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3년생인데 참 뭔가 사회적 가스라이팅을 당했는데 넌 우주에서 가장 특별한존재라는둥 좋아하는일을 하라는둥 개인을 굉장히 특별한존재인것처럼 세뇌시켜놔서 난 농사같은 힘든일 안해 노가다 안해 힘든거 다 안해안해 사무직 아니면 안해처럼 이상한 생각을 심어놨다 마치 그런 일하면 인생 망하고 특별한 사람이 되지 못한것처럼 세뇌시켜놨지 좋아하는일? 살아보니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고 그냥 사는 사람이 절대다수다. 특별하다고? 자기가 기계부품보다 못한 존재라는걸 깨닫기까지 오래걸리지 않는다. 정말 특별해서 대체불가능한 사람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다. 99.99%는 그냥 좋던싫던 자기 할 일하고 사는거다. 한 개인은 그저 이 수십억 인구 중 한 명일 뿐이다. 절대 특별하지않다는거다. 특별하지 않은데 스스로를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불행의 시작이다. 망상은 접어두고 현실을 바라보자. 포레스트 검프가 괜히 명작이 아니다.
내가 왜 태어났는지? 왜 사는지 의미를 찾는다면? 기왕 지구란 별에 부모님의 인연을 빌어 태어난 김에 어제보다 나아진 내 자신을 위해 매일매일 성실히 살아가는게 후회 없지 않을까요? 각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는데 남과 비교하면서 살아가기보다 어제의 내 모습보다 나아졌는지 의문을 가지면서 살아가는게 후회 없는 삶을 살거라고 생가합니다!
자작님 저는 힘들게 살아온 만큼 행복해 지고 싶어요 제가 전원을 좋아해요 요즘 산책길을 걸으며 좋은경치에 예전 유행가 가사처럼 그림같은 집 보다 소박해도 가끔 전원생활 하는게 나오는걸보고 제가 꿈을 꿔보지요 그렇지만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제생이 다하도록 두고살고싶어요 수변공원도 좋고 제아파트는 살기가 편해요 큰 마트도 가깝고 전원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살고픈 생각은 많아요 텃밭이 있으면 좋겠지요 제가 갖고있는 춘천집은 텃밭도 있고 하는대 물가위니까 안개가 많이 있어요 몸에 해롭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춘천에는 주차장에 신경을 많이썼어요 그런대 남동생이 와 다 치우고 텃밭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좀있다 팔고 다른데로 생각해 보려구요 예쁘게 가꾸면서 살고싶어요 예전에는 꿈도많았는대 자꾸 생각이 소박하내여 자작님 수다속에 제마음이 있어요 저는 마음 먹은것은 포기를 못하는 외골수 엄마에 말씀 성격 고쳐라 💐 🌼 🌻
자작님 저 체중이 50.95 예요 축하할 일이지요 요즘 하루종일 군것질 하고 했더니 살 찌고 건강해 졌어요 조금 더 찌면 좋겠어요 55키로 정도 그런대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요 오늘 기분 짱이예요 건강해졌으니까요 빌빌 거리는 것보다 통통한게 좋지요 예전 42키로 나갈때도 있었는대 고구마가 살찌는 것 같아요 고구마 농사한것 많있어 가끔 구워 먹었는대 자작님께도 감사합니다 제마음에 이야기 쓰고 풀때가 많았어요 열심이 살아야지요 근육 만들기 할거예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지금 60 이 낼모레 이다 보니까 건강이 최우선적으로 염려되고 오전에 강아지랑 맨발걷기하고 명상과 허리아팠던 2년동안 책도 많이 읽었고 음악도 많이 듣고 저녁엔 땀흘리며 운동하고 주말엔 가까운곳으로 여행다니고 하니 여때껏 경험하지 않았던 평화로움을 느꼈어요ᆢ지금은 이 생활을 즐기고 싶습니다ㆍ 그렇다고 만날사람은 다 만나고 통화하고 삽니다ㆍ그사람하고도 한번씩 모임에서 만나고 있고요ㆍ 대화는 그사람하고 나하고 해야되는거고 다른사람들이 개입할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ᆢ
@라일락향기-q6k 1442
2023년 6월 26일 10:39 오후무심한 마음으로 산다. 생에서 거창한 의미를 찾지 말고 그냥 살면 된다. 그냥 하루하루 감사하며 살면 된다. 내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함을 느끼면 그것이 곧 행복이 아니겠는가.
