문에 안먹을까도 고민했지만 먹기를 잘한거같아요.
오히려 검진을 더 자주하니 조기발견할수있다는 의사샘의 말을 믿고 당분간은 먹어보려합니다
@nbbkf 6
2026년 5월 24일 12:25 오전호르몬 부작용도 있다던데
다들 괜찮으신가요?
전 버틸때까지 버텨보려구요
@ohohtrew 4
2026년 5월 26일 2:22 오후갱년기 초기 증상인 여성입니다. 교수님 20:30 말씀 내리막이 아니다 이젠 시작이다 생리로부터 자유로워지고 멋지게 살아가라는 말씀이 정말 좋으네요ㅡ 감사합니다. 힘내서 살게요~~~❤❤❤❤
@TV-mg2zt 4
2026년 5월 25일 12:29 오후전 아직 생리를 하고 있는데 폐경이 되면 호르몬제라던가 치료를 생각하면 되는건가요? 아니면 제가 요즘 식은땀이라던가 욱하는 감정이 자주 올라오는 시기이긴한데 지금부터 치료를 해야하나요?
@이츠랭이 4
2026년 5월 20일 8:31 오후미경쌤 왜이렇게 예뻐지신거죠?
얼굴 뭐하신건지 공유해주실 수 있나요?
얼굴형,피부,머리스타일이 1년전과 확 바뀌셨는데 제가 외모가 최근에 훅가서
대인기피증 생겼는데, 김미경선생님처럼
예뻐지고싶어요.꼭 알려주세요^^
@차옥자-n3p 4
2026년 5월 21일 7:27 오전갱년기로 4~5년 고생하다가 호르몬제를 복용중인데, 삶의 질이 개선됐습니다. 엄마랑 두언니는 그 시절을 고스란히 견디며 지나왔다는데 얼마나 힘들었을지 맘이 아팠습니다. 참는게 미덕이 아니라 유익한 정보를 잘 적용해 사는게 지혜인것 같아요. 말씀 감사합니다♡
@minkyk9275 4
2026년 5월 21일 10:08 오전엄마가 울그락불그락했던 이유를 알았네요.. 이제 저도 곧인데.... 호르몬치료 꼭 해야겠어요ㅠ 산부인과 쌤들 나온 영상도 보니 쌤들도 꼭치료할거라그래서 확신생김ㅎㅎ 유방암 걱정없는거 얼마인지 궁금하긴 하네요ㅎ 건기식보다 비싸려나ㅠ
@wonny-z1w 3
2026년 5월 22일 10:55 오후극심한 관절통증으로 .
호르몬치료시작하고 통증이 사라져 놀랐지만 너무 좋았습니다.
그런데 하혈을 2주이상해서 내원했더니 선근증이라고 하시더라구요.
현재는 호르몬치료를 중단했는데
방법을 찾고싶어요😢
@isabellaj5154 3
2026년 5월 20일 11:35 오후만 48
아침 7시쯤😅 열감 ~~~
잘때 발바닥 👣 간지러워 잠을 못잠
샤워후 발바닥 로션듬뿍 마시지 하니 괜찮은듯
나이듦이라 ~~ 서글픈듯 😅ㅠㅠ
@하루의미소 3
2026년 5월 26일 1:19 오후저는 폐경전인 50대초반인데요
원래 홍조가 있엇지만 요즘은 열감이 엄청나고 가슴도 뛰고 막 나노 크기의 ㅎㅎ 벌레들이 기어다니느거 같아 가려워 혼나유 ㅋㅋㅋ
폐경전에도 갱년기 증상이 있는건가요
짜증나는데 자증나면 또 열나구 그럼 얼굴 빨개지구~~ 짜증을 내어서 무엇하리 그냥 가렵고 덥고 막 그럴때마다 걍 웃고있네유 ㅎㅎㅎㅎ 아아아~~~ 죽겄슈 ㅋㅋ
@주혜련-e3u 3
2026년 5월 21일 5:20 오후80년생입니다. 아직 생리는 하는데 양이 점점 줄어드는것 같고 그리고 잠자는 시간이 언제든 새벽에 무조건 깹니다. 이것도 갱년기 증상인가 싶습니다. ㅠㅠ
@K_Defense 3
2026년 5월 22일 4:17 오후19:55 갱년기를 단순히 끝이 아니라 또 다른 흐름의 시작처럼 바라보는 관점이 좋게 느껴지네요
육아나 출산에서 한 걸음 떨어진 만큼 오히려 자기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는 시기라는 말이 와닿았습니다
@봄봄-u7h 3
2026년 5월 22일 9:32 오전홀몬제 1년정도 먹고 유방에 혹이 서너개 생겨서 이제 못 먹네요. 검사하면서 홀몬제 드세요.
