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드리는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븐 바투타의 오디세이 2. 메카로 가는 길 무함마드 아사드 저자(글) · 하연희 번역 3. 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지음 | 박홍규 옮김 4. 이토록 불가사의한 아랍이라니 (손원호지음) 5. 아랍문예_'칼릴라와 딤나' 6. 성 꾸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책입니다. 7. 사우드 알 사누시 - 대나무가 자라는 땅 - 아랍 소설입니다.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소설 중 하나입니다. 9. 아랍 시: 이는 아랍 문학에서 가장 세련된 장르로, 아랍인들은 이 분야에서 지구상의 다른 모든 민족보다 시적 재능이 뛰어났습니다. 최근 한국 대학의 아랍 문학 교수들이 고전 시집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책 조심하세요. 어제(일요일) 밤 10시에 읽기 시작해서 오늘 새벽 5시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끊을 수가 없어요ㅜㅜ 몰입도 최상이고 10:28 채널주인의 말처럼 주인공이 언제 죽을지몰라 긴장과 초조함을 안고 읽어나가야했어요. 엘우드와 곤트의 서로를 깊이 짝사랑하는 마음은 독자의 감정을 마구 뒤흔들고 전쟁의 현실은 반짝거리던 소년들의 심신을 폐허로 만들어버리죠. 그것마저도 살아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하루살이처럼 죽어나가는 전선의 참혹한 풍경이 너무 실제같아 내내 현실의 전쟁중인 먼 나라를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그전까진 제게 전쟁은 그저 죽어버린 뉴스나 관련 주식현황의 손익만 따지는 한낱 찌라시에 불과했는데 말이에요. 600페이지쯤 되는 정말 긴 소설을 단숨에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이에요❤
생각보다 이소설에서 제1차 세계 대전의 참혹한 상황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빅토리아시대가 1차 세계대전으로 어떻게 쇠롹하는지 알수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좋았던 것은 역사를 다루지만, 역시가에 매몰되는 주인공이 아닌, 어려움 속에도 사랑을 지키려는 불굴의 의지로 살아남은 자의 이야기여서 입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soyk397 3
2026년 5월 27일 6:38 오후'몇만명 사망', 하나의 죽음처럼 전쟁피해자를 묶어버리는 전쟁사...그 안에 각각의 몇만개 비통함을 보여주는 소설들을 보면 전쟁의 무서움이 더 와닿아요
@aftdrk__ 3
2026년 5월 27일 6:36 오후비가 와서 그런지 왤케 기운없는 인트로이신가요? 공백님. 아프신거 아니죠?
이제 여름이라 비도 자주 올텐데, 건강 잘 챙기시면서 영상 올려주세요. <인 메모리엄> 궁금했었는데, 베스트에 올라 있어서 사야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중인데 읽어볼꼐요!
항상 감사합니다!😁
@정지혜-y5z 1
2026년 5월 28일 3:03 오후와 또 ㄹㅈㄷ 영상이...
@Catusa-v1n 1
2026년 6월 20일 9:34 오후10:28 진짜 책 읽으면서 똑같은 생각 했어요ㅜ
@minjeong_lee0119 1
2026년 5월 27일 7:55 오후부고기사 ㅠ 너무 슬프네요 ㅠㅠ 전쟁은 참 무서워요…한권씩 소개 해주니까 조금 더 집중 되는듯한 느낌이여요😊 장바구니 찜!!
@عبدالله-ن6ه2ص 1
2026년 5월 29일 5:47 오전제가 드리는 제안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이븐 바투타의 오디세이
2. 메카로 가는 길 무함마드 아사드 저자(글) · 하연희 번역
3. 오리엔탈리즘 에드워드 사이드 지음 | 박홍규 옮김
4. 이토록 불가사의한 아랍이라니 (손원호지음)
5. 아랍문예_'칼릴라와 딤나'
6. 성 꾸란. 세계에서 가장 널리 읽히는 책입니다.
7. 사우드 알 사누시 - 대나무가 자라는 땅 - 아랍 소설입니다.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소설 중 하나입니다.
9. 아랍 시: 이는 아랍 문학에서 가장 세련된 장르로, 아랍인들은 이 분야에서 지구상의 다른 모든 민족보다 시적 재능이 뛰어났습니다.
최근 한국 대학의 아랍 문학 교수들이 고전 시집을 한국어로 번역하는 데 관심을 보이고 있다.