@이재흥-j4q 496
2023년 8월 12일 10:25 오후걸을수있고 맛과 멋을 즐길수 있을때 여행도 많이 다니고 하고싶은것 하고 맛난음식도 드시고 멋진 의상도 입고 친구분들과 카페에서 즐건대화도 나누고 책읽고 명상도 하고 땀 흘리며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면서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갑시다.
@badakim1407 313
2025년 5월 28일 4:51 오후93년생인데 참 뭔가 사회적 가스라이팅을 당했는데 넌 우주에서 가장 특별한존재라는둥 좋아하는일을 하라는둥 개인을 굉장히 특별한존재인것처럼 세뇌시켜놔서 난 농사같은 힘든일 안해 노가다 안해 힘든거 다 안해안해 사무직 아니면 안해처럼 이상한 생각을 심어놨다 마치 그런 일하면 인생 망하고 특별한 사람이 되지 못한것처럼 세뇌시켜놨지 좋아하는일? 살아보니 자기가 뭘 좋아하는지 모르고 그냥 사는 사람이 절대다수다. 특별하다고? 자기가 기계부품보다 못한 존재라는걸 깨닫기까지 오래걸리지 않는다. 정말 특별해서 대체불가능한 사람은 정말 극소수에 불과하다. 99.99%는 그냥 좋던싫던 자기 할 일하고 사는거다. 한 개인은 그저 이 수십억 인구 중 한 명일 뿐이다. 절대 특별하지않다는거다. 특별하지 않은데 스스로를 특별하다고 생각하는 순간부터 불행의 시작이다. 망상은 접어두고 현실을 바라보자. 포레스트 검프가 괜히 명작이 아니다.
@문미순-l3n 244
2023년 10월 11일 8:46 오후하루가 50대 중반이 넘어가면 의미에 부여하지않고 건강하기만 바랠뿐이죠
@느티나무-i2x 149
2023년 8월 20일 8:12 오후가정환경이 좋지 않았던
유년시절 잘사는 친구덕에
많은 책을 접하면서 상처같은거 키우지 않고 책속에서 길을 찾았던 그 시절이 있었기에 늙어가는 지금도 그저 담담하게 무심하게 살아가는 지혜가 생겼습니다
너무 유익한 시간 감사히 시청했습니다 꾸벅~ㅎ
@user-xu9xs6bg1n 140
2023년 8월 14일 6:00 오후평온하게 듣고갑니다
사랑 하는 울엄마가 떠난지
오늘이 49일째 임니다
내영혼의 멘토 법정 스님 친구분
이해인 수녀님도 넘좋아요
그분글과 시 책도
영혼의 힐링 이며
편안한 맘 으로 읽어요
이젠
우리 엄마 아버지도
남은 내삶에 멘토 임니다
당신들이 부처였다고 ~~~
평온하게 듣고새기고 갑니다
자작님도 남은여름 잘보네세요
평온한
저녁. 맞으세요
@이재흥-j4q 124
2023년 8월 12일 10:20 오후나이가 들어감에 혼자 잘 살아가는 연습을 하고 있답니다.
어쩔때는 홀가분하고 마음도 차분해 지네요.
그리고 연습하다보니 혼자서도 잘 해나가네요.
결국 부부도 함께 갈수도 없으니...
@버듀고 106
2023년 7월 5일 9:20 오후인생에 의미부여하지 않는게 맞는거같네요..물흐르듯 인생도 흘러가는것..
@JONATHAN-f9v8i 54
2023년 10월 31일 6:10 오후내가 왜 태어났는지? 왜 사는지 의미를 찾는다면? 기왕 지구란 별에 부모님의 인연을 빌어 태어난 김에 어제보다 나아진 내 자신을 위해 매일매일 성실히 살아가는게 후회 없지 않을까요? 각자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는데 남과 비교하면서 살아가기보다 어제의 내 모습보다 나아졌는지 의문을 가지면서 살아가는게 후회 없는 삶을 살거라고 생가합니다!