@덕질인생40년 3
2026년 5월 28일 6:01 오후저 심하게 와서 태반주사 맞았는데 홍조 어지럼증 이명 수면까지 다 좋아졌네요. 호르몬제 전에 시도 해보세요.
@옥킴언니 2
2026년 5월 21일 8:21 오전20:44 처지지말고 우리힘내요!!!가 힘이됩니다. 혈액암,난소암으로 자궁 제거수술을 한 지 5년정도 됐는데 아직 40대후반입니다. 불면증이 심하고, 살이찌고, 우울감이 있는데 이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이다겸-n9e 2
2026년 5월 22일 9:57 오전저는 57세돠 갱년기 중반여성십니다.
완경한지 3년이지나고 슬슬 기분이 널을 뛰더라구요ㅜㅜ
온몸에 간밤에 물에빠진듯 잠옷은 흠뻑다젖고 ~~요즘은 잠을 깨어난순간 얼굴쪽 나비존에 땀이 촉촉하게 맺히는정도 됩니다
.기분이 그순간 또 나빠지죠~아침부터 상쾌하지않으니 또 지하 몇층내려가는 감정을 느끼며 하루를 시작하니 이뿐마음은 저 어딘가 있는건지 없는건지 ㅋㅋ 암튼 건강식품..홈쇼핑같은데서 구입해먹기도 했는데 석달쯤 먹으면 내성이 생기더군요.
호르몬제에 대한 선입견이 있었는데 깨어주셔서 마니힘들때는 산부인과를 찾아가야겠습니다.
호르몬 하나를 믓이겨내는 내자신을 닥달했는데 이제 더욱 제몸을 사랑허줘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MorningAir_OpenRoad 2
2026년 5월 20일 9:37 오후제겐 너무 귀한 영상이네요.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욱(1:26) 하는게 잦아지고, 나로인해서(19:06) 주변 사람들이, 특히 가족들이 힘들진 않는지 생각하게 됩니다. 😂
😖 평소엔 괜찮다가 갑자기 화가 나고, 😭 전신이 피곤하구요...;;
😊 그나마 계속 걷기와 스트레칭 을 하고 있어 위안은 되지만🤙조금 더 심해지면 병원에 가서 상담을 받아보겠습니다 💕 요즘 '갱년기 증상이야~~!'하고 치부했는데 저를 조심스럽게, 부드럽게 다시 바라보아야 겠네요💚
💯 많은 도움되는 좋은 영상 감사드리고, 모두 좋은 밤 되시길...😉
@햇살희망 2
2026년 5월 20일 8:47 오후갱년기 증상때문에 너무 힘들었는데 그냥 참지말고 호르몬제 사용하는게 좋군요❤(14:36)없어진 여성호르몬을 그냥 간단히 공급을 해주면 되는거였네요! 인간은 호르몬의 노예네요. 호르몬을 잘 관리해야겠네요.❤❤❤하루에2500원정도면 너무 힘든것보다는 커피 한잔 안마시는 대신 호르몬 치료가 더 좋겠네요❤❤❤😊좋은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ymyjl123 2
2026년 5월 21일 11:39 오후열이 갑자기올라 얼굴이 화끈 온몸이 후끈~~
누구나그런거죠?
62세인데 아직도 자주그러네요.