@user-xowkwp2dcq
2026년 6월 10일 12:24 오전인 메모리엄 엄청 핫한 작품이라 도서관에 희망도서신청해놨어요 책 읽기전에 프리뷰로 보기 딱 좋은 영상이었어요~!
@AI_NOIN_Music
2026년 5월 28일 1:10 오전한 명의 죽음은 비극이다, 하지만 백만 명의 죽음은 통계다
-에리히 마리아 레마르크
@Jamielee4413
2026년 5월 27일 8:00 오후공백님 온갖 블랙에 파묻힌것 같아요🤎🤎
@조승아-f7u
2026년 5월 30일 5:28 오후사랑해요 진짜 눈물난다
@참다정한
2026년 5월 28일 12:49 오전고마ㅂ습니다
밀리에서 라셀라스 보고 좋아서 주문했어요. 이것도 고맙습니다
아 근데 우연히 멈춰져 발견했는데 이때 너무 귀여우심 10:50
@김아선-s3g
2026년 5월 28일 6:13 오후제가 남자라면 이날 제 번호 적힌 쪽지 드리고 튀었을거에욤..😶😶🌹🌹
@Shubeu
2026년 5월 27일 7:55 오후한때 6.25전쟁 전후를 다루는 소설을 탐독했던 터라 어느정도 와닿는 부분이 있네요.
군복무중에는 업무에 치여 잘 못느꼈는데 예비군 소총수로 발령받으니 어떠한 감정이 확 와닿었던거 같아요:)
@whatisthissi-f8i
2026년 5월 28일 6:04 오후로션뭐쓰는지 궁금해요오❤
@제이미의육아일기
2026년 6월 11일 3:32 오후전쟁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고자 했던 적은 없는데 책소개 영상을 보면서 참담함을 느끼면서도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너무 좋은 영상 감사해요.
@hjchoi6388
2026년 6월 22일 9:02 오후부고기사 장치 정말 놀라워요. 독자를 세계대전 경험으로 초대하는 기분이 들죠
@oh2502
2026년 6월 22일 8:01 오전이 책 조심하세요. 어제(일요일) 밤 10시에 읽기 시작해서 오늘 새벽 5시까지 모두 읽었습니다, 끊을 수가 없어요ㅜㅜ 몰입도 최상이고 10:28 채널주인의 말처럼 주인공이 언제 죽을지몰라 긴장과 초조함을 안고 읽어나가야했어요. 엘우드와 곤트의 서로를 깊이 짝사랑하는 마음은 독자의 감정을 마구 뒤흔들고 전쟁의 현실은 반짝거리던 소년들의 심신을 폐허로 만들어버리죠. 그것마저도 살아있는 사람들에 한해서. 하루살이처럼 죽어나가는 전선의 참혹한 풍경이 너무 실제같아 내내 현실의 전쟁중인 먼 나라를 떠올리게 되더라고요, 그전까진 제게 전쟁은 그저 죽어버린 뉴스나 관련 주식현황의 손익만 따지는 한낱 찌라시에 불과했는데 말이에요. 600페이지쯤 되는 정말 긴 소설을 단숨에 읽었습니다. 좋은 작품이에요❤
@hw8183
2026년 6월 12일 11:31 오전생각보다 이소설에서 제1차 세계 대전의 참혹한 상황에 대해서 잘 알게 되었습니다. 영국의 빅토리아시대가 1차 세계대전으로 어떻게 쇠롹하는지 알수 있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좋았던 것은 역사를 다루지만, 역시가에 매몰되는 주인공이 아닌, 어려움 속에도 사랑을 지키려는 불굴의 의지로 살아남은 자의 이야기여서 입니다. 리뷰 감사합니다!
@mimu7334
2026년 5월 28일 1:50 오후메이크업 진짜이쁘다
@가을향기-v9g
2026년 6월 3일 2:56 오후진짜 여신이라는 말이 이런거지ㅠㅠㅠ오늘도 공부는 안하고 언니 쳐다보기,,,,
@jina06-w4f
2026년 6월 3일 2:58 오후온니 라이브도 손꼽아 기다리고잇습니당당 흐흐 언니덕분에 제 하루가 재밌어져써요 ⋆⁺₊⋆ ♡̷̷̷
@한수진-v4l
2026년 5월 28일 3:46 오후언니...너무 멋있고...제 워너비입니다....그냥 사랑해요오!!ㅠㅠ
@blackwhat1372-p7k
2026년 5월 27일 7:26 오후겨울쿨톤을 인간화하면 언니가 아닐까...
@nicehyejee
2026년 5월 28일 5:53 오후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