@jrk327 43
2023년 11월 25일 11:52 오후저는 요즘은 누굴만나려 애쓰지 않고 지루하고 마음이 답답하면 내가 가고싶은대도가고 먹고싶은것 있으면먹고 오는게 요즘제 생활이예요 또 자작님 이 계시니제가 애써 돋보기 쓰고 책을 안봐도 자작님 좋은 목소리로 읽어주시고 행복합니다 ^^
@user-yg2pn1lm1v 41
2025년 2월 8일 8:13 오전매일 힘들고 외롭고 그런삶이라 사는것이 힘드네요 좋은날이 오겠죠 언제나 올까요
@voki5717 38
2023년 6월 27일 7:52 오전자작나무님 멋진 목소리에 편안하게 낭독해주셔서 감사히 잘 듣겠습니다 ~~ 늘 응원합니다
긴시간 수고많으셨습니다
따스한 귀한 글 가장 소중함을
느끼면서 힘들겠지만.
괜찮다고 감사드립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랍니다
@은영-e3w 38
2023년 8월 3일 7:39 오후욕심!!
집착!!
괴로움!!
마음수련으로!!
좋은책이야기
고맙습니다 ❤
@성장하는 35
2024년 7월 23일 9:22 오후성폭행,의료사고,뇌조양 개두술 많은 일이 있었는데요..내려놓으며 살면 인생이 재밌더라고요 요즘은 운전면허 합격해서 운전하는데 인생이 재밌어요~가볍게 생각합니다
@saltywoods 32
2023년 6월 27일 9:27 오전안녕하세요 자작님, 산길입니다 ㅎㅎ 몇년만에 자전거로 먼 길을 출근을 하면서 이 낭독을 들었습니다. 스쳐지나가는 호주 겨울 풍경과 이 글에 큰 위로가 되네요. 좋은 하루 되세요!
@biankaambani8927 29
2025년 1월 7일 4:27 오후두근거리고 불안하고 잠이 오지 않고 그런날. 자작나무님이 계셔서 참 다행입니다. 위로가 되고.. 뭐가 중요한지 항상 일깨워주는 고마운 채널입니다❤
@키위세상 29
2024년 11월 3일 10:15 오후무심하게 살자. 그저 살아갈 뿐이다.
@노노-v2i 25
2024년 7월 20일 4:50 오전어젯밤내내 잠을 못이루고 새벽녘에 잠깐 잠들었다 깨서 따뜻한 커피 한잔에 몸을 맡기고 ᆢ자작나무에 들어왔네요ᆢ
괜챤네요 단순하게 흘러가도록 내버려 두기ᆢ
@TV-fy3qx 22
2023년 6월 26일 10:43 오후인생의 정답은 여기 저기에 많이 있는데 정작 사람들은 그걸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는것 아닐까 싶습니다..
오늘 그 하나의 정답을 듣고 생각하고 지나갑니다. 감사합니다.
@장성희-g4i 18
2024년 3월 11일 5:08 오후맞는소리다. 우리는. 지금 주어진삶에감사하고 삶을. 누리는것에. 감사하면 됩니다🎉🎉🎉🎉🎉🎉🎉🎉
@신성태-r3l 17
2023년 6월 27일 3:54 오전역시 책내용 참 좋습니다.
...
여운이 남습니다.🔘🌳
감동이 클수록 조용해지는 모습이 연상됩니다.
감사합니다.
평화가 우리와 함께!
@JJCALDA7783 16
2023년 9월 27일 10:30 오전맞아요. 모든사람들이 공수레공수거 인데 너무 바둥바둥 너무 애쓰면서 살아온것 같습니다...
좋은책 소개 감사드립니다.