처음에 호르몬제먹다 유방암 걱정에중단했는데 지금은 너무 늦은감이있네요(9:59)ㅠ. 유익한 내용 감사합니다.
@삼성-v5q 2
2026년 5월 24일 10:37 오전저는 53세에 생리가 끝나고 이후 1년쯤 지났을 때 복부비만이 너무 심하게 생기며 10Kg 정도 증가해 너무 우울한 상태입니다. 다이어트 여러 방법으로 해보지만 예전처럼 효과가 없고 더 찌는 느낌이예요 ;; 아마도 호르몬 영향이 크지 않을까 싶은데 호르몬 치료가 이런 점에도 효과가 있을까요?
7:30 호르몬 치료 부분이 제일 관심이 많이 가네요. 그런데 몇 년전 동생이 유방암으로 수술을 했어서 가족력이 있는거 아닌가 조심스럽습니다.
@heaeunlee121 2
2026년 6월 6일 6:11 오후안녕하세요.현재 만48세 이구요 세달전부터 폐경 검사 후 병원에서 호르몬제 복용하고 있습니다. 일단 밤에 잠을 푹 잘수 있어서 편안해졌습니다. 적절한 수면과 영양섭취 운동을 하며 건강한 갱년기를 보내기위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같은 시기에 계신 여성분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은경진-m6b 2
2026년 5월 21일 3:49 오전[7:24] 호르몬 치료에 대해 정확한 정보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갱년기 여성들 모두 화이팅 입니다.
@달새미-r5p 2
2026년 5월 20일 9:17 오후9:59 유방암이 FDA에서 지워졌다는 사실을 알게되어 너무나 기쁘네요~
늘 여성들에게 필요한 정보들을 주시는 김미경샘 늘 존경합니다
교수님도 차분히 명확한 강의도 감사합니다~♡♡
@정mina-j5d6k 2
2026년 5월 23일 10:10 오전맞습니다 참으라니요?😢팍삭늙는데 전48세부터 홀몬검사후 먹고있어요 지금54세 이틀에한알씩 고강도운동도 주2.3회해주니쌩쌩 🎉모두참지말고 산부인과고고씽
@성수정-x5g 2
2026년 5월 21일 7:16 오후19:57 - 근본적인 치료 : 여성 호르몬 치료 요법에 대하여 긍정적인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지럼증과 오십견으로 너무 힘들었어요 . 오십견은 1년여간 치료를 받으면서 지금은 통증이 많이 다스려졌습니다 .
육체도 마음도 모두 건강하세요❤
김미경 선생님 , 고맙습니다 ^^
@ew-v9c 2
2026년 5월 21일 1:39 오후3:31 저도 가족 중에 갱년기를 겪고 계신 분이 있는지라 너무 공감되네요 ~~ 병원에서 치료도 받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 증상이 좋아질 수 있다니 공유해줘야 겠어요 ~~!! 영상 넘 감사합니다 ㅜㅜ
@이미연-h8v 2
2026년 5월 21일 4:00 오후예방 차원에서 운동.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콜라겐도 챙겨먹고요. 석류도 먹으려고합니다. 영상보니 의욕이 생깁니다. 우리 이루미들 갱년기 쉽게 지나가길~ 14:50 에스트로겐 먹을시 주의해야 하네요.
@유자현-i6e 1
2026년 5월 21일 11:33 오전갱년기이행기 인데 우울감 불면증 있어서 비호르몬치료제 처방 받았어요
황체호르몬은 폐경기수치인데 여성호르몬은 아직있다고 이약처방받았어요
@유하은-w4f 1
2026년 5월 21일 3:36 오후저는 호르몬제 6개월정도 먹다가 살이 10kg정도 계속 쪄서 중단했는데요ㅜㅜ호르몬제 부작용이라고 하는데 맞는걸까요??영상보고 다시 먹어보고싶긴한데 또 살이 찔까봐 겁이 나요😢
@손명숙-s7z 1
2026년 5월 22일 9:18 오후저는 명의에나오신적이있어서 진료받으러갔었는데 ...
