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제 인생을 바꾸기로 했고 생각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불평과 원망 대신에 감사로 대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계기는 대수술을 두 번 받고나서 시작됐습니다.
저는 다섯살 때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인생을 배웠지만 버린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증오하지 않고 삽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세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며 또한 축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요 제가 건강을 회복하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원수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의미로 이해하게 됐습니다. 잠언에 "원수가 넘어질 때 즐거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것또한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정신을 위해서 그리고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함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오늘도 인격에 가시가 자라지 않기를 소망하며 오늘 하루 숨쉬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안예은님 삶 속에 큰 위로와 소망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좋은 강연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자꾸 무리에서 배척을 당하고 전교생이 야유를 해도 계속 노래를 부를 정도의 멘탈이면 순두부 멘탈이 아니라 멘탈이 아주 강하다고 말 합니다 여전히 자신을 많이 혐오하면서 사시네요 그래도 덜 미워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구요 전교생의 야유를 받고도 다시 노래를 불렀다는 걸 도저히 멘탈이 강하다고 못할 거 같으면 "똘끼"가 있었다고 해도 됩니다 똘끼라는 건 같은 대상의 어두운 면을 부각한 거라면 멘탈이 강하다는 건 같은 대상의 밝은 면을 설명하는 거죠 본질은 달라지지 않아요 멘탈이 강하다 또는 똘끼가 있다 라고 다른 표현을 쓸 뿐이죠
근데 멘탈이 순두부다 라고 하는 건 본질을 부정하는 거고 그게 결국 자기 혐오인 거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는 못해도 혐오하지는 맙시다
@korean-english7436 40
2026년 5월 28일 11:01 오전저는 제 인생을 바꾸기로 했고 생각을 바꾸기로 했습니다.
불평과 원망 대신에 감사로 대체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계기는 대수술을 두 번 받고나서 시작됐습니다.
저는 다섯살 때 부모님에게 버림받고 고아원에서 인생을 배웠지만
버린 부모님을 원망하거나 증오하지 않고 삽니다.
왜냐하면 이 좋은 세상을 보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일이며
또한 축복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 "원수를 사랑하라."는 말을 이해하기 어려웠는데요
제가 건강을 회복하고 나서 깨달았습니다.
원수를 위해서 기도하라는 의미로 이해하게 됐습니다.
잠언에 "원수가 넘어질 때 즐거워하지 말라."는 말씀이 있는데
이것또한 건강한 마음과 건강한 정신을 위해서 그리고 큰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요함을 이해하게 됐습니다.
오늘도 인격에 가시가 자라지 않기를 소망하며
오늘 하루 숨쉬는 것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안예은님 삶 속에 큰 위로와 소망이 좋은 결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좋은 강연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구명정-SavingBoat명 12
2026년 5월 28일 9:16 오전예은님...태어났으니까 어쨋든 살아야 되지 않겠습니까?
잘 들었습니다.😊
돌아가신 아버지께서 저에게 해주신 말이기도 해서요 🎉😊❤
@areitiem 11
2026년 5월 27일 7:44 오후와 안예은이다!
@powerstone369 5
2026년 5월 29일 7:15 오후사랑은 있는 그대로의 대상을 그저 허용하고 수용하고 포용 하느것이라 생각됩니다. 안예은님 축복 드립니다.
@Moonlight_t77 4
2026년 5월 27일 8:57 오후❤❤❤
@광진이-c5x 4
2026년 5월 29일 1:59 오후과장 안하고 꾸미지 않고 있는 그대로 자신을 내보이는 것이야말로 가장 멋진 모습입니다. 응원합니다.
@대학원-e6p 3
2026년 5월 27일 7:06 오후제가 낯선 번호로 제 좋아하는 오빤 줄 알고 수 백개의 문자를 보냈어요.. 6년이 지났지만 잊혀지지 않고 저를 괴롭혀요
@유로코_EuroKor 3
2026년 5월 30일 6:58 오전안예은 우승을 예상했었던 1인입니다. 그녀의 내공은 역시 차원이 다르군요~❤❤❤
@이상화-h4j 3
2026년 5월 27일 7:19 오후잘보고갑니다 ~
감사합니다
@최숙이-r8m 3
2026년 5월 30일 10:23 오전저는 지금 65세 지만
지금도 통찰하고 조심하고 있지만 거절에 대한 두려움이 다가와~
나 자신의 구멍난 곳을 쓰담 쓰담하며 한걸음 한걸음 소통하고 상대방에게 질문을 잘하려 노력중 입니다
안 예은님 늘 파이팅 입니다^^
@달라요-e9e 2
2026년 5월 30일 9:56 오후극심한 우울증으로 2년간 히키코모리로 살았던 적이 있는데 문어의 꿈 들으며 하루하루 잘 벼텼습니다. 안예은 님 사랑합니다
@예쁜댓글기분좋은댓글
2026년 6월 2일 12:32 오전되게 뭔가 깨달은척하지만 결국 페미니스트
@강이-y6g
2026년 5월 28일 9:41 오후❤❤
@이브-g6z
2026년 6월 1일 8:36 오전안예은씨~지금 까지 살아오느라 애썼어요. 응원합니다
@user-leewanyea1
2026년 5월 29일 7:35 오후❤❤❤❤
@Betterthine
2026년 5월 31일 9:46 오전위로. 가 됩니다.
서울대 나온것도 아닌데라는
가정보다 다 훨씬 더 많이
살아주셔서 감사해요.
@달려라쥬-s6m
2026년 6월 1일 8:58 오후와~~그분! 그 멋진 음악을 만들고 노래하는 그 안예은님!!!여기에 나오시다니~~이야기도 너무 진정성있고요…감동입니다~
팬심으로만 올리글이 아니라 정밀 그렇다는걸 다들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내가본미래al
2026년 5월 31일 11:05 오전뭔말인지 공감이ㅜ잘 ㅠ
@수어수다햄수다
2026년 6월 1일 9:27 오후안예은 너무 좋아~~그냥 좋아~선한 얼굴이 좋아~
@사랑을연습하자
2026년 5월 29일 1:48 오후나는 이래~ 끝.
@drmphy
2026년 6월 3일 11:42 오전자꾸 무리에서 배척을 당하고
전교생이 야유를 해도 계속 노래를 부를 정도의 멘탈이면
순두부 멘탈이 아니라 멘탈이 아주 강하다고 말 합니다
여전히 자신을 많이 혐오하면서 사시네요 그래도 덜 미워하려고 노력하고 있는 거구요
전교생의 야유를 받고도 다시 노래를 불렀다는 걸 도저히 멘탈이 강하다고 못할 거 같으면 "똘끼"가 있었다고 해도 됩니다
똘끼라는 건 같은 대상의 어두운 면을 부각한 거라면 멘탈이 강하다는 건 같은 대상의 밝은 면을 설명하는 거죠
본질은 달라지지 않아요 멘탈이 강하다 또는 똘끼가 있다 라고 다른 표현을 쓸 뿐이죠
근데 멘탈이 순두부다 라고 하는 건 본질을 부정하는 거고 그게 결국 자기 혐오인 거죠
자기 자신을 사랑하지는 못해도 혐오하지는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