@버듀고 16
2024년 5월 5일 10:36 오후그냥 의미를 두지않고 마음편히 사는게 중요..어떤사람은 혼자 자유로운것이 좋고 어떤사람은 인맥이 많은게 좋다.그 기준에 맞게살아가고 모든지 내가 판단하고 기준삼고 살면 그만이다.가족이라 할지라도 나를 불편하게 만든다면 그냥 무심코 지나쳐라
@jrk327 16
2024년 4월 5일 5:59 오전자작님 저는 힘들게 살아온 만큼 행복해 지고 싶어요 제가 전원을 좋아해요 요즘 산책길을 걸으며 좋은경치에 예전 유행가 가사처럼 그림같은 집 보다 소박해도 가끔 전원생활 하는게 나오는걸보고 제가 꿈을 꿔보지요 그렇지만 제가살고 있는 아파트는 제생이 다하도록 두고살고싶어요 수변공원도 좋고 제아파트는 살기가 편해요 큰 마트도 가깝고 전원생활 하면서 서로 의지하고 살고픈 생각은 많아요 텃밭이 있으면 좋겠지요 제가 갖고있는 춘천집은 텃밭도 있고 하는대 물가위니까 안개가 많이 있어요 몸에 해롭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춘천에는 주차장에 신경을 많이썼어요 그런대 남동생이 와 다 치우고 텃밭으로 만들어 놓았어요 좀있다 팔고 다른데로 생각해 보려구요 예쁘게 가꾸면서 살고싶어요 예전에는 꿈도많았는대 자꾸 생각이 소박하내여 자작님 수다속에 제마음이 있어요 저는 마음 먹은것은 포기를 못하는 외골수 엄마에 말씀 성격 고쳐라 💐 🌼 🌻
@동주-l1q 15
2024년 6월 27일 10:22 오후응어리가 커질 때
삶에 해답을 찾지 못할때
무료할 때 ㆍ기쁠 때ㆍ슬플 때
친구처럼ㆍ스승님마냥
현자의 말씀처럼
힘이되는 얘기를 들려주셔서
늘 감사합니다 ㆍ
@lorenkim726 13
2023년 6월 26일 10:45 오후오늘 아침도 자작나무 숲에서 같이 걸었습니다
의미있는 아침 사간... 감사😊
@김성철-c1o 12
2023년 7월 6일 4:04 오후사는건 단순한거죠..그 뿐. 모를뿐...하루 감사하며 열심히 살뿐..
@아지랑이-y8n 12
2023년 7월 25일 3:22 오후그림 작업할때 늘 작작나무님을 제가
초대해 놓고 작업에 집중합니다
참 편해요
랜덤으로 듣다가 멈춰지는 글들이 있으면
이렇게 또 댓글을 달아요
고맙고 감사해서요^^
@Sunhwa04 10
2023년 6월 26일 10:01 오후이곳 서울은 장마비가 주룩주룩~
빗소리들으며 잠자리에 누워 폰 정리하다가~ 반가운 자작님을 만나니 참 조으네요~~
@배은주-r4w 10
2023년 8월 22일 11:02 오전자작나무님의 목소리는 악기네요 소리에 아름다움이 담겨있어요
@TV-ul4qx 9
2023년 6월 27일 10:07 오전장마시작 입니다~
오늘도 무심한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하루하루 사는게 수행이라 생각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지랑이-y8n 8
2023년 6월 27일 6:00 오전처마 밑으로 떨어지는 빗소리가
잠을 깨우는 행복한 아침입니다
감사해요^^
잘 들을께요 ~*
@jrk327 8
2025년 2월 20일 8:13 오전자작님 저 체중이 50.95 예요 축하할 일이지요 요즘 하루종일 군것질 하고 했더니 살 찌고 건강해 졌어요 조금 더 찌면 좋겠어요 55키로 정도 그런대 더이상은 안될것 같아요 오늘 기분 짱이예요 건강해졌으니까요 빌빌 거리는 것보다 통통한게 좋지요 예전 42키로 나갈때도 있었는대 고구마가 살찌는 것 같아요 고구마 농사한것 많있어 가끔 구워 먹었는대 자작님께도 감사합니다 제마음에 이야기 쓰고 풀때가 많았어요 열심이 살아야지요 근육 만들기 할거예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강규선-t7m 7
2023년 7월 6일 11:17 오전오랫만에책장넘겨지는종이소리에아련한
추억속으로
마음편안해짐니다
자작님 고맙습니다ㆍ
@정화숙-o7x 6
2023년 9월 11일 5:11 오후하루하루 잘 지내는게 꿈과 희망이네요.😊😊😊
@정미란-m4z 5
2024년 5월 31일 2:11 오후6개월째 자작나무 구독중인 작은 나무입니다
자작님의 목소리가 너무좋아요❤
책을 읽어주는 목소리를 듣고있으면
치유되는느낌이 들어서
삶의 무게가 좀 덜어집니다
앞으로도 계속 좋은책
부탁드립니다^^
@토토로-y2h 5
2023년 6월 26일 10:03 오후이제는 기다려지는 자작나무님 입니다
감사합니다
@bonddubeloved 5
2023년 6월 26일 9:41 오후방금 딱 친구에게 무엇을 위해 살고있는 건지 모르겠다 카톡했는데...이 영상이 ...