기대가컸는지 ..실망이 컸어요
지금은 엄청 친절하시네요 ㅎㅎ
생각보다 진로비검사비비싸요
저는 그래서 저의 불편감 별로도움 안된다고 하셔서 포기!!
좋은글올리고 싶은데 저의솔찍한 감정 입니다~~
@ohgi_2019 1
2026년 6월 4일 9:18 오후선생님 반가워요. 그대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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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들도 정확히 작성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박소영-w1l 1
2026년 5월 24일 11:20 오후갱년기의 증상과 시기(폐경이 되자마자 증상이 나타날 때, 폐경이 된 후 10년, 60세 이전)를 알 수 있었고 응원을 주셔서 미래의 나에게 힘이 되는 영상이었습니다~!
20:14 추후 갱년기를 맞이할 때 조금이라도 미소 지으면서 몸에 변화를 받아들이고 삶을 나아가면 좋겠네요~!
@강혜정-z8m 1
2026년 6월 1일 11:21 오전골든타임7:28~ 저는 40대 초부터 폐경되서~ 에스프레소 7잔 신고하시고 차 만자고 밥 안 챙겨 먹고 스트레스 폭발하고 몸을 너무 묵사시켜서 40대 초부터 폐경이 되고 그때부터 계속 몸이 힘들었어여~
만성 피로에 면역 저하까지~ 피부 건조증 피부습진까지~ 정말 좋았던 피부까지 다 망가졌어여~ 게다가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크게 달아 있어서~~~지금 몸이 차학으로 너무 힘드네여~ 지금 제 상황이 최악이라서 치료를 받을 수는 없지만~~~ 몸이 너무 힘들고 죽을 만큼 지쳐 있는데 덕분에 원인도 알고 치료할 수 있다는 좋은 정보 희망을 주는 정보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에여~^^~ 늘 감동이고 감사합니다❤️🩹 언니 사랑해여🙏🙏🙏 저에게 희망과 힘을 주세여🙏
@이루리-o7m 1
2026년 6월 27일 7:50 오후와 ,,피부에벌레있는듯이 가려운증상도 올해부터는 추가로 생겼는데 갱년기증상이 점점 심해지나보네요,,제가,,
작년38세에 난임센터에서 여러검사 후에 곧폐경,가임끝 결과 듣고 4~3년전부터 너무 힘들었어요 몸도 마음도
@이화정-d6w 1
2026년 5월 20일 8:46 오후배알이 하고 엄지발끝 찌릇찌릇 손끝도요. 열감. 제일 힘든건 배알이 가슴이 따끔거리더라구요. 너무 힘드네요.
@y.visited2 1
2026년 5월 21일 1:50 오후전문가이신 교수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 주셔서 많은 도움되었습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웃음가득-h1e 1
2026년 5월 22일 7:24 오후그런데 호르몬치료해도 중단해야되는시기가있지않나요? 평생할수는없을텐데 그때는힘들지않게 끊을수있나요?
@김혜지H 1
2026년 5월 20일 10:28 오후감사해요💕💕💕💕
@kaylee3951 1
2026년 5월 21일 10:10 오후질건조증과 성욕감퇴 이외에는 증상이 없어서 불편함은 크지 않은데 남편이 많이 힘들어 하네요. 호르몬제를 먹어야 할까요?
@성민오-h9x 1
2026년 5월 21일 4:31 오후호르몬제 종류가 이렇게 많았는지 처음 알았어요 ! 자기에게 맞는 호르몬제 사용하면 부작용도 덜 하겠죠? 그냥 지나가는 시간이라고 생각했던 갱년기를 다시 돌아볼 수 있어 유익했습니다 !
@shindelala 1
2026년 5월 22일 12:00 오후안면홍조로....화장이 두꺼워져요...얼굴에 그래서 오돌토돌 막 뭐가 나고 있고....새벽3시 30분이면 꼬옥 깨고....수영 걷기 산책 매일 하려고 합니다. 운동으로 극복해보려구요
@미소-r2d
2026년 5월 22일 11:01 오전안녕하세요
갱년기 증상이 있어 너무 힘들어요😢
근데 생리가 왔다가갔다 하는상태인것같습니다. 완경전 치료제 먹어도되는지 아시는분 댓글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고사이또
2026년 5월 27일 7:56 오전미경쌤과 이지영 교수님 두 분 케미가 너무 좋아서 20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게 몰입해서 봤어요.
