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인간은 기본으로 돌아가야한다고 봐요. 빨래 같은 단순업무를 하면서 생명체로서 몸소 살아가는 느낌을 되새기는 거죠. 이게 인간다움이 이제는 이런 거 아닐까요? ai를 언제까지 따라갈 건가요? 김미경 선생님! 이건 지극히 제 사견이지만 언젠가부터 선생님의 부자연스러운 눈과 눈썹 사이의 거리만큼 ai를 쫓아간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인간다움을 어느 한 순간도 언급하지 않으시군요. 서바이벌에는 상당히 능하신 것 같은데요. 결국에는 외로워질 겁니다. 고전철학서는 하등 관심이 없고 자기계발서에만 급급하는 모양새인거죠. 아마 죽을 때까지 ai 따라가느랴 목 빠질 거예요. 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해보셔요. 인간이 인간다움을 생각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일 겁니다.
김미경님 엄청 예뻐지셨네요. 성형수술을 아주 자연스럽게 잘 하신듯. 언제 들어도 말씀이 구수하고 재밌습니다. AI는 불의 발견에 비견될 문명의 혁명입니다. 이 문명의 첫 출반선과 향유는 결코 평등한 출발선이 주어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휴대폰이나 기술문명의 보급처럼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측면과는 다른 차원에서 .....휴대폰의 보급이 극소수 폰개발자들을 배불렸듯이. 이젠 폰을 안사용하려도 이미 폰이 모든 세계의 구조를 장악했기에 불가능 하듯이. <앎의 민주화>라는 것도 진정한 민주화일까 물음표를 던져야합니다. AI혁명 역시 극소수 0.01프로의 인공지능 자본가들이 나머지 인류를 지배하는 세상, 인류역사 이래 가장 불평등한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AGI 나 ASI 단계에 이르르면 86억 인구는 인공지능과 그 기술을 소유한 극소수 빅테크 자본가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될 위험도 매우 큽니다. 오죽하면 AI의 아버지라 불리우며 2024년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한 제프리 힌턴 박사 조차도 도덕적 기준 없이 전속력으로 내닫는 AI발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을까요. ......... 김미경 님의 책은 저도 일단 읽어보겠습니다.
@kjj-l4n 14
2026년 5월 22일 9:14 오후대단한 통찰입니다.많은 전문가들 이야기를 듣지만 미경샘에 따라가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인문학이 오히려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chocolatestudy초콜릿서재 10
2026년 5월 23일 6:22 오후인간의 촉이라는건 완벽하게 정확한건 아닌데 AI가 촉이라는것까지 스스로 확신하고 판단한다면 너무 위험한데요
@침묵의좌표 10
2026년 5월 23일 8:17 오전김미경의 플러스 휴먼👍
@parkpro_pingpong_talktalk 6
2026년 5월 22일 10:53 오후김미경 쌤! 안녕하세요✨️
늘 좋은정보 출근길... 퇴근길... 감사히 듣고 있습니다. 구독신청♡좋아요
@마들렌-k1v 6
2026년 5월 24일 4:31 오후글쎄요 인공지능 시대일수록 인간은 기본으로 돌아가야한다고 봐요. 빨래 같은 단순업무를 하면서 생명체로서 몸소 살아가는 느낌을 되새기는 거죠. 이게 인간다움이 이제는 이런 거 아닐까요? ai를 언제까지 따라갈 건가요? 김미경 선생님! 이건 지극히 제 사견이지만 언젠가부터 선생님의 부자연스러운 눈과 눈썹 사이의 거리만큼 ai를 쫓아간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인간다움을 어느 한 순간도 언급하지 않으시군요. 서바이벌에는 상당히 능하신 것 같은데요. 결국에는 외로워질 겁니다. 고전철학서는 하등 관심이 없고 자기계발서에만 급급하는 모양새인거죠. 아마 죽을 때까지 ai 따라가느랴 목 빠질 거예요. 지금이라도 다시 생각해보셔요. 인간이 인간다움을 생각하는 건 너무 당연한 일일 겁니다.
@연리근-f6i 6
2026년 5월 24일 6:09 오후달라진 얼굴이 낯설다.
그전 얼굴이 훨씬 개성 넘치고 충분히 똑똑하다고 생각했었는데, 똑똑함만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 없다고 생각했을까?
성형하면 자신의 앎이 더 돋보인다고 생각했을까?
그동안 쌓였던 이미지가 깨졌다.
이젠 더 이상 안 볼 것 같다.
개성 없이 비슷한 내용을 이야기하는 강사는 많으니까.
@jm-pi6cf 5
2026년 5월 24일 1:48 오후2000년초반부터 봐오던 그 얼굴이 아니라 다른 사람인줄 알았어요.
목소리 듣고 꿈이 있는 아내는 늙지 않는다 그 김미경인줄 알았어요. 갑자기 광대랑 헤어스타일이 바껴서
스타강사들 진짜 .. 어후...
@sabangstar88 4
2026년 5월 23일 11:53 오전공감🎉
@Alarm_FromtheUnknown 4
2026년 5월 23일 3:04 오후인상깊게 봤습니다
@inkyushin-mg6iu 3
2026년 5월 24일 12:28 오후흠 글쎄요
@산드라-e95 3
2026년 5월 24일 8:30 오전이젠 강사님이 아닌 김미경박사님""으로 부르겠습니다 박사님.놀랍습니다.오늘은 30대중반같이 보입니다.🎉🎉❤❤
@아차산-z8h 1
2026년 5월 24일 7:13 오전₩ 돈)이 생기지 않는 거라면
A i 고, 챗G P T, 고
하지 않겠다
--- 그냥, (멍)때리는 시간을
갖겠다
@a가트리오-p1g 1
2026년 5월 24일 2:41 오후미경 누님 책 저렴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존감도 살려 주셔서 고마워요 세상에 공짜 점심없다고 했는데 감사합니다.~
@박여름비 1
2026년 5월 24일 5:24 오후김미경님 엄청 예뻐지셨네요. 성형수술을 아주 자연스럽게 잘 하신듯. 언제 들어도 말씀이 구수하고 재밌습니다.
AI는 불의 발견에 비견될 문명의 혁명입니다. 이 문명의 첫 출반선과 향유는 결코 평등한 출발선이 주어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휴대폰이나 기술문명의 보급처럼 누구나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측면과는 다른 차원에서 .....휴대폰의 보급이 극소수 폰개발자들을 배불렸듯이. 이젠 폰을 안사용하려도 이미 폰이 모든 세계의 구조를 장악했기에 불가능 하듯이. <앎의 민주화>라는 것도 진정한 민주화일까 물음표를 던져야합니다. AI혁명 역시 극소수 0.01프로의 인공지능 자본가들이 나머지 인류를 지배하는 세상, 인류역사 이래 가장 불평등한 세상이 되는 것입니다. AGI 나 ASI 단계에 이르르면 86억 인구는 인공지능과 그 기술을 소유한 극소수 빅테크 자본가들에게 지배를 당하게 될 위험도 매우 큽니다. 오죽하면 AI의 아버지라 불리우며 2024년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한 제프리 힌턴 박사 조차도 도덕적 기준 없이 전속력으로 내닫는 AI발전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했을까요. ......... 김미경 님의 책은 저도 일단 읽어보겠습니다.
@lucylol3674
2026년 5월 24일 10:42 오후글쎄..별로
@기숙성-m1g
2026년 5월 24일 11:39 오후참나
머리조은 사람들이
가만이 자기밥그릇 볼까
또 다른 걸 하지요
@프리지아-u2f
2026년 5월 24일 4:02 오후책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