@용호-i3x 5
2023년 6월 26일 10:43 오후몸 괜찮아지셨군요
기다렸어요
목소리가 힘이 없어요
잘쉬고 잘 드시길 바랍니다
@ys-wg6zk 5
2025년 1월 7일 3:58 오후감사합니다 🎉
@유로-e8v 4
2024년 6월 4일 9:22 오후무심해라 전부 무의미하다 건조하다 별거없다 부질없다 공허하다 아무것도 아니다
@최선미-d2t 4
2025년 10월 10일 10:49 오후비오는저녁입니다.오랜직장생활에지쳐 잠시쉬고있는데 불안한마음이네요. 맘을좀내려놓고싶습니다
@폴하우스 2
2024년 12월 11일 10:39 오전요즘 제가 이렇게 살고 있는데 무심하게 사는 게 제 삶에 가장 유의미한 일이더군요.
@인생수업탐험하기 2
2024년 10월 21일 10:55 오전우리는 계속해서 의미를 찾고 있지만 가장 의미 있는 것이 우리가 스스로 인식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릅니다.
@신지영미옥 2
2024년 6월 25일 11:26 오전지금 60 이 낼모레 이다 보니까 건강이 최우선적으로 염려되고 오전에 강아지랑 맨발걷기하고 명상과 허리아팠던 2년동안 책도 많이 읽었고 음악도 많이 듣고 저녁엔 땀흘리며 운동하고 주말엔 가까운곳으로 여행다니고 하니 여때껏 경험하지 않았던 평화로움을 느꼈어요ᆢ지금은 이 생활을 즐기고 싶습니다ㆍ 그렇다고 만날사람은 다 만나고 통화하고 삽니다ㆍ그사람하고도 한번씩 모임에서 만나고 있고요ㆍ 대화는 그사람하고 나하고 해야되는거고 다른사람들이 개입할 문제가 아닌것 같습니다ᆢ
@라라라-i3j 1
2026년 2월 7일 11:01 오전그냥 무심하고 싶은데
매순간 무심해지려고 애써야한다.
항상 옆자리가 공허히 비어있음을 자각하며 허허로움도 무심히 여기려 또 애쓴다.
이 애씀 또한 무심한 것이 아님을 또 자각한다.
자연스럽게 라는 것이 참 쉽지 않다.
@감사해요-h7c 1
2025년 1월 1일 11:49 오전지당하신 말씀 감사합니다
무심한 마음으로 산다
생에서 거창한 의미를 찾지말고
그냥 살면 된다
내게 주어진 모든것에
감사함을 느끼고
살면 된다
마음이 순화되네요
감사합니다 🎉❤
@mskim7311
2026년 3월 29일 7:39 오후자작나무님 감사합니다 매일같이 목소리 듣고싶네요 덕분에 조금씩이나마 책을 보게되었 습니다 ❤
@탑스토리
2026년 2월 5일 12:07 오전오늘도 잠자기전 스트레칭하면서 조용히
자작님 목소리에 집중 됩니다.
감사함으로 마감 합니다.
주워진 삶에 바쁘게 살아온 날들 뒤돌아 보니
다시 돌아가고 싶지는
않아요~
지금은 가장 행복함을 느낌니다.
@a42762085
2025년 11월 5일 12:46 오후감사드립니다 💕 🌿