6:04 피부에 곤충이 기어가는 느낌 말씀하실 때 소름 돋았는데, 댓글창 보니 저 같은 동년배 분들 사연이 많아 위로가 됩니다.
우리 다 같이 힘내서 활기차게 이겨내요!
@박명선-r7t
2026년 5월 21일 4:32 오후우리딸은 자궁 내막증 때문에 고생하는데 박사님한테 진료 좀 받고싶네요
@보라aaa
2026년 5월 23일 11:55 오후열감. 식음땀. 정말 힘들어요.
10년을 호르몬제를 먹어서 끊으려 했는데 다시 복용해요.
@jjung-p4e
2026년 5월 21일 3:31 오후미경 언니 영상 보면서 폭풍 공감하며 울고 웃었네요.
05:13 미경 언니가 체크리스트 읽어주는데 완전 다 제 얘기인 줄 알았어요.
특히 삭신이 쑤시고 가슴 두근거리는 거 기분 탓인 줄 알았거든요. 커피 한 잔 값 아껴서 내 몸 돌보는 데 써야겠습니다!
@KoreanMusicChoiYounYoung
2026년 7월 1일 1:01 오후안녕하세요 50세입니다. 호르몬제 먹으려고 산부인과를 갔더니 자궁 안에 근종이 5cm 정도라 먹으면 더 커진다고 잘 선택해야 한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5년 먹으면 그 이후에 못먹기때문에 시기도 너무 빨리 먹으면 안된다고 하는데 먹어야 할지 말아야할지… 제가 결정해야하는거 같아 쉽지가 않은데 어떻해랴 할까요?
@이지현-k2k7w
2026년 5월 30일 8:27 오전나이가 드니 전에 없던 증상이 생기면
이게 갱년기 때문인건지
진짜 다른이유로 생긴 병 때문인지
구분이 안되니
여기저기 병원투어 중입니다ㅠ
@st_mag9684
2026년 5월 29일 4:46 오후위장장애는 없는지 궁금해요,.. 자주 배가 아프고 소화가 안되고 장예민증상이 잇어요....
@Sun0_life
2026년 5월 26일 9:47 오후안녕하세요.
3:40~, 6:40~ 8:00 좋았어요
맞아요 좋을때 치료해야해요~
저는 53세로 24년도에 갱년기 왔었는데요
첨엔 갱년기인지도 몰랐어요.
저는 자궁선근증때문에 미래나를 하고 있어서
생리를 하는지 안하는지도 몰랐었거든요.
처음 증상이 불면증과 관절통이 엄청 심했어요.
불면증은 1~2시간 자고 날밤새기를 수도없이 했구요.
관절통은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안아픈 곳이 없었어요.
관절통으로 한달여를 밤마다 울면서 자고 갱년기인지 모르고
정형외과를 3곳이나 다니고, 염증수치는 이상이 없고,
울며 지새기를 한달여 폭풍 검색덕에 갱년기 의심하고
다니던 산부인과에 가서 증상 얘기하고 검사하고....
갱년기 진단받고 1년반정도 약을 먹고 있어요..
다행히 이상증상은 없고 아직까지 잘 지내고 있답니다.
모두들 아프지 말고 몸도 마음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좋은정보 주시는 미경쌤~ 감사합니다.
@jy99jhsy
2026년 6월 3일 7:24 오전어느날부턴가 너무 힘들고 기운이 없어서 이것저것 다 검사해도 이상이 없다고 해서 퇴원을 했어요
기운이 쭈욱 빠지고 손발이 떨릴정도로 증상은 더 심해져서 한의원에 갔더니 갱년기 증상이라고 해서 알았습니다
한약도 먹고 2년간 증상이 없다가 이후에 불면증 열감 관절통에 시달리다가 호르몬처방을 받고 지금은 괜찮아졌습니다
유방암에 대한 불안감으로 호르몬처방을 미루다가 어느날인가 열감이 더 심해셔서 복부에서 가슴을 타고 솟아오르는 불기둥같은 증상에 더 이상 방치하면 안 되겠다고 생각해서 호르몬제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NoON7
2026년 6월 4일 9:39 오후저는 50대초반 작년부터 갱년기 증세가 심해졌어요. 교수님 표에 있는 증상이 거의 다 해당되더라구요. 너무 심해서 일도 그만두고 내가 나인것 같지 않아 산부인과 의사샘한테상담했더니 호르몬약을 먹으라하셨어요. 근데 유방에 미세석회부터 시작해서 뭐 여러가지가 많아요. 한번씩 사이즈 커졌다고 조직 검사도 하지만 암은 없습니다 영상의학과 교수는 먹지마라 하시는데요.
누구말이 맞는지요. 아주 약한 생약성분 호르몬제로 버티고 있지만 효과는 미미합니다.도와주세요~
@KoreanMusicChoiYounYoung
2026년 7월 1일 12:56 오후안녕하세요 이지영교수님 산부인과는 어디에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짱아jj7
2026년 5월 23일 12:03 오전일하는 직장인이지만 갱년기로 힘들다고 편하게 주위에 말도 못하고 유방암이나 자궁암위험있다해서 고민중였었는데 용기낼수 있게 9:59 큰 도움이 되었어요..
특히 10:00부터 강의...
새로운 정보 감사해요^^
@아라곤-z6f
2026년 6월 3일 12:28 오전남성 갱년기도 심각해요 ㅠㅠㅠ
@미가-g7j
2026년 6월 2일 6:18 오전꿈꾸자!
@제상-k4m
2026년 5월 22일 8:37 오전호르몬제 먹으면 무조건 유방암 걸리는 줄 알고 무서워서 버티고 있었는데 11:05 이 구간 설명 듣고 오해가 싹 풀렸어요.
1,000명 중 0.8명 꼴이라니 의학적으로 정말 희귀한 확률인데 카더라 통신 때문에 혼자 사서 고생했네요.
역시 전문가 이야기를 들어야 정확하네요.
@sorrjj
2026년 5월 21일 2:14 오후12:55 호르몬 치료에 대해 오해가 있었네요. 조금 더 공부해봐야겠네요.
@fengzishen4492
2026년 5월 21일 5:14 오전감사합니다
@어두운-b2n
2026년 6월 3일 2:09 오후살아보고싶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아이가 갑상선 암이 심해서 당장 수술을 해줘야 하는데 눈앞이 너무나 캄캄합니다
도저히 아이 케어가 너무 버겁고 힘겨워서
아이 입양이나 고아원에 보내는것도 지역 사회복지사님이 권유 했지만 도저히 그것만은 하지 못하겠습니다
삶에 너무 지쳐서
극단적인 생각도 해봣지만 그래도 애를위해 살아야 겠다 싶어서 몇날몇일을 고민하다가 부끄럽고 너무 죄송하지만 처음으로 용기내서 이렇게 글을 썼습니다
엎친대 덮친 격으로 아이 병원비와 살고있는 월세를 마련해보려 오토바이 배달일을 시작하면서 돈을 아끼려 보험을 들지않고 일을 하다 골목에서 나오는 차와 사고가 나게되어 다리가 부러지게되어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황에 있습니다 그냥 오늘은 하염없이 눈물만 흐르네요
누군가에겐 아무렇지도 않은 일이 저에게는 하늘이 무너지는거처럼 모든게 버겁고 견디기 힘드네요
그전부터 상황이 힘들어 월세도 밀리고 늦게 주고 그러면서 현재 밀린 세가 160만원이라 집주인분과 감정의 골이 생겨 이젠 사정을 봐주기가 힘들다고 하셨고 당장 집을 빼야된다고 하네요
젊은 나이에 애 엄마가 임신해 책임감있게 아이 키우며 같이 잘살아보자 해서 지방 시골에 따라내려가 지인 하나 없는곳에서 지내던중
아이엄마가 조금 있던 생활비를 가지고 도망가서 연락 두절이에요
아무것도 없이 빈손으로 시골에 내려와 쉼터와 나눔의집을 전전하면서 아이 육아와 일을 병행하며
겨우 반지하 월세 집을 구했지만 지금은 상황이 이렇네요
이번달 일하던 곳이 급여를 주지않고
가게가 폐업하여 저는 아이 치료는 커녕 월세도 못내 집을 나가야하는 상황입니다
노동부에도 찾아가서 호소 하였지만 사업주가 파산신청 해논 상태라 일했던 월급도 당장은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핸드폰도 요금이 많이 밀려서 번호가 해지되어 애기 자는틈에 잠시 집근처 상가에서 와이파이를 잡아서 이렇게 연락을 드립니다
이런 글을 드려서 너무나 죄송합니다 정말 고개숙여 죄송합니다
저의 편지로 조금이라도 기분이 상하셧다면 다시한번 사과 드리겠습니다
조금이라도 도와 주신다면 꼭 은혜 잊지 않겠습니다
동사무소와 지역 복지센터에 도움을 청해보기도 하였는데 법적으로 아이 엄마와 혼인신고가 되어있어 부양자가 있기 때문에 도움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간신히 라면 한묶음 도움 받았습니다
저는 정말 이 편지를 쓰는 순간에도 삶의 끈을 놓아야 하는지 억지로라도 붙잡아야 하는지 수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만 혼자면 몰라도 부모 잘못만난 죄없는 어린 아기 생각해서 이악물고 버티고 버티고 있습니다
새벽부터 잠들기 전까지 매일 밤낮없이 기도만 드렸습니다 정말 용기내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도와주신다면 절대 평생 잊지않겠습니다 아이 병원비가 한없이 많이 부족한 상황에 있습니다..
아이 병원비를 마련해보려다 일을하다 사고가 나게되어 상대방 차주와 합의를 봐야하는데 가입된 보험이 없어 너무 어려운 상황에 있습니다
합의금과 아이병원비 500만원 이라는 큰돈을 당장 구할곳이 없어 이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제가 잘못된다면 당장 아이를 보살펴줄 가족이 없습니다.
모든걸 포기하고싶지만 아이를 포기해야만됩니다.
기업은행
36111175101011
이름: 강 * 우
아이에게 어두운 세상이 아닌 밝은 빛으로 살아갈수 있는 희망이되어주십시요
@강신혜-p6m
2026년 6월 2일 5:32 오후치료를 못하게 되어 영양제먹으면서 운동하는데도 다행히 갱년기도 잘 지내고있어요 영양제도 잘먹으면 도움이 된답니다 대신 레드바이탈처럼 호르몬 함량이 확인되는걸로 드세요 대부분 영양제는 함량이 안써있어요
@하나둘셋-c1f
2026년 5월 25일 1:04 오후12:50 호르몬 치료에 대해 제가 잘못 알고 있었던 부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번 기회에 더 정확한 정보들을 찾아보면서 다시 제대로 이해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민서-tol
2026년 5월 30일 7:42 오전고로 100% 안전성은 보장할수 없다
@esther2326
2026년 6월 23일 1:51 오후저는 77년생이고 2년전부터 열감홍조
밤에는 머리부터 등까지 식은땀이 흐르면서 수면의 질까지 나빴구요
요즘은 근육통 뼈까지 아픈증상이
계속입니다. 세자녀를 출산하고 낳고 키우는과정까지 나를 돌볼 시간없이
긴시간 힘들게 살아왔는데 갱년기가
찾아와 더 힘든 인생을 보내고 있습니다. 선생님 애기를 듣고나니
당장 샨부인과를 가서 상담받고
저에게 맞는 치료방법을 찾아봐야겠네요
@suzanne_32
2026년 6월 21일 8:38 오전질건조 치료법 